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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비디오'에 해당되는 글 329건

  1. 2014.10.23 최신 액션 카메라 제품인 'ROAM3'
  2. 2014.10.12 펜탁스 리코 WG-30W 디지털 방수 카메라
  3. 2013.03.18 물속에서도 안심하고 DSLR 카메라를 사용 ‘아웃텍스 방수 기능 DSLR 커버’
  4. 2012.12.12 아이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멀티-렌즈 터틀재킷 펜타아이
  5. 2012.12.03 안드로이드 4.1(젤리빈)을 탑재한 디지털 카메라 삼성 갤럭시 카메라
  6. 2012.01.25 sbs 방송 김병만 정글의 법칙 [GoPro HD HERO2]고프로 HD 히어로2 카메라
  7. 2011.11.14 즉석인화 디지털카메라, ‘폴라로이드 Z340’ ZINK 프린터가 빌트인
  8. 2011.10.24 소니 HD급의 디지털 녹화기능을 탑재한 쌍안경, ‘DEV―3’
  9. 2011.10.20 슈퍼 와이드 광각 촬영 및 배경을 흐리게 하는 기능 등 다양한 기능 카시오(Casio) 엑실림(EXILIM) 디지털 카메라, EX-ZR15
  10. 2011.10.15 스마트폰과 호환하는 초음파 영상 시스템 모비샌트(Mobisante)
  11. 2011.09.23 세계 최소형 디지털 카메라
  12. 2011.09.19 이병헌 디지털카메라 소니 알파 NEX-5
  13. 2011.09.19 디지털 카메라 스파이 선글라스
  14. 2011.08.24 폴라로이드 스마트폰 혹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무선으로 출력해주는 GL10 인스턴트모바일 프린터(Instant Mobile Printer)
  15. 2011.06.28 펜탁스 렌즈를 교체할 수 있는 작은 소형 디지털카메라 ‘펜탁스 Q(Pentax Q)’
  16. 2011.06.08 산코(Thanko)社, 스파이 카메라 , HD 비디오카메라 선글라스
  17. 2011.02.13 GPS 기능을 탑재한 방수,펜탁스의 디지털 카메라 어드벤쳐 시리즈 옵티오 WG-1, WG-1 GPS 모델
  18. 2011.02.08 캐논 ,프리미엄 엔트리 DSLR 카메라 ‘EOS 600D’, 엔트리 DSLR 카메라 ‘EOS 1100D’와 함께 콤팩트 카메라 9종, 렌즈 3종
  19. 2010.12.23 씽크긱(ThinkGeek ) ‘스파이 카메라를 장착한 티셔츠(Electronic Spy Camera Shirt)’
  20. 2010.09.28 독일의 카메라 제조회사 라이카 ‘M9’ 카메라 한정판 출시
  21. 2010.07.03 산요코리아, 풀HD 듀얼카메라 작티 VPC-CG88 출시
  22. 2010.01.14 Favi 펜보다 작은 무선 프로젝터 출시
  23. 2009.12.13 열쇠고리형 세계 초소형 디지털카메라 ‘EXEMODE SQ 28m’ (1)
  24. 2009.11.03 100개 한정 판매,컬러풀한 펜탁스 DSLR K-x 리미트 에디션
  25. 2009.09.20 후지필름 투톤 컬러와 명함사이즈의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파인픽스 Z35’
  26. 2009.08.31 소니코리아, 보급형 풀프레임 ‘α850’ / ‘준중급형’α550’ /‘α500’ 출시
  27. 2009.08.22 ‘탐색 AF’를 적용한 디지털카메라 어떤 피사체라도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는 ‘카시오 엑실림 줌’
  28. 2009.08.20 소니만의 최고 기술로 무장한 플래그쉽 핸디캠 ‘HDR-CX500’
  29. 2009.08.18 기능과 성능 면에서 차원이 다르다 다리 없는 카메라 삼각대 ‘몬스터포드’
  30. 2009.08.15 신제품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신개념 디지털카메라

최신 액션 카메라 제품인 'ROAM3'

▣디카/비디오 2014.10.23 12:3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액션 카메라가 최근 들어 대중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예를 들어 격렬한 움직임을 요하는 레저 활동을 즐기며 느끼는 짜릿함을 한 장의 사진과 글로 표현하는 것은 힘들지만, 이를 영상으로 촬영하여 공유한다면 생생한 느낌 그대로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컨투어(Contour)社는 이러한 수요에 맞추어 최신 액션 카메라 제품인 'ROAM3'를 출시했다.

 

'ROAM3'는 다른 액션 카메라에는 없는 몇 가지 특별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우선 이 제품은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별도의 케이스 없이 최대 9미터까지 기본 방수를 지원한다. 또한 디자인 대회에서 수상한 외관과 고속 촬영 모드 기능을 통해 미적 측면과 기술적 편리함을 모두 충족시킨다. 격렬한 활동도 문제없이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자랑하는 알루미늄 재질의 외부 덮개는 방수 기능과 함께 어느 장소에서 어떤 모험 중에도 이 제품과 함께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알루미늄 덮개는 또한 내구성을 강조한 제품들에게서 흔히 보이던 투박한 외관 대신 우아한 디자인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ROAM3'는 액션 카메라에 문외한 사람이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녹화를 시작하고 싶으면 그저 전면 렌즈를 돌려 앞으로 빼기만 하면 된다. 이동 중 멋진 광경을 사진으로 촬영하고 싶다면 상태 버튼을 눌러 사진 모드로 변경할 수 있다. 'ROAM3'의 판매 가격은 199.99달러로 책정되었으며, 리튬 이온 배터리와 8GB의 내장 메모리, 거치대가 함께 제공된다. 카메라 렌즈는 270도로 회전 가능하며, 1080*30 또는 720*60 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다.

 

contour.com/roam3





펜탁스 리코 WG-30W 디지털 방수 카메라

▣디카/비디오 2014.10.12 02:2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펜탁스 리코 WG-30W 디지털 방수 카메라를 최근 발표했다. 


WG-30 그리고 리코 WG-30W는 더욱 콤팩트하고, 경량의 방수 바디로 고감도와 풀 HD 동영상의 조건에서도 향상된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WG-30W은 다양한 Wi Fi 기능 또한 탑재하고 있다.


리코 WG-30 그리고 WG-30W는 WG-20 표준 클래스 방수 디지털 콤팩트 카메라(2014년 2월 런칭)의 후속작으로 신뢰할만한 기능과 뛰어난 작동성으로 수심 12미터 방수기능, 1.5m 낙하 파손방지, 영하 10도까지의 내한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최첨단의 기술로 이면조사형 CMOS 이미지 센서와 새롭게 디자인된 이미지 엔진이 만나 더욱 뛰어나고 저조명의 야경이나 실내 스포츠 경기 등의 열악환 환경에서도 최고 ISO 6400을 이용하여 저노이즈의 안정된 이미지가 창출이 가능하다. 


약 16.0 유효 메가 픽셀과 풀 HD (1920*1080픽셀) 동영상 기능이 탑재되어 고화질, 고감도 이미지 재현이 가능한 새로운 WG 시리즈 모델은 더욱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광범위한 촬영 세계를 즐길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리코 WG-30W는 Wi Fi 기능의 호스트가 탑재되어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이 카메라의 셔터나 촬영 기능들을 멀리서도 제어할 수 있으며 이미지나 동영상을 내려 받아 SNS을 통해서도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 


리코 이미징은 WG-30W를 12월 출시 예정이다.





물속에서도 안심하고 DSLR 카메라를 사용하여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치가 선보였다.

방수 기능을 갖춘 DSLR 카메라 제품은 이미 시중에 많이 출시되었다. 그중에는 정말 훌륭한 제품도 있어 값비싼 카메라를 물속으로 갖고 내려가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현재 나와 있는 대부분의 방수 기능 DSLR 카메라 제품은 모양이 아름답지 않거나 무겁고 거추장스럽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아웃텍스 방수 기능 DSLR 커버(Outex Waterproof DSLR Cover)’는 보기에는 그리 예뻐 보이지 않지만 매우 가볍고 편리한 부착장치다. 기존 제품 제품들과 비교해도 훨씬 더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다.

‘아웃텍스 방수 기능 DSLR 커버’는 바닷가나 물속에서 사용자의 소중한 DSLR 카메라를 보호하기 위해 고안되었으므로 제품명 그대로 카메라 전체를 덮을 수 있다. 렌즈와 뷰파인더만 남겨 촬영할 수 있도록 한다. 커버는 투명하지 않지만 훨씬 더 내구성이 강한 재질을 사용하여 안전하다.

다만 투명 커버가 아니므로 사용자는 셔터장치위의 LCD를 볼 수 없고 셔터의 위치도 미리 외워두어야 한다. 하지만 값비싼 카메라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어 보인다.

