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생산하는 태블릿 PC ‘서피스’ (Surface)를 공식 출시에 앞서 사흘 먼저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태블릿 PC ‘서피스’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사전 행사로 8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하이마트 동대문점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오는 11일로 예정된 서피스 공식 출시보다 앞서 국내 처음으로 서피스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단 한정 수량 판매로 사전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우선 제공되며 선착순 300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터치 커버를 무료로 제공한다.

인터넷 사전예약 사이트(www.e-himart.co.kr)나 하이마트 매장에서 사전 예약한 구매자들은 인터넷 구매 영수증 등을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정오부터 확인증을 배포받아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는 풀HD 해상도(1,920x,080)의 10.6인치 화면을 탑재했고, 두께 13.5mm 무게 903g의 윈도8 태블릿PC다. 인텔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아이비브릿지), 4GB 메모리(RAM)를 내장했다. 그래픽 프로서는 인텔 HD4000으로, 서든어택, 카트라이더 등 간단한 캐쥬얼 게임을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다.

외부 재질은 마그네슘 합금이며, 뒷면에는 제품을 거치할 수 있는 스탠드가 붙어있다. 또한 마이크로SD 카드 슬롯(SDXC, 64GB 이상 지원), USB 3.0 단자x1, 미니DP(Display Port), 전자펜(1,024 단계 펜 압력 감지) 등을 지원한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한번 완충해 영화 감상 시 약 3시간, 웹 서핑 시 약 5시간이다.

서피스RT는 쿼드코어 ARM 프로세서(스마트폰, 태블릿PC용 모바일 프로세서)인 엔비디아 테그라3와 윈도RT를 내장한 태블릿PC다. 윈도RT는 MS가 제작한 태블릿PC용 운영체제다. 생김새는 윈도8과 유사하지만, 실은 전혀 다른 운영체제이니 주의해야 한다. 기존 윈도용 응용 프로그램은 윈도RT에서 실행할 수 없으며, 윈도RT 전용 응용 프로그램만 실행할 수 있다. 크기는 프로와 비슷하지만 훨씬 얇고 가벼우며, MS 오피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서피스 프로 64GB 모델 110만 원, 128GGB 122만 원이고, 서피스RT 32GB 모델 62만 원, 64GB 모델 74만 원이다.



‘서피스 출시 이벤트’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http://www.e-himart.co.kr/package/templet14.jsp?spcsectid=1388)에서 확인

 


KT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망고 OS를 탑재한 ‘노키아 루미아 710’을 국내에 단독 출시했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 한국노키아(지사장 폴린 앙, www.nokia.co.kr),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 www.microsoft.com/korea) 3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OS를 탑재한 국내 첫 망고폰인 ‘노키아 루미아 710(Nokia Lumia 710)’을 오는 26일 출시하고, 22일부터 예약가입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노키아 루미아 710’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스마트폰 OS ‘윈도우폰 7.5(코드명 망고)’를 탑재, 정사각형의 큰 아이콘으로 구성된 ‘메트로 UI’를 통해 직관적이고 간결한 사용자환경을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의 문서들을 확인, 작성, 바로 편집까지 가능하며, 아웃룩을 통해 메일 및 일정관리도 할 수 있어 실시간 문서작업과 일정관리가 필수적인 경영자, 직장인,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피플 허브(People Hub)’ 메뉴를 통해 지인들과의 통화, 문자, 이메일 기록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 활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25GB의 데이터 공간을 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를 이용하면 파일들을 클라우드에 쉽게 저장 및 내려 받을 수 있다.

현재 4만여 개의 앱들을 이용 가능한 앱장터인 ‘마켓플레이스’에는 월 평균 3천여 개의 신규 앱이 등록되며, KT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달 국내 최초로 개최한 ‘윈도우폰 앱 개발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앱 개발자들의 참여가 활발해, 사용 가능한 앱들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라이브의 블록버스터급 게임들을, KT는 ‘올레내비’를 시작으로 자체 앱을 내년 1월 중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카카오톡도 내년 상반기 제공 예정이다.

