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자동차/자동차관련'에 해당되는 글 520건

  1. 2018.02.01 기아자동차 품격’과 ‘역동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K5
  2. 2017.11.06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3. 2017.11.05 쌍용자동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4. 2017.05.23 기아자동차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5. 2017.01.25 스포티지·투싼·QM3 3개 경유차 배출기준 초과로 리콜 예정
  6. 2017.01.25 경기도 경유차 폐차 보조금 지원대수를 8,000대 추가 배정
  7. 2017.01.23 모든 롯데마트 매장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
  8. 2017.01.23 기아자동차 ‘2017 K7’
  9. 2016.07.04 쏘나타 1.6 터보 모델!!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Summer Special Edition)’ 출시
  10. 2016.07.04 새차소식!! ‘2017년형 싼타페’
  11. 2016.03.15 2016년형 투싼
  12. 2016.02.28 수륙양용 모터사이클 ‘Gibbs Biski’
  13. 2016.02.16 전기 산악자전거 'Brinco'
  14. 2016.02.16 승용·화물·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15. 2015.07.03 자가용 탱크 ‘립소 (Ripsaw) EV2’
  16. 2015.05.19 메르세데스 벤츠 캠핑카로 쓸 수 있는 ‘호라이즌 메르세데스 멀티 컨셉 자동차’
  17. 2015.05.19 평행 주차!! 옆으로 운전 가능한 전기자동차
  18. 2015.02.09 전기 자동차 ‘레노버 쿠페(Renovo Coupe)’
  19. 2014.11.04 푸조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킥 일렉트릭 스쿠터,전기스쿠터
  20. 2014.10.31 우보트 웍스(UBoat Worx) 2인용 잠수함
  21. 2014.10.31 최고급 전륜 구동 대형 세단 ‘아슬란(ASLAN)’
  22. 2014.10.22 개인용 전기 스쿠터 Smart S1
  23. 2014.10.16 금과 보석으로 치장한 24K 골드 익스트림 산악용 자전거
  24. 2014.10.16 전기 모터사이클 할리 데이비슨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
  25. 2014.10.16 ATV((all-terrain vehicle)로 분류되는 ‘헥스호그(HexHog)’ 휠체어
  26. 2014.10.14 캠핑카가 아니면서 캠핑카와 같은 안락함을 스위스 룸 박스
  27. 2013.10.01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최초의 전기 자동차
  28. 2013.05.05 드리프트도 되는 어른이 타는 세발자전거 ONDA 싸이클
  29. 2013.03.20 소형 전기 자동차 캐스플-포다데라
  30. 2013.02.06 쌍용자동차, 프리미엄 MLV ‘코란도 투리스모’

 ‘품격’과 ‘역동성’을 대폭 강화한 ‘더 뉴 K5’를 선보였다. 




‘더 뉴 K5’의 전면부는 △음각 타입 세로바 라디에이터 그릴(인탈리오 그릴) △가로형 레이아웃의 LED 안개등 △입체적인 범퍼 디자인 △새로운 패턴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갖췄다(LED 헤드램프는 기존과 디자인 동일). 


후면부는 △전면부와 짝을 이루는 입체적인 범퍼 △새로운 패턴의 LED 리어콤비램프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리어 디퓨저로 고급감을 강조했다. 


측면부는 조형미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신규 알로이 휠로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실내는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무드 조명과 크롬 재질을 늘린 시동 버튼, 스티어링 휠, 클러스터 등으로 모던하고 기품 있는 이미지를 연출했다. 


‘더 뉴 K5’는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와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돼 미래형 자동차에 한 발 더 다가섰다. 


고속도로 주행보조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Advanced Smart Cruise Control)’과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내비게이션 정보가 복합적으로 융합된 기술로 고속도로에서의 사고예방은 물론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AI 기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은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로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높여준다. 


기아차는 주행 특성에 따라 주행모드를 선택해 운전자에 맞는 최적의 주행환경을 제공하는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DRM, Driving Rear view Monitoring) 등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이어 미국 최상급 오디오 브랜드인 ‘크렐(KRELL)’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 10개의 스피커와 1개의 외장앰프로 탑승객에게 최상의 입체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유보) 3.0’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대폭 늘려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더 뉴 K5’는 가솔린 2.0, 가솔린 1.6 터보, 디젤 1.7, LPI 2.0 등 4개의 경쟁력 있는 엔진으로 구성됐다. 


판매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럭셔리 2270만원, 프레스티지 2530만원, 노블레스 2735만원, 인텔리전트 2985만원 △가솔린 1.6 터보 모델이 프레스티지 2535만원, 노블레스 26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085만원 △디젤 1.7 모델이 프레스티지 259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150만원이다. 


이어 △LPI 2.0 렌터카 모델은 럭셔리 A/T 1915만원, 프레스티지 2225만원, 노블레스 243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650만원 △LPI 2.0 택시 모델은 1845만원, 럭셔리 2080만원, 프레스티지 2290만원이다.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7.11.06 19:5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 브랜드로는 최초로 2018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는 고속도로 주행 시 △차간거리 제어는 물론, △차선유지 △정지 후 재출발 △속도제한 구간별 속도 자동 조절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보조 기술로 이제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에만 적용됐던 최고급 사양이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 G70에 탑재된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현대차 브랜드 최초로 적용해 내비게이션 이용 시 검색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현대차는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선택사양)에 처음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포함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주행 중 후방 상황을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를 기본 모델부터 적용했다. (※기존 모델은 가솔린 2.4 / 디젤 2.2 프리미엄 스페셜부터 어라운드 뷰 모니터 선택 시만 적용 가능) 


또한 블루링크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는 동시에 무상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크게 확대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IT 사양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적극 대응했으며, 필요 시 실내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공기 청정 모드 역시 전 모델에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블루링크, 공기 청정 모두 자가용 기준) 

뿐만 아니라 기존 그랜저 고객들에 대한 반응 분석과 판매 현장에서 들리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하이패스 시스템, 썬바이저(햇빛 가리개) 및 트렁크 번호판 LED 램프를 기본 적용하고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에 부착된 아날로그 시계의 디자인을 개선해 고급감을 더욱 높였다. (※하이패스 시스템, LED 램프는 자가용 기준) 

더불어 후석에는 모바일 기기의 활용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핸드폰 거치 트레이 및 수납함, USB 충전/연결 단자가 포함된 고급형 암레스트를 주력 모델인 가솔린 2.4 프리미엄부터 적용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고속도로에서 크루즈 컨트롤 작동 시 속도제한 구간에 맞춰 자동으로 감속하는 기능을 추가한 내비게이션 기반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더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주행 중 정숙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뒷도어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기존 최상위 모델(가솔린 3.3 셀러브리티)에서 가솔린 3.0 모델(익스클루시브 스페셜)까지 확대 적용하고 프라임 나파가죽 시트에 브라운 투톤 칼라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2018년형 그랜저 △2.4 가솔린 모델은 3,105~3,400만원 △2.2 디젤 모델은 3,405~3,700만원 △3.0 가솔린 모델은 3,595~3,900만원 △3.3 가솔린 모델은 4,330만원(셀러브리티 단일 트림)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3,580~3,995만원(세제 혜택 후)이다. 

쌍용자동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

▣자동차/자동차관련 2017.11.05 21:1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쌍용자동차 G4 렉스턴 유라시아 대륙횡단 완주를 기념해 우수한 상품성과 특별한 가치를 선사하는 유라시아 에디션 모델을 선보이며 대형 SUV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2일 밝혔다.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Eurasia Edition)은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 Eurasia Trial) 완주를 기념하여 선보이는 스페셜 모델이다. G4렉스턴 횡단팀은 온·오프로드의 다양한 지형과 기후가 펼쳐진 유라시아 대륙 횡단코스 13,000km를 완주하며 글로벌시장에 정통 SUV로서의 탁월한 주행성능과 상품성을 입증해 냈다. 

  

쌍용차는 G4 렉스턴 7인승 모델을 선보인 데 이어 다시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는 한편 대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G4 렉스턴 출시 후 대형 SUV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티볼리가 경쟁하고 있는 소형 SUV(37.3%↑)와 더불어 대형 SUV(35.4%↑)가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2016/2017년 9월말 누적 판매량 비교). 

  

유라시아 에디션은 럭셔리(Luxury) 모델을 베이스로 상위 모델의 다양한 소비자 선호 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력을 높였다. 

  

외관 디자인에서는 블랙 컬러로 차별화된 이미지를 부여한 전용 메쉬타입 라디에이터그릴과 Wild 엠블럼, 유라시아 대륙 횡단(Trans-Eurasia) 기념 레터링을 신규 적용하였으며, 이는 다른 트림에는 적용되지 않는 유라시아 에디션만의 고유 디자인요소이다. 아울러 프리미엄 이미지를 더욱 강화한 화이트펄(White Pearl) 외장 컬러를 유라시아 에디션 전용으로 선보였다. 

  

주행 및 편의사양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멀티어드밴스드 서스펜션 △20인치 스퍼터링휠 △HID 헤드램프 △7인치 슈퍼비전클러스터 △9.2인치 AVN 등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스마트 테일게이트 △사이드스텝 △패션루프랙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한편, 유라시아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11월 G4 렉스턴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Promise 531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 <Promise 531 프로그램>을 통해 △동급 최대 5년/10만km 무상보증 △3년 3회 무상점검 △1년 스크래치/덴트 보상을 무상 제공함으로써 차량 유지 및 관리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여 준다.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G4 렉스턴 유라시아 에디션의 가격은 3,695만원으로 매력적인 가격에 고급사양을 두루 갖춘 플래그십 SUV의 오너가 될 수 있도록 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기존 모델 가격은 트림 별로 △Luxury 3,350만원 △Prime 3,620만원 △Majesty 3,950만원 △Heritage 4,510만원이다. 

  

쌍용차는 유라시아 에디션과 별도로 스노우베이지(Snow Beige) 인테리어를 함께 선보였다. 럭셔리한 이미지를 더함은 물론 탑승객에게 더욱 넓은 공간감을 선사하는 스노우베이지 인테리어는 마제스티(Majesty)와 헤리티지(Heritage)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 회심의 역작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가 공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23일(화) 인터컨티넨탈 호텔(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이형근 기아자동차 부회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팅어(Stinger)’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날 기아자동차 이형근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스팅어는 기아자동차의 앞선 기술력과 남다른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감성적 역량, 풍부한 상상력이 응집된 결정체다”며 “이제껏 보지 못했던 혁신적 디자인과 주행성능으로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 


스팅어의 차명은 사전적으로 ‘찌르는, 쏘는 것’을 의미하며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GT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스타일과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 탄생했다. 


스팅어는 기아자동차의 모든 디자인 역량과 R&D기술력이 집약된 고급차 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로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고성능 세단으로서 국내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 새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팅어는 △강력한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고성능 파워트레인 △주행성능이 극대화된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 △직관적이고 정교한 핸들링 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NVH) △5가지 드라이빙 모드, 액티브 엔진 사운드 등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사양 △첨단 신기술과 다양한 고객 선호 편의사양 △튼튼한 차체와 최첨단 안전 시스템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 △항공기를 모티브로 품격 있는 실내공간 △여유로운 적재공간 등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영업일 기준 8일) 사전계약 2천여대, 사전시승 신청 4천여건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사전계약 고객 42.3%가3.3 터보 모델을 선택해 스팅어의 고급감과 강력한 퍼포먼스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를 증명했다. 


