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출시한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용 ‘850 EVO’에 이어 울트라슬림 PC용 ‘850 EVO’의 출시로 울트라슬림 PC 사용자들도 더 빠르고 큰 용량의 V낸드 SSD로 자유롭게 교체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번 ‘mSATA’와 ‘M.2’ 모델은 무게가 각각 최대 9그램과 7그램으로 기존 2.5인치 SSD의 10분의 1 수준이며 읽기·쓰기 속도는 각각 SATA SSD 최고 수준인 초당 540메가바이트·500메가바이트이다. 


특히, 터보라이트(TurboWrite) 기능으로 업계 최고 수준인 88,000IOPS(Input Output Per Second, 아이옵스)의 임의쓰기 속도와 97,000IOPS의 임의읽기 속도를 낼 수 있어 고속 데이터 저장과 복잡한 멀티태스킹 작업도 더욱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대기모드에서 최신 초절전 회로 규격을 적용해 소비전력을 기존보다 97% 줄인 2밀리와트(mW)로 크게 절감했다. 


※ 초절전 회로규격 : L1.2규격(Common-mode Keepers off) 


또한 ‘mSATA SSD’의 1테라바이트/500기가바이트 제품은 5년 간의 사용을 보증하고 매일 80기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150TBW(Total Byte Written)을 보장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대 3D V낸드 SSD 라인업으로 소비자용 SSD 


시장에서 주도권을 강화하고 업그레이드용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인텔, 업계 최초 34나노 낸드 플래시 SSD 출시

첨단 기술 이용 통해 최대 60% 인하 가격으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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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자사의 혁신적인 낸드 플래시 기술 기반 SSD(Solid State Drive) 제품을 최첨단 34나노 제조 공정으로 교체하고 있다. 34나노 공정으로의 전환은 축소된 반도체 본체의 면적(die size)과 첨단 기술을 이용해 PC 및 랩톱 제조업체와 소비자에게 최대 60% 인하된 가격으로 SSD공급이 가능하도록 한다.

노트북 및 데스크톱 PC를 위한 멀티레벨셀(MLC) 인텔 X25-M 메인스트림 SATA SSD는 80GB와 160GB 용량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컴퓨터 하드 드라이브를 대체할 SSD는 컴퓨터 안에 내장되는 데이터 저장 장치로, 기존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와 비교하여 보다 빠른 성능과 우수한 에너지 효율성 및 내구성을 제공한다. 게이머와 미디어 제작자, 기술 전문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SSD는 디자인과 크기, 향상된 배터리 수명으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얇고 가벼운 울트라-씬 노트북 PC의 출시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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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부사장이자 인텔 낸드 솔루션 그룹 총괄 매니저인 랜디 윌헬름(Randy Wilhelm)은 "우리의 목표는 34나노 낸드 플래시 메모리 리쏘그래피를 최초로 완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사의 50나노 버전보다 더 우수하거나 적어도 동일한 수준의 성능을 구현하는 것"이라며, "최근 출시된 제품과 동일하거나 더욱 높은 수준의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와 제조업체 모두 기존 제품보다 훨씬 절감된 비용으로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34나노 플래시 메모리 기반 인텔 X25-M은 현재의 50나노 버전과 드롭인(drop-in) 호환이 가능할 뿐 아니라 기존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와 교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드롭인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될 것이다. 인텔 X25-M은 이전의 50나노 버전과 비교해 향상된 대기시간 및 임의쓰기(random write) 초당 입출력 연산(IOPS) 능력을 제공한다. 특히, 대기시간이 25% 감소되면서 데이터 액세스 속도가 빨라져 약 4,000마이크로초인 HDD에 비해 대기시간이 65마이크로초로 단축됐다.

또한, X25-M는 임의쓰기 성능이 두 배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다른 SSD 제품들과 차별화된다. 최대 6,600 4KB 쓰기 IPOS와 최대 35,000 읽기 IPOS를 구현하는 X25-M은 SSD의 새로운 기준을 수립하고 있다. X25-M은 수백 IOPS에서 작동하는 HDD의 성능을 뛰어넘었으며, 이로 인해 눈에 띄게 빨라진 시스템 및 애플리케이션 반응성을 확인할 수 있다. 대기시간 및 IOPS의 이러한 발전은 데스크톱 및 노트북 사용자들뿐만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사용자들에게도 영향을 끼쳐 효율적인 비용 관리와 고성능의 MLC SSD를 사용하는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사용자들에게도 혜택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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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5-M 80GB의 경우 최대 1,000개 당 미화 225달러(일년 전 출시 가격 595달러에서 60% 인하)이며, 160GB 버전은 최대 1,000개 당 미화 440달러(출시 가격 945달러)이다. X25-M은 표준 2.5인치 폼팩터로 제공되며, 1.8인치 X18-M은 이번 분기 말에 34나노 공정으로 제조, 판매될 예정이다.

SATA 기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및 모든 운영체제와 드롭인 호환 가능한 X25-M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7도 지원하게 된다. 인텔은 그 시기에 윈도우 7 트림 명령어 지원이 가능하도록 펌웨어(firmware)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동시에 사용자들이 윈도우 XP 및 비스타 운영체제에서 SSD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엔드유저 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서버, 워크스테이션,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한 인텔 X25-M 메인스트림 및 인텔 X25-E 익스트림 SATA SSD가 포함된 인텔의 고성능 SSD 제품 라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ww.intel.coss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34 나노 인텔 X25-M SATA SSD. 34 나노 공정에서 제조된 인텔 X25-M SATA SSD는 향상된 대기시간 및 임의 쓰기(random write) 입출력 연산(IOPS) 능력을 제공한다. 이번 제품 출시로 소비자는 기존 50 나노 버전 제품과 동일하거나 더 향상된 성능을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특히 SSD는 기존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보다 빠른 성능과 우수한 에너지 효율성 및 내구성을 제공한다.

출처 : 인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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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뮤커뮤니케이션즈 (대표:류영일)는 7일, 하드디스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시스템에 최적화된 SSD 중 패트리어트(PATRIOT)사의 보급형 WARP Series SSD V.2 32GB/64GB/128GB 시리즈를 출시 및 유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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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되는 WARP Series SSD V.2는 성능을 개선한 JMICRON사의 JMICRON 602 Rev.B 컨트롤러를 사용하여 초당 최대 읽기 속도 175MB/S, 최대 쓰기 속도 100MB/S의 속도로 기존 보급형 SSD 제품에 비해 향상된 읽기/쓰기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운영체제 부팅시간과 데이터 읽기/쓰기 속도 그리고 PC끄기 속도들을 2배 가까이 빠르게 성능을 올려주는 WARP Series SSD V.2 시리즈는 0.1m/s의 초고속 엑세스 타임, 데이터 안정성을 위한 Shock Resistance 채용을 하였으며, MTBF 1,500,000시간의 수명연장, 무소음(0dBA)를 실현하고 있다. 또한 저 발열의 PC 환경구현, 내구성 강화를 위한 진동 등의  테스트를 통과하였고, 신속한 열 배출을 위한 알루미늄 하우징을 채택한 SSD이다.

티뮤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이번 패트리어트 보급형 SSD출시와 함께 다양한 성능, 가격대의 제품라인업을 상반기 내로 준비할 것이다” 라고 전하였다.



뉴스출처: 티뮤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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