이 제품은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카메라를 완전히 밀봉하는 커버, 광학 렌즈에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막아주는 커버, 그리고 뷰파인더 렌즈 보호 커버다. 각각의 커버는 모든 형태의 DSLR 카메라에 사용가능하며 크기가 더 작고 간단한 3D 카메라에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목적으로 여러 가지 카메라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들은 하나만 구입하여 어디에나 부착할 수 있으므로 매우 효율적일 것이다.
광학 렌즈와 뷰파인더도 매우 다양하게 출시되어 다른 제품 브랜드와 모델에 사용할 수 있으며 모두 유리로 제작되어 높은 내구성과 성능을 보장한다. 선택 가능한 주변장치로는 삼각대 어댑터, 배터리 연결 장치, 케이블 연결부, 끈 등이 있다.

‘아웃텍스 방수 기능 DSLR 커버’의 가격은 사용자가 소유하고 있는 카메라와 렌즈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지만 기본 세트의 가격은 최소 200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www.outex.com

 

 

아이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멀티-렌즈 부착물이 시중에 나온 지는 이미 오래되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아이폰 렌즈 다이얼(iPhone Lens Dial)일 것이다.

그러나 아이폰 5가 나오고 외형상의 변화가 생기면서 어쩔 수 없이 새로운 장비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새로 선보인 터틀백(Turtleback)社의 ‘터틀재킷 펜타아이(TurtleJacket PentaEye)’는 초기에 출시되어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터틀재킷 펜타아이는 렌즈 다이얼에 네 개의 고성능 렌즈를 끼워 넣은 제품이다. 기존의 렌즈 다이얼과 마찬가지로 펜타아이도 회전식 바퀴에 일련의 렌즈를 장착한 형태이며 사용자는 바퀴를 돌리듯 회전시켜 원하는 렌즈를 골라 아이폰에 내장된 렌즈와 맞추면 된다.

또한 펜타아이는 기존의 렌즈 다이얼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폰을 사용하여 전문가 수준의 사진 촬영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펜타아이는 0.33x 어안 렌즈, 0.7x 와이드 렌즈(wide lens), 1.5x 망원 렌즈, 그리고 1인치 이하인 대략 2cm의 초점거리에서 매크로 샷(macro shot)을 촬영할 수 있는 클로즈업 필터로 구성된다.

특히 펜타아이의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기능은 휠에 들어있는 다섯 번째 조리개를 사용하여 아이폰 5의 자체 렌즈만으로도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펜타아이의 다이얼 부분을 떼어내면 37mm 렌즈 마운트가 드러나며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텔레포토나 다양한 특수 렌즈를 자유롭게 부착할 수 있다. 물론 터틀백에서 나온 모든 렌즈 군도 부착가능하다. 그리고 제품에 내장된 두 개의 삼각대 마운트와 끈도 제품의 강점으로 손꼽힐 만하다. 모두 검정색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보기에도 튼튼하고 무게는 105g(3.7 oz)다.

관심 있는 사람은 이번 주부터 터틀백에서 ‘터틀재킷 펜타아이’를 주문할 수 있으며 가격은 268달러(2.080 홍콩 달러)다.

www.turtleback.hk

 

 

삼성 갤럭시 카메라, 커넥티드 카메라의 새로운 장을 열다
- 삼성 갤럭시 카메라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트렌드 주도
- 삼성의 광학 기술과 스마트폰 경쟁력의 결실
- 세계 최초 LTE 카메라의 강력한 공유 기능

삼성전자는 29일 서울 서초사옥 딜라이트에서 ‘삼성 갤럭시 카메라 국내 런칭’ 행사를 개최하며 커넥티드 카메라의 탄생을 알렸다.

‘삼성 갤럭시 카메라’는 삼성 스마트폰의 대명사 갤럭시 시리즈의 혁신적 DNA와 삼성 디지털 카메라의 광학 기술력을 결합한 신개념 기기로서 지난 8월 독일 ‘IFA 2012’에서 공개된 이후 큰 관심을 받아 왔다.

삼성전자 IM담당 겸 무선사업부장인 신종균 사장은 “커넥티드 카메라의 시작을 알리는 갤럭시 카메라를 통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시대의 새 장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사장은 “유럽, 북미, 아시아 등에 소개된 갤럭시 카메라는 많은 관심과 호평 속에 순조롭게 출시되었으며, 카메라 시장의 새로운 카테고리를 성공적으로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삼성 갤럭시 카메라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트렌드 주도

삼성전자는 카메라 시장이 필름 카메라에서 디지털 카메라로 급격하게 전환되었듯이 고화질의 사진을 찍고 즉시 공유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실히 구현한 갤럭시 카메라를 통해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으로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사진과 영상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의사를 전달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이 중심이 되는 시대에서 갤럭시 카메라는 커넥티드 카메라로서 강력한 공유 기능을 통해 이 트렌드를 가속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의 광학 기술과 스마트폰 경쟁력의 결실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제조 업체이면서 이미지 센서부터 렌즈에 이르는 30여 년간 축적된 광학기술을 비롯해 메모리와 무선 통신 경쟁력까지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에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4.1(젤리빈)을 탑재한 카메라인 갤럭시 카메라를 시장에 선보일 수 있었다.

1,630만 화소 BSI(Back Side Illumination) CMOS 이미지센서에 광각 23mm△ 광학 21배줌 렌즈를 적용하여 넓은 화각과 고감도의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며 121.2mm(4.8") 대화면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 등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15가지 상황 설정에 따라 누구나 쉽게 전문가 수준의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배려한 갤럭시 카메라만의 ‘스마트 모드’ 는 어두운 도시 야경을 화사하게, 불꽃 놀이나 폭포의 물줄기도 생생하게 담아 낼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과 같은 사용성과 즐거움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안드로이드 4.1(젤리빈)을 통해 다양한 사진 어플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대화면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쉽게 편집도 할 수 있으며, 챗온·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SNS 채널로 사진을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세계 최초 LTE 카메라의 강력한 공유 기능

세계 최초 LTE 카메라인 삼성 갤럭시 카메라는 와이파이는 물론 LTE 통신망을 이용해 장소와 시간의 제약없이 누구나 쉽고 편하게 고화질의 사진을 찍고, 대화면으로 즉시 다양한 방법으로 편집, 공유가 가능하도록 구현하였다.

특히 삼성전자는 국내 통신 3사를 통해 LTE 모델을 출시, 고품질의 빠른 공유 경험을 원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 시킬 것이다.

사진 촬영 시 ‘공유 촬영’ 기능을 미리 설정해놓으면 와이파이 다이렉트로 주변기기를 검색하고 사진 촬영 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사진이 주변의 스마트 기기로 전송이 된다. 예를 들어 가족들이나 친한 친구를 미리 등록하여 별도로 파일을 보내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오토 업로드’기능을 사용하면 촬영한 이미지를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즉시 저장을 할 수 있어 중요한 사진을 실수로 지우더라도 저장 공간에서 사진을 다시 불러와 편집하거나 공유할 수 있다.


 

 


스포츠 액션 카메라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판매량을 자랑하는 고프로(GoPro)는 FULL HD 영상, 1100만 화소, 전천후 카메라 보호 하우징 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자동차/자전거/오토바이/스키/스노우보드/서핑/카누 등의 어떠한 레포츠 현장에서도 카메라 손상 없이 최고의 Full 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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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sbs 방송 김병만 정글의 법칙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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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Z340’은 1400만 화소 디지털카메라로서, ZINK 프린터가 빌트인되어 있어 즉석에서(약 1분 안에)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 사진을 출력하기 위해 별도의 프린터를 들고 다니거나 찾아가지 않아도 인화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만 맞으면 가까운 시일 내에 결혼식 같이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사진을 많이 찍는 행사용으로 매우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폴라로이드 Z340’은 가장 최신 기술을 적용한 첨단 제품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옛날을 완전히 잊어버린 것은 아니다. 과거의 아날로그 전임 모델에 경의를 표하며 사용하기 쉽고 발전된 디지털 기능을 담은 것이다.


특히 휴대성을 고려해 만들어진 ‘Z340’은 앞서 언급된 ZINK 프린터가 휴대성의 핵심이다. ZINK 이미징(ZINK Imagain)의 제로 잉크 프린팅 테크놀로지(Zero Ink Printing Technology)를 사용했다.


사진은 가로*세로 3*4인치 크기로 인화되며, 기존 폴라로이드 사진의 아이콘이라 할 수 있는 폴라로이드 클래식 테두리 로고(Polaroid Classic Border Logo)와 테두리 없이 인화된 일반 사진 중에서 선택하여 인화할 수 있다.


무게는 약 650g이 나가며 충전용 리튬이온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다. 배터리는 25장의 사진을 출력하고 75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찍은 사진 중에서 인화할 이미지를 선택하는 것은 2.7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컴퓨터에 연결할 필요가 없다. ‘폴라로이드 Z340’은 299.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http://www.coolest-gadgets.com/20111109/polaroid-z340-instant-digital-camera/

소니 HD급의 디지털 녹화기능을 탑재한 쌍안경, ‘DEV―3’

소니에서 세계 최초로 HD급의 디지털 녹화기능을 탑재한 쌍안경, ‘DEV―3’ 모델을 발표했다.


