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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4.11.04 푸조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킥 일렉트릭 스쿠터,전기스쿠터
  2. 2014.10.22 개인용 전기 스쿠터 Smart S1
  3. 2012.09.18 BMW 스쿠터, BMW C600 Sport와 C650 GT
  4. 2012.02.19 야마하 모터사이클 럭셔리 스쿠터 ‘뉴 티맥스’
  5. 2012.02.03 BOXX 1미터짜리 전기 오토바이
  6. 2011.04.27 그림 그리는 스쿠터 그래피티 스쿠터 , 불꽃 튀기는 스쿠터 이스파크 스쿠터
  7. 2011.02.18 자전거, 외바퀴자전거(unicycles), 스케이트보드, 스쿠터? 하나에! 스바이크(Sbyke)
  8. 2011.01.24 1인용 전기 스쿠터 ‘야이크바이크(YikeBike)’
  9. 2010.11.05 밀라노 오토바이 전시회 BMW 미래형 스쿠터인 '컨셉 C 스쿠터(Concept C Scooter)' 공개
  10. 2010.07.28 야마하(Yamaha) 새로운 전기 스쿠터 ‘EC-03’ 출시
  11. 2010.04.08 이산화탄소 배출량 제로 분리형 리튬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 스쿠터, '요고(Yogo)'
  12. 2010.02.01 푸조(Peugeot)운 전기 스쿠터 모델 '이-비바시티(E-Vivacity)' 출시 (2)
  13. 2009.11.03 작고 가벼우며 간편하게 접을 수 있는 도심 근로자를 위한 9.8kg 소형 전기 바이크 ‘YikeBike’
  14. 2009.09.29 혼다 외발 일인용 스쿠터 U3-X (1)
  15. 2009.02.04 세 바퀴짜리 친환경 스쿠터 ‘디 오토 모토’
  16. 2008.11.08 수륙양용이 가능한 스쿠터!
  17. 2008.08.06 혼다, 슈퍼 커브 50주년 한정판 모델 출시
  18. 2008.06.29 고유가 시대 해결! 바이키키 전동미니스쿠터
  19. 2008.02.29 오토바이계의 미니밴 - 시담의 엑스노보 삼륜 오토바이
  20. 2007.12.04 MIT의 접이식 스쿠터

자동차 회사 푸조(Peugeot)社와 스쿠터 제조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스위스의 마이크로(Micro)社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푸조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킥 일렉트릭 스쿠터(Peugeot-Micro HYbrid Kick electric scooter)’라고 불리는 전기 스쿠터를 발표하였다.

 

디자이너 Céline Venet가 만든 이 제품은 2014년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세련되고 작은 사이즈로 도심의 출근길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며 여행용 캐리어처럼 손잡이로 끌고 이동할 수도 있다. 접었을 때는 차량 트렁크에도 충분히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성을 극도로 높였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를 끌 만한 제품이다.

 






개인용 전기 스쿠터 Smart S1

▣자동차/자동차관련 2014.10.22 00:1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개인용 이동수단 중국 기업 시크-로봇(Chic-Robot)社가 만든  개인용 전기 스쿠터  ‘Smart S1. 이 제품은 직관적인 디자인을 갖춘 일인용 스쿠터로 세그웨이 업계의 경쟁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Smart S1’은 개인용 전기 스쿠터로 최대 10km/h의 속도로 달릴 수 있고 한번 충전하면 20km는 거뜬히 갈 수 있다. 또한 15도 정도의 오르막이나 내리막길도 문제없이 달린다.

