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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로봇공학'에 해당되는 글 97건

  1. 2016.03.24 4바퀴 달린 피자 배달 로봇
  2. 2011.12.24 넷북 컴퓨터 활용한 오큘러스 텔레프레즌스 로봇(Oculus telepresence robot)’은
  3. 2010.10.29 인간의 신체와 유사한 형태를 지닌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HRP-4C,도쿄 디지털 전시회, 춤추는 로봇!
  4. 2010.10.18 일본 노래하는 로봇 HRP-4
  5. 2010.08.19 여기 저기 널려있는 작은 물건들을 치워주는 로봇
  6. 2010.04.17 농사일 도와주는 로봇-슈트 ,모터가 달린 이 로봇관절 슈트 착용하면 힘이 62%나 세진다
  7. 2009.12.13 터치 바이오닉스 손가락을 잃은 환자들을 위한 세계 최초의 인공 손가락
  8. 2009.11.25 퍼리얼 프렌즈(FURREAL FRIENDS) 시리즈 로봇 애완동물, 귀여운 고양이 ‘루루 마이 커들링 키티(LULU MY CUDDLIN’ KITTY)’
  9. 2009.09.18 로봇 간호사 ‘RIBA’
  10. 2009.09.18 노인들의 운동을 돕는 도우미 로봇 ‘타이조(Taizo)’
  11. 2009.08.18 세계 초소형 로봇 울트라 콤팩트 이족 보행 로봇 키트 ‘로보비-나노’
  12. 2009.06.06 가정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로봇 ‘더스트봇(Dustbot)’
  13. 2009.05.28 다양한 감정을 전신으로 표현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코비안(KOBIAN)
  14. 2009.05.12 버지니아 공대, 물체를 단단히 잡을 수 있으며, 수화를 할 정도로 정교한 로봇 손
  15. 2009.05.03 獨, 물 속과 하늘 위를 자유롭게 다니는 페스토(Festo) 펭귄 로봇
  16. 2009.04.25 ‘아이언맨’ 속 사이보그형 로봇슈트 ‘할(HAL;Hybrid Assistive Limb, 하이브리드 의족)’
  17. 2009.03.30 英, 수질 오염을 모니터하는 로봇 물고기
  18. 2009.02.26 日 NEDO,「전략적 첨단 로봇 기술 개발 프로젝트」2단계 진입
  19. 2009.02.11 리틀 아일랜드,고객과 고객의 자녀와 꼭 닮은 맞춤용 로봇과 인형을 제작해 판매
  20. 2009.01.20 인간과 공존하기 위한 모든 기능이 탑재된 범용 로봇 트웬디-원
  21. 2009.01.19 일본, 농업일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맞춤용 로봇 슈트
  22. 2009.01.12 로봇 장난감 전문업체 와우위,신제품 ‘조이봇과 로보로버’
  23. 2008.12.10 사무실 공간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청소를 대행하는 무인 청소 로봇
  24. 2008.12.04 산악, 시골 지역, 신속한 정찰, 폭탄장치(IED) 해체 기능 로봇, 드래곤 러너 SUGV
  25. 2008.11.14 100가지 춤동작을 구현하는 - 멕알씨 로봇
  26. 2008.11.08 도요타, 사람이타고 조정가능한 첨단 이동성 수트 로봇 선보여!
  27. 2008.11.08 日, 기네스북에 등재된 로봇 소믈리에
  28. 2008.11.08 웹캠 로봇, 와우위 로비오
  29. 2008.11.08 블록과 로봇 컨트롤러로 이루어진 로봇킷 LEGO Mindstorms Nxt
  30. 2008.11.08 와우위>기분에 따라 다양한 재롱을 보여주고 눈동자로 감정까지 표현하는, 친구가 될 수 있는 로봇 강아지

4바퀴 달린 피자 배달 로봇

▣로봇/'로봇공학 2016.03.24 21:3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마라톤 로보틱스(Marathon Robotics) 社에서 개발한 군사 등급의 로봇을 개량한 ‘드루’는 피자와 탄산음료를 그저 단순히 배달하는 것이 아니다. 이상적인 온도를 유지한 상태로 배달한다. 즉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피자는 뜨겁게, 음료는 차갑게 배달하는 것이다.

 

드루(DRU: Domino’s Robotic Unit)’가 

‘드루’는 4바퀴 달린 로봇으로 GPS가 내장되어 있어서 자전거 도로와 보도를 가로지르는 등 자동으로 배달 장소를 찾아간다. 역시 내장된 센서는 길 위의 장애물을 감지할 수 있어서 ‘드루’는 이들을 우회하여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다. 램프가 달려서 과학 영화에서 자주 보던 번쩍거리며 소리를 내는 로봇을 닮았으며 야간 배달 시 눈에 잘 띈다.

 

‘드루’ 각각은 단열 처리된 방이 2개가 있어서 한 곳에는 뜨거운 피자를 넣고 다른 한 곳에는 차가운 음료를 넣을 수 있다. 그다음 잠그면 처음에 배달하면서 받았던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열리므로 ‘드루’가 이동 중에 할 일 없는 청소년들이 쉽게 음식을 훔쳐갈 수 없다.

 

 



www.dominos.com.a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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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텔레프레즌스 로봇(Oculus telepresence robot)’은 바퀴달린 트레이에 컴퓨터가 얹힌 형태이며, 컴퓨터는 로봇의 브레인, 카메라, A/V, 무선 커뮤니케이션 유닛 역할을 한다. 텔레프레즌스 로봇은 원격지 상대를 눈앞에 있는 것처럼 가상현실을 구현하는 서비스형 로봇으로 기업에서 인터넷망을 통한 영상 회의 등에 이용된다.