DEV―3모델은 야생 조류나 스포츠 감상용으로 쌍안경과 캠고더 기능을 합쳐, 평상시에는 쌍안경으로 사용하다 기록하고 싶은 장면에는 바로 버튼을 눌러 녹화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최대 10배 광학 줌을 지원하며 두 개의 풀 HD 센서를 탑재,  1920x1080의 3D 및 2D 해상도로 영상을 촬영한다. 촬영된 영상은 가정의 HDTV 혹은  3D TV로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DEV―3모델은 오는 11월 11일 출시될 예정으로 판매가격은 13만 엔 전후로 예상된다.


http://www.sony.com/


카시오(Casio)社는 다양한 고급 촬영 기능을 갖춘 디지털 카메라, EX-ZR1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실림(EXILIM) 디지털 카메라 라인의 새 모델인 이 제품은 슈퍼 와이드 광각 촬영 및 배경을 흐리게 하는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었다.


새로운 EX-ZR15 소형 디지털 카메라는 기존의 모델인 EX-ZR10을 기반으로 성능과 기능을 한층 높였다. 우선, 작동까지 걸리는 시간을 0.99초를 줄였으며 자동 초점을 맞추는 시간은 0.13초, 그리고 촬영간 준비 시간은 0.29초에 불과하다. EX-ZR15는 또한 HDR 및 HS 야간 촬영 모드에서도 지속적인 촬영이 가능하므로 매우 편리하다.


카시오 EX-ZR15는 배경을 부드럽게 지워 피사체를 강조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었으며 슈퍼 와이드 광각 촬영도 가능하다. EX-ZR15는 또한 이미지를 예술작품처럼 만들 수 있도록 HDR-ART 기능까지 갖추었다.


http://www.casio.co.jp/


모비샌트(Mobisante)는 최근 스마트폰과 호환하는 초음파기기, ‘모비US SP1(MobiUS SP1)’을 출시했다.


정확하지만 합리적인 비용의 현장 진단은 치료의 효과를 높이고 의료비를 절감하는데 있어 관건이다. 이때 초음파 영상은 생명을 구하는데 있어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단이지만 고가의 비용과 휴대가 불가하다는 점에서 세계 전체 인구의 약 70%는 초음파 진단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모비샌트가 선보인 모바일 의료기기인 모비US SP1는 비용을 낮추고 휴대성을 높인 초음파기기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 스마트폰 기반의 초음파 영상 시스템으로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채택, 사용법이 쉽고 아담한 규격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또한 스캔한 영상은 휴대폰 통신망, 와이파이, 개인네트워크를 통해 쉽고 안전하게 공유, 원격 진료, 다른 의사의 의견, 보관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모비US SP1 초음파 기기의 판매가격은 7,495달러이다.


http://www.mobisante.com/

세계 최소형 디지털 카메라

▣디카/비디오 2011.09.23 11:1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세계 최소형 디지털 카메라
더 월드 스몰리스트 카메라(The World's Smallest Camera)’는 세계 최소형 디지털 카메라로, 사이즈는 1 1/8"  x 1" x 1 1/16"이며, 무게는 0.5온스 수준이다.


정보 수집용으로 사용되던 냉전 시대 추억의 장비처럼 원버튼 작동 소형 카메라로, 수동으로 렌즈 초점을 맞추면 2 MP 이미지 센서가 1600 x 1200 해상도 사진과 640 x 480 해상도의 30 fps 비디오를 촬영한다.


이미지는 JPEG로, 비디오는 AVI 로 저장되며, 두 가지 포맷 모두 2GB 마이크로SD 카드에 저장된다. 마이크로SD 카드는 최대 32GB까지 지원 가능하다. 이미지와 비디오는 내장 USB 케이블로 연결된 윈도우 7, XP, 비스타 운영시스템 탑재 컴퓨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USB를 이용해 1시간 충전시 최대 30분 사용 가능하다.


http://www.hammacher.com

이병헌 디지털카메라 소니 알파 NEX-5

▣디카/비디오 2011.09.19 00:2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소니 nex5 신제품 예약판매 소니 nex5 신제품 예약판매
이번에 소개하는 ‘소니 알파 NEX-5(Sony Alpha NEX-5)’ 스테이션도 진화된 디지털카메라의 결정판중 하나이다.


디지털카메라에 600달러이상 쓰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번쯤 소니 매장에 들러서 새로 나온 ‘알파 NEX-5’를 만져보라고 권하고 싶다. 디지털카메라 세상의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스탠더드 18-55mm 렌즈 이외에 이번 신제품은 16mm F2.8 프라임 렌즈와 8GB SD 카드를 장착하고 나왔다. 카메라 케이스는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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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메라 스파이 선글라스

▣디카/비디오 2011.09.19 00:1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Spy sunglasses


  ‘스파이 선글라스(Spy sunglasses)’다.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나 캠코더와는 달리 눈에 잘 띄지 않는 방식을 취한다.


 테이블 건너편에 있는 사람이나 장면을 찍고는 싶은데 너무 티나게 보이면 안 될 때 사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제품이다. 리모컨 기능이 들어있어 신문을 읽은 척 하면서 선글라스는 찍고자 하는 사물에 중심을 맞춰놓을 수 있다. 또한 리모컨 기능을 통해 녹화를 시작할 수 있다. 영상 녹화는 640 x 480의 VGA 품질로 하거나 좀 더 섬세한 장면을 원할 경우 1,280 x 960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다.


스파이 선글라스는 충전 한번으로 1.5시간 동안 녹화를 할 수 있다. 녹화가 끝나면 USB를 통해 동영상을 PC로 옮기기만 하면 된다. 동영상을 옮긴 후 또 다른 대상을 찾아 녹화를 다시 시작할 수 있다.


가격은 59.99파운드다.


http://www.coolest-gadgets.com/


[▣디카/비디오] - 산코(Thanko)社, 스파이 카메라 , HD 비디오카메라 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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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혹은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수많은 사진들을 단순히 모니터에서만 즐길 것인가! 이에 착안한 폴라로이드(Polaroid)사가 즉석에서 디지털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인쇄기, ‘ GL10 인스턴트 모바일 프린터(Instant Mobile Printer)'를 출시했다.


GL10 인스턴트 모바일 프린터는 무잉크 출력기술 ZINK(Zero INK)기술을 채택,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한 간편한 사용법과 휴대가 용이한 포켓 규격을 특징으로 디지털카메라, 하드드라이브, 스마트 폰 등에 저장된 사진을 무선으로 출력해준다.


폴라로이드와 레이디 가가가 공동으로 디자인한 GL10 인스턴트 모바일 프린터는 단 45초 만에 3”x4” 규격의 컬러 사진을 인화하며 안드로이드 앱스를 활용, 사진의 테두리를 자유자재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리튬이온배터리로 작동하며 완충 시 최대 35장의 사진을 인화할 수 있다.


GL10 인스턴트 모바일 프린터는 폴라로이드 앱스로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및 윈도우 휴대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무선으로 인쇄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혹은 USB 접속을 통해 PC 및 맥에 저장된 사진을 출력할 수도 있다. 

 GL10 인스턴트 모바일 프린터의 판매가격은 169.99달러이다.


http://www.firebox.com/
 


펜탁스(Pentax)가 정말 작은 소형 디지털카메라 ‘펜탁스 Q(Pentax Q)’를 출시한다. 렌즈를 교체할 수 있는 카메라로는 시중에 나온 중에 가장 작다고 할 수 있는데, 얼마나 작은지는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다. 열쇠고리에 액세서리처럼 달려있는 카메라가 장난감이나 모형이 아닌 마그네슘 합금 바디를 가진 진짜 디지털카메라인 것이다.


항상 그렇듯이 극도로 작은 사이즈를 성취해낸 기술은 고가의 가격표가 따라온다. ‘펜탁스 Q'도 예외는 아니어서 이번 가을 미국 시장에 출시되면 약 800달러 정도에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카메라 바디가 이렇게 작다는 것은 그 안에 공간이 별로 없다는 뜻이다. 즉, 사용자가 극도로 작은 1/2인치 크기의 1240만 화소 센서에 익숙해 져야 한다는 의미이다. 당연히 더 큰 카메라에 비해 노이즈가 더 많다는 것도 감내해야 한다.


하지만 LCD 디스플레이가 있는 뒷면은 얘기가 좀 다르다. 작은 바디에도 불구하고 3인치 46만 픽셀 LCD 디스플레이가 전면을 채우고 있는 것이다. 이 디스플레이는 170도 각도에서도 상이 잘 보인다. 대신 뒷면에 있어야 할 버튼들은 아주 작게 축소되어 있다. 광학 뷰파인더가 따로 없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에 이 정도 공간을 할애한 것은 적절한 선택이라 보인다.