 

개인용 스쿠터 ‘Smart S1’에는 자이로스코프 제어장치와 마이크로-컨트롤러가 들어있어 사용자는 발을 사용해 어느 방향으로든 정확하게 움직일 수 있다. 즉, 20kg이 나가는 아이 또는 100kg까지 나가는 성인이 탈 수 있으므로 하나쯤 갖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또한 36V 리튬이온 건전지를 전원으로 사용하여 오랫동안 걱정 없이 타고 다닐 수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제품 출시 시기나 가격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뛰어난 성능을 고려할 때 800~1000달러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www.chic-robot.com/en

    

 

 

 



 


BMW 스쿠터, BMW C600 Sport와 C650 GT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9.18 23: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BMW 모토라드는 12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도시형 ‘맥시 스쿠터(MAXI Scooter)’ BMW C 600 Sport와 BMW C 650 GT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BMW C 600 Sport와 BMW C 650 GT는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최적의 안전성을 갖춘 서스펜션, 그리고 넓은 수납공간과 편안한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을 인정받아 이미 올해 초부터 스쿠터 시장의 메카인 남유럽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 두 모델 모두 BMW 모토라드 특유의 민첩성에 스쿠터 모델의 안락한 주행성을 더해 500cc 이상 빅스쿠터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쿠터로서의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파워풀한 직렬 2기통 CVT 엔진

BMW 모토라드가 새롭게 개발한 배기량 647cc 직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한 C 600 Sport와 C 650 GT는 7,500rpm에서 최대출력 60마력, 6,000rpm에서 최대토크 6.73 kg·m의 힘을 발휘한다.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은 무단변속기(CVT, Continuously Variable Transmission)를 통해 전달되는데 덕분에 엔진의 회전수는 항상 최적의 상태로 유지되고 배기가스 배출은 최소화한다. 또한, 효율적인 냉각방식을 통해 안정적인 열평형을 유지하는 한편, 폐쇄형 루프 촉매 컨버터와 산소 센서가 장착되어 EURO 4 배기가스 기준을 충족한다.

최고의 라이딩 안정성을 갖춘 서스펜션

C 600 Sport와 C 650 GT의 서스펜션은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디자인됐다.

차체의 중앙을 관통하는 관 모양의 강철 프레임을 중심으로 차체의 비틀림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뿐만 아니라 주조합금으로 이루어진 베어링을 장착해 스쿠터가 발휘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주행 안정성을 선보인다.

BMW 모토라드 ABS를 기본으로 장착한 강력한 제동시스템

C 600 Sport와 C 650 GT는 차체 앞부분에 2개의 로터 디스크 브레이크와 뒷부분에는 단일 디스크 브레이크로 구성된 넉넉한 사이즈의 제동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 각 브레이크는 지름 270mm에 이르며, 동시에 BMW 모토라드 ABS 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해 안정성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혁신적인 BMW 플렉스케이스(flexcase) 탑재로 더욱 넓어진 수납공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혁신적인 수납공간 BMW 플렉스케이스(flexcase)는 더욱 편안한 장거리 주행을 실현한다. 60L 대용량 공간의 플렉스케이스는 풀 페이스 헬맷 2개를 수납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간이 넉넉하다. 또한, 플렉스케이스가 열려 있으면 경고등이 켜지고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해 안전성을 더했다.

C 600 Sport VS C 650 GT,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개성

스포티하면서 다이내믹한 스쿠터 C 600 Sport는 시트 위치에서부터 그 개성이 확실히 드러난다. BMW C 600 Sport의 발 지지대와 좌석, 핸들바의 인체공학적인 삼각 비율은 스포티한 주행을 극적으로 끌어올린다. 한편, BMW C 650 GT는 프리미엄 투어링 모델답게 운전자를 위해 핸들바를 높였으며 등받이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게 해 편안한 승차감을 더했다. 또한 여행 중 바람과 궂은 날씨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해 더욱 커진 전자식 윈드 스크린이 장착되었다.