10∼11인치 크기의 스크린 탑재 넷 북을 이용한 ‘오큘러스(Oculus)’는 높이가 높지 않다는 점만 빼면, 완벽한 텔레프렌즌스 로봇 역할이 가능하다. 로봇은 컴퓨터 와이파이를 이용해 인터넷에 연결되기 때문에, 원격 조정도 가능하다. 안드로이드나 iOS 탑재 모바일 장비용 어플리케이션 또는 PC 소프트웨어 통한 로봇과의 원격 제어 인터페이스를 위해 윈도우 탑재가 필요하다.


엔진 탑재 휠 플랫폼, 모터와 자동제어 장치(servo)용 아두이노(Arduino) 호환 제어판, 컴퓨터 카메라와 정렬된 잠망경(periscope)으로 구성된다. 잠망경은 카메라 각도 조절을 가능하게 해, 화상 대화 상대와 눈을 맞추며 대화할 수 있다.


개발자는 생산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고 있다.


http://www.coolthings.com/



인간의 신체와 유사한 형태를 지닌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 'HRP-4C'가 도쿄에서 개최된 디지털 컨텐트 엑스포(Digital Content Expo)에서 댄서들과 함께 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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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컨텐츠는 게임 및 애니메이션 산업의 발전을 도모할 뿐 아니라 예술적 표현과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 또한 컴퓨터 그래픽과 가상화 기술은 디지털 컨텐츠 산업 이외에도 의학과 생물과학 분야에도 활용되고 있다. 디지털 컨텐트 엑스포는 이 분야의 연구진과 기업들 사이의 정보 교환을 돕고 신기술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알려져 있다. 


출처: http://news.cnet.com/8301-17938_105-2001992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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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노래하는 로봇 HRP-4

▣로봇/'로봇공학 2010.10.18 23:2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노래하는 로봇이 개발되어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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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P-4' 이라고 명명된 이 로봇은 노래하는 사람의 입을 읽어 노래를 따라할 뿐 아니라 노래하는 동안의 표정도 맞춰나갈 수 있어 흥미롭다.


이는 사람의 입을 보고 적절한 음을 맞출 수 있도록 해주는 보카리스너(VocaListener) 프로그램과 노래를 부르는 동안 나타나는 얼굴의 움직임을 기록하는 보카와처(VocaWatcher) 프로그램이 사용되기 때문으로 그 결과 사람이 노래하는 모양과 상당히 비슷한 모습으로 노래하는 모습을 구현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http://www.ubergizmo.com/15/archives/2010/10/hrp-4_robot_not_only_sings_but_mimics_facial_expressions_as_wel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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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널려있는 작은 물건들을 치워주는 로봇이 나왔다. 어린이 방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장난감으로 명령에 따라 물건을 집어 화물칸에 싣고, 다시 명령에 따라 지정한 장소에 물건을 내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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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컨으로 로봇의 좌우 전진 후진 등을 조절하며, 정지할 때는 미끄러지는 마찰음도 나고 후진할 때는 삐 소리도 난다. 28g 정도 되는 작은 물건, 예를 들면 공, 장난감, 양말 등을 정교한 팔과 손을 이용해 들어 올린다.


이 로봇은 또한 8~12인치 내 시야에 들어오는 물건을 찾아내는 4개의 적외선 눈이 달려있어 자동으로 작동하기도 한다. “일하러 가자!(Let's get to work)”라고 말하며, 알아서 척척해낸다.


로봇이 물건을 잡으면 가슴을 축으로 몸을 돌려 뒤에 있는 화물칸에 물건을 놓는다. “더 깨끗한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더(One step closer to a clean world)”라고 말하며, 진동을 하며 물건을 내려놓는다.


또한 물건이 너무 크면 “너무 크다(too heavy for me)”고 말하고,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을 때는 “좀 도와줘요(a little help,please)”라고 말하는 등 주변 환경을 잘 인지한다.


6개의 고무바퀴가 달려있어 부드러운 표면에서는 미끄러지듯 아주 잘 작동한다. 6개의 AA 배터리와 3개의 AAA 배터리를 사용하며, 6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이다.


크기는 13*8.5*8 인치, 무게는 약 0.9g, 가격은 69.95달러이다.


출처: http://www.hammacher.com/Product/78568?promo=Category-NewArrivals&catid=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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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일이란 많은 체력과 관절운동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일본 농업인구의 2/3가 65세 이상의 노인들이다.
관절이 좋지 않은 노인들에게 농사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도쿄 농업기술대학교(Tokyo Agriculture and Technology (TAT) University)의 시게키 토야마 교수가 농사일을 도와주는 로봇관절을 개발했다. 모터가 달린 이 로봇관절 수트를 착용하면 힘이 62%나 세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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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수트(Robo-Suit)’에는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 음성인식 기능, 농부의 자세를 똑바로 잡아주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힘을 분산해주는 8개의 전자 모터가 장착되어 있다. 다리에 너무 긴장이 가해지는 자세로 서 있으면 자동으로 막대들이 펴지고, 무릎을 굽히고 쭈그리고 앉을 때도 근육에 가해지는 압력이 반으로 줄어들도록 설계되어 있다.


15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이 로보-수트는 금년 말 정도에 본격적으로 생산단계에 들어설 예정이며, 우선적으로 시범 모델은 두 가지 크기로 나온다. 무거운 물건을 드는 데 도움이 되는 72파운드 프레임과, 좀 더 가벼운 일을 하도록 디자인된 50파운드 프레임이다.


