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  터치패널을 채용 세 가지 스타일로 변신,‘도코모 프라임 시리즈  N-01A’ 핸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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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사가 터치패널을 채용해 세 가지 스타일로 변신,
다채로운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신감각의 휴대폰,
‘도코모 프라임 시리즈  N-01A’를 11월 21일 출시


NEC N-01A는 854 x 480 해상도의 3.2인치 터치패널, 5.2MP 카메라, HSDPA접속 기능이 특징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눈에 띄는 특징은 바로 그 디자인으로 터치 스타일(Touch Style), 쉐어 스타일(Share Style), 커뮤니케이션 스타일(Communication Style)의 각기 다른 세 가지의 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터치 스타일에서는 원세그(일본지상파DMB), 카메라 등을 터치패널로 조작할 수 있으며, 쉐어 스타일에서는 풀 브라우저나 동영상 재생에 최적인 가로회면과 10개의 키 조작이 가능하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스타일로는 메일이나 i모드 이용 시에 기존의 폴더타입과 동일한 사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


터치스타일로 원세그를 시청하는 도중, 메일이 수신되면 쉐어스타일로 변경시키는 것만으로 원세그와 메일로 분할된 두 화면이 자동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10개의 키로 수월하게 메일을 입력, 답신할 수 있다.


3.2인치의 대형 터치스크린 액정 상에는 카메라, 원세그, 뮤직플레이어 등의 아이콘이 표시되어 간단히 아이콘을 터치하는 것만으로 기능을 선택, 실행시킬 수 있다.


또한 SRS사의 신기술 ‘SRS 투르미디어 탑재’로 깨끗한 중고음과 강력한 중저음을 구현한다. 스포츠, 드라마, 영화 등 각 장르에 어울리는 영상, 음성효과를 설정할 수도 있다.


출처 http://www.nec.co.jp/press/ja/0811/18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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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와 본체가 하나로 합쳐진  NEC의 올인원 PC ‘파워메이트 P’
모니터와 본체가 하나로 합쳐진 올인원(All-In-One) 형태의 데스크탑 PC가 시장에 등장한 것은 그리 오래전 일이 아니다. 애플(Apple)의 아이맥(iMac)이후 각 PC 메이커들은 하나 이상의 올인원 PC모델을 구비하고 있으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까지도 고전적인 형태의 데스크탑을 넘어서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의 NEC에서 파워메이트(POWERMATE) P 시리즈의 두 모델을 출시하였다. P3000과 P5000 모델의 후속작으로 출시된 P4000과 P6000모델은 보다 강력해진 엔터테인먼트 기능과 다양한 유틸리티 기능을 추가하여  기존 모델을 능가하는 기능과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1.9기가 AMD 애슬론 64X2 프로세서, 1GB RAM, 250GB HDD, NVIDIA GeForce 9100M G 통합 그래픽, 16인치 1366x768 LCD를 탑재한 P4000과 인텔 2.53기가 코어2듀오, 2배의 저장용량과 NVIDIA GeForce 9300 통합 그래픽, 19인치 1440x900 LCD를 탑재한 P6000은 빠른 처리속도와 고화질의 디자인 구현이 가능하다.


또한 일본 PC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이 결합하여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원하는 사람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인원 형태이기 때문에 불필요하게 공간을 낭비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좋아하는 영화 감상, 게임, 인터넷 서핑 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케이션까지 모든 것을 파워메이트 P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설레이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보다 선명한 화면과 깨끗한 사운드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성능을 혁신적으로 향상시킨 파워메이트 PC와 함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의 즐거움을 누릴 준비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


출처http://www.nec-computers-ap.com/newsListing.aspx?CID=0&news=76
 


TAG NEC,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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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가 26인치 멀티싱크(MultiSync) EA261WM 와이드스크린 LCD 데스크톱 모니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최신 기술과 다이내믹한 디자인 악센트를 결합했다. 멀티 작업시 요구되는 와이드 스크린으로 생산성을 높이는 데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 디스플레이는 와이드 포맷 스크린으로 사용하면 소형의 LCD 스크린 두 개 정도의 면적이 나온다. 말하자면 동시에 멀티 작업을 나란히 하는데 적합하다는 뜻이다. 어떤 응용프로그램이나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업무상의 필요를 제대로 충족시켜줄 수 있다.


