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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 해당되는 글 84건

  1. 2017.11.05 LG전자, 2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LG X401
  2. 2017.03.11 스마트폰 LG G6
  3. 2017.01.24 휴대용 포토 프린터 신제품 LG 포켓포토
  4. 2016.07.06 최신 스마트폰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X 시리즈
  5. 2015.04.02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6. 2012.11.09 LG전자 ‘옵티머스 Vu: II’ 핑크 출시
  7. 2011.05.25 삼성전자,올인원 (All-In-One) PC ‘삼성 스마트 One AF315’
  8. 2011.02.22 14인치 LG전자 엑스노트 P420 시리즈
  9. 2011.02.05 구글 태블릿PC 전용 OS ‘허니콤 탑재 LG전자 태블릿PC 지-슬레이트(G-slate)
  10. 2010.03.02 LG전자, 국내 최고 처리속도 1 GHz 지원 ‘맥스’폰 출시 ,▲터치 반응 ▲애플리케이션 구동 ▲동영상 재생 ▲인터넷 접속 시
  11. 2009.09.20 LG전자 초소형 크기로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갖춘 신개념 데스크 PC(모델명: XPION MINI X30)
  12. 2009.08.20 LG전자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Docomo)社를 통해 풀터치폰 2종(모델명: L-06A, L-04A) 출시
  13. 2009.08.01 LG전자, 실속파들을 위한 ‘휘슬폰’ 출시
  14. 2009.07.22 LG전자 리바이스의 디자인을 적용한 ‘엑스노트 미니 리바이스 스페셜 에디션’ 28일 출시!
  15. 2009.07.02 LG전자 LED를 광원으로 채택한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모델명:W2286L)
  16. 2009.06.24 “로봇군단 열풍 속에 LG 휴대폰 있다 !!” 트랜스포머2에 등장한 LG전자 '버사(Versa) 폰'
  17. 2009.06.17 LG전자 “아레나폰LG-SU900/KU9000/LU9000 국내시장 출시
  18. 2009.06.17 LG전자, 사용편리성 강화한 스마트폰 출시
  19. 2009.06.09 LG전자, 고화질 엔터테인먼트용 '엑스노트 R580' 출시 “노트북도 이제 화질이다!!”
  20. 2009.06.08 LG전자, 명품 프라다폰 두 번째 모델, 드디어 한국 상륙,손목시계 디자인 액세서리 '프라다 링크'와 세트로 다음주 초 출시
  21. 2009.06.04 신제품]LG전자 美서 메시징폰 ( ‘엔비(enV)’ 시리즈의 후속모델 2종 ‘엔비 터치(enV TOUCH, LG-VX11000)’와 ‘엔비3(enV3, LG-VX9200)’를 동시 출시
  22. 2009.05.28 투명 키패드 LG전자, 세계 최초 '투명폰' 글로벌 출시
  23. 2009.05.08 LG전자, 09년 야심작 ‘아이스크림 넷북’ 출시 XNOTE MINI 아이스크림 ‘엑스노트 미니 X120 시리즈
  24. 2009.04.17 LG전자, 비즈니스맨 위한 ‘수트(SUIT)’ 폰 출시
  25. 2009.04.12 LG전자, 눈의 피로 덜어주는 똑똑한 풀HD 모니터 출시
  26. 2009.03.30 LG전자, 1723세대 위한 '롤리팝폰' 출시
  27. 2009.03.16 LG전자 '루머2' 출시, 북미 메시징폰 시장 선도
  28. 2009.03.16 LG전자, '아레나'폰 유럽전역 동시 출시
  29. 2009.02.12 LG전자, 2009년 전략 노트북 '엑스노트 P510' 출시,SSD 하드디스크 적용, 빠른 실행과 넉넉한 저장공간 지원
  30. 2009.02.11 LG전자, 차세대 3D UI 적용한 '아레나'폰 공개,

LG전자, 2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LG X401

▣핸드폰/통신기기 2017.11.05 19:2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LG전자, 2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LG X401




LG전자가 7일 세련된 디자인에 전면 광각 카메라를 장착한 실속형 스마트폰 LG X401을 출시한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하는 이 제품은 전면에 500만 화소의 120도 광각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카메라 화각(畵角)이 70~80도 정도임을 감안하면 LG X401 사용자는 전면 카메라와 같은 거리에서 촬영해도 50% 이상 넓게 찍을 수 있다. 인물 뒤의 폭넓은 배경을 셀피에 담거나 셀카봉 없이도 7~8명을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다. LG전자는 후면에도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했다. 




LG전자는 제품 측면에 곡면 글라스를 탑재해 그립감이 뛰어난 유선형 디자인을 구현했다. 상단부와 하단부의 두께가 다른 비대칭 테두리와 후면의 은은한 헤어라인으로 독특한 매력을 살렸다. 


그 밖에도 5.3인치 디스플레이와 일반 DMB 대비 12배 좋은 화질의 HD DMB를 탑재했다. 가격은 28만9300원이다. 



스마트폰 LG G6

▣핸드폰/통신기기 2017.03.11 18:0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6 출시를 앞두고 총 45만원 상당의 프리미엄급 혜택을 제공하는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이번 예약 판매는 2일부터 9일까지 8일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진행된다. 예약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각 이동통신사 홈페이지와 가까운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LG전자는 모든 LG G6 예약 구매 고객에게 ‘액정 파손 무상보증 프로그램’과 ‘정품 케이스’ 등 25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액정 파손 무상보증 프로그램’은 LG G6 예약 구매 후 1년 동안 액정이 파손될 경우 한 차례 무상으로 교체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LG G6는 스마트폰 내구성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외부 충격에 더 잘 견디도록 설계됐다. 메탈 테두리를 적용해 베젤이 가장 얇은 옆면까지도 내구성을 강화했다. 


화면의 둥근 모서리도 외부 충격을 분산시켜 내구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실사용 환경보다 가혹한 조건에서 제품을 테스트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품질검증도 거쳤다. 


또 예약 구매 고객을 포함한 모든 LG G6 구매 고객은 추가로 ▲24비트 HD 오디오코덱이 적용된 최고급 ‘톤플러스(HBS-1100)’ ▲편리한 모바일 라이프를 위한 ‘롤리키보드 2’와 ‘비틀 마우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등 최대 20만원 상당의 사은품 세 가지 중 한 가지를 선택해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LG G6’에 탑재된 ‘기프트팩’ 앱에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신한카드 FAN’으로 결제하면 된다. 



<LG G6 사양>


LG G6는 한 손으로 다루기 쉬운 최적의 그립감과 전면부를 꽉 채우는 대화면을 동시에 구현한 18:9 비율의 5.7인치 QHD+ (2,880X1,440)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 음질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쿼드 DAC(디지털-아날로그 변환기), 카툭튀를 없앤 

고화질 광각 카메라 등으로 공개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달 15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LG G6’ 사전 체험단 응모 행사에는 총 20만명이 넘는 신청자들이 몰리며 1000: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 높은 완성도로 담아낸 스마트폰의 보편적 가치 

LG G6는 철저한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원하는 보편적 가치를 담았다.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싶어하는 욕구가 최우선으로 반영됐다. 

LG G6는 세계 기준을 뛰어넘는 혹독한 자체 품질 테스트를 거쳤다. LG전자는 수천 번의 사전 테스트를 거쳐 최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안정성을 확인했다. 

특히 배터리, 발열 등 소비자 안전과 관련된 기술에는 업계 기준의 부합 여부를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폭발, 발화 등에 이르는 데이터까지 철저히 관리한다. 배터리 안전성 관련 테스트 항목만 20여 가지에 달한다. 

LG전자는 LG G6에 히트파이프를 적용해 기기 내부의 열을 밖으로 배출할 수 있게 했다. 열이 많이 나는 부품끼리는 최대한 멀리 떨어뜨려 배치해 열이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했다. 

LG G6는 외부 충격에도 더 잘 견딜 수 있도록 고안됐다. 측면에 메탈 테두리를 적용해 제품을 떨어뜨렸을 때 베젤이 가장 얇은 옆 부분이 바닥에 닿아도 액정이 쉽게 깨지지 않는다. 

화면의 둥근 모서리는 외부에서 받은 충격을 분산시켜 내구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회로의 집적도가 높은 부품과 기판 등은 직접 충격을 받지 않도록 가장자리로부터 멀리 배치했다. 

LG전자는 공정 혁신으로 불량률을 낮췄고 공급망 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해 소비자가 원할 때 언제든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 더욱 진화된 전·후면 광각 카메라로 순간의 감동을 생생하게 남겨 

LG전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광각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카메라를 한 단계 더 진화시켰다. 

LG G6는 후면 광각과 일반각 듀얼 카메라 모두 동일하게 1,3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장착했다. 더 넓은 배경을 사진에 담고 싶을 때나 멀리 있는 대상을 확대하고 싶을 때 모두 고해상도로 생생하게 촬영하는 게 가능하다. 

사람의 시야각이 일반적으로 110도에서 120도임을 감안하면 125도 화각의 후면 광각 카메라는 실제 보는 것과 가장 흡사한 이미지를 촬영하게 해준다. 

전면 광각 카메라의 화각은 100도로, 셀카봉 없이도 여러 명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 전후면 광각 카메라 모두 화면 가장자리에 발생하는 왜곡을 줄여 한층 자연스러운 화질을 구현한다. 

편리함과 재미를 더하는 다양한 카메라 사용자 경험도 추가됐다. 촬영과 동시에 최근 촬영한 사진들이 화면 한 켠에 필름처럼 표시돼 사진 확인을 위해 갤러리로 이동할 필요가 없다. ‘스퀘어 카메라’ 기능은 촬영된 사진들을 합성하거나 편집해 새로운 사진을 만들고 SNS에 업로드까지 할 수 있게 한다. 

사용자가 사진을 찍다가 촬영 버튼을 길게 누르면 연속 100장까지 사진을 만들어낸다. 최소 2장부터 최대 100장의 사진을 조합해 GIF 형식의 동영상도 손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 

◇ 조형 미술 작품을 연상시키는 품위 있는 세련미 돋보여 

LG G6는 전면과 후면에 작은 돌출부위 하나 없이 매끈하게 이어지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완성했다. 

LG G6는 카메라, 센서, 스피커를 전면 상단에 일렬로 배치해 상단 베젤을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였다. 제품 외곽과 화면 모두 모서리 부분에 부드러운 곡선을 적용해 일체감을 높였다. 

측면을 감싼 은은한 무광의 메탈 테두리는 견고함과 심미성을 함께 겸비했다. 메탈 커팅 기법으로 가장자리를 정교하게 깎아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빛나며 신비한 느낌을 준다. 

후면에 배치된 듀얼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를 장착한 전원 버튼은 돌출되거나 함몰된 부분 없이 깨끗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후면은 투명 강화유리를 적용해 품격 높은 조형 미술 작품을 연상시킨다. 후면 글라스는 테두리 부분에서 곡면으로 휘어지며 유려한 느낌을 더한다. 

LG G6는 순수한 안정감을 나타낸 ‘아스트로 블랙’, 빙하를 형상화해 신비로운 이미지를 강조한 ‘아이스 플래티넘’, 따뜻한 느낌을 주는 ‘미스틱 화이트’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 사용자를 이해하는 편의기능 

LG전자는 가장 쉽고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쓸 수 있게 한다는 철학을 LG G6에 담았다. 사용자의 생활습관과 사용환경을 분석해 가장 필요한 기능들에 주안점을 뒀다. 