퀄컴의 1.4GHz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키아 루미아 710’은 3.7인치 화면과 500만 화소 카메라를 제공하고, 색상은 블랙,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되며, 고객 취향에 맞게 바꿔 끼울 수 있는 다섯 가지 색상의 백 커버를 별도로 판매한다. kt의 34천원 스마트폰 요금제로 가입 시, 24개월 기준 구입가격은 36만원이며, 요금할인은 34만 3200원을 받게 되어 경제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22일부터 30일까지 올레샵(shop.olleh.com)에서 예약가입하는 선착순 710명에게 세 가지 색상의 백 커버와 블루투스 헤드셋을 추가 증정하는 ‘노키아 루미아 710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KT 개인Product&Marketing본부 강국현 상무는 “KT는 2009년 아이폰을 한국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이래, 새로운 OS를 탑재한 윈도우폰을 국내 유일하게 선보이는 등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OS별로 최신모델을 지속 출시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노키아 폴린 앙 지사장은 “KT,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국내 시장에 ‘노키아 루미아 710’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윈도우폰 7.5 OS를 탑재한 ‘노키아 루미아 710’과 함께 고객들은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 사업본부 이용갑 전무는 “윈도우폰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와 PC 기반의 기술을 모바일로 확장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방식으로 소통하게 해주는 진정한 의미의 스마트폰”이라고 밝혔다.

‘노키아 루미아 710’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은 ‘노키아 루미아 710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nokia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15형 노트북, 델 XPS 15z



델 코리아의 XPS 노트북 시리즈는 고성능을 강조하는 제품군으로 그 중 z 모델은 초박형을 의미한다. 이번 XPS 15z는 두께가 24.68mm로 현존하는 가장 얇은 15형 노트북 PC이다. 다이아몬트 커팅 로고와 은빛 가운을 걸친듯한 우아한 디자인으로 외관은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anodized aluminum) 재질 및 레이저 식각 패턴으로 처리하고 팜레스트는 다크 그레이 마그네슘 합금으로 처리하여 더욱 럭셔리하면서도 강인함은 잃지 않는 스타일을 보인다. 파우치나 가방 없이 들고 다니면서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수려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제공한다.


초박형 노트북임에도 사양은 더욱 강력해졌다.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2세대 코어™ i5 또는 i7 탑재는 기본이고 최대 엔비디아 옵티머스 그래픽 기술 기반의 2GB 외장 지포스 그래픽을 장착하면서도 8셀 배터리로 최대 8시간 22분의 배터리 시간을 구현해냈다. 1080p 풀HD 15.6형 스크린이 기본 탑재되어 일반 LCD보다 50% 더 밝고 선명하므로 화려한 HD 및 3D 영상을 파워풀하게 즐길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델 XPS 15z는 바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을 동시에 요구하는 소비자가 기다려왔던 보기 드문 제품이다. 출시를 기념하여 풀 HD 스크린, 2세대 인텔 코어™ i5 2410M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GT 525M 1GB 그래픽, 4GB 1333Hz 메모리, 500GB 7200rpm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인텔 센트리노 Advanced-N 6230 802.11 a/g/n (2x2), 누수방지 백라이트 키보드 및 USB 3.0의 블록버스터 급 사양을 부가세 포함 1,397,000원의 특별가로 제공하며 100명 고객 한정 델 무선 마우스를 선물로 증정한다.

창검이 두렵지 않은 강력한 노트북 PC, 에일리언웨어 M14x,

에일리언웨어는 게이머들 사이에서 특히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초강력 델 노트북으로 14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었다. “지상에서 가장 강력한 14인치 노트북”이라는 별칭을 달고 있는 에일리언웨어 M14x는 초고성능 사양의 최대 45W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노트북으로 에일리언웨어를 좀더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게 즐기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 탄생했다. 강력한 성능은 게임 시에 더욱 발휘되는데. 최대 2세대 인텔 코어 i7 2820QM 프로세서, 최대 8GB 광대역 1,600MHz DDR3 메모리 탑재, 최대 14형 WLED HD+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 GT 555M (3GB)의 환상적인 조합, 인텔 어드밴스드 N WiFi Link 6250의 강력한 무선랜 기능, HD 5.1 채널의 WavesMAXX 오디오 및 Klipsch 스피커, 256GB SSD, HDMI 1.4 포트 지원 등으로 고사양을 지향하는 고객과 게이머들의 마음을 동시에 빼앗는다.

