삼성전자가 전문가용 LCD 모니터인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모델명 : F2080/ F2380) 50cm(20인치), 58cm(23인치)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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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용 LCD 모니터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178도의 넓은 시야각과 3천대 1의 세계 최고의 정적 명암비(동적 명암비 : 15만대 1)로 최고 품질의 이미지를 구현한다.

178도의 시야각으로 어느 각도에서도 색의 흐려짐이 없이 생생하게 이미지를 잘 볼 수 있고, 정적 명암비가 좋은 만큼 정지된 화면 편집이나 그래픽 작업을 해야 하는 전문직종에 적합하다.

또한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sRGB를 100% 지원함으로써 웹 표준에 근접하는 색공간 표현이 가능해, DSLR 사용자나 디자이너, 사진 전문가들이 실제와 가장 가깝게 재현된 색감으로 사진이나 그래픽 작업을 할 수 있다.(참고: sRGB는 마이크로 소프트와 HP가 서로 협력하여 인터넷 및 모니터나 프린터에 사용하기 위해 만든 표준 색공간)   

게다가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전문가들의 작업이 장시간 계속되는 점을 감안, 신체에 가장 편안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스탠드 높낮이 조절이 130mm까지 가능해 작업자의 앉은 키와 눈높이에 맞춰 자유자재로 작업 환경 세팅이 가능하다.

또한 반사되지 않는 블랙 색상과 15mm의 얇은 베젤(테두리), 2.5mm의 낮은 크레이터(화면과 베젤 사이의 깊이)는 디자인의 세련됨을 높임과 동시에 눈을 더욱 편안하게 해준다.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제조 과정에서 유해 물질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고,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인 재생 물질을 10% 이상 사용해 더욱 친환경적이다.

까다로운 환경 관련 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TCO 5.0 인증도 취득했다.(참고: TCO 인증은 사무기기에 대한 안전성, 환경친화성, 사용 편의성 등을 평가하는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표준 인증)   

16대 9의 넓은 와이드 화면의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윈도 비스타나 가젯 등을 사용할 때도 편리하고, 두 개의 창을 띄워 놓고 멀티 태스킹을 할 수도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여 준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재영 상무는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는 전문가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기존 전문가용 제품과 다르게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며, “삼성전자는 고성능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프리미엄 시장을 꾸준히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 싱크마스터 80 시리즈의 가격은 F2080이 37만8천원, F2380이 45만7천원.


뉴스출처: 삼성전자

LG전자, LED LCD 모니터 첫 출시
‘TV 이어 모니터도 LED’

LG전자, LED LCD 모니터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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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LED를 광원으로 채택한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모델명:W2286L)를 1일 첫 출시했다.

이 제품은 LED를 광원으로 밝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으며, 일반(CCFL) LCD 모니터의 절반 수준인 20mm로 두께를 줄였다.

2백만 대 1의 명암비를 구현하고도, 소비전력은 최대 40%까지 절감했다.

제조 과정에서 수은과 납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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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장시간 사용할 때 느끼는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편의기능도 적용했다.

‘오토 브라이트(Auto Bright)’ 기능은 센서가 주변 밝기를 감지해 눈이 가장 편하도록 모니터 밝기를 8단계로 자동 조절한다.

한 시간 단위로 모니터 전원 버튼이 반짝이며 눈의 휴식 시간을 알려주는 ‘타임 컨트롤(Time Control)’기능을 지원한다.

또, 화면에 여러 개의 창이 떠 있을 때 보고 싶은 화면을 제외한 나머지 화면을 검게 처리할 수 있는 ‘시네마 모드(Cinema mode)’ 기능으로 UCC 감상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

전원과 기능 버튼에 근접 센서를 내장해 손이 버튼 가까이 다가가면 자동으로 빛을 내는 등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2개의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단자를 갖춰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가격은 41만원.

한국지역본부 HE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하반기 24인치 제품을 추가로 출시하는 등 라인업 늘려 LED LCD 모니터 시장을 주도할 것” 이라고 말했다.