고객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리미엄 옵션

스쿠터 시장을 선도할 프리미엄 모델답게 이번 C 600 Sport와 C 650 GT에는 다양한 고급 옵션이 탑재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쾌적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그립과 모든 시트에 열선을 장착했다. LED 방향지시등으로 디자인의 세련미를 더했으며, 타이어의 공기압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TPC(Tire Pressure control) 시스템과 사이드 스탠드 작동 시 자동으로 파킹 브레이크가 작동되는 AHB(Automatic Hold Brake) 시스템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중앙 잠금 장치 하나로 핸들바와 좌측 핸드글로브 박스, 연로캡을 한 번에 잠글 수 있다.

BMW그룹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BMW 모토라드는 혼잡한 도심 교통 문제와 탄소배출량 등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형 미래 이동 수단에 대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라며 “흥미로운 주행 성능과 탁월한 안정성을 인정받은 C 600 Sport와 C 650 GT는 프리미엄 빅스쿠터 시장에서 대표적인 ‘어반 모빌리티(Urban Mobility)’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가격은 프리미엄 옵션 모델을 기준으로 BMW C 600 Sport가 1,590만원, BMW C 650 GT가 1,650만원

 

 


야마하 모터사이클의 국내 공식수입원인 한국모터트레이딩()은  국내 최초로 럭셔리 스포츠 스쿠터인 ‘뉴 티맥스(New Tmax)’를 선보인다.

야마하의 대표적인 럭셔리 스쿠터인 ‘티맥스’는 지난 2001년 출시돼 전세계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티맥스’는 3세대로 모델로 ‘Try the MAXimum(최고를 경험하라)’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엔진설계부터 모든 것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새롭게 바뀌었다.

‘뉴 티맥스’에는 수랭식 병렬 2기통 530cc DOHC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46.4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단조 피스톤이 적용됐으며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다. 이전 모델보다 낮은 엔진회전수에서 높은 출력이 발휘돼 중저속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인다.


밸런스피스톤은 12.5% 경량화 됐고 압력이 줄어 출력저하수치가 개선됐다. 또 배기량이 증가하면서 실린더 몸체로 새롭게 개발됐으며 연소실 형상도 변경됐다. 캠샤프트와 밸브, 밸브 스프링 등 엔진 주요 부품이 모두 새롭게 개발됐다.

엔진의 동력을 전달해 주는 클러치 시스템도 강한 토크를 발휘하기 위해 새롭게 변경됐다. 스프링-판은 6개에서 7개, 마찰-판은 5개에서 6개, 클러치-판은 4개에서 5개로 늘어났다. 또 클러치 디스크의 디자인도 바뀌었다.

최종구동계는 밀폐형-체인구동 방식에서 개방형 벨트구동 방식으로 변경됐다. 종전보다 29% 가벼워져 출력향상에 장점이 있으며 정비 편의성 및 내구성도 향상됐다.

높아진 출력에 따라 후륜 브레이크 디스크도 기존 모델보다 15mm 증가된 282mm 대구경 브레이크로 변경됐다.

이밖에 ‘뉴 티맥스’는 스쿠터 중 유일하게 완전 알루미늄-합금 프레임을 사용하며 흡기 매니폴더, 워터펌프, 오일펌프, 배기시스템, 사이드 스탠드 등 많은 부분이 새롭게 적용됐다.

‘뉴 티맥스’는 출퇴근 및 레저용으로 매우 유용하며 다양한 편의 장치를 제공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티맥스’의 판매 가격은 1,588만원이다.

BOXX 1미터짜리 전기 오토바이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2.03 02:5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스쿠터 1미터짜리 오토바이
 기름이 아닌 전기로 간다.


스탠다드 형은 한 번 충전하면 40마일(64km 이상)을 갈 수 있고 업그레이드 형은 80마일을 갈 수 있다. 충전 시간은 스탠다드 형은 4시간, 업그레이드 형은 1시간에 불과하다.


길이는 1미터에 무게는 120파운드(약 55kg), 하중(운전자 체중)은 90파운드(약 41kg)에서 최고 300파운드(약 136kg)까지 견딜 수 있으며 속도는 시속 28마일(시속 45km)에서 35마일(시속 56km)까지다.