탁월한 성능과 함께 에일리언웨어 M14x의 비밀은 커스터마이징에 있다. ‘에일리언 FX’ 조명 조정 기능은 키보드 및 노트북 외관을 4가지 구역으로 나누어 22가지 원하는 색상의 조명으로 꾸밀 수 있다. 터치 패드의 민감도를 조정할 수 있는 ‘에일리언 터치’기능이나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세팅할 수 있는 ‘에일리언 퓨전’ 전력 관리 기능 등을 관리하는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를 통해 나만의 에일리언웨어로 꾸밀 수 있다. 이 밖에도 외계 비행체를 연상시키는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내구성이 강화된 마감 처리 등 멀리서도 눈에 띄는 남다른 노트북 PC라는 자부심을 주는 제품이다.

델 코리아의 안기종 상무는 “금번 출시한 XPS 15z는 15형 노트북 PC 중 세상에서 가장 얇은 제품으로 델의 기술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제품이다. 앞으로도 델의 기술력은 소비자들의 경험을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성능, 디자인, 편의성 등 모든 부분을 만족시키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모바일 및 랙 방식 워크스테이션 동시 선보여

델 코리아는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하기 위해 델 프리시전 (Precision) M4600, M6600 노트북 워크스테이션과 R5500 랙 워크스테이션을 선보였다. 15.6형의 델 프리시전 M4600은 기초부터 혁신적인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목표로 설계되었으며, 내구성과 휴대성을 극대화하여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고성능의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강력한 2세대 인텔 코어™ i7 Extreme Edition 프로세서까지 탑재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키는 지능적인 그래픽 성능의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다중 디스플레이 기술인 AMD Eyefinity를 적용할 수 있어 도킹 시 최대 5개, 도킹 해제 시 최대 3개의 디스플레이를 동시에 연결한다. 이 밖에도 델 데이터세이프 (Dell DataSafe) 온라인 백업, 델 노트북 암호화, 지문 인식기, 델 시스템 추적 및 회수 서비스 옵션 등도 제공하여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델 프리시전 M6600은 대화면인 17.3형 고성능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신뢰성이 높은 업무를 위한 전문가용 제품이다. 강력한 2세대 인텔 코어™ i7 Extreme Edition 프로세서까지 탑재하며, 최대 32GB 1333MHz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다.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의 고성능과 랙 방식의 장점을 하나로 묶은 델 프리시전 R5500은 세계적 수준의 원격 지원 솔루션을 통해 책상 위에 본체가 없이도 최상의 워크스테이션 그래픽 작업을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가능케 한다. 작업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최고 6코어 고성능 인텔 제온 프로세서 탑재가 가능하며, 고속의 그래픽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듀얼 그래픽 카드를 내장할 수 있다. 최대 192GB 메모리를 지원하며 최대 5개의 SATA 드라이브 또는 최대 6개의 SAS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어 업무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의 파워볼트 MD3600f 시리즈

델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성능 스토리지를 찾는 고객층이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파워볼트 (PowerVault) MD3600f 시리즈를 선보였다. MD3600f와 MD3620f의 두 가지 제품 라인으로 선보인 이번 제품은 탁월한 유연성과 함께 신뢰성, 고성능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기업에서 기존의 스토리지 자원과 함께 결합하여 스토리지 가상화를 할 경우에 적합하다.

MD3600f 시리즈는 최대 64대의 물리적인 서버를 지원하며 하나 또는 그 이상의 4Gb/s, 8Gb/s 파이버 채널을 지원한다. 최대 96개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탑재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추가적으로 파워볼트 MD1200 나 MD1220 확장 인클로저를 연결할 수 있다. 아울러 MD3600f 스토리지 시스템은 VMware의 ESX나 마이크로소프트의 Hyper-V™ 소프트웨어를 통한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델 XPS 15z와 에일리언웨어 M14x에 대한 상세 사양, 가격 및 구입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델 코리아 홈페이지(www.dell.co.kr/219)나 전화 문의(080-200-3779)로 확인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S 2

▣핸드폰/통신기기 2011.02.16 01:3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스마트폰의 종결자, 갤럭시S 2의 모든 것!
 

