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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디올, 2세대 럭셔리 폰 출시

▣핸드폰/통신기기 2009.12.15 00:0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명품 브랜드들이 럭셔리 휴대폰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최근에는 프랑스의 크리스천 디오르(Christian Dior)가 자사 브랜드를 단 고가의 2세대 럭셔리폰을 12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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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르 폰은 블랙 PVD 코팅에 도금된 모델로 사파이어 크리스털이 박혀 있다. 다이아몬드가 박힌 두 모델은 특별 주문을 해야만 구매할 수 있다. 빨간색의 ‘젤리(Zelie)’는 7900달러, 흰색의 ‘제나이드(Zenaide)’는 1만 3400달러이다.


고가임에도 디오르는 연간 1만대를 팔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휴대폰 제조는 프랑스 중소기업 모델랍스(ModelLabs)가 맡았다.


프라다 폰과 돌체&가바나 휴대폰에 이어 아르마니 폰이 이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크리스천 디오르 럭셔리 폰이 얼마나 팔릴지 주목되고 있다.


출처: http://www.dior.com/prehomeFlash.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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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명품업체인 크리스천 디올(Christian Dior) SA사가 휴대폰 모델라인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중국과 러시아와 같은 신흥시장에서 명품에 열광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출시된다.


새로운 디올 휴대폰의 가격대는 3,500~ 5,000유로(570만~820만원)이상이다. 디올 휴대폰은 경쟁업체인 프라다, 돌체 앤 가바나가 자사의 이름을 내걸은 휴대폰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자 잇달아 출시되었다.


디올사의 CEO인 시드니 토레다노(Sidney Toledano)씨는 “디올사는 시계 및 보석 라인을 전개해 온 것과 마찬가지 방식으로  휴대폰 판매량을 증가시킬 것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Text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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