토야마 교수는 일본에서 이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지만 해외 수출을 계획하고 있지는 않다. 유럽과 미국 같은 곳에서는 주로 외국 이민 노동자들이 농사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시장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벌써 토야마 교수는 업그레이드 버전을 고심 중이며 금년 말까지 포도의 숙성정도를 감지할 수 있고, 농부들의 심장박동 수와 칼로리 소모 등을 계산할 수 있는 고글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http://www.popsci.com/gadgets/article/2010-04/robo-suit-helps-aging-farmers-pick-grape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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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인공팔 생체공학 기술의 개발자인 터치 바이오닉스(Touch Bionics)는 오늘 프로디지트(ProDigits)의 출범을 발표했다. 프로디지트는 손가락을 잃은 환자들을 위한 세계 최초의 인공 손가락이다. 이제 손가락의 일부를 잃는 환자들도 잃어버렸던 손가락의 기능과 독립적인 생활을 되찾을 수 있는 유용한 솔루션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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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닉스(bionics:생체공학)시장을 이끌어온 터치 바이오닉스가 개발한 프로디지트는 선천적인 장애나 끔찍한 사고 혹은 질병으로 인해 손가락 일부를 잃은 환자들의 삶을 바꿔놓을 수 있는 획기적인 솔루션이다. 프로디지트의 혜택을 입을 손 절단 환자들은 미국에만 약 4만 명, 전 세계적으로는 120만 명 정도로 추산된다. 이제까지 손가락을 잃은 사람들은 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인공 보충물이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지 않아 불편을 겪으며 살아왔다.


손가락 마디가 있어 구부리고, 만지고, 물건을 집어 올리거나 가리킬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의수에 사용되는 프로디지트는 인체의 진짜 손의 기능을 할 수 있다.


출처: http://www.touchbionics.com/news2.php?section=11&newsid=83&site=/professionals.php

 
퍼리얼 프렌즈(FURREAL FRIENDS) 시리즈로 나오는 로봇 애완동물 중 귀여운 고양이 ‘루루 마이 커들링 키티(LULU MY CUDDLIN’ KITTY)’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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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듬어주면 진짜 고양이처럼 행동하는 로봇이다. 고양이를 너무 사랑하지만 알러지 때문에 키우지 못하는 사람이나, 애완동물 키우기에는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장난감 친구다.


진짜 고양이처럼 그르렁거리고, 뒤로 구르기도 하고,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애정을 표현하기도 한다. 사랑과 애정을 담아 많이 쓰다듬어주면 고양이가 눈을 뜨고 감으며, 머리도 움직이고, 그르렁거리며 진짜 살아있는 고양이처럼 행동한다.


깔끔하게 단장하기 위한 고양이 전용 빗과 영원히 절친한 친구가 된다는 의미의 특별한 입양 증서도 들어있다. 배터리 4개도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54.99달러이다.


http://www.hasbro.com/furreal/en_US/shop/details.cfm?guid=19C9ECA9-19B9-F369-D9EC-86C6361967B9&product_id=24806&src=endeca



<애완로봇>

로봇 간호사 ‘RIBA’

▣로봇/'로봇공학 2009.09.18 18:1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병원에서 환자의 움직임을 돕는 로봇이 등장했다. 특이한 점은 차갑고 딱딱한 로봇이 아니라 인형 같은 귀여운 외모에 사람의 팔처럼 구부러지는 부드러운 감촉의 로봇이라는 점이다.

‘RIBA (Robot for Interactive Body Assistance)’는 몸무게가 최대 61kg (134파운드)까지 나가는 사람을 번쩍 들어 올려 침대나 휠체어로 옮겨주는 로봇이다. RIBA는 사람의 팔과 비슷한 건장한 팔을 가지고 있고, 정확성이 뛰어난 촉각센서를 장착한 똑똑한 안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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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A는 RIKEN의 컨트롤, 센서 및 정보처리에 TRI의 원자재 및 구조 디자인 기술 등이 하나로 합쳐져 탄생한 차세대 로봇이다. 최초의 모델인 'RI-MAN'은 안전성이 떨어지고 기능이 제한적이라는 단점이 있었지만 RIBA는 정밀한 촉각센서가 장착되어, 인간의 팔과 유사한 팔을 가지고 있고, 몸체도 우레탄 폼으로 부드럽게 만들어져 환자들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옮길 수 있다.


이 간호사 로봇은 조작하는 사람의 명령에 따라 움직인다. 인사나 악수 같은 명령부터 올리고 내리는 명령 등을 수행하며, 촉각센서를 눌러 동작을 조정하거나 일시 정지하고, 다시 움직이도록 할 수 있다. 베이스에는 한쪽 방향으로만 움직이는 바퀴가 달려 있다.


RIBA는 사람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위해 관절과 이음새 부분이 특수 제작되었다. 팔이 얇고 관절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단단히 받쳐주며 무거운 물체를 들 수 있다. 또한 카메라와 마이크가 각각 두 대씩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시각 및 청각 명령을 이행할 수 있다. 운전자가 시야에 있을 경우 RIBA는 거리와 방향을 감지해 운전자 앞으로 움직이며, 소리가 어느 방향에서 나는지 감지하기도 한다.


몸체가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고 팔꿈치와 손목 관절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과 신체적인 접촉을 해도 안전하며, 사람을 들어 올릴 때도 보다 편안한 느낌을 전달할 수 있다. RIBA는 환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곰돌이 인형 같은 모습으로 디자인되었다.


출처http://rtc.nagoya.riken.jp/RIBA/index-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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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로봇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제너럴 로보틱스(General Robotics), 국립 첨단산업과학 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Advanced Industrial Science: AIST), 이바라키 현 헬스 플라자와 공동으로 ‘타이조(Taizo)’를 개발했다. 타이조는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노인들의 운동을 돕는 도우미 로봇으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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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조는 체조라는 의미를 지닌 일본어 ‘타이소(taisou)’를 언어 유희한 명칭이다. 타이조는 높이가 72cm이며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의 우주복을 입고 있다. 이 휴머노이드 로봇은 광대처럼 웃고 있는데 이는 첨단 기술에 대해 약간의 거부감을 갖고 있는 노인들에게 로봇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일종의 장치다.


무게가 6.5kg인 타이조는 26도 각도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으며 노인들이 따라할 수 있는 약 30여개의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타이조에게 주어진 임무는 노인들의 운동을 돕는 것이므로, 이 로봇이 시연하는 동작의 대부분은 의자에 앉아서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이다. 하지만 일부 동작은 일어선 자세에서 따라해야 하는 것들도 있다.