‘펜탁스 Q’에 장착된 팝업 플래시도 매력적이다. 바디에 바짝 붙어 있지 않고 확실하게 튀어나오는데, 적목현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커다란 후드가 달린 렌즈를 사용할 때도 그림자가 생기지 않게 해준다.


펜탁스에는 35mm, f/1.9 프라임(키트에 포함되는 렌즈임) 등 Q 마운트에 호환되는 렌즈 옵션이 5개가 있다. f/2.8-f/4.5 줌렌즈, 160도로 볼 수 있는 어안렌즈, 로모(Lomo) 카메라처럼 상을 왜곡되게 보여주는 두 개의 장난감 렌즈도 여기에 포함된다.


http://www.pentax.com/


일본 도쿄에 위치한 독특한 액세서리 전문 업체 산코(Thanko)社는 ‘HD 비디오카메라 선글라스(HD Video Camera Sunglasses)’를 출시했다.


남들이 잘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비디오를 촬영할 때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산코의 HD 비디오카메라 선글라스는 5MP CMOS 카메라를 통해 핸즈프리 형태로 AVI를 1,280×720 해상도,  30fps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JPEG 형식의 사진은 4,032×3,024 해상도로 찍을 수 있고 촬영한 사진은 마이크로SD 카드에 저장되며 최대 32GB 용량을 제공한다. 선글라스에 이미 슬롯이 설치되어 있다. 저장된 사진은 나중에 USB 2.0을 통해 컴퓨터로 전송할 수 있다.


제조업체인 산코에 따르면 10여 분간의 HD 비디오 영상을 저장하는 데 1.4GB면 충분하다고 한다.


이 선글라스는 이미 산코 웹사이트를 통해 일본 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74달러다. 외국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온라인 상점 Geek Stuff 4 U에 구매 여부를 요청하면 된다.


http://www.thanko.co.jp/



방수,긁히지 않는 견고함  펜탁스의 디지털 카메라 어드벤쳐 시리즈 옵티오 WG-1, WG-1 GPS 모델 

 펜탁스(Pentax)는 2월 첫째 주자사의 디지털 카메라 및 GPS 기능을 탑재한 다기능 디지털 기기 옵티오(Optio)시리즈의 12번째 라인업을 발표했다. 새로 출시된 WG모델 라인은 GPS 탑재 여부에 따라 ‘옵티오 WG-1'과 ’옵티오 WG-1 GPS' 두 종류로 나뉜다. 옵티오 WG는 100킬로그램 하중에도 파괴되거나 긁히지 않는 견고함과 먼지가리개, 10미터 수심 기준 방수, 영화 섭씨 -10도 기준 동파 방지, 1.5미터 높이 낙하 시 충격예방 등 다양한 안전· 보안장치로 인해 지난 모델인 옵티오 W90에 비해 더욱 내구성과 견고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이렇게 향상된 안전성을 통해, 기존의 탐험사진 용 카메라들이 허락한 범위보다 훨씬 더 다양한 자연의 세계를 사진가에게 제공한다.
 

또한 ‘펜탁스 WG-1 GPS’제품의 경우, 사용자가 촬영한 이미지의 피사체가 지리적으로 어디에 위치하는 지를 촬영 시에 GPS를 통해 인식한 후 사용자가 PC등으로 카메라의 자료를 백업할 때 이미지 파일 뿐 아니라 ‘지오 태깅(지점 표시)’를 통한 지리 정보를 함께 저장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또한, 무선으로 주변기기에 내장된 와이-파이 공유기를 통해 사진을 전송한 후 비워진 SD카드를 또다시 사용할 수 있어 ‘무한 사진 저장기술’이라 불리는 ‘아이 파이(Eye-Fi)'기술을 구현했다. 신제품 ’펜탁스 옵티오 WG-1‘모델은 GPS가 탑재되지 않은 일반 모델의 경우, 검정과 보라색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미화 349.95 달러이다. 추가로 GPS가 탑재된 ’옵티오 WG-1 GPS'모델의 경우 색상은 검정과 연두색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399.95 달러로 책정되었다. 이 제품은 2011년 4월 본격으로 세계 시장에 판매가 개시될 예정이다.

 

http://www.fareastgizmos.com/

제품명  Optio WG-1 GPS Optio WG-1
촬상 소자 1/2.3인치 1400만화소 CCD
렌즈 28-140mm 상당 (35mm 환산)F3.5-5.5
내장 GPS ○  -
최단 촬영 거리  약 1cm (1cm 매크로 광각)
손 떨림 보정  전자식 
감도 ISO80-6400
셔터 속도 4-1/1,500초(야경 모드)
LCD 2.7인치 23만화소
메모리 카드 SDXC/SDHC/SD메모리카드

 내장 메모리(97MB)
연사 속도 약 40장/초 (최대 해상도3,648×2,736)
동영상기록 1,280×720·30fps등 
배터리 리튬 이온 배터리 D-LI92
촬영 가능 매수  약 260장 
크기 115.5×58.5×28.5mm
무게 약 146g (본체) 약 143g (본체)

디지털 광학 이미징 기술 선도기업인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이 2월 8일 프리미엄 엔트리 DSLR 카메라 ‘EOS 600D’, 엔트리 DSLR 카메라 ‘EOS 1100D’와 함께 콤팩트 카메라 9종, 렌즈 3종 등 상반기 신제품 16종을 발표했다.

캐논은 지난해 ‘영웅바디’라 불리며 한국 DSLR 시장을 석권했던 ‘EOS 550D’의 후속기인 ‘EOS 600D’와 초보자들을 위해 간편한 조작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EOS 1100D’를 발표했다. 캐논은 이번 신제품과 함께 올해에도 DSLR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콤팩트 카메라 신제품은 캐논 고유의 HS 시스템 탑재 모델, GPS 기능 탑재 모델, Full HD 동영상 지원 모델 등 캐논의 차별화 된 기능으로 다양한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데 주력했다. 또한 가격대 및 기능 별로 세분화된 제품군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캐논은 2011년 상반기 신제품 발표를 통해 프리미엄 엔트리 DSLR 라인업과 다양한 기능과 가격대를 갖춘 콤팩트 카메라 라인업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올 상반기 전체 카메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면서 카메라 사용 인구와 시장을 더욱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전형 클리어뷰 LCD로 돌아온 ‘신’ 영웅 바디, 프리미엄 엔트리 DSLR 카메라 - EOS 600D

이번에 출시되는 ‘EOS 600D’의 가장 큰 특징은 캐논의 엔트리 DSLR 기종 중 최초로 와이드 3.0형(3:2) 회전형 클리어뷰 LCD(약 104만 도트)를 탑재했다는 것이다. 회전형 클리어뷰 LCD는 로우 앵글이나 하이 앵글과 같은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최대한 편안한 자세로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회전형 클리어뷰 LCD를 활용하면 아이들의 눈높이나 머리 위 같은 높은 곳을 촬영 할 때 목이나 허리에 부담을 주지 않고도 자유로운 사진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EOS 600D’ 는 캐논 DSLR 최초로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가 추가되어 간단한 조작만으로 최상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는 노출과 포커스, 화이트밸런스와 밝기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기존 전자동 모드에 ‘픽쳐스타일 오토’를 추가해 피사체에 맞는 최적의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예를 들어 인물을 촬영할 때는 자연스러운 피부색으로 보정을 해주고, 자연이나 야외장면을 촬영할 때는 초록색과 파란색을 보다 선명하게 표현해주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사진 촬영에 즐거움과 흥미를 더해주는 ‘필터효과’ 기능도 돋보인다. 특히 캐논 DSLR 최초로 추가된 ‘어안 렌즈 효과’를 이용하면 마치 어안 렌즈를 장착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작지만 강하다! New Basic 엔트리 DSLR 카메라 - EOS 1100D

크리에이티브한 여성과 젊은 소비자층, DSLR을 처음 접하는 초보 입문층을 겨냥한 ‘EOS 1100D’은 ‘DSLR은 검정색이다’라는 편견을 깨고 ‘블랙, 레드, 브라운’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만족시킨다. 또한 무게가 약 500g(배터리, 메모리 포함)에 불과해 휴대성도 높아졌다.

‘EOS 1100D’는 엔트리 DSLR 카메라이면서도 상급기와 동등한 기능을 탑재할 정도로 기본 촬영 성능이 뛰어나다. 약 1,220만 화소를 지원하는 EOS 1100D는 ISO 감도를 100-6,400까지 확장 가능하다. 이는 상위 기종인 EOS 550D, EOS 60D와 같은 수준이다.

‘EOS 1100D’는 63 분할 듀얼레이어 측광센서를 통해 안정된 노출과 컬러를 표현하는 ‘iFCL 측광’ 시스템을 사용한다. 이는 APS-C 규격의 플래그십 EOS 7D와 프리미엄 엔트리 EOS 550D에 탑재된 기능이다. 또한 고속 9포인트 AF를 제공하고, 초당 최대 3매의 연속 촬영이 가능해 움직임이 많은 어린이나 스포츠 등 일상의 다양한 순간들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다.

