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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개의 기기를 한꺼번에 충전할 수 있는 차지팟(Chargepod), 블루투스 휴대폰, PDA, VoIP 제품 및 컴퓨터에 사용할 수 있는 드래곤(Dragon) V2 헤드셋의 성공적인 출시로 모바일 가전기기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한 칼포드(Callpod)사가 오늘 포닉스(Phoenix)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시스템(MCS)을 발표했다.


다재다능한 포닉스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은 끊김 없는 깨끗한 핸즈프리 통신을 제공한다. 포닉스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이용하면, 헤드셋을 착용한 다섯 명의 사용자들이 300,000 평방피트 이상의 공간에서 전이중 방식(full duplex)으로 서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사무실, 창고, 야외지역, 전략적 장소 등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은 완벽한 기동성을 제공한다. 내장된 리튬이온 배터리는 최대 8시간의 통화시간, 120시간의 대기시간을 제공한다.


포닉스에는 총 다섯 개의 헤드셋을 연결할 수 있으며, 휴대폰 혹은 스카이프로 헤드셋 착용자들 간 PTT(일대다통화, push-to-talk) 무전통신을 즐길 수도 있다. 각 채널의 잡음을 제거, 전이중 음성경로 방식으로 블루투스가 가능한 헤드셋, 전화기, 컴퓨터와 호환된다.


출처 http://callpod.com/products/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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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앤트 와이어리스(BlueAnt Wireless)는 블루앤트 V1 헤드셋을 공개했다. 이 제품은 완벽한 음성제어가 가능한 세계 최초의 블루투스 핸즈프리 헤드셋으로 블루지니(BlueGenie) 음성 인터페이스와 블루앤트社의 음성 분리 기술을 사용했다.


지금까지의 블루투스 헤드셋이 음성 다이얼 기능만을 제공했다면, 이 제품은 헤드셋 자체에 음성 콘트롤 기능을 갖추어 연결, 소리크기, 연결 상태 등 모든 기능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블루앤트社는 이 제품이 현재 출시된 헤드셋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기술을 자랑하며, 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진정한 핸즈프리 통화 기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블루지니 음성 인터페이스를 사용함으로써 사용자들은 다양한 버튼을 누르거나 휴대폰을 열어 볼 필요도 없이 음성 명령만으로 헤드셋을 쉽게 조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 제품은 다양한 음성 명령을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떤 명령을 내려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는 음성 명령 리스트를 들어볼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었다. 또한 다양한 기능을 소개해 주므로 쉽게 사용 가능하다.


높은 기능성과 더불어 가볍고 날렵한 디자인의 폼팩터 클립을 사용, 넥타이, 셔츠, 재킷 등에 부착하기도 쉽다. 신소재를 사용하여 귀에도 불편함이 없을 뿐 아니라 주변의 잡음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출처 http://www.myblueant.com/v1_voice_control.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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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두(목구멍)에 대고 사용하는 마이크는 전자적으로 음성을 전달하는데 이상적인 기기이다. 음성이 후두에서 직접 전달되므로 주변의 소음이 소리의 전달을 방해할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미 군사작전 등에서 사용되고 있는 이 기술이 최근 휴대폰에 적용되기 시작해 화제이다. 휴대폰과 함께 사용하면 소음이 심한 공장에서나 조깅, 스키, 자전거, 오토바이 등 야외활동을 즐길 때 소음 걱정 없이 통화가 가능하다.


‘프로-아이디 로드러너(Pro-idee RoadRunner)’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목 주위에 두르며 마이크를 후두부에 직접 대고 사용하게 된다. 비밀 요원처럼 보이게 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단점을 찾아볼 수 없는 이 기기는 특히 소음의 문제를 없애주기 때문에 오토바이나 컨버터블 차량을 운전하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음성 다이얼 제어 능력 또한 기존의 블루투스보다 월등한 수준으로 에러율이 1% 미만이라고 한다. 운전 중에 통화를 하더라도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매우 편리한 장치라 하겠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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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스칼라 모토 사이클 헤드셋을 이용한다는 것은 블루투스를 통해서 휴대폰으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그러나 이제는 당신과 동승한 동료가 업데이트된 스칼라 라이더 Q2를 갖고 있다면, 풀 듀플렉스 보이스 엑티베이티드/푸쉬(full duplex voice-activated/push)를 통해서 500미터 범위 내에서 최고 3명의 고객과 통화할 수 있다.