LG G6의 최고 등급(IP68) 방수방진 기능은 먼지를 완벽하게 차단하고 1.5미터 수심에서 30분까지 작동할 수 있다. 

LG전자는 구글 어시스턴트, 원격 AS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용자 맞춤형 편의기능도 대거 탑재했다. 구글 어시스턴트는 스스로 학습하기 때문에 많이 쓸수록 사용자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인공지능을 적용한 원격 AS는 한층 빠르고 정확할 뿐만 아니라 IT에 익숙한 정도에 따라 고객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LG전자는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특화 기능들도 LG G6에 탑재했다. 6월부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모바일 결제서비스 LG페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G페이는 일반 마그네틱 신용카드 결제기에 스마트폰을 접촉하는 것만으로도 결제 가능한 방식이다. 

LG전자는 음질에 대한 높은 안목을 가진 한국 소비자를 위해 쿼드 DAC도 업그레이드 했다. 신형 쿼드 DAC은 좌우 음향을 각각 세밀하게 제어해 사운드 균형감을 높이고 잡음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쿼드 DAC을 내장한 LG V20를 출시한 데 이어, LG G6로 명품 스마트폰 사운드 시장을 지속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LG G6는 이번 예약판매 종료 직후인 3월 10일 국내 출시되며 출하가는 899,800원

휴대용 포토 프린터 신제품 LG 포켓포토 


LG전자가 24일 편의성을 한층 높인 포켓포토 신제품을 출시했다. 


포켓포토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출력하는 휴대용 포토 프린터다. 기존 즉석 카메라와는 달리 잘 나온 사진만 골라서 출력할 수 있고, 같은 사진도 여러 장 뽑는 게 가능하다. 


포켓포토(모델명: PD261)는 사용하기 더욱 편해졌다. 외관 케이스는 내부가 들여다 보이는 반투명 재질이다. 사용자는 사진을 뽑을 때 인화지함 뚜껑을 매번 열어보지 않아도 인화지가 남아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인화지를 채워넣을 때도 마치 자동차 트렁크처럼 뚜껑을 간편하게 위로 열면 된다. 


이 제품은 사각형 형태에 모서리가 둥근 곡선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휴대성도 뛰어나다. 무게는 스마트폰 수준인 177g이다. 손바닥만한 크기(78x125x22mm)로 자켓 주머니, 여성들의 파우치 등에 쏙 들어간다. 


사용자는 안드로이드, iOS 기반의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Bluetooth)를 이용, 포켓포토로 출력할 수 있다. 완전 충전상태에서 최대 20매까지 인화할 수 있다. 


색상은 화이트, 핑크 등 2종이며 출하가는 13만9천원이다. 인화지 출하가는 스티커형, 일반형 모두 30매 기준 1만5천원이다.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X 시리즈’ 라인업 확대

‘X5’, 5.5인치 대화면에 슬림한 디자인 갖춰 

‘X 파워’, 4,100mAh 대용량 배터리에 충전 시간은 그대로 

기존 출시한 ‘X 스크린’, ‘X 스킨’, ‘X 캠’ 등 총 5종으로 국내 보급형 시장 공략

 ‘X 시리즈’ 2종을 추가 출시해 보급형 라인업을 확대한다. LG전자는 가볍고 얇은 5.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X5’를 SKT향으로, 4,1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한 ‘X파워(Power)’를 KT 전용으로 8일 출시한다. 


‘X시리즈’는 모델별 프리미엄급 핵심 기능을 각각 갖춘 보급형 제품군이다. LG전자는 지난 3월 세컨드 스크린을 적용한 ‘X 스크린(Screen)’을, 지난 6월 초슬림 디자인의 ‘X 스킨(Skin)’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X 캠(Cam)’을 출시한 바 있다. LG전자는 이번 ‘X5’, ‘X파워’ 출시로 총 5종의 ‘X 시리즈’ 라인업을 갖춰 국내 보급형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X5’는 5.5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임에도 133g의 가벼운 무게와 7.2mm의 얇은 두께를 적용해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이 특징이다. 또, 슬림한 디자인을 구현하고도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어 뛰어난 휴대성을 갖췄다. LG전자는 화면을 장시간 보더라도 눈의 피로를 덜어 주는 ‘리더모드’와 ‘필름효과’, ‘뷰티샷’ 등 프리미엄 카메라 UX를 ‘X5’에 탑재해 편의성도 높였다. 


‘X 파워’는 4,100mAh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자주 즐기는 소비자를 고려했다. 이 제품은 일반 충전보다 약 2배 빠른 고속충전을 지원해, 배터리 용량은 늘었으나 충전 시간은 그대로 유지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4일 LG U+를 통해 출시한 ‘X 스킨’은 슬림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6.9mm두께의 초슬림 디자인임에도 후면 카메라 돌출부 없는 매끈한 바디라인이 특징이다.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핸드폰/통신기기 2015.04.02 07:1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4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 4월부터 본격적으로 중남미, 유럽, 아시아, 북미 등 순차 출시 

- 프리미엄급 기능과 지역 특화 옵션 두루 탑재 

- 정예화된 보급형 라인업의 매출 확대로 ‘의미있는’ 글로벌 Top3 달성

LG전자()가 MWC 2015에서 공개한 보급형 스마트폰 4종 ‘마그나(Magna), 스피릿(Spirit), 레온(Leon), 조이(Joy)’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중남미, 유럽, 아시아, 북미 등에 차례로 출시할 예정이다. 


보급형 스마트폰 4종은 프리미엄급 제품에서만 적용됐던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LG전자는 ‘마그나’, ‘스피릿’의 디스플레이에 3,000R의 부드러운 곡률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인셀터치(In-cell Touch)’를 적용해 터치감을 높였다. 특히, ‘마그나’에는 프리미엄급 제품에도 잘 적용하지 않는 5백만화소 전면카메라와 2,540mA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시켰다. 


LG전자는 이외에도 다양한 지역 특화 옵션을 보급형 스마트폰 4종에 두루 탑재했다. 지역 특화 옵션은 △DMB TV의 인기가 높은 지역 소비자를 위한 ‘Digital TV’기능 △2개의 번호를 1개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듀얼심(Dual-Sim)’기능 △같은 디자인이지만 요금제에 따라 선택 가능한 ‘3G·4G’ 버전 △다양한 색상을 원하는 지역 소비자를 위한 ‘티탄, 화이트, 골드, 블루’ 색상 등 이다. 





LG전자 ‘옵티머스 Vu: II’ 핑크 출시

▣핸드폰/통신기기 2012.11.09 22:2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LG전자, 손연재도 반한 ‘옵티머스 Vu: II’ 핑크 출시
- 8일부터 이통 3사 통해 ‘옵티머스 뷰 Ⅱ’ 핑크 공급
- 따뜻하고 사랑스런 느낌의 핑크 색상으로 여심(女心) 공략
- ‘화이트’, ‘블랙’에 이어 ‘핑크’출시로 색상 다양화

- LG전자(가 8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옵티머스 Vu: II 핑크’를 선보인다.

‘옵티머스 Vu: II 핑크’는 전?후면 모두 핑크 컬러가 적용됐다. 따뜻하고 사랑스런 느낌의 핑크 색상은 여심(女心)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화이트, 블루블랙에 이어 핑크 컬러가 출시되면서 다양한 색상으로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옵티머스 Vu: II’는 지난 9월 말 출시됐다. ‘Q슬라이드’, ‘Q트랜스레이터’, ‘Q리모트’ 등 창조적 UX를 탑재했고 높은 가독성으로 호평받은 ‘옵티머스 Vu:’의 5인치 대화면 4:3 화면비를 계승했다. 여기에 좌우, 상하 각각의 베젤을 얇게 해 제품 전체의 세로, 가로 길이가 전작보다 각각 약 7mm, 약 5mm 줄어 아담하면서도 화면이 시원하고 넓게 보인다.

광고도 화제다. 체조 요정 손연재가 ‘옵티머스 Vu: Ⅱ’를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예쁜 게 가지가지 하네”라는 멘트로 ‘옵티머스 Vu: Ⅱ’의 다양한 UX를 표현한다. 손연재 선수의 깜찍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사랑스런 연기가 ‘옵티머스 Vu: Ⅱ’의 아담한 디자인, 아기자기한 UX와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다.

 


삼성전자,올인원 (All-In-One) PC ‘삼성 스마트 One AF315’ 제품을 26일 출시한다.

세련된 디자인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여성 고객층을 타깃으로 하는 올인원 PC는 기존 데스크탑의 모니터와 본체를 하나로 통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젊은 고객층의 사랑을 받는 제품군이다.

삼성전자는 3월 홈 엔터테이먼트용 올인원 PC “AF310”을 선 보인데 이어 슬림 베젤과 3D 성능이 추가된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여 여심 공략에 나섰다.



베젤을 11mm로 줄여 화면 집중도를 높이고, 테두리를 둘러싼 크리스털 프레임으로 디자인 품격을 높였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화질 기술로 멀티미디어 성능이 강화되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콘으로 PC를 조작할 수 있고, Full HD TV 프로그램 수신과 녹화가 가능하며,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풍부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23형 Full HD LCD는 뚜렷하고 선명한 영상을 구현하며, 삼성전자의 3D 기술 방식인 액티브 셔터 글라스 방식을 적용하여 해상도가 높고 시야각이 넓다.

모니터 옆면의 원터치 3D 버튼을 누르면 별도 프로그램 없이 2D 영상을 3D로 전환할 수 있고, 3D SRS 사운드까지 탑재해 실감나는 3D 영상과 음향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는 젊은 고객층을 위한 삼성의 폰 세어(Phone share) 소프트웨어는 삼성 스마트폰으로 PC 화면에 있는 QR 코드로 PC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스마트폰에 있는 메시지와 연락처가 PC에 저장되며, PC로도 전화를 걸 수가 있다.

또한 모니터 왼쪽 측면에 있는 ‘스마트폰 충전 전용 USB포트’를 통해 PC가 꺼진 상태에서도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고, PC와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PC 스피커로 들을 수 있다.

‘삼성 스마트 One AF315’는 강력한 CPU를 탑재하여 올인원 PC는 성능이 낮다는 선입견을 없앴다.

기존 CPU 대비 속도는 높이고 전력은 낮춘 올인원 전용 CPU Core i5 및 1TB 7200RPM의 HDD를
탑재하여 강력한 스피드로 빠르고 강력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슈퍼 스피드 USB 3.0은 평균 15초 만에 데이터 1GB 전송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엄규호 전무는 “최근 세련된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기능이 특화된 올인원 PC에 대한 젊은 고객층의 관심을 반영하여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게 됐다”며, “AF315의 슬림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이 스타일과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출시가는 219만원으로 구입 시 3D 안경 1개와 무선 키보드 마우스가 제공된다.

사진설명: 삼성 스마트 One AF315 제품 이미지

14인치 LG전자 엑스노트 P420 시리즈

▣컴퓨터/노트북 2011.02.22 20:01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LG전자가 혁신 기술력을 집약한 ‘엑스노트 P420 시리즈’를 21일부터 출시했다.

LG전자는 큰 화면과 휴대성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화면은 키우되 전체 크기를 최소화 한 노트북 모델을 12.5인치에서 14인치까지 확대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앞서 출시된 12.5인치 모델 ‘엑스노트 P210 시리즈’는 출시 한달 만에 2만대 이상 판매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엑스노트 P420 시리즈’는 P210 시리즈와 동일한 컨셉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내로우 베젤(Narrow Bezel) 및 효율적 안테나 설계 등 혁신적 기술을 집결, 일반 노트북 테두리 두께를 4분의 1로 대폭 줄였다.


