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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 해당되는 글 42건

  1. 2008.12.25 IT 제품 트렌드 / 미니멀리즘, 실속파와 여성 소비자를 사로잡다
  2. 2008.10.09 아이포인트 프레젠터 - 손가락 하나로 컴퓨터를 제어한다!
  3. 2008.07.29 휴가 떠나기 전, 야후! 지도로 확인 하세요 ,종이 지도를 보듯 가독성을 높인 신개념 웹 지도
  4. 2008.07.14 야후!, 신개념 블로그 검색 서비스 시작
  5. 2008.06.23 야후! 2개의 새로운 글로벌 이메일 도메인 서비스 오픈
  6. 2008.06.23 야후! 코리아, 지도와 통합된 실시간 종합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
  7. 2008.06.23 LG텔레콤, 구글과 공동으로 모바일 웹사이트 공모
  8. 2008.06.18 야후! 원서치, 아시아 지역 5개 이통사와 신규 제휴
  9. 2008.06.11 블로그 트렌드 (Blog Trend)를 통해 세대별 블로거의 목소리를 확인해 보세요!!
  10. 2008.06.11 퍼스널 애드네트워크 - TNC 출시
  11. 2008.06.03 닌텐도, DS용 무선 데이터 서비스 시험실시
  12. 2008.05.06 Web 2.0 위젯 서비스 TV 속으로 들어오다
  13. 2008.02.17 극장에서 놓친 영화, 메가TV 에서 본다
  14. 2008.02.03 캘리포니아의 전문전시회 DEMO 2008, 기술의 미래를 엿본다
  15. 2008.01.14 파나소닉과 구글, 인터넷 TV 출시
  16. 2007.12.26 세컨드라이프에서 돈을 벌수있을까?
  17. 2007.12.26 안철수연구소, '2007년 보안 위협 10대 트렌드' 발표
  18. 2007.12.25 블로그, 미니홈피, 위키 매쉬업(Mashup)으로 만드는 나만의 즉석 화상회의
  19. 2007.12.25 오페라 소프트웨어(Opera Software), 유럽 집행위에 MS제소
  20. 2007.12.25 후지쯔 사의 에너지 절감형 그린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21. 2007.12.24 카메라폰을 휴대용 스캐너, 팩스 기기로 전환해주는 온라인 서비스 퀴핏(Qupit)
  22. 2007.12.17 오픈마켓 등록 수수료 없이 결제버튼 생성만으로 블로그에서 물품 판매 가능!
  23. 2007.12.14 인도 - IT 아웃소싱 대상 국가 1순위 유지
  24. 2007.12.14 IT인들, 2007년 IT 화두는 'UCC'로 꼽아
  25. 2007.12.09 LG파워콤, 28일까지 신규가입 고객에게 고급와인, 초콜릿 등 푸짐한 선물 증정
  26. 2007.12.05 컴캐스트 2008년 중 하향 속도 160Mbps의 인터넷 서비스 출범시킬 계획
  27. 2007.12.05 차 안에서 웹 서핑을 가능케 하는 최신 인터넷 프로토콜 기술을 개발
  28. 2007.12.04 LG파워콤, 아이북랜드와 전략적 제휴
  29. 2007.11.30 美 베리존, 2008년 오픈 무선 네트워크 서비스 실시 계획
  30. 2007.11.30 구글‘석탄보다 싼 재생 에너지(Renewable Energy Cheaper Than Coal)’ 프로젝트

2008년 한국 가전 및 IT 제품의 트렌드는 ‘미니멀리즘'과 ‘터치', ‘실속'으로 대변된다. 각 IT 업체들의 기술 발전으로 제품별 기능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가운데, 올해의 IT 제품 트렌드를 살펴보면 크기는 작고 가격도 저렴한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었다. 옥션이 선정한 ‘올해의 IT 제품 베스트 10'을 중심으로 2008년 IT 제품 트렌드를 정리해 본다.


작은 것이 강했다

2008년에는 크기는 작고 기능이 단순하면서도 가격도 저렴한 미니멀리즘 IT 제품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옥션이 선정한 올해의 IT 제품 1위에는 불황 여파로 더욱 인기몰이를 한 저가형 MP3플레이어(18만 대)가 뽑혔다. 특히 올해는 조약돌 모양의 삼성전자 ‘옙 S2', 원더걸스가 디자인한 ‘이노맨 Wo', 아이리버 ‘엠플레이어 아이즈(Mpalyer Eyes)' 등 5만 원대 이하의 제품들이 다양하게 출시됐다. 기능을 최소화한 대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10∼20대 여성들에게 어필한 것이 주효했다.

넷북은 옥션에서 2만 5,000여 대가 판매되며 6위를 차지해 하반기 이후 불어온 ‘넷북' 열풍을 실감케 했다. 10인치로 크기가 작고 가벼운데다 기본 기능에 충실하고 가격도 50∼60만 원대로 저렴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주머니에 쏙 들어갈 정도로 크기가 작은 포켓 전자사전(1만 4,000대)도 8위를 차지했다. 3인치 LCD를 채용해 명함지갑 정도의 크기에 불과한 아이리버 ‘딕플 D5'는 옥션 전자사전 카테고리에서 판매 순위 1, 2위를 다툴 정도로 인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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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미니멀리즘 바람은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다. 넷북은 출시 초기보다 판매량이 2배 이상 늘었다. 디자인을 강조한 아이리버 미키마우스 MP3플레이어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판매량이 40% 이상 증가했다. 전자사전도 융합형 제품이 기본형보다 2배 이상 가격이 높았지만 판매량에서는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만져라, 반응하리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터치' 열풍은 거셌다. 특히 풀터치스크린폰의 인기는 불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였다. 올해 상반기만 해도 10% 수준에 머물렀던 터치폰 판매량이 하반기 들어 20%대로 껑충 뛰어올랐다. 지난 9월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판매된 터치폰은 총 35만 대로 이는 163만 대로 추정되는 내수 시장 규모의 21%에 가까운 수치다. 최고 90만 원에 육박하는 초고가임에도 불황은 터치폰을 비껴갔다.

햅틱·시크릿·프레스토가 대표적인 풀터치스크린폰인데, 햅틱은 옥션에서만 1만 1,000대가 판매돼 9위를 차지했다. 최근에는 스카이 프레스토, LG 프랭클린 플래너폰 등 경쟁자들이 연이어 등장하면서 내년 풀터치스크린폰 시장에서는 뜨거운 각축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내비게이션도 터치스크린을 채택한 제품이 대세를 이루면서 판매량이 1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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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기기는 女心을 유혹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디지털가전에 대한 여성 소비자들의 영향력이 컸다. IT 제품에 관심을 갖고 구매에 적극적인 여성 소비자를 일컫는 이른바 ‘테크파탈(Tech Fatale)'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이에 따라 냉장고·에어컨과 같은 생활가전은 물론 휴대폰·노트북PC 등 디지털기기들도 여성들의 취향과 눈높이를 고려한 제품들의 출시가 눈에 띄게 늘었다. 기술과 예술을 접목한 ‘데카르트 마케팅' 바람 또한 이러한 추세를 거들었다.

삼성전자가 내놓은 아르누보(Art Nouveau)풍의 꽃무늬 디자인을 적용한 MP3플레이어 ‘옙 T10'은 여심(女心)을 잡기에 충분했다. 블랙 컬러 본체에 퍼플 꽃무늬를 적용해 전원을 켜면 퍼플 컬러 화면에 나타나는 블랙 컬러 꽃무늬 GUI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LG전자도 휘센 에어컨에 예술 작가의 작품을 적용하는 데카르트 마케팅을 펼쳤다. 기술과 예술의 만남이 에어컨을 실내 공간의 ‘아트 오브제'로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국내 휴대폰 업체들은 잇따라 핑크빛 휴대폰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햅틱폰 블랙을 출시한 지 한 달 만에 스윗핑크 컬러를 내놓았다. LG전자의 아이스크림폰도 하루 개통 1,000대를 돌파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모토로라도 핑크빛 휴대폰으로 여성 소비자들을 유혹했다. 모토로라의 레이저 스퀘어드 핑크실버는 이음매 없는 간결한 라인과 절제된 색상의 조합, 그리고 레이저 스퀘어드 핑크실버의 매력으로 시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노트북PC 역시 여성 소비자들을 흔들었다. 삼성전자는 ‘센스 있는 컬러 페스티벌'이라는 컬러 마케팅을 펼치며 노트북 제품에 컬러 에디션을 선보여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LG전자가 선보인 미니노트북 ‘X110'은 기존의 투박하고 어두운 색상에서 벗어나 깜찍하고 귀여운 디자인에 앞뒷면의 색상이 같은 ‘올인원' 컬러를 채택, 테크파탈 계층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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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과 실속

‘그린 IT'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디지털가전은 ‘그린'에 주목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10년 쓸 TV, 전기료도 생각하셔야죠'라며 마케팅 대결을 벌였다. 소비전력·대기전력은 일반 가전제품에 비해 50~60% 낮추면서 화질은 더욱 선명한 TV를 경쟁적으로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친환경 소재인 발광다이오드(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LCD TV ‘파브 보르도 950'과 고해상도 ‘울트라슬림' 52인치 LCD TV 등을 선보였으며, LG전자는 절전을 위해 4,100단계로 시청 환경을 분석한 ‘풀HD 120㎐ LCD TV'를 출시했다. 이들은 두께가 1인치 정도에 불과하지만 TV튜너, 메인보드 등을 모두 내장하고 소비전력은 60%까지 낮췄다.

실속형도 인기를 끌었다. MP3플레이어, 노트북PC, 내비게이션 등 기본 기능에 충실하면서 가격은 저렴한 IT 제품들이 젊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이패스 단말기 판매량은 지난해 대비 40% 이상 늘었으며, 10만 원대 복합기는 옥션에서 1만 5,000대가 판매돼 인기를 끌었다. 휴대폰과 노트북을 중심으로 블루투스 기능이 점차 확장되면서 블루투스 헤드세트는 전년 대비 25% 증가한 14만 3,000대가 팔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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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톱PC가 노트북으로 대체되는 상황에서 넷북의 등장은 직장인과 대학생뿐만 아니라 여성들을 열광하게 했으며 작고 저렴하면서도 기능은 최적화된 제품들이 2009년에도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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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석 / 전자신문 기자

출처<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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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포인트 프레젠터(iPoint Presenter)는 영화 속에서만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던 사람과 컴퓨터의 상호작용을 현실로 옮겨준다. 이 기기를 사용하면 사용자는 스크린을 가리키는 것만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컴퓨터를 조작할 수 있다. 다른 입력기기는 전혀 필요가 없다.