기아자동차는 이달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주요 시장에 스팅어를 잇달아 선보이며 해외 프리미엄 고성능 세단과의 경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스팅어의 판매가격은 △2.0 터보 프라임 3,500만원, 플래티넘 3,780만원 △3.3 터보 마스터즈 4,460만원, GT 4,880만원 △2.2 디젤 프라임 3,720만원, 플래티넘 4,030만원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는 동급 최고의 상품성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제로백 4.9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춘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전자제어서스펜션(ECS), 브렘보 브레이크, 19인치 타이어를 기본 적용하는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사양을 적용하고도 가격은 4,460만원(마스터즈 트림)부터 시작해 최상의 경쟁력을 갖췄다. 


특히 3.3터보 최고 트림인 GT의 경우 후면에 GT전용 엠블럼을 적용하고 D컷 스티어링 휠,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 다크레드 인테리어팩, 스웨이드 재질의 블랙 헤드라이닝,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 등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사양을 다양하게 적용했으며 4,88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강력한 터보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하고 고객 성향에 따라 다양한 옵션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높은 상품성을 갖췄음에도3,500만원(프라임 트림)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 접근성을 높혔다. 


특히 플래티넘 트림의 경우 3.3 터보 GT에 기본 장착되는 사양(헤드업 디스플레이,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으로 구성된 ‘익스트림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2.2 디젤 모델은 강력한 토크와 탁월한 연비 효율을 갖추는 등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팅어의 우수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스팅어는 △원음 재생 능력이 뛰어난 렉시콘 스피커가 포함된 ‘렉시콘 프리미엄 패키지’ △전자제어서스펜션(ECS), 브렘보 브레이크, 후드가니쉬 등이 포함된 ‘퍼포먼스 패키지’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 경고(LDW)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 등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3.3터보, 2.0터보, 2.2 디젤 등 3가지 모델의 강력한 동력성능 


스팅어는 △강력한 터보 엔진 탑재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 기본 장착 등 완성도 높은 파워트레인 설계로 최고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스팅어는 △3.3 터보 가솔린 △2.0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총 세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의 강력한 터보 엔진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를 자랑하며, 정부 공동고시 신연비 기준 복합연비는 8.8km/ℓ(2WD, 19인치 타이어 기준)다. 


특히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출발 후 단 4.9초만에 100km/h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당사 연구소 측정 결과)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으며 복합연비는 10.4km/ℓ(2WD, 18인치 타이어 기준)다. 


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복합연비는 14.8km/ℓ(2WD, 17인치 타이어 기준)다. 


특히 스팅어에는 전 모델에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돼 부드러운 변속감과 동급 최고 수준의 전달 효율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감을 실현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스팅어는 폭발적인 주행 성능에 걸맞은 제동 성능도 갖췄다.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의 브레이크에 ‘브레이크 쿨링 홀’(주행 중 브레이크 냉각을 위해 언더 커버에 공기 유입을 원활하게 해주는 에어가이드)을 최초 적용해 브레이크 디스크 냉각 속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부스터/디스크 사이즈를 증대해 제동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극강의 퍼포먼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브렘보사(Brembo社)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전체적인 제동 성능을 극대화했다. 


◇엔진룸 최적화, 저중심설계 등으로 주행성능 강화된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 


기아자동차는 고성능 세단의 기본에 충실한 차량을 목표로 스팅어에 신규 후륜구동 플랫폼을 적용했다. 


스팅어에 적용된 후륜구동 플랫폼은 △고출력 터보 엔진 탑재에 따른 엔진룸 최적화 △전후 중량 균등 배분 및 저중심설계를 통한 주행성능 극대화 △낮은 후석 착좌 위치 설계를 통한 실내 거주공간 확보와 스타일리쉬한 외관 디자인 구현 등이 특징이다. 


특히 전륜 서스펜션을 엔진룸에 최적화시키고 후륜 멀티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조타 민첩성 및 제동 안정성을 강화하는 한편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또한 기아자동차는 초고장력강 확대 및 개선된 구조를 갖춘 경량화 차체를 신규 플랫폼에 적용하고 차량 충돌 시 충돌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는 멀티 패스 구조를 적용하는 등 전체적인 충돌 성능을 강화했다. 


이에 더해 기아자동차는 승용 최초로 동절기 눈길 및 악천후 등 미끄러운 노면에서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AWD (4륜구동, All Wheel Drive) 시스템을 플랫폼에 적용해 전 트림에서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감과 핸들링성능(R&H), 정숙성(NVH) 


스팅어는 차급을 넘어서는 최상의 승차감과 핸들링성능(Ride&Handling), 정숙성(Noise, Vibration, Harshness)을 갖췄다. 


먼저,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에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하는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 시스템을 적용해 고객들이 보다 세밀한 핸들링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MDPS의 기어비를 증대시켜 더 빠른 조향을 가능하게 하는 한편 3.3 터보 모델의 경우 스티어링 휠의 조향 각도에 따라 기어비를 조절하는 ‘가변 기어비 조향 시스템’을 적용해 더욱 정교하고 안정적인 조향 성능을 갖췄다. 


또한 3.3 터보 GT트림의 경우 ‘기계식 차동기어 제한장치(M-LSD,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적용해 일반 주행 시의 핸들링 성능뿐만 아니라 눈길·빗길 등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구동력도 향상시키며 등 주행성능을 극대화했다. 


기아자동차는 핸들링 성능을 끌어올리면서도 정숙성을 놓치지 않았다. 


스팅어는 △엔진룸에서 유입되는 소음을 이중 차단하기 위한 ‘엔진룸 풀 격벽 구조 설계’ △가속 투과음 최소화를 위한 ‘차체 실링 구조 보강’ 및 ‘흡차음 사양 최적화’ △고속 주행 시 실내로 유입되는 풍절음과 노면 소음을 줄이기 위한 ‘부품 강성 최적화’ 등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구현했다. 


이 밖에도 △도어 실링 성능 개선을 통해 외부에서 발생하는 소음 전달 경로를 차단하고 △진동 저감형 토크 컨버터(CPA, Centrifugal Pendulum Absorber, 엔진의 동력을 차로 전달하는 장치)를 적용(2.0터보, 2.2 디젤 모델)해 차체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완화하는 등 최고의 정숙성을 구현했다. 


스팅어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첨 맞춘 다양한 드라이빙 사양 


스팅어는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5가지 드라이빙 모드 △액티브 엔진 사운드 △런치 콘트롤 등 다이내믹한 주행을 지원해주는 다양한 사양을 갖췄다. 


스팅어에 적용된 5가지 드라이빙 모드는 ‘스포츠, 컴포트, 에코, 스마트, 커스텀 모드’로 한층 다양한 주행 환경을 구현함은 물론 전자제어 서스펜션 연동 시 더 정밀한 주행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 


스포츠, 컴포트, 에코 모드는 각 모드별로 전자제어 서스펜션, 스티어링 휠, 엔진변속 패턴이 차별화돼 있어 운전자 기호에 따른 주행 스타일 선택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스포츠 모드는 컴포트 모드보다 더 단단한 서스펜션과 묵직한 스티어링감, 민첩한 엔진변속 패턴을 제공하고 에코 모드는 연료 소모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가속 시 과도한 엔진 토크 상승을 제한하는 등의 파워트레인 제어기능을 갖췄다. 


스마트 모드는 운전자의 주행 성향에 맞게 엔진변속 패턴을 자동으로 선택해 주며 커스텀 모드는 각 항목을 운전자가 직접 선택해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는 모드다. 


특히 스팅어는 각각의 드라이빙 모드의 특성에 따라 실제 엔진음을 조율하여 들려주는 ‘액티브 엔진 사운드(Active Engine Sound)’가 적용돼 운전자에게 색다른 주행감성을 제공한다. 


액티브 엔진 사운드는 5가지 드라이브 모드별로 달라지는 엔진 회전수에 따라 각각의 사운드 신호를 생성하는 것으로, 음악의 화성학을 적용하고 호랑이 울음소리 등을 차용해 다채로운 엔진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단, 9스피커/렉시콘 15스피커 적용된 차량에 한함) 


무엇보다 스팅어는 외산 브랜드의 고성능 세단에 주로 적용되는 ‘런치 콘트롤(Launch Control)’을 기아자동차 최초로 적용해 출발 시 동력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런치 콘트롤은 정차된 차량이 급 가속할 때 바퀴에 지나친 미끄러짐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동력은 최대 수준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순간을 설정하는 기능으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빠른 가속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등 첨단 사양 대거 적용 


스팅어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이라는 포지셔닝에 걸맞은 첨단 신기술과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탑재해 사소한 부분까지 완성도를 높이며 최상의 고객 만족을 선사한다. 


먼저 △주요 주행정보를 앞유리에 이미지 형태로 투영해 표시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간결한 조작감을 확보한 고급스러운 ‘전자식 변속레버(SBW)’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차량 주변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운전석 시트를 확장시킬 수 있는 ‘운전석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스마트 키 소지 후 접근 또는 버튼 조작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별도의 연결잭 없이 센터페시아 하단 트레이에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15스피커와 외장 앰프가 적용돼 원음 재생능력이 뛰어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의 고급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했다. 


이외에도 △스마트 내비게이션(미러링크 T-map, 애플 카플레이 지원) △전석 통풍시트 및 후석 열선시트 △3존 독립제어 에어컨(후석에서 제어 가능) 등 동승자까지 고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해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강건한 차체, 첨단 지능형 기술로 최고의 고속 주행 안전성 구현 


스팅어는 안정적이면서도 든든한 승차감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도록 차체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최첨단 안전 시스템을 적용해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에 걸맞은 고속주행 안전성을 확보했다. 


스팅어는 △고강성 경량 차체(차체 평균 강도 71.1kgf/㎟) 구현 △측면 충돌시 승객실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차체 측면부 핫스탬핑 적용 △차체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체 대거 적용(173m) △차체 지지감과 안정성 향상을 위해 엔진룸 및 차체 하부 스트럿 바(Strut bar) 적용 △차체 비틀림 강성 향상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강성을 확보했다. 


스팅어는 이러한 충돌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실제 충돌상황과 가장 유사한 테스트로 손꼽히는 IIHS(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스몰 오버랩’ 평가를 비롯 국내외 각종 안전시험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자체 시험 결과) 


이와 함께 기아자동차는 스팅어 전 트림에 7에어백(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운전석 무릎, 전복감지 커튼, 사이드), 보행자 충돌 시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의 상해를 감소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한편, 첨단 주행안전 기술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적용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급차에 걸맞은 최상급 안전사양을 탑재했다. 


특히 기아자동차 최초로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 정차 및 재출발, 자동감속 기능 포함’,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이 탑재돼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관, 항공기를 모티브로 품격 있는 실내공간 갖춰 


스팅어는 롱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전고가 낮고 후드가 길어 무게 중심이 낮은 ‘다운포스 디자인’을 통해 기존에 그 어느 세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팅어의 전면부는 △기아자동차의 상징인 호랑이코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 △날렵한 이미지의 헤드램프 △직선으로 뻗은 대형 에어 인테이크 △볼륨감이 느껴지는 후드 등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강렬한 인상을 강조했다. 


스팅어의 측면부는 긴 보닛과 짧은 앞 오버행, 긴 뒤 오버행까지 연결되는 균형감이 뛰어날 뿐 아니라, △속도감이 느껴지는 루프라인 △수평으로 뻗은 높은 벨트라인 등이 어우러져 다이내믹한 주행감이 느껴지게 한다. 


스팅어의 후면부는 △블랙 컬러의 타원형 듀얼 트윈 머플러와 리어 디퓨저 △볼륨감 있는 리어 펜더 △세련된 디자인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이 어우러져 안정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처럼 스팅어는 강렬한 인상을 갖춘 전면부를 시작으로 속도감 느껴지는 측면부와 안정적인 느낌의 후면부까지 이어져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스팅어는 전장 4,830mm, 전폭 1,87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905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하고 강인한 외형을 갖췄다. 