‘P420 시리즈’는 14인치 HD LED LCD를 탑재하고도 가로 333mm 세로 221mm 두께 25.9mm(최대 31.5mm)의 크기를 구현해 13인치급 노트북 보다 훨씬 작고 얇다. 일반 12인치급 노트북 수준인 1.88 킬로그램의 초경량 제품이다.

동시에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인텔의 2세대 코어 i5 2540M 2.6GHz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 프로세서 대비 약 20% 향상된 성능을 구현한다.

엔비디아 지포스 GT 520M 1GB 그래픽, 6GB 메모리, 640GB 하드디스크 등을 탑재했다.

화이트 색상의 외관 디자인을 기본으로, 대조적인 검정 색상을 자판과 화면부에 적용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윈도우7 홈 프리미엄(64비트) 운영체제를 적용, 최대 8GB 메모리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한편, P420 출시와 동시에 인텔 2세대 듀얼 코어를 탑재한 15.6인치 A520 시리즈 등도 함께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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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www.lge.co.kr)가 구글社의 태블릿PC 전용 OS ‘허니콤(Honeycomb)’을 탑재한 태블릿PC ‘지-슬레이트(G-slate)’를 티모바일(T-mobile)US社를 통해 3월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
 


‘지-슬레이트’는 지난 1월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1 전시회에서 티모바일US社의 스마트폰 라인업 ‘4G 시리즈’의 대표 제품으로 처음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전용 OS인 ‘허니콤(Honeycomb)’을 탑재하고, 엔비디아(NVIDIA)社의 차세대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Tegra 2 Dual Core Processor)’를 채택했다. 1280×768 해상도(WXGA급)의 8.9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LG전자는 한 손에 쥐어지는 휴대성과 빈 공간 없는 최상의 화면비율을 원한다는 소비자조사 결과를 반영해 첫 태블릿PC의 화면 크기를 8.9인치로 결정했다.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중앙처리장치(CPU)의 1기가헤르츠(GHz) 코어(Core)를 두 개로 늘린 것으로, 각각의 프로세서가 독립적으로 작동해 전력 소모량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1080p(progressive) 풀HD 영상 재생과 3D 게임 구동 등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플래시 지원 5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로 3D영상을 녹화한 후 HDMI 단자를 통해 TV나 PC 등 다른 기기에 쉽게 업로드 할 수 있어 쉽고 빠른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고해상도 동영상의 끊김 없는 재생이 가능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Adobe? Flash? Player 10.1), 32GB 내장메모리, 화상회의 가능한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6400 밀리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 자이로스코프(Gyroscope)센서 등의 강력한 하드웨어 사양을 적용했다.

한편, LG전자는 전세계 판매용 태블릿PC 제품명은 ‘옵티머스 패드(Optimus Pad)’로 결정하고, 다음달 1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 일반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2011년은 태블릿PC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해 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예정”이라며, “LG전자는 북미지역은 물론, 글로벌 태블릿PC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국내 최고 처리속도 1 GHz 지원 ‘맥스’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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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Wi-Fi, 핑거 마우스로 인터넷 사용성 극대화
■ ▲터치 반응 ▲애플리케이션 구동 ▲동영상 재생 ▲인터넷 접속 시
탁월한 속도 향상
■ 최고(Maximum)의 성능에 ‘곱하기’ 상징하는 ‘X’를 추가해 ‘MAXX’로 명명
■ ▲3.5파이 이어폰 잭 ▲디빅스 ▲GPS ▲가속센서 등 최신 모바일 기술 집결
■ LG전자 MC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 “맥스는 국내 최초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와이파이를 동시 탑재해 인터넷 사용에 최적화한 일명 ‘넷폰’으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LG전자(066570, 대표 南 鏞, www.lge.co.kr)가 국내 최초로 퀄컴(Qualcomm)社의 스냅드래곤 (Snapdragon)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와이파이(Wi-Fi, 무선랜) 기능을 탑재해 인터넷 사용성을 극대화한 풀터치폰 ‘맥스 (MAXX, 모델명: LG-LU9400)’를 통합LG텔레콤을 통해 3일 출시한다.

맥스에 탑재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1기가헤르츠(GHz)의 빠른 처리속도와 HD급 고화질 디빅스(DivX) 영상 재생을 지원하면서도 전력소모가 적은 것이 강점이다.

현존 스마트폰 포함 국내 휴대폰 처리속도가 600~800메가헤르츠(MHz)임을 감안하면 맥스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휴대폰이다. ▲터치 반응 ▲애플리케이션 구동 ▲동영상 재생 ▲인터넷 접속 시 속도가 탁월하게 빨라졌다.

‘맥스(MAXX)’라는 애칭은 최고(Maximum)의 성능에 ‘곱하기’를 상징하는 ‘X’를 추가해 명명한 것으로 최신 모바일 기술을 집결했음을 강조했다.



제품 하단에 터치패드 방식의 ‘핑거 마우스(Finger Mouse)’를 장착해 인터넷 페이지 클릭 등 정밀한 작업 이 용이하고, 내장한 와이파이로 데이터요금 부담 없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 특히 통합LG텔레콤의 ‘오즈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를 첫 적용해 스마트폰처럼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다.

이밖에 ▲3.5파이(Φ) 이어폰 잭 ▲디빅스 플레이어 ▲블루투스 ▲500만화소 카메라 ▲GPS ▲가속센서 ▲지상 파DMB ▲1500밀리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 ▲정전식 멀티터치 등 일반 휴대폰에서 구현할 수 있는 최신 멀티미디어 기능 을 대부분 갖춘 ‘물건’이다.

전면에 긁힘에 강한 강화유리를, 후면에 고급스러운 스테인레스 배터리 덮개를 채택했다. 특히 화면 테두리를 최소화해 폭을 줄여서 8.89cm(3.5인치)의 대형 화면에도 불구하고 한 손에 꼭 쥐는 느낌을 전달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맥스는 국내 최초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와이파이를 동시 탑재해 인터넷 사용에 최적화한 일명 ‘넷폰’으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 LG전자 CYON ‘맥스(MAXX, LG-LU9400)’주요 제원 ▣

- 디스플레이: 3.5인치 LCD WVGA
- 색상: 검정색, 금색(향후 출시예정)
- 크기: 121.6 (세로) × 55.7(가로) × 12.6(두께) mm
- MicroSD 외장메모리슬롯(최대 32GB 지원)
- 연결방식: Wi-Fi 무선랜, EVDO Rev.A
- 카메라: 500만 화소
- 배터리: 1,500mAh(2EA)
- 연속통화: 약 400분 이상
- 연속대기: 약 250시간
- 기타주요기능: 3.5파이 이어폰 잭, 디빅스(Dvix) 지원, 블루투스, HD급 고화질 영상재생, 지상파DMB, 멀티터치 등
- 가격: 80만원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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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 鏞, www.lge.co.kr)는 18일 초소형 크기로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갖춘 신개념 데스크 PC(모델명: XPION MINI X30)를 출시한다.

X30은 A4용지 절반크기에 불과한 작은 사이즈와 1.1kg의 무게로 이동성이 뛰어나 어느 공간에서나 자유롭게 설치 가능하다. TV 등 가전제품들과 잘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TV가 있는 거실에 설치하면 큰 화면으로 게임, 동영상,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모니터 뒷부분에 부착할 수 있도록 ‘베사(VESA)’ 규격의 ‘마운트(Mount: 고정용 틀)’를 지원해 모니터와 같이 일체형으로 설치할 수 있다.

X30은 엔비디아(NVIDIA)社의 ‘아이온(ION)’ 그래픽 칩셋을 탑재해 3D 및 인터넷 게임 구동이나 HD급의 초고화질 동영상 재생이 용이하다. 또 엔비디아社의 ‘쿠다(CUDA)’ 기술을 지원해 포토샵 및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 이용 시 탁월한 성능향상을 보여준다.

인텔社의 저전력 아톰(ATOM) 프로세서를 탑재, 기존 데스크톱의 20% 수준인 최대 40와트(W)의 전력을 사용해 발열과 소음을 크게 줄였다. 소리 입출력 및 USB포트를 총 6개까지 제공해 외장형 ODD를 비롯한 각종 주변기기 연결도 용이하다.

LG전자 한국지역사업본부 DDM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LG전자는 X30 시리즈를 시작으로 이제까지 고객들이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데스크톱 사용 환경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 LG전자 미니 데스크톱 XPION X30 세부 사양 ◀

- CPU: 인텔 아톰(ATOM) 프로세서 싱글코어 230
- 그래픽 칩셋: NVIDIA ION(MCP7A)
- 메모리: 2GB DDR2 800MHz
- HDD: 250GB HDD
- 운영체제: Windows VISTA Home Basic
- 가격: 59만원(본체 기준)

[참고 자료]

- 베사(VESA) 규격
  국제 비디오 가전 표준화 협회(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에서 정한 규격 가운데 하나로 (VESA for Wall mounting) 모니터나 TV등을 벽에 걸 수 있는 장치에 대한 표준 또는 규격

- 쿠다(CUDA) 기술
  기존에 CPU 혼자서 담당하였던 그래픽 관련 복잡한 연산을 GPU에서 일부 처리함으로써 CPU의 부하를 줄이면서도 처리능력을 높일 수 있는 NVIDIA사의 범용 병렬 컴퓨팅 아키텍쳐(Compute Unified Device Architecture) 기술.

사진설명: LG전자 모델이 초소형 크기로 뛰어난 그래픽 성능을 갖춘 신개념 데스크 PC 'XPION MINI X30'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출처: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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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16일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Docomo)社를 통해 풀터치폰 2종(모델명: L-06A, L-04A)을 출시하며 일본 터치폰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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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에 위치한 LG전자 디자인센터가 직접 디자인한 첫 제품으로 현지 시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 화려한 색상 및 재미있는 사용자환경(UI: User Interface)으로 개성이 강한 일본 젊은 세대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 제품에는 ‘라이브 캐릭터 파크(Live Character Park)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를 처음 적용했다. 6가지의 배경 테마를 20여종의 개성 있는 인간 및 동물 아이콘으로 자유롭고 재미있게 꾸밀 수 있다.

또, 전화번호부에 등록된 사람을 캐릭터로 설정하면 최대 9개까지 한 화면에 보여줄 수 있으며, 최대 5명에게 이메일을 동시에 보낼 수 있다.

‘L-06A’ 제품은 일본 시장 최초로 다운로드 시7.2Mbps, 업로드 시 5.7Mbp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하는 HSUPA(High Speed Uplink Packet Access: 고속상향패킷접속) 휴대폰이다. 

터치스크린 하단과 숫자버튼이 있는 키패드 밑부분에 ‘G(구글)’ 바로가기 버튼을 탑재했다. 한번의 클릭만으로 G메일, 뉴스, 지도, 검색 등 다양한 구글 서비스와 사진/동영상을 손쉽게 올릴 수 있는 ‘유튜브(YouTube)’ 접속이 가능하다.