이 로봇은 한번 충전으로 약 2시간가량 작동할 할 수 있으며, 심지어 몇 가지 기본적인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서 간단한 구어 명령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단체 운동을 리드하는 것도 가능하다.


리눅스 기반에서 조작되는 타이조는 적외선 리모트 컨트롤을 통해서도 조작이 가능하며 유무선 LAN과 블루투스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AIST와 제너럴 로보틱스는 내년부터 타이조의 시판에 들어갈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예정된 판매가는 약 80만 엔 정도다. 또한 타이조의 렌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도 갖고 있다.


출처 http://www.generalrobotix.com/product/taizo/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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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스톤(Vstone)사가 세계 초소형을 내세운 합리적인 엔트리모델로 최적인 이족보행 로봇트 키트인 로보비-나노(Robovie-nano)를 공개했다.


로보비-나노 모델은 전장 239mm, 중량 575g로 이제껏 출시된 로보비 시리즈 가운데 가장 아담한 규격을 특징으로 하는 울트라 콤팩트 이족 보행 로봇 키트이다. 


브이스톤 개발진의 노하우가 결집된 로보비-나노 모델은 이족보행 로봇의 기본적인 제어보드인 VS-RC003HV를 장착했으며, 풍부한 15개의 축으로  움직임이 민첩하다. 다리부위에는 평행링크 기구를 채용, 안정적인 보행동작을 구현한다.


로보비-나노 모델은 심플한 설계로 로보비메이커(RobovieMaker)2를 장착, 풍부한 확장성이라는 로보비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갖췄을 뿐만 아니라 합리적이고 저렴한 가격대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로보비-나노 모델은 별도의 오리지널 외장 옵션으로 보다 세련되게 변신시킬 수도 있다.


로보비-나노 모델은 오는 9월 중순에 출시될 예정으로 판매가격은 49,350엔이다.


출처 http://www.vstone.co.jp/robot/robovie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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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토스카나주 피사에 위치한 성 안나 고등 과학원(Scuola Superiore Sant’Anna in Pisa)의 연구팀이 가정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로봇 ‘더스트봇(Dustbot)’을 개발했다. 쓰레기 처리 트럭이 다니기 힘든 좁은 골목길에서 일할 수 있도록 고안된 로봇이다.


버릴 쓰레기가 있다면 하루 중 아무 때나 문자 메시지로 더스트봇을 호출하면 된다. 한 번에 40kg의 쓰레기까지 처리할 수 있다.


쓰레기 처리뿐 아니라 거리 청소도 할 수 있다. 미리 저장해둔 지도와 GPS를 이용해 거리를 청소하며 다닐 수 있다. 자이로스코프로 균형을 잡아 넘어지지도 않는다.


게다가 더스트봇은 대기 오염을 모니터 할 수 있는 센서까지 달려 있어, 여러모로 쓸모 있는 로봇이다.


EU지원 프로젝트로 이 로봇을 개발하게 된 이탈리아 연구팀은 앞으로는 이  로봇이 정해진 시간에 쓰레기를 수거해 가는 현 서비스 시스템을 대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스트봇은 이탈리아에서 올해 말에 출시될 예정이며, 전 세계 여러 자치단체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출처 http://www.dustbot.org/index.php?menu=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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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세다대학 이공학술원 연구팀과 규슈에 위치한 로봇개발 벤처업체인 tmsuk 사가 기쁨이나 슬픔 등의 다양한 감정을 전신으로 표현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코비안(KOBIAN)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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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개발된 휴머노이드 로봇은 감정을 표현할 수 없는 로봇 특유의 차가움을 지녔다고 지적되어 왔지만 이번에 발표한 로봇은 희노애락을 표현할 수 있어 향후 개량을 통해 간호시설 등의 입소자들의 마음을 편안토록 보조하는 로봇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코비안은 기존의 이족 로봇(bipedal humanoid)인 WABIAN-2와 감정표현을 구사하는 휴머노이드 WE-4RII 로봇을 통합한 것으로 다채로운 감정을 표현할 뿐만 아니라 양발에 장착된 페달로 주위를 걷고 환경을 인식하며 물리적인 업무를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이중관절 목구조를 채택해 훨씬 더 표현력 있는 포즈를 취할 수도 있다.


즐거움, 놀람, 슬픔, 혐오 등을 비롯한 총 7가지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코비안은 분위기에 걸 맞는 적절한 포즈를 취할 뿐만 아니라, 얼굴에 장착된 여러 개의 모터를 사용해 입술, 눈꺼풀 등을 여닫고 눈썹을 움직여 다양한 감정을 지어낸다. 이를 테면, 기쁨을 표현할 때에는 양손을 머리 위로 높이 들고 눈과 입을 크게 벌린다. 반대로 슬픔을 나타낼 때에는 아래로 고개를 떨치고 한 손을 얼굴에 갖다 대 슬픔을 표현한다. 한편, 양손은 젤리형의 소재로 제작해 실제 사람의 손과 같은 느낌이다.


출처 http://www.tmsuk.co.jp/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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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공대의 로봇 및 역학 연구소(RoMeLa)는 통조림처럼 무거운 물체나 계란처럼 약한 물체를 단단히 잡을 수 있으며, 수화를 할 정도로 정교한 로봇 손을 개발했다.


라파엘(RAPHaEL)이라고 명명된 이 로봇 손은 60 프사이(psi)의 압축 공기탱크와 아코디언 타입의 튜브 작동기로 동력을 공급 받는다. 또한 소형 제어장치로 손가락의 움직임을 조절한다.


이 제품의 경우, 공기의 압력에 의해 악력이 발생되는데, 가볍고 부드럽게 쥐어야 되는 것이라면 저압이 사용되고 단단히 쥐어야 되는 것이라면 고압이 사용된다. 압축된 공기의 탄력성으로 인해 로봇손의 손가락은 쥐고 있는 물체의 곡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조정할 수 있다.