특히 스팅어는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여유 있는 2열 헤드룸까지 확보해 5인이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패밀리 세단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탑승 인원에 따라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6:4 분할 폴딩 시트’, 406리터(일정한 크기의 박스를 쌓아서 부피를 측정하는 유럽식 VDA 기준)의 트렁크 공간 등 충분한 적재공간을 확보해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갖췄다. 


스팅어는 △항공기의 한쪽 날개를 형상화해 직선으로 길게 뻗은 크래시 패드 △시인성을 높인 플로팅(Floating) 타입 디스플레이 △항공기 엔진을 닮은 스포크 타입의 원형

에어벤트 △다양한 조작감(다이얼/텀블러 타입)의 버튼을 적용했다. 


또한 디스플레이 화면과 조작 버튼 영역을 서로 분리해 센터페시아를 입체적으로 구성하고, 조작부 내의 멀티미디어와 공조 버튼은 상하로 나눠 간결하게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강화했다. 


최상의 그립감을 확보한 변속기 손잡이를 적용하고, 조작 빈도가 높은 주행 관련 버튼은 변속기 주변의 플로어 콘솔에 배치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에 스포티한 버킷 스타일 시트에 최고급 나파 가죽을 적용함으로써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신경 썼다. 


이와 함께 스팅어만의 감성을 담은 클러스터 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사양을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감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내부 인테리어 곳곳에 적용된 반광 크롬 재질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손바느질 느낌의 스티치를 적용해 스팅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더했다. 


스팅어는 △스노우 화이트 펄 △실키 실버 △오로라 블랙 △하이 크로마 레드 △딥 크로마 블루 △판테라 메탈 등 총 6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브라운 △다크레드(3.3 터보 GT 전용) 등 총 3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스팅어 전용 멤버십 서비스 및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 실시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의 출시와 함께 스팅어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인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를 선보인다. 


먼저 기아자동차는 정비 및 멤버십 예약부터 일반 상담까지 스팅어와 관련된 모든 문의, 안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팅어 전담 컨시어지 센터(080-500-2000)를 운영한다. 


또한 △차량 구입 직후 실내 집중 클리닝 서비스인 ‘에코 클리닝’ △고객이 원하는 장소 및 시간에 방문해 차량 실내/외 고품격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방문 클리닝’ △수도권 주요 백화점 주말 발렛 서비스인 ‘프리미엄 발렛’ △최고급 제휴 레스토랑에서 특별 구성된 코스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 등 차량유지에 필수적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변화와 도전을 즐기는 스팅어 고객특성을 반영, 인생에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을 만한 버킷 리스트를 체험 서비스로 제공하는 ‘챌린지 버킷 리스트(Challenge Bucket-List) 프로그램’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서킷 드라이빙을 통해 스팅어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보는 ‘서킷 챌린징(Circuit Challenging) 프로그램’ 등 다양한 초청행사를 실시한다. 


이에 더불어 기아자동차는 전국 주요 서비스 우수거점에 스팅어 전용 ‘프리미엄 ZONE’을 설치하고 컨시어지 센터를 연계한 정비 예약 및 우선점검 서비스 등 고객들의 정비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의 출시와 함께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을 전개할 계획이다. 


먼저 6월 11일(일)부터 25일(일)까지 15일간 김포에 위치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에 스팅어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스팅어에 대한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인 ‘드라이빙 구루(Guru)’와 함께 스팅어를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티지·투싼·QM3 3개 경유차 배출기준 초과로 리콜 예정


환경부(장관 조경규)가 기아차 ‘스포티지2.0 디젤’, 현대차 ‘투싼2.0 디젤’, 르노삼성차 ‘QM3’ 3개 경유차가 결함확인검사에서 배출기준을 초과하여 결함시정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함확인검사는 2016년 6월부터 9월까지 48개 차종을 사전조사→2016년 10월부터 12월까지 15개 차종(사전조사 48개 차종 중에서 선별)을 예비검사→2016년 12월부터 6개 차종(예비검사 15개 차량 중에서 선별)을 본검사해 왔으며 본검사 대상 6개 차종 중에서 ‘스포티지2.0 디젤’, ‘투싼2.0 디젤’, ‘QM3’ 3개 차종은 배출기준을 초과한 것이 최종 확인되었다. 


* 나머지 3개 차종은 조사 진행 중 


자동차 배출가스 보증기간 내에 있는 운행 중인 차량 10대(예비검사 5대, 본검사 10대)를 각각 검사한 결과 ‘스포티지2.0 디젤’은 입자상물질(PM) 1개 항목에서 배출기준을 초과했다. 


‘투싼2.0 디젤’은 입자상물질(PM), 입자개수(PN), 질소산화물(NOx), 탄화수소+질소산화물(HC+NOx) 4개 항목, ‘QM3’는 질소산화물(NOx), 탄화수소+질소산화물(HC+NOx) 2개 항목이 배출기준을 초과하였다. 


이들 3개 차종의 판매대수는 생산기간 2010년 8월부터 2013년 8월까지 ‘스포티지2.0 디젤’ 12.6만대, 생산기간 2013년 6월부터 2015년 8월까지 ‘투싼2.0 디젤’ 8만대, 2013년 12월부터 15년 8월까지 ‘QM3’ 4.1만대 등 24.7만대 규모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현재 각 제작사는 배출기준 초과 원인을 입자상물질 저감장치인 매연포집필터(DPF*)와 질소산화물 저감장치인 배출가스재순환장치(EGR**)의 노후화나 제어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 Diesel Particulate Filter, ** Exhaust Gas Recirculation 


환경부로부터 결함시정을 받게 되면 자동차 제작사는 45일 이내에 결함원인 분석과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환경부에 리콜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환경부는 리콜계획서의 기술적 타당성을 검토하여 승인 여부를 결정하고 리콜 승인 이후 자동차 제작사는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리콜 사실을 개별적으로 통보하며 차량 소유자는 제작사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리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환경부가 경기도의 경유차 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이 조기 완료되었거나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폐차 보조금 지원대수를 8,000대 추가 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추가 배정물량은 폐차 보조금 사업을 시행하는 경기도 28개 시 중에서 2017년 1월 23일 기준으로 폐차 보조금 신청율이 40%를 넘는 16개 시*로 배정되며 특히 보조금 신청이 이미 완료된 수원시에 1,000대, 안성시에 600대, 포천시에 300대, 광주시에 200대가 집중 배정되고, 내일(1월 26일) 부터 폐차 보조금 신청을 재개한다. 


* 고양, 과천, 광명, 광주, 김포, 남양주, 동두천, 부천, 수원, 안성, 안양, 용인, 의정부, 평택, 포천, 화성 


이번 경기도에 폐차 보조금 추가 배정은 2017년 1월 23일 기준으로 폐차 보조금 신청율이 9.6%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서울시의 폐차 보조금 물량을 조정해서 충당하기로 했다. 


* 폐차 보조금 신청율(2017.1.23 기준) : 전체 6.0만대 중 18,422대(30.7%) 


서울시 21,198대 중 2,033대(9.6%), 경기도 20,782대 중 11,712대(56.4%), 인천시 10,250대 중 3,677대(35.9%), 非수도권 7,770대 1,000대(12.8%) 


* 폐차 보조금 물량 조정(2017.1.25) 


서울시 21,198대→13,198대(8,000대 감소), 경기도 20,782대→28,782대(8,000대 증가), 인천시 10,250대(변동 없음), 非수도권 7,770대(변동 없음) 


참고로 정부는 경유차 폐차 신청이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폐차 보조금 물량을 지난해 4.8만대(국비 385억원, 지방비 385억원)에서 올해 6만대(국비 482억원, 지방비 482억원)로 늘린 바 있으며 올해 폐차 보조금 신청건수 증가를 반영하여 2018년 폐차 보조금 예산을 증액 편성할 방침이다.(2017년 추경을 편성할 경우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신청) 


* ‘16년 본예산 3.8만대 → ’16년 추경예산 1.0만대(합계 4.8만대) → ‘17년 6.0만대

환경부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마트와 충전기 설치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내로 전국 롯데마트 119개 모든 매장에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차 급속충전기는 현재 롯데마트 22개 매장에 21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올해 12월까지 나머지 97개 매장에 120기가 추가로 설치된다. 

대형마트에 급속충전기 설치되면 전기차 소유자들은 장을 보는 시간 동안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다. 

그동안 환경부는 전기차 이용자의 전국 운행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심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균형적으로 급속충전기를 설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대형마트 등 도심 내의 주요거점에도 급속충전기를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번 환경부와 롯데마트의 협약은 지난해 12월 환경부와 롯데렌터카 사이의 전기차 렌트상품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이며 이번 협약에서는 롯데마트가 급속충전기 설치를 위한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롯데그룹은 롯데렌터카에 126기(급속2기, 완속124기), 롯데마트에 24기(급속21기, 완속3기), 롯데호텔에 2기(완속), 하이마트 2기(완속)를 설치하는 등 전사적으로 전기차 충전기 설치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체 예산 약 10억 원을 투자하여 롯데월드타워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10기, 완속충전기 108기를 설치했다. 

환경부는 롯데그룹과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롯데마트뿐만 아니라 롯데케미칼 등 근로자 수가 많은 대형사업장에도 충전기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부는 올해부터 ‘전기차 충전인프라 확산 캠페인’을 추진하여 롯데그룹과 같은 협약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직장 내 전기차 충전인프라 확산 캠페인(Workplace Charging Challenge)’을 통해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 내 255개 기관 600개 사업장에 5,500기의 충전기를 설치한 바 있다.

기아자동차 ‘2017 K7’

▣자동차/자동차관련 2017.01.23 16:4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 K7’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 첨단 주행·안전 기술 신규 탑재 ▲Full LED 헤드램프 및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 등 고급 외장 사양 확대 적용 ▲2.2디젤 모델 ISG(Idle Stop&Go) 신규 적용 및 2.4가솔린 모델 배터리 충전 효율 개선을 통한 연비 향상 ▲기아 T-map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등 신규 IT·편의사양 보강 등 대폭 강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차는 지난해 11월 5천대 한정으로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4가솔린/2.2디젤 모델에 ‘리미티드’ ▲3.3가솔린 모델에 ‘리미티드 플러스’로 상설화해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택 폭을 더욱 확대했다. 


기아차는 2017 K7에 ▲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을 감지하고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차선을 유지하도록 보조하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ane Keeping Assistant System)’ ▲운전자의 피로·부주의 운전 패턴이 감지되면 운전자의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river Attention Alert)’ 등 2가지의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신규 탑재했다.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과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은 기아차의 자율주행 기반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바탕으로 기존 모델에 적용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AEB)’,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Smart BSD)’ 등의 안전 기술과 함께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기아차는 2017 K7에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하고 리미티드 에디션에 탑재됐던 Full LED 헤드램프와 3.3가솔린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을 가솔린, 디젤 전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고급 외장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또한 2.2 디젤 모델에 공회전 제한 시스템(ISG, Idle Stop&Go)을 추가해 불필요한 엔진 구동을 최소화시키고 정숙성을 강화하는 한편 2.4가솔린 모델에는 수명이 길고 충전 효율이 개선된 배터리를 신규 적용했다. 