또한, 터치스크린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독특한 풀터치 폴더 디자인을 적용, 상단부를 180도 회전시켜 풀터치폰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키패드에 익숙한 사람들은 일반 폴더폰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밖에, 510만 화소 카메라, MicroSD 외장메모리 지원 기능을 갖췄으며, 흰색(Hyper White), 검정색(Hyper Black), 빨간색(Hyper Red)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L-04A’ 제품은 슬라이드 방식 풀터치폰으로 3인치 풀터치스크린과 함께 슬라이드를 올리면 숫자 키패드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그린 그림이 움직이는 ‘모션 화가 기능’, 국/영문 문자 메시지 지원 및 ‘원세그’ TV시청 기능이 탑재돼 있고, 흰색, 노란색, 은색, 핑크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한편, LG전자는 일본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오이 유우(蒼井優)를 광고모델로 영입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지난해 대비 약 3배 늘어난 150만대의 휴대폰을 이 지역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 일본법인 이규홍 부사장은 “이번 두 제품은 일본의 젊은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현지에 특화시킨 제품”이라며, “공격적인 마케팅과 소비자 입맛에 맞는 제품으로 일본 휴대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LG전자 모델들이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인 NTT도코모社를 통해 출시하는 풀터치폰 2종을 선보이고 있다.


뉴스출처: LG전자

LG전자, 실속파들을 위한 ‘휘슬폰’ 출시

▣핸드폰/통신기기 2009.08.01 11:2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LG전자, 실속파들을 위한 ‘휘슬폰’ 출시 
“깔끔한 디자인과 실용적 기능의 절묘한 조화!!”
LG전자, 실속파들을 위한 ‘휘슬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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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깔끔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실속파 소비자들을 위한 폴더형 2G 휴대폰 ‘휘슬(Whistle, 모델명: LG-LV7500)’을 LG텔레콤을 통해 28일 출시한다.

휘슬폰이라는 애칭은 제품 측면이 호루라기를 연상케 해 붙여졌으며, 직선과 유선형이 절묘하게 조화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이 뛰어나다.

이 제품은 화이트, 다크 네이비, 핫핑크, 스카이블루 등 4가지 색상이며, 2G 휴대폰으로 자신이 쓰던 번호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

앞면에 115개의 숨은 발광다이오드(LED)를 배치해 기본 저장된 40개 이모티콘 외에도 나만의 이모티콘을 자유롭게 만들어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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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폰은 사용빈도가 가장 높은 문자메시지(SMS) 관련기능을 강화했다. ▲자동 문장 완성, ▲예약 문자 발송, ▲일정관리메뉴에서 문자자동발송 기능 등을 추가해 사용편의성을 높였다.

이밖에 오즈(OZ) 서비스와 함께 경제적 소비습관을 돕는 지출 관리부, 차계부, 더치페이 등 다양한 금전 관리 기능을 탑재했으며, 중국, 캐나다, 홍콩 등 18개국에서 자동로밍을 지원한다.

휘슬폰은 40만원대 초반의 가격에 출시된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휘슬폰은 깔끔한 디자인과 실용적 기능이 조화된 제품으로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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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CYON ‘휘슬(Whistle, 모델명: LG-LV7500)’ 주요 제원 ▣

 - 컬러: 화이트, 다크 네이비, 핫핑크, 스카이블루 4종
 - 크기: 102.8 (L) x 51.5 (W) x 14.9 (T) mm / 
 - 내부 디스플레이: 2.4인치 QVGA (240x320) TFT
 - 외부 디스플레이: LED Dot Display (5x23)
 - 음원: 64화음
 - 배터리: 800mAh × 2개
 - 연속통화: 약 150 분 이상
 - 연속대기: 약 150 시간 이상
 - 제품가격: 40만원대 초반
 - 기타 기능: 오즈(OZ), Music ON, Web Viewer, e-mail, S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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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미니노트북에 청바지 브랜드 리바이스의 디자인을 적용한 ‘엑스노트 미니 리바이스 스페셜 에디션’을 28일 출시한다.

엑스노트 미니 리바이스 스페셜 에디션은 기존 아이스크림 미니노트북(X120 시리즈) 상판에 리바이스 청바지 디자인과 로고를 넣었고, 테두리 라인에 리바이스 특유의 붉은 색상을 적용했다.

또한, 리바이스 청바지의 소재의 미니노트북 파우치(보관 주머니)를 함께 제공하며 2,500대 한정으로 판매한다.

LG전자는 7월 24일 오전 10시부터 GSeShop(http://www.gseshop.co.kr)에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예약구매고객 전원에게 20만원 상당의 리바이스 청바지 교환권을 증정한다.

이 제품은 주 고객층인 10~20대의 젊은이들의 경우 미니노트북을 항상 휴대하고 다니기 때문에 자신의 스타일을 살릴 수 있도록 톡톡 튀는 디자인을 선호한다는 인사이트(Insight: 통찰)를 반영해 공동 기획했다.

지난 4월 ‘아이스크림 넷북’이라는 애칭으로 출시한 이 제품은 반투명 소재의 바닐라화이트 색상에 체리와 라임색 테두리라인을 적용해 세련된 외관을 연출한다. 책 한 권 정도의 1.26kg의 가벼운 무게와 부팅 없이 인터넷검색, 음악감상 등이 가능한 스마트온 기능을 적용했다.

160GB의 하드디스크를 탑재했으며 ‘6셀 배터리’를 내장해 영화 2편을 볼 수 있다. 25.6cm(10.1인치) 크기 LCD에 소비전력이 적은 LED 백라이트를 적용해 WSVGA급(1024×600 해상도)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LG전자 HE 마케팅팀 이우경 상무는 “이번 리바이스와의 공동기획을 통해 딱딱한 사무용품에서 탈피해 나를 표현해주는 ‘패션 아이템’으로써의 새로운 노트북 이미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LG전자 모델이 X120 아이스크림 넷북 상판에 리바이스 청바지 디자인, 로고와 테두리 라인에 리바이스 특유의 붉은 색상을 적용한 '엑스노트 리바이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2,500대 한정으로 28일 출시 예정이다.


뉴스출처: LG전자

LG전자, LED LCD 모니터 첫 출시
‘TV 이어 모니터도 LED’

LG전자, LED LCD 모니터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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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LED를 광원으로 채택한 22인치 와이드 LCD 모니터(모델명:W2286L)를 1일 첫 출시했다.

이 제품은 LED를 광원으로 밝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으며, 일반(CCFL) LCD 모니터의 절반 수준인 20mm로 두께를 줄였다.

2백만 대 1의 명암비를 구현하고도, 소비전력은 최대 40%까지 절감했다.

제조 과정에서 수은과 납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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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를 장시간 사용할 때 느끼는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편의기능도 적용했다.

‘오토 브라이트(Auto Bright)’ 기능은 센서가 주변 밝기를 감지해 눈이 가장 편하도록 모니터 밝기를 8단계로 자동 조절한다.

한 시간 단위로 모니터 전원 버튼이 반짝이며 눈의 휴식 시간을 알려주는 ‘타임 컨트롤(Time Control)’기능을 지원한다.

또, 화면에 여러 개의 창이 떠 있을 때 보고 싶은 화면을 제외한 나머지 화면을 검게 처리할 수 있는 ‘시네마 모드(Cinema mode)’ 기능으로 UCC 감상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

전원과 기능 버튼에 근접 센서를 내장해 손이 버튼 가까이 다가가면 자동으로 빛을 내는 등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2개의 HDMI(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단자를 갖춰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가격은 41만원.

한국지역본부 HE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하반기 24인치 제품을 추가로 출시하는 등 라인업 늘려 LED LCD 모니터 시장을 주도할 것” 이라고 말했다.


 

LG전자, 전세계 ‘트랜스포머’ 영화마케팅 본격 전개
“로봇군단 열풍 속에 LG 휴대폰 있다 !!”

LG전자, 전세계 ‘트랜스포머’ 영화마케팅 본격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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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한국, 미국 등 전세계 각지에서 2009년 최고의 기대작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을 활용한 영화마케팅을 본격 전개한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 트랜스포머 후속작에는 LG전자가 미국 시장에 출시한 풀터치폰, 메시징폰 등 첨단 휴대폰이 대거 등장한다. 


참조 동영상 : 트랜스포머2에 등장한 LG전자 '버사(Versa) 폰'
https://www.youtube.com/watch?v=El4wnZs5ezk 

주인공인 샤이아 라보프(Shia LaBeouf)는 1,300만대가 팔린 히트 모델 샤인폰을, 메간 폭스(Megan Fox)는 컴퓨터 자판과 동일한 쿼티(QWERTY)키패드를 장착한 메시징폰 루머(LG-LX260)를 사용한다. 이밖에 뷰(Vu, LG-CU920), 로터스(Lotus, LG-LX600), 엔비2(EnV2, LG-VX9100) 등을 볼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은 트랜스포머 전편에 이어 후속작도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어 영화 속 첨단 이미지가 LG 휴대폰과 융합, 첨단 브랜드 이미지 창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는 영화 PPL(Product Placement: 제품 간접 광고)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영화 개봉에 맞춰 각종 이벤트를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20일 본격 출시한 아레나폰 TV 광고에 트랜스포머 영화를 삽입해 방영한다. 또 6월20일부터 7월7일까지 트랜스포머가 상영되는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용산 CGV 등에서 “3차원 아레나를 즐겨보자(Let’s Play 3D ARENA)”라는 주제의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23일 저녁 용산 CGV에서는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선정한 1,500명의 싸이언(CYON) 고객을 초청해 대규모의 트랜스포머 개봉 전야 시사회를 연다.

미국에서도 7월 1일부터 미 전역에 마이클 베이 감독이 직접 제작한 LG 휴대폰 TV 광고를 방영하고, 온라인 사이트,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매장 등에서 트랜스포머 영화를 활용한 소비자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벤트 상품으로 지난 4월 미국 CTIA에서 공개한 한정판 트랜스포머폰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트랜스포머 영화에 쓰인 영상 및 음향을 벨소리, 효과음, 배경 화면 등에 적용했다.

싱가포르, 호주,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에서도 영화 컨텐츠를 광고물, 휴대폰 배경 화면 및 액세서리에 삽입해 지역별 전략제품 마케팅에 활용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트랜스포머와 같이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문화 컨텐츠를 적극 활용한 마케팅으로 LG 휴대폰의 첨단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전작은 국내에서 750만 관객을 불러모아 역대 외화 개봉작 중 흥행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LG전자, ‘아레나폰’ 국내시장 출시
“터치폰의 세대를 바꾼다!!”

LG전자, ‘아레나폰’ 국내시장 출시, ‘S클래스 UI’로 터치폰 2세대 시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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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3차원 큐브(3D Cube: 정육면체) 컨셉트의 ‘S클래스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를 적용한 ‘아레나폰(ARENA, LG-SU900/KU9000/LU9000)’으로 풀터치폰 2세대 시장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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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11일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MC사업본부장 안승권 사장, 한국사업부장 조성하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레나폰 국내 출시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전세계 휴대폰시장 판매량, 매출액 등 3개 부문에서 업계 성장률 1위 달성하며 급성장해온 LG전자는 이번 아레나폰에 적용된 S클래스 UI를 통해 지난 수년간 디자인으로 이뤄낸 성과를 한 단계 뛰어넘는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안승권 사장은 “최근 휴대폰 시장의 경쟁 구도는 ‘외부 디자인’에서 편리한 사용성을 극대화시키는 ‘내부 디자인’으로 옮겨가는 추세”라며, “아레나폰은 내부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UI를 3차원 입체로 구현해 가장 쉽고, 가장 빠르고, 가장 재미있는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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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브 형태의 진정한 3차원 입체 UI 구현

아레나폰에 적용한 ‘S 클래스 UI’는 기존 평면 UI와 달리 큐브 형태의 3차원 입체 그래픽을 제공해 복잡한 터치폰 기능을 별도의 학습 필요 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초기화면의 3D 큐브 가로 4개 면을 각각 ▲간편메뉴(Shortcut), ▲위젯, ▲Hello UI(전화번호부), ▲멀티미디어(음악, 동영상, 사진)로 구성해 최소 동작으로 빠르게 메뉴에 접속할 수 있다. 아래/윗면은 메뉴기능을 제외해 불필요한 복잡성을 제거했다.

