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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핸드폰이 출시

▣핸드폰/통신기기 2008.01.24 21:4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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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는 디자인이 아닌 특정 기능용으로 사용되었다. 디스플레이나 터치스크린이 아닌, 일반 LED들이 장착되었다. 이 패턴들은 사용자가 접근하는 기능에 따라 변화한다. 키(key)패드 뒤에는 사용자 명령 수행을 위한 많은 터치 센서가 탑재되어 있다.


리튬이온이 아닌, 2개의 일반 AAA 배터리가 사용되며, 휴대 충전 기능의 USB 인터페이스가 있다.


출처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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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상식을 뛰어넘은 새로운 자동차 바퀴가 등장하였기 때문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핌프스타(PimpStar)이다. 핌프스타가 새로 개발한 빌트인 방식의 자동차 바퀴에는 마이크로 프로세서와 무선 모뎀, 그리고 풀 칼라 LED가 장착되어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이미지, 글자, 로고는 물론이고 디지털 사진까지 디스플레이가 가능하다.


기존에 있던 이미지만을 디스플레이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직접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바퀴가 회전하는 동안에 각각의 바퀴에 서로 다른 이미지를 디스플레이하거나 똑같은 이미지를 네 개의 바퀴에 동시에 디스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CD 익스체인져처럼 미리 6개의 이미지를 각각의 바퀴에 저장시킨 후에 저장된 이미지를 각각 디스플레이할 수 있다.


바퀴는 완벽하게 마감처리 되어있기 때문에 세차할 때도 절대 물이 들어가지 않는다. 아울러 기존 자동차 배터리로부터 전원을 공급받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공급장치를 구비할 필요도 없다.


출처 Custom Wh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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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는 세계 최초로 LTPS(Low-Temperature Poly-Si : 저온 다결정 실리콘) 방식을 이용, 세계 최대 사이즈인 79cm(31형) 대형 AMOLED(Active-Matrix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 에이엠올레드)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AMOLED의 구동회로를 만드는 방법 중 하나인 LTPS 방식은 또 다른 방식인 a-Si (비정질 실리콘)방식에 비해 전력소모가 적을 뿐만 아니라 수명이 길고 제품의 안정성 또한 높지만, 대형화하기가 어려워 그동안 소형제품에만 주로 적용되어 왔다.

그러나 삼성SDI는 PMOLED 사업에서부터 축적해온 최고의 OLED 기술을 바탕으로 LTPS 방식을 이용해 대형 AMOLED 개발에 성공함에 따라 여타 방식의 대형 AMOLED에 비해 탁월한 품질과 안정성을 갖춘 AMOLED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대형 AMOLED 개발에 필수적인 FMM(Fine Metal Mask) 증착기술과 전류를 대면적에 효과적으로 공급하기위해 저항을 낮추는 저저항 배선공정 기술, 전류를 균일하게 공급하게 하기 위한 IR Drop 보상 Pixel 회로기술 등도 자체 개발해 대형 AMOLED 생산을 위한 준비를 대부분 마쳤다.

세계최초로 개발된 79cm(31형) AMOLED는 풀HD급(1920*1080)으로 단위당 최대 밝기를 의미하는 피크휘도가 550cd/㎡, 명암비는 1백만 대 1, 수명은 3만 5천 시간으로 지금까지 발표된 AMOLED TV에 비해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한 AMOLED는 SDI 고유의 발광 구조를 적용하여, 기존 대형 제품 구조는 70% 정도의 색 재현율을 보이는 데 반해 이 제품은 100% 이상의 색 재현율을 실현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전체 모듈의 두께는 4.3mm로 보통의 LCD패널 두께에 1/10밖에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전력소비량은 80cm(32형) LCD TV 평균의 절반도 채 되지 않는 등 AMOLED의 특장점을 극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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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AMOLED 사업총괄 유의진 상무는 "이번 LTPS 방식을 이용한 대형 AMOLED 개발은 그동안의 LTPS 방식으로 대형화가 어렵다는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켰다는데 큰 의미를 지닌다"며 "이번 개발을 통해 삼성SDI가 소형 AMOLED뿐만 아니라 TV용 대형 AMOLED 부분에서도 세계 최고의 기술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대형 사이즈를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삼성SDI는 같은 방식으로 35.5cm(14형) AMOLED까지 개발해 현재 양산 중인 5cm(2형)대와 모니터용으로 채용 가능한 35.5cm(14형), TV용 패널인 79cm(31형)까지 개발해 AMOLED 디스플레이 전반에 대한 안정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었다.

삼성SDI는 79cm(31형) AMOLED 개발을 시작으로, 오는 2009년에는 노트북용 14~15.4형 WXGA AMOLED와 데스크탑 모니터용인 21~23형 UGXA AMOLED를 개발하고, 2010년에는 40, 42형 풀HD AMOLED를 개발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SDI는 2003년 세계 최초로 43.2cm(17형) AMOLED를 개발하고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대내외 전시회에 선보여 뜨거운 반향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삼성SDI가 개발한 79cm(31형)와 35.5cm(14형) AMOLED는 2008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08' 전시회에 삼성전자를 통해서 소개될 예정이다.


< AMOLED 수요 전망 >

 

* AMOLED(Active-Matrix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에이엠올레드)

OLED는 유기물에 전기를 가하여 전기 에너지를 빛으로 바꾸어 주는 소자를 이용한 디스플레이. 구동방식에 따라 수동형(PM:Passive-Matrix)과 능동형(AM:Active-Matrix)이 있음.