이러한 콘셉트는 인터액티브 POI/POS 시스템, 게임, 포토 뷰어 및 구글 어스 등의 지도 툴 등 많은 어플리케이션에 쉽게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멀티터치 스크린과는 달리, 아이포인트 프레젠터는 사용자의 손가락이 닿지 않아도 8개의 손가락을 인식하고 추적한다. 사용자는 스크린 상의 물체를 회전, 확대, 드래그 할 수 있으며, 한 두 손가락을 사용하여 디스플레이를 가리킴으로써 버튼을 누를 수도 있다.


출처 http://www.hhi.fraunhofer.de/en/departments/im/products-services/contact-free-interaction/ipp.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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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떠나기 전, 야후! 지도로 확인 하세요

야후! 거기, 한 눈에 보이는
지도 서비스로 개편 
 


- 종이 지도를 보듯 가독성을 높인 신개념 웹 지도

- 행정동, 지명 등의 지도 정보를 구조화, 시각화시켜 정보를
  쉽게 인지

- 도로, 지하철, 주요 시설물 등 실제와 동일하게 구현 여행길 유용 

- 실시간 길 찾기, 세계 지도 서비스 등 지도 서비스 경쟁력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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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지도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총괄사장: 김제임스우)는 각 지역 정보를 구조적으로 시각화시켜 가독성과 정보성이 뛰어난 야후! 거기 지도 서비스(http://map.yahoo.co.kr)로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도 서비스 개편의 핵심은 사용자에게 책자형 지도를 보는 것처럼 편리하고 친숙한 지도 이미지를 제공함으로써 웹 지도 검색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데 있다 .


이를 위해 야후! 코리아는 각 지역의 기본 정보가 되는 행정동 및 주요 지명과 도로, 건물, 주요 랜드마크 등의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세분화 하는 한편, 중요도에 따라 디자인을 강조하여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및 지하철, 환승역, 주요 시설물 로고 등의 색상 및 모양을 실제와 동일하게 구현해 종이 지도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웹에서도 빠르게 정보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전자지도들이 네비게이션용 지도를 웹에 적용해 지도 전체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다면, 야후! 지도는 각 축척별로 행정명칭, 경계, 도로 번호 등의 다양한 필수 정보를 함께 제공해 전국, 시/도 단계에서도 위치 파악이 훨씬 수월해졌다. 사용자가 찾아가고자 하는 장소가 어떤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지는 물론 주변 지역 정보를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된 것. 이에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객들을 위한 유용한 길 안내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뿐만 아니라, 야후! 지도는 국제 표준인 WGS84 포맷을 사용하기 때문에 위성지도, GSP와 완벽하게 호환되는 장점을 갖고 있다. 현재 야후! 에서 사용하고 있는 좌표계는 글로벌 야후!, 구글 등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표준으로 지도 체계의 변화에 따라 세계 지도와도 쉽게 연동할 수 있으며 위치 정확성도 뛰어나다.


야후! 거기팀 최우일 팀장은 “개편된 지도는 불편했던 기존의 네비게이션형 웹 지도에서 탈피해 온라인 환경에 맞게 디자인과 맵 구조를 강화한 첫 시도로써 사용자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킨 서비스”라며, “웹 지도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개념의 지도 검색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야후! 코리아는 작년 11월 전 세계 ‘위성 지도’와 일반 지도와 위성지도를 접목시킨 ‘하이브리드’ 지도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국내 포털 유일하게 한국 특성에 맞는 세계 지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즉, 220만 개 이상의 세계 지명을 영문은 물론, 한글로도 쉽게 세계 곳곳을 입체감 있게 검색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지난달에는 포털 최초로 지도 위에서 수도권 및 부산 시내 주요 도로의 교통 상황을 제공 하는 최첨단 실시간 교통(Live) 서비스, 현재 교통 상황을 반영한 실시간 길 찾기 서비스, 대중 교통 검색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지역 검색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황금배지 빛나는 인기 블로거를 만나자!

야후!, 신개념 블로그 검색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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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명’ 검색하면 해당 블로그 정보 한 눈에 파악 -

-      블로그 랭킹 서비스로 인기 블로거 검색 편리 –

-      중복문서 표시로 저작권 보호 및 양질의 콘텐츠 생산 장려 -



모든 블로거가 존중 받는 세상, 건전한 정보 소통의 장이 열렸다. 


야후! 코리아(총괄사장 김제임스우, www.yahoo.co.kr)는 중복문서 표시로 원본 게시물의 보호성을 높이는 한편 블로거 중심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 한 신개념 블로그 검색 서비스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작년 8월부터 개방화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주요 포털 및 설치형/독립 블로그를 총 망라한 오픈 블로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온 야후! 코리아는 이번 개편이 블로그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블로그명’ 검색 기능은 방문하고 싶은 블로그명/닉네임/URL 등을 검색창에 입력하면 블로그 바로가기는 물론, 블로그 내 전체 글 수와 원본 글 수를 비롯해 해당 블로그를 참조한(In-link) 다른 블로그의 수와 최근 게시글 등 해당 블로그에 관한 종합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


특히 활성화 된 약 400만개의 블로그 지표와 메타 정보를 기반으로 웹 페이지의 퀄리티를 측정하는 야후! 만의 웹맵 기술을 통해 블로그 랭킹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 것이 눈에 띈다. 사용자는 검색을 통해 해당 블로그의 랭킹까지 동시에 확인하게 됨으로써 인기 블로거를 보다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순위는 황금빛 랭킹 배지에 보여지며, 랭킹 배지 소스를 복사해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랭킹은 한 달 단위로 업데이트 되며, 향후 주간/일간 단위로 주기를 단축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에 향상된 블로그 검색 서비스는 기존 웹 상에서 떠도는 중복문서를 표시함으로써 원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양질의 콘텐츠 생산을 장려하는데 보다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야후! 검색 DB에 포함된 모든 블로그 글 중 중복 문서 필터링 기술을 통해 최초 게시자의 원문을 최우선적으로 보여주고, 중복된 문서는 원본 글 하단에 스크랩해 간 블로그 리스트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야후! 블로그 검색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아 원본글이 누락되었을 경우, 사용자가 <원본글 등록 요청>을 하거나, 본인 의사에 따라 <블로그 검색 추가/삭제>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해 놓았다. 게다가 올 초부터 시범적으로 ‘블로그명’ 검색 시 검색 결과 최상단에 ‘바로가기’ 링크를 제공했던 서비스와 같이 누구나 쉽게 본인의 <블로그 바로가기>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야후! 코리아 검색팀 김봉균 부문장은 “이번 블로그 검색 서비스는 우수한 콘텐츠 생산을 장려하고 블로거 중심의 기능을 지원하는 통합 블로그 서비스”라고 설명하며 “컨텐츠 생산자인 블로거는 물론, 일반 사용자들에게 정보 습득 니즈의 양과 질을 동시 만족시킬 수 있는 건전한 정보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야후! 는 오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간 블로그 검색 개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블로그 랭킹을 검색한 후 자신의 블로그에 순위 배지를 달거나, 캡쳐해 게재하는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캐논 EOS-450D, 닌텐도 Wii, 스타벅스 커피 등 푸짐한 상품을 나눠준다. 또 ‘나와 비슷한 닉네임, 제목의 블로그를 찾아라’, ‘Top 블로거를 찾아라’, ‘중복문서 5개 이상인 원본글을 찾아라’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자 중에서도 추첨을 통해 닌텐도 Wii, 커피교환권 등을 지급한다
 

내가 원하는 아이디를 자유롭게~


야후! 2개의 새로운 글로벌
이메일 도메인 서비스 오픈


 

- love@ymail.com 혹은 go@rocketmail.com 등 원하는
             도메인으로 신규 가입 가능

- 기존 yahoo.com 도메인 회원 동일하게 야후! 의
         모든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

- 무료 무제한 메일 용량 및 메신저 연동 기능 등
         다양한 기능 제공 


써니베일, 켈리포니아-2008년 6월 19일: 야후! 는 사용자들이 평소 원하던 야후! 아이디를 가질 수 있도록 2개의 새로운 글로벌 이메일 도메인을 추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CutiePie4Ever80’나’mattclark1977@yahoo.com’등과 같이 대·소 영문자 및 숫자가 혼합된 복잡한 메일 주소를 버리고 새로운 2가지 야후! 메일 주소인 ‘ymail.com’과 ‘rocketmail.com’에서 신규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야후! 메일은 전세계 2억 6천만 명의 사용자들이 쓰고 있는 세계 최고의 웹메일 서비스(출처: 2008년 4월 컴스코어 미디어 메트릭스(comScore Media Metrix)기준)로, ‘yahoo.com’ 도메인과 야후! 서비스가 제공되는 수십 개국의 나라에서는 다양한 아이디 주소가 이미 선점이 된 상태였다. 이에 야후! 는 이번 ‘ymail.com’과 ‘rocketmail.com’ 도메인을 추가 제공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수백만 개가 넘는 새로운 이메일 주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야후! 메일 서비스의 책임자인 존 크레머 수석 부사장은 “우리는 사용자들이 자신이 누구인지를 반영하는 이메일 주소를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최초로 이메일 계정을 만들 때나 혹은 이메일 필명을 바꿀 때 그들은 자신들의 생활 상태를 아이디에 반영한다”며 “기존의 메일 서비스와 똑같은 수준으로 수억 명의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이메일 주소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ymail.com’과 ‘rocketmail.com’의 도메인을 이용해 만든 새로운 이메일은 기존 ‘yahoo.com’ 도메인의 이메일을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포털 유일 무제한 용량 서비스’, 야후! 메일에서 실시간으로 야후! 메신저 및 MSN 메신저 친구와 대화할 수 있는 ‘통합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 ‘스팸 필러링’ 등 우수한 야후! 메일의 서비스 기능들을 고스란히 사용할 수 있다 .


