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도쿄 대학에서 250쪽의 책을 단 1분 안에 스캔할 수 있는 기기를 개발했다. 도서관의 모든 자료를 디지털 화하는 작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이다. 이 스캐너에는 고속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초당 500샷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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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토시 이시카와(Masatoshi Ishikawa) 교수가 이끄는 도쿄대학 연구팀은 복사기 제조업체와 공동으로 이 기술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도서관뿐 아니라 온라인에 샘플을 올리는 출판사들도 주 고객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 스캐너의 핵심은 바로 적외선 레이저 기술을 통합한 고속 카메라이다.  렌즈 아래에 책을 놓고 빠르게 넘기면, 카메라가 1초당 500샷을 찍고 레이저기술로 영상을 담아낸다. 글자는 물론이고 그래프, 사진 등 책에 담긴 모든 내용을 초고속으로 스캔할 수 있다.


출처:http://www.nni.nikkei.co.jp/e/ac/tnks/Nni20091014D09HH952.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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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텍 북리더 - 책을 소리 내어 읽어준다

플러스텍(Plustek)의 북리더(Bookreader)고도의 정확한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광학문자판독) 및 자동문서화의 기능을 갖고 있다. 이 두 가지 기능의 결합은 TTS(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의 정확한 산출물을 보장한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플러스텍의 북리더가 인쇄된 텍스트를 실제 목소리의 음성메시지로 전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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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텍의 북리더는 초고속 스캐너, 실제 목소리 합성(음성 메시지로 전환할 때), 그리고 고도로 정확한 TTS 및 광학문자판독 기능을 하나의 장비에 모두 결합하고 있다. 추가적인 특징으로, 특히 시각 장애를 앓는 사용자를 위해 고안된 기능으로는 확대기능, 글자크기 조절, 볼륨 조절, 음성조절 및 북마크 기능, PDF 읽기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모든 것이 결합된 플러스텍의 북리더는 고도의 다목적 컴퓨터 주변장비이다.


플러스텍의 북리더는 OCR 및 TTS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된다. 이 두 소프트웨어 모두 스캐너가 스캔한 문서를 카피하고 읽어낼 수 있게 한다.


이러한 기능들을 사용하기 위해서, 책이나 문서를 스캐닝 압반에 올려놓고 버튼을 누르면 압반에 올려놓은 책이 스캐닝돼 음성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새로운 방식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북리더가 인쇄된 활자를 음성 아웃풋으로 전환해주며, 이러한 음성 아웃풋은 문서보관함이나 나중에 재생이 가능하도록 MP3 포맷으로 저장할 수 있다.


출처 http://www.plustek.com/product/bookreader_v100.asp

캐논 스캐너 DR-7090C

▣PC,노트북주변기기,마우스,키보드 2008.12.09 20:2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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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스캐너 DR-7090C
‘캐논 DR-7090C’
최고 해상도 600 dpi에 3차원 컬러 보정과 새로운 텍스트 인핸스먼트 모드(Text Enhancement mode) 같은 스마트 스캐닝 기능을 보유하고, 빠른 속도와 다양한 기능으로 기업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개선시킬 것이다.


캐논 DR-7090C는 imageFORMULA와 imageRUNNER 라인 기술을 적용한 고속, 고화질, 다기능 제품이다. DR-7090C는 양면 설계이기 때문에, 정부 기관, 교육, 법률, 금융 시장에 특히 어필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루 최고 8천장까지 스캔 가능하며, 캐논 상승형 분리 방식을 이용해 걸림없이 부드럽게 스캔할 수 있다.


공간 절약형 디자인의 컬러 스캐너는 듀얼 하이스피드 USB 2.0 포트와 SCSI-III 인터페이스 기능을 탑재하며, 대부분의 사업장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캐논 캡쳐 퍼펙트 3.0 소프트웨어가 번들되어 있으며, 이 소프트웨어는 용이한 이미지 캡쳐와 연속 스캔을 돕는다.


실제 고객 사용을 염두에 둔 캐논 DR-7090C는 사용이 용이한 컨트롤 패널이 있어, 큰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도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캔-투-잡(Scan-To-Job) 기능이 프로그램되어 있으며, 최고 99가지 맞춤 형식 작업도 가능하다. 또한 ADF를 이용하면, 사전 분리 작업없이 자동으로 각 사이즈에 맞게 분리할 수 있다.


출처http://www.usa.canon.com/templatedata/pressrelease/20081202_ifdr7090cscanner.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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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장에서 문서를 스캔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 사무실 중앙에 위치한 대형 복합기까지 이동할 필요가 없다. 키스캔(KeyScan)사가 선보인 PC 키보드에는 고품질의 컬러 스캐너가 통합되어 있기 때문이다.