FM 리시버에 연결하면, 아무도 없는 도로에서의 외로움을 달래주거나, 위급상황을 알려줄 220달러짜리 커뮤니케이션 툴을 가질 수 있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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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torola  H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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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torola H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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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torola H680
무선 이동통신 분야의 글로벌 리더 모토로라(NYSE: MOT)는 컴팩트한 디자인에 최신 블루투스 기술을 탑재한 모노 블루투스 헤드셋 3종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새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 3종은 최신 블루투스 기술과 진보적인 디자인의 H680, H555와 새로운 컬러로 선보이는 H700. 모토로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H555와 H700을 SK텔레콤 대리점 및 액세서리 전문점을 통해 판매함으로써 모토로라의 블루투스 헤드셋 유통망을 확대, 한국 블루투스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모토로라 코리아 길현창 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H680과 H555는 전세계 블루투스 시장의 리더인 모토로라의 뛰어난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제품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모토로라는 이 같은 뛰어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한국의 블루투스 사용자들에게 보다 앞선 ‘무선의 자유로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H680, 공기처럼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디자인

블루투스 2.0을 지원하는 H680은 간결한 바디라인에 음량조절버튼과 전원 버튼 등의 필수 버튼만 탑재한 미니멀리즘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12g에 불과한 가벼운 무게와 모토로라가 오랜 기간 축적한 인체공학적 설계는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최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전원만 켜면 바로 휴대폰과의 연결모드로 전환돼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모던한 느낌의 블랙 색상과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도 H680의 매력. 특히, 전면부는 레이저 스퀘어드(RAZR2)와 같은 진공증착 처리로 깊이 있는 광택을 표현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작동 중임을 알리는 파란색 램프는 시크한 디자인 포인트로 작용한다.

H555,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

H555는 블루투스 2.0을 지원하며,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과 레이저로부터 영감을 얻어 탄생한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H555는 착탈식 후크로 좌·우 방향을 선택할 수 있으며 2개의 이어 후크(ear hook)를 추가 제공해 가장 편안하게 잘 맞는 후크를 선택하여 착용할 수 있게 했다. H555 제품 전면의 슬라이딩 멀티 기능 버튼은 간편한 작동으로 휴대폰과의 빠른 연결을 가능케 해준다. 색상은 블랙, 다크 펄 그레이, 실버 등 3종.

H700, 아이코닉 디자인에 최상의 음질 구현

블루투스 1.2를 지원하는 아이코닉 디자인의 H700은 시끄러운 환경 속에서도 잡음 없이 통화하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소음 및 에코 소거 기능을 갖췄다. 또한, H700은 ‘플립 붐(Flip Boom)’ 기능을 통해 사용성과 배터리 성능을 높여주는 것이 특징. 플립이 닫힌 상태에서는 전원이 꺼져 배터리 소모를 줄여주며, 플립을 펼치면 바로 전원이 켜져 사용자가 더 간편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모토로라는 기존에 출시된 블랙, 실버 외에 블루, 레드 컬러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개성 있는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토로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에 맞춰 H555와 H700을 SKT 대리점 및 액서서리 전문점 등 SKT 유통망을 통해서도 시판, 소비자가 더욱 쉽게 모토로라 블루투스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한국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전세계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의 1/3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모토로라는 최근 2008 국제 CES에서 블루투스 스테레오 헤드셋 S9을 비롯, 블루투스 헤드셋 H12, 자동차용 무선 스피커폰 T505 등 3개의 블루투스 제품으로 최우수 디자인&기술 혁신 상(Best of Innovations Design and Engineering Awards)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앞서 모토로라는 디자인(Form), 기능(Function), 자유로움(Freedom)을 의미하는 모토로라의 ‘3F 혁신’에 힘입어 2004, 2005년 2년 연속 CES 디자인&기술 혁신상(the Innovation in Design and Engineering Award)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는 혁신적이고 소비자 친화적인 디자인을 인정 받아 블루투스 SIG 상(Bluetooth SIG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모토로라의 최신 블루투스 헤드셋 H680은 전국 100여 개 모토로라 서비스센터, 전자기기 복합상가 및 모토로라 인터넷 쇼핑몰(www.motorolashop.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H555와 H700은 SK텔레콤 대리점 및 모토로라 서비스센터에서 구입 가능하다. 모토로라의 새로운 블루투스 헤드셋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모토로라 공식 홈페이지(www.mymotorola.co.kr)와 모토로라 코리아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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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Nokia)는 전화기를 끼고 사는 이들에게 편리한 무선 헤드셋을 제공해 왔다. 이번엔 블루투스 이어피스(earpiece) BH-101를 출시했다. BH-101은 통화시간 8시간, 통화대기시간 180시간에 블루투스 2.0까지 가능하다.


30유로(40달러)로 가격도 저렴하다.


출처 engadget

[MP3/핸드폰] - 삼성전자, LGT향 스마트폰 ‘멀티 터치폰’ 출시_4
[MP3/핸드폰] - 모토로라의 차량용 블루투스(Bluetooth) 스피커폰
[컴퓨터/노트북] - 버팔로 BLMUW24YM 무선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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