연비효율과 안전성을 고려해 타이어를 제외한 전 부분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ABS시스템을 장착했고, 아담한 화물칸이 두 개 있으며 LED등을 부착하는 등 갖출 건 모두 갖췄다.


친환경에 에너지효율을 높인 실속있고 스마트한 제품이지만 가격은 4,000달러로 다소 비싼 편이다. 


http://www.boxxcorp.com//




레이저 스쿠터의 인기가 절정일 때조차 양복을 입고 스쿠터를 타는 사람은 흔하지 않았을 정도로 스쿠터는 자유로운 젊은이들의 소유물이었다. 스쿠터의 인기는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기에 제조사들은 별의별 아이디어를 동원해서 제품을 판매하려고 한다. 이제는 아예 반달(vandal)들과 불꽃추종자들을 타겟으로 하는 스쿠터까지 나왔다. 


‘그래피티 스쿠터(Graffiti scooter)’는 스쿠터 뒷부분에 초크를 달아놓아 움직일 때마다 길바닥에 자동으로 그림이 그려지는 것이 특징이다. 방향감각이 둔한 아이들에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알려주기에 안성맞춤이겠지만, 실제로는 반달리즘(vandalism)의 재미를 위해 고안된 것이다. 


‘이스파크 스쿠터(eSpark scooter)’는 한 술 더 뜬다. 스쿠터 뒷부분에 초크 대신 불꽃이 나오는 바를 설치해, 움직일 때 현란한 불꽃을 튀긴다. 이 스쿠터는 전기로 작동하는데, 8시간 충전을 하면 최대 시속 10마일(시속 16km)로 40분을 갈 수 있다. 불꽃을 내며 움직이는 스쿠터는 주의를 끌기에는 충분하지만 자칫하다간 공원이나 숲에서 큰 불을 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겠다.


그래피티 스쿠터(Graffiti scooter)는 59.99달러, 이스파크 스쿠터(eSpark scooter)는 179.99달러다.


http://www.ohgizmo.com/2011/04/22/razor-scooters-now-all-about-vandalism-and-starting-forest-fires/

자전거, 외바퀴자전거(unicycles), 스케이트보드, 스쿠터





이 스바이크는 매우 멋진 제품으로 특허 받은 후방 조향(rear-steering)형 스쿠터이다. 이 제품은 현재 레이싱 분야 유명인사들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스바이크는 가족 구성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자녀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탈 수 있다. 그러나 어린이들이 좀 더 획기적인 방법으로 이 제품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바이크는 미국은 물론 국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받기 전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한 바 있다. 시제품이 현재 제작 중에 있으며, 최초 모델이 올해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다.


스바이크에 대한 추가 정보나 구매는 http://www.sbyke.com/ 를 통해 가능하다.


http://www.coolest-gadgets.com/20110215/scooter-bicycle-skateboard-sbyke/



‘야이크바이크(YikeBike)’는 1인용 전기 스쿠터 '세그웨이(Segway)'처럼 자동차를 대신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다른 점이라면 모양이 특이해 시선을 사로잡는 세그웨이와는 달리 야이크바이크는 얼핏 보면 일반 자전거와 생김새가 크게 다르지 않고 타는 방법도 자전거와 비슷하다는 점이다.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야이크바이크는 접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 세워두어야 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울러 한 번 충전하면 6.2마일을 달릴 수 있고 시속 14마일 정도의 속력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도시에서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야이크바이크는 현재 미국에서 3,59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 www.yikebike.com/



BMW 그룹이 펑키한 스타일의 전기 스쿠터 ‘미니 스쿠터 E (Mini Scooter E)' 컨셉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밀라노 오토바이 전시회(EICMA)에서 미래형 스쿠터인 '컨셉 C 스쿠터(Concept C Scooter)'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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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에서의 수요를 감안해 디자인된 컨셉 C는 스쿠터의 편안함과 오토바이의 민첩함을 스포티한 BMW 모토라드 스타일로 표현했다. 파워풀한 2-실린더 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앞쪽에는 트윈 디스크 브레이크가, 뒤쪽에는 디스크 브레이크가 있다.