전 세계인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갤럭시S 2! 스마트폰의 종결자 갤럭시S 2의 모든 것을 보여드립니다.  이제부터 함께 감상하시죠. ^^ (갤럭시S 2


8.49mm 초슬림으로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갤럭시S 2는(갤럭시S 9.9mm) 4.27인치의 대형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와 듀얼코어 프로세서, 그리고 구글의 최신 OS 진저브레드의 탑재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자랑합니다. 

뿐만 아니라 풀 HD 영상 촬영이 가능한 800만 화소의 후면카메라와 2백만 화소의 전면카메라가 탑재되었으며,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삼성만의 다양한 4대 허브 서비스와 최적화된 모바일 오피스 기능도 지원합니다.

자, 이제 갤럭시S 2의 다양한 기능을 SMNR을 통해 만나보겠습니다!

 더 얇고 가벼워졌지만, 더욱 더 강력해진 성능으로 무장!
 


 

8.49mm의 초슬림 스마트폰인 갤럭시S 2는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며, 116g의 초경량 무게를 구현하여 휴대성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두께와 무게가 더 얇고, 가벼워졌지만 성능은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구글의 최신 안드로이드 OS인 진저브레드가 탑재된 갤럭시S 2는 부팅 속도가 기존보다 2배 이상 빨라졌으며, 고화질 동영상 로딩 속도 역시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  그럼 더욱 강력해진 하드웨어를 확인해볼까요?
 
진저브래드 OS 탑재와 함께 1GHz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스를 장착한 갤럭시S 2는 인터넷, 3D게임, 고화질 동영상 등에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초고속 사용환경을 제공합니다.

듀얼코어 C210으로 인해 사용자는 높은 반응 속도와 한층 부드러워진 UI를 체감하게 되며, 이전보다 5배 강력해진 3D 그래픽 성능으로 게임이나 동영상 재생이 빠르고 막힘 없이 구동됩니다.  향상된 웹페이지 로딩 속도로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얻을 수 있는 건 당연하고요!

또 3G망 대비 최대 2배 이상 빠른 HSPA+로 갤럭시S 2는 빠른 무선 다운로드 스피드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초고속 블루투스 3.0+HS(High Speed)는 데이터 전송 시간을 단축시켜줍니다.


:: A Next Level of Viewing Experience :: 생동감 있는 컬러표현, 높아진 가독성, 슈퍼아몰레드플러스
갤럭시S 2는 갤럭시S 보다 14% 커진 화면 크기와 픽셀 구조 개선으로 가독성을 높였으며, 4.3형(4.27”) WVGA(800X480)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의 탑재로 e-북이나 웹서핑, 문서 작업 시 화면을 확대하지 않고도 이용이 가능할 정도로 쾌적한 시각 환경을 제공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Super AMOLED Plus)는 기존의 Super AMOLED의 픽셀 구조를 개선하여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컬러가 표현되며, 가독성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현존하는 디스플레이 중에서 가장 얇은 2.15mm의 두께로 구현되어 보다 가깝고 선명해 보이는 비주얼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유기물질 사용으로 전력소비가 18% 절약되어 배터리 수명이 연장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The Next Media Experience ::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순간을 담고 감상하자
갤럭시S 2는 LED 플래시 장착과 함께 8백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2백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가 탑재 되었으며, 1080픽셀 풀 HD 녹화가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물이나 순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진저브레드 OS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카메라 UI로 더욱 편리하고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전/후면 카메라 전환이 가능하여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은 올쉐어(AllShare) 기능으로 TV, 노트북, 데스크탑, 오디오 기기와 연동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허브기능 지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양한 분야의 컨텐츠가 스마트 디바이스의 발달과 함께 더욱 더 다양해지고 풍부해지고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S 2는 풍부하고 다양해지는 컨텐츠를 통합적으로 활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삼성허브를 탑재하였습니다.