또한 ‘HD 동영상’ 촬영 모드가 추가되어 간편하게 일상의 모습을 고화질의 HD 동영상으로 담을 수 있다.

이제 HS 시스템, Full HD 동영상은 기본! 새로워진 ‘익서스’ 시리즈

새로운 익서스 3종은 모두 지난 해부터 도입된 고감도 센서와 캐논의 최신 디직(DIGIC)4 프로세서를 결합한 HS 시스템을 탑재하고 Full HD 동영상 촬영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에는 3종 모두 ‘스마트 오토’ 기능과 ‘무비 다이제스트’ 기능이 추가되어 또 한번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스마트 오토’기능은 촬영 환경을 분석, 32장면에서 최적의 촬영 조합을 찾아준다. ‘무비 다이제스트’ 기능은 셔터를 누르기 직전 약 4초간의 동영상을 기록, 편집해주는 기능으로 사진과 함께 짧은 순간의 영상도 즐길 수 있다.

익서스 310 HS는 24mm 광각 렌즈를 채용하고, 터치로 손쉽게 초점을 잡는 3.2형 와이드 터치 LCD를 탑재한 모델이다. 광학 4.4배 줌 렌즈를 탑재 했으며, 최대 개방치 F2.0의 밝은 조리개와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춰 최대 망원 촬영 시에도 흔들림을 방지해준다.

익서스 220 HS는 최대 광각 24mm, 광학 5배 줌 렌즈를 탑재하고도 약 19.5mm의 초슬림 디자인을 구현했다.

익서스 115 HS는 최대 광각 28mm를 제공하며 약 1,210만 화소의 고감도 센서가 탑재된 모델이다. 블루, 오렌지, 핑크, 그레이, 실버 5종의 다양한 컬러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슬림디자인에 광각 28mm 광학 14배 줌, Full 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한 만능 카메라 ? ‘파워샷 SX 시리즈’

파워샷 SX220 HS는 최신 영상처리 프로세서 DIGIC 4와 약 1,210만 화소의 고감도 센서로 구성된 HS 시스템을 탑재했다. 최대 광각 28mm부터 최대 망원 392mm를 지원하는 광학 14배 줌 렌즈와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갖춰 최대 망원 촬영 시에도 흔들림을 방지해준다.

이 밖에 촬영 환경을 분석해 32장면에서 최적의 촬영 조합을 찾아주는 스마트오토 기능과 셔터를 누르기 직전 약 4초간의 동영상을 기록, 편집해주는 무비 다이제스트 등 각종 스마트 기능도 제공한다. Full HD 동영상 촬영은 물론, 3.0형 와이드 LCD를 통해 촬영한 결과물을 깨끗하고 자세하게 확인 가능하다.

파워샷 SX230 HS는 파워샷 SX220 HS와 동일한 기능에 캐논 콤팩트 카메라 최초로 GPS 기능을 탑재한 모델이다. ‘구글맵’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으며 지도상에 GPS 로그와 사진을 함께 표시할 수 있다. 카메라 전원을 끌 때 일정 간격으로 위치 정보를 저장하기 때문에 촬영지 기록뿐만 아니라 이동 경로를 지도에 표기하여 기록하는 것도 가능하다.

합리적인 가격, HD 동영상으로 더욱 강력해진 ‘파워샷 A시리즈’

우수한 기본 촬영 성능을 갖췄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은 파워샷 A시리즈가 최신 영상처리 프로세서 디직4(DIGIC 4)와 HD 동영상 기능을 추가하며 더 강해졌다. (파워샷 A800 제외)

파워샷 A3300 IS은 약 1,600만 화소, 파워샷 A3200 IS는 약 1,410만 화소의 CCD를 탑재한 고화소 디지털 카메라다. 최대 광각 28mm부터 시작하는 광학 5배 줌 렌즈는 F2.8 - F5.9의 조리개를 가져 실내와 실외 촬영 모두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보장한다. 이 밖에 촬영환경을 분석, 32장면에서 최적의 촬영 조합을 찾아주는 스마트 오토 기능을 갖췄다.

흐림 감소 모드를 탑재한 캐논 파워샷 A2200은 파워샷 A시리즈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디지털 카메라다. 약 1,410만 화소의 CCD를 탑재하고 최대 광각 28mm부터 최대 망원 112mm의 초점거리를 지원(35mm 필름 환산)하는 광학 4배 줌 렌즈를 갖췄다.

캐논 파워샷 A800은 파워샷 시리즈 중에서 가장 쉬운 조작법을 가진 제품이다. DIGIC 3 영상 처리 프로세서와 약 1,000만 화소의 CCD를 갖췄으며, VGA급의 동영상 촬영 기능과 2.5형 LCD를 탑재한 기본에 충실한 캐주얼 모델이다.

이 외에도 캐논은 우수한 성능으로 호평을 받아온 줌렌즈 18-55mm F3.5-5.6 IS의 업그레이드 모델인 18-55mm F3.5-5.6 IS II 와 프로 사진가를 위한 초 망원 렌즈인 EF 500mm F4L IS II USM, EF 600mm F4L IS II USM 등 렌즈 3종을 발표했다. 더불어 캐논은 올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EF 200-400mm F4L IS USM 익스텐더 1.4X를 개발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신제품 및 개발 발표로 캐논은 기 출시된 익스텐더 EF 1.4X III, EF 2X III, 올해 3월 출시 예정인 EF 300mm F2.8L IS II USM, EF 400mm F2.8L IS II USM 등과 함께 강력한 초 망원렌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또한 캐논 제품 중 최초로 LED 라이트를 장착한 스피드라이트인 ‘320EX’와 입문자를 위한 ‘270EX II’ 등 새로운 스피드라이트 2종도 함께 발표했다.



몰래 다른 사람을 훔쳐보고 싶은 욕망은 인간의 본성일까? 한 때 몰래 카메라를 이용한 TV 방송이 큰 인기를 끌었던 것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씽크긱(ThinkGeek)에서 이런 욕구를 충족시켜줄 만한 ‘스파이 카메라를 장착한 티셔츠(Electronic Spy Camera Shirt)’를 출시했다.


카메라를 들고 선 제임스 본드의 모습이 그려진 티셔츠로 아주 평범해 보이지만, 여기에 숨겨진 카메라는 진짜 스파이 카메라와 똑 같다.


선을 이용해 이 카메라와 주머니속의 아주 작은 블랙박스를 연결해 놓고, 필요할 때면 아무렇지도 않은 듯 주머니에 손을 넣어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 시작 버튼과 멈춤 버튼으로 카메라를 손쉽게 작동할 수 있다.


AAA 배터리 3개로 작동하며, VGA급 해상도로 150장의 디지털 사진을 저장할 수 있다. 가격은 39.99달러이다.


출처 : http://www.coolest-gadgets.com/

[▣디카/비디오] - 디지털카메라가 달린 스파이 디지털 카메라 펜!
[▣디카/비디오] - 스파이 카메라 장착한 007 손목시계
[▣디카/비디오] - 무선 스파이 카메라!
[▣아이디어제품] - 스파이 카메라를 찾아내는 자동탐지 펜 출시!

섬세한 수공예제작으로 유명한 독일의 카메라 제조회사 라이카(Leica)에서 자사의 상징인 ‘M9’ 카메라의 한정판을 새롭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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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을 위한 맞춤형 카메라로 데카당스 풍의 외장에 고전적이면서도 세련된 타조 가죽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도쿄의 쇼핑가 긴자거리에 있는 미츠코시(Mitsukoshi) 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0,526달러(약 1,222만원)이다.


출처: http://www.bornrich.org/entry/leica-offers-limited-edition-m9-wrapped-in-ostrich-leather/#ixzz0zm6zGpv9


산요코리아, 풀HD 듀얼카메라 작티 VPC-CG88 출시

▣디카/비디오 2010.07.03 11:5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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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지털 카메라 선도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오는 7월 1일, 풀HD 듀얼카메라 작티 VPC-CG88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작티 VPC-CG88은 1400만 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가 내장되어 있어 1600만 화소의 고해상도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1920 x 1080 픽셀의 풀HD급 동영상을 초당 60필드로 촬영할 수 있는 고화질의 풀HD 캠코더이다. 여기에 획기적인 노이즈 제거 방식인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 (3-Dimensional Digital Noise Reduction, 3D-DNR)’ 기능을 탑재해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를 최소화 하는 뛰어난 영상을 담아낸다.

