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동차/자동차관련

첨단의 디자인과 기능으로 무장한 미래형 무인 트랙터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첨단의 디자인과 기능으로 무장한 미래형 무인 트랙터가 개발되어 화제다. 포도밭, 과수원, 커피 농장 등에서 경작을 비롯한 각종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이 미래형 무인 트랙터는 GPS 및 인터넷을 통해 사용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효율을 높이고, 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사람들 대신 위험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등 많은 장점을 지닌 제품이다.


25년의 경험을 가진 에스토니아의 산업 디자이너 한스 시버그(Hannes Seeberg)가 만든 이 밸트라 로보트랙 (Valtra RoboTrac) 85마력의 디젤 엔진과 후륜 구동을 결합하였으며, 원격 프로그램이 가능한 컴퓨터화된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장착, 작물을 심고, 농약을 뿌리는 등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여타 부문과 마찬가지로, 농업 분야에도 많은 자동화 노력이 있어왔다. 존 디어(John Deere)의 경작지 로봇 시제품이나 켄터키 대학의 자동화 차량 등이 그 예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선보였던 어떤 제품도 로보 트랙의 디자인을 능가하지는 못했다. 제품을 디자인한 시버그에 의하면, 이 실용적이며 매력적인 디자인은 북유럽의 유명 트랙터 업체인 밸트라의 기존 제품이 가진 깔끔하고 심플한 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나온 것이며, 부분적으로는 황소의 강렬한 느낌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한다.


이 제품을 디자인한 시버그는 트랙터의 크기를 소형화함으로써 오히려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졌으며, 이로 인해 스칸디나비아 지방 및 중부 유럽 농민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Gizmag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