▶ 소셜 허브 프리미엄
사용자의 다양한 계정의 동기화로 SNS, 이메일 기능의 통합관리와 실시간 확인, 피드백이 가능합니다.  또한 연락처와 인터넷전화 기능의 연동으로 화상 채팅과 인터넷 전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리더스 허브
200만 종 이상의 책, 47개 언어의 신문과 22개 언어, 2500종 이상의 잡지를 손 안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뮤직 허브
7Digital Store에 등록된 37개국 천 만이 넘는 음악을 삼성 뮤직 허브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TOP 20 차트, 최신음반, 음악 추천 기능을 통해 손쉬운 정보 검색도 제공합니다.
▶ 게임 허브
게임로프트, SNG와의 파트너십으로 소셜 네트워크 게임과 프리미엄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강력한 보안 솔루션 탑재와 최적의 비즈니즈 서비스 탑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갤럭시S 2는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바일 디바이스로 손색이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기존의 안드로이드가 가진 부족했던 보안 솔루션에 관심을 기울는데요.  그 결과 최고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보유한 IT산업의 리더들과 제휴를 통해 GALAXY S 2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서의 최고의 기업용 제품으로 탄생시키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스코(CISCO)의 원격 화상 회의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액티브 싱크(Microsoft Exchange ActiveSync)의 모바일 통합 관리 시스템, 그리고 사이베이스(Sybase)의 무선 디바이스 보안 관리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강력한 IT 산업 리더들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안전한 보안과 비즈니스 활용의 최적화를 실현하였으며,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은 보안에 취약하다’는 그간의 인식을 불식시킬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밖에도 사용자의 개성과 취향에 맞게 홈스크린을 설정할 수 있는 라이브 패널, 음성 명령과 번역, 와이파이를 통해서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PC로 관리할 수 있는  키스 에어(Kies Air), 무선으로 프린트가 가능한 와이파이 다이렉트, 근거리무선통신 NFC까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벌써부터 지름신이 강림한 것 같은데요.  보다 의미 있고 혁신적인 라이프의 실현을 위해 삼성전자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진화하는 제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그 결과 갤럭시S 2는 변화하고 발달하는 IT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진화하였습니다.



블루투스 핸즈프리 기기를 생산하는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 社가 보이스 콜 관리 기능과 멀티 기기 연결 기능을 갖춘 '칼리스토(Calisto) 800' 시리즈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마이크를 사용해 통화하거나 칼리스토 800 시리즈를 이용해 무선으로 홈 오피스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통화할 수 있다.


플랜트로닉스가 처음으로 출시하는 이 스피커폰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커뮤니케이터(Microsoft Office Communicator)와 링크(Lync)를 위해 디자인된 제품으로, 설치해서 사용하는 데까지 5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칼리스토 820은 180달러, 825는 260달러, 830은 200달러이다.


http://www.plantronics.com/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 최대 게임쇼 ‘E3 2009’에서 닌텐도의 위(Wii)를 겨냥한 동작감지센서, ‘프로젝트 나탈(Project Natal)’을 선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는 홈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시대를 연 엑스박스 360에 대한 소개로 컨퍼런스를 시작했다. 새로 출시되는 게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직접 나와 ‘프로젝트 나탈’을 소개를 했다. 스필버그 감독은 게임에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고 말했다. 게임을 즐기려면 컨트롤러의 사용법을 배워야 했는데 이제는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프로젝트 나탈은 동작감지 카메라와 센서, 복수의 혼합된 음원 신호들을 잡을 수 있는 멀티어레이(multi-array) 마이크로폰, 소프트웨어 등이 모두 하나로 통합된 세계 최초의 제품이다.


닌텐도 위는 컨트롤러를 들고 게임을 해야 하지만, MS의 ‘프로젝트 나탈’은 그런 것도 없다. 동작감지 카메라와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해 닌텐도의 위보다 더 진화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모니터 앞에 동작감지 카메라를 설치하면, 이 카메라는 게이머의 상하좌우 동작 전체를 실시간으로 인식한다.


다른 기기와 달리 ‘프로젝트 나탈’은 빛에 따라 달라지지도 않는다. 얼굴만 보고도 누구인지 금방 인식할 수 있다. 단순히 단어에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게이머들이 하는 말도 이해할 수 있다. 축구 경기도중 선수를 부르면 실제로 선수들이 반응한다.


덕분에 게이머들은 실제 무술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거나, 차량을 운전하는 기분을 느끼는 등 다양한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된다. 또한 혼자서 즐기는 형태가 아니라 다수의 게이머가 참여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화상 채팅, 스캔 기능, 음성 채팅 기능까지 있다.