VPC-CG88의 렌즈와 그립의 각도는 사용자가 피로를 가장 덜 느끼도록 인체공학적인 건 타입으로 디자인하여 한 손으로도 사진과 영상을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LCD창은 285도로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해 어떤 앵글에서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며, 한층 더 넓어진 3인치의 와이드스크린 LCD를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자유롭게 촬영하고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고감도와 저감도를 합성하는 새로운 방식의 디지털 ‘손떨림 보정기능’과 최대 12명까지 인식이 가능한 ‘얼굴 인식 기능’은 물론 새로운 피사체 검출 방식인 ‘색추적’ 기능을 통해 얼굴뿐 아니라 특정한 색상의 대상을 놓치지 않고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 출력’이 가능하여 간편하게 풀HD TV 등 다른 디지털 기기와 연결할 수 있으며, 추가로 SDXC 를 지원, 최대 64G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해 기존 SDHC 메모리의 한계를 극복했다. ‘광학 어드밴스드 6배 줌’, 셔터에서 손을 떼는 순간 가장 최근의 이미지를 역순으로 저장, 초당 22장까지 촬영할 수 있는 ‘고속 리버스 연사 기능’ 등 활용도 높은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190g에 지나지 않는 무게로 초보자들도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산요는 보급형 제품에서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올 해 출시한 신제품 전 라인에 풀HD 화질을 적용하며 풀HD 캠코더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고 전하며 “VPC-CG88은 산요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이 집약된 최고의 제품으로 2010년 풀HD 캠코더 시장에서 화룡점정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작티 VPC-CG88은 블랙, 레드, 골드의 세가지 컬러로 운영되며, 가격은 599,000원에 판매된다.

(제품문의: 산요 고객센터 1644-3423)

사진설명: 듀얼카메라 작티 VPC-CG88

Favi 펜보다 작은 무선 프로젝터 출시

▣디카/비디오 2010.01.14 02:2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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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Favi)가 2월 말과 3월 초에 피코 프로젝터 두 대를 출시할 예정이다
. ‘RIOLED-Q’는 해상도 800x600에 50루멘, 빌트인 SD/MMC 카드 리더기, 배터리, 3와트 스테레오 스피커, 디지털 키스톤(keystone) 보정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이 보다 크기가 더 작은 ‘RIOLED-V‘에는 카드 리더기와 WiFi 기능이 있어 유투브, 야후 뉴스, 날씨, 이메일, 인터넷 라디오와 같은 다양한 웹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출처: http://www.picoprojector-info.com/favi-rioled-q

4가지 카메라 모드로 촬영할 수 있는 열쇠고리형 초소형 디지털카메라 ‘EXEMODE SQ 28m’이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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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제모드(Exemode) 사가 카메라 피플 스토어(Camera People Store) 사와 공동 기획한 키 홀더형 디지털카메라, 에그제모드 SQ 28m 모델은 아담한 55x13x22mm 규격의 세계 초소형 디지털 카메라로 1.97Mpix의 카메라 모듈을 장착, 1280x1200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또한 64MB의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마이크로 SD 카드로 최대 2GB까지 지원한다. 약 15~50cm 범위 내의 접사기능을 제공하며 무원 렌즈교체도 가능하다. 한편, 본체는 USB 단자로 충전한다.


8mm 영화와 같은 향수를 자극하는 영상 스타일을 연출하는 이 제품은 오는 12월 12일부터 시판되며 가격은 오픈가이지만 5.985엔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http://release.nikkei.co.jp/detail.cfm?relID=238594&lindI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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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SLR 카메라 시장에서 블랙은 가장 흔한 색상 중 하나이다. 최근 펜탁스 사는 로봇 장난감 코레 자 나이(Kore Ja Nai)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풀한 ‘K-x 리미트 에디션’을 발표하면서, 제품 색상 다양화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기존의 검정, 실버컬러에서 벗어난 다채로운 이 색상의 DSLR은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여러 가지 색상이 사용된 제품은 12.4 메가픽셀에 23.6 x 15.8 mm CMOS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며, 사진과 비디오의 흔들림 방지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초당 24프레임에 720p HD 비디오를 레코딩하지만, HDMI 아웃풋이 없다. ISO 범위는 100∼12800까지이며, 11 포인트 와이드-앵글 오토포커스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최대 16개까지 얼굴을 인식할 수 있는 기능 이 있으며, 2만3천 픽셀의 2.7인치 LCD 스크린은 라이브 뷰 기능을 가지고 있어, 뷰파인더뿐 아니라, 카메라 스크린에서도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AA 리튬이온 배터리가 사용된다.


펜탁스 일본 온라인샵에서만 일인당 1개씩(79,800엔) 100개 한정 판매되기 때문에, 구매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야 할 듯하다. 펜탁스-DA L 18-55mm 렌즈와 세트 판매된다.


출처:http://shop.pentax.jp/shop/goods/goods.aspx?goods=16404

토털 이미징 솔루션 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 www.fujifilm.co.kr)은 세련된 투톤 컬러와 명함사이즈의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파인픽스 Z35’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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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픽스 Z시리즈는 여성들이 손쉽게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각종 편의 기능과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10~20대의 두터운 여성 사용자를 확보한 라인업.

이번에 출시되는 ‘파인픽스 Z35’는 기존의 Z 시리즈 제품보다 한층 작고 슬림해진 명함 사이즈의 크기에 핑크 & 화이트, 블랙 & 실버 등 펄감이 살아있는 투톤컬러를 채택해 휴대성은 물론 패션성까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뛰어난 디자인 외에도 카메라가 장면에 맞게 자동으로 모드를 선택하고 노출과 초점, 감도와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해 주는 자동장면인식 기능으로 피부 톤이 살아있는 인물사진, 야경사진, 세부묘사가 뛰어난 풍경사진, 놀라운 매크로 사진은 물론 야간의 인물사진이나 역광속의 인물 사진도 고화질로 찍을 수 있다.

또한 구도를 잡고 셔터를 누르면 자동으로 인물의 얼굴에 초점을 맞추는 얼짱나비와 자동 적목 보정 기능으로 인물 사진을 더욱 선명하고 깔끔하게 촬영할 수 있으며 흔들림 방지 기능으로 손 떨림이나 피사체의 움직임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진의 흐림 현상을 예방해 준다.

동영상 업로드 기능 지원 또한 ‘파인픽스 Z35’의 장점이다. ‘파인픽스 Z35’ 는 동영상 촬영 후 후지필름의 새로운 FinePix Viewer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만 하면 원터치로 동영상을 유투브에 업로드 할 수 있어 미니홈피, 블로그, UCC 등 사용자가 손쉽게 동영상을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색상은 퍼플, 핑크 & 화이트, 블랙 & 실버 총 3종으로 시중 판매 가격은 20만원 중반 대.

한국 후지필름의 강신황 마케팅 실장은 “후지 파인픽스Z35는 포켓사이즈의 슬림한 유선형 디자인과 감각적인 투톤컬러, 손쉬운 촬영을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 등 Z 시리즈의 장점만을 살려 한층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라고 밝히며 “특히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매력적인 투톤컬러로 패션을 중시하는 여성과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후지 파인픽스 Z 35' 사양

유효화소수

 1000만화소

CCD

 1/2.3인치 CCD

기록미디어

 내장메모리(약18MB) / SD 메모리카드/SDHC 메모리카드

렌즈

 후지논 3배 광학 줌렌즈 F3.7(광각)-F4.2(망원)

렌즈초점거리

 F=6.5mm-18.1mm (35mm 카메라의 35-105mm에 해당)

조리개

 F3.7-F8.0(광각) /F4.2-F9.0(망원)

감도

 최대 ISO 1600

LCD 모니터

 2.5인치 비결정실리콘TFT 컬러 LCD 모니터

크기

 89.0(W) x 57.9 (H) x 23.9(D) mm (액세서리, 부속품 제외)

무게

 약 115g (액세서리, 배터리, 메모리카드 제외)



뉴스출처: 한국후지필름
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소니 고유의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35mm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 을 탑재해 최고의 이미지를 구현하면서 가격은 획기적으로 낮춘 보급형 풀프레임 DSLR인 ‘α850’과 입문자뿐아니라 하이아마츄어 유저들을 동시에 겨냥한준중급형 모델인 α 550/ α 500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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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APS-C타입 전용인 SAL30M28(DT 30mm F2.8 Macro SAM)렌즈와 이번 α850모델에 장착 가능한 SAL2875(28-75mm F2.8 SAM)가 각각 10월,11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  SAL30M28는 1:1 접사기능을 지원하는 렌즈로 최단거리가 약 12.9츠로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렌즈가 될 전망이다.

SAL2875는 성능은 더욱 향상되고 휴대가 편리한 렌즈로 풀프레임 바디에 표준 줌을 사용하는 사진 애호가들에게 적합한 렌즈다. 또한 SAL2875은 고품질의 이미지로 최대 조리개 개방값 F2.8을 지원하여 실내외 표준줌으로서 좋은 선택이 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시된 α850 은 소니의 플래그쉽 모델인 α900의 보급형 모델로 기존의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격은 200만원대로 낮춰 풀 프레임을 장착한 상위 기종으로 기기를 변경하고자 하는 준 전문가들에게 크게 어필할 전망이다.

