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대표 다목적 차량(MPV, Multi-Purpose Vehicle) ‘더 뉴 스타리아’의 전기차 모델 ‘더 뉴 스타리아 EV(The new STARIA EV)’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 실용성과 편의성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 차량, 더 뉴 스타리아 EV 처음 공개전기차 전용 디테일 더해 깔끔하고 미래적인 이미지 강조한 외장과 여유로운 실내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 및 전면 충전구를 파팅 라인으로 구현해 정제된 디자인 완성동급 최대 수준의 2, 3열 헤드룸과 레그룸 확보해 편안한 실내 경험 제공84.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사양 갖춰현대차, 이달 18일까지 인스터로이드·콘셉트 쓰리ᆞ아이오닉 9 등 총 21대 전현대차, ‘2026 브뤼셀 모터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