본 서비스는 야후! 닷컴을 시작으로 우선 적용 되며, 사용자들은 새로운 이메일 계정을 신청할 때,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국가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코리아의 경우 현지화 작업을 거친 후 7월 중순부터 국내 사용자를 위한 회원 가입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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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메일 소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야후! 메일은 1997년 10월에 첫 선을 보였다. 야후! 메일은 22개의 언어를 지원하고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야후! 의 다른 서비스들과 연동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야후! 메일은 최근 PC WORLD로부터 최고의 웹 상을 수여 받고, PC Magazine과CNET이 선정한 ‘Editors’ Choice’를 수상하기도 했다. 

 

막히지 않는 길 안내,
대중 교통정보까지 클릭 한번으로!


야후! 코리아, 지도와 통합된
실시간 종합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


 


-  야후! 지도와 교통 서비스를 완벽하게 통합
    국내 최고의 교통 서비스로 개편

-  최소 클릭만으로 실시간 교통상황을 반영한
    가장 빠른 길 안내 및 대중교통 정보 제공

-  국내 포털 최초로 지도 위에서 클릭 한번으로
    실시간 교통상과 버스정류장/지하철 정보 바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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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길을 안내해온 야후! 거기의 똑똑한 ‘웹 네비게이션’ 서비스가 첨단 Ajax 기술과 교통 API가 만나 다시 한번 진화했다.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총괄사장: 김제임스우)는 실시간 길찾기 및 대중교통 경로 추천과 실시간 도로 교통상황, 버스정류장/지하철역 정보 등을 지도 위에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합 교통 안내, 야후! 지도 길찾기 (http://kr.gugi.yahoo.com/ymap/navi.php) 서비스로 대폭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미 3년 전부터 국내 포털 최초로 실시간 길찾기 및 대중교통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온 야후! 는 Ajax(에이젝스)기술과 실시간 교통 API의 연동 작업을 통해 사용자 편의와 기능을 크게 향상시킨 국내 최고의 교통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사용자는 지도 위에서 바로 ▲실시간 교통(Live) ▲현재 교통 상황을 반영한 실시간 길찾기 ▲대중교통 검색 서비스 ▲ 버스정류장/지하철역 정보 확인 등을 프로그램 다운로드 및 별도의 창을 띄우지 않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그 동안 경로 검색시 조작의 번거로움을 혁신적으로 개선, 타사 대비 최소의 클릭만으로 손쉽고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큰 장점.


먼저 포털 최초로 야후! 는 사용자가 현재 보고 있는 지도 위에서 고속도로는 물론 수도권 및 부산 시내 주요 도로의 교통 상황을 정체, 지체, 서행, 원활 등으로 표시해 한눈에 소통 상황을 파악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실시간 교통(Live)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는 현재 글로벌 인터넷 사이트 구글에서도 고속도로급의 대형 도로에만 제공되고 있는 기술로 야후! 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고속도로 정보와 ㈜로티스의 수도권 및 부산의 주요 시내 도로 교통현황을 실시간으로 지도와 연동해 최초 선보이게 됐다.


또한, ‘실시간 길찾기’ 서비스는 사용자가 ‘출발지’와 ‘도착지’를 직접 입력하거나, 지도 선상에서 원하는 위치를 찍기만 해도 현재 교통 상황을 반영한 실시간 추천 도로는 물론, 최단 거리, 예상 소요시간, 평균 속도, 택시 요금 등 부가적인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


이와 함께 ‘대중교통’ 서비스를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로 개편, 사용성을 크게 향상 시켰다. ‘대중교통 검색’ 에서는 버스, 지하철, 택시 등 사용자가 목적지까지 가는데 이용 가능한 다양한 대중 교통 추천 경로 및 환승 정보를 제공해 사용자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현재 보고 있는 지도 위에서 클릭 한번만으로 주변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위치는 물론 이에 대한 상세한 노선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야후! 거기팀 최우일 팀장은 “사용자들에게 일상 속에서 필요로 하는 생활 밀착형 검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이 ‘거기(장소)’를 찾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찾는 인터넷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후! 는 이번 개편에 이어, 고속도로 교통 상황 및 CCTV 서비스 등을 지도 서비스와 연계 하는 등 사용자의 실질적인 편의 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야후! 지도 서비스에서는 포털 유일하게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을 입체감 있게 살펴 볼 수 있는 위성 지도 및 글로벌 지도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세계 유명 지역 정보를 한 곳에서 검색 가능한 글로벌 거기(http://kr.global.gugi.yahoo.com)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이용자 편의를 충족해 주고 있다. 또한, 현재 IP주소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접속한 지역 주변을 중심으로 먼저 보여주는 사용자 맞춤형 지역 검색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 # #



참고]

1. 실시간 길찾기: 출발지, 도착지를 지정하면 현재 교통 상황을 반영한 추천 도로, 총 거리, 택시요금, 예상 소요 기간 등 제공


 

2. 실시간 교통 Live: 현재 보고 있는 지도의 실시간 도로 교통 상황을 정체, 서행, 지체, 원활로 한 눈에 보여줌



 


3. 대중 교통 검색: 지하철, 버스, 택시 등 대중 교통을 이용한 다양한 추천 수단 및 환승 편의 정보 제공


 

4. 버스 정류장/지하철 정보: 현재 보고 있는 지도의 버스 정류장/지하철역 위치 및 상세 정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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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웹사이트를 내가 직접 만든다"

LG텔레콤(사장 丁一宰 www.lgtelecom.com)이 구글과 공동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쓰기 편하고 유용한 사이트를 공모하는 '모바일 웹사이트 공모' 이벤트를 23일부터 8월17일까지 8주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LG전자 터치웹폰, 카시오 캔유, 팬택 스카이 등 OZ폰을 통한 웹서핑 이용자들에게 속도, 가독성 등 사용편의성이 개선되고, 모바일 환경에서 활용성이 높은 지도·교통·날씨 등의 정보를 담은 웹사이트를 제공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참가방법은 LG텔레콤 홈페이지의 OZ 체험사이트(oz.lgtelecom.com) 또는 OZ 웹서핑 서비스의 OZ 추천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 직접 만든 웹사이트를 올리거나 기존 웹사이트 중 OZ폰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추천하면 된다.

공모된 웹사이트에 대해서는 네티즌 평가와 심사위원 평가과정을 통해 9월 2일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1명에게는 삼백 만원의 상금과 함께 구글 미국본사 견학의 기회가 제공되며, 우수상 3명 각 이백 만원, 장려상 4명 각 백 만원 등의 상금이 지급된다.

당선된 웹사이트는 향후 OZ폰의 추천사이트에 등록돼 홍보될 예정이다.

기존에 서비스 되고 있는 웹사이트중 모바일환경에 적합한 우수 웹사이트를 추천한 이벤트 참가자 가운데서도 10명을 선정, 애플 iPod 터치를 지급한다.

<사진설명>LG텔레콤과 구글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모바일 웹사이트 공모' 행사 에 OZ사용자가 OZ폰에 특화된 길안내 웹사이트를 제작해 참여하고 있다.
 

 
출처 : LG텔레콤 

야후!, 아시아 지역 모바일 서비스 확대


야후! 원서치,
아시아 지역 5개 이통사와 제휴 발표



- 야후! 5개 주요 모바일 통신사와 원서치 제휴 및
   2개 이통사와 전략적 모바일 광고 협력 발표

- 각 지역별 맞춤형 야후! 고3.0과 음성 및
   모바일 위젯 탑재된 야후! 원서치 출시

- 야후! 모바일, 아시아 지역에서의 서비스 위상 강화



2008년 6월 18일 싱가포르 커뮤닉아시아 2008 - 야후! 는 금일 인도의 MTNL(Mahanagar Telephone Nigam Limited), 홍콩의 CSL Limited, 필리핀의 Smart Communications Inc와 Digital Mobile Phils, Inc. (SUN Cellular), 타이완의 Vibo Telecom Inc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요 5개 통신사들과 야후! 원서치의 신규 제휴를 발표했다. 이어 인도의 아이디어 셀룰러(Idea Cellular Ltd)사와 말레이시아의 맥시스 커뮤니케이션즈 베라드(Maxis Communications Berhad)와 모바일 광고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동남아시아(인도네시아의 현지 언어 포함)지역, 인도, 호주를 위한 현지화된 ‘야후! 고 3.0’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지역의 억양까지 인식해 음성 검색할 수 있는 야후! 원서치의 영문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야후! 크리켓(Yahoo! Cricket- 스포츠 소식 및 스코어), 야후! 앤서스(Yahoo! Answers), 쇼타임즈(Showtimes-야후! 인도 영화) 와 주요 뉴스와 음악 순위를 제공하는‘MTV 아시아 모바일 위젯’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최적화되고 새로운 모바일 위젯을 공개했다.


금일 발표를 통해 야후! 는 더욱 확대된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시아 지역 공략을 위한 야후! 의 전략을 가속화 하게 되었다. 이로써 야후! 는 지난 18개월간 전세계적으로 60여 개에 이르는 모바일 검색 제휴를 맺게 되었다. 


야후! 컨넥티드 라이프(Connected Life) 부문 수석 부사장 마르코 보에리스(Marco Boerries)는 “60개의 야후! 원서치 제휴로 전 세계의 수십억 명 모바일 고객에게 최상의 인터넷 서비스를 전해줄 수 있다 는 것은 대단한 업적”이라며 “오늘 발표한 신규 전략적 제휴와 새로운 서비스 시작으로 야후! 의 글로벌 전략은 더욱 추진력을 갖게 됐으며, 모바일 시장에서의 리더쉽 역시 더욱 견고해 질 것이다”고 전했다.
 
 


 

TAG it, 야후

요즘 블로거들 사이에서 어떠한 트렌드가 발생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수많은 블로거들이 하루에도 수천, 수만 개의 포스트를 작성하고 다양한 얘기를 하고 있지만 이들의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블로그 가치 측정과 블로그 네비게이션 서비스로 블로거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블로그얌(www.blogyam.co.kr)에서 블로고스피어 사이에 발생하고 있는 블로거들의 목소리를 세대별, 분야별로 분석하여 서비스하는 블로그 트렌드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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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얌 메인]


블로그 트렌드는 1318세대, 1924세대, 2529세대, 3040세대에서 이슈가 되는 태그를 세대별 분석과 인물, 방송프로그램, 애니/만화 등과 같은 분야별 트렌드를 분석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대별 분석을 통해서는 주간 핫 태그를 뽑아 각각의 태그별로 포스팅 추이, 세대별, 성별, 연관태그 및 주간 핫 포스팅을 통계 분석하여 막대와 원형 차트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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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얌 메인]


블로그 트렌드 서비스는 주당 30만 건의 블로그 포스트를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블로거들의 핫 이슈를 분야별로 분석합니다. 일반적으로 블로그 분석은 포스트의 태그만을 이용하여 분석하지만, 넷다이버는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와 공동 연구개발한 블로그 트렌드는 분석 시스템을 통해 포스트 내용을 분석하여 주제별로 자동 분류하며, 관련된 연관 주제어까지 분석하여 추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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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미디어 시대,  5천만 휴대폰 가입자를 위한 퍼스널 광고플랫폼인 TNC (www.take-click.com)를 오는 6월 12일 출시한다고 바이콘 (대표 이재철)에서 발표했다.