이와 함께 클러치 타입의 에어컨 컴프레셔를 적용해 에어컨 미가동 시 컴프레셔 미구동으로 불필요한 엔진 부하를 저감시키고 가변 오일 펌프 적용으로 엔진 오일 공급량을 차량 상태에 따라 조절함으로써 연비 효율을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2.2 디젤 모델의 연비는 14.8km/ℓ (기존 14.3km/ℓ, 17인치 타이어 기준)를 기록했으며 18인치 타이어 적용 시 14.4km/ℓ (기존 13.6km/ℓ)로 동급 최고의 연비를 달성했다. 


2.4가솔린 모델의 연비는 11.0km/ℓ (기존 10.8km/ℓ, 18인치 타이어 기준)이다. 


또한 2017 K7에는 동급 최초로 미러링크와 연동된 기아 T-map을 적용해 차와 스마트폰을 USB케이블로 연결했을 때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기아 T-map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기아T-map은 미러링크 지원 휴대폰과 연결시에만 사용 가능하며 UVO 내비게이션 선택 시 미지원) 

  

이와 함께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하는 한편 뒷좌석 파워 아웃렛과 충전용 USB 단자를 장착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2017 K7은 동급 최고의 상품성에 합리적인 가격 책정까지 더해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주력트림인 2.4가솔린 모델의 경우 전체 구매 고객의 75%가 선택할 정도로 선호도가 높은 18인치 타이어의 연비를 개선하고 폰 커넥티비티 사양과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하는 등 사양가치가 추가됐음에도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3,010만원~3,290만원으로 최상의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단, 폰 커넥티비티 사양의 경우 내비게이션 미적용 트림은 제외) 


3.3가솔린 모델의 경우에는 Full LED 헤드램프,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패들 쉬프트, 뒷좌석 파워아웃렛 등의 고급사양을 기본화 했음에도 가격은 신규 적용된 사양가치 대비 인상을 최소화한 3,560만원~3,975만원으로 책정했다. 


2017 K7의 판매가격은 ▲2.4 가솔린 모델이 프레스티지 3,090만원 (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010만원), 리미티드 3,290만원 ▲2.2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3,390만원 (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310만원), 리미티드 3,590만원 ▲3.3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3,560만원, 리미티드 플러스 3,71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75만원 ▲3.0 LPI 모델이 디럭스 2,610만원, 럭셔리 2,690만원, 프레스티지 3,240만원이다. 



쏘나타 1.6 터보 모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본 적용한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Summer Special Edition)’을 출시하고 지난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썸머 스페셜 에디션’은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판매되는 한정 트림으로, 기존에는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여름철 고객 최우선 선호 사양들을 하위 트림으로 확대 적용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앞좌석 통풍 시트’와 ‘듀얼 풀 오토 에어컨’을 기본 적용해 운전석 뿐만 아니라 동승석 고객까지 시원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마철과 같이 비가 많이 오는 경우에도 항상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김 서림을 제거해주는 ‘오토 디포깅 시스템’과 이온을 발생시켜 차량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기본 탑재해 고객이 더욱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외에도 ▲앞좌석 전동시트 ▲앞좌석 전동식 럼버써포트(허리지지대) ▲앞면 자외선 차단 유리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현대차는 ▲HID 헤드램프 ▲열선 스티어링휠 ▲뒷좌석 열선시트 ▲뒷좌석 암레스트(스키쓰루 포함) 등 겨울철 선호 사양 위주로 구성된 ‘윈터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가격은 ▲스타일 2,420만원 ▲썸머 스페셜 에디션 2,580만원 ▲스마트 2,690만원 ▲스마트 스페셜 2,872만원이다. 





새차소식!! ‘2017년형 싼타페’

▣자동차/자동차관련 2016.07.04 14: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중형 SUV 시장의 절대 강자 싼타페가 2017년형 모델로 새롭게 단장하고, 4일(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현대자동차(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년형 싼타페’는 올 연말로 예상되는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해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을 출시하고, 소비자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싼타페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기념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 출시 

현대차는 올 하반기로 예상되는 싼타페의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앞두고 ‘2017년형 싼타페’에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을 선보였다. 


싼타페는 2000년 출시돼 올해 6월까지 16년간 3세대에 걸쳐 누적 96만대 이상 판매돼 국내 SUV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내100만대 판매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형 싼타페’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은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 및 안전·편의사양 등을 강화해 100만대 기념 모델만의 품격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의 외관은 ▲반광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반광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만의 ▲도어 스팟 램프 ▲전용 엠블럼 ▲듀얼 트윈팁 머플러 등을 적용해 특별함을 강조했다. 

내부는 버건디 컬러의 가죽 시트와 가죽 스티어링 휠, 스웨이드 재질의 내장재를 적용해 디테일과 함께 실내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또한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제동시켜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차간 거리를 자동 조절하고 자동 정지, 재출발을 가능하게 돕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반대편 차량을 인식해 상향등을 하향등으로 자동 전환해 상대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하는 스마트 하이빔(HBA),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를 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등 첨단 안전사양 및 주행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편의성을 강화했다. 

◇‘2017년형 싼타페’ 새로운 고객 선호 사양 추가 

현대차는 ‘2017년형 싼타페’ 전 트림에 ▲싼타페 전용 에어 소프트너(Air Softner, 싼타페 전용 차량용 향수) ▲주차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Safety Unlock)’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특히, 싼타페 전용 에어 소프트너는 신차 구매 고객에게 최적의 실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현대차 라인업 중 최초로 적용됐으며, 3가지 향의 조합으로 고급향수에 버금가는 쾌적한 향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현대차는2개의 외장 컬러(퓨어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와 1개의 내장 컬러(버건디)를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확대했다. 

‘2017년형 싼타페’ R2.0 모델은 ▲스마트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1 Million(원 밀리언) 등 5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R2.2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등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2017년형 싼타페’ R2.0의 판매 가격은 ▲2WD모델이 2,800만원 ~ 3,295만원 ▲4WD모델이 3,010만원 ~ 3,505만원이며, R2.2 모델의 경우 ▲2WD모델이 3,275만원 ~ 3,450만원 ▲4WD모델은 3,485만원 ~ 3,660만원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2016년형 투싼

▣자동차/자동차관련 2016.03.15 11:2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현대자동차㈜가 안전 및 편의사양을 보강하고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한 ‘2016년형 투싼’을 15일(화) 출시했다. 


현대차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1.7 디젤의 ‘투싼 피버(Fever)’ 라인업에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를 추가해 피버 2종(1.6 터보, 1.7 디젤)과 2.0 디젤 등 총 3종의 투싼 라인업을 갖췄다. 


‘투싼 피버’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컬러를 적용해 기존 투싼 모델과 차별화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장착해 강력한 동력성능과 역동적인 주행능력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승용차 수준의 정숙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2016년형 투싼’은 어드밴스드 에어백 기본 장착, HID헤드램프/다이내믹 벤딩 라이트(DBL) 적용 등을 통해 안전 사양을 높인 한편, 기존 7인치였던 일반형 내비게이션을 8인치로 확대하고 JBL프리미엄 사운드를 적용해 고객 편의 사양도 강화했다. 


◇터보 엔진 및 7단 DCT 탑재한 ‘1.6 가솔린 터보 모델’ 신규 출시 


현대자동차는 기존의 1.7 디젤 및 2.0 디젤 모델에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추가한 ‘2016년형 투싼’을 선보였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7단 DCT를 장착해 응답성과 가속성능을 향상시켰으며 복합연비 11.5km/ℓ(정부 공동고시 연비 기준, 구연비 기준은 12.1km/ℓ)의 높은 연비 경쟁력을 갖추고 (2WD, 자동변속기, 17인치 타이어 기준) 최고출력 177마력(ps), 최고토크 27.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저중속 영역대인 1,500RPM에서부터 시작되는 최고 토크 및 높은 응답성은 역동적인 주행을 선사한다. 


◇1.6 가솔린 터보와 1.7 디젤의‘투싼 피버’, 디자인 및 컬러 차별화로 개성 살려 


현대자동차는 새로 선보인 1.6 가솔린 터보과 기존의 1.7 디젤 모델로 구성된 ‘투싼 피버’만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디자인과 컬러를 차별화했다. 


투싼 피버는 전면부에 ▲매쉬 패턴의 라디에이터그릴 ▲입체적인 조형미를 살린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후면부 디자인도 ▲다크 베젤을 적용한 리어 콤비 램프 ▲신규 적용된 스키드 플레이트 ▲싱글 머플러팁 등을 통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고객의 색상 선택의 폭도 넓혔다. 


과거 선택사양으로 제공했던 ‘피버 패키지’를 트림화해 다양한 색상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모던-피버’ 트림을 구매하면 아라 블루, 세도나 오렌지, 크레마 브라운, 라벤더 퍼플 총 4개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차량 내부에는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다. 


특히 이번에 새로 추가된 ‘크레마 브라운’과 ‘라벤더 퍼플’ 색상은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주변부에도 컬러 포인트를 적용해 차별화된 개성을 살렸다. 


◇‘2016년형 투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안전 및 편의 사양 


‘2016년형 투싼’은 한층 더 진보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췄다. 


2016년형 투싼은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운전자와 동승석 탑승객의 상해 위험성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했다. 


또한 스티어링 휠의 조향 각도와 차량 속도에 따라 HID 헤드램프가 회전해 야간 주행 시 사각지대를 최소화 해주는 다이나믹 벤딩 라이트(DBL)를 적용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야간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편의사양의 경우, 스마트 트림에서만 사용됐던 기본형 내비게이션의 디스플레이를 7인치에서 8인치로 늘리고 모던 트림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프리미엄 트림에서 사용되는 8인치 고급형 내비게이션은 외장앰프, 7개의 스피커, 서브 우퍼로 구성된 JBL 프리미엄 사운드를 적용해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2016년형 투싼’의 판매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스타일 2,199만원, 스타일-피버 2,287만원, 모던 2,420만원, 모던-피버 2,498만원이고, ▲1.7 디젤은 스타일 2,297만원, 스타일-피버 2,386만원, 모던 2,518만원, 모던-피버 2,597만원, 프리미엄 2,739만원이다. 


▲2.0 디젤 모델의 가격은 스타일 2,209만원(수동변속기 기준), 스타일-스페셜 2,469만원, 모던 2,646만원, 모던-스페셜 2,729만원, 프리미엄 2,876만원이다. 



수륙양용 모터사이클 ‘Gibbs Biski’

▣자동차/자동차관련 2016.02.28 13:0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사륜차와 제트스키 하이브리드로 수륙양용이었던 인상적인 콰드스키(Quadski)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 제작사인 깁스 스포츠 앰피비언스(Gibbs Sports Amphibians) 社를 기억할지도 모르겠다. ‘깁스 비스키’의 기능이 바로 콰드스키와 같은 수륙양용인데 바퀴가 4개가 아니라 2개라는 점 때문에 더욱 특이하고 거칠며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다 광적으로 보인다.

 

‘깁스 비스키’는 수륙양용 모터사이클로 맥시 스쿠터와 시-두(Sea-Doo)를 섞어놓은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만 일반 도로 주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55마력 2기통 엔진 덕분에 길에서는 시속 128.74km까지 달릴 수 있다. 일단 물에 들어가면 뒷바퀴가 위로 올라가면서 바퀴 양쪽에 있는 제트 엔진에 공간을 내준다. 그래서 물에서도 최고 속도 59.54km로 달리고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 땅에서 물로 들어가면서 변신하는 시간은 5초 정도이므로 오랫동안 가만히 서 있을 필요가 없다.