 

눈의 피로 덜어주는 똑똑한 풀HD 모니터 출시
LG전자, 눈의 피로 덜어주는 똑똑한 풀HD 모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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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피로 덜어주는 똑똑한 모니터’

LG전자가 모니터 밝기 자동조절, 사용 시간 알림 등 스마트 기능을 적용한  풀HD 플래트론 모니터 2개 시리즈(W53/W54 시리즈)를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의 ‘오토 브라이트(Auto Bright)’ 기능은 센서가 주변 밝기를 감지해 모니터 밝기를 9단계로 자동 조절, 모니터를 장시간 사용할 때 느끼는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또, 한 시간 단위로 모니터 전원 버튼이 반짝이며 눈의 휴식 시간을 알려주는 ‘타임 컨트롤(Time Control)’  기능도 적용됐다.

화면에 여러 개의 창이 떠 있을 때 보고 싶은 화면을 제외한 나머지 화면을 검게 처리할 수 있는 ‘시네마 모드 (Cinema mode)’ 기능으로 UCC 감상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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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하단을 투명하게 처리하는 한편, 전원과 기능 버튼에 근접 센서를 내장해 손이 버튼 가까이 다가가면 자동으로 빛을 내는 등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이 제품에는 LG전자의 독자적인 명암비 향상기술인 DFC(Digital Fine Contrast)를 적용, 5만대1의 세계 최고 명암비를 지원하며 2ms 초고속 응답속도를 구현했다. 

W53시리즈와 W54 시리즈는 각각 16:9와 16:10의 와이드 화면을 지원하며, 47cm(18.5 인치)에서부터  69 cm(27 인치)까지 8개 모델로 구성돼 있다.

LG전자 HE마케팅 이우경 상무는, “고화질의 동영상을 많이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풀HD 모니터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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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PC에 특화된 47cm(18.5인치) 新개념 16:9 와이드 LCD 모니터 출시
노트PC와 높낮이 거의 동일해 높이 차이에 의한 시각적 불편함 덜어
노트PC 전용 세컨드 모니터 잠재 수요 발굴, 신규 시장 창출
기울기 조절 가능한 스탠드로 노트PC 액정화면과 같은 각도로 조절 가능
USB케이블로 노트PC와 간단하게 연결...해상도 설정 등 번거로움 해소
기존 모니터 대비 33% 절감한 소비전력(22W) 구현, 꺼짐 예약 기능

세계 모니터 시장 1위인 삼성전자가 新개념 노트PC 전용 16:9 와이드 LCD 모니터 '싱크마스터 랩핏(Lapfit) LD190G'를 출시해 모니터 시장의 새로운 시장 창출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노트PC 전용 모니터 47cm(18.5인치) '싱크마스터 랩핏 LD190G'는 노트PC 사용자들의 듀얼 모니터 사용 환경에 특화된 제품으로,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과 연결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 세계 노트PC 시장이 처음으로 데스크톱을 앞지를 정도로 노트PC 수요가 늘고 있지만 노트PC 화면은 대부분 15인치 이하여서 노트PC 전용 세컨드 모니터에 대한 고객 니즈가 커지고 있다는 점을 공략한 것이다.

현재 노트PC 사용자가 일반 모니터를 세컨드 모니터로 사용할 경우 모니터와 노트PC의 높이 차이로 인해 시각적인 불편이 적지 않다.

'싱크마스터 랩핏 LD190G'는 기존 화면 아래에 있던 스탠드를 후면에 부착함으로써 노트PC와 눈높이를 맞춰 사용자가 화면을 바라볼 때나 작업창을 이동시킬 때 시각적으로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후면 스탠드는 기울기(틸트:Tilt) 조절이 가능해 노트PC 액정화면과 같은 각도(10도∼30도)로 기울기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USB케이블 만으로 노트PC와 간단히 연결해 사용할 수 있고, 유비싱크(UbiSync) 기능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처음 한 번 설치하면 이 후 자동으로 해상도가 설정돼 PC 제어판에서 설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했다.

'매직 브라이트(Magic Bright)' 기능으로 사용자가 모니터 밝기를 노트PC과 유사하게 원하는 수준으로 조절할 수 있고,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16:9 고해상도(1360Ⅹ768) 와이드 액정화면으로 영화, 드라마, 게임 등을 꽉 찬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 지속적인 화두가 되고 있는 환경보호를 위해 기존 제품에 비해 33% 절감한 소비전력(22W)을 구현했다.

