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재충전이 가능한 니켈-수소 합금 전지, ‘유에스비셀(USBCELL)’을 소개한다. 이 제품을 USB 포트에 삽입하면 쉽게 충전이 가능하여 돈과 배터리 폐기물을 절약할 수 있다.

 


유에스비셀은 실제 사용하는 데 있어서 편리하게 디자인되어졌다. 뚜껑을 열고 USB에 연결하는 방법으로 USB 꽂는 곳이면 어디든지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유에스비셀로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배터리 폐기물을 줄일 수 있어 버려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충전 후 다시 뚜껑을 씌우면 1300mAH AA 배터리로써 디지털 카메라 같은 많은 전력을 소모하는 기기들, 또는 무선 마우스나 게임 컨트롤러 같은 기기들에 사용된다. 사실상 AA 배터리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기들에 사용이 가능하다.

 


유에스비셀 배터리는 여행이나 출장할 때에도 따로 케이블 선을 준비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며, 몇 분 안에 충전이 가능하다. 배터리 한 쌍이 들어있으며 가격은 £12.9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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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배터리는 
 액체 몇 방울만 있으면 3내지 10분 정도를 작동할 수 있는 수준까지 진보했다. 이번에 나온 새 버전 배터리는 빗물, 알코올, 위스키, 해수, 땀, 침, 심지어 소변에 이르기까지 아무 액체로나 충전하여 작동할 수 있는 배터리이다.


AA 사이즈 물 배터리 NoPoPo를 출시한 아쿠아 파워 시스템 재팬(Aqua Power System Japan)은 다른 액체보다는 수돗물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물 배터리는 완전히 소모되기까지 3회를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NoPoPo 배터리가 전기를 만들어내는데 필요한 H2O를 흡수할 수 있도록 3내지 5분 정도 수돗물에 배터리를 담가둔다. NoPoPo 배터리를 물에서 건져낸 후 종이타월로 겉에 묻은 물기를 잘 닦아낸다. 충전은 이것으로 끝, 이제는 일반 AA 건전지와 동일하게 사용하면 된다.


물로 충전되는 이 배터리는 금년 8월중에 일본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좀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thecoolgadge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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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향후 몇 년 내에 노트북을 충전하거나 충전을 위해서 케이블을 갖고 다니는 일이 과거지사가 될 것이란 반가운 소식이 들린다.


스탠포드 공대의 연구진들은 수명이 40시간에 달하는 노트북 배터리를 개발하기 위해 연구 중이다. 이 새로운 리튬 이온 배터리는 2,3년 내 시판될 예정이다.


이 쿠이 교수와 그의 연구팀을 포함한 스탠포드 공대 연구진은 배터리를 충전하는데 있어 오래되고 버려졌던 실리콘 양극 방식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실리콘 양극은 현재 사용되고 있는 흑연 양극의 용량보다 이론상으로 10배 이상의 용량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충전이 됐을 때 최대 400배까지 팽창하고 이 과정에서 차제 충돌해서 파괴되기 때문에 사장된 방법이다. 그러나 실리콘을 나노선(nanowire)으로 만들 수 있다면 이러한 문제는 사라진다. 물론 실리콘은 여전히 팽창하지만 배터리를 파괴하지는 않는다. 대신 나노선들이 서로 긴밀하게 밀착하기는 하지만 끊어지지 않고 리튬으로 전류를 전송한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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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6일 수요일 중국 동부의 원저우(Wenzhou)에서 한 과학자가 그가 발명한 ‘종이 같은 배터리(Paper-like Battery)’를 선보였다. 이 종이 같은 배터리는 0.5mm의 두께로 종이처럼 둘둘 말아진다. 과학자인 장 시아창(Zhang Xiachang) 씨는 원저우에서 12월 27일 열리는 2007년 신 물질 연구 및 산업개발에 관한 국제 포럼(2007 International Forum on New Material Research and Industry Development)에 참가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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