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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가 개발한 인간형 로봇, HOAP-3는 자신이 배운대로 주위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기억하여 재현한다. 이 로봇은 모션 캡춰 기기를 장착한 인간 도우미의 상황 대응 움직임을 흉내낸다. 인간 도우미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각 관절을 조작하는 핸들러를 통해 배운 방식을 기억한다. HOAP-3는 새롭게 배우는 동작을 기존 기억 동작과 비교, 교정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것을 기억한다.


이 연구는 스위스 연방 공과대학(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 연구원들에 의해 진행되고 있으며, 로봇이 인간 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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