또한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이 되면 전원이 꺼지는 '꺼짐 예약 기능'으로 모니터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어 '에너지 절감 효과, 모니터 수명연장, 개인정보보안'이라는 1석3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노트PC 전용 모니터 '싱크마스터 랩핏 LD190G'는 이러한 편의성 외에 20,000:1 동적명암비, 5ms 응답속도를 구현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재영 상무는 "이번에 출시한 노트PC 전용 모니터 '싱크마스터 랩핏 LD190G'는 노트PC와의 연결성 및 사용성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개념을 적용한 제품"이라며, "향후에도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는 차별화 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사용자들이 삼성 모니터 싱크마스터의 새로운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노트PC 전용 모니터 '싱크마스터 랩핏 LD190G'의 가격은 229,000원. 한편 삼성전자는 노트PC 전용 모니터 '싱크마스터 랩핏 LD190G'에 이어 USB 허브기능이 추가된 54cm(21.5인치) '싱크마스터 랩핏 LD220G'를 3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싱크마스터 랩핏 LD220G'의 가격은 299,000원.

출처 : 삼성전자

삼보, 프리미엄 모니터 브랜드 ‘드림뷰’ 런칭
서비스 차별화, 유통 다변화로 시장 돌풍 계획
 삼보, 프리미엄 LCD 모니터 브랜드 '드림뷰' 사진


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김영민)가 새로운 모니터 브랜드 ‘드림뷰(DREAMVIEW)’를 런칭,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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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전문기업 브랜드 파워, 특화된 서비스로 단품 모니터 시장 진입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된 디자인, 품질로 프리미엄 이미지 구축

데스크톱 PC와 패키지로 모니터 판매를 주로 했던 삼보는 대한민국 최초 컴퓨터 전문 기업으로서의 제품 품질 경쟁력 및 브랜드 파워, 합리적인 가격 정책 등을 앞세워 단품 LCD 모니터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모니터 업계에서는 국내 유일 24시간 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삼보는 패키지 판매 제품군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블랙칼라를 ‘드림뷰’ 브랜드에 도입, 다양한 칼라 및 외관의 데스크톱PC와 함께 써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며 제품 컨셉에 따라 헤어라인 무늬 등 다양한 시도로 개성을 추구했다. 특히 고급형 모니터 시장에서는 필수적인 무결점 제도를 시행, 품질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유통 채널 다변화, 대대적 판촉 지원
LCD 모니터 전담 팀 가동, 가격경쟁력 확보로 시장 돌풍 계획
삼보는 전자전문점, 온라인 쇼핑몰, 전국 대리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시장 공략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기존 판매 채널외에 소비자 성격에 따른 전문 신규 총판을 모집하고 향후 프리미엄급 뿐 아니라 보급형 모니터등 라인업을 다양화하는 한편 온라인 쇼핑몰용 배너광고 집행 등으로 ‘드림뷰’ 브랜드 확산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단품 모니터 주력 시장인 19~22형 3종을 출시한 삼보는 일반 소비자 시장뿐만 아니라 PC방 시장, 소호 사업자 등 다양한 수요를 공략할 전략이다.

LCD 모니터 사업 강화를 위해 전담 TFT를 발족한 삼보는 신제품 기획, 마케팅, 서비스까지 전담팀에서 통합 관리,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해 발빠른 시장 대응 체계를 갖췄다. 특히 메이저 PC 기업의 구매경쟁력을 이용한 원가 절감으로 가격 경쟁력을 갖춰 LCD 모니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계획이다.

이에 대해 삼보컴퓨터 국내 사업을 총괄하는 김종서 사장은 “PC뿐만 아니라 모니터 시장에서도 성능은 기본이 된지 오래고 디자인과 서비스가 주요한 구매 결정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브랜드, 서비스, 디자인과 가격 경쟁력 등에서 차별화된 ‘드림뷰’ 모니터로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말연시 최고의 선물”


LG전자, 세계 최고 명암비 스타일리시 LCD 모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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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세계 최고 명암비와 우아한 스타일리시 디자인을 함께 갖춘 와이드 LCD 모니터 (모델명: W2294T, 22인치)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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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피아노 블랙 색상에 그라데이션을 줘 하단이 투명하며 여성의 스커트 자락과 같이 우아한 외관 디자인이 돋보인다. 푸른빛 LED전원버튼도 눈길을 끈다.