키스캔 KS810은 PC용 키보드 안에 풀 페이지 스캐너가 통합된 제품으로 세계 최초로 고품질의 고속 컬러 USB2 스캐닝이 가능한 키보드이다. 출력 해상도는 최소 50에서 최대 4800dpi으로 흑백모드의 경우 1초 만에, 컬러모드일 경우 14~15초 내에 문서 전체 페이지를 스캔 할 수 있다.


또한 키스캔사의 노터치-오토스캔(NoTouch Auto-Scan) 스캐닝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어 스캔된 문서는 자동으로 MS 워드, 어도브 PDF, 인터넷 HTML의 포맷으로 전환된다. 이를 위해서는 별도의 작업절차가 없으며 단순히 스캐너 트레이에 문서를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진행된다. 다만 직접 스캔을 제어하고자 할 때에는 자동작동 기능을 중지시키면 된다.


키스캔의 키보드 스캐너에는 4개의 고속스캔 버튼이 오른쪽 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각 듀얼 기능을 수행한다. 이를테면, 평상시에는 무음모드, 볼륨 강화, 볼륨 약화, 미디어 플레이어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수행하지만 키스캔 이미지 애플리케이션이 활성화 되었을 때에는 파일, 복사, 이메일, 팩스 등의 스캔 기능버튼으로 전환된다.


출처http://keysc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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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고객으로부터 받은 명함이나 각종 모임자리에서 수집한 명함을 효율적으로 저장 및 관리하는 일이란 여간 번거롭지 않다. 기존에 보관하고 있는 명함을 일일이 정리하기 힘든 상태라면 ‘월드카드 울트라(WorldCard Ultra) 명함 스캐너’에 주목해보자.



손바닥 크기의 명함 컬러스캐너인 월드카드 울트라는 슬롯인(Slot-in) 디자인을 채택해 간단히 스캐너 입구에 명함을 넣고 빼는 것만으로 명함을 인식, 스캔, 저장해준다. 이른바 울트라는 진정한 명함 스캐너 기기는 어떠해야 하는 지 재정의를 내린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월드카드 울트라 스캐너의 전면 커버는 사용하지 않을 때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고, 내부 전기부품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아담한 사이즈로 출장 중에 휴대하기도 용이하다.



한편, 맥 사용자들은 월드카드 울트라로 직접 맥 주소록에 명함을 스캔, 인식, 저장할 수 있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상당부분 단축시켜준다.



원문 http://www.penpowerinc.com/3_0product/3_1_5pr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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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가 열리면서 서랍 한쪽으로 치워졌던 오래된 필름들이 이제 ‘디지털 필름 스캐너(Digital Film Scanner)’에 힘입어 디지털 이미지로 다시 빛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슬라이드와 사진 필름을 넣고 ‘복사’ 버튼을 누르면 5메가픽셀 SMOS 센서로 이미지를 스캔해 Tiff나 Jpeg 파일로 변환한 뒤 PC에 저장해준다. 이 스캐너에는 편집, 자르기, 사이즈 조정 등의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가 포함되어 있다.


이제 오래된 사진을 깔끔하게 디지털로 저장해보자. 디지털 필름 스캐너의 가격은 162달러이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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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를 구입하러 갔다가, 예전에 봤던 것인지 아닌지 고민에 빠져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런 일을 겪는 사람이라면 ‘개인용 저장목록 관리 시스템’이라 불리길 선호하는 그로킷(Groqit) 휴대용 바코드 스캐너에 주목해야한다.


그로킷 사용자는 소유하고 있는 모든 책과 CD, DVD에 스캐너를 갖다 대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쇼핑할 때 가지고 다니면 이미 구매한 물건인지, 아닌지를 알려준다.


단, 보석함에는 작동되지 않음을 유의해야 한다. 그러나 제작업체 측은 95불이라는 가격 이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Engadget

HP, 중소기업의 휴대용 문서 음성 변환 솔루션에 스캐닝 기술 특허 사용권 제공
HP는 스캐닝 및 마우스 전문 신생기업인 한국의 마우스캔(www.mouscan.com)社와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하고, 인쇄된 문서를 음성으로 변환하여 들을 수 있게 해주는 제품 개발에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HP 본사와 국내 중소기업 간에 글로벌 차원에서 이뤄졌다.

마우스캔은 HP의 휴대용 스캐닝 기술과 자체 문자-음성 변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보이스캔(Voiscan)'을 개발할 계획이다. 보이스캔은 사용자가 휴대용 기기를 사용, 어떠한 언어의 문서이건 스캔만 하면 스캔한 부분을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제품이다.

