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전기차종 사이언 iQ(Scion iQ) EV 초소형자동차가 2012년 미국에 출시될 예정.


-확장된 해치백 왜건 모델인 프리우스 v는 올 가을 미국에 출시될 예정이며 프리우스 c 콤팩트 모델은 2012년 봄 시판을 앞두고 있음. 한편, 프리우스 플러그 인 전기 하이브리드, RAV4 EV 그리고 사이언 iQ EV는 2012년 출시될 예정임.


-사이언 iQ 모델은 도요타의 첫 전기 자동차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이미 시판 중인 닛산의 LEAF, 2010년 말 출시된 싱크 시티(Think City) 그리고 2012년 출시를 앞둔 미쓰비시의 i-MIEV와 맞대결을 할 계획임.


-닛산의 LEAF 모델은 한번 충전으로 73마일을 운행하며, 싱크 시티는 99마일, i-MIEV는 85마일, 사이언 iQ는 50마일을 주행할 수 있음. 이는 도시형 자동차로서는 충분한 주행능력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은 각 모델의 가격경쟁력이 좌우할 것으로 전망됨.


-한편 도요타는 바이오연료 및 차세대 소재에 대해 언급하며 보다 안전하고 가벼우며 친환경적인 자동차에 대한 미래를 밝힘. 또한 2015년을 목표로 연료전지 자동차의 개발 계획을 소개함. 또한 새로운 차량 내비게이션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엔튠(Entune) 멀티미디어 시스템은 스마트폰과 호환되는 제품으로 올 가을 출시되는 프리우스 v 및 캠리의 신모델에 장착될 예정이라고 발표함.


http://www.gizmag.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