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Nintendo) Wii 휘트니스와 관련한 액세서리 상품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그중에는 흔하지는 않지만 진짜 운동기구 같은 상품도 있는데, 여기 소개하는 ‘Wii 사이버바이크 마그네틱 에디션(Wii Cyberbike Magnetic Edition)’이 바로 그런 예이다. Wii만 가지고는 운동하는 흉내를 내는 것이 고작이지만 ‘Wii 사이버바이크 마그네틱 에디션’이 있으면 진짜 운동을 하면서 몸매를 가꿀 수 있다.


빅벤(BigBen)이 만든 이 게임 주변기기는 휘트니스 센터에서 탈 수 있는 바이크 머신과 크기나 모양에서 다르지 않은 고정형 바이크이다. 타면서 자전거 타기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Wii에 플러그할 수 있다는 점 빼고는 다른 바이크 운동기구와 똑같은 것이다. 따라서 그냥 허공을 쳐다보거나 운동과 상관없는 내용의 모니터를 보고 있는 것 보다는 게임을 하면서 훨씬 더 즐겁고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을 것이다.


‘Wii 사이버바이크 마그네틱 에디션’은 빅벤이 2009년에 출시했던 엑서바이크 컨트롤러의 새로운 버전이다. 둘 다 자석의 저항력을 이용하여 운동하는 방식이다. 시트와 핸들바는 모두 사용자에게 가장 좋은 위치로 조정할 수 있고, 쿠션이 들어있는 시트는 사용자 몸무게 139kg까지 견딜 수 있다.


이 제품은 Wii의 게임큐브(GameCube) 포트에 플러그인할 수 있고 마리오 카트 같은 구버전 컨트롤러를 지원하는 모든 게임과도 호환이 된다. 3가지 모드와 여러 레벨이 있는 사이버바이크(Cyberbike) 게임은 제품에 포함되어 있다.


‘Wii 사이버바이크 마그네틱 에디션’은 게임 컨트롤러이기 이전에 진짜 고정형 바이크이기 때문에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다. 그래도 별난 실내 자전거 Ciclotte 같은 제품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판매가는 199달러이다.


www.bigben-interact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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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게임콘솔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닌텐도(Nintendo) 사가 위(Wii)로 주도하는 시장점유율을 보다 공고히 하기 위해 위 주변기기를 선보이며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최근 닌텐도사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 중인 E3 2008에서 게임콘솔 위(Wii)를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는 주변기기를 공개했다. 새로 선보인 ‘위 모션플러스(Wii MotionPlus)’ 액세서리는 3D 공간에서 사용자의 동작을 보다 빠르고 정확히 감지, 기존 비디오게임과는 차원이 다른 섬세한 동작조절과 실감나는 입체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제품은 위 리모트 밑 부분에 장착해 사용하며, 가속도 센서와 센서 바가 연동되어 포괄적으로 사용자의 팔의 위치와 방향을 추적한다. 가벼운 손목 혹은 팔의 움직임도 실시간 화면에 반영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정확성과 몰입감으로 진정한 일대일 게임의 참맛을 경험할 수 있다.


출처http://www.nintendo.com/whatsnew/detail/eMMuRj_N6vntHPDycCJAKWhEO9zBvy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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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Nintendo)사는 일본에서 개최된 가을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DSi 모델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기존 DS Lite 모델에 듀얼 터치스크린 레이아웃을 채용한 세 번째 플랫폼 디자인으로 GBA 카트리지 슬롯을 배제해 두께가 약 12%정도 얇아졌지만 액정은 3.25인치로 다소 커졌다. 또한 내부 전면뿐만 아니라 30만 화소에 달하는 카메라가 외부에 부착된 것이 특징이다.


DSi 모델은 SD 메모리 슬롯과 내장 메모리 공간으로 넉넉한 저장 공간을 자랑하며, 카드 상의 위(Wii) 포토 채널을 이용해 직접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다.


DSi 모델은 11월 1일 일본에서 흰색, 검정 두 가지 색상으로 18,900엔의 가격으로 시판될 예정이다.


더불어, 닌텐도사는 DSi 모델 출시와 함께 온라인 DSi 숍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온라인 DSi 숍에서는 와이파이를 통해 무료 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과 DS Ware게임을 포함한 콘텐츠를 직접 판매한다. 또한 일본 맥도널드에 위치한 ‘닌텐도 존’ 핫스팟에서는 무료 무선접속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http://www.nintendo.co.jp/ds/ds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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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비전(Chinavision)은 멀티미디어 손목시계와 손목시계 휴대전화 등의 제품으로 업계에 혁신 바람을 몰고 온 바 있다. 이제 소니의 PS3(플레이스테이션3)과 닌텐도의 위(Wii)에 장착할 수 있는 LCD 스크린을 출시함으로써 게임콘솔시장에 또 한 번 혁신 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차이나비전이 출시 예정인 7인치 크기의 스피커 통합형LCD 스크린은 콘솔에 장착하면 노트북과 같은 폴더형 디자인이 된다. 따라서 게이머들은 이제 TV에 연결하지 않고도 콘솔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이 작은 LCD 스크린에서 HD TV 만큼 좋은 화질이나 현실감, 음향 등을 기대해선 안 된다.