라파엘은 이 연구소가 추진하고 있는 휴머노이드 프로젝트 찰리(CHARLI)의 일부이다. 이미 두 번째 시제품 디자인을 만든 상태이며, 이 새로운 모델은 찰리에 사용될 예정이다. 새로운 모델이 찰리의 몸에 연결되면, 물체를 쥘 뿐 아니라 사람처럼 물체를 잡아 위로 들어 올릴 수도 있다고 한다.


출처 http://www.eng.vt.edu/news/article.php?niid=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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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페스토(Festo)社가 개발한 펭귄 로봇은 수영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헬륨을 채우면 하늘에 둥둥 떠다닐 수도 있다. 이 제품은 현재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무역전시회에서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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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펭귄은 독일 이보로직(EvoLogics)社가 개발한 3D 수중음파탐지기가 장착되어 있어 주변을 모니터하고 벽이나 다른 펭귄과의 충돌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머리를 제어하는 유연한 유리섬유 막대 덕분에 살아있는 펭귄처럼 우아하게 움직이고 방향을 바꿀 수 있다. 몸 안에 있는 모터가 펭귄 머리의 측면에 부착되어 있는 이 섬유 막대를 잡아당기면 펭귄의 목이 회전하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디자인은 추후 산업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페스토 측은 자신한다. 이미 이 기술은 한 쪽에 손잡이를 부착한 두꺼운 로봇 팔에 적용되었다. 이 팔은 어떤 방향으로든 90도 회전이 가능하여, 다양한 용도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festo.com/cms/de_de/11507_11511.htm#id_1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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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wearable robot
Height 1,600mm

Weight

Full Body Type approx. 23kg
(Lower body approx. 15kg)

Power

Battery Drive
Charged battery( AC100V)

Continuous operating time

Approximately 2 hours 40 minutes

Motions

Daily Activities( standing up from a chair, walking, climbing up and down stairs)
Hold and lift heavy objects
and more...

Operation

Hybrid Control System

Working Environment

일본 로봇 전문 업체 사이버다인(Cyberdyne)이 로봇슈트 ‘할(HAL;Hybrid Assistive Limb, 하이브리드 의족)’을 개발했다.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돕기 위해 개발된 사이보그형 로봇으로 영화 ‘아이언맨’ 속 강철로봇을 연상시킨다.


22kg 무게의 할은 근육 양이 적어 힘을 쓰지 못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들의 이동을 도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할의 작동 원리는 비교적 간단하다. 로봇을 착용한 사람이 움직이고자 할 때 뇌에서 근육의 운동뉴런으로 신경신호를 전달하는데 이 신호를 로봇의 특별한 센서가 감지해 작동하는 것이다.


로봇에는 피부에서 나타나는 아주 미세한 생체 신호를 파악할 수 있는 특별한 센서가 있기 때문에 신체 운동이 쉽지 않은 장애우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인간이 가진 힘의 10배 정도까지 낼 수 있다. 배터리는 한번 충전하면 약 3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할’은 재활훈련, 장애우들의 일상생활, 공장 노동자, 재난지역에서 구조 활동 등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오락분야에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http://www.cyberdyne.jp/english/robotsuithal/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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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수질 오염을 모니터하는 로봇 물고기

▣로봇/'로봇공학 2009.03.30 05:1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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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과학자들은 수질 오염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로봇 물고기를 개발했다. 이 물고기는 화학 물질 분석뿐 아니라 바닷물에 녹아있는 화학 성분도 분석한다.


물고기 로봇 방생은 유럽 위원회의 3년 연구 프로젝트이며, 엔지니어링 리스크 매니지먼트 컨설팅 업체인 BMT 그룹과의 공동 프로젝트이다.


이 물고기 프로젝트가 성공할 경우, 물고기는 전 세계의 강, 호수, 바다에서 수질 오염 모니터링을 위해 사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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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물고기처럼 움직이는 이 제품에는 소형 화학 센서가 장착되어 수질 오염의 원인이 될 만한 소스를 모니터링한다.


와이파이 기술을 이용해, 로봇 물고기가 배터리를 충전할 때 항구 제어 센터에 정보를 전송한다. 이를 통해 오염 정도와 원인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모콘으로 조정되는 기존 로봇 물고기와는 달리, 이 물고기는 무한대 내비게이션 기능을 가지고 있어, 항구 주변을 독립적으로 움직인다. 로봇 물고기의 배터리 수준이 낮아지면, 자동으로 배터리 충전을 위해 충전소로 복귀하게 된다.


출처 http://www.bmt.org/News/?/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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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O(신에너지 산업 기술 종합 개발 기구)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에 거쳐 10년 후의 로봇 시장을 대비한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첨단 로봇 요소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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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는 2단계에 진입했으며, 매우 인상적인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무라타 기계(Muratec)사의 로봇 배송 시스템은 병원 내 야간 약 배송 같은 특정 목적으로 개발되어, 간호사나 병원 도우미들의 업무를 덜어줄 예정이다. 무라타사는 제품 효율성 검토를 위해 병원 내 테스트를 실시하고 결과를 확인할 예정이다.


병원, 공항, 도서관, 쇼핑센터 등에서 안전하게 이용 가능한 ‘로봇 반송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으며, 2010년까지 로봇 반송 시스템 실용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로봇은 자동 지도 생성 기능과 현 위치 파악 기능이 내장된 전방위 이동 기구이며, 스스로 루트를 판단해 막힘없이 장애물을 피하면서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다.


출처 http://www.muratec.jp/corp/info/news/2009/200902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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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신과 매우 흡사한 인형이나 로봇을  갖고 싶어 했던 사람이라면 관심을 가질만한 제품이 나왔다. 이 제품은 앞으로 아이들이 선물로 꼭 받고 싶어 하는 품목이 될 것 같다.


리틀 아일랜드(Little Island)사는 히로아키 코이케(Hiroaki Koike)가 경영하는 회사로 규모는 작지만 거대한 포부를 품고 있는 곳이다. 인형 만드는 기술과 개인화 특수 테크닉, 로봇 지식과 네트워킹 테크놀로지를 통하여 완전히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할 방안을 모색해온 코이케와 부하 직원들은 고객과 고객의 자녀와 꼭 닮은 맞춤용 로봇과 인형을 제작해 판매한다.


