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 The New Volvo S80 T6 출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03.25 02:3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3월 23일, 플래그십 세단 The New Volvo S80의 고성능 버전인 T6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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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Volvo S80은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대형 세단 시장을 공략하는 볼보의 기함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품질, 안락함과 최고 수준의 주행 성능 목표로 설계된 모델이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고성능 T6 모델은 고성능 고효율의 T6엔진과 다이내믹한 주행을 위한 전자식 섀시 제어 시스템(Four-C), 상시 4륜구동 시스템(AWD)이 탑재되어 역동적인 주행성능까지 갖췄다.

바이킹의 후예, The New Volvo S80 T6 엔진 및 파워트레인

The New Volvo S80 T6에는 볼보의 대표 터보엔진인 T6엔진이 탑재된다. 배기량 2,953cc, 직렬6기통 저압 터보 방식의 T6엔진은 트윈 스크롤(twin-scroll) 기술을 적용해, 빠른 응답성과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 그 결과 1,500rpm의 낮은 rpm부터 40.8 Kg.m의 최대 토크수치를 뿜어내 폭발적인 파워를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다. 여기에 285마력의 강력한 출력은 시속 0km부터 100km까지 단 6.9초 만에 도달한다.

특히 탁월한 엔진 효율성과 함께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초경량 T6엔진은 최신의 배출 제어 기술을 채택, 엄격한 기준으로 알려진 미국 캘리포니아 초저공해 배출차량(ULEV II: Ultra Low Emission Vehicle, stage II) 기준을 준수하며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이와 함께 승차감과 핸들링을 결정하는 섀시는 플래그십 세단답게 안락함을 우선시하는 컴포트 섀시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볼보의 첨단 전자식 섀시 제어 시스템(Four-C: Continuously Controlled Chassis Concept)이 추가됐다. 이는 버튼 한 번만 누르면 1초 이하의 순간에 편안한 운전상태에서 스포츠카와 같은 다이내믹한 주행으로의 변환이 가능해지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의 의지와 취향에 따라 섀시 설정을 컴포트(Comport), 스포츠(Sport), 어드밴스드(Advanced) 등 3가지로 바꿀 수 있다. 각 설정에 따라 차와 도로의 상태를 1초에 500번씩 모니터링하여 최적의 핸들링에 맞는 섀시로 자동 조절된다.

또한 최첨단 Haldex AWD 테크놀로지가 Instant Traction™과 결합한 상시 4륜구동(AWD) 시스템이 탑재돼 어떤 상황에서도 최고의 접지력을 제공한다. 여기에 도로 상황에 차가 미끄러지는 경우에도 주행 방향을 바르게 잡아주는 미끄럼 방지 시스템(DSTC: Dynamic Stability and Traction Control) 역시 기본으로 탑재돼 눈길, 빗길과 같은 불안정한 도로환경에서도 안정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기함다운 독보적인 안전성

The New Volvo S80 T6는 안전의 대명사 볼보의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독보적인 첨단 안전장치를 탑재했다.

새롭게 추가되는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 Adaptive Cruise Control)는 30km/h 이상의 속도로 주행 시, 앞 차와의 안전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하여 장거리 운행에서 편안한 주행을 돕는 액티브 세이프티 시스템이다. 원하는 속도 및 앞 차와의 최소 간격을 설정하면, 차량 그릴에 위치한 레이더 센서가 도로상황을 감지해 주행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방식이다. 차량 정체 시 앞 차와의 간격이 줄어들면 최소 간격을 유지하여 주행하고, 도로 소통이 원활해지면 설정한 속도를 유지해준다.

이와 함께 자동감속기능 내장 충돌경고 시스템(CWAB: Collision Warning with Auto Brake)도 탑재됐다. 이 시스템은 그릴과 원드스크린 뒤에 각각 장착된 레이더 센서와 디지털 카메라가 전방 150m 이내의 교통상황을 지속적으로 감시하여 앞 차량이 급제동을 하거나 차간거리가 급속도로 좁아지면 경고음과 함께 윈드스크린에 적색 경고등을 작동시킨다. 또한 위험 상황에서 브레이크를 사전에 준비하여 급제동에 대비해 브레이크 반응시간이 최소화하고,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브레이크가 자동으로 작동한다. 이를 통해 사고의 위험을 사전에 알리고 불가피하게 충돌이 발생할 경우 피해를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이 밖에도 차선이탈 경고시스템(LDW: Lane Departure Warning), 세계최초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Blind Spot Information System), 액티브 벤딩 라이트(Active Bending Light), 비상제동 경고등(EBL: Emergency Brake Light), 경추보호시스템 (WHIPS: Whiplash Protection System), 측면보호시스템(SIPS: Side impact Protection system), 등 최첨단 안전장치가 대거 탑재됐다.

The New Volvo S80 T6의 가격은 68,900,000원(VAT포함)이다.

사진설명: The New Volvo S80 T6


뉴스출처: 볼보자동차코리아

3월 2일부터 열리는 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 초연 될 2011년형 올-뉴(All-New) '볼보(Volvo) S60'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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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S60은 자동 브레이크 장치를 포함한 세계 최초 보행자 추돌방지 시스템(Pedestrian Detection safety technology)을 탑재했다. 이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도로상황을 모니터링하고, 레이더로 전방의 물체와 거리를 측정하고, 카메라로 물체의 형태를 판단한다. 만약 사고가 예상되는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강력한 음향 경고와 함께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한 빛의 점등으로 최초 경고가 이루어진다. 이때 즉각적이고 직관적인 반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각적인 경고는 브레이크 등과 유사한 형태로 설계됐다. 최종적으로 운전자가 모든 경고에도 반응하지 않고 충돌상황에 직면할 경우, 차가 스스로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멈춰 선다.


엔진은 디젤 엔진 2종과 가솔린 엔진 1종 중 선택할 수 있다. 163ps(161hp) 2.0 5기통 'D3'과 고성능 버전 205ps(202hp) 2.4 5기통 'D5' 트윈 터보 엔진 , 그리고 304ps(300hp), 44.9kg-m(440Nm) 토크를 기반의 배기량 3.0 직렬 6기통 터보 'T6' 가솔린 엔진이다. T6엔진은 6.5초 만에 시속 100km를 주파하고, 최대시속은 250km이다.


이전 모델보다 훨씬 더 젊어진 디자인은 미래지향적인 볼보의 이미지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전면에 확대된 그릴과 아이언 마크, LED DNA 램프, 날렵한 헤드램프 등은 프리미엄 브랜드로써의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으며, 여기에 날렵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은 쿠페의 카리스마와 세단의 여유로움을 동시에 담아내고 있다.


출처: http://www.gizmag.com/volvo-s60-production-debut/1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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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Volvo)는 교통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차량 앞 유리 상단에 장착된 레이저센서로 전방의 교통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 하다가 앞차와 너무 가까워져 충돌 위험이 있는 경우 바로 차를 정지시킨다.


이 시스템을 장착한 차량은 충돌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정지하며, 가속페달의 기능을 무력화함으로써 추돌사고 시 충격을 최소화한다. 도심에서 사용하도록 제작됐으며 시속 76km의 속도에서도 이 시스템이 작동한다.


이 시스템은 25,000파운드 하는 볼보 XC60에 기본사양으로 장착될 예정이다. 이런 안전 시스템을 선택사양이 아닌 기본 사양으로 적용한 것은 볼보 XC60이 최초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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