사용자가 원하는 광고를 휴대폰에 담아 (Take) 클릭 (Click)하게 되는 사용자 주도 모바일 마케팅 방식의 도입을 통해 기존 SMS/MMS/WAP 같은 모바일 마케팅의 한계인 일회성, 스팸광고와 차별화 하는 신개념 광고채널로 부각되고 있다 .

지난 4월말 SK텔레콤 대기화면서비스인 T인터액티브 가입자를 대상으로 국내최초 모바일 2.0 서비스인 유무선 연동 개방형 위젯서비스 (www.mybicon.com)을 출시한 후 매월 2천건의 휴대폰 다운로드 및 가입자당 평균 일일 5회의 모바일 접속을 기록하고 있는 사용자 생성/소비 위젯서비스에 부합하는 개인미디어인 휴대폰 광고플랫폼이다.

특히 바이콘(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CPC 광고프로그램은 기존 모바일 마케팅에서 제공하지 않던 실시간 온라인 광고 리포팅 시스템을 통해 광고주가 직접 광고 캠페인등록에서 집행한 광고비콘을 누가, 언제, 어디서 휴대폰에 담아 사용했는지를 손쉽게 온라으로 광고효과를 분석할 수 있다.  또한 광고비콘을 폰에 담은 사용자는 각 광고캠페인당 집행된 광고비용의 일부를 TNC캐쉬로 적립하여 일정금액에 도달하면 지급되거나, 이벤트등의 혜택은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이는 기존 모바일 데이터 요금때문에 활성화 되지 못한 모바일 인터넷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제 휴대폰은 통화나 문자메세지 등의 무선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을 넘어, 인터넷 정보나 이메일도 용이하게 사용하게 되고있으며, 특히 바이콘에서 제공하는 TNC를 통해 수익도 올리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신개념의 퍼스널 디바이스로 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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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Nintendo)가 도쿄를 중심으로 게임기 DS의 무선 기능을 활용한 정보 서비스 시험에 들어간다. 닌텐도는 공공장소에서 와이파이(Wi-Fi)가 가능한 휴대용 ‘닌텐도 DS’ 게임기에 데이터 서비스 ‘닌텐도 스팟(Nintendo Spot)’을 시험할 예정이다.


닌텐도는 츠쿠바 익스프레스(Tsukuba Express;수도권 신도시철도)의 아키하바라(Akihabara)역과 츠쿠바(Tsukuba)역 사이의 20개 전철역과 전철 내에서, 그리고 도쿄의 세타가야(Setagaya)구와 수기나미(Suginami)구에 있는 21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이 서비스를 시험할 예정이다.


닌텐도 DS 사용자들은 맥도날드 웹사이트에서 DS 고객들을 위해 고안된 상품과 각종 캠페인 정보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DS 소프트웨어의 테스트용 버전을 다운받을 수도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닌텐도의 브라우저 ‘닌텐도 스팟 뷰어(Nintendo Spot Viewer)’가 필요한데, 이 소프트웨어는 맥도날드 매장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닌텐도 DS 사용자들은 뉴스, 날씨 등의 정보뿐 아니라 전철 환승 안내와 DS 소프트웨어의 테스트용 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다.


출처 Far East Gizmos

Web 2.0 위젯 서비스 TV 속으로 들어오다
휴대폰, PC, IPTV 등 크로스 플랫폼 (Cross Platform) 위젯 서비스 시연

지난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대표 유재성)와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KICA)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Microsoft Innovation업체로 선정된 BICON(대표 이재철)은 5월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MS Innovation Day 2008행사 중 INNOVATION Lab에서 TV, 핸드폰, 인터넷 등 어떤 기기에서도 동일한 사용성을 제공하는 크로스 플랫폼 위젯(Widget) 서비스를 시연했다.
 
사용자가 웹사이트(www.mybicon.,com)에서 직접 관심검색어 또는 즐겨찾는 웹의 RSS 주소를 입력하여 비콘(bicon : web+icon)으로 만들거나, 다른 사용자가 만든 비콘을 자신의 인터페이스에 담게되면, 휴대폰, PC,  IPTV 에 동일한 UI로 원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날씨, 시간, 뉴스 등 자주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PC 화면에서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일방적으로 제공되던 기존의 위젯 (Widget)을  사용자가 직접 손쉽게 만들고 PC화면을 벗어나 휴대폰뿐만 아니라 TV화면에서도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제공되어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관심 정보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바이콘 (대표 이재철)은 지난 4월부터 SK텔레콤의 대기화면 서비스인 T INTERACTIVE를 통해 웹 2.0 시대의 주요 기술인 위젯과 RSS를 접목한 유무선연동 ’오픈 위젯 포털’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LG텔레콤 오즈(OZ), 애플 iPod 터치에서 제공하는 풀브라우징 서비스에 최상의 사용성을 제공하는 모바일 웹서비스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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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부터 월드스타 김윤진 주연의 '세븐데이즈', DVD 출시와 동시에 메가TV에서 방영
'라듸오 데이즈', '나는 전설이다' 등 최신 개봉영화 발 빠르게 서비스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는 15일 월드스타 김윤진 주연의 '세븐 데이즈'를 DVD 출시와 동시에 메가TV에서 방영한다고 밝혔다.

'세븐 데이즈'는 7일간 납치된 딸과 살인범을 맞바꿔야만 하는 변호사의 한계상황을 다룬 사상 최악의 협상극으로 주연배우 김윤진이 '맥스무비 최고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메가TV는 이미 1월 8일 오다기리 조 주연의 '도쿄 타워'를 시작으로 2월 4일부터 운영한 '설 특집관'에는 싸이더스 FNH가 제작한 한예슬 주연의 '용의주도 미스신'을 영화 종영 후 한달 후에 바로 서비스 했으며, '세븐데이즈' 는 영화 종영과 동시에 VOD 서비스를 시작해 극장 종영 후 기다리는 시간을 최대한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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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극장에서 놓친 영화를 보려면 비디오/DVD 출시까지 기다려야 했으나, 이제는 극장 종영 후 한 두 달만 기다리면 안방에서 편안히 보고 싶은 영화를 시청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 최신영화를 빌려오는 수고를 덜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메가TV는 싸이더스 FNH가 제작/배급해 최초의 라디오CM(Commercial Message)의 탄생비화를 전격 공개한 류승범 주연의 '라듸오 데이즈'와 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 등 최신 개봉 영화를 발 빠르게 서비스 할 예정이다.

KT 미디어본부 정만호 본부장은 "메가TV는 앞으로 최신영화를 최대한 빨리 메가TV에서 방영해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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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개발 및 발명, 창조를 꿈꾸고 실행하는 기업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휴대폰과 컴퓨터를 결합시키기도 하고, 우리의 일터를 기술적으로 훨씬 편안한 곳으로 만들기도 한다.


애플(Apple)이나 구글(Google)이 잇따라 선보여온 기술 제품들이 식상하게 느껴진다면 DEMO 2008에 반드기 와보기 바란다. 그야말로 신선한 기술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캘리포니아 팜 데저트(Palm Desert)에서 개최되는 금년도 연례 전문전시회 DEMO 2008에는 77가지 혁신 기술 제품 및 서비스가 선을 보인다. 대부분 신규기업들이 개발한 것으로, 이들은 그동안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의 ‘대박’을 꿈꾸며 일반 대중과 벤처 캐피탈리스트, 언론, 관련 업계 권위자들 앞에 선보이는 것이다.


대박을 기대하는 수많은 경쟁자들 가운데 많은 기업들이 웹 2.0 시대에 명성을 떨칠 것으로 기대된다. 그중에 리빗(Ribbit)은 실리콘밸리의 휴대폰 회사로 아주 새로운 방법으로 웹과 음성 통화를 결합하고자 전화 엔지니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영입했다.


전화로만 전화하는 게 아니다!
 

휴대폰을 가지고 있고 웹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리빗을 이용해 보고 싶을 것이라고 CEO 테드 그릭스는 장담한다. 앰피비언(Amphibian)이라는 첫 소비자 서비스는 컴퓨터로 전화를 걸 수 있는 서비스이다. 그리고 내 휴대폰으로 걸려온 전화를 컴퓨터로 추적할 수 있다. 음성 메시지를 저장하여 이메일에 첨부하는 기능도 있다. 또한 내가 가진 여러 개의 전화번호 중 하나로 걸려오는 전화가 다른 번호의 여러 전화로 울리도록 할 수도 있다.


그릭스 사장은 “해외 출장이나 여행 중에 휴대폰으로 전화가 오면 서비스 지역을 벗어나 있어도 컴퓨터상으로 이 전화를 받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웹브라우저가 또 하나의 전화가 되는 것이다.”고 설명한다. 1.4분기중 출시 예정인 앰피비언 서비스는 리빗이 가진 기술의 일부에 불과하다는 것이 그릭스 사장의 설명이다.


DEMO 2008을 통해 더 강력한 휴대폰 기능을 선보이려는 기업들도 많다. 출장 때 중요한 파일을 집이나 사무실 컴퓨터에 넣어 놓고 그냥 나와 낭패를 본 사람들이 상당히 많을 것이다. 이런 경우 휴대폰으로 파일을 가져올 수 있다면 어떨까? 이러한 일은 이미 고우투마이PC(GoToMyPC)같은 서비스를 이용하여 원격 컴퓨터를 통해 가능하다.


하지만 내 휴대폰이 블랙베리(BlackBerry)이든, 아이폰(iPhone)이든, 혹은 윈도우즈 모바일(Windows Mobile) 기기이든 간에 컴퓨터 수준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인터넷 연결 속도도 충분히 빠른 스마트폰을 이용해 집이나 사무실의 컴퓨터를 연결하여 필요한 파일을 꺼내올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뉴욕의 로브 모바일(Rove Mobile)이 개발한 서비스 PC모빌라이저(PCMobilizr)가 바로 그러한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약 10달러의 월 이용료로 데스크톱 컴퓨터에 핸드폰 혹은 다른 무선기기를 사용해 직접 접속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것처럼!