 

물론 땅에서는 실제 스쿠터, 물에서는 일반 제트스키에 필적하는 성능을 낼 거라 보지는 않지만 ‘깁스 비스키’가 바이크 라이더들에게 신세계를 열어 보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특히 차고에서 차지하는 공간도 매우 적다. 플로리다에서 열린 아메리칸 모터사이클 박람회에서 선을 보이긴 했지만 생산이 언제 이뤄질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www.gibbssports.com

 

전기 산악자전거 'Brinco'

▣자동차/자동차관련 2016.02.16 15:0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스페인의 모터사이클 회사인 Bultaco社는 비포장 도로에서 최적화된 전기 산악자전거 'Brinco'를 출시하였다.

 

2개의 바퀴가 있기 때문에 언뜻 보면 자전거나 모터사이클처럼 보이기도 하며 스턴트맨의 자전거처럼 보이기도 한다. 심심하고 무료한 주말에 색다른 즐거움을 즐기기에는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다.

 

뒷바퀴에 2kW 모터가, 다운튜브에는 1.3kWh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다. 최대 60km/h로 주행 가능하며 페달의 도움 없이도 최대 30km까지 이동할 수 있다.

 

총 3개의 모드 중 선택해서 운행할 수 있다. 에코(Eco)의 모터 최대 출력은 800와트, 투어(Tour)의 최대 출력은 1500와트, 스포트(Sport)의 경우는 2000와트이다. 모든 모드에서 최대 토크는 6.1kgm이다. 1kWh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완전 충전까지 2시간이 걸린다.

 

알루미늄 프레임, 스윙암(swingarm), 24인치 타이어, 전휴륜 디스크 브레이크, 9단 기어박스 등을 특징으로 한다. 올해 안에 스페인에서 구입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예상 가격은 4,800유로이다.

 



bultacobrinco.com

승용·화물·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쌍용자동차(주), 다임러트럭코리아(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볼보그룹코리아㈜트럭, 혼다코리아(주)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화물·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코란도C 승용자동차는 자동차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좌석안전띠 부착장치 강도시험에서 부적합함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자기인증적합조사란 정부에서 정한 자동차 안전기준에 따라 제작사가 스스로 인증하여 판매하되, 정부는 기준적합조사 및 시정조치(리콜)하는 제도로서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계획을 수립하여 조사 시행하는 것이다. 


이번 리콜대상은 2015년 3월 30일부터 2015년 5월 26일까지 제작된 코란도C 승용자동차 2,637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2월 15일부터 쌍용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좌석안전띠 부착 장치의 강도 보강용 리벳 추가)를 받을 수 있다. 


다임러트럭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악트로스 화물자동차의 경우도 자동차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좌석안전띠 부착장치 강도가 자동차안전기준에 부적합하여 시정조치(리콜)할 계획이다. 


리콜대상은 2011년 09월 14일부터 2014년 04월 11일까지 제작된 악트로스(2641 LS 6X2) 365대이며 부품 수급 등의 사유로 리콜은 2016년 하반기에 실시될 예정이다. 


다임러트럭코리아(주)에서는 다임러 본사와 개선된 부품 수급 및 세부 리콜일정 등에 대하여 협의 중에 있으며, 자동차 소유자에게 리콜 전 고객안내문(사전공지)을 우선 발송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판매한 MKX 승용자동차의 경우 연료탱크가 제설제에 의해 부식되어 크랙이 생길 경우 연료 누유로 인한 화재발생 가능성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할 계획이다. 


리콜대상은 2006년 07월 20일부터 2008년 09월 22일까지 제작된 MKX 승용자동차 652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2월 15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등)를 받을 수 있다. 


볼보그룹코리아㈜트럭에서 수입·판매한 FH트랙터/FH카고 화물자동차의 경우 차체 상단 표시장치(사인보드) 광도가 밝아서 반대편 운전자의 운행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3년 12월 20일부터 2015년 11월 18일까지 제작된 FH트랙터/FH카고 화물자동차 415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2월 15일부터 볼보그룹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제어 프로그램 변경 등)를 받을 수 있다.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VT750CS 등 4개 차종 이륜자동차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2월 15일부터 혼다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연료펌프 작동과 관련된 전기배선이 주행중 진동으로 인해 끊어져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09년 12월 23일부터 2012년 08월 09일까지 제작된 VT750CS 이륜자동차 71대이다. 


프로펠러 샤프트의 제작결함으로 가속이 불가능하거나 뒷바퀴 잠김으로 인한 급제동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0년 02월 08일부터 2012년 07월 31일까지 제작된 VFR1200F(D)/VFR1200X 이륜자동차 52대이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쌍용자동차(주)(080-500-5582), 다임러트럭코리아(주)(080-001-1886),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1600-6003), 볼보그룹코리아(주)트럭(080-038-1000), 혼다코리아(주)(080-322-33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2013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TAG 쟈동차

자가용 탱크 ‘립소 (Ripsaw) EV2’

▣자동차/자동차관련 2015.07.03 02:0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미 군수업체 호앤호(Howe and Howe)社에서 만든 자가용 탱크 ‘립소 (Ripsaw) EV2’다.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이 슈퍼탱크는 원래 군용으로 개발되었으나, 이번에는 고가 시장을 공략하는 민간 버전으로 살짝 개조하고 상업화하여 출시됐다. 민간용이지만 무장한 차체와 거대한 금속 트랙 및 무광 검정색 마감 칠로 완벽한 탱크의 외관을 갖췄다.

 

어떠한 지형에서도 운전이 가능하며 달리는 길에 걸리는 대부분의 장애물을 통과할 수 있다. 600마력 디젤 엔진을 장착하여 일반적인 탱크보다 가속력이 탁월하며 훨씬 빠르게 달릴 수 있다. 덕분에 어디든 달릴 수 있지만 속도 면에서도 아쉽지 않다. 외관도 훌륭하지만 내부는 더욱 눈길을 끈다. 마치 영화 속 슈퍼영웅이 인류를 구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사용할 것 같은 장치들로 고급스럽게 장식되어 있다. 탱크의 출입문은 날개 같이 펼쳐져 위로 열린다.

 

구입자의 주문에 따라 사양을 맞추는 주문 제작식이기 때문에 공식 웹사이트에는 사양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다. 따라서 탱크 주문 시 원하는 기능이나 사양을 자유롭게 탑재할 수 있다. ‘립소 EV2’의 판매가격은 억대로 정확한 가격은 주문한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www.ripsawtank.com

     




TAG 탱크

Mercedes-Benz 벤츠


캠핑카로 쓸 수 있는 ‘호라이즌 메르세데스 멀티 컨셉 자동차’  


 밴처럼  많은 인원을 태울 수는 없지만 자녀들을 학교와 집을 왕복해서 태우거나, 직장을 갈 때 혹은 장 보러 갈 때에 충분히 여유 있다.



주중에는 가족들을 태워 나르고 주말이나 휴가 때는 캠핑카로 이용된다



 

또한 잠자고 생활하는 데 있어서 기능과 고급스러움을 지닌 가구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전기를 이용하여 접어지는 뒷좌석과 회전이 가능한 앞좌석은 두 가지 톤의 가죽으로 씌어있으며, 주방 조리대는 석영과 화강암으로 만들었다. 부엌 쪽은 싱크대와 두 개의 버너가 있는 가스레인지가 있으며 88리터 용량의 냉장/냉동고가 뒤쪽 슬라이드 벽에 장착되어있다. 또한 접이식 테이블이 있어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자동으로 접었다 펴지는 침







대와 유압식 팝업 지붕 침대에는 어른 네 명과 아이 한 명이 잘 수 있다. 화장실은 약간 작지만, 없는 것 없이 다 갖춰있다.

 

자동차 외부에는 LED 아웃도어 전등이 달린 빌트인 차양이 있으며, 슬라이딩 문 위로 텐트를 얹을 수 있다. 부엌 쪽은 안쪽에서뿐만 아니라 바깥쪽에서도 출입이 가능해서 텐트 아래가 요리나 식사하는 곳으로 이용된다. 또한 밖에서 샤워를 하거나 바비큐를 할 수 있는 연결 장치도 포함되어 있다.

 

MCV는 6단 수동 변속기가 있는 비토(Vito)의 136-hp 2.1리터 CDI 4실린더로 운행된다. 바퀴는 16인치 합금 바퀴를 사용하며, 짧거나 긴 축간거리에 맞춰 주문할 수 있다.

 

Horizon社는 작년 10월에 모토홈(Motorhome)과 캐러밴(Caravan)쇼에서 MCV를 선보였다.가격은 73,000달러부터 시작되며, 옵션으로는 783달러 디젤 난방, 2,200달러 자동 변속기, 512달러 240V 전자레인지가 있다. 또한 지난 비토 모델을 기본으로 하여 개조할 수 있다.

 

horizonmcv.com

 

 

 

 

 

평행 주차 옆으로 운전 가능한 전기자동차 . ‘EOscc2(EO smart connecting car 2)’

 

독일 인공지능연구센터의 한 개발팀이 만든 이 전기차는 대도시에서 운전하기 좋은 유연한 초소형 자동차를 목표로 설계됐다. 4개의 4kW급 바퀴 허브 모터를 구동하는 54볼트 인산철리튬 배터리로 움직인다.

 

또한 이 전기차는 사물을 입체적으로 보는 전방 및 후방 카메라, 전위차계 센서, 원격감지기술인 라이더(LiDAR) 시스템, 물체와 사람의 거리와 동작을 인식하는 6개의 3D ToF(Time of Flight) 카메라 등을 장착했다. 이러한 센서와 장치들은 차량에 내장된 컴퓨터와 연결되어 있어 무인 자동 주차기술 및 운전자 지원 기능을 실현한다.

 

향후 추가적인 기술 개발이 이뤄지면 운전자의 조작 없이도 자동차가 완전히 자동으로 운행을 하고, 장거리 운전의 경우에는 다른 ‘EOscc2’ 차량들과 연결하여 기차 같은 “소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러 대의 차량을 연결하게 되면 서로의 배터리 전력을 나눠 쓰고 바람의 저항을 덜 겪으면서, 개별적으로 운전하는 것보다 전력 사용을 아낄 수 있다.

 

‘EOscc2’의 바퀴는 완전히 옆으로 돌아간다. 덕분에 좁은 주차 공간에서도 바로 들어가고 나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간이 빠듯할 경우 차체가 웅크리듯이 1미터 가량 길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주차가 더욱 용이해진다. 또한 제자리에서 돌 수 있으며, 대각선 운전도 가능하다.

 

만약 원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자동차가 충분히 크지 않다거나 주행 거리가 부족하다면, 도킹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른 차와 연결하고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은 물론 확장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확장모듈에는 주행거리 확장장치, 객차 모듈, 짐칸 모듈 등이 있다.

 

‘EOscc2’가 향후 시판용 버전으로 나올지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한편 이 전기차의 운전 영상은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다.

 


robotik.dfki-bremen.de/en

      

전기 자동차 ‘레노버 쿠페(Renovo Coupe)’

▣자동차/자동차관련 2015.02.09 12:3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CES 2015  레노버 모터스(Renovo Motors)社의 전기 자동차 ‘레노버 쿠페(Renovo Coupe)’

 

쿠페는 엔비디아가 새로 개발한 256 코어 슈퍼칩인 테그라 X1(NVIDIA Tegra X1)을 사용한 최초의 차로 11.6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하였다. 수퍼칩은 엔진 출력 500마력의 힘의 원천이기도 하다.

 

쿠페는 2도어 2인승의 비교적 높이가 낮은 승용차를 가르키는 것으로 이번에 출시된 레노버社의 쿠페는 2인용 경주용 차량인 ‘쉘비 데이토너 CSX 90000’의 외형과 눈의 띄게 비슷하다. 또한 3D 계기판을 사용하여 주행 시 지도를 보기에 편리하게 디자인되었으며 운전석에서 최고의 주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이용하여 주행하며 고속 충전 시 30분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해 한 번의 충전으로 약 161km를 달릴 수 있다. 최고 속도 193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약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인 제로백은 3.4초에 불과하다.

