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익사(Moixa)가 컴퓨터 USB 포트로 충전할 수 있는 충전용 AA 배터리 USBCELL을 출시했다. 전기 콘센트를 이용하는 대신 컴퓨터만 있어도 충전할 수 있고 별도의 충전기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편리하다. 노트북 컴퓨터를 사용하면 배터리 충전에 장소를 구애받지 않아 훨씬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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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USBCELL 배터리는 1.2볼트 1300mAh AA 배터리로, 니켈 메탈 수소 전지이기 때문에 완전히 방전되지 않아도 충전할 수 있다. 게다가 이렇게 충전해도 전지 수명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방전 상태에서 약 5시간 동안 USB 포트를 이용하여 충전하면 90% 정도가 충전된다. 한편, USBCELL 배터리는 별도의 니켈 메탈 수소 전지 충전기를 이용해서도 충전할 수 있다.


충전할 때는 배터리의 양극에 해당하는 부분의 뚜껑을 열면 USB 플러그가 나오며, 이 부분을 컴퓨터의 USB 포트에 직접 연결하면 된다. 배터리가 충전중일 때는 작은 초록 불빛이 반짝인다.


USBCELL은 2개 한 쌍이 영국에서 10파운드, 미국에서 18달러 정도에 판매된다.



출처: http://www.envirogadget.com/office-eco-gadgets/usbcell-usb-rechargeable-batt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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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차량을 위한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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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 전기(Sanyo Electric Co Ltd)는 10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열리는 40번째 도쿄 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차량용 리튬이온(Li-ion) 충전지 모듈과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량용 리튬이온 충전지 셀을 선보인다. 


하이브리드 차량용 배터리 모듈의 크기는 800 x 322 x 120mm이고 무게는 37.5kg으로 32L 용량을 지닌다. 72개의 셀을 직렬로 연결하여 266V의 전기를 생산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요 전기는 전력량과 모듈의 생산량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에 사용되는 Ni-MH 충전용 배터리와 동등한 셀의 용량을 6-6.5Ah로 계산하면 전력량은 대략 1.6-1.7kWh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산요 전기는 아직 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내놓지는 않았다. 그러나 수석 부사장 Mitsuru Honma는 모터쇼 전 올해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2007 도쿄 자동차 컨퍼런스에서 당시 개발 중인 하이브리드 차량용 셀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셀의 에너지 밀도는 90Wh/kg, 출력 밀도는 3,500W/kg에 이르렀다. 따라서 재생시에도 3,300W/kg의 입력 밀도를 유지할 수 있다.”


산요 전기는 이와 함께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차량에 사용되는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 셀도 전시부스에서 공개했다. 셀의 현재 용량은 20Ah이며 크기와 무게는 밝히지 않았다.


출처 Tech-on

http://techon.nikkeibp.co.jp/english/NEWS_EN/20071030/14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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