세계 최고 2,460만화소의 풀 프레임 센서와 듀얼 이미지 엔진이 선사하는 극상의 화질

α900에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이미지를 구현해 플래그 쉽 모델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던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가 α850에도 그대로 적용돼 다시 한번 전문가 시장에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엑스모어 CMOS 센서는 엄청난 고해상력을 갖춰 그 어떤 카메라도 담아낼 수 없는 생생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이와 함께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은 2,460만화소의 고용량,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처리해줘 1초당 3매를 연속 촬영할 수 있다.

엑스모어(Exmor) CMOS와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엔진의 조화는 소니만의 고유의 기술로 두 기술이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해 탁월한 색재현력을 구현한다. 소니의 칼 자이스(Carl Zeiss), G렌즈 등 뛰어난 렌즈와, 센서를 통해 촬영된 사진의 아날로그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1차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하고, 이미지 엔진은 사진정보가 RAW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2차적으로 다시 컬러밸런스를 처리하여 최종적으로 극도로 선명한 화질의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얻게 되는 것이다.

총 19 포인트 AF(오토 포커스), 인텔리전트 프리뷰 등 혁신적이고 편리한 기술 및 기능

α900의 풀 프레임 센서에 맞게 개발된 19포인트 AF 센서와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한 인텔리전트 프리뷰 역시 그대로 적용됐다. 19 포인트 AF 센서는 중앙부 듀얼크로스 센서에 9개의 AF 포인트와 10개의 어시스트 포인트로 구성되었으며 정확도 및 속도가 향상되어 움직이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강화되었다. 인텔리전트 프리뷰(Intelligent Preview)는 사용자가 노출, DRO, 화이트밸런스 등 다양한 설정 값을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으로 원하는 설정 값을 얻기 위해 여러 번 찍어서 일일이 확인해야 기존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내장된 손떨림 보정기능과 가장 밝은 뷰 파인더가 선사하는 안정감

이번에? 소니가? 선보이는 α850에도 α900을 통해 입증된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가 탑재돼 어떠한 렌즈를 장착하더라도 훨씬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기존의 보급형 DSLR에 장착된 이미지 센서보다 무려 2.3배 큰 풀 프레임 전용 센서에서 작동하기 위해 기존보다 1.5배 강력하고 1.3배 빠른 성능을 갖춰 흔들림이 심한 야외 촬영이나 스포츠경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펜타프리즘을 이용해 시야율 98%, 0.74배율의 시원하고 맑은 뷰파인더(View Finder)를 갖춰 뷰파인더가 실제보다 뿌옇고 어두워 보여 촬영이 어려웠던 기존 뷰파인더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이 외에도 AF 미세조정, 방진방습,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는 13가지의 마이스타일, 3인치 92만화소의 X-tra Fine 선명한LCD 채용 및 편리한 조그다이얼을 이용한 유저인터페이스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바디의 견고성을 높이기 위해 셔터박스를 새롭게 디자인하였고 마그네슘을 사용해 경량화와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다. 그리고 HDMI단자를 채택하여 풀HD 16:9를 완벽 지원하고,    α850으로 촬영한 사진을 HDTV로 편리하고 넓게 감상할 수 있다.

α850의 바디 가격은 2,590,000원으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 및 직영매장 그리고 주요 알파 전문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9월 8일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번 α850모델에 장착 가능한 SAL2875(DT28-75mm F2.8)렌즈가 출시될 예정이다. 성능은 더욱 향상되고 휴대가 편리한 이 렌즈는 풀프레임 바디에 표준 줌을 사용하는 사진 애호가들에게 적합한 렌즈다. 또한 SAL2875은 고품질의 이미지로 최대 조리개 개방값 F2.8을 지원하여 실내외 표준줌으로서 좋은 선택이 될 예정이다.

예약판매 이벤트

Α850 예판 패키지별 구성품과 가격은 아래 표와 같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8월 31일부터 알파 온라인(http://alpha.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소니 코리아는 소니 알파의 준중급형 모델인 ‘α550 (알파550)’과 ‘α500(알파500)’ 모델을 9월 중 잇따라 선보일 예정이다. 일반유저와 하이 아마추어급 유저를 동시에 겨냥한 이들 제품은 새로운 ‘엑스모어(Exmor)CMOS 센서와 비욘즈(Bionz) 이미지처리엔진’을 탑재하여 ISO의 범위가 확장없이 실효감도로12800을 고화질 저노이즈로 사용할 수 있어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냄으로써 다양한 환경에서 카메라를 사용을 원하는 하이아마츄어 유저들에게 큰 만족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HDR(High Dynamic Range)를 카메라 내장으로 지원하여 까다로운 환경에서도 최상의 결과를 보여준다. 또한 최대 8명까지 가능한 얼굴인식 기능 및 웃는 모습을 자동으로 포착해서 찍어주는 ‘스마일셔터’기능은 일반유저 및 입문자들에게도 매력적인 기능이다.

라이브뷰 또한 업그레이드되어서 훨씬 더 넓어진 LCD 틸트각도 위/아래 90도를 지원하며 92만화소 3인치 LCD(α500 23만화소)를 채용하여 지연없이 실시간 촬영이 가능한 소니만의 퀵-AF라이브뷰와 MF(매뉴얼포커스)를 손쉽게 할 수 있는 MF Check 라이브뷰 또한 탑재하여 현존하는 DSLR중 가장 강력한 라이브뷰 성능을 자랑한다.

α550은 초당 7매의 연속촬영을 뷰파인더와 라이브뷰시 모두 지원하여 보급형DSLR 중 최고의 연사 속도를 보여주어 더욱 생생한 장면들을 담을 수 있다, 혁신적인 UI 등 기존의 제품과 완전하게 차별화된 이미지 구현과 혁신적인 기능을 통해 DSLR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소니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전망이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이번에 먼저 선보이는 α850은 혁신적인 소니 고유의 기술로 탄생한 α900의 보급형 모델로 기존 풀프레임 DSLR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왔다”며  “하반기 풀 프레임 신모델인 α850 출시를 기점으로 전문가와 비전문가 사이의 간극을 좁히고 최고 사양의 준전문가 대상의 다양한 제품을 통해 보급기 시장에서 일으켰던 알파의 선풍을 풀프레임 시장까지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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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Casio)는 기존 얼굴인식 AF와는 다른 ‘탐색 AF’를 적용한 콤팩트 카메라 엑실림(Exilim) EX-Z450과 Z90을 공개했다.


새로 추가된 ‘탐색 AF’는 인물 이외의 피사체라도 자동으로 검색, 움직임을 따라 자동으로 초점을 맞추어 주는 기능이다. 움직이는 피사체와 스틸 이미지를 합성해주는 다이내믹 포토 기능도 강화되었다. 그밖에 인물, 풍경 사진 촬영 시 발색을 최적화 해주는 메이크업 기능도 내장했다.


EX-Z450은 1,210만 화소 이미지 센서에, 28-112mm 광학 4배 줌 렌즈를 장착한 모델이다. 센서 시프트식 흔들림 보정 기능과 ISO 64-3200 고감도, 1,280 x 720 해상도, 24프레임 HD 영상 촬영 기능을 탑재했고, LCD는 3인치다.


EX-Z90은 보급형이지만, 성능은 EX-Z450과 대등하다. 1,21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35-105mm 광학 3배 줌 렌즈, 2.7인치 LCD와 1,280 x 720 해상도 HD 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EX-Z90 역시 ‘탐색 AF’를 지원한다. 다이내믹 포토, 메이크업 기능, 풍경 사진 촬영 시 뿌연 느낌을 제거해 주는 ‘흐림 제거’, 역광보정기능을 탑재했다. SD / SDHC 메모리를 사용하며, 두께 19.4mm, 무게 102g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다.


카시오 엑실림 EX-Z450 / Z90은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누구나 손쉽게 움직이는 피사체의 초점, 발색, 노출을 맞출 수 있다.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애완동물 촬영 시에도 유용한 제품이다. 카시오 엑실림 EX-Z450은 8월 28일 36,800엔에, 엑실림 EX-Z90은 9월 11일 19,800엔에 판매 예정이다.