몸체는 검은색과 알루미늄 크롬, 실버, 블루 컬러가 조합되어 세련된 느낌을 주며 타이어의 블루 컬러 장식도 컨셉 C 스쿠터만의 특징이다. 이 밖에도 BMW 모토라드 ABS, LED 헤드램프, 후면 비디오카메라 2대, 조종석 LCD 모니터 2대, 엔진 속도 등을 보여주는 LCD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되어 있다.


출처:http://www.bmwblog.com/2010/11/02/premiere-bmw-concept-c-the-future-of-scooters-made-by-bmw-motorrad/

TAG BMW, 스쿠터

도시의 주인이 사람인지 자동차인지 모를 정도로 모든 공간을 자동차가 점령하고 있다. 도심은 언제나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배기가스가 대기오염의 주범이고 게다가 기후변화라는 전 지구적인 문제의 원인이라면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한다. 여기 똑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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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Yamaha)에서 배기가스를 전혀 방출하지 않는 새로운 전기 스쿠터 ‘EC-03’을 출시했다. 기존의 50cc 스쿠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세련되고 슬림한 디자인에 편안하고 조용한 주행이 가능하다.


50V 리튬이온 산요(Sanyo) 배터리와 야마하 모터(Yamaha Motor)의 초박형 엔진(YIPU; Yamaha Integrated Power Unit)를 탑재해 항상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배터리 충전에는 6시간 정도 걸리며, 25°C 바람 없는 날에 평평한 도로를 달린다면 한 번 충전으로 30km/h의 속도로 43km가지 주행이 가능하다. 탑승자의 몸무게가 55kg이고, 표준 모드로 달린다고 가정했을 때 기준이다.


EC-03는 또한 가정용 100V 소켓에 꽂아 충전할 수 있으며, 가벼운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이라 운전하기도 아주 쉽다. 도심지역에서 사용하기 좋은 기능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교통수단이다.


일본 전기요금 기준으로 한 번 충전 비용이 20센트에 불과하여 아주 경제적인 교통수단이다. 기름 값이 항상 부담이라면 적극적으로 고려해볼만한 스쿠터이다.


EC-03은 또한 손잡이 부분에 전자제어(electronic throttle) 기능을 탑재했고, 2가지 주행 모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비밀번호를 누르게 되어 있어 도난방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EC-03은 이외에도 주행기록계의 기능을 하는 고기능 LED 미터 패널(Meter Panel), 키로 열리는 좌석의 잠금장치, 와이어 타입의 헬멧 홀더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9월 1일 도쿄 시를 시작으로 10월 1일이면 일본 전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yamaha-motor.co.jp/global/news/2009/10/21/tms-02.html

영국의 에코노고(Econogo) 사가 세계 최초로 분리형 리튬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 스쿠터, '요고(Yogo)'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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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는 유선형의 복고풍 디자인과 폭발적인 50V 배터리 성능으로 스타일과 기능을 모두 갖춘 완벽한 전기 스쿠터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제로는 물론 언제 어디서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는 편리성을 내세운 모델이다.


요고의 최고 속도는 30mp/h이며 한번 완충 시 달릴 수 있는 거리는 22마일로 여분의 배터리를 추가하면 44마일을 달릴 수 있다. 한편 충전에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이다.


이렇듯 고출력 리튬배터리에 한층 짧아진 충전시간 그리고 보다 길어진 주행거리로 기존 전기스쿠터에서 느낄 수 없었던 파워풀한 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요고의 기본 컬러는 블랙과 베이지이며 구매자의 취향에 따라 맞춤이 가능하다. 제품의 가격은 1,999파운드이다.