LG전자의 독자적인 명암비 향상기술인 DFC(Digital Fine Contrast)를 적용, 5만대 1의  세계 최고 명암비를 지원하며 2ms (밀리세컨드, 1/1000초) 초고속 응답속도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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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LG전자 모니터 전용 화질개선칩 플래트론 f-Engine을 적용, 게임/영화/사진 등 사용환경에 따라 선명하고 잔상 없는 최적화질을 즐길 수 있다 .

이 모니터는 첨단 기능 뿐만 아니라 ▲고급 디자인을 함께 추구하는 얼리어답터(early adopter), ▲스타일과 멋을 중시하는 20~30대 전문직 종사자,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지향하고 IT기기에 익숙한 여성층을 겨냥한 제품이다.

▲버튼 하나로 사진이나 영화 등의 컨텐츠에 포토샵 효과를 내는 『원버튼(one-button) 포토샵』, ▲이미지 원본을 수정하지 않고도 ‘뽀샤시 효과’를 내는 『가우시안 블러(Gaussian blur)』, ▲오래된 사진처럼 암갈색으로 보이는 세피아 효과 등의 포토 이펙트(Photo effect)기능이 뛰어나다.

또 저시력자를 위해 아이콘과 글자를 돋보기처럼 확대해 볼 수 있는 이지 주밍(Ez zooming) 기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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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DDM마케팅 이우경 상무는, “최고의 감성 디자인과 기술이 결합된 제품”으로  “연말연시 소중한 이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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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8 x 1152 해상도(QWXGA) 지원, 웹페이지 2개 동시에 볼 수 있어
인터넷,문서위주 사용환경→멀티미디어 및 영상 감상에 최적
A4 2장+사이드 바 가능한 크기로 최적의 멀티태스크 환경
16:9 포맷의 각종 멀티미디어 영상 왜곡없이 감상 가능
'멀티 스크린' 기능으로 큰 화면을 최대 6개까지 분할 사용
16:9 모니터는 2012년까지 전체 LCD 모니터 시장서 67% 비중 차지할 듯

삼성전자가 모니터 업계 처음으로 2048 Ⅹ1152 해상도(QWXGA)를 지원하는 58cm(23인치) 16:9 와이드 LCD 모니터(모델명:2343BWX)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첫 16:9 LCD 모니터인 2343BWX는 하이그로시 블랙의 슬림 베젤 디자인을 기본으로, 16:9 포맷을 적용해 인터넷, 문서 위주의 모니터 사용환경에서 멀티미디어 및 영상을 감상하기에 최적으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1024 픽셀(화소) 사이즈를 가진 웹페이지 2개를 병렬로 동시에 볼 수 있으며, A4 2장을 나란히 놓더라도 측면에 여유공간이 있어 가젯, 사이드 바 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다중작업에 유리하다.

2343BWX를 기존 55cm(22인치) 16:10 모니터(1680x1050)와 비교해보면 늘어난 해상도로 인해 무려 33%나 많은 정보를 한 번에 보여 줄 수 있으며, 작은 픽셀크기(0.249mm)로 인해 더 정밀한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4:3 또는 16:10 비율의 모니터와 비교해 HD(고화질)/풀HD(초고화질) 콘텐츠 감상 시 이미지 왜곡없이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멀티 스크린' 기능을 설치해 사용할 경우 큰 화면을 최대 6개까지 분할하여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다중작업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동영상 명암비 20,000:1, 응답속도 5ms, 대기전력 0.3w의 저전력 설계 및 매직브라이트3, 매직컬러 등 다양한 부가기능들을 탑재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박용진 상무는 "이번에 출시한 2343BWX는 향후 디스플레이를 주도할 16:9 포맷을 적용한 싱크마스터 첫 모델로 새로운 트렌드의 시작을 알리는 매우 의미있는 제품"이라며, "삼성전자는 글로벌 모니터 1위 업체로서 16:9 비율로 모니터 형태가 전환되고 있는 시기를 맞아 다양한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6:9 비율의 모니터는 오는 2012년까지 전체 LCD 모니터 시장의 67%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향후 디스플레이 시장의 대표 규격이 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16:9 와이드 LCD 모니터 2343BWX의 가격은 38만9천원.
출처 : 삼성전자

