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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젊은층을 겨냥한 전자제품과 소프트웨어 분야에 있어 혁신적인 제품으로 유명한 디지털 블루(Digital Blue)사에서 또 다시 흥미로운 제품들을 2009년 라인업에 추가하였다. 어린아이들과 십대를 위한 나이트비전(NightVision)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와 유턴(U-Turn) 디지털 카메라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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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나이트비전 비디오 카메라’를 살펴보면, 무엇보다 군대에서 작전용으로 사용하던 나이트비전 기능이 장착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적외선 감지 기술을 적용하여 어둠속에서도 20피트 거리에 있는 물체를 식별할 수 있으며 동시에 이를 촬영할 수 있다. 촬영된 동영상은 일반 캠코더와 마찬가지로 곧바로 카메라로 저장된다.


이 제품은 어린아이들이 야영이나 캠핑을 가서 야간활동을 할 때 요긴하게 사용되어 캠핑의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촬영한 동영상은 카메라의 2인치 크기의 LCD화면이나 컴퓨터를 통하여 재생할 수 있으며, 유튜브와 같은 공유사이트에 업로드 할 수도 있다. 빌트인 플래쉬 기능이 있어 밤에도 낮과 같은 촬영이 가능하다.


제품은 올해 여름에 시판될 예정이며 소비자가격은 $79.99에 책정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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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살펴볼 것은 ‘유턴 디지털 카메라’이다. 친구들끼리 모여서 스티커 사진을 찍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이 카메라의 용도를 보다 더 잘 이해할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사진이 아닌 이미지 합성을 통해 우스꽝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스티커 사진기처럼 유턴 카메라의 특징은 즉석에서 사진 연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자신의 사진을 찍기 용이하도록 2.4인치 크기의 LCD창이 360도 회전하도록 되어 있어 사용자는 친구와 팔짱을 낀 채, 자신과 친구의 얼굴을 화면으로 확인하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사진을 찍은 뒤에는 조작 버튼을 누름으로써 즉석에서 이미지 변환이 가능하다. 머리를 늘이거나 얼굴을 휘거나 작고 땅딸막한 이미지로 변환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일반 디지털 카메라의 역할도 한다. 한 번에 80장의 사진을 찍고 저장할 수 있는 것도 유턴 카메라의 장점이다.


유턴 디지털 카메라는 올 봄 $49.99의 가격으로 소비자를 찾아 갈 것이다.


출처 http://digiblue.com/press/press_releases/2009/0108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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