가정에서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쌍방향 오락이 나아가야할 다음 단계는 바로 컨트롤러의 제거이다. ‘프로젝트 나탈’이 바로 그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 ‘프로젝트 나탈’은 사용자의 움직임만으로 게임, 영화, 엑스박스 미디어 등을 제어한다. 이제 곧 한 차원 높은 홈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xbox.com/en-US/live/projectnat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터치스크린 테이블 ‘서피스(Surface)’에 이어 또 하나의 색다른 멀티 터치스크린 ‘터치월(TouchWall)’을 개발했다. 아이폰(iPhone)을 테이블이 아니라 벽에 옮겨놓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터치월은 기존의 서피스 테이블에 비해 훨씬 저렴한 것이 장점이다. 터치월 안에는 플렉시글래스 보드(plexiglass board)의 표면을 스캔하는 역할을 하는 세 개의 적외선 레이저와 표면을 터치를 감지하는 적외선 카메라가 통합되어 있다. 사진에 보이는 제품은 후면영사방식의 리어프로젝션을 사용하는 48 x 72인치 규격의 플렉시글래스 스크린이다. 비스타(Vista)를 사용하는 PC가 플렉스(Plex)라는 이름의 응용프로그램을 돌리고 있다.


터치월은 서피스 테이블에 비해 크기가 크지만 사물을 인식하는 능력은 다소 떨어진다. 하지만 스크롤, 줌인(zoom in) 및 줌아웃(zoom out), 기능 선택, 그리고 화이트보드를 사용하듯이 그림을 그리는 기능 등을 훌륭하게 수행한다. MS사는 터치월 설치에 필요한 총 하드웨어 비용이 몇 백 달러 수준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Techpin

마이크로소프트 사(MS)는 원격으로 직원의 생산성, 건강 상태와 능력을 모니터하는 빅 브라더 스타일의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다.


더 타임스는 MS 사가 신진대사를 측정하는 무선센서를 통해 종업원을 컴퓨터에 연결하는 시스템에 대한 특허출원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심장박동 수, 체온, 움직임, 얼굴표정, 혈압을 측정하여 매니저가 종업원의 업무성과를 모니터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컴퓨터가 내리는 생리적 상태 판단에 의하여 종업원이 해고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 시스템은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고 가장 친한 친구 또는 빅 브라더가 되고자 한다. 과연 당신의 비밀이 구글에서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을까?


예전에 끊임없이 직원을 모니터하는 기술은 비행기 조종사와 소방관, Nasa 우주비행사에만 제한적으로 사용되었다. MS 사의 시도는 일반 회사가 직원을 상대로 하는 최초가 될 것이다.


미국에서 MS 사는 직원을 그들의 컴퓨터에 연결하는  ‘특별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특허 출원 서류를 제출했다. 출원 서류에 따르면 무선센서는 심박동수, 전기 피부 반응, 근전기록, 뇌파, 호흡수, 체온, 움직임, 안면근육 움직임, 얼굴표정과 혈압을 알려준다.


또한, 이 시스템은 자동으로 사용자의 욕구불만과 스트레스를 감지하여 적절한 도움을 제공한다. 즉, 종업원의 신체적 변화는 몸무게, 나이, 건강상태를 기반으로 한 개별 심리 분석표와 대조를 거친다. 만약 심박동 수나 얼굴표정이 스트레스나 욕구불만을 나타낸다고 시스템이 판단하면 매니저는 해당 종업원이 도움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받는다.

시민운동단체 Information Commissioner와 사생활 보장 옹호 변호사는 직장 내에서 직원을 모니터하려는 생각은 새로운 단계를 초래할 수 있다며 시스템의 잠재적인 위협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Matrix Chambers의 데이터 보호 법 전문가 Hugh Tomlinson는 더 타임스에 “이 시스템은 종업원의 일상생활에 대한 침해행위이며 심각한 사생활 피해 문제를 제기한다.”고 말했다.