실리콘밸리의 컨설팅회사 가이드와이어 그룹(Guidewire Group) 대표 크리스 쉽리는 매년 이 DEMO 전시회를 운영하며 참가 기업을 선정한다. 쉽리 대표는 금년 출품작들의 대표적인 테마가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일반 소비자들이 사용하는 것처럼 만드는 것(consumerization)’라고 설명했다.


“지난 수년 간 시장에 나온 기술은 일반인들이 사용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었다. 이제는 사람들이 동일한 편의성을 일터에서도 누리고 싶어한다.”는 것이다. 쉽리 대표는 “편리하게 페이스북(Facebook)이나 유튜브(YouTube)를 사용하다가 출근해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사적 자원관리) 프로그램의 인터페이스를 보면 과연 이걸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게 되겠는가?”고 덧붙였다.


일례로 한 참가기업은 세계에서 가장 사용하기 쉬운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블리스트(blist)’를 개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오라클(Oracle)이 오랫동안 지배해온 시장에서 블리스트는 사용하기 쉬운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을 고대하는 사용자들에게 해답을 주고자 했다. 쉽리 대표는 “사람들은 일할 때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도 사용하기 쉽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러한 바람이 신규 기업들에게는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이제는 개인들이 과거보다 훨씬 큰 힘을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년에 나온 어도비 에어, 응용사례 눈에 띄어
 

금년도 DEMO 전시회에서 흥미로운 점 한 가지는 많은 신규 기술들이 어도비(Adobe)의 에어(Air) 기술을 이용했다는 점이다. 지난해 DEMO에서 선보인 어도비 에어는 컴퓨터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을 때나 잠깐동안 연결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사용된다.


에어를 사용한 서비스중 하나가 조글(Joggle)이다. 조글은 하나의 윈도우 브라우저로 여러 대의 PC에 산재해 있는 파일들을 정리해주는 온라인 서비스이다. 외장하드 공급업체 패브릭(Fabrik)이 어떤 서류, 음악, 사진, 비디오 파일들이 어떤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지 헷갈리는 사람들을 위해 조글을 개발했다. 이외에도 헬스케어 공급업체용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를 만든 에이시스(Acesos), 웹 베이스 협동작업 애플리케이션 코노리브(KonoLive)를 개발한 이스라엘의 투윈 솔루션스(2Win Solutions) 등이 어도비 에어를 사용하여 금번 전시회에 참가했다.


출처 Busines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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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마쓰시타의 파나소닉과 함께 사진 및 동영상 등의 인터넷 콘텐츠를 보여주는 텔레비전을 개발 중이다.


파나소닉은 성명서를 통해 TV는 올 봄 출시될 예정이며 사용자는 직접 구글의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검색하고 무료 온라인 사진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의 Picasa 웹 앨범을 볼 수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성명서에서 파나소닉 소비가전 담당 부사장 Merwan Mereby는 유튜브와 구글의 Picasa 웹 앨범과의 협력은 인터넷의 자연스러운 진화를 선도하고 고화질 TV로 확장한다는 자사의 의지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예라고 강조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주식시장 개장직후 마쓰시타의 주가는 상승했지만 동부표준시 오후 8:08이 되자 1.8% 하락하여 2,150엔으로 내려앉아 니케이평균주가지수 기준으로 0.7% 하락을 기록했다.


작년 말, 세계 최대 플라즈마 TV 제조업체 마쓰시타는 LCD 합작회사를 장악하고 새로운 공장을 지어 자사의 평면 패널 TV 시장 전략에 커다란 전환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마쓰시타는 지금까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에 공격적인 투자를 해왔으며 이 분야가 37인치 이상의 평면 TV용으로 가장 비용 면에서 효과적인 기술이라고 믿어왔다. 한편, 소형 TV용 LCD 패널은 외부에서 조달해왔다.


출처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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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7년12월26일-- 지금 세계 온라인업게의 화두는 구글과 세컨드라이프다. 두군데 모두 성공적인 비스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또 그 성과도 명성에 걸맞게 축적하는 모습이다.

그중에 세컨드라이프는 대기업들을 위시하여 급속도로 비즈니스 영역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세컨드 라이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IT기업 ‘린드 랩스’가 개발한 가상세계 서비스다. 사용자가 아바타로 3차원 환경을 돌아다니며 채팅이나 각종 게임을 하거나 옷, 무기, 집 등의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세컨드 라이프는 2003년 공개 서비스를 한 이후 회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05년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현재는800만명에 이른다. 동시 접속자수도 평균 3만명을 넘어 매월 성장률이 10~12%에 달하고 있다.

가상세계가 비즈니스 모델이 되면서 아디다스, 델 컴퓨터, 도요다 등 세계적인 기업들도 앞다투어 세컨드 라이프에 진출했다. 물론 요즘은 한국의 대기업들도 속속 세컨드라이프에 진입하였다는 소식도 간간히 들린다. 이렇게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상세계에서의 비즈니스는 과연 어느정도의 비전이 있을까?

다국적 E-비즈니스기업인 핸섬피쉬코리아(HandsomeFISH)의 조현일 부사장은 "가상세계도 현실세계와 마찬가지의 문제점이 생기게 된다. 그것은 바로 마케팅의 어려움이다"라며 물건을 팔기위해선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는데 그 방법과 수단이 아직은 너무나 고비용 저효율이라는 것이다. 현재 세컨드라이프의 가장 큰 약점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곳이 드물다 라는것이다.

"아직까지는 새로운 세계에 대해 학습하는 과정이고, 숙련되지 않은 유저들일수록 더욱 그런 경향이 짙으므로 자신들만의 세계에 갇혀지내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많이 이용하는 광고도구로 검색어 등록인데 매주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얻어지는 효과가 저효율이라는것이다.

"현실과 마찬가지로 수요가 크게 증가하지않아 현재로 봐선 비즈니스하기엔 기회비용이 높으나, 반대로 사업기회도 많다"고 하며, 단지 "처음부터 비용을 크게 지불하지말고 시장조사기간을 길게 가져 적절한때에 과감한 마케팅을 하길 권유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제 곧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고 앞서 언급한 세컨드라이프와 같은 가상세계가 더욱 그 영역을 넓힐 것이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은 항상 신중함을 필요로 함을 잊지말자
국내 최대 정보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21일 2007년 1월부터 11월까지의 악성코드/스파이웨어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 1월∼11월에 새로 발견된 악성코드(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의 통칭)는 5,599개로 전년 동기 대비 39.1% 증가했으며, 스파이웨어는 6,036개가 새로 발견돼 지난해 동기 대비 11.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한 해 동안의 주요 흐름을 분석해 '2007년 보안 위협 10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공격의 국지성 심화를 비롯해 ▶'사이버 블랙 마켓' 통한 대가성 범죄 급증 ▶웹사이트 해킹 심화 ▶허위 안티스파이웨어 급증 ▶좀비 PC 만드는 봇넷(BotNet) 기승 ▶이동저장장치 노린 악성코드 기승 ▶스파이웨어 전파 방법의 지능화 ▶악성코드 은폐 기법의 고도화 ▶ARP 스푸핑 해킹 기법과 악성코드의 결합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 다양화 등을 들었다.

공격의 국지성 심화

악성코드의 국지성이 심화했다. 그 이유는 악성코드 제작자들이 금전을 얻고자 개인 정보 빼내는 데 목표를 두기 때문이다. 따라서 불특정 다수가 아닌 한 국가, 한 회사, 한 커뮤니티 사이트를 겨냥해 웹사이트를 해킹한 후 악성코드를 심는 일이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 단적인 예로 특정 온라인 게임의 사용자 계정을 탈취하는 트로이목마의 경우 올해 1800개가 발견돼 전년 동기 대비 95.9% 증가할 만큼 기승을 부렸다.

'사이버 블랙 마켓' 통한 대가성 범죄 급증

사이버 상에서 거래되는 가상의 재화를 현금으로 교환하는 일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불법으로 재화를 거래하는 소위 '사이버 블랙 마켓'이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발생하는 대부분의 보안 위협은 '블랙 마켓'을 통해 현금을 얻는 데 목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는 신상 정보 및 신용카드 정보, 온라인 게임 계정 등이 거래되고 있으며, 악성코드가 판매되는가 하면 봇넷이나 피싱, DDoS(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등을 대가를 받고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블랙 마켓'이 가장 크게 활성화한 곳은 러시아와 중국이다. 우리나라는 중국 블랙 마켓의 영향력이 크게 미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두 나라 사이에서는 대규모 다중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MORPG)에서 발생하는 아이템이 현금으로 거래되고 있어 게임 사용자의 정보가 매우 큰 가치를 갖는다. 따라서 이를 노리는 피해 규모도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추정된다.

웹사이트 해킹 심화

웹사이트가 해킹을 당해 악성코드와 스파이웨어를 유포하거나 해당 웹페이지로 유도하는 역할을 하는 일이 많이 발생했다. 2007년 한 해 동안 2006개의 웹사이트가 악성코드/스파이웨어 유포지나 경유지로 이용됐다(표 4). 특히 인터넷 뉴스, 포털 사이트 등 방문자 수가 많은 웹사이트가 주된 해킹 대상이었다. 이는 다수의 취약한 PC에 악성코드를 설치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허위 안티스파이웨어 급증

스파이웨어의 발견 및 피해 신고가 늘고 있을 뿐 아니라 허위 안티스파이웨어 또한 증가해 큰 피해를 주었다. 악성코드에 감염되었다는 허위 메시지를 보여주고 치료를 유도하는 허위 안티스파이웨어는 2006년에는 67개가 발견됐으나 2007년 11월 말 현재 186개로 3배 가까이 급증했다.