“IFA가 사랑한 제품”
LG전자, 세계최저수준 절전LCD모니터 유럽출시

■ 29일, 독일 베를린 ‘IFA 2008’ 서 주목
■ 기존 대비 최대 50% 절전 (19인치 20W / 22인치 22W / 슬립모드 0.3W)
■ IFA 2008 7대 트렌드중 하나인 친환경/절전 분야 공략 제품
■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 “올해 IFA의 트렌드중 하나인 친환경?절전 기능을 대폭 강화한 제품으로  스칼렛 초절전 LCD TV와 함께 친환경 기업 LG 이미지를 이끌어 갈 대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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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세계 최고수준의 절전기능을 갖춘 친환경 LCD모니터 제품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 

이 LCD 모니터 (모델명: W52TE, 19인치/22인치)는 일반모드에서 동급기존 모니터 대비 최대50%까지 
소비전력을 줄이는 획기적인 절전 제품이다. 

9월부터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 주요국가에 출시될 이 제품은 IFA 2008에서 친환경 저전력 제품으로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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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세계 최저수준의 전력소비제품이면서도 스마트한 기능과 스타일리시 디자인 및 고급 사양을 갖춘 제품이다. 
2008 IF Design Award를 수상했고 250칸델라(cd) 밝기, 10000 대 1 명암비, 2ms의 초고속 응답속도를 구현한다. 

또한, 펀키(Fun Key)를 사용하면 화면을 일반화면(4:3)과 와이드 화면
(16:10) 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어 영화와 같은 와이드 영상을 즐길 때와 게임과 같은 4:3 포맷의 
컨텐츠를 즐길 때 화면왜곡이 없다. 

화면크기를 쉽게 조정하는 이지 줌잉(ez Zooming), 4가지 사진 모드로 전환가능한 포토 이펙트(Photo Effect), 
신나는 버튼 효과음 기능 등을 적용, 모니터를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한편, IFA 주최측은 IFA기간 동안 ‘2008년 IFA 7대 트렌드’를 제시했으며 가전제품에서 『친환경/절전』 
분야를 향후 유럽시장의 대세로 분석한 바 있다 . 

이 LCD모니터는 기존대비 최대 70%까지 전력소비를 줄여주는 ‘아이큐 그린’ 기능이 적용된 스칼렛 LCD TV와 함께 
대표 친환경 절전 제품으로 IFA기간 중에 소개되었다. 

아이큐 그린 기능은 주변환경을 4,100여 단계로 자동 감지하여 밝기 등을 조절함으로써 시청자의 눈을 편안하게 해주고 
전력소비를 최대 65%까지 줄여주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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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 전용 어스파이어 프레데터(Aspire Predator) 데스크톱 PC로도 만족할 수 없었던 게이머들에게 희소식이다. 대만의 컴퓨터 제조업체 에이서(Acer)가 최근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Computex) 2008’에서 실감나는 그래픽을 구현한 게이머 전용 24인치 G24 LCD 모니터를 선보였다.


세계최초로 50000:1의 명암비를 구현한 고해상도(1920 x 1200)의 24인치 와이드스크린 G24는 그래픽이 많은 HD게임과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제작됐다.


G24 LCD 모니터는 게이머 전용 어스파이어 프레데터 데스크톱 PC를 보완하기 위해 주변광 반사와 역광 확산을 줄이는 기술을 탑재했다. 에이서는 명암비를 높이는 기술인 ACM(Adaptive Contrast Management)으로 명암에 변화를 주는 그러데이션(gradation)과 세세한 부분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한 에이서의 크리스탈브라이트(CrystalBrite) 기술을 탑재해 400니트(nit)의 화면 밝기를 구현했다. 특히 더 어두운 장면과 더 밝은 장면도 선명하게 잘 볼 수 있다. 화면이 바뀔 때 화면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에이서의 OD(overdrive) 기술도 탑재했다.