출처: http://www.econogoelectricscooters.co.uk/index.php

푸조(Peugeot)가 새로운 전기 스쿠터 모델 '이-비바시티(E-Vivacity)'를 출시할 계획이다. 배기가스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지만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특징은 유지비용이 훨씬 적게 든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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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바시티의 4kW 엔진은 50cc급 스쿠터와 동급이지만 전기 충전하기 때문에 유지비용은 10분의 1밖에 들지 않는다. 파리에서 주행한다고 가정할 경우 유지비용은 100km당 0.4유로 (미화 0.56달러) 정도로, 1년에 4천 km를 주행한다고 하면 총 16유로 (22.67달러)에 불과하다.


출처:

http://www.gizmag.com/peugeots-incredibly-frugal-electric-e-vivacity-scooter/13967/

TAG 스쿠터

작고 가벼우며 이동이 간편한 새로운 형태의 개인용 교통수단이 모습을 드러내며 교통지옥에 시달리는 도시 근로자는 물론, 새로운 방식의 탈것을 추구하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YikeBike’는 전기를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교통수단으로 뉴질랜드에서 선을 보였다. 소형 개인용 교통수단으로서 혁신적인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앉은 상태에서 도시 도로 위와 시골 도로를 빠른 속도로 주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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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타는 전기 YikeBike는 최고 속도 20km/hr (대략 12 MPH)를 자랑하며 전기 체인이 없는 드라이브를 이용해 짧은 30분 충전에 최대 10 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다. 긴 거리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도시 통근자가 집에서 직장까지 출퇴근하는데 필요한 거리는 충족시킨다. 또한 기차나 버스 등의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한 후 짧은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9.8kg의 경량을 자랑하는 Yikebike는 접을 수 있는 탄소 복합물로 차체가 이루어져있어 휴대도 간편하고 주차공간에 대한 염려도 없다.


YikeBike는 2010년 경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종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3500과 ??3900 (약 $5180에서 $5772 USD) 쯤으로 예상된다.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현재 한 대당 보증금 ??100 (대략 $148 USD)에 예약가능하다.


출처: http://www.yikebike.com/payment/register.php

혼다 외발 일인용 스쿠터 U3-X

▣자동차/자동차관련 2009.09.29 23:4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혼다(Honda)는 ‘사람과의 조화’라는 컨셉을 기반으로 새로운 1인 이동 기술을 개발했고, 이 기술을 적용한 일인용 스쿠터 ‘U3-X’라는 제품을 선보였다. 컴팩트 사이즈의 이 기기는 아직 시험 단계이지만, 탑승자 다리 사이에 끼우기 적당한 사이즈이며, 일반 사람들의 다리처럼 어느 방향이든 자유롭게 이동 가능하다. 혼다는 기기 실용성 확대를 위해 실제 생활에서 실험을 포함한 연구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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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로운 1인용 개인 이동 장치는 탑승자가 상체를 기울여 체중 분배법을 알게 되면 모든 방향에서 속도와 움직임, 회전과 정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이 제품은 로봇 아시모(ASIMO) 연구를 통한 균형 제어 기술과 전후좌우 모든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혼다 옴니 트랙션 드라이브 시스템(Honda Omni Traction Drive System)을 통해 개발되었다.


또한, 이 컴팩트 사이즈의 원-휠-드라이브(one-wheel-drive) 개인 운송 장비는 사용자 친화적으로 설계되었으며, 착지가 용이하고, 탑승자와 다른 보행자의 눈높이가 같은 수준으로 설계되었다.


출처 http://world.honda.com/news/2009/c090924New-Personal-Mobility-De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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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메이커들도 크게 위축되어 있는 가운데 경제적이면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새로운 개념의 이동수단이 자동차 천국인 미국에 등장한 것이다.


디 오토 모토 닷컴(TheAutoMoto.com Corporation)이 개발한 2인승 스쿠터 디 오토 모토(The Auto Moto)자동차와 오토바이의 중간 형태로서 도시의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처럼 편안하고 안전하면서도 작고 기동성이 높은 이 스쿠터는 운전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공간을 적게 차지하여 주차가 간편하다.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장점을 하나로 모은 것이다.