또 국내 최초로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해 사진, 웹페이지 또는 문서 등을 두 손가락으로 쉽게 확대/축소할 수 있다. 또 알람 시계바늘이나 카메라 조그휠을 손가락으로 돌려 설정하는 등 새로운 터치 입력방식의 재미를 선사한다.

이밖에 휴대폰을 가로 또는 세로로 돌리면 화면이 자동 전환되는 G-센서를 장착해 동영상, 사진, 인터넷 사용시 편리성을 더했다.


■ 최신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술 총집합

풀터치폰의 원조(元祖) 프라다폰을 출시하며 기술을 축적해온 LG전자는 아레나폰으로 이전 터치폰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최상의 음향, 최적의 화질, 그리고 최고의 사양을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돌비(Dolby) 모바일 2.0’ 솔루션을 탑재해 풍부한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구현할 수 있다. 또 클래식, 어쿠스틱, 댄스 등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오디오 효과를 낼 수 있다.

7.62cm(3인치) WVGA급 해상도(800×480) LCD를 장착해 기존 QVGA급 LCD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화질의 영화 및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PC싱크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파일을 PC에서 휴대폰으로 옮기면 자동 인코딩돼 선명한 고해상도로 재생 가능하다.

이밖에 해외 제품과 달리 국내 제품은 지상파DMB 기능을 탑재해 고화질 TV시청이 가능하며 슈나이더社 인증 500만화소 카메라도 내장했다. MP3 1,000곡 또는 영화 10편을 저장 가능한 MicroSD카드 4GB(기가바이트)를 기본 제공하는데, 외장메모리는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소재가 조화된 최초의 메탈 터치폰

고대 로마시대의 원형 경기장이자 현대의 공연장을 의미하는 ‘ARENA’라는 애칭에 걸맞게 아레나폰은 금속소재를 사용하고 모서리를 돌출부 없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해 마치 고급 음향기기를 연상시키는 최초의 메탈 터치폰이다.

전면에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강화유리를 적용했고, 배터리커버를 구성하는 후면에는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외부의 충격이나 긁힘에 강하다.

11.9mm의 얇은 두께로 쥐는 느낌이 뛰어난 아레나폰은 금속성의 은색(티탄실버), 검은색(티탄블랙)의 2가지 색상이다. SK텔레콤, KT,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해 20일경 출시하며 가격은 70만원대.


■ 휴대폰 트렌드는 ‘혁신적인 UI’가 이끈다

 안승권 사장은 휴대폰 화질, 음질, 기능 등 멀티미디어 경쟁은 부수적인 것이며, 이런 복잡한 기능을 쉽고 직관적으로 사용하도록 해주는 3D UI가 주요 경쟁 포인트로 떠오를 것이라 예측했다.

즉 향후 휴대폰시장 트렌드의 핵심은 ‘혁신적인 UI’이며, UI 주도권을 쥔 제조사가 시장을 선도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안 사장은 “2년 전 LG전자가 프라다폰을 첫 선보일때만 하더라도 터치는 그 자체가 혁신으로 간주됐으나 현재의 터치는 혁신이 아닌 대세”라 말하고, “LG전자는 혁신적인 UI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터치폰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 자신했다.

이어 “올해 국내에 출시할 프리미엄 터치폰에 S클래스 UI를 탑재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터치폰의 편리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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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아레나폰(LG-SU900/KU9000/LU9000)” 주요 제원 ▣

SKT,KT : WCDMA + GSM

LGT : CDMA EVDO Rev.A

크기 및 무게: 107.6 X 55.3 X 11.9mm / 108g

LCD: 7.62cm(3인치), WVGA (800×480, 정전식 멀티터치)

카메라: 슈나이더社 인증 5M Pixel 오토포커스 지원+영상통화용 카메라 

주요 기능: 

   -지상파DMB, BT 2.0, 조도/근접 센서 

   -신개념의 차세대 3D S클래스 UI 탑재 

   -소음제거 기능

   -USB 2.0, 블루투스 지원

MicroSD 외장메모리 지원(4GB 기본장착, 16GB까지 확장가능)

색상: 티탄실버, 티탄블랙(추가 출시 예정)

음원: Dolby 2.0 모바일 사운드

배터리: 1000mAh(연속대기 약 200시간 이상, 연속통화 약 150분 이상)

가격: 70만원대

LG전자, 사용편리성 강화한 스마트폰 출시

▣핸드폰/통신기기 2009.06.17 00:2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LG전자, 사용편리성 강화한 스마트폰 출시

"전혀 못 보던 친절한 스마트폰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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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스마트폰은 가라'

LG전자가 사용 편리성을 대폭 강화한 풀터치 방식 스마트폰 전략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066570, 대표 南 鏞, www.lge.co.kr)는 16일부터 19일까지 싱가폴에서 열리는 '2009 커뮤닉 아시아(Communic Asia 2009)'에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풀터치 스마트폰 'LG-GM730'을 선보인다.

이 제품의 특징은 혁신적인 3차원 유저인터페이스 'S 클래스 UI'를 윈도우 모바일 메뉴에 적용해 제품 사용시 클릭수를 현저히 줄이고, PC를 사용하듯이 익숙한 방식으로 기능들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선, 기존 윈도우 모바일을 적용했던 스마트폰보다 이메일 계정 설정 단계를 절반으로 줄였다.

기존에는 시작메뉴부터 시작해 이메일 ID와 패스워드를 입력하기까지 8회 이상의 클릭을 거쳐 이뤄지던 것을 바탕화면에 설정 메뉴를 모은 아이콘을 배치해 4회로 줄여 이메일 사용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또, 일반 전화를 걸듯이 전화번호 리스트를 클릭해 간단히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PC의 아웃룩 폴더를 완벽하게 호환시켜 PC에서 설정된 하위폴더 구조를 그대로 휴대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푸시 이메일 기능을 이용하면 별도로 로그인하지 않고도 실시간으로 새로이 도착한 메일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마치 PC를 사용할 때처럼 동시에 여러 개의 화면을 띄워놓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멀티태스킹 기능을 지원한다.

또 '자르기, 복사와 붙이기(Cut, Copy and Paste)' 기능으로 인터넷의 컨텐츠를 복사해서 문서 안에 채워 넣거나, 이메일을 보낼 수도 있다.

11.9mm 두께로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 가장 얇으며 테두리를 둥글게 처리해 그립감(손에 쥐는 느낌)을 높였다.

윈도우 모바일 6.1을 적용한 'LG-GM730'은 마이크로소프트와 LG전자가 올해 2월 모바일컨버전스 분야의 포괄적 협력을 맺은 이후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제품이다.

이외에도 500만 화소 카메라, 16기가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 MP3 재생, 다양한 게임, GPS, FM리시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검정(Black), 라임(Lime), 분홍색(Pink) 등 3가지 색상으로 7월부터 싱가폴, 대만, 호주 등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제품 출시 시점에 맞춰, 1,400개의 어플리케이션을 갖춘 오픈형장터 'LG 어플리케이션 스토어'도 오픈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는 LG-GM730을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며 "철저한 고객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마음 속에 내재해 있는 욕구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LG전자

LG전자, 고화질 엔터테인먼트용 '엑스노트 R580' 출시
“노트북도 이제 화질이다!!”

LG전자, 고화질 엔터테인먼트용 ‘엑스노트 R58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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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영화나 3D게임에 최적화한 고화질 기술 및 기능을 적용해 HD급 화질을 즐길 수 있는 ‘엑스노트 R580’ 노트북 2개 모델을 9일 출시했다.

 LED백라이트 기술과 16:9 HD 플러스급의 고해상도(1600×900) LCD로 선명하고 실감나는 영상을 제공하며, HD영화 감상시에도 상하 여백없이 전체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ODD)를 적용, HDTV와 간단하게 연결만 하면 대화면으로 영화 등을 즐길 수 있어 휴대용 블루레이 플레이어로도 활용할 수도 있다. 그래픽 카드는 최신의 엔비디아 지포스 GT 130M 3D를 내장해 보다 실감나는 3D 게임을 할 수 있다. 

인텔의 센트리노2 CPU 기술을 채택해 HD영상을 끊김없이 즐길 수 있으며, 처리속도가 50% 향상된 강력한 멀티태스킹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터보메모리(버전 1.8)를 적용해 자주 사용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사용자가 사전에 지정함으로써 로딩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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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엑스노트 R580은 ▲ 숫자전용 키보드 ▲ 스마트 웹캠/유캠뷰어 ▲ e-SATA, HDMI의 최신포트 ▲ PC상태를 보기 쉽게 해주는 스마트 인디케이터 ▲ 편리하게 시스템을 복원해주는 스마트 리커버리 등을 하나로 묶은 스마트팩을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크롬도금의 힌지(본체와 LCD 연결부위), 프리즘 모양의 LED 터치센서와 하이그로시(고광택) 재질의 LCD 테두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연출하며, 흰색과 검은색의 날렵한 외부 디자인도 사용자의 감성을 충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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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부착이 가능한 ODD를 탈착하면 약2.5kg으로 무게가 줄어 휴대성을 강화할 수 있으며, 제품 가격은 160만원에서 200만원대이다.

LG전자 HE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이번 엑스노트 R580은 HD영화 및 3D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용도 활용이 많은 노트북 사용자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LG전자는 소비자들의 인사이트(Insight: 통찰) 분석 결과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올 하반기 노트북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LG전자『XNOTE R580』주요 제원 ◈


* R580-UP8WK 

   -  LCD: LED 백라이트 LCD 15.6” 16:9 HD Plus (1600x900)

   -  CPU: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Core2 Duo P8700 (2.53GHz, L2 캐쉬 3MB, FSB 1066MHz)

   -  메모리: 4GB DDR2 800 / 터보메모리 2GB(Ver. 1.9)

   -  그래픽: Nvidia GeForce GT 130M 1,024MB(DDR2)

   -  HDD: 320GB

   -  ODD: 탈부착형Blu-ray Combo (Blu-ray Read Only) 

   -  무선랜: 인텔 802.11 a/g/n (최대 300Mbps)

   -  OS: Vista Premium

   -  무게: 약 2.52kg(6셀 배터리 포함, Weight saver 적용 기준)

   -  화이트 큐브 디자인


* R580-KP42K 

   -  LCD: LED 백라이트 LCD 15.6” 16:9 HD (1366x768)

   -  CPU: 인텔 펜티엄 듀얼 코어 T4200 (2.0GHz, L2 캐쉬 1MB, 800MHz)

   -  메모리: 4GB DDR2 800

   -  그래픽: Nvidia GeForce G 105M 512MB

   -  HDD: 320GB

   -  ODD: 탈부착형Blu-ray Combo (Blu-ray Read Only) 

   -  무선랜: 802.11 b/g/n (최대 300Mbps)

   -  OS: Vista Premium

   -  무게: 약 2.52kg(6셀 배터리 포함, Weight saver 적용 기준)

   -  블랙 큐브 디자인

 
 

LG전자, 두 번째 프라다폰 국내 출시

"명품 프라다폰 두 번째 모델, 드디어 한국 상륙!"