 

브렘보(Brembo)社의 최신식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를 사용해서 온도 저항성이 있으며 부식으로부터 보호한다. 차체 중량은 1,474kg이며 배터리를 여러 개로 분리하여 차체 무게 중심을 고르게 하였다.

 

전기차이지만 기존 슈퍼카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쿠페는 한정판으로 생산될 예정이며 가격은 530,000 유로이다.

 

renovomotors.com

     

 

 





자동차 회사 푸조(Peugeot)社와 스쿠터 제조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스위스의 마이크로(Micro)社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푸조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킥 일렉트릭 스쿠터(Peugeot-Micro HYbrid Kick electric scooter)’라고 불리는 전기 스쿠터를 발표하였다.

 

디자이너 Céline Venet가 만든 이 제품은 2014년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세련되고 작은 사이즈로 도심의 출근길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며 여행용 캐리어처럼 손잡이로 끌고 이동할 수도 있다. 접었을 때는 차량 트렁크에도 충분히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성을 극도로 높였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를 끌 만한 제품이다.

 






우보트 웍스(UBoat Worx) 2인용 잠수함

▣자동차/자동차관련 2014.10.31 19:4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우보트 웍스(UBoat Worx)가 또 하나의 2인용 잠수정

HP 스포트 서브 2(HP Sport Sub 2)’라는 제품 발표


잠수함은   수퍼 요트 서브 3(Super Yacht Sub 3) 잠수정의 후속작이다. 현대적 디자인의 스포츠 잠수정 ‘HP 스포트 서브 2’는 높이가 1.36m, 총 무게는 2,200kg 밖에 되지 않아 요트에 싣고 바다로 나갈 수 있다. 이 잠수정은 뛰어난 기동성과 컨트롤을 위해 매우 기술적으로 설치한 6개의 반동 추진 엔진으로 움직인다. 사용자 친화적인 MANTA 컨트롤러로 누구나 운전할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잠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우보트 웍스 HP 스포트 서브 2’에는 수면 위로 올라온 부분에 올라탈 수 있는 출입문이 있어 별도의 크레인 없이도 접근이 용이하다. 혁신적인 압력 선체 덕분에 매우 컴팩트한 디자인 안에 편안함을 담을 수 있었다.

 

나아가 ‘HP 스포트 서브 2’에는 수중 음파탐지기, 수중 조명등, 초음파 측심장치, 수중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을 장착하고 있어 미지의 세계를 안전하게 탐험할 수 있다. 추가로 더 세심한 안전을 위해 이 잠수정에는 소리와 빛으로 위치를 탐지하는 핑거 로케이터 비컨 시스템(pinger locator beacon system), 비상용 부표, 제논 플래셔(xenon flasher) 등이 탑재되어 있다.

 

에너지는 21KWh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에서 공급되는데, 꽤 긴 수중 여행 도중에 전원이 다하는 불상사는 없을 것이다. 배터리 충전 시간은 대략 4시간 정도이며 비상 모드에서는 핵심 시스템들을 최장 96시간 동안 작동시키도록 되어 있다.

 

이 잠수함은 1백만 유로라는 어마어마한 가격표를 붙이고 나온다. 양산 모델의 배송은 2015년 가을로 예정되어 있다.

 

www.uboatworx.com








 

최고급 전륜 구동 대형 세단 ‘아슬란(ASLAN)’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30일(목)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에서 김충호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슬란(ASLAN)’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슬란’은 지난 5월 부산모터쇼에서 프로젝트명 AG로 최초 공개된 바 있으며, 그 후 터키어로 ‘사자(獅子)’를 뜻하는 ‘아슬란’이라는 차명이 확정됐다. 


차명 ‘아슬란’은 초원을 내려다보며 여유로움을 만끽하다가도 사냥을 하거나 무리를 지켜야 할 때는 맹수(猛獸)의 용맹함을 드러내는 동물의 제왕(帝王) 사자를 뜻하며, 현대차는 ▲당당하고 품격있는 외관 ▲안정적인 승차감과 최상의 정숙성을 동시에 지닌 ‘아슬란’만의 차별적 가치를 사자의 특성에 투영해 선정했다. 


김충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국내 고급차 시장에 한 획을 긋고, 새 역사를 써내려 갈 현대자동차의 전륜구동 최고급 세단 ‘아슬란’이 정식으로 데뷔하는 날”이라며, “아슬란 출시를 계기로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국내 고급차 시장에서 ‘에쿠스’, ‘제네시스’와 더불어 또 하나의 고급차 대표 브랜드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사 50주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현대차는 열린 마음과 경청하는 자세로 전 임직원이 이 순간부터 또 다른 미래 50년을 준비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슬란’은 중후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최상의 정숙성과 승차감을 갖춘 전륜 구동 프리미엄 대형 세단을 지향해 개발 됐으며, 현대차는 2012년부터 프로젝트명 ‘AG’로 개발에 착수해 완성한 차량이다. 


‘아슬란’은 기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한 차원 더 발전시킨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신형 제네시스, 신형 쏘나타에 이어 세 번째로 적용돼 중후하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슬란’의 외장 디자인은 절제와 균형을 통해 현대차만의 품격 있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균형 잡힌 비례를 통한 자신감 있고 안정적인 자세 ▲간결하고 세련된 면 처리 ▲라디에이터 그릴, 램프 등에 적용된 정교한 디테일의 세 요소가 조화를 이뤄 ‘아슬란’만의 품격을 표현했다.


외관 디자인은 ▲크롬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의 버티컬 타입(세로형) 라디에이터 그릴의 전면부 ▲후드에서 트렁크로 이어지는 매끄럽고 우아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한 측면부 ▲볼륨감을 살린 리어 범퍼 디자인과 개성 강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안정감과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한 후면부 등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아슬란’의 실내 디자인은 내부 공간을 ▲가로형 구조의 레이아웃으로 조성해 넓어 보이면서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하는 한편, ▲개방감이 강조된 슬림한 디자인의 크러쉬 패드와 우드그레인 가니쉬를 적용해 고급감을 더했으며, ▲프라임 나파(NAPPA) 가죽시트에 박음질 무늬(퀼팅패턴)를 적용해 대형 세단 오너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수준 높은 감성만족을 제공한다. 


(※퀼팅패턴 : 명품 패션브랜드의 가방을 통해 처음 선보인 것으로 가죽 사이에 솜을 넣고 마름모꼴로 박음질해 도톰하게 보이는 패턴으로 퀼팅패턴은 가방뿐만 아니라 소파, 의류 등 다양한 소품으로 확산됐음) 


(※나파(NAPPA)가죽 : 1875년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개발된 방법으로 가공된 가죽으로, 천연의 가죽결이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부드럽고 유연한게 특징. 또한 일반 가죽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오염도 쉽게 되지 않아 고급 소파와 가방에 널리 쓰이고 있음) 


이를 바탕으로 ‘아슬란’은 전장 4,970mm, 전폭 1,860mm, 전고 1,470mm의 차체 크기를 갖췄으며, 특히 실내공간을 결정짓는 휠베이스(축간 거리)는 2,845mm로 운전자는 물론 후석 탑승객에게 보다 넓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슬란’은 446ℓ의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으며, 여기에는 골프백과 보스턴백이 각각 4개까지 수납 가능해 고객에게 최고의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사용자의 편의성 및 감성만족을 극대화하는 ‘인간공학적 설계(HMI, Human-Machine Interface)’를 ‘제네시스’, ‘신형 쏘나타’에 이어 ‘아슬란’에도 적용해 완성도 높은 고품격 실내공간을 구현했다. 


이에 따라 ‘아슬란’은 주행 중 스티어링 휠 버튼 조작을 편리하게 하도록 기능별로 모아 놓는 등 조작 동선을 최소화하고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스트어링 휠 버튼의 경우 엄지손가락으로 조작이 가능한 영역에만 스위치를 배치 했으며, 왼편 버튼 모음에는 ▲음량 조절 ▲채널 변경 등 미디어 관련 버튼을, 오른편 버튼 모음에는 ▲크루즈 컨트롤 ▲주행 환경 제어 버튼 등 주행 관련 버튼을 모아놔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대차는 ‘아슬란’의 센터페시아 하단부에 위치한 버튼의 기울기 각도를 최적화하여 피아노 건반처럼 만들어 주행 중에도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운전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아슬란’은 가솔린 엔진인 ▲람다Ⅱ V6 3.0 GDi 와 ▲람다Ⅱ V6 3.3 GDi 등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특히 현대차는 ‘아슬란’을 출시하며 엔진 성능의 개선을 통해 저중속 영역에서 매끄러운 가속감을 확보하고 편안한 핸들링과 중후한 주행감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이를 위해 ‘아슬란’은 ▲가속 구간별 토크 분배를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의 가속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변속 충격 최소화 ▲변속 지연감 해소 ▲가속 일체감 확보 등 최상의 동력성능을 발휘하도록 개발했다. 


‘아슬란’에 탑재된 람다Ⅱ V6 3.0 GDi 엔진은 최고출력 270마력(ps), 최대토크 31.6kg·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9.5km/ℓ의 우수한 연비효율을 확보했다. (자동변속기, 18인치 타이어 기준) 


아울러 고배기량 선호 고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람다Ⅱ V6 3.3 GDi 엔진은 최고출력 294마력(ps), 최대토크 35.3kg·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9.5km/ℓ의 우수한 연비효율을 확보해(자동변속기, 18/19인치 타이어 기준) 강력한 동력 성능과 편안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아슬란’은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고급 세단에 걸맞는 최적화된 변속성능과 조작감을 구현한 전륜 6단 자동변속기를 가솔린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아슬란’은 강력한 동력 성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뛰어난 안전성능을 자랑한다. 


‘아슬란’은 9에어백 시스템,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의 적용으로 차량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높였다. 


먼저 ‘아슬란’은 운전자의 하체를 보호하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9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운전석 무릎, 운전석/동승석 사이드, 뒷좌석 사이드, 전복 대응 커튼)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뿐만 아니라 에어백 전개 후 에어백으로 인한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에어백 압력을 조정하는 시스템이 담긴 ‘동승석 에어백 액티브 벤트’ 시스템도 적용해 운전자 및 탑승자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 밖에도 ▲충돌시 신속하고 단단하게 앞좌석 탑승객의 골반부를 잡아주는 ‘하체상해 저감장캄 ▲보행자 충돌시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의 상해를 저감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 ▲뒷좌석 승객 시트벨트 미착용시 이를 알려 시트벨트 착용을 유도하는 ‘뒷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또 ▲급제동, 급선회시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속도 감응형 전동식파워스티어링 휠(MDPS)을 통합 제어해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을 전 모델에 기본화하는 한편,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의 다양한 안전사양을 함께 적용했다. 


‘아슬란’은 전방위적인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로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아슬란’은 ▲전면 윈드쉴드 뿐만 아니라 전/후석 도어 유리에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적용해 외부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했으며, ▲차폐구조 개선 ▲엔진룸 및 주요부위에 흡차음재 확대 적용으로 소음 및 진동을 최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엔진 및 변속기의 부품 강성을 높이고 다양한 설계 개선을 통해 공회전 진동, 가속 소음, 엔진 투과음 등에서 정숙성을 높였다. 


또한 부드러운 주행감과 함께 묵직하면서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확보해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게 설계 됐다. 