리틀 아일랜드사에 주문을 접수하고 사진을 제공한 후 6주가 지나면 해당 고객은 사진과 닮은 인형이나 로봇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로봇은 흥미로운 기능들을 많이 담고 있다.


인터렉티브 터치 스위치, 카메라, 마이크, 실제 같은 놀라운 목소리, 움직임을 위한 여러 개의 자동제어장치, 랜 접속 기능이 장착된 리틀 아일랜드사의 로봇 인형은 고객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을 것이다.


출처 http://littleisland.biz/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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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와세다 대학에서 인간과 공존하기 위한 모든 기능이 탑재된 범용 로봇인 ‘트웬디-원(TWENDY-ONE)’를 개발, 시연에 나섰다.


엔터테인먼트성이나 이족보행기술 등이 각광을 받는 로봇업계이지만 트웬디-원은 인간과 공존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능을 하나의 신체에 탑재했다는 범용성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섬세하게 물건을 집어 올릴 수 있는 네 개의 손가락이나 전 방향이동이 가능한 바퀴를 장착해 고령자의 간호나 제조업 현장에서의 지원 등 인간의 여러 다양한 활동을 보조해주는 용도로 고안된 로봇이기 때문이다.


인간과 공존하는 로봇에게는 ‘안전성’이나 ‘작업의 정교성’이라는 조건이 요구되어 진다고 와세다 대학의 창조이공학부 종합연구과 시게키 스가노(Shigeki Sugano) 교수팀은 밝혔다.


성인여성과 동일한 사이즈의 팔과 손을 장착한 트웬디-원은 사람이 일어서고 앉을 때 보조해 줄 수 있는 힘을 갖추었다. 즉, 양팔로는 22kg, 팔뚝 전체로는 약34kg에 달하는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을 지녔다. 또한 토스터 기기에서 빵이 부스러지지 않도록 빵을 집어 올릴 수 있으며, 휠체어에 앉아 있는 사람에게 음식접시를 건네 줄 수도 있다. 이는 손가락 끝에 ‘소형 6축 역각 센서’를 탑재했을 뿐만 아니라 손바닥에도 241점에 달하는 ‘분포형 압력센서’를 장착해 잡은 물건의 크기나 부드러움을 감지, 안정적으로 들어 올릴 수 있는 것이다.


시게키 스가노 교수는 초고령화 사회를 맞아, 로봇은 힘과 세심함이 모두 요구되며 트웬디-원은 이러한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최초의 로봇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구팀은 오는 2015년 트웬디-원을 출시할 계획이며 가격대는 고급차 수준인 1,000~2,000만 엔 정도로 낮추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http://twendy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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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립대학인 도쿄 농공대학교에서 농업일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맞춤용 로봇 슈트를 개발했다. 이를 테면, 땅 속의 무를 뽑거나 나무에 열린 오렌지를 수확할 때의 작업 효율성을 높여주는 의류이다.


해프(Half)로 불리는 이 로봇 슈트는 전 세계적으로 65세 이상의 노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20%에 해당하는 일본의 사회문화적인 배경 하에 개발되었다. 특히, 일본 농업인구에서 차지하는 65세 이상의 비율은 그 두 배에 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적으로 무 뽑기 작업 시에는 허리에 30kg에 달하는 힘이 들지만 로봇슈트 ‘해프’를 착용함으로써 그 힘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다. 즉, 허리나 관절을 지지하는 역할을 해 작업에 수반되는 동작을 보조해준다.


로봇슈트 해프에는 총 8개의 모터와 16개의 센서가 통합되어 있으,며 센서는 소리에 반응하기 때문에 목소리를 통해 슈트의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다. 한편, 이번에 선보인 모델은 총 무게가 25kg에 달하지만 향후 2011년까지 무게를 12.5kg으로 낮출 계획이다.


노령인구의 농사일을 반으로 거들어줄 로봇슈트 해프는 곧 출시될 예정으로 가격대는 6,000~11,000달러이다.


출처 http://www.tuat.ac.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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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장난감 전문업체 와우위,신제품 ‘조이봇과 로보로버’
로봇 장난감 전문업체 와우위(WowWee)가 CES 2009에서 다양한 신기술 로봇들을 선보인다. 와우위는 단순한 장난감을 뛰어 넘어 인간의 친구가 되는 혁신적인 로봇을 만들어낸다는 큰 뜻을 품고 각종 신기한 로봇들을 선보여 왔다. 로보랩타일, 로보펫 등은 이미 전세계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로봇들이다. 이번에 나오는 여러 가지 라인중 특히 로보틱스(Robotics) 라인에는 조이봇(Joebot)과 로보로버(Roborover)가 있다. 이 두 친구는 말하고 걷고, 농담도 하고 리듬을 탈 줄도 아는, 그리고 나름대로의 개성을 가진 로봇들이다.


조이봇사운드 센서를 장착하고 있어 음성명령으로 조종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다른 로봇들처럼 로보사피엔(Robosapien) 리모컨으로도 조종할 수 있다.


조이봇을 한 마디로 소개하면 리듬을 타고 춤을 출 수 있는 파티보이 로봇이다. 박자를 맞추면서 음악을 즐기는 모습이 그럴싸하다. 움직임은 부드럽고, 빠르며, 적외선 센서로 장애물도 피해갈 수 있다. 틸트 센서(tilt sensor)로 넘어지는 것도 감지한다.


동작 명령의 모드에는 걷기 모드, 순찰 모드, 말하기 모드, 경계 모드, 배틀 모드 등 다양한 모드가 있다. 배틀 모드의 경우 자유롭게 걸어 다니면서 물건을 감지하고 손에 있는 LED로 공격한다.