손목시계 디자인 액세서리 '프라다 링크'와 세트로 다음주 초 출시
7.62cm 풀터치에 쿼티(QWERTY) 자판 장착한 사이드 슬라이드 디자인
해외 제품보다 업그레이드된 기능 및 디자인 적용
지상파DMB, WVGA급 LCD, 8GB 대용량 메모리, 프라다 전용 3D UI 등 지원
15.1mm 두께로 해외 제품의 16.7mm보다 얇아
1년 내 프라다폰/프라다 링크 파손시 최대 20만원 수리비용 보상 보험 제공
LG전자 MC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 "LG전자 프라다폰의 가치에 걸맞은 다양한 서비스와 마케팅을 통해 이 제품을 명실상부한 명품 휴대폰 반열에 올릴 것"
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와 프라다社가 프라다폰 두 번째 모델(모델명: LG-SU130)을 다음주 초 국내시장에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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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LG전자가 다음주 초 국내 출시 예정인 프라다폰 두 번째 제품과 손목시계형 액세서리 '프라다 링크'
손목시계 디자인의 블루투스 액세서리인 '프라다 링크(PRADA Link, LG-LBA-T950)'는 발신자 정보 표시, 문자메시지 확인, 통화 보류 및 거절 등의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프라다폰 두 번째 모델은 HSPA(고속패킷접속, 하향 최대속도 7.2Mbps, 상향 최대속도 5.7Mbps) 방식의 3세대 휴대폰으로 7.62㎝(3인치) 전면 터치스크린 및 PC와 동일한 배열의 쿼티(QWERTY) 자판을 장착한 사이드 슬라이드 디자인을 채택해 문서 편집이나 인터넷 사용이 편리하다.

또한, 자동 초점을 지원하는 슈나이더社 인증 5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했고, 멀티터치를 지원해 두 손가락으로 손쉽게 사진, 웹페이지, 문서 크기 조절이 가능하다.

LG전자는 국내 고객들을 위해 국내 제품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과 디자인을 적용했다.

지상파 DMB를 지원하며, 해외제품보다 4배 선명한 WVGA급 고해상도 LCD와 8GB(기가바이트)의 대용량 메모리를 내장했다. 특히, 쉽고, 빠르고, 재미있는 터치폰 전용 3차원 UI(User Interface)를 프라다폰만의 고유한 흑백의 간결함이 유지되도록 별도 개발해 적용했다.

국내 제품은 기능을 업그레이드했음에도 해외 제품의 16.7mm에 비해 얇은 15.1mm의 두께로 차별화했다.

판매가격은 링크를 포함한 세트로 179만3천원이다.

LG전자는 구매고객 대상으로 구매일로부터 1년 이내에 프라다폰 혹은 프라다 링크가 파손됐을 경우 최대 20만원까지 수리비용을 보상하는 '휴대폰 파손보험'을 적용할 계획이다.

전국 140여 개 추천 대리점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디스플레이 존'을 구성해 제품 소개 및 설명을 지원하는 등 고객 접점 서비스도 강화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프라다폰 두번째 모델은 디자인과 기능 모두 최고를 추구하는 프리미엄 고객층을 위한 제품"이라며, "LG전자 프라다폰의 가치에 걸맞은 다양한 서비스와 마케팅을 통해 이 제품을 명실상부한 명품 휴대폰 반열에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다의 라이센스 담당 이사인 마테오 쎄사 비탈리(Matteo Sessa Vitali)氏는 "프라다와 LG전자의 두번째 휴대폰은 새로운 기술만을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고객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라며 "프라다는 패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트랜드를 앞서가는 브랜드로서 첫번째 프라다폰이 그러했듯이 두번째 프라다폰과 프라다 링크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높이 평가한다. 뉴욕의 밀크 갤러리와 상하이의 현대 미술 미술관에서 보여지듯 휴대폰이 중요한 디자인 작품의 일부로 부상함을 고려할 때 프라다폰의 가치는 더더욱 빛난다"라고 말했다.


출처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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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2일 미국 시장에서만 800만대 이상 팔리며 메시징폰 열풍을 불러 일으킨 ‘엔비(enV)’ 시리즈의 후속모델 2종 ‘엔비 터치(enV TOUCH, LG-VX11000)’와 ‘엔비3(enV3, LG-VX9200)’를 동시 출시했다. 

美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社를 통해 출시하는 이 제품은 가로폴더 타입에 폴더를 열면 PC 키보드와 배열이 같은 쿼티(QWERTY) 키패드를 갖추고 있는 메시징폰이다.

‘엔비 터치(enV TOUCH, LG-VX11000)’는 외부에 7.62cm(3인치) 풀터치스크린을 장착해 휴대폰을 열지 않고도 모든 기능을 간편히 사용할 수 있으며, 내부엔 쿼티 키패드와 3인치 대형 LCD를 통해 이메일, 모바일 인터넷 등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외부와 내부 모두 WVGA(Wide VGA)급 LCD(해상도 800×480)를 적용해 기존 QVGA급 LCD보다 4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슈나이더社가 인증한 32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최적의 촬영환경을 찾아주는 ‘인텔리전트 샷(Intelligent Shot)’ 기능과 촬영한 사진에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는 사진 편집 기능도 제공한다.

돌비(Dolby) 모바일 기능을 채용해 깊고 풍부한 음색을 즐길 수 있으며, 3.5파이(Φ) 이어잭을 그대로 꽂아 사용할 수 있어 음악 등을 간편하게 들을 수 있다.

엔비3(enV3, LG-VX9200)는 전작 엔비2의 컴팩트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엔비2(2.4인치) 보다 더 넓어진 2.6인치의 내부 LCD와 성능이 향상된 300만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외부엔 1.56인치 LCD와 숫자 키패드를 채택해 쉽게 전화번호를 누를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블루와 레드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엔비 터치’와 ‘엔비3’는 자주 연락하는 10명을 설정해 손쉽게 통화나 문자메시지 전송을 할 수 있는 ‘통합 메시징 기능’을 지원하고, 특히 쿼티 패드 왼쪽 상단에 단축키(Favorites key)를 배치해 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손쉽게 자주 연락하는 10명의 목록을 불러 올 수 있다. 

또, 버라이즌社의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서비스인 ‘VZ 네비게이터’와 뉴스와 영화클립 등을 제공하는 ‘Vcast Video’, 5백만 곡 이상의 음악데이터를 제공하는 ‘VCast Music’, 음성 메일 메시지를 선택해 듣고, 삭제, 회신 및 전달 할 수 있는 ‘비주얼 보이스 메일(Visual Voice mail)’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16기가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MicroSD) 슬롯과 스테레오 블루투스, 풀브라우징 서비스를 지원한다. 

LG전자 MC북미사업부장 황경주 상무는 “LG휴대폰은 트렌드를 이끄는 디자인과 편리한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엔비 시리즈의 후속 제품 역시 전작의 성공을 이어가 북미 메시징폰 시장의 선두주자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북미시장에서 판매된 메시징폰 3,373만대 가운데 LG전자가 3대중 1대 꼴인 1,180만대를 판매했다.


뉴스출처: LG전자
LG전자, 세계 최초 '투명폰' 글로벌 출시

"투명 키패드로 세계 시장 본격 공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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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스크린 하단에 투명 키패드 장착, 노트북 터치패드처럼 사용 가능
풀터치의 즐거움과 키패드의 편의성 제공
△마우스 모드 △동작 인식 △터치 휠 △멀티 터치△필기체 인식 △진동 피드백 등 터치스크린에서 구현할 수 있는 혁신적 기술 적용
명품 3 차원 'S클래스 UI', 800만화소 카메라 등 첨단 기능 장착
강화 유리, 리퀴드 메탈, 연성 플라스틱 등 내구성 강화 소재 적용
유럽, 아시아, 중동, 중남미 등 40여 개 국가 동시 출시
LG전자 안승권 사장, "투명폰은 LG만의 획기적인 디자인/기술들이 집약된 휴대폰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며 "경쟁사와 차별화된 제품개발을 강화해 세계 휴대폰시장의 트렌드를 리드해 나갈 계획
"

LG전자(대표 南 鏞, www.lge.co.kr)가 세계 최초로 투명키패드를 장착한 투명 휴대폰(모델명:LG-GD900 Crystal)'을 전세계 40여 국가에 본격 출시한다.

LG전자 투명폰은 7.62cm(3인치) 풀터치스크린에 투명 슬라이드 키패드를 장착해 터치의 즐거움과 키패드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풀스크린과 투명 키패드로 메뉴를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투명 키패드를 노트북의 터치패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동작 숏컷(Gesture Shortcut)' 기능을 적용했다. 예를 들면 사용자가 투명 키패드에 'MP3 동작'을 'M'자로 기억시키면, 별도의 아이콘 누르지 않고 'M' 을 입력하면 바로 음악이 재생된다.

손가락으로 원을 그려 음량 등을 조절하는 '터치 휠', 사진이나 웹페이지 등을 두 손가락으로 확대, 축소하는 '멀티 핑거 터치', '필기체 인식' 등 터치스크린에서 구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을 갖췄다.

이 외에 차세대 3D 방식의 S 클래스 UI, 800만 화소 카메라, 3인치 WVGA LCD, 자동 화면 전환, MP3 플레이어, 확장 가능한 32기가 메모리, 와이파이, 블루투스 2.1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제품의 내구성도 한층 강화했다. 키패드 전면에 투명 강화 유리를, 뒷면에는 유아 용품에 적용되는 PC(폴리카보네이트)를 적용해 외부의 충격을 쉽게 흡수할 수 있다.

키패드의 테두리에는 플라스틱보다 100배, 티타늄보다 2∼3배 강하고 탄성이 뛰어난 리퀴드 메탈(Liquid Metal)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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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폰은 6월부터 유럽, 아시아, 중남미, 중아 등 40여 국가에서 동시 출시되며, 크롬과 티타늄 2가지 색상을 지원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안승권 사장은 "투명폰은 LG만의 획기적인 디자인/기술들이 집약된 휴대폰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며 "경쟁사와 차별화된 제품개발을 강화해 세계 휴대폰시장의 트렌드를 리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투명키패드를 장착한 투명폰을 세계 40개국에 출시했다. 투명폰은 3인치 풀터치스크린에 투명 슬라이드 키패드를 장착해 터치의 즐거움과 키패드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출처 : LG전자

부팅없이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긴다’

LG전자, 09년 야심작 ‘아이스크림 넷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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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부팅없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넷북을 선보인다.


LG전자는 기능/사용편의성/디자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09년 넷북 야심작 ‘엑스노트 미니 X120 시리즈’ 2개 모델(X120-L76LK, X120-L76PK)을 출시한다. 가격은 84만 9천원.

이번에 출시한 ‘아이스크림 넷북’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 최초로 스마트 온(SMART ON) 기능을 적용해 부팅없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스마트 온 기능은 넷북 키패드 좌측 상단에 ‘스마트 온’ 버튼을 설치해 윈도우를 부팅시키지 않고도 웹 검색, 음악감상, 채팅 등을 즐길 수 있다 . 

특히, 스마트 온 버튼을 누르면 7초 이내에 웹(Web), 음악, 온라인 게임, 사진, 채팅 등의 메뉴판이 뜨기 때문에 지하철 등 이동 중에도 빠른 시간 안에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의 또 다른 특징은 사용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점이다. 데스크톱PC와 케이블 연결을 통해 간편하게 파일복사 및 광학디스크드라이브(ODD)를 공유할 수 있는 ‘스마트 링크 기능’과 손쉽게 시스템을 복원하는 ‘스마트 리커버리 기능’이 적용됐다.