PC 게이머들을 타깃으로 제작한 G24는 고화질 그랙픽을 지원하며, 응답속도는 2ms이다. 윈도 비스타에 최적화되어있고, DVD 플레이어, 셋톱 박스, HD 게임 콘솔 등에 연결하기 쉽게 HDMI을 지원하다.


버튼하나로 디스플레이 세팅이 가능하고, 색상을 조절하기 위한 이컬러 매니지먼트(eColor Management)를 탑재했다.


모니터 색상은 게이머들의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 어스파이어 프레데터 데스크톱 PC와 같은 오렌지와 블랙으로 처리했다.


게이머들은 전력 소모량까지 획기적으로 줄인 최고급 모니터 G24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에이서는 아직까지 가격과 출시일정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출처 http://www.acer.com/pred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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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가 26인치 멀티싱크(MultiSync) EA261WM 와이드스크린 LCD 데스크톱 모니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신 기술과 다이내믹한 디자인 악센트를 결합했다. 멀티 작업시 요구되는 와이드 스크린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 디스플레이는 와이드 포맷 스크린으로 사용하면 소형의 LCD 스크린 두 개 정도의 면적이 나온다. 말하자면 동시에 멀티 작업을 나란히 하는데 적합하다는 뜻이다. 어떤 응용프로그램이나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업무상의 필요를 제대로 충족시켜줄 수 있다.


NEC 멀티싱크 EA261WM는 탁월한 기능과 품질을 자랑한다. 품질보증도 확실하다. 3년간 부품 및 서비스가 보증되며, 옵션에 따라 품질보증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의 예상 가격은 대략 679.99달러가 될 것이며, 2008년 8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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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와 비티씨정보통신, 전략적 제휴 체결하고 LCD 모니터 출시키로
비티씨정보통신, 향후 판도라TV 사용자에 특화된 모델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

판도라TV를 브랜드로 하는 고품질 LCD 모니터가 출시된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대표적인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인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과 양사 간 공동마케팅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향후 '판도라TV' 브랜드의 LCD 모니터를 출시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판도라TV LCD 모니터'는 HD급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프리미엄급 24인치 모니터로 1920X1200의 해상도에 400cd의 밝기, 800:1의 명암비를 가진 고품질의 인체공학적 피봇 스탠드 제품이다.

이날 제휴식에는 판도라TV 김경익 사장과 비티씨정보통신 김성기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으며, 양사는 이를 시작으로 '판도라TV' LCD 모니터에 대한 개발 및 유통과 판매는 비티씨정보통신이, 그리고 제품의 홍보와 마케팅은 판도라TV 측에서 담당하기로 했다.

또한 제품 홍보를 위해 판도라TV는 자사의 오픈 스튜디오인 '판도라TV UCC존'에 제품을 전시하는 한편 사이트 내에서 iCF를 통한 광고와 공동 이벤트, 그리고 UCC 스타를 활용한 제품 광고 및 사이트 내 공동구매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김성기 비티씨정보통신 사장은 "많은 회원을 가진 판도라TV와의 제휴로 인해 양사가 서로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동영상 시청이나 웹 카메라를 많이 사용하는 판도라TV 사용자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경익 판도라TV 사장은 "판도라TV LCD 모니터 출시를 시작으로 판도라TV 브랜드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판도라TV와 비티씨정보통신이 향후 상호 윈윈(Win-Win)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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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모니터 전문업체 (주)다비디스플레이(대표 신호철 www.davidp.co.kr)는 61cm(24) LCD모니터 E-ZONE 240WZ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LG의 A급정품 최신패널인 U3 수퍼-IPS를 갖췄다. 앞선 LG패널보다 최신버전이라서 제원이 향상된 것이다. 해상도 1,920X1,200화소를 갖춰 풀HD 영상을 지원한하고 1000:1의 리얼 명암비, 응답속도(GtG) 5ms, 400칸델라 밝기와 상하좌우 178도라는 광시야각을 지원한다. 이뿐 아니라 16:10 와이드화면에서 4:3 표준화면으로 손쉽게 전환하는 버튼을 달아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오픈마켓에서 29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 우수한 제원과 싼 가격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업체측은 내다보고 있다. 마케팅 담당자는 "무결점 정책과 무상보증기간이 2년을 내세운 고객만족 서비스로 오픈마켓 판매 1위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 다비디스플레이 LCD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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