좀비 PC 만드는 봇넷(BotNet) 기승

2007년 악성 IRC봇의 수는 2006년에 비해 다소 감소했다. 하지만 화상채팅 사이트, 게임 아이템 거래 사이트에 대한 DDoS 공격처럼 봇넷을 이용한 공격은 점차 대담해지고 있다. IRC 채널뿐 아니라 P2P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컴퓨터의 사양이 좋아짐에 따라 몇십 대에서 몇백 대의 좀비 PC만으로 DDoS 공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피해는 갈수록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저장장치 노린 악성코드 기승

2007년은 이동저장장치(USB 플래시 메모리, 이동식 하드디스크)를 통해 전파되는 오토런(Autorun) 웜이 기승을 부렸다. USB 플래시 메모리 사용이 대중화함에 따라 악성코드 제작자들도 이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현재 USB 플래시 메모리는 악성코드 전파 경로로만 이용되고 있지만 USB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된 공인인증서 등의 정보 자체를 노린 악성코드도 등장할 수 있다.

스파이웨어 전파 방법의 지능화

스파이웨어가 사용자의 동의를 거치지 않고 손쉽게 설치되기 위해 각종 지능적인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다른 프로그램이 설치될 때 사용자 몰래 함께 설치되거나 동영상 플레이어 같은 특정 프로그램이 설치된 후 그 프로그램의 일부인 양 다운로드되기도 한다. 스파이웨어가 설치된 것을 인지하지 못하게 하거나 분석을 어렵게 하는 루트킷(root kit; 해커가 컴퓨터에 침입한 사실을 숨긴 채 관리자용 접근 권한을 획득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을 상용하기도 한다. 10월에 등장한 랜섬웨어는 동영상 플레이어 설치 후 화면을 크게 하는 데 필요한 프로그램인 것처럼 설치됐다. 사용자의 동영상 파일을 임의로 다른 폴더에 옮긴 후 실행하려고 하면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해 인증 절차를 거치게 하고, 7일 동안 해지하지 않으면 매달 자동 결제가 되도록 해 많은 피해를 낳았다.

악성코드 은폐 기법의 고도화

보안 제품의 성능 및 진단 기법이 향상됨에 따라 최근의 악성코드들은 보안 제품을 역분석해 진단을 회피하거나 무력화를 시도한다. 최신 기법에는 첫째, 종전에는 보안 제품의 프로세스를 종료하거나 파일을 삭제했으나, 최근에는 보안 제품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기능은 중지시켜 사용자가 인지하기 어렵게 하는 기법이 있다. 둘째, 윈도 파일 보호 기능을 기존과 전혀 다른 방법으로 우회해 시스템 파일을 악성코드로 변경하는 기법이다. 셋째, 정상 행위와 악성 행위를 교묘히 섞어 보안 제품이 악의적인 행동을 탐지하지 못하게 하거나 잘못 탐지하도록 유도하는 방법이다.

ARP 스푸핑 해킹 기법과 악성코드의 결합

ARP 스푸핑(Address Resolution Protocol Spoofing)은 동일 네트워크에 존재하는 공격 대상 PC의 IP 주소를 공격자 자신의 랜카드 주소와 연결해 다른 PC에 전달돼야 하는 정보를 가로채는 공격을 말한다. 어떤 PC에 ARP 스푸핑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가 설치되면 약간의 조작으로 동일 구역 내의 다른 PC에 쉽게 악성코드를 설치할 수 있다. 이 기법 자체가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올해 상반기에 많은 피해가 있었다. 한편, ARP 스푸핑을 통해 VoIP 도청 등 데이터 변조를 쉽게 할 수 있어 기업 내부 네트워크 보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 다양화

2007년에 나온 MS 보안 패치 중 애플리케이션(오피스, 인터넷 익스플로러, 일반 애플리케이션)에 관련된 것이 총 66%를 차지했다.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이용해 악성코드가 포함된 파일을 대량 메일로 전송하거나,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취약점을 통해 악성코드를 배포하는 사건이 빈발했다. MS사의 애플리케이션 취약점뿐 아니라, 애플 맥 OS X, 액티브X,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이미지 뷰어, 메신저 등 사용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위협하는 요소도 늘었다.

조시행 시큐리티대응연구소장은 "최근의 보안 위협은 ▶공격 대상이 전세계 불특정 다수에서 한 회사, 한 커뮤니티 등으로 ▶개인 범죄에서 조직 범죄로 ▶자료의 변조/파괴에서 정보 유출로 ▶인터넷 대란처럼 소란을 피워 악명을 떨치는 것에서 돈을 빼내기 위해 들키지 않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에 따라 보안 업계의 방어 방법은 현지에 거점을 둔 긴급 대응 서비스가 중요해지고 있다. 사용자들은 자신이 모르는 보안 위협이 존재할 수 있음을 인식해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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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화상회의 서비스 팰비(Palbee.com)가 사용자의 홈페이지에 “나만의 즉석 화상회의(Video Conference)”를 설치 할 수 있도록 하는 매쉬업(Mashup) API의 클로우즈드 베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만의 즉석 화상회의”는 제공된 매쉬업 API 코드를 회원의 개인 웹 페이지 (블로그, 미니홈피, 위키 등)에 간단히 삽입(Embed)하여 설치 할 수 있다. 클로우즈드 베타 기간에는 간단한 매쉬업 API사용자 등록을 하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설치된 화상회의는 모든 웹 페이지 접속자가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팰비(Palbee.com)에 굳이 접속하지 않더라도 개인 웹 페이지에서 방문객과 자유로운 화상회의를 진행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동일 사용자가 블로그, 미니홈피 그리고 개인 및 회사 웹 페이지 등에 모두 즉석 화상회의를 설치 하였더라도 같은 사용자 ID일 경우 한 사이트에서 다른 모든 사이트의 방문객과 실시간 화상회의 진행이 가능하므로 보다 다이내믹한 실시간 회의 진행이 가능하다.

지난 11월 중순부터 영문 홍보를 통해 해외 사용자 위주로 프리 베타(Pre-Beta) 등록 실시 했으며, 이미 삼백 개 이상의 기관 및 개인이 등록을 마쳤다. 디즈니, 선 마이크로 시스템즈와 같은 세계 유수의 기업이 내부 화상회의용으로 활용하기를 원했으며, 미 상원의원의 정책 홍보 및 대 지지자 화상회의 목적으로, 또 그밖에 수많은 무역, 교육 및 마케팅 관련 기관 및 개인이 참여했다. 인도 법원으로 오지의 민원인을 위해 판사, 변호사 그리고 민원인이 원격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인터넷 화상 법률자문 서비스 구축하고자 하는 흥미로운 활용도 있었다.

팰비(Palbee.co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주)제니텀 엔터테인먼트 컴퓨팅의 매튜 위건(Matthew Weigand) 마케팅 매니저는 “화상회의는 지금까지 매우 고가의 서비스로만 여겨졌지만 팰비 매쉬업 API를 통해 누구든지 쉽게 자신의 홈페이지에 무료 화상회의를 설치할 수 있게 되었다”며 “궁극적으로 팰비를 통해 보다 원활한 인터넷 지식공유가 촉진 될 수 있으면”하는 바램을 피력했다.

팰비(Palbee.com) 소개
팰비 (http://www.palbee.com)은 플래시(Flash)기반의 무료 화상회의 서비스로 한 시간 동안 5명이 참석 할 수 있는 화상회의를 지원한다. 지난 7월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기존의 유료 서비스와 다르게 다운로드와 설치가 필요 없어 누구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9월말부터는 무료 저장 및 공유 기능이 제공되어 진행된 회의 및 프레젠테이션을 저장하고 블로그 등의 외부 웹 페이지를 통해 공유 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전 세계 약 40개국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화상회의라는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의 일차적인 기능 제공과 함께 저장된 지식을 공유하는 ‘전세계 지식 마켓플레이스’를 궁극적으로 목표하고 있다.

사진설명 : 팰비(Palbee.com) 매쉬업을 통한 '나만의 즉석 화상회의' 만들기

노르웨이 웹 브라우저 업체 오페라 소프트웨어(Opera Software ASA)는 어제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유럽 집행위원회에 제소했다.


이로써 MS는 미디어 플레이어를 윈도에 끼워 판데 대해 반독점법 위반으로 유럽 집행위의 시정명령을 받은 후 다시 소송에 휘말리게 됐다.


소장에서 오페라 소프트웨어는 MS가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를 윈도 운영체제와 함께 묶어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독점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웹사이트 개발업체들은 표준 프로토콜을 따르지 않고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특징에 맞춰 사이트를 디자인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오페라는 주장했다. 따라서 표준 프로토콜을 충실히 따르고 있는 다른 브라우저들이 불리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MS는 성명서를 내고 사용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브라우저를 설치할 ‘완전한 선택의 자유’가 있다고 주장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다양한 웹 표준을 지원하고’있어 윈도에 통합된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소비자들이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MS는 주장했다.


닐리 크로스(Neelie Kroes) 유럽 집행위원회 반독점 담당위원의 대변인은 오페라의 소장을 접수했으며, 이번 사건과 관련된 법원의 판결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오페라는 유럽 집행위가 MS의 미디어 플레이어 사건에 대해 반독점법 위반 판결을 내린 논리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


유럽 규제당국은 MS가 경쟁업체들을 몰아내기 위해 불법적으로 윈도에 미디어 플레이어를 끼워 팔았다고 기소했다. 또한 MS가 경쟁업체들에게 윈도와 호환에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 결과 MS는 수십억 유로에 달하는 벌금을 선고받았다

욘 본 테츠너(Jon von Tetzchner) 오페라 최고경영자는 이 소송은 미디어 플레이어 관련 소송과 ‘아주 비슷’하다고 말했다. 미디어 플레이어에 대한 법원판결이후 윈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끼워 파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고 그는 말했다.


테츠너(Tetzchner) 최고경영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때문에 사용자들이 다른 브라우저는 사용하려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브라우저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는 혁신에 필수적인 사항이며, “특정 채널을 보기위해 하나의 TV만 선택해야 한다면 이것은 잘못이다.”고 그는 말했다.


실제로는 다른 브라우저들 특히 모질라(Mozilla)의 파이어팍스(Firefox)로 인해 더 많은 웹사이트 개발업자들이 자사의 웹페이지를 다양한 브라우저와 호환되도록 제작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온라인 뱅킹 시스템을 포함한 몇몇 사이트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로만 가능하다.


이번 오페라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대한 소송은 10년 전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 미국 규제당국은 윈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끼워 팔아 경쟁브라우저인 넷스케이프(Netscape)를 몰아내려 했던 MS를 여러 회사로 해체하려 했었다. MS가 몇 가지 수정을 가하긴 했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아직도 윈도제품에 포함돼 있다.