또, 아이스크림 넷북은 키보드가 작아 오타가 많았던 기존 넷북 사용자들을 위해 ‘시프트(Shift) 키’를 넓히고, 기존 넷북 대비 10% 넓힌 터치 패드를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160GB의 하드디스크를 채용한 이 제품은 책 한 권 정도인 1.26kg 무게이며, ‘6셀 배터리’를 적용해 영화 2편을 볼 수 있다. 화면은 10.1인치 LCD를 채용하고, 소비전력이 적은 LED 백라이트를 적용해 WSVGA급(1024×576 해상도)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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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제품은 패션 소품으로서 손색없는 세련된 외관을 연출한다. 

부드러운 곡선형 몸체에 반투명 소재의 바닐라 화이트 색상에 라임, 체리 포인트 색상을 적용해 아이스크림과 같은 디자인을 제공한다.

LG전자 HE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아이스크림 넷북 X120시리즈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사용 편의성까지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자신만의 개성과 휴대성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에게 강하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넷북을 국내 출시에 이어 3월 아시아, 4월부터는 유럽 등 20개 국가에도 선보일 계획이다.


=>브랜드별 히트 넷북

LG전자, 비즈니스맨 위한 ‘수트(SUIT)’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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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비즈니스맨을 위해 특화된 기능과 얇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한 ‘수트(Suit, 모델명: LG-SV710)’폰을 13일 출시한다. 가격은 40만원대 중반이다

‘수트’는 14.7mm의 두께의 얇은 디자인으로 외관에 짙은 광택의 블루컬러를 적용한 폴더폰이다. 또한, 휴대폰 전면에 LED로 시간을 표기해 멋과 기능성을 부가시켰다.


특히, 비즈니스맨을 위해 항목별 금전출납 관리를 위한 지출관리기능, 오일/부품 교체 기록 등 자동차 관리를 위한 차계부 기능 등을 채용했다.

지출관리부 기능은 일/주/월 단위로 입출금 통계 및 그래프 보기가 가능하며, 차계부 기능은 주유금액, 주유량 입력이 가능해 자동차의 평균 연비와 주행거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오일/부품 교환 등의 일정을 꼼꼼히 관리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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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화소의 카메라를 적용한 수트폰은 촬영크기, 화질선택, 타이머, 필터, 동영상 등 다양한 촬영기능을 지원하며, 최신 모바일게임 5종을 탑재했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장 조성하 부사장은 “세분화, 다각화되는 소비자의 욕구와 성향을 분석하고 계층별 특화폰 개발을 강화해 타깃 계층에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눈의 피로 덜어주는 똑똑한 풀HD 모니터 출시
LG전자, 눈의 피로 덜어주는 똑똑한 풀HD 모니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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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피로 덜어주는 똑똑한 모니터’

LG전자가 모니터 밝기 자동조절, 사용 시간 알림 등 스마트 기능을 적용한  풀HD 플래트론 모니터 2개 시리즈(W53/W54 시리즈)를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의 ‘오토 브라이트(Auto Bright)’ 기능은 센서가 주변 밝기를 감지해 모니터 밝기를 9단계로 자동 조절, 모니터를 장시간 사용할 때 느끼는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 또, 한 시간 단위로 모니터 전원 버튼이 반짝이며 눈의 휴식 시간을 알려주는 ‘타임 컨트롤(Time Control)’  기능도 적용됐다.

화면에 여러 개의 창이 떠 있을 때 보고 싶은 화면을 제외한 나머지 화면을 검게 처리할 수 있는 ‘시네마 모드 (Cinema mode)’ 기능으로 UCC 감상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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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하단을 투명하게 처리하는 한편, 전원과 기능 버튼에 근접 센서를 내장해 손이 버튼 가까이 다가가면 자동으로 빛을 내는 등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이 제품에는 LG전자의 독자적인 명암비 향상기술인 DFC(Digital Fine Contrast)를 적용, 5만대1의 세계 최고 명암비를 지원하며 2ms 초고속 응답속도를 구현했다. 

W53시리즈와 W54 시리즈는 각각 16:9와 16:10의 와이드 화면을 지원하며, 47cm(18.5 인치)에서부터  69 cm(27 인치)까지 8개 모델로 구성돼 있다.

LG전자 HE마케팅 이우경 상무는, “고화질의 동영상을 많이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하는 제품으로 풀HD 모니터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1723세대 위한 '롤리팝폰' 출시

▣핸드폰/통신기기 2009.03.30 04:4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LG전자, 1723세대 위한 '롤리팝폰' 출시

"톡톡 튀는 젊은 세대를 위한 특화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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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고 깔끔한 폴더형 디자인에 블루, 핑크, 티탄 등 감각적인 3종 색상 적용
앞면 220개 LED 및 투명한 '시크릿 라이팅' 내장해 세련미와 편리성 제공
셀카 촬영 시 화각을 20% 증대시켜 작은 얼굴 및 근접거리 단체촬영 가능
전화벨이 울릴 때 뒤집으면 무음으로 자동 전환되는 '모션무음'기능 지원
LG전자 MC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 "고객 인사이트(Insight, 통찰)를 심층 분석해 선보인 이번 '롤리팝'이 1723세대의 휴대폰 문화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

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 www.cyon.co.kr)는 아이스크림폰에 이어 17세부터 23세까지 세대를 대상으로 디자인 및 기능을 특화시킨 폴더형 '롤리팝(Lollipop, 모델명: LG-SV800/KH8000/LH8000)'폰을 25일 출시한다.

막대사탕을 의미하는 '롤리팝'이라는 애칭은 동그란 키패드 부분과 흡사하고, 이 제품이 1723세대들의 톡톡 튀고 싶은 감성을 대변한다는 의미에서 선정됐다.

LG전자는 1723세대가 휴대폰 구매 시 디자인을 가장 중요시하는 것을 고려해 얇고 절제미가 돋보이는 폴더형 디자인과 아쿠아 블루(파랑), 큐티 핑크(분홍), 보이쉬 티탄(진회색) 등 감각적인 3종 색상을 적용했다.

앞면에는 기존보다 5배 이상 많은 220개의 숨은 발광다이오드(LED)를 배치했다. 하트, 자동차, 동물문양 등 22가지의 기본 무늬는 물론, 이모티콘을 자유자재로 만들 수 있는 편집기능도 제공한다.

앞면 하단의 투명창에는 7개 색상과 5개 무늬 등 총 35가지의 '시크릿 라이팅(Secret Lighting)'을 설정할 수 있어, 전화 및 메시지 수신 시 상대방을 쉽게 식별할 수 있다.

1723세대에 특화시킨 사용자 이용환경(UI, User Interface)도 탑재했다. 다채로운 삽화(Illustration)의 메뉴 및 배경화면과 귀여운 전용 폰트는 물론, 요조, 타루 등 10여명의 인디가수들이 참여한 감성적 느낌의 벨소리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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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셀카(셀프카메라) 이용이 잦은 젊은 세대를 위해 내부 LCD 위에 화각을 약 20% 이상 증대시켜 주는 광각 카메라렌즈를 장착, 팔을 뻗지 않아도 얼굴이 작게 나오며 근접거리에서도 여러 명이 함께 촬영할 수 있게 했다.

얼굴이 화면 안으로 완벽히 들어왔을 때 촬영준비를 알려주는 '셀카 도우미' 기능도 지원하며, 후면에는 자동초점(Auto Focus) 기능을 적용한 300만화소 카메라를 별도 탑재했다.

또한, 모션센서를 통해 전화벨이 울릴 때 휴대폰을 뒤집어놓으면 무음으로 자동 전환되는 '모션무음' 기능을 내장했으며, 외부 LED의 시간 정보, 전화 및 메시지 수/발신 정보화면도 자동 회전된다.

이밖에 시간표, 문서보기, 영어사전 등 학습능력 향상 기능도 추가해 1723세대들의 사용가치를 높였으며, 아이돌 스타인 '빅뱅'을 활용해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롤리팝'폰은 50만원대 초반의 가격에 출시된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17세부터 23세까지는 패션과 IT기기의 유행에 민감한 집단으로 제품구매 시 개성 표현에 가치를 두는 감성적 세대"라며, "고객 인사이트(Insight, 통찰)를 심층 분석해 선보인 이번 '롤리팝'이 1723세대의 휴대폰 문화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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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YON "롤리팝(LG-SV800 / KH8000 / LH8000)" 주요 제원

- CDMA(SKT), HSDPA 7.2Mbps(KTF), 리비전A방식(LG텔레콤)
- 컬러: 아쿠아 블루, 큐티 핑크, 보이쉬 티탄 3종
- 크기 및 무게: 106.5 x 51.5 x 13.4mm / 92g
- 내부 디스플레이: 2.8형 WQVGA(240x400) TFT
- 외부 디스플레이: 220개 LED Matrix Display
- 음원: 72화음
- 외장메모리 슬롯: Micro-SD지원
- 카메라: 130만 화소 광각(3G 영상통화 겸용) / 300만 화소 AF카메라
- 배터리: 800mAh × 2개
- 연속통화: 약 150 분 이상
- 연속대기: 약 150 시간 이상
- 제품가격: 50만원대 초반
- 기타 기능: 시간표, Text Viewer, 수능 영어 단어 전자사전, 이동식 디스크
출처 : LG전자

LG전자 '루머2' 출시, 북미 메시징폰 시장 선도

LG전자가 북미 메시징폰 시장을 선도한다.

LG전자(066570, 대표 南鏞/www.lge.com)는 14일 미국 3대 이동통신사업자인 스프린트넥스텔社를 통해 가로 슬라이드를 열면 컴퓨터 자판과 같은 '쿼티(QWERTY)' 키패드가 나오는 '루머2(Rumor 2, LG-LX265)'를 출시한다.

루머2는 LG전자가 지난 2007년 10월 출시한 '루머1'의 후속 모델로, '문자메시지(SMS)나 메신저 등을 통해 가벼운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메시징폰(일명 QWERTY폰)이다.

전작인 루머1은 지금까지 LG전자가 스프린트넥스텔社를 통해 출시한 제품 중 가장 많은 350만대가 팔렸으며 10대로 대표되는 엄지족들의 필수품으로 인정받았다.

루머2는 블랙 티타늄(Black Titanium), 바이브런트 블루(Vibrant Blue)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모서리가 둥그스름한 디자인에 슬라이드를 열면 쿼티 키보드에서 은은한 조명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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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디자인을 중시하는 13∼24세의 여성 고객을 위해 꽃무늬가 들어간 배터리 커버를 추가로 제공해 사용자의 기분에 따라 교체해 사용 할 수 있다.

통화보다는 문자를 선호하는 '엄지족'들의 고객조사를 통해 기존 32개 버튼의 쿼티 키패드에 숫자 키, 이모티콘 키, 방향 키 등 15개의 버튼을 추가해 사용편의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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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고화질 스크린, GPS 네비게이션, MP3, 최대 16기가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MicroSD) 슬롯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지난해 LG전자는 북미시장에서 1,180만대를 판매해 북미 메시징폰 3대중 1대가 LG 메시징폰일 정도로 메시징폰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어낼리틱스(SA)에 따르면 북미 메시징폰 전체 시장규모는 07년 2,195만대, 08년 3,373만대에서 올해 3,736만대, 2010년 4,058만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 MC북미사업부장 황경주(黃瓊周) 상무는 "루머2는 문자와 인스턴트 메신저는 물론 이메일 등 언제 어디서나 문자로 소통하는 10대 엄지족 들을 위한 폰"이라며, "터치형/탈부착형/보급형 등 다양한 방식의 메시징폰을 앞세워 북미시장 최강자의 명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LG전자 모델들이 미국 스프린트넥스텔社를 통해 출시하는 '루머2(Rumor2,LG-LX265)'를 선보이고 있다. 루머2는 가로 슬라이드를 열면 컴퓨터 자판과 같은 '쿼티(QWERTY)' 키패드가 나오는 메시징폰이다.