‘아슬란’은 차량의 움직임과 노면의 상태를 계측해 실시간으로 승차감 및 조종 안전성을 향상시켜주는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탑재했으며, 든든한 주행감을 위한 최적의 설계를 적용해 안락하면서 편안한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아울러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은 빠른 데이터 처리 단위를 확보해 정교한 핸들링 성능과 든든한 조타감을 구현했다. 


현대차는 ‘아슬란’에 현대차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다양한 신사양을 대거 적용해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슬란’ 전 모델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 Up Display)’가 기본 적용돼 운전자가 전방에 시선을 떼지 않고도 운행시 필요한 주요 정보(차량 속도, 길 안내 표시 등)를 앞 유리에 투영된 이미지를 통해 인지할 수 있어 안전운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각지대 차량 또는 후방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경보해주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과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 이탈시 경고등 및 스티어링 휠 진동으로 알려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을 적용해 주행시 충돌사고 예방성을 크게 높였다. 


아울러 ‘아슬란’은 차간 거리 자동 조절은 물론 자동 정지와 재출발 기능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차량 충돌 예상시 운전자에게 경보해 긴급 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시켜주는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 등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갖췄다. 


이 밖에도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 트렁크 주변에 약 3초 이상 머물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직각주차 보조기능을 더해 주차 편의성을 향상시킨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ASPAS)’ ▲핸들의 움직임에 따라 헤드램프가 자동으로 조절돼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어댑티브 헤드램프 (AFLS) ’ 등의 신기술이 적용됐다. 


현대차는 ‘아슬란’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기 위해 신기술 이외에도 다양한 멀티미디어 및 공조 시스템을 장착해 감성만족에 힘썼다. 


‘아슬란’은 ▲정전식 터치 기능을 적용하고 음성조작의 편의성을 강화한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전 모델 기본적용하고, ▲기존의 스마트컨트롤, 안전보안, 차량관리 기능에 실시간 교통 상황을 반영한 빠른 길안내와 인터넷 목적지 검색 기능을 추가한 ‘블루링크 2.0’ ▲12개의 고성능 스피커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음원을 구현하는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고객에게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현대차는 이달 초 KT와 업무 협약을 맺고 블루링크의 기본 서비스를 2년 동안 무상으로 이용하는 것 이외에 안전서비스 중 ▲에어백 전개 자동 통보 및 ▲SOS 긴급 출동 서비스에 대해 별도로 추가 3년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 ▲CO₂센서로 차량 실내 공기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내외기 변환 및 공조 기기를 작동시켜 CO₂ 농도를 조절해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하는 ‘실내 CO₂자동 조절 시스템’ ▲습도 감지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차량 앞유리의 김서림을 제거함으로써 선명한 전방 시계성을 제공하는 ‘상시 오토 디포그 시스템’을 적용해 최적의 공조시스템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노멀, 에코, 스포츠의 3가지 주행모드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 ▲공기압 저하가 발생한 타이어의 위치와 현재의 공기압까지 표시해주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TPMS)’를 비롯해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앞좌석 통풍시트 ▲뒷좌석 도어 수동커튼 ▲전동식 뒷면유리 커튼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등 다양한 고객 선호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이와 함께 ‘아슬란’의 외장 컬러는 ▲아이스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폴리시드 메탈 ▲팬텀 블랙 ▲레밍턴 레드 ▲파우더 샌드 ▲나이트 스카이 ▲다크 호스 등 8가지 색상을, 내장 컬러는 ▲블랙모노 ▲버디건 투톤 ▲크림 투톤의 3가지 색상을 각각 선택할 수 있다. 


현대차는 출시와 함께 판매에 돌입해 올해는 6천대를, 판매가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2만2천대의 ‘아슬란’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륜 구동 프리미엄 대형 세단인 아슬란이 본격 판매를 시작하면서 국내 대형차 시장이 술렁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자동차의 기본기에 더욱 충실한 신차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슬란’의 판매가격은 람다Ⅱ V6 3.0 GDi 모델이 ▲G300 모던 3천990만원이며, 3.3 모델은 ▲G330 프리미엄 4천190만원 ▲G330 익스클루시브 4천590만원이다. (이상 자동변속기 기준)

개인용 전기 스쿠터 Smart S1

▣자동차/자동차관련 2014.10.22 00:1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개인용 이동수단 중국 기업 시크-로봇(Chic-Robot)社가 만든  개인용 전기 스쿠터  ‘Smart S1. 이 제품은 직관적인 디자인을 갖춘 일인용 스쿠터로 세그웨이 업계의 경쟁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Smart S1’은 개인용 전기 스쿠터로 최대 10km/h의 속도로 달릴 수 있고 한번 충전하면 20km는 거뜬히 갈 수 있다. 또한 15도 정도의 오르막이나 내리막길도 문제없이 달린다.

 

개인용 스쿠터 ‘Smart S1’에는 자이로스코프 제어장치와 마이크로-컨트롤러가 들어있어 사용자는 발을 사용해 어느 방향으로든 정확하게 움직일 수 있다. 즉, 20kg이 나가는 아이 또는 100kg까지 나가는 성인이 탈 수 있으므로 하나쯤 갖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또한 36V 리튬이온 건전지를 전원으로 사용하여 오랫동안 걱정 없이 타고 다닐 수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제품 출시 시기나 가격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뛰어난 성능을 고려할 때 800~1000달러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www.chic-robot.com/en

    

 

 

 



 


 24K 금을 자전거의 본체에 바르고 600개의 블랙 다이아몬드(전체 6.0 캐럿)와 500개의 금색 사파이어(전체 4.5 캐럿)를 사용하여 수공으로 백만 달러짜리 자전거

 

악어가죽으로 자전거 안장을 만들고 각종 최고급 부품을 사용했다. 각각의 자전거는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으로 제작되며 단순한 자전거를 넘어선 하나의 예술작품이라고 할 만하다. 물론 자전거 고유의 기능을 수행하지만 말이다.

‘24K 골드 익스트림 산악용 자전거’는 단 13대만이 제작되며 모든 자전거에는 이를 만든 예술가의 이름으로 레이저를 통해 새겨질 것이다.

 

www.thehouseofsolidgold.com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이 자사 최초의 전기 모터사이클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Project Livewire)’라고 하는 이 전기 모터사이클은 아직까지 완전히 상용화될 수 있는 제품은 아니다. 대신 할리-데이비슨은 잠재 고객들에게 이 전기 모터사이클의 시승 기회를 주며 피드백을 받아 앞으로 어떻게 상용 제품을 발전시킬 것인가 연구할 것이라고 한다.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에는 할리-데이비슨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V트윈 엔진이나 특유의 요란한 소리를 내는 크롬 파이프도 탑재되지 않았다. 대신,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에는 74마력과 8000rpm, 52파운드-피트의 최대 토크를 낼 수 있는 3 페이즈(3-phase) AC 일렉트릭 인덕션 모터를 얹었다. 이는 최고 시속 148km를 거뜬히 낼 수 있고, 시속 0에서 60마일(약100km)까지를 4초 안에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의 사양이다. 3시간 반 동안 충전하는 온보드 배터리는 약 85km 정도를 달릴 수 있는 파워를 지녔다.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의 디자인은 네이키드 스포츠 바이크에서 힌트를 얻어 고안 되었다. 노출된 프레임, 듀얼-사이드 리어 스윙 암 서스펜션, 부분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모터를 바닥 쪽에서 받치는 폴리시드 케이스 등이 그러한 느낌을 살리고 있다.

 


 

  www.harley-davidson.com  










ATV((all-terrain vehicle)로 분류되는 ‘헥스호그(HexHog)’  휠체어


 지나다닐 수 없는 지형에서도 운전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1인용 운송 장치다. 언덕이 많은 들판, 바위 산, 진흙 길, 혹은 얕은 물가에서도 이 개인용 운송기를 사용할 수 있다. 최고시속 13.7km/h에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19.3km 정도로 다소 제한적이지만, 야영지에서 타고 돌아다니기에는 충분한 성능이다.

 

6개의 바퀴가 달린 연결식 차대는 지형에 상관없이 모든 바퀴가 땅에 닿도록 유연하게 구부러진다. 도로가 아닌 곳에서도 우수한 운전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전륜 구동 방식을 채택했으며, 차량이 회전하는 데 필요한 최선의 곡선인 선회권이 전혀 없어 높은 기동성을 자랑한다. 또한 눈밭이나 습지를 비롯한 젖은 지형에서도 문제없이 운전할 수 있도록 6륜구동 변속기를 습기로부터 완전히 보호하며 모터는 높이 올렸다. 전기 구동 구조를 사용하며 모든 조작은 프로그램 가능한 조이스틱으로 작동한다.

 

이밖에도 다른 기능으로는 휠체어에서 옮겨 탈 수 있도록 높이 조절이 가능한 의자와 트레일러에 독립적으로 타기 위한 리모컨이 있다. 추가 구매 가능한 장비 세트를 사용하여 도로에서 허용되는 차량으로 개조하는 것도 가능하나, 제품의 최고시속이나 주행가능 거리를 비추어 보았을 때 실용성이 거의 없다.

 

‘헥스호그’의 가격은 18,000파운드부터 시작한다.

 

www.hexhog.com






TAG atv, 휠체어

 캠핑카가 아니면서 캠핑카와 같은 안락함을

스위스 룸 박스(Swiss Room Box)’ 하나만 있으면 잠자리와 식사, 샤워까지 모두 가능해 모든 고민이 해결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캠핑카가 아니면서 캠핑카와 같은 안락함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제품을 장착하기 위해서 차량을 따로 개조하거나 변화시킬 필요가 없다. 일반 차량의 트렁크에 상자 상태로 실어 두었다가 캠핑 장소에 도착하면 용도에 맞게 조립하면 된다. 조립 방법에 따라 식탁과 침대, 부엌과 샤워 시설로 변신한다. 부엌에는 2개의 스토브가 설치되어 있어 여유롭게 식사 준비가 가능하다.

 

캠핑카와 같이 캠핑만을 목적으로 특화된 차량이 아니라 캠핑이 끝난 후 제품을 트렁크에서 꺼내면 일반 차량처럼 이용할 수 있어서 더욱 매력적이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이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초보자라도 약 30분 정도면 설치가 가능하다.

 

제품을 차량 트렁크에 실은 채로 식탁과 부엌으로 변신하며, 샤워기로 씻을 수도 있다. 원한다면 차량에서 분리하여 원하는 곳에 식탁을 만들 수도 있다. 식사 후에는 침대로 조립하고 에어 매트(air mat)를 설치하여 침대로 사용하면 된다. 선루프(sunroof)가 있는 차량이라면 별을 보며 로맨틱한 밤을 지낼 수도 있다.

 

여러 가지 종류의 패키지로 출시되어서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가장 기본적인 옵션의 가격이 2,500달러부터 시작한다.

 

www.swissroombox.com

 







켄구루는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최초의 전기 자동차이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자동차로 시내를 돌아다닐 수 있다. 장애인은 휠체어를 탄 채로 자동차 뒷문을 통해 운전석에 도달하면 휠체어를 고정시킨다. 버튼을 눌러 뒷문을 열면 경사로가 내려가 지면과 맞닿는다. 자동차 핸들은 오토바이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조이스틱 스타일로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켄구루는 작고 아담하여, 자동차 뒤 쪽 끝이 인도와 쉽게 닿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 키가 꽂히면 뒷문이 자동으로 닫히고, 휠체어가 바닥에 고정되고 문이 완전히 닫히지 전까지 시동이 되지 않는다.