이 기술은 시력을 잃었거나 시각 장애가 있는 사람을 위한 읽기 보조용, 해외 여행객을 위한 번역용, 다른 언어를 배우는 사람을 위한 교육용 등 그 활용 범위가 매우 넓다.

이번 계약으로 HP는 자사의 지적 재산을 마우스캔이 사용할 수 있게 허가하고 그에 따른 특허권 사용료를 지불받게 된다. 마우스캔은 제품의 개발 및 제조, 판매를 맡게 되며, 제품은 2008년 말경 전세계에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

HP의 지적 재산 라이센싱 부문 조 베이어스(Joe Beyers) 부사장은 "HP는 HP 연구소에서 개발한 기술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마우스캔과 같은 신생 기업의 성장 동력을 찾아내어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이런 파트너쉽을 환영한다"면서, "당사의 지적 재산 라이센싱 프로그램은 보이스캔과 같이 HP의 유용한 기술들이 널리 사용될 수 있게 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말했다.

보이스캔 제품에는 HP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연구소에서 개발된 휴대용 스캐닝 기술이 사용된다. 이 스캐닝 기술은 여타 스캐너와는 달리 스캔될 이미지가 반드시 수평적으로 위치하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어 벽에 세워져 있는 이미지들도 모두 스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용자는 여러 번의 스캔 과정을 통해 넓은 면적의 이미지 또한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이는 처음 스캔을 시작한 부분을 기준으로 정확한 좌표 설정 및 변환을 통해 여러 번의 스캔으로 캡처된 각각의 이미지들이 재조합되면서 가능하다.

이러한 최첨단 기술은 시각 장애인은 물론이고, 박물관 같은 건물의 벽에 써 있는 안내문 등 그 위치에 관계없이 해외 여행객이 모든 표지판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마우스캔의 CEO인 양 유(Yang Yu)는 "모바일과 무선 기술의 혁신은 사람들이 그들의 일상에서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면서, "당사는 HP가 개발한 이 스캐닝 기술을 통해 시간과 장소, 언어에 구애 받지 않고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해 줌으로써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주는 최첨단 기기를 시장에 곧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HP는 전세계 다른 조직에게도 지적 재산 라이센싱 계약을 통해 HP가 보유한 광범위한 연구개발 네트워크와 3만 여 개에 이르는 특허 포트폴리오를 사용하여 새로운 기술을 시장에 선보일 것을 장려하고 있다. 이런 계약들은 HP가 라이센싱 수수료와 특허권 사용료를 연구개발에 다시 투자하여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창출하게 하는 원천이 된다.

HP의 지적 재산 라이센싱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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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장기 속까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3D CT 스캐너 출시

첨단 의료기기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필립스에서 단 2번의 조작으로 신체 장기 내부를 샅샅이 훑어주는 새로운 X-선 컴퓨터 단층촬영기인 iCT 스캐너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있다. 시카고에서 개최된 북미방사선의학회(RSNA, Radiological Society of North America)에서 소개된 이 기기는 다각도에서 바라본 신체 내부를 3차원 이미지로 구현해낸다. 또한 기존의 X-레이 CT에 비해 감소된 양의 방사선이 방출된다.


iCT(CT, 컴퓨터단층촬영) 스캐너는 빠른 시간 안에 심장 전체 조직의 3차원 정밀 이미지를 보여줘 시급한 조치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효과적일 것으로 보인다. 심장뿐만 아니라 복잡한 뇌의 단면 또한 빠른 시간 내에 3차원의 고화질 이미지로 보여줘 특히 작은 크기의 종양을 관찰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환자의 안전성 도모를 위해 필립스 에센스(Philips Essence) 기술을 도입, 새로운 X-레이 튜브를 사용하여 환자에게 노출되는 방사선 양을 최대 80%까지 감소시켰다고 필립스측은 설명한다.


여러 장의 X-레이를 64장 까지 조합할 수 있는 256 슬라이스 iCT 스캐너는 병원안의 모든 컴퓨터와 호환이 가능하다.


필립스는 이 외에도 방사선 의사들을 위한 미래형 X-레이 분석실인 리딩룸 20/20(Reading Room 20/20)을 선보였다. 이 모든 첨단 기기들의 출시 목적은 방사선의사들이 보다 빠르고 정확한 방사선 결과로 더욱 환자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출처 Gizmag

[컴퓨터/노트북] - 인 카(In Car) PC - 좌석마다 윈도 장착용 스크린 설치
[컴퓨터/노트북] - 아티즈 社, 북 스캐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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