로보로버탐구하기 좋아하는 말하는 로봇으로 조이봇에 비하면 수줍음을 타는 조용한 탐험가 로봇이다. 행동기능은 주로 걷기 위주로 되어 있으며, 조이봇과 마찬가지로 장애물이나 넘어짐을 감지하는 적외선 센서와 틸트 센서를 가지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드라이빙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어둠 속에서도 주인을 찾아가는 '팔로우미(Follow Me)'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어두울 때는 센서가 장착된 LED 헤드라이트가 자동으로 켜져 갈 길을 밝힌다. 로보로버의 조종은 리모컨으로 할 수 있다.


출처 http://www.woww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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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동차 및 부품생산회사
후지 중공업(Fuji Heavy Industries)과 종합무역상사 스미모토(Sumitomo), 두 회사는 공동 개발을 통한 무인 바닥 청소 로봇 시스템을 일본 오사카 시에 있는 스미모토 건물에 도입했다고 발표했다.


새로 도입된 시스템을 통해 자동 청소 로봇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사무실 건물을 이동하면서 복도와 공동 공간을 청소한다.

 

특히, 시스템의 안전성은 장애물 감지를 위한 레이저 거리 센서 도입과 신호처리과정 프로그램의 향상을 통해 더욱 강화되었다. 게다가, 로봇 진공청소기의 리프팅 메커니즘을 전동식에서 전선을 이용한 수동식으로 전환하여 비용과 무게를 줄였다.


더욱 눈길을 끄는 점은 청소 로봇이 건물의 층 사이를 이동할 때 로봇 속에 내장된 불빛 전송 장치가 엘리베이터기기와의 교신을 통해 승강기의 문을 여닫으며 목적지를 알려준다는 점이다.


청소 과정 녹화를 위한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사용자는 하드 디스크에 전 과정을 녹화하여 로봇의 상태와 주위를 점검할 수 있다.


출처 http://www.fhi.co.jp/contents/pdf_495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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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티큐(QinetiQ) 북미 테크놀로지 솔루션 그룹(Technology Solutions Group)은 신제품 소형 무인 지상 차량 드래곤 러너 SUGV(Dragon Runner SUGV)를 출시했다.


Dragon Runner SUGV는 최초의 모듈 지상 로봇 시스템으로 도시 및 산악, 시골 지역에서 신속한 정찰과 급조 폭탄장치(IED) 해체 기능을 장착했다.


원래 미 해병대를 위해 고안된 로봇에 기초하여 제작되었으며, 모듈 기반 장치로 이루어진 Dragon Runner는 무게가 20 파운드 이하이므로 일반 규격 팩에 넣어 한 사람의 힘으로도 옮길 수 있다. 환경에 맞게 변형이 가능하므로 특수 장비 없이 재빨리 필요한 장소로 이동하거나 적합한 형태로 들어갈 수 있다. 따라서 Dragon Runner SUGV는 어떤 임무 수행에도 알맞은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형태의 중요한 임무 수행 시나리오에 신속하게 적용이 가능하다. 즉, 건물 안 및 하수구, 배수관, 동굴, 안뜰 정찰, 내부 움직임 및 음향 감지기를 이용한 주변 보안, 초소 보안, 차량 안쪽과 아래쪽 검사, 인질 바리케이드 정찰과 협상 등 모든 임무 수행에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다. 


Dragon Runner SUGV를 조종하면서 지나간 경로를 추가하면 이동성을 최대화하고, 회전식 어깨와 손목, 주먹이 달린 조종용 팔의 기능을 최고로 높여 민첩성을 강화할 수 있다. 게다가 주야용 팬/틸트/줌 기능 카메라와 움직임 센서, 청각 기능이 장착된 Dragon Runner SUGV는 연합 전투 부대의 상황인지 능력을 확장시킨다.

 

또한 Dragon Runner SUGV는 아날로그나 디지털 무선 옵션을 사용하여 작전 환경에 따라 변경이 가능한 주파수 기능을 제공하여 유연성과 범위를 넓혀준다.


표준 규격 차량이라는 점과 오퍼레이터 컨트롤 유닛 배터리를 사용하므로 군에서는 현재 사용가능한 정부 물품을 그대로 이용해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결과적으로 Dragon Runner SUGV를 훨씬 용이하게 기존의 군대에 통합시킬 수 있다.


출처

http://www.foster-miller.com/pressreleases/transformable_DR_SUGV.htm



100가지 춤동작을 구현하는 - 멕알씨 로봇

▣로봇/'로봇공학 2008.11.14 17:0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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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입력된 100여 가지 모션과 사운드를 이용해 춤을 추는 듯한 모습이나 위협적인 킬러의 모습을 구현할 수도 있다.


멕알씨 로봇은 제공되는 소프트웨어 덕택에 프로그래밍이 상당히 수월한 것이 장점이다. 모든 프로그래밍은 애니메이션 영사 슬라이드(filmstrip)로 이루어진다. 사용자가 PC 스크린 상에서 선택한 자세를 살아 움직이는 로봇에 부여하고 움직임과 연속동작을 저장한다. 멕알씨 로봇은 비디오 게임의 캐릭터와 상당히 흡사하게 조작될 수 있기 때문에 로봇에 원하는 동작을 프로그래밍하는 것이 상당히 수월하고 재미있는 과정이 될 수 있다.


PC에 저장된 뮤직 파일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해서 사운드트랙, 음향효과 및 음성을 추가한 다음 로봇의 가슴에 장착된 스피커를 통해서 재생할 수 있다.


180도의 민첩한 움직임, 사전에 프로그래밍된 동작과 사용자 친화적인 움직임 및 사운드 조작이 가능한 멕알씨 로봇은 명실상부한 최고의 오락용 로봇이라 하겠다.


출처 http://www.mechr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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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가 21세기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새로운 로봇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듯하다.