Unite 노조의 정부 측 관료 Peter Skyte는 “이 시스템은 직장 내 종업원 모니터링에 대한 새로운 레벨을 초래하는 것으로 전에 없던 수준의 침해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그 방식은 결과보다는 현재 일어나는 상황을 모니터하므로 매우 낡은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Information Commissioner 사무실도 “이러한 수준의 종업원에 대한 침해행위는 이례적인 경우에만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어젯밤 미국 특허청은 신청 18개월만인 지난달에 출원공고를 결정했다고 확인해 준 반면, 변리사들은 원래 일 년 이내에 받을 것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MS 사는 어젯밤 출원에 관한 언급을 피했지만,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7천개 이상의 특허를 소유하며 특허가 나타내는 혁신성과 높은 질에 자부심을 느낀다. 승인과정에서 특허관련 클레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출원중인 특허에 대해 일반적인 관행을 쫒아 언급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출처 Times Onlin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Microsoft Surface Demo

마이크로소프트사는 특별한 PC를 선보여 많은 사람들의 주의를 끌었다. 관심의 주인공은 30인치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Microsoft Surface’라는 테이블탑 PC였다.


윈도우즈 기반의 테이블탑 PC는 자체 목적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키보드나 마우스 사용 없이 손가락만을 이용해 다양한 작동을 가능하게 한다. 이 PC는 원래 2007년 3월경 미국에서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이번에 선보이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테이블탑 PC Surface의 터치스크린 패널은 기존제품과 비교하여 보다 복잡한 작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사용된 기술에 대하여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지만 일반적인 터치패널 기능에 다수의 센서와 기타 기기가 추가되었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터치 패널은 한곳의 접촉점만을 감지하는 반면 Surface에 사용된 패널은 여러 개의 손가락 접촉은 물론, 손가락의 각도와 움직이는 거리까지 감지할 수 있다. 따라서 손가락의 움직임에 대응하는 직관적인 작동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스크린에 있는 사진 같은 물체의 위치와 크기를 여러 개의 손가락을 움직여 자유롭게 변화시킬 수 있다.


Surface는 레스토랑이나 호텔 업계를 위한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용 하드웨어와 SDK(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따르면 Harrah's Entertainment, Starwood Hotels & Resorts Worldwide 를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이미 본 제품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출처 Tech On

2007 오피스 시스템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안정성, 성능 및 보안 강화
각종애플리케이션과 서버의 호환성 향상으로 2007 오피스 시스템을 더욱 견고하고 효율적인 생산 도구로 발전

마이크로소프트는 '2007 오피스 시스템 서비스팩 1(이하 SP1)'을 출시하고, 사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안정성과 성능을 개선하고 각종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SP1에는 오피스 프로페셔널 2007과 같은 오피스 제품군 뿐만 아니라 오피스 프로젝트 서버 2007, 오피스 셰어포인트 서버 2007을 비롯한 오피스 시스템 제품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2007 오피스 시스템 SP1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 충돌하여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해 2007 오피스 시스템을 더욱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웃룩 2007의 경우 대용량 메일 파일 처리가 수월해 졌으며, 오피스 커뮤니케이터 2007은 보다 똑똑하게 사용자의 현재 상태를 전달해주고, 지금까지 선보인 모든 패치 프로그램을 포함했다.

