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노트북

LG전자]PC 한 대에 6대까지 연결가능한 USB모니터 출시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 3. 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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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터간 USB케이블 최대 6대 연결, 멀티 태스킹 가능
■ USB 연결만으로 편리한 다중화면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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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 은행업 종사자 및 다중 모니터 사용하는 개인소비자용
■ 높낮이 조절, 스크린 회전 가능 등 인체공학적 설계 


LG
전자(대표 남용, www.lge.com)가 USB케이블 연결을 통해 간단히 멀티디스플레이 구성이 가능한 20.1 인치 와이드 모니터, ‘플래트론 LX206WU ’를 출시한다.
 
PC 1
대에 USB 케이블로 모니터와 모니터를 연결하며 최대 6대까지 모니터를 확장 연결할 수 있으며, 추가 그래픽 카드 구매나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USB 케이블 연결만으로 간단하게 다중 모니터 구성이 가능한 ‘플러그 앤 플레이’ 타입이다.  

USB
케이블로 모니터를 쉽게 추가 연결, 분리할 수 있어 사용 편리성을 극대화했으며, 모니터 자체에 2개의 USB 포트를 제공해 USB허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연결된 각각의 모니터는 다른 프로그램을 독립적으로 보여주는데, 각각의 모니터를 통해 PC 사용자는 실시간 시황 확인, 인터넷 검색 등 다른 작업을 하면서 문서 작업 등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모니터는 90도 회전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모니터 받침대는 140mm까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이 모니터의 명암비는 5,000:1, 응답속도는 2ms(밀리세컨드,1/1000초) 이며, LG전자 모니터 전용 화질개선칩 플래트론 f-Engine을 적용해 사용환경에 따라 선명하고 잔상 없는 최적화질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화면 초기 설정을 기억하고 자동으로 맞춰주기 때문에 연결할 때나 끊을 때 별도로 화면을 재설정할 필요가 없다.

LG
전자 DDM마케팅 이우경 상무는 “증권업, 은행업 등 다중 모니터를 사용해야 하는 사용자, 2개 이상의 모니터로 동시 업무를 진행하는 개인소비자 및 추가 모니터 확장이 어려운 노트북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 이라며 “그래픽카드 추가 구입이 필요 없다는 경제성과 사용의 편리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가격은 39만원(51cm 모델)
 
☞ 주요 사양 
-       51cm (20.1
인치)
-       1,680 x 1,050
해상도
-       5,000:1
동영상 명암비
-       300
칸델라 밝기, 2ms(GtoG) 응답속도
-       F-Engine
적용으로 최적 화질 구현
-       14 cm
높낮이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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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디지털 단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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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 비스타 프리미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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