별도의 오토바이 면허를 따야 하는 미국 대부분의 주에서 일반적인 자동차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운전할 수 있어 아무나 오토바이의 편리성을 손쉽게 맛볼 수 있다는 것 역시 큰 장점이다.


디 오토 모토는 작은 몸집에 최신의 기술과 첨단 디자인을 담았다. 또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 수준의 연비까지 갖추고 있으니 환경을 우려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빼앗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제조사 디 오토 모토 닷컴에 의하면 이 스쿠터 자동차의 연비는 리터당 35km도 훌쩍 넘어 시중에 나온 대부분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다 높다고 한다.


디 오토 모토는 고성능 GY6 엔진을 튜닝하여 사용한다. 안정성, 연비, 배기가스 배출량, 유지보수 정비 등 재능을 고루 갖추기 위함이다. 여기에 오토 CVT(Automatic Continuously Variable Transmission)를 결합하여 연비 효율을 최고로 높이며 최적의 RPM 구간에서 엔진을 구동하도록 했다.


2인승으로 디자인된 디 오토 모토에는 두 사람에게 충분히 편안한 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좌석 뒤편으로 넉넉한 트렁크가 숨어 있다. 요즘 젊은이들이 즐기는 모바일 뮤직을 위해 MP3를 직접 연결할 수 있도록 한 것 역시 돋보인다. 여기에 네 개의 스피커가 운전자의 귀를 즐겁게 해준다. 컬러도 산뜻한 레드부터 화이트, 오렌지, 옐로우 등 선택의 폭이 다양하므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지금까지 시중에 나온 스쿠터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카본피버 스타일 대시보드, 메탈릭 페인트, 럭셔리에 편안함까지 더한 운전석, 이 모두를 합리적인 가격 3800달러(MSRP)에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디 오토 모토는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요즘 같은 때 꼭 맞는 합리적인 가격, 합리적인 성능의 이동수단이다.


출처 http://www.theautomo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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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드스쿠터(Skidscooter)’는 수륙양용이 가능한 스쿠터이다. 육지에서는 일반 스쿠터처럼 타고 물에서는 프로펠러 같은 역할을 해 앞으로 빨리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레드닷(Reddot) 디자인상을 받은 이 스쿠터는 주변 환경에 따라 다른 역할을 해 사용자가 한 제품으로 매우 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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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Honda)사는 강하고 매끄러운 출력과 뛰어난 내구성 그리고 다루기 쉬운 차체 사이즈 등으로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 모델로 군림해온 이륜차 모델의 아이콘인 ‘슈퍼 커브 (Super Cub)’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색상을 입힌 ‘슈퍼 커브 50·50주년 스페셜’ ‘리틀커브·50주년 스페셜’ 모델을 8월 1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지난 수십 년간 수차례 업데이트 되어 온 49cc의 커브이지만 이번 특별한정판에서는 최첨단 엔지니어링 기술과 차별적인 색상으로 무장하며 고급스럽고 특별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슈퍼 커브(Super Cub) 모델은 펄을 입힌 로얄 브라운 색상의 시트를 장착하고 보디는 흑연 검정색으로 입혔으며, 리틀 커브(Little Cub) 모델은 펄 느낌의 산호초 블루 색상을 기본으로 붉은 갈대 색상의 시트를 채택했다. 한편, 두 모델의 측면 커버에는 '50주년 기념'이라는 문구가 장식되어 있다.