이 LCD 스크린은 PS3과 위(Wii)를 PSP와 DS 라이트(DS Lite) 같은 제품처럼 휴대용 게임 콘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다. 이 LCD 스크린을 장착한 콘솔을 들고 다닐 수는 있겠지만 어차피 게임을 하려면 전원에 연결해야 하니 휴대성을 고려한 제품은 아니다. 게임기와 연결할 TV가 없는 게이머들의 편의를 위한 또 하나의 제품이다.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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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2일, 서울 - EA코리아(대표 한수정)는 오는 13일, 패러디의 진수, '심슨 가족'을 PSP와 PS3버전으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심슨 가족'은 이미 전 세계에 영화로 개봉되어 인기를 얻었으며, 지난 11월 Xbox360버전으로 선행 발매 되어 그 재미를 인정받았다.

심슨 가족은 원작에서와 같이 신랄하고 개성 있는 패러디에 중점을 두고 있다. EA의 인기 간판 타이틀인 메달오브아너 시리즈부터 배트맨과 같은 영화의 패러디 그리고 역대 최고의 게임들을 패러디 하기까지 재치와 해악이 넘쳐 나는 심슨 가족 만의 패러디를 맛 볼 수 있다.

심슨 가족은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원작인 만화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카툰 렌더링으로 만화를 보고 있는 착각에 빠질 듯한 그래픽을 제공한다. 만화에서 열연을 하고 있는 성우들의 출연 또한 놓칠 수 없는 재미이다.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캐릭터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 또한 심슨 가족 만화답다. 아빠 호머의 죄다 먹어치우기, 엄마 마지의 주무기인 잔소리하기, 아들 바트의 내려치기와 딸 리사의 명상하기와 색소폰 연주. 이들의 주요 무기는 원작의 캐릭터들의 특성을 가장 잘 살려 매우 충실하게 재현했다는 점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쉽고 재미난 조작 방법과 엉뚱하지만 개성 넘치는 캐릭터, 남녀 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심슨 가족으로 올 겨울 가족 혹은 연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최고의 게임이 되리라 본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A 코리아 홈페이지(www.ea.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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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게임업계에서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다. 소니(Sony)의 PS2(플레이스테이션 2)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X박스 같은 콘솔게임에 중점을 두던 업계 강자들에겐 놀림감 정도였다.


게임업계는 게임 마니아들만 온라인 게임을 즐긴다는 통념에 사로잡혀 있었다. 따라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리즈로 제작되는 스포츠와 총격전이 난무하는 폭력적인 콘솔 게임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제 시대가 변했다. 12월 2일 온라인 게임의 강자 액티비전(Activision)과 비디오 게임의 강자 비벤디(Vivendi) 게임즈가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합병을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지난 수년 동안 비디오 게임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단순히 게임 사업의 확장 뿐 아니라 전 세계 문화 예술계에 강자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인수 합병은 주객이 전도된 대표적인 경우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의 개발업자인 비벤디의 자회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가 모회사인 비벤디를 쥐고 흔드는 합병이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으로 현재 전 세계 9백만 명이상의 게이머들을 보유하고 있다.


게임업계에서 블리자드가 차지하고 있는 중요성을 감안해 캘리포니아주 얼바인(Irvine)에 위치한 블리자드는 새롭게 합병된 회사 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에서 자신의 이름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반면 비벤디는 회사명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비벤디는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대 주주로 경영권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번 합병은 단순히 월 스트리트(Wall Street)를 즐겁게 할 또 하나의 인수합병이라는 점 이외에 좀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최근까지 게임업계의 성장 전략에 대한 유일한 해답은 기술에 능한 젊은 남성층을 집중 공략하는 것이었다. 이들은 여성의 몸매나 스포츠, 폭력적인 게임 이외에 별다른 관심사가 없는 그룹이다.


그런데 이 젊은 남성층을 공략했던 지난 수년 동안 EA(Electronic Arts; 일렉트로닉 아츠)등 업계 강자들은 성장둔화를 보였다.


그러나 지난 3년 동안 비디오 게임이 몇몇 젊은 남성들을 위한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니라 차세대 주류 오락 매체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 이들이 새로운 게임을 출시했다.


이들은 그동안 게임업계에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여성, 가족, 중장년층을 두루 끌어들일 수 있는 주류 오락으로서의 게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처음 등장한 게임이 2004년 발매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다. 이 게임은 북미에서만 수백만 명의 게이머들을 끌어들이며 개발업자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다. 중국과 한국에서는 문화적 센세이션까지 일으켰다.