OLED는 LCD와 비교하여 응답속도가 빠르고 시인성이 우수하며 소비전력이 낮고 백라이트가 없어 더 얇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음. 특히 능동형(Active-Matrix) OLED는 대형화 및 고해상도를 구현할 수 있고 기존 디스플레이에 비해서도 두께, 무게, 가격 등에 있어서 우월한 특성을 보이고 있으며 기술 개발에 따라 플렉시블(flexible) 형태도 가능해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대명사로 손꼽히고 있음.

* LTPS(Low-Temperature Poly-Si : 저온다결정 실리콘)

LTPS는 상대적으로 저온의 결정화 공정을 통해 비규칙적인 실리콘의 결정을 규칙적으로 만들어 다결정 실리콘(Poly-Si)을 만든 것이다. 이를 통해 전자 이동도(Mobility)를 향상시켜 전력소모를 줄이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음.

* FMM(Fine Metal Mask) 증착 기술

유기물을 증착하기 위한 고정세 금속 마스크 증착기술로 유기물을 기판에 증착할 때 마스크를 올리고 증착하면 정해진 위치에 원하는 유기물을 한 번에 형성할 수 있음.

* 저저항 배선공정 기술

전원공급 배선의 저항을 줄여 대형 사이즈의 기판에서도 위치에 상관없이 전압을 균일하게 공급할 수 있게 하는 기술 


삼성전기는 LCD광원용 2.5 cd(칸델라) 백색 LED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칸델라(cd: CANDELA, 光度)
- 밝기의 단위, 1cd=양초 1개의 밝기. 초(candle)에서 유래 

이번에 개발한 2.5 cd LED는 노트북, PMP, DMB, CNS(카네비게이션) 등 중소형 LCD의 광원용 제품이며 현재 주로 사용하는 1.5∼1.7 cd 급 LED보다 50% 이상 밝으면서도 소비전력은 같다.

최근 각종 휴대 기기 및 노트북 LCD의 대형화, 고해상도화 추세에 따라 LCD의 광원도 보다 밝은 특성이 요구되고 있다.

LCD의 광원이 밝아질 경우 소비자들은 야외에서도 보다 선명한 LCD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LCD제조업체도 저휘도 광원을 사용할 때보다 LED 사용량이 줄고 설계가 단순해지며 고가의 부품이 필요 없어 디자인 자유도 및 제품 경쟁력이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

1.7 cd LED가 약 50개 사용되는 14인치 노트북에 2.5 cd LED를 적용하면 LED사용량을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으며 같은 수를 채택할 경우 LCD화면은 40% 이상 밝아지게 된다.

또한, 노트북 LCD의 광원으로 현재 주로 쓰이는 형광램프(CCFL) 대신 LED를 사용할 경우 LCD화면은 더욱 밝고 선명해지면서 동시에 LCD패널의 소비전력을 40% 줄일 수 있어 소비자들은 더욱 장시간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LCD패널의 두께와 무게를 형광램프 사용할 경우보다 20% 감소시킬 수 있어 Slim & Light의 시장 트랜드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에 큰 몫을 할 전망이다.

또한 LED는 형광램프와 달리 수은(Hg)을 포함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고전압의 인버터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삼성전기는 2004년 1.0 cd 백색LED 개발 이후 지속적으로 LED밝기를 높여 왔다. 특히 2006년 10월에는 해외 선진사와 동일 시점에 1.7 cd 제품을 개발했으며 1년 만에 세계 최초로 2.5 cd 백색 LED를 개발함에 따라 기술력에서 해외 선진사를 추월한 점에 큰 의미가 있다.

삼성전기는 이번 노트북용 2.5 cd LED에 자체 개발한 고휘도 LED칩과 독자적인 형광체 및 패키지 기술을 적용했다.

현재 휴대폰 및 PMP, DMB 등의 중소형 LCD의 광원으로 대부분 LED가 채용되고 있으며 노트북 LCD에도 본격적으로 LED가 채용되면서 고휘도의 LED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노트북의 LED 보급률은 현재 5% 미만의 수준이나 대부분의 메이커들이 LED를 광원으로 채택한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고 있어 3년 이내에 보급률은 60%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삼성전기는 앞으로 LED칩의 광효율(전력당 밝기)을 높이고 LED 제조공정에 대구경 사이즈의 웨이퍼를 적용하여 생산성을 올리는 등 사업경쟁력을 배가시켜 나간다는 전략이다.

[컴퓨터/노트북] - 투명한 360° LED 디스플레이 장치인 ‘라이트패스트(Litefast)
TAG LED,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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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된 인터(Inter) BEE 2007에서 테크노하우스(TechnoHouse) 사는 투명한 360° LED 디스플레이 장치인 ‘라이트패스트(Litefast)’를 선보이면서 일본 내 시판에 나섰다.


라이트패스트는 독일의 키노톤(Kinoton) GMBH 사가 제작했으며 투명한 원통형 디스플레이 장치로 상업용 제품이나 여러 아이템 등을 전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내부에 설치할 수 있다. 선보인 모델은 직경 75cm로 가격은 약 7,000,000엔이다.


장치 내부의 수직형 바 4개는 각각 600의 삼색 LED가 90도의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다. 이 막대기는 초당 12 혹은 13번 회전하며 각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 제품은 600 x 800 (도트) 규격의 이미지는 3개, 600 x 1,200의 이미지는 2개, 600 x 2,400의 이미지는 1개 디스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VGA, DVI 및 비디오 신호를 지원한다. 가장 큰 모델은 직경이 150cm이다.


이 제품은 2년 전 독일에서 출시되었었다. 테크노하우스사는 2007년 9월 네덜란드에서 열린 IBC2007, 국제 방송장비 전시회에서 이 제품을 발견했으며 2007년 12월 키노톤 사와 유통에 관한 계약에 합의했다.


출처 Te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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