또한 2007 오피스 시스템 서버 제품의 안정성을 강화했다. 갈수록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검색과 인덱싱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셰어포인트 서버 2007의 안정성과 가용성이 개선되었다. 한편, 셰어포인트 서버 2007을 비롯한 다른 서버 제품들이 윈도우 서버 2008과 호환이 가능해져 서버 업그레이드가 보다 쉬워졌으며, AJAX 구축 지원이 추가되어 개발자들이 고객을 위한 웹 파트를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보안에 있어서는 최신 기능을 통합해 오피스 2007의 보안 표준을 견고하게 구축하여 악성 코드, 개인정보 침해, 기타 위협으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0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은 기업들에게 있어 협업, 통합 커뮤니케이션, 검색 및 콘텐츠 관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데스크톱과 서버 소프트웨어를 통해 구현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2007 오피스 시스템 SP1의 강화된 안정성과 성능은 업무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들이나 문제점들을 해결해 생산성 인프라를 향상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마케팅 본부 이내근 이사는 "1년 전 2007 오피스 시스템을 선보인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테스트뿐만 아니라, 사용자 환경 개선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SP1을 출시했다"고 밝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속적으로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고객의 사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7 오피스 시스템은 획기적으로 변화된 결과 지향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리본 메뉴'를 통해 높은 효율성과 인지성을 극대화하여, 사용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전문가 수준의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를 통한 2007년 평가판의 다운로드가 1,200만 건을 넘어섰으며 이번 SP1 출시를 통해 2007 오피스 시스템 구축을 저해하는 장애 요소들을 제거하고, 도입에 박차가 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07 오피스 시스템 SP1은(office.microsoft.com/ko-kr/downloads)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서도 SP1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차세대 서버 운영체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윈도우서버 2008'의 최종 평가판(RC1: Release candidate1)을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윈도우서버 2008 RC1은 내년 2월 말로 예정된 정식 버전(RTM) 출시 전에, 제품을 평가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최종 기회 중 하나로, 이를 통해 고객 및 파트너사들은 안심하고 기업 내에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현재까지 1800만 명 이상의 고객들이 윈도우서버 2008 평가 코드를 받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www.microsoft.com/ws08eval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윈도우서버 2008 RC1' 은 그간 베타 버전부터 큰 반향을 일으킨 서버코어(ServerCore) 등 새로운 제품 기능들을 완성 단계로 선보이고, 웹과 가상화 그리고 보안이라는 세가지 기능 영역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는 2월 27일 '윈도우서버 2008'와 'SQL 서버 2008', '비주얼 스튜디오 2008' 등을 동시에 선보이는 최대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제품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여러분이 바로 히어로(Heroes Happen Here)'라는 주제로 전세계 IT전문가와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런칭에는 HP, AMD, 델, 인텔 등 10여 개 글로벌 파트너사들도 참여 의사를 밝혔다.

한국에서도 내년 3월 20일에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3개 신제품 등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및 개발자 플랫폼에 맞는 제품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파트너사들과 함께 제품테스트 및 평가를 진행하고, 새로운 응용 프로그램, 장치 드라이버, 서비스 및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파트너와 고객들을 위한 제품 교육을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14만 명이 넘는 IT 전문가와 개발자가 3개 제품에 관한 교육을 받았으며, 2,000명 이상이 윈도우서버 2008 인증을 받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서버 및 툴 제품을 총괄하는 앤디 리스 부사장은 "이번 출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가장 큰 엔터프라이즈 런칭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더불어 수많은 파트너사들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특히, 초기 단계부터 고객들과 파트너사들이 개발 과정에 참여하게 됨으로 이전에 개발한 어느 제품보다 많은 테스트를 거쳐 성능이 입증된 탁월한 제품들이 탄생하게 될 것이다"고 자신했다.
출처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생각을 읽어내는 기술 선보인다!



 

구글을 경계하라.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컴퓨터를 사용할 때 사람의 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특허출원을 행해왔다. 표면상의 목적은 유저 인터페이스의 향상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컴퓨터를 운영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유저의 마음 을 읽어내고자 한다. 사람들이 컴퓨터와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적절히 평가해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바로 질문을 하면 마음을 산란시킬 수도 있고 나중에 질문을 하면 신뢰할 만한 대답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종종 그들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는 형편없는 보고자이기도 하다.”라고 업체는 덧붙였다. 그 대신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부지런히 작업하고 있는 유저의 뇌로부터의 정보를 바로 읽어내고자 한다.


다음 특허출원은 뇌-컴퓨터 피드백 시스템의 작동방식에 대한 요약이다.


전형적인 시스템 상에서 유저는 마우스를 사용해 업무를 실행한다. 유저는 전자디스플레이 상에서 업무결과를 확인한다. 센서 열에 배치된 한 쌍의 센서가 유저의 머리에서 전송된 전자신호를 감지한다. 이 전자신호는 뇌파(EEG)로 전송되며 뇌파는 EEG신호와 같은 전자신호를 걸러내 컴퓨터로 전송한다. 컴퓨터 상의 분석 소프트웨어로 뇌파 신호를 분석하며 유저가 실행 중인 업무에 연관된 뇌의 상태를 확정짓는다.


시스템에 작은 버그 하나가 발견되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향후 출시에는 말끔히 수정할 계획이다.



출처 Roughtype

http://www.roughtype.com/archives/2007/10/microsoft_seeks.php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