인간의 모습을 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로봇과 이동 휠체어를 선보인 도요타가 이번에는 이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을 도울 수 있는 첨단 이동성 수트를 개발했다. 이 로봇은 계단을 오르거나 걸어 다니는 기본적인 동작을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사양이나 생산 시기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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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에 대학(Mie University) 아츄시 하시모토 교수팀과 NEC 시스템 테크놀러지 社가 공동 개발한 로봇이 2008년 기네스북에 세계 최초 로봇 소믈리에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40cm 크기의 로봇 손에 내장된 센서가 와인병에 닿으면, 와인 종류와 포도종을 알아낸다.


바이오 인포메이션 & 푸드 엔지니어링의 하시모토 교수와 그 팀원들은, 로봇 개발중 다른 파장에서 와인의 어떤 성분이 적외선을 흡수하는지 확인하는데 주력했다.


물과 알코올 함량이 높은 와인의 감별 기능 전자 센서 개발이 어렵다고 여겨졌으나, 연구팀은 다양한 파장에서의 조사(照射)를 통해 와인 종류 확인 기능의 적외선 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로봇은 와인의 단맛, 치즈 종류 그리고 사과가 익은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Daily Yomiuri Online

웹캠 로봇, 와우위 로비오

▣로봇/'로봇공학 2008.11.08 11:3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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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기술 기업 와우위(WowWee)는 그동안 원시인을 닮은 로보사피엔(RoboSapien), 파충류 로봇 로보렙타일(RoboReptile), 공룡 모양의 로보랩터(RoboRaptor), 그리고 잠자리 로봇 드래곤플라이 로봇(Dragonfly Robot) 등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과시해왔다. 이번 CES 2008에서는 비디오카메라를 장착한 롤링 카트 같은 로봇 로비오(Rovio)를 소개했다. 로비오는 인터넷이 연결되는 모든 기기로 조종할 수 있는 캠코더 로봇이다. 이는 곧 휴대폰으로 로비오를 조종하면서 실시간으로 로비오가 찍는 비디오를 볼 수 있다는 의미이다.


로비오는 전기 자동차처럼 와이파이(Wi-Fi)로 조종되는 웹캠으로서, 지정된 리모컨이 아니라 휴대폰, 컴퓨터, 비디오 게임 콘솔, PDA 등 인터넷 접속이 되는 아무 기기나 있으면 조종할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또한 내장된 카메라로 비디오를 찍으면서 돌아다닐 수 있으므로 사용자들이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또렷한 영상과 사운드를 통해 로비오가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조종할 수 있다. 또한 로비오는 일종의 미니 GPS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노스스타(NorthStar)를 장착하고 있어 주변의 사물뿐 아니라 자신의 위치도 파악 가능하다. 말하자면 아주 쉽게 혼자서 탐험하며 돌아다닐 수 있는 것이다.”고 칭찬했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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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 Mindstorms NXT
모든것이 새로워진 Mindstorms NXT 는 32-bit 마이크로프로세서와,
 더 커진 메모리를 탑재했습니다.
3개의 출력 포토와 4개의 입력 포토가 있어 초음파 센서, 사운드 센서, 광센서,
터치 센서가 부속되어 있습니다.
향상된 기능과 움직임을 느낄수 있는 특별한 제품입니다.
블록과 로봇 컨트롤러로 이루어진 로봇킷으로,다양한 형태의 로봇을 만들어낼 수 잇습니다.
로봇의 브레인역할인 인텔리전트 브릭은 32비트 ARM7마이크로 프로세서로 동작합니다.
인텔리전트 브릭은 로봇의 행동을 제어하고, 각종 센서에서 수집된 정보를 분석합니다.
인텔리전트 브릭은 32비트 ARM7마이크로 프로세서,플래쉬 메모리와 램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모터는 센서를 내장하고 있어, 속도를 제어하는 서보 모터가 사용됩니다.
초음파 센서,광센서,소리 센서,터치센서의 4가지 센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y Lego

☞ 블록과 로봇 컨트롤러로 이루어진 로봇킷 LEGO Mindstorms N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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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로봇 강아지를 한 마리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단순히 짖기만 하는 로봇 같은 애완견이 아니라 기분에 따라 다양한 재롱을 보여주고 눈동자로 감정까지 표현하는, 친구가 될 수 있는 로봇 강아지가 등장했다.


와우위(WowWee)의 ‘RS 렉스 더 독 (Wrex the Dawg)'은 장난기가 넘치는 로봇 강아지이다. 버려진 기계와 가전제품에서 나온 부품으로 만들어진 RS 렉스 더 독은 나사와 볼트가 있긴 하지만 꼬리를 흔들고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면서 보는 사람을 즐겁게 해준다. 


사용자가 다시 프로그래밍해 입력할 수 있는 코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를 통해 고양이로 만들거나 주인 명령에 복종하도록 세팅할 수 있으며, 오리지널 ‘로보사피엔(Robosapien)’으로 다시 프로그램하는 것도 가능하다. 리모콘의 ‘트릭 다이얼(Trick Dial)'로 발을 내밀거나 죽은 척하기, 춤추기 등의 기술도 선보이도록 할 수 있다. 이 강아지는 기분에 따라 선보이는 기술이 달라진다.


RS 더 독은 왼쪽 눈동자로는 행복, 화, 열광 등 세 가지 기분을 표현하고 오른쪽 눈동자로는 운동, 배고픔, 배설과 같은 생리적 욕구를 표현한다. 리모컨의 ‘기분 다이얼’로 이 로봇 강아지의 기분을 조절할 수 있으며, 알아서 스스로 기분을 바꾸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코에 있는 버튼을 누르거나 몸을 두드려 눈동자 상태를 초기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재활용 부품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RS 렉 더 독은 때때로 작동이 멈추기도 한다. 이러한 조짐이 보이면 강아지 주인은 프로그램을 다시 초기화해야 한다. 제때 암호를 입력하지 않으면 이 강아지 로봇은 ‘고장 모드’로 전환되어 코드를 다시 세팅하기 전까지는 움직이지 않는다.


출처http://www.wrexthedawgon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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