그리고 2005년에는 소규모 게임개발업체 하모닉스(Harmonix)와 잘 알려지지 않은 게임 퍼블리셔 레드옥테인(RedOctane)이 기타 히어로(Guitar Hero) 게임을 출시했다. 클래식 록 음악에 맞춰 플라스틱 기타를 연주하는 이 게임은 시리즈 게임으로 타격을 입었던 주요 게임 퍼블리셔들이 보기엔 성공가능성이 없었다

그런데 기타 히어로가 수백만 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로 헤일로(Halo; 외계인들에게 총격을 해대는 게임)나 GTA(Grand Theft Auto; 창녀들을 때려눕히는 게임) 등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계층에 어필한 것이다.


기타 히어로의 성공이후 이전에는 토니 호크(Tony Hawk; 스케이트보드 게임 시리즈) 등 기존 게임에 더 의존하던 액티비전이 2006년 레드옥테인을  인수하게 된다.


그리고 지난해 업계 강자인 닌텐도(Nintendo) 역시 이제는 단순히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상대로만 마케팅 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줬다.


닌텐도의 위(Wii)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의 매출을 능가했다. 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 때문에 성공했다. 창의적이고 직관적인 게임이며 사용하기 편리하고 쉬운 제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 기타 히어로의 성공은 비디오 게임이 어떻게 문화적으로 폐쇄적인 지하실에서 벗어나 주류인 거실에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결국 액티비전-비벤디-블리자드가 합병을 하게 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 기타 히어로 등의 게임들은 게임이 과거에 비해 주류로 자리 잡을 수 있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게임들은 더 많은 계층에 어필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토요일 밤 데이트를 하지 못하는 16-35세 남성들만이 아니라 모든 계층에게 어필한다.”고 로버트 코틱(Robert Kotick) 액티비전 최고경영자가 월요일 전화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새로운 회사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최고경영자가 될 것이다.


“한 발 뒤로 물러서서 보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게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게임은 야후의 게시판이나 인맥관리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MySpace)나 페이스북(Facebook)과 많은 공통점이 있다. 게임을 인적 네트워크 형성으로 보게 되면 게임의 영향력은 더욱 더 커지게 된다.”고 로버트 코틱(Robert Kotick) 최고경영자가 말했다.


블리자드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이클 모하임(Michael Morhaime)은 인수합병이 끝난 후에도 경영진에 남을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블리자드의 팬들은 ‘블리자드 매직’이 곧 사라지지 않을까 우려할 필요는 없다.

 

“게이머 층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추세다. 액티비전과 블리자드 모두 게임의 종류, 지리적 여건, 연령대에 상관없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두 회사 모두 이런 추세에 힘입어 더 많은 사람들을 게임에 끌어 들일 수 있을 것이다.”고 모하임(Morhaime) 블리자드 최고경영자가 어제 전화 인터뷰에서 말했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송혜교 닌텐도 DS CF

▣소프트웨어/IT 2007.12.05 01:28 Posted by 비회원

[ 휴식중 ① 편 ]


[ 휴식중 ②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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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명 :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장르 : 커뮤니케이션
 플레이 인원수 : 1~4명
 발매일 : 2007년 12월 6일
 희망소비자가격 : 3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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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는 게임기에서 브라우저, TV 그리고 미디어 기기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다이 니폰 프린팅 저팬(Dai Nippon Printing Japan)은 AM3와 함께 DS를 통해 영화를 보고, 책을 읽으며 만화를 즐길 수 있는 DS비전(DSVision)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플랫폼은 마이크로 DS를 위한 SD 카트리지와 PC를 위한 USB 리더가 포함되어 있으며 PC를 기반으로 한다. 웹사이트에서 콘텐츠를 구매, PC에 다운로드 한 후 마이크로 SD 카드에 옮기고 카트리지를 DS에 꽂아 콘텐츠를 즐기면 된다. 불행하게도 DS비전 소프트웨어로만 다운로드가 가능하므로 와이파이를 사용, DS로 직접 콘텐츠를 다운로드 할 수는 없다. 2GB 마이크로 SD 카드는 16편의 영화, 25편의 만화, 혹은 4천 권의 책을 저장할 수 있다.


DS비전은 2008년 3월 출시될 예정이다. 300개의 콘텐츠 타이틀로 시작하며 2010년까지 1만 개의 타이틀로 늘일 계획이다. 가격은 37 달러 (3천980엔)이며 512 MB 마이크로 SD 카드, 카트리지 및 USB 리더/라이터가 포함된다. 콘텐츠 타이틀의 가격은 각각 10 달러 (1,000엔) 가량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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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가 와인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게임 '와인 노 하지메카타(Wine no Hajimekata) DS'를 출시한다. 이 게임은 일본에서 11월 15일 출시 예정이며, 제품 홍보를 위해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에서 게임과 레드 와인을 함께 제공하는 한정판이 판매될 예정이다. 와인 DS의 가격은 4천 830엔 (미화 43달러)이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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