혼다사의 커브 시리즈는 1958년 8월 최초모델인 ‘슈퍼커브 C100’을 발매한 이래, 저연비와 신뢰성, 내구성이 우수한 4 스트로크엔진의 탑재, 탑승이 편리한 저상의 백본타입의 프레임, 그리고 클러치조작을 줄인 자동원심법의 클러치를 채택해 폭넓은 사용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모델이 되었다. 현재 15개국에서 생산 중이며, 16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어 온 커브 시리즈는 생활에 밀착한 이륜차로서 전 세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8월 1일 출시된 슈퍼커브 및 리틀커브 모델의 소매가격은 각각 204,750엔, 210,000엔이다.


출처 http://www.honda.co.jp/news/2008/2080723-cu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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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바이키키
어린이,어른 관계없이 누구나 즐겨 탈 수 있습니다. 전동 스쿠터의 자존심, 바이키키!!
=>클릭! 고유가 시대 해결! 바이키키 전동미니스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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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스쿠터 수입업체 시담(Sidam)은 삼륜 오토바이인 엑스노보(Xnovo)를 개발 중이다. 엑스노보의 기울어진 삼각형 축거(wheelbase: 차량 전후의 자축간의 거리)콘셉트는 초미니 밴과 같은 외양과 기능을 자랑한다. 엑스노보는 교통 혼잡을 깰 수 있는 운송수단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500cc 피아지오 엔진을 장착한 휘발유 모델, 200cc 휘발유 엔진과 전기 백업을 장착한 하이브리드 모델, 브러쉬리스 모터(brushless motor)를 리어 허브(rear hub)에 장착한 전기 모델, 세 가지 타입의 엑스노보 스쿠터들이 제작 준비 중이다.


휘발유 모델의 엑스노보 뒷바퀴는 모터의 벨트 구동 방식이며, 모터는 최대 운반용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뒷바퀴들 사이의 중앙에 장착되어 있다. 스포티해 보이는 트윈 시트 형에서 사진에 공개된 것처럼 초미니 밴 형에 이르는 몇 가지 동체 형태를 구상 중이다.


트윈 후륜 방식의 스포츠형 스쿠터가 시장성이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 오토바이는 대체적으로 정지와 턴을 위해 앞바퀴의 정지마찰력에 의존하고 뒷바퀴의 가담은 많지 않은 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제적인 배달 수단으로 홍보한다면 이러한 콘셉트가 승산이 있을 것이다. 엑스노보가 출시되는 시점은 2008년 후반으로 좀 더 자세한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500cc 모델의 예상 판매가격은 ?8000(유로)이다.


출처 Gizmag

MIT의 접이식 스쿠터

▣자동차/자동차관련 2007.12.04 17:0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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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는 복잡한 자전거-버스-지하철 통근에 도움을 주는 접이식 자전거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MIT의 연구팀은 접이식 자전거 콘셉트를 한 단계 발전시켜 접이식 전동 스쿠터에 접목시키는데 성공했다. 흰색의 작은 이 스쿠터는 건전지로 전원을 공급받으며, 1대를 제작하는데 소요되는 부품의 수는 단 150개에 불과하다. 휘발유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전형적인 스쿠터 1대를 제작하는데 소요되는 부품의 숫자가 1천개가 넘는다는 사실과는 상당한 대조를 이룬다.


우리는 스쿠터를 타고 직장으로 달려가는 것을 상상하면서, 스쿠터를 접은 다음 그것을 위층으로 가지고 올라가서 충전하는 모습을 상상했을 것이다. 하지만 접이식 전동 스쿠터를 발명한 MIT 연구팀의 생각은 달랐다. 그들은 프랑스 파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전거 대여시스템과 비슷하게 자신들이 개발한 스쿠터가 원 웨이 렌탈시스템(one-way rental system)의 일환으로 사용되기를 바랐다.


사용자는 로컬 스쿠터 충전 스테이션에서 신용카드로 스쿠터 한 대를 대여한 후 도착지까지 그것을 타고 간다. 그런 다음 타고 온 스쿠터는 도시 안에 있는 아무 충전 스테이션에 반납만하면 된다.


출처 Dvice


☞ 전동 스케이트 보드,전동 스쿠터의 자존심, 바이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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