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소형 항공기 오토자이로(Autogyro)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1.27 07:3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카터 에비에이션 테크놀로지(Carter Aviation Technologies)는 차세대 소형 항공기 오토자이로(Autogyro)를 공개했다.



저속 회전날개/통합 (RS/C) 기술을 사용한 이 항공기는 매우 실용적인 비행을 제공한다. 특히 수평 비행시 저속 회전날개를 사용, 헬리콥터보다 더욱 효율적으로 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헬리콥터처럼 한 자리에 머무르는 기능은 없지만 뒤쪽에 추진 프로펠러가 장착되어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므로 좁은 장소에서 출발 및 도착이 가능하다. 현재 카터 측은 이 제품을 시험 비행 중이며 이미 36분 길이의 비행을 성공리에 마쳤다.


소형의 날렵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이 새로운 항공기는 여타 최신 항공기에서 사용된 것과 비슷한 자동 시스템과 컴퓨터 콘트롤을 사용, 비행기 조종사의 업무를 줄였다. 카터 측은 여타 업체와 합작하여 이 비행기의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www.cartercop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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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적으로 경비행기 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사이러스(Cirrus)에서 최고급 퍼스널 제트기 사이러스 비전(Cirrus Vision) SJ50을 선보였다.


윌리엄스 인터내셔널(Williams International) FJ33-4A-19 엔진을 장착한 SJ50은 최대 순항 고도 25,000피트, 최대 순항 속도 300노트, 항속 거리 1,852km이다.


싱글 제트 엔진을 동체 상부에 탑재한 V자형 뒷날개 디자인으로 스포티한 느낌에 7명까지 탈 수 있는 여유 있는 실내공간이 특징이다.


또한 최첨단 항공 전자 공학, 비행 시스템에 사이러스 에어프레임 패러슈트 시스템(Cirrus Airframe Parachute System)을 포함한 사이러스의 모든 안전시스템과 장비를 탑재하고 있다.


다른 경비행기들이 일반 차량이라면 이 SJ50은 리무진에 비교할 수 있다. 퍼스널 비행의 개념을 완전히 새로 쓴 최고급 제트기이다. 당장은 아니겠지만 우리나라에서도 기업인들을 중심으로 경량 비즈니스 제트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다.


출처http://www.the-jet.com/infobas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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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개길이 50cm, 무게 80그램의 하이테크 로봇새 로보스위프트(Roboswift)가 내년 여름경 군 정찰대에 합류할 준비를 마쳤다. 바게닝엔 대학교(Wageningen University)의 실험동물학부(Department of Experimental Zoology)와 함께 TU 델프트(TU Delft)의 항공우주공학 전공자들이 비행체 조종에 윙-몰핑(wing?morphing)을 사용하는 마이크로 비행기를 개발한 것이다. 덕분에 로보스위프트는 아주 빠른 속도에서나 아주 느린 속도에서나 기동력있는 조종이 가능해졌다. 시험비행에서는 로보스위프트의 비행이 나무에 걸려 끝났지만 미래에는 로보스위프트 군단이 하늘을 누비는 날이 올 지도 모르니 시시하다고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될 것이다.


로보스위프트는 세 대의 미니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다. 두 대는 동체의 전면부를 보도록 되어 있고 나머지 한 대는 지상을 향하고 있다. 앞을 향한 두 대의 카메라는 화상 비행기 조종(video-piloting)에 사용되어 VR 헤드셋으로 디스플레이해 볼 수 있다. 이들 두 카메라는 또한 바이오 연구관련 미션을 수행할 때 관찰비행용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땅을 향한 한 대의 카메라는 지상 감시에 사용되며 별도의 모니터에서 촬영한 것을 디스플레이 한다. 세 대의 카메라가 찍은 영상은 모두 무선으로 지상에 보내진다. 즉 로보스위프트에 초소형 비디오 전송기도 탑재되어 있다는 의미이다.


출처 Next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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