NEC 멀티싱크 EA261WM는 탁월한 기능과 품질을 자랑한다. 품질보증도 확실하다. 3년간 부품 및 서비스가 보증되며, 옵션에 따라 품질보증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의 예상 가격은 대략 679.99달러가 될 것이며, 2008년 8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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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가 비디오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의 얼굴을 인식하여 리스트로 정렬해주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개발했다. NEC측은 이 소프트웨어가 비디오 기록을 검색하는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NEC에 의하면 이 기술은 가전제품, 휴대용 기기, 비디오 공유 웹사이트, 기업용 비디오 기록물에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NEC는 가까운 미래에 이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진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비디오 등장인물의 얼굴을 사람별로 그룹으로 묶은 후 이 소프트웨어는 각 인물사진의 그룹별 대표 사진을 선택한다. 그리고 비디오에 등장한 빈도수에 따라 대표 사진을 정렬하여 보여준다.


이 정렬된 사진들을 보면 사용자들은 각각의 비디오에 누가 나오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또한 등장인물의 이름을 모르더라도 누가 비디오에 나오는지 알 수 있어 좋다.


사람별로 사진을 모아 분류하기 위해 이 소프트웨어는 2단계의 클러스터 기술, 즉 유사성 정도에 따라 분류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1단계는 소프트웨어가 각기 다른 각도, 표정, 비디오 녹화시 조명 여건에서 찍힌 사람 얼굴을 그룹으로 묶는다. 기본 단위는 한번 녹화를 시작해서 멈춤 버튼을 누른 때까지의 샷(shot)으로 한다.


그리고 다음 단계에서는 소프트웨어가 모든 정면 사진을 모아 비교한다. 따로 분류한 그룹에서 비슷한 얼굴을 발견하면 두 그룹을 하나로 다시 묶어 한 명으로 인식한다.


NEC는 이러한 단계별 접근을 통해 사람 얼굴을 분류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실패 확률을 낮추었다고 한다. 비디오 리스트에 5명의 사람이 정렬되면, 소프트웨어는 약 80% 확률로 사람 얼굴을 인식하는데 성공한 것이라 한다.


출처 Tech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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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사는 새로운 정적램(SRAM) 방식과 호환 가능한 자기 메모리(MRAM)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250MHz로 작동되는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MRAM 구동속도를 자랑한다. MRAM은 초특급 구동속도 및 비휘발성의 특성으로 전원이 꺼졌을 때에도 데이터를 보존하고 무제한적인 기록 보존성을 지녀 지배적인 차세대 메모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SRAM 속도 기준에서의 검증을 통해 새로 개발된  MRAM은 향후 SRAM의 대체재로써 LSIs 시스템에 탑재될 수 있다고 밝혀졌다. 두 개의 트랜지스터, 하나의 자기 터널 접합, 그리고 새로 개발된 회로기술을 하나의 메모리 셀에 통합하는 새로운 디자인은 250MHz의 속도 구현으로 달성했다. 이 속도는 기존의 MRAM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이며 거의 최근의 LSI 내장형 SRAM 속도와 맞먹는다.


MRAM은 비휘발성, 무제한적인 기록 보존, 고속구동, 절반으로 줄어든 소비전력 등의 기능에 힘입어 미래 전자 기기에 새로운 가치와 애플리케이션을 창출해 낼 것으로 전망된다. 시스템 LSI 내장형 SRAM의 대체재로서 MRAM는 시스템 LSIs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전력소비를 가능케 하기 때문에 보다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이는 MRAM의 경우,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휴지상태에 머물다가 필요할 때엔 즉각적인 작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출처 Far EAST Gizmos

SX-9: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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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사는 ‘SX-9 슈퍼컴퓨터’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컴퓨터로 높은 정확도 갖춘 고속 계산 시스템과 초고속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SX-9의 초당 수행가능한 부동소수점 연산의 횟수는 839 테라플롭스 혹은 839조 번에 달한다.



일본의 하드웨어 제조업체인 NEC는 11월에 네바다주 리노에서 개최될 아이엑스포 2007(iExpo 2007)에서 이 초고속 슈퍼컴퓨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초고속 벡터 슈퍼컴퓨터인 SX-9는 기상예보, 항공우주산업, 유체역학, 환경 모의실험, 폴리머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NEC사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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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퓨터라는 용어는 그 자체가 모호한 성격을 지닌다. 오늘날 슈퍼컴퓨터는 미래의 보통 컴퓨터가 되기 때문이다. 컴퓨팅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될 당시부터 지금까지 늘 그래왔다. 그러나 NEC사는 이번 슈퍼컴퓨터의 출시로 컴퓨터 산업에서 IBM과 크레이(Cray) 사에 대한 기술적 우위를 점할 것이다.

 

출처 Gizmowatch

http://www.gizmowatch.com/entry/sx-9-worlds-most-powerful-super-comp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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