현재 영국에서 판매중이며, 스쿠터로 분류되기 때문에 스쿠터 면허증이 필요하다. 전기 충전 한 번으로 약 96km를 운전할 수 있으며, 속력은 시속 48km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고속도로 운행은 불가하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시장에 곧 선보일 것이며 가격은 약 25,000달러이다.

 www.kenguru.com


 

 

 

 

 ‘ONDA 싸이클(ONDA Cycle)’은 그 세발자전거를 매우 닮았다. 차이점은 바로 어른이 탄다는 것이다.

어린이용 세발자전거처럼 생기기는 했지만 ‘ONDA 싸이클’은 놀라울 정도로 다재다능한, 그리고 반드시 성인이 타야만 하는 스턴트 세발자전거이다. 바퀴 달린 족속들에서 느낄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ONDA 싸이클’을 출퇴근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ONDA 싸이클’은 성인용 세발자전거와 스케이트보드가 만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일반 자전거에 달린 핸들바, 살짝 기울어진 시트 위치, 작은 뒷바퀴 등이 자전거에서 따온 부분이다. 그런데 일반 세발자전거처럼 방향을 조종하는데 핸들바를 사용하면 재미가 절반으로 감소한다. 뒤쪽에 있는 보조 핸들로 뒷바퀴 회전을 조종하면 스핀과 드리프트가 가능해지는 데 이것이 바로 ‘ONDA 싸이클’을 타는 진짜 맛이다. 안전을 위해 앞으로 향한 포지션에서는 커다란 앞바퀴를 잠글 수 있다. 따라서 고속에서 회전하다가 어딘가 부딪히는 사고로 끝날 염려는 없다.

‘ONDA 싸이클’의 프레임은 파우더 코팅이 된 스틸이며, 핸들과 테두리 알루미늄 재질, 그리고 시트는 가죽을 씌워 마감했다. 브레이크는 페달을 반대로 밟아 멈추게 하는 코스터 브레이크를 채용했다. 난이도 있는 기술을 사용하는 중 와이어가 걸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기어비는 3:1이고 코스팅을 위해 자전거 페달을 밟지 않고 가는 프리휠 허브(freewheel hub)도 적용되었다. 최고 속도는 페달을 최대한 밟았을 때 시속 약 34km 가까이 나온다. 최대 몸무게 81.6kg까지 탈 수 있는데, 이를 초과하는 사람이 타고 드리프트 등을 하다보면 사고 위험이 있다.

‘ONDA 싸이클’은 현재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프로젝트 펀딩을 진행 중이다. 가격은 350달러부터 시작한다.

www.kickstarter.com

 

 

소형 전기 자동차 캐스플-포다데라

▣자동차/자동차관련 2013.03.20 06:5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소형 전기 차량은 무게가 가벼워 안전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연료 효율성이나 작은 크기라는 점에서는 매우 매력적이다. 이번에 새로 나온 ‘캐스플-포다데라(Casple-Podadera)’도 고 효율성을 자랑하는 소형 전기차량 중의 하나다.

캐스플 포다데라’는 2인용으로 제작되었으며 뒷바퀴 부분을 접어 아래로 넣을 수 있어 오토바이를 주차시키는 좁은 공간에도 거뜬히 들어간다. 이 차량은 스페인 디자이너 프랜시스코 포다데라(Francisco Podadera)와 부르고스(Burgos) 비즈니스 그룹 캐스플(Casple)社가 합작하여 고안해낸 작품이다.

‘캐스플 포다데라’는 차량의 규모를 축소시켜 1.9미터(6.2피트) 길이의 차체로 만들었으며 식료품을 담기에는 이상적인 크기다. 그리고 때에 따라 2.3미터(7.5피트)로 길이를 최대한 확장하여 안정성과 승차감을 높일 수 있다. 뒷바퀴 부분을 접으면 좁은 공간에 수직 주차가 가능하며 닛산 베르사(Nissan Versa)보다 크기가 더 작아진다.

 

 

 

차량의 내부는 넓은 공간을 제공하도록 고안되었으며 독특한 관모양의 차체와 승객의 안전을 높여주는 충격 완화 장치를 갖추었다. 주행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캐스플 포다데라’는 대략 130킬로미터(80마일)의 도시 주행거리를 지니며 최대 속도는 110 km/h (66 mph), 에너지 등급은 95 Wh/km (153 Wh/mile)이다. 또한 단 11초안에 제로에서 100 km/h (62 mph)까지 속도를 낼 수 있는 가속도를 자랑한다. 차량의 문은 회전식이라 타고 내릴 때 안전하다.

 

 

‘캐스플 포다데라’는 작은 크기와 효율적인 기능 덕분에 대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실용성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차량이 될 것이다.

www.google.com

 

쌍용자동차가 5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도발표회 및 시승행사를 열고 프리미엄 MLV ‘코란도 투리스모’를 공식 출시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SUV의 스타일링, 세단의 안락함과 MPV의 활용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MLV(Multi Leisure Vehicle, 다목적/다인승 레저 차량)를 개발 콘셉트로 2년 6개월의 개발기간 동안 1,800억여 원의 개발비를 투자해 혁신적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으로 무장, 완전히 새롭고 당당해진 모습으로 탄생했다.

국내 SUV 역사의 상징인 ‘코란도(Korando)’와 이탈리아어로 관광, 여행(Tour, Travel)을 뜻하는 ‘투리스모(Turismo)’를 조합, 브랜드 가치와 고유의 특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브랜드 네임을 완성했다. 11인이 탑승 가능한 넉넉한 실내공간에서 ‘함께 하는 즐거움 (Happy Gathering in Style)’을 강조했으며, ‘레크리에이션 베이스캠프(Recreation Basecamp)’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채택하였다.

젊은 감각의 CUV ‘코란도 C’, 레크리에이션 머신 LUV(Leisure Utility Vehicle) ‘코란도스포츠’에 이어 탄생한 프리미엄 MLV ‘코란도 투리스모’는 레저 및 아웃도어를 완벽하게 커버하는 ‘코란도 패밀리’의 최종 완결판이자 쌍용자동차 SUV 고유의 패밀리룩(Family Look)을 계승한 ‘또 하나의 코란도’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Robust, Specialty, Premium’이라는 쌍용자동차의 제품 철학을 담아 레저, 의전, 비즈니스, 도심 주행 등 다양한 목적에 부합하도록 개발되었으며, 유니크함과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SUV의 역동성과 강인함을 가미했다.

코란도 투리스모’의 전면 디자인은 후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일체감 있는 라인을 통해 코란도 패밀리룩을 연출하며, 블랙베젤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남성미 있는 굴곡을 가미한 후드 캐릭터 라인이 적용된 프론트 디자인은 ‘코란도 투리스모’만의 강인한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유광 블랙 컬러와 크롬의 조화로 모던함을 강조한 쌍용자동차 고유의 3선 라디에이터 그릴은 입체감을 살려 새롭게 디자인한 엠블럼과 어우러져 세련된 프론트 이미지를 연출했다.

헤드램프에서 시작해 리어램프까지 볼륨감 있게 이어지는 캐릭터 라인을 기조로 역동적 라인의 D필라와 쿼터 글래스, 고급스러운 ‘T’배지를 적용해 스타일리쉬한 사이드 캐릭터를 구현했다.

후면 디자인은 과감한 캐릭터 라인을 활용한 테일게이트와 수평형 리어램프가 입체감을 부여하는 한편 볼륨감을 살린 범퍼와 스키드 플레이트 형상은 전면부와 조화를 이뤄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하였다.

운전석 공간은 각종 계기정보를 한눈에 아우를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

센터클러스터는 운전자의 시선방향과 동일선상에 있어 주행안전성을 높여 주며 스티어링휠에 시야를 방해 받는 경우가 없어 어떠한 상황에서도 클러스터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고휘도 화이트 LED를 백라이트로 활용한 슈퍼비전 클러스터는 선명하면서도 은은한 블루 컬러 그라데이션으로 운전자의 감성 품질을 섬세하게 배려했다.

더불어 운전자 정면에 자리 잡은 디지털 클러스터는 트립 컴퓨터를 내장해 주요 주행정보를 간결하면서도 선명한 그래픽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표시, 센터 클러스터와 기능적으로 상호 보완함으로써 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빈틈 없이 전달한다.

 

 

 

한편, 4열로 구성된 시트는 플랫, 폴딩, 더블폴딩 등으로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다. 2/3열 시트는 폴딩 시 이동 중 회의테이블 또는 간이식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장거리 여행과 레저활동에 유용하며, 2/3/4열을 모두 폴딩할 경우 3,240ℓ의 적재공간이 확보된다. 운전석 전동식 파워시트와 열선 내장 1열 시트 역시 편리하고 안락한 주행을 보장한다.

한국지형과 도로상황에 최적화된 e-XDi200 LET(Low-end Torque) 엔진을 탑재한 ‘코란도 투리스모’는 최대 출력 155ps/4000rpm, 최대 토크 36.7kg·m/1,500~2,800rpm를 발휘하며, 디젤엔진 최고 수준의 NVH 성능을 자랑한다.

변속장치는 넓은 영역의 기어비로 최적의 엔진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수동 6단 변속기 또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내구성을 바탕으로 최적의 변속 성능과 정숙성을 보장하는 E-Tronic 벤츠 5단 자동 변속기 중 선택 가능하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체어맨 W’와 동일한 후륜 멀티링크 독립현가장치를 적용하였으며, 노면의 충격을 다수의 링크로 분산, 차체로 전달되는 진동을 최소화해 대형 세단 수준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동급유일의 전자식 4WD 시스템은 눈·빗길, 험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을 보장하며 필요 시에만 4WD를 선택할 수 있어 불필요한 연료소모를 줄여 준다.

아울러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차량자세제어시스템), ARP(Active Roll over Protection, 차량 전복방지 장치)와 BAS(Brake Assist System, 브레이크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안전기술이 적용되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한다.

경쟁 차종과 차별화된 스윙형 도어는 어린이와 노약자도 쉽게 여닫을 수 있어 편의성이 우수하며, 승하차 시 오토바이, 자전거와의 추돌 사고를 방지할 뿐 아니라 2단 Stop 장치를 적용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더불어 충돌 안전성 강화를 위한 1열 사이드 에어백도 신규 적용되었다.

4채널 앰프가 내장된 오디오&사운드 시스템은 블루투스 핸즈프리와 오디오 스트리밍을 지원하며, 7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가 적용된 내비게이션을 선택할 수 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동급 유일의 스마트키 시스템을 비롯해 차별화된 편의사양 적용으로 운전자는 물론 전체 탑승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와이퍼 결빙방지 장치 ▲1열 발수 글래스 ▲윈드실드&1열 솔라 컨트롤 글래스 ▲2열 프라이버시 글래스 ▲ETCS(Electronic Toll Collection System, 하이패스 시스템)&ECM(Electronic Chromic Mirror, 감광식 거울) 룸미러 등 곳곳에 운전자와 승객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또한, 개별소비세와 교육세가 면제되고 연간 자동차세가 6만 5천원에 불과해 경제성 역시 탁월하며, 6인 이상 승차 시 고속도로에서 버스전용차로를 달릴 수 있다.

쌍용차는 운전자의 취향과 용도에 맞게 블랙박스와 앞뒤 스키드 플레이트, 사이드 에어댐, 워셔 히터 등 다양한 용품을 커스터마이징 형태로 제공한다.

더불어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엔진 및 구동계통 보증기간을 동급 최장 수준인 5년/10만km(일반 및 차체 2년/4만km)로 확대했다.

새롭게 탄생한 ‘코란도 투리스모’의 판매 가격은 ▲LT(Luxury Touring) 2,480만원~2,854만원 ▲GT(Grand Touring) 2,948만원~3,118만원 ▲RT(Royal Touring) 3,394만원~3,564만원(각각 2WD~4WD)이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