출처 http://www.casio.co.jp/release/2009/ex-z450_z90.html

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Exmor R CMOS 센서, 세계최초 세방향 광학식 손떨림 보정 뉴 액티브모드 및 고성능 G렌즈, 스마일셔터, 자동역광보정기능, 돌비 5.1채널지원, 내장줌마이크, 32GB 내장메모리 등 소니만의 최고 기술로 무장한 플래그쉽 핸디캠 ‘HDR-CX500’ 을 오는 9월 1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떠한 흔들림과 어둠 속에서도 촬영 가능한 최고의 플래그쉽

이번에 출시될 HDR-CX500은 하이엔드급에만 탑재되는 ‘G렌즈'와 소니 만의 뛰어난 영상기술이 돋보이는 ‘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야간 촬영과 같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화질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촬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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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새롭게 적용된 ‘세계 최초 세방향 New액티브 모드’는 기존의 상하, 좌우에만 적용되던 손떨림 보정을 회전 시 발생하는 흔들림에도 적용해 세계 최초로 세방향으로 흔들림을 잡아주면서 기존 액티브 모드 대비 10배 향상된 진동 방지 모드를 실현해 움직임이 많은 촬영시에도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해 졌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에 최적화된 첨단 기능

소니 만의 뛰어난 ‘얼굴인식기술(스마일셔터/어른아이우선인식)’과 ‘페이스터치(Face Touch) 기술’ 그리고 사용자편의를 고려한 손쉬운 백업·관리·편집 기능을 통해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금방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기존의 얼굴인식기술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페이스터치 기능은 LCD 화면에서 원하는 얼굴을 직접 터치해 지정하면 지정된 얼굴을 중점적으로 촬영하는 모드로 포커스와 노출 그리고 컬러 등이 자동 조절돼 원하는 인물을 더욱 부각되게 촬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200만화소의 정지영상 촬영과 32GB 내장메모리 탑재를 통해 최대 24시간 15분 촬영이 가능한 파워풀한 제품이다.

플래그쉽에 어울리는 다양한 편의 기능 ? 찍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 작아진 바디와 안정감 있는 그립감, 더 넓어진 3.0인치 클리어 포토 LCD 플러스는 최적화된 촬영 환경을 지원해주며, ‘자동역광보정기능’은 인물이나 풍경 촬영 시 역광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해 피사체의 노출을 보정하고 최적화된 결과물을 제공해 준다. 이와 함께 자동적으로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추출해주는 ‘하이라이트 플레이백(Highlight Playback)’기능과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저장해주는 ‘하이라이트 시나리오(Highlight Scenario)’기능을 통해 기존의 찍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이 밖에도 HDR-CX500은 좀 더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재생을 위한 ‘Full HD Progressive output’을 비롯해 ‘돌비 5.1채널 지원’과 ‘줌 마이크’ 기능으로 고화질 이미지뿐만 아니라 실제에 가까운 써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해주며, LCD를 열자마자 1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등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HDR-CX500의 가격은 139만 9천원이며, 소니코리아는 HDR-CX500 출시를 기념해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를 신청한 고객들은 HDR-CX500과 함께 다양한 액세서리로 구성된 이벤트 상품을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예약판매 관련 이벤트 상품은 배터리와 케이스, 8GB 메모리스틱,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기본촬영 패키지인 ‘A형(이벤트가 1,409,000원)’과 소니만의 첨단기술인 하이그레이드 광각렌즈와 배터리, 케이스,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B형(이벤트가 1,459,000원)’ 그리고 CX500에서 촬영한 HD영상을 TV로 담아낼 수 있는 HDMI케이블과 DVD라이터, 8GB 메모리스틱,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C형(이벤트가 1,478,000원)’ 등 총 3가지다.

사진설명: HDR-CX500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몬스터포드(MonsterPod)‘는 지금까지 우리가 봐온 카메라 삼각대와는 기능과 성능 면에서 차원이 다르다. 베이스 모양을 직접 만들 수도 있고 집게처럼 꽉 쥐거나 때로는 끈끈하게 달라붙어 어느 표면에서나 카메라를 설치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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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포드에는 삼각대 하면 제일 먼저 떠올렸던 망원경처럼 펼쳐지는 다리가 없다. 대신 점탄성 모핑 폴리머 기술을 이용해 1천 가지 이상의 물체에 부착할 수 있다. 금속, 목재, 베이어합판, 플라스틱, 시멘트, 철강, 벽돌, 유리, 에나멜, 타일, 바위, 심지어 나무까지 모양이 불규칙하더라도 손가락으로 직접 베이스 모양을 만들어 붙이면 된다.


출처http://www.monsterpod.co.uk/

전 세계 카메라 사용자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큰 관심을 불러 모았던 삼성디지털이미징의 신개념 디지털카메라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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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지털이미징은 13일(현지시각) 뉴욕에서 신제품 런칭 행사를 열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전략 카메라 3종 ‘ST550, ST500, ST1000’을 선보였다.

이번 신개념 전략 카메라 3종은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진을 촬영하고 공유하길 원하는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혁신적 제품으로, 듀얼 LCD(ST550/ST500) 채용과 블루투스2.0 등 무선 기능(ST1000) 등 직관적인 편의성은 물론 감성적인 만족도까지 극대화했다.

카메라 전면에 1.5인치 LCD 채용...듀얼 LCD 카메라 ST550/ST500   

ST550/ST500은 카메라 전면(프론트)에 1.5인치 LCD를 채용한 듀얼 LCD 카메라로, 셀프 촬영은 물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을 때 실패없이 촬영이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특히 카메라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 전면 LCD를 두드리면 LCD 화면이 켜지고 자동으로 ‘셀프샷’과 ‘스마일 인식’ 모드로 설정되어 셀프 촬영 시 별도로 셔터 버튼을 누르지 않고 ‘두드리고 웃으면’ 사진이 찍혀 더욱 편리하다.

전면 LCD는 아이의 관심을 유도하는 간단한 애니메이션이 표시되는 ‘칠드런(Children) 모드’, 셔터를 누를 때 스마일 아이콘이 표시되어 사진 찍는 타이밍을 알 수 있는 ‘셔터 인포’, 타이머를 설정하고 단체로 사진을 찍을 때 카운트 다운이 표시되어 사진 찍는 순간을 쉽게 알 수 있는 ‘카운트 모드’ 등 활용도가 다양하다.

ST550은 카메라 전면에는 1.5인치 LCD, 후면에는 3.5인치 LCD가 채용됐으며, ST500은 전면에 1.5인치 LCD, 후면에 3.0인치 LCD가 채용됐다.

두 제품은 모두 27mm 광각 4.6배 광학 줌 슈나이더 렌즈를 채용했고, 삼성의 ‘햅틱’ 기능까지 갖춰 뛰어난 디자인과 성능, 편의성 모두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다.

Wi-Fi, 블루투스로 공유하고 GPS로 촬영지 정보까지 기록하는 ST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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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1000은 페이스북(Facebook?) 같은 소셜(social) 네트워킹 사이트나 개인 블로그에 콘텐츠를 공유하는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GPS, 블루투스 2.0, Wi-Fi, DLNA 등의 무선 연결 기능을 내장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공유하고 전송할 수 있는 편리한 제품이다.

ST1000에 탑재된 GPS는 촬영 장소의 위치 정보(위도, 경도)를 사진에 자동으로 저장하고 카메라 스크린과 사진에는 도시 이름이 표시되어 사진을 분류하거나 관리하기에 더욱 편리하다.

구글 등의 웹 지도 서비스와 연동해 촬영장소를 지도상에 표시할 수 있어 ‘나만의 여행지도나 맛집 지도’를 만들 수도 있다.

블루투스 2.0으로 휴대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에 간단하게 사진을 전송하여 공유할 수 있고, 전송 시에는 각 기기에 최적화된 사이즈로 자동 조절되어 전송되므로 더욱 편리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무료 무선 네트워크가 제공되는 지역에서 Wi-Fi(와이파이) 기능을 통해 이메일로 사진을 바로 보내거나 페이스북(Facebook?), 피카사(Picasa™)에 사진을 전송할 수 있다. 유튜브(YouTube?)에는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기능을 지원해 집에서 HDTV로 더욱 편리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메일이나 웹사이트로 사진을 전송할 때 풀터치 스크린에 자판을 활용할 수 있어 메뉴를 일일이 조작하여 이메일 주소 등을 입력하는 기존 제품과 차별성을 강화하고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동작 인식하는 제스처 UI와 풀터치 스크린으로 즐거움 배가   

지난 3일부터 ‘Tap and Take’라는 티저 마케팅을 통해 궁금점을 유발시켰던 이번 신제품 3종은 모두 고화소 풀터치 스크린과 움직임을 감지해 동작하는 제스처 UI가 탑재되어 가벼운 손동작 만으로 카메라를 쉽고 빠르게 조작할 수 있다.

카메라를 기울이면 ‘스마트 오토, 동영상 촬영, 프로그램’의 촬영 모드로 변환되고, 손가락으로 LCD 스크린에 X표를 그리면 사진이 삭제된다.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선을 긋거나 카메라를 기울이면 다음 사진을 볼 수 있는 등 누구나 편하고 재미있게 카메라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220만 카메라 화소와 듀얼 손떨림 방지, 16가지 장면을 인식하는 ‘스마트 오토’ 기능, 20개의 자주 찍는 얼굴을 자동으로 저장하고 인식하는 ‘스마트 얼굴 인식’ 기능 등 최고 성능을 갖춰, 더욱 선명하고 편리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720p HD급 동영상까지 촬영할 수 있어 활용도도 높다.

삼성디지털이미징 박상진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성능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디지털카메라 진화의 대표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TV광고와 런칭 행사 등 대대적인 마케팅을 통해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켜 카메라 업계를 주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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