오페라는 유럽 상호운영시스템 위원회(ECIS;the European Committee for Interoperable Systems)의 회원이다. ECIS는 이전의 반독점 소송사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한 IBM(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과 같은 거대 기업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ECIS 역시 유럽 집행위에 MS의 오피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반독점 소송이 현재 계류 중이다.


출처 The Wall Street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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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Fujitsu) 사는 시설물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그린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Green Infrastructure Solution)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시설물들에는 빌딩이나 기계실 그리고 전력 및 냉각을 위한 부속 건물과 같이 고객들의 IT 장비가 보관되어 있는 곳을 말한다. 이러한 시설물들은 데이터 센터 하나가 소비하는 전력의 절반이상을 사용한다.


후지쯔 사는 일본 전역에서 후지쯔 그룹이 사용하고 있는 50개 데이터 센터의 설계 및 운영을 통해서 IT 장비가 설치되어 있는 시설들의 에너지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후지쯔 사는 이러한 전문지식을 활용해서 소비자들에게 컨설팅, 설계, 설치 및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IT 시설을 짓도록 유도할 계획을 갖고 있다.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후지쯔 사의 IT와 건설 분야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후지쯔 건축가 및 엔지니어(Fujitsu Architects & Engineers)팀은 고객들에게 IT 시설물의 기획, 설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그린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서비스는 에너지 효율이 높고 전력사용료 및 환경 부담이 줄어든 IT 시설물들을 건설함으로써 후지쯔의 고객들은 물론 사회 전체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솔루션은 고객들의 전력소비량과 이산화탄소 방출량을 현재의 50% 수준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력량에 의해 제약을 받았던 IT 시스템이 탄력적으로 확장될 수 있으며, IT 예산에 맞춰 점진적으로 최대한 활용될 수 있다. 게다가, 이 솔루션은 IT 시설들의 유지 및 개축과 관련된 부담을 줄여줄 것이다.


출처 Tech-On


 

TAG it, 후지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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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는 종이로 만들어진 문서를 흔히 볼 수 있다. 온라인 서비스 퀴핏(Qupit)은 카메라폰을 휴대용 스캐너, 팩스 기기로 전환시켜 종이 문서를 디지털 이미지로 만들어 바로 저장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특허를 획득한 잉크-적출(ink-extraction) 기술이 손으로 직접 쓰거나 프린트된 종이 문서를 자동으로 디지털 카피로 바꿔주며, 이 디지털 문서는 따로 저장되거나 온라인에서 바로 사용될 수 있다. 퀴핏은 카피본을 사용자의 카메라폰으로 전송해 언제 어디서나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를 통해 서류를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과 종이 낭비를 막아준다.


사용자는 카메라폰으로 문서를 사진으로 찍은 다음 퀴핏의 두 군데 주소 가운데 하나로 이미지를 전송한다. (하나는 컬러, 다른 하나는 흑백) 이 이미지는 읽기 쉬운 디지털 카피 “퀴핏”으로 전환된다. 문서를 사진으로 찍은 카피는 어둡고 명암대비가 뚜렷하지 않지만 스캔한 “퀴핏”은 원래 문서만큼 선명하고 뚜렷하다. 


퀴핏은 문서의 글씨를 뚜렷하게 향상시키면서 사진의 질을 유지했기 때문에 읽고 프린트하고 팩스로 전송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퀴핏 문서는 URL 링크를 통해 오리지널 온라인 문서로 연결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서류를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퀴핏은 화이트보드 이미지, 흑백 및 컬러 이미지도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 계획이다. 사용자가 카메라폰, 이메일, 퀴핏 계정에서 멀티미디어 메시지(MMS) 형태로 퀴핏으로 이미지를 전송하면, 디지털 카피 PDF 포맷으로 전환된다. 사용자는 이를 바로 저장하거나 휴대폰을 이용해 MMS, 휴대폰 이메일 형태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팩스를 전송할 수 있고, 또한 PC를 사용해 이메일, 퀴핏 계정으로 보낼 수도 있다.


퀴핏은 이미지로 저장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부속서류들을 첨부해준다. 이 부속서류들은 PDF 서류 안으로 들어가며 일반적으로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조회하거나 퀴핏 웹사이트에  가면 찾아볼 수 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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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블로그에서 신용카드로 제품 매매하세요'

국내 PG 업계 최초 개인간 거래를 위한 결제 모듈 선보여
오픈마켓 등록 수수료 없이 결제버튼 생성만으로 블로그에서 물품 판매 가능
에스크로 서비스로 1인 사업자에게서도 안심하고 저렴하게 물품 구매

'이젠 개인들도 블로그를 통해 물품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전자지불(PG) 선도업체 '이니시스'(www.inicis.com 대표 전수용)는 전자지불에 대한 10여 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PG사 최초로 개인간 거래를 위한 결제 모듈 'INIP2P'(www.inip2p.com, 이니피투피)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그 동안 개인들이 물품을 판매할 때 등록 수수료를 지불하고 오픈마켓을 이용하는 등 블로그와 같은 1인미디어를 통한 개인간 거래가 활성화 되지 못한 것은 결제 시스템의 부재로 인한 거래의 불안전성이 가장 큰 이유로 꼽혔다. 그러나 이번 이니시스의 INIP2P 서비스가 오픈되면서, 자신의 블로그 혹은 미니홈피 등에 INIP2P 결제버튼을 설치하면, 오픈마켓을 통해 등록 수수료를 지불할 필요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개인 블로그에서 원하는 물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구매자 입장에서는 개인들이 판매하는 물품들을 신용카드, 계좌이체, 가상계좌 등 다양한 결제 방법을 통해 블로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에스크로' 서비스 및 구매 이후 물품 도착까지의 배송상태를 추적해 주는 '원스톱 트래킹'서비스를 통해 현금 입금 후 미배송에 대한 불안감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이니시스는 UCC 활성화에 따른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 및 개인들의 중고품 거래 확산에 INIP2P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NIP2P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판매자는 INIP2P사이트(www.inip2p.com)에서 판매를 원하는 제품명과 금액 등을 입력해 등록하면 된다. 이렇게 제품정보를 입력하면 판매버튼이 생성되며, 이 판매버튼을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 등 원하는 판매공간에 복사만 해주면 제품 판매가 가능하다. 또한 블로그, 게시판, 미니홈피 등 여러 곳에 결제버튼 연동이 가능, 한 번만 제품 정보를 입력하면 여러 곳에 같은 정보를 올릴 수 있다. 설치형 블로그 사용자들은 물론 가입형 블로그 사용자들 모두 INIP2P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니시스 전수용 사장은 "이번 INIP2P 런칭으로 인해 이니시스는 B2C, B2B사업에 이어, 웹 2.0 시대에 걸맞게 개인간 거래 사업으로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되었다"며 "향후 휴대폰, ARS, 문화상품권 등으로 지불 수단을 다양화하고, 윈도우 외 파이어폭스, 맥킨토시 등의 플랫폼에서도 결제를 가능케 하는 등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Gartner)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비용절감을 위해 IT 아웃소싱 대상국을 찾는 기업들은 여전히 인도를 1순위로 꼽고 있다. 그러나 중국, 러시아, 브라질이 인도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가트너는 유럽기업들의 내년도 아웃소싱 지출은 60%, 미국기업들은 40%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IT 수익의 대부분을 서구 기업에 의존하고 있는 인도와 같은 아웃소싱 대상 국가들의 수익증가를 의미한다.


“이번 연구 결과를 보면 IT 아웃소싱 시장에서 인도가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점차 중국, 러시아, 브라질 등 다른 국가들이 인도의 대안으로 등장하고 있다.”고 가트너는 말했다.


타타 컨설턴시(Tata Consultancy), 인포시스(Infosys), 와이프로(Wipro)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주도하는 인도는 유능한 엔지니어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고 서구에 비해 1/5에 불과한 인건비로 전 세계의 백오피스(back-office; 후선업무지원)로 성장해 왔다.


가트너는 영어구사능력, 정부지원, 노동력, 인프라, 교육제도, 비용, 정치, 경제적 여건 등 10 가지 기준에 따라 IT 서비스 아웃소싱 대상 국가들을 평가했다.


문화적 친화성, 세계화 정도, 성숙한 사법제도, 지적재산권보호, 저작권침해 등도 고려 대상이었다.


“이 연구의 목적은 각 국가의 순위를 매기려는 것이 아니라 아웃소싱을 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어느 나라가 가장 적합한지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 것이다.”고 이안 매리어트(Ian Marriott) 가트너 부소장이 말했다.


30개 국가가 IT 아웃소싱 적합 국가로 평가됐다.


중국은 규모로 봤을 때 인도의 최대 경쟁국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영어구사능력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가트너는 말했다.


중국, 인도, 싱가포르는 정부지원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부차원에서 대대적인 지원과 홍보를 하고 있다.


정치, 경제적인 여건도 아웃소싱에 중요한 선택기준이다. 파키스탄, 필리핀, 스리랑카, 베트남은 정치, 경제적인 불안정으로 이 분야에서 낮은 점수를 받았다.


출처 News.com

에스넷시스템, 임직원 대상 '아듀 2007 우리는'을 주제로 설문 실시
IT를 이끈 올 화두는 UCC, 인터넷 전화, IPTV, 3G 순

IT인들이 생각하는 올 한해 IT 업계 화두는 UCC(User Created Contents)와 인터넷 전화이며, 직장생활에 있어서 동료나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매우 중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선두 종합 정보통신 업체 에스넷시스템(www.snetsystems.co.kr)이 연말을 맞이하여 '아듀 2007 우리는'을 주제로 임직원 183 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IT산업에 종사하는 에스넷시스템 직원들이 올 한 해를 어떻게 보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실시된 이번 설문은 자기계발, 직장생활, IT 이슈, IT 기기로 구분해서 진행했다.

자기계발에 있어서 올해 가능 만족했던 부분은 인맥관리(29%)와 어학공부(12%), 재테크(7%), 얼짱·몸짱(7%) 순으로 꼽았으며, 아쉬웠던 부분은 어학공부(40%), 재테크(32%), 얼꽝·몸꽝(13%) 순으로 IT인들도 영어나 중국어 등 어학공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 생활에서 대한 질문 중 가장 만족했던 부분은 1위가 업무에 대한 열정(44%), 2위가 동료나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14%), 높은 업무 성과(9%)는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불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동료나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27%), 높은 업무 성과(21%)순으로 나타나 직장생활에서 동료,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임을 보여주고 있다.