출처 : LG전자

LG전자, '아레나'폰 유럽전역 동시 출시

▣핸드폰/통신기기 2009.03.16 15:1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LG전자, '아레나'폰 유럽전역 동시 출시

'2009년 휴대폰시장 대박예감'

17일, 영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유럽 30개국 동시 출시
유럽에서만 100만대 선주문 등 시장에서 폭발적 반응 예고
명품 S클래스 UI, WVGA LCD , 돌비 사운드 등 멀티미디어 환경에 최적화
LG전자 안승권 사장 "아레나폰은 기존 어떤 휴대폰에서도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UI를 탑재해 휴대폰을 한 단계 더 진화시킨 제품으로, 초콜릿, 샤인, 뷰티에 이어 또 하나의 히트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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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는 직관적인 3차원(3D) 터치 방식의 사용자환경(UI)를 탑재한 멀티미디어폰 『아레나(ARENA, LG-KM900)』를 17일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주요국가를 포함한 유럽지역 30개국에 동시 출시한다.

아레나폰은 지난 2월 스페인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09'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유럽에서만 선주문 100만대 이상을 받았다.

LG전자는 아레나폰 공개 이후 출시를 앞당겨달라는 유럽의 여러 이통사 및 유통사들의 요청에 당초 10여 개 국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난 30개국으로 확대 출시를 결정했다.

아레나폰은 고급스러운 금속재질의 은색과 검정색 2가지이며, 500유로 대에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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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폰은 LG전자의 UI 기술을 총 집약한 명품 'S클래스 UI'를 탑재, ▲가장 쉽고, ▲가장 빠르고, ▲가장 재미있는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S클래스 UI'는 실생활에서 익숙한 경험들이 3차원(3D) 그래픽으로 구현돼 별도의 학습 필요 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7.62cm(3.0인치) 터치스크린에 기존 QVGA급 LCD(해상도 320×240)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WVGA(Wide VGA)급 LCD(해상도 800×480)와 풍부하고 입체감 있는 음향을 제공하는 돌비(Dolby) 모바일 기능을 적용해 영상이나 음악을 감상할 때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7.2메가비피에스(Mbps) 속도를 지원하는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뿐 아니라 와이파이(Wi-Fi) 무선랜까지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500만 화소 카메라, 8기가바이트(GB) 내장메모리 및 32기가바이트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메모리 슬롯,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두께는 11.95mm이며, 무게는 105g이다.

LG전자는 샤인폰, 프라다폰, 뷰티폰 등 프리미엄 제품의 성공과 2008년 세계 3대 휴대폰업체 등극으로 유럽 내 브랜드 인지도를 크게 높인 만큼 아레나폰으로 메이저 업체로의 위치를 굳건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아레나폰은 기존 어떤 휴대폰에서도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UI를 탑재해 휴대폰을 한 단계 더 진화시킨 제품으로, 초콜릿, 샤인, 뷰티에 이어 또 하나의 히트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LG전자 모델들이 직관적인 3차원(3D) 터치 방식의 사용자환경(UI)를 탑재한 멀티미디어폰 『아레나(ARENA, LG-KM900)』를 선보이고 있다. 아레나폰은 선주문 100만대 이상을 받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당초 10여 개국에서 두 배 이상 늘어난 유럽 30개국에서 17일부터 출시된다.
출처 : LG전자


LG전자, 2009년 전략 노트북 '엑스노트 P510' 출시
최고의 기능과 디자인을 집약한 '2009년 전략 제품'
세련된 화이트 컬러 외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재질의 내부 디자인 조화
감성을 자극하는 진동 전원 버튼과 발광 터치 패드 적용
15.4인치 화면에 2.3kg 동급 최경량으로 휴대성 극대화
SSD 하드디스크 적용, 빠른 실행과 넉넉한 저장공간 지원

HE마케팅팀 이우경 상무, "P510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업계 최고의 기술들을 집약한 제품으로 엑스노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며, "성능 뿐 아니라 디자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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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남용, www.lge.co.kr)가 2009년 전략 제품인 프리미엄 노트북 '엑스노트 P510 시리즈' 3개 모델(P510-UP98K, P510-UP95K, P510-UP88K)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15인치급 최경량, 빠른 실행과 넉넉한 저장공간 등 업계 최고의 사양과 기술을 집약한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주름진 치마를 디자인 모티브로 한 외부 덮개와 브라운블랙의 내부 디자인의 조합으로 명품가방과 같은 이미지를 적용했다.

또한, 덮개와 바닥 표면의 컬러와 패턴을 일치시킨 원바디 스타일은 시크(Chic)함을 추구하는 패셔니스트들의 패션소품으로도 손색없는 세련된 외관을 연출하며, 부드러운 고무질감의 재질을 적용한 러버 키보드(Rubber Keyboard)는 사용 편의성과 감성적 만족을 제공한다.

시각은 물론 촉각까지 고려한 LED 발광과 진동 기술이 적용돼 전원버튼을 누르거나 터치 패드를 사용할 때마다 주변부가 LED로 발광하면서 진동한다.

초박형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15.4인치 LCD화면은 일반LCD보다 50% 향상된 또렷한 화질을 제공하며, 동급 대비 400g 가벼워진 2.3kg 무게로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제품 중 최고급 제품(모델명: P510-UP98K )에는 500GB HDD외에 64GB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를 채용해 기존 하드디스크 대비 처리속도가 3배나 빨라 고속 S/W 실행을 가능케 하며, 소음과 발열을 크게 개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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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성능을 원하는 유저들을 위한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스 기술 Core2 Duo T9800(2.93GHz, L2 캐쉬 6MB, 1066MHz), 4GB DDR3 메모리 등 최고사양을 채택했고, 멀티미디어 작업 속도를 높여주는 3D 그래픽 카드(Nvidia GeForce GT 130M 512MB)를 탑재했다.

제품 가격은 260만원∼390만원대이며, 다음주부터 유통매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LG전자 HE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신제품 P510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업계 최고의 기술들이 집약된 제품으로, 엑스노트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며, "성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LG전자『XNOTE P510』주요 제원

o P510-UP98K
- LCD: 프리미엄 LED 백라이트 LCD 15.4" WXGA+(1440x900)
- CPU: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Core2 Duo T9800
(2.98GHz, L2 캐쉬 6MB, 1066MHz)
- 메모리: 4GB DDR3 1066
- 그래픽: Nvidia GeForce GT 130M 512MB
- HDD: SSD 64GB + HDD 500GB
- ODD: USB 외장형(별매품)
- 무선랜: 인텔 802.11 a/g/n(최대 450Mbps)
- OS: Vista Premium
- 무게: 약 2.3kg

o P510-UP95K
- LCD: 프리미엄 LED 백라이트 LCD 15.4" WXGA+(1440x900)
- CPU: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Core2 Duo T9550
(2.66GHz, L2 캐쉬 6MB, 1066MHz)
- 메모리: 4GB DDR3 1066
- 그래픽: Nvidia GeForce GT 130M 512MB
- HDD: HDD 500GB
- ODD: USB 외장형(별매품)
- 무선랜: 인텔 802.11 a/g/n(최대 450Mbps)
- OS: Vista Premium
- 무게: 약 2.3kg

o P510-UP88K
- LCD: 프리미엄 LED 백라이트 LCD 15.4" WXGA+(1440x900)
- CPU: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Core2 Duo P8700
(2.53GHz, L2 캐쉬 3MB, 1066MHz)
- 메모리: 2GB DDR3 1066
- 그래픽: Nvidia GeForce GT 130M 512MB
- HDD: HDD 320GB
- ODD: USB 외장형(별매품)
- 무선랜: 인텔 802.11 a/g/n(최대 300Mbps)
- OS: Vista Premium
- 무게: 약 2.3kg

LG전자, 차세대 3D UI 적용한 '아레나'폰 공개

'느끼는 대로 터치하면 그대로 동작한다'

LG전자가 혁신적인 차세대 UI(User Interface: 사용자 환경)를 갖춘 휴대폰으로 터치폰 시장 경쟁의 제2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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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는 직관적인 3D 터치 UI를 탑재한 멀티미디어폰 '아레나(ARENA, LG-KM900)'를 오는 2월 16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09(Mobile World Congress)'에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번 전략폰 '아레나'의 가장 큰 특징은 LG전자의 UI 기술을 총 집약한 제품으로 ▲ 가장 쉽고, ▲ 가장 빠르고, ▲ 가장 재미있는 3D 형태의 'S클래스 UI'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 가장 쉬운 UI

'S클래스 UI'는 실생활에서 익숙한 경험들이 2차원의 평면이 아닌 3차원(3D) 그래픽으로 구현돼 사용자가 별도 학습을 하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디자인에만 3D 효과를 구현한 것이 아니라 메인 화면, 메뉴 구성, 터치 보호/해제 화면 등 대부분 기능에 풀 3D 그래픽 효과를 적용했다.

▲ 가장 빠른 UI

'아레나'의 초기화면은 멀티미디어, 숏컷(Shortcut), 위젯, 통화내역 등 4가지 페이지가 아래, 윗면을 제외한 가로 4개 면의 3D 정육면체로 구성돼 최소 동작으로 빠르게 메뉴에 접속할 수 있다.

특히 LG전자는 다채로운 색상의 플래시 UI를 구현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전용칩을 채택해 터치폰의 반응 속도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다.

▲ 가장 재미있는 UI

'S클래스 UI'는 화면의 동그란 튜너를 손가락으로 돌리면 '드르륵' 하는 진동 피드백 효과와 함께 라디오 주파수가 맞춰지거나 시계바늘을 손으로 돌려 벽시계의 시간을 맞추는 듯한 새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또한 이 UI에는 '멀티터치' 기능이 적용돼 사진이나 웹페이지 등을 두 손가락으로 쉽게 확대 및 축소할 수 있다.

이번 'S클래스 UI'는 '뛰어나다' 라는 의미를 지닌 '슈페리어(Superior)'의 앞자를 따서 'S클래스 UI'로 명명됐다.

LG전자는 유저 인터페이스 분야 연구인력 100여명이 1년간의 개발을 거쳐 'S클래스 UI'와 이 UI가 적용된 '아레나'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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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는 '돌비(Dolby) 모바일' 기능을 탑재해 영상이나 음악 감상 시 홈시어터 수준의 탁월한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 500만화소 카메라, 8기가 내장메모리 및 32기가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를 지원하고, HSDPA 7.2Mbps, 와이파이(무선랜), GPS 등의 첨단 기능이 적용돼 3월 유럽 지역부터 출시될 계획이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이번 'S클래스 UI'에는 풀터치폰을 가장 쉽고 빠르게 사용하고 싶다는 고객 인사이트(Insight: 통찰)를 반영했다"며, "LG전자는 '아레나'에 탑재된 'S클래스 UI'를 향후 선보일 다양한 프리미엄급 제품군에 지속 적용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명품 UI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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