2007년을 이끈 IT 화두로는 1위 UCC(42%), 2위 인터넷전화(19%), 3위 IPTV(14%), 4위 3G(14%) 순으로 응답해 지난해부터 붐을 일으켰던 UCC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가장 구입하고 싶었던 IT 기기로는 PMP(31%), 최신 휴대폰(29%), 닌텐도나 PSP와 같은 게임기(20%)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구입 후 후회했던 기기는 최신 휴대폰(16%), MP3 플레이어(5%) 순으로, 최신 휴대폰은 가장 구입하고 싶었던 IT 기기이면서 구입하고서도 가장 후회했던 기기라고 응답했다.

에스넷시스템 김정희 홍보 과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개인적으로 혹은 직장생활 등을 되돌아 보고 내년을 계획할 수 있는 기회로서 이와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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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해피크리스마스 with 엑스피드'
28일까지 신규가입 고객에게 고급와인, 초콜릿 등 푸짐한 선물 증정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이 성탄절 및 연말을 맞아 연인, 가족들을 위한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

LG파워콤은 28일까지 고객센터(1644-7000)와 홈페이지(www.xpeed.com)를 통해 가입하는 고객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해피 크리스마스 with 엑스피드' 행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LG파워콤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는 신규고객 중 여성고객 선착순 100명에게 고급와인과 초콜릿을 증정하며, 고객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는 모든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그랜드하얏트서울 숙박권(1박)을 제공한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고객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는 고객이 기본 사은품 중 할인사은품인 ▲XBOX ▲아이팟 나노 ▲올림푸스 디지털카메라 ▲후지 파인픽스 ▲음식물처리기 루펜 ▲닌텐도 DS 라이트 ▲캐논 팩스 복합기 ▲엠씨스퀘어 프로 등 8가지 중 하나를 선택하면 각 사은품별로 선착순 150명에게 이를 무료로 제공한다.(단, XBOX는 추가할인가에 제공)

한편 LG파워콤은 이 기간 동안 고객센터와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온라인 쇼핑몰 GS이숍(www.gseshop.co.kr)에서 30일 동안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1만 5천원 상당)도 증정한다
LG파워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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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거대 미디어 재벌 컴캐스트(Comcast)사가 올해 초 선보였던 초고속 채널 본딩(channel bonding) 모뎀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컴캐스트사의 CEO가 하향 160Mbps에서 상향120Mbps 속도를 구현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2008년 중에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포춘(Fortune)지와의 인터뷰에서 브라이언 로버트 컴캐스트 사의 CEO는 2008년 중으로 닥시스 3.0(COCSIS 3.0)기술에 기반 한 인터넷 서비스가 시작될 것이며, 멀티 플레이어 온라인 게임을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케이블 디지털 뉴스(Cable Digital News)는 컴캐스트사가 2009년 이전에 기존의 서비스 망의 20%정도를 우버 퀵(Uber-Quick)서비스로 커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초고속 서비스가 실행될 지역에 대해서는 알려진바 없지만, 버라이즌(Verizon)사의 FiOS 서비스를 판매하는 지역에서는 어느 정도의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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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많은 수의 컴퓨터와 노드를 통합하는 다양한 자동차 네트워킹 기술이 선보여지고 있다. BMW 연구 및 기술개발부의 R&D센터는 차 안에서 웹 서핑을 가능케 하는 최신 인터넷 프로토콜 기술을 개발했다.

 

BMW의 엔지니어들은 표준형 PC를 사용했으며 이것을 ECU, 엔진, 섀시 제어 시스템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위한 멀티미디어 서버와 연결했다.

전문적인 프로토콜대신 IP를 사용한 이유는 미래의 필요 충족과 비용 절감 때문이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구성요소들의 필요성이 줄었으며, IPv6의 새 버전의 성능은 IPv4에 비해 훨씬 개선됨에 따라 비용의 절감을 초래했다.


디지털 비행제어(Fly-by-Wire) 조절판이 인스턴트 메시지를 보내는 것과 동일한 기술을 사용하여 엔진과 상호 작용되는 것이 이상하게 생각될 수도 있으나, IP 기술로 인해 가능하다는 것이 증명됐다.


이 연구는 아직 진행 중이지만 기능적 개선과 비용 절감 면에서 성공적 결과를 낳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애프터마켓 부품을 추가하고 좀더 보편화된 언어를 사용한다면 애프터서비스도 간단해 질 것이다.  iDrive와 함께 웹서핑을 즐길 수 있게 될 날이 머지않았다.


출처 Auto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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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고객에게 무료로 어린이도서 방문대여 서비스 제공

LG파워콤(대표 이정식, www.lgpwc.com) 독서문화 솔루션 제공기업 아이북랜드(대표 박진규, www.ibookland.com)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엑스피드 가입자에게 무료 도서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아이북랜드를 통해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에 가입하는 고객은 아이북랜드의 ▲리드스텝 ▲학습만화 두 가지 도서대여 프로그램 중 한 가지를 선택해 1년간 무료로 도서대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리드스텝 프로그램은 취학 전의 유아(2∼6세)에서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총 7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계별 발달단계에 맞는 도서를 주 4권씩 대여해준다.

학습만화 프로그램은 역사, 사회, 과학 등 해당 연령의 교과와 연관된 분야의 학습만화를 선정하여 매주 3권씩 제공된다.

이에 따라 취학 전의 유아나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는 자녀의 연령대에 맞는 도서대여 서비스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아이북랜드는 총 4,000여 종, 300만여권의 도서를 확보하고 있어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LG파워콤은 이번 제휴에 맞춰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베스트셀러(독서습관 100억원의 상속)를 무료로 나눠준다.

출처 : LG파워콤



베리존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 社는 구글(Google)이 지향하는 오픈 서비스에 동참하기 위해, 모바일 인터넷 어플리케이션 등 모든 무선 기기가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네트워크 서비스 실시를 발표했다.

 

미국 2위 규모의 모바일 서비스 업체, 베리존 와이어리스의 계획은 미국 무선 산업 규모 확장을 위한 구글만의 외로운 싸움의 반전임이 분명하다.


했다. 베리존 CEO2007년 10월 베리존은 인터넷 기능 핸드폰 발전을 위해 무료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선보였다. 또한, 2008년 1월 미국내 실시되는 주파수 경매 입찰에 참여를 통해 자사 개방형 무선 네트워크(open wireless network)를 설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인 로웰 맥애덤은 “기술 업체들이 무선 데이터 기능 제품을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베리존은 이에 대한 응답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맥애덤 회장은 “현재 베리존 네트워크 이용 핸드폰 모델 규모가 50여개인 반면, 개발자들이 새로운 오픈 네트워크를 이용하기 시작하면, 그 규모는 500개를 쉽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은 이러한 베리존의 사업 진행은 네트워크 설치 세부 사항에 달려있으며, 사업을 중지할 경우, 현재 비즈니스 모델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美 이동통신 네트워크들은 다른 국가 네트워크들에 비해 제한적이며, 그들의 네트워크에 모든 기기와 서비스 접속을 허용하는 베리존의 움직임은 광대역 서비스 공급 업체에 대한 그들의 역할을 축소시킬 수 있다. 


양키 그룹 애널리스트, 존 잭슨은 “베리존의 움직임은 제스처일 뿐이다. 베리존은 자사 네트워크를 이용해 스카이프 핸드셋과 슬링박시스(Slingboxes) 이용자들의 자사 네트워크 무제한 사용을 허용하는 위험을 감수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美 연방통신위원회의 前 관료였던 블레어 레빈은 “실제 어떻게 사용될 것인가? 가격이 얼마인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베리존은 2008년초 시작될 자사 네트워크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는 핸드폰 기술 시방서를 작성할 것이며, 어떤 기기든지 우선 베리존 연구소에서 테스트를 거쳐 네트워크에 위해가 되는지 여부를 확인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맥애덤 회장은 새로운 오픈 핸드폰 사용자들은 베리존 네트워크 상에서 그들이 사용하는 광대역 규모에따라 요금을 지불하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접근은 비디오같은 고 광대역(high-bandwidth) 서비스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며, 많은 핸드폰 업체들이 무선 인터넷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채용하는 고정 요금제보다는 제한성을 갖는다.


잭슨 씨는 “미국 핸드폰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많은 핸드폰 장려금과 고정 요금제가 계속된다면, 많은 소비자들이 기존 베리존 매장에서 핸드폰 구매를 할 것”이며, “이러한 베리존의 움직임은 베리존 기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베팅”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Financial Times

구글, 재생 에너지 개발에 박차



 

구글(Google Inc.)은 화요일 석탄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계획의 일환으로 재생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에 수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인터넷 검색분야의 강자인 구글은 태양열, 풍력, 지열 등 재생 에너지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구글은 2008년에 재생 에너지의 연구·개발과 관련 투자에 ‘수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근 포츈(Fortune) 선정 500대 기업에 든 구글은 친환경 운동의 일환으로 석탄보다 더 싼 가격에 샌프란시스코 전역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을 정도인 1기가와트(GW) 용량의 재생 에너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글은 ‘수십 년 후가 아닌, 수년 내에’ 이 목표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구글은 ‘석탄보다 싼 재생 에너지(Renewable Energy Cheaper Than Coal)’ 프로젝트는 자사의 새로운 대체 에너지 연구·개발 프로그램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효율적인 데이터 센터 건설을 통해 대규모 에너지 집약적인 시설을 설계·개발하는 전문성을 획득했다. 세계적인 규모의 재생 에너지 생산이라는 도전적인 과제에도 우리의 창의성과 혁신을 적용해 석탄보다 더 싼 전기를 생산하겠다.”고 구글 공동창립자인 래리 페이지(Larry Page) 제품담당 사장이 말했다.


비영리 구글 재단(Google.org)은 최첨단 재생 에너지 기술을 보유한 두 회사와 손을 잡았다.


캘리포니아 패서디나(Pasadena)에 있는 이솔라(ESolar Inc.)는 기존의 발전소에서 사용하는 연료를 태양에너지로 대체하는 태양광 발전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그리고 캘리포니아 앨러미다(Alameda)에 있는 마카니 파워(Makani Power Inc.)는 풍력발전 회사다.


출처 The Wall Street Journal

[소프트웨어/IT] - 구글폰 ‘구글 안드로이드’ 이렇게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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