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자동차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08.11.08 페달을 굴려 전기를 만들어 가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 트와이크(Twike) !
  2. 2008.11.08 인력으로 구동되는 차량이 곧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
  3. 2008.09.04 알케미스트, 자동차 지붕에 황금을 입히다!
  4. 2008.05.09 국민MC 유재석과 김태희는 어떤 차를 탈까?
  5. 2008.03.11 네스트- 21세기 유아용 차량시트
  6. 2008.03.02 GM DAEWOO, 뉴다마스/뉴라보 판매 재개
  7. 2008.02.19 첨단의 디자인과 기능으로 무장한 미래형 무인 트랙터
  8. 2008.02.15 미래형 덤프트럭 수퍼 티퍼 트럭(Super Tipper Truck)
  9. 2008.02.12 GPS와 레이저 프로젝션 기술을 접목시킨 혁신적인 운전 도우미
  10. 2008.02.08 도요타가 세계 최초로 진드기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카시트 패브릭을 개발
  11. 2008.01.30 3도어 해치백 마즈다2 - 제네바 모토쇼에서 공개
  12. 2008.01.15 단 100명을 위한 슈퍼 럭셔리 스포츠 세단
  13. 2008.01.15 페라리 바이오 연료 탑재형 시험용 차량 'F430 스파이더' 최초 공개
  14. 2008.01.13 GM 컨셉트카와 양산 모델 17종 디트로이트에서 미리 공개...미니 컨셉트카 ‘비트(Beat)’ 뜨거운 관심
  15. 2008.01.10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 출시
  16. 2008.01.08 도요타(Toyota), 미국 내 매출에서 포드(Ford) 제치고 2위로 등극
  17. 2008.01.04 현대차 투싼 '파워-업' 모델 출시
  18. 2008.01.02 최고속도 시속 370km 시보레(Chevrolet) 2009년 형 코베트 ZR1
  19. 2008.01.02 1,000cc 대한민국 대표 경차 뉴모닝(New MORNING) 탄생
  20. 2007.12.28 닛산(Nissan) 7인승 자동차 닛산 포럼(Nissan Forum)
  21. 2007.12.26 두산인프라코어, 차세대 유로-4 디젤엔진 출시
  22. 2007.12.26 나이 들면서 운전하기가 겁나는 노인들에겐 똑똑한 자동차가 필요하다
  23. 2007.12.21 물속에서 잠수함으로 변하는 자동차!
  24. 2007.12.13 포드코리아, 전미 베스트셀링 SUV 2008년형 익스플로러 출시
  25. 2007.12.10 국산 무인 자동차…시속 100km로 주행
  26. 2007.12.03 타이어 공기압 자동감지 장치(TPMS; Ty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27. 2007.11.20 LA 오토 쇼 : 시보레 타호 하이브리드 카, 올해의 환경 자동차로 선정!
  28. 2007.11.15 닛산, 색깔 바뀌는 ‘카멜레온 자동차’ 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와이크(The Twike)는 페달을 굴려 전기를 만들어 움직이는 세계 최초의 자동차이다. 제작사에 따르면 5단 스피드의 전기 모터를 장착한 이 자동차의 속도는 시간당 15-45마일로 여느 자동차 못지 않다고 한다.


이 자동차가 다른 자동차와 구분되는 가장 큰 특징은 사람이 페달을 밟아 동력을 생산한다는 것이다. 만약 혼자가 아니라 동승자와 같이 페달을 굴린다면 500와트까지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고 이는 차의 주행거리를 50% 더 늘릴 수 있다.


출처 Trend Hunter

인력으로 구동되는 차량이 곧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휴먼카(HumanCar)는 이매진(Imagine) LMV라는 이름의 이 차량을 2008년 4월 22일 ‘지구의 날’에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본 모델의 가격은 15,000 달러가 될 예정이다.


이 차량은 이중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있고 인력을 사용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마일이다. 네비게이션과 인터넷, 아이팟 연결 및 지문인식 등 다양한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출처 Engadg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동차에도 금을 입히는 시대가 되었다. 유명한 프랑스 디자이너가 설립한 알케미스트(Alchemist)사는 24 캐럿 순금 금박으로 자동차 및 차량 지붕을 장식하는 전문업체이다.


최근 특허 출원한 공정과정을 이용해 차량을 금으로 장식하며, 알케미스트사 전문 장식 팀이 차량 위를 날아다니며 지붕을 금으로 칠하는 데는 약 일주일이 소요된다.  


금박이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먼저 차량의 지붕을 깨끗이 닦아낸다. 그리고 나면 노련한 기술자가 지붕표면에 특수 부착 면을 깔고, 그 위에 하나씩 금박을 올려놓는다. 마지막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특수 보호 면을 씌워 금박에 긁힘이 생기지 않고 벗겨지지 않도록 한다.


금박은 공기와 열, 습기, 산소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차량 지붕과도 매우 잘 어울린다. 각각의 금박 차량 지붕은 계약을 통해 이루어지고, 숫자가 매겨진 증명서 및 보증서가 제공된다.


자동차를 아끼고 특별함을 추구하는 애호가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goldenrooftop.com





GM대우 마티즈 광고에 나온 김태희의 선택

김태희가 CF를 통해 선택한 차는 GM대우 마티즈다. 김태희의 GM대우 마티즈 광고는 3개의 시리즈로 되어 있고, 마티즈를 아끼는 남자 오너에게 김태희가 당하기만 하다가 나중에는 복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간마다 김태희가 손수건으로 차 앞유리를 닦은 남자 오너를 보며 황당해 하는 표정, 신발을 벗고 차에 타 망연자실해 하는 모습을 담는 등의 재미있는 설정을 넣어, 마치 4컷 만화를 보는 듯하다. 광고에서 배경을 예쁘게 꾸며 그동안 숨겨졌던 마티즈의 매력을 보여주었고, 김태희와 같은 미인의 시선을 끌 수 있는 차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마티즈가 20~30대 여성이 부담 없이 탈 수 있는 차라는 것도 보여줬다.


김태희가 찍은 마티즈 광고가 공중파를 타고 방송되기 시작하자, GM대우 측은 ‘인기 스타 김태희 씨가 마티즈를 주문했고 곧 직접 운전하고 다닐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곧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김태희는 실제로 마티즈를 주문했지만, 직접 운전할 일이 없다는 이유로 바로 취소했다. 그러나 GM대우는 이 사실을 발표하지 않았고, 그 효과를 톡톡히(?) 봤다. 광고가 나간 2007년 5~7월 사이 마티즈는 총 1만4,187대가 팔려, 2006년 같은 기간보다 판매가 43.86%나 올랐다.
그렇다면 김태희가 타는 차는 무엇일까? 실제 그녀의 차는 기아 오피러스다. 기아의 기함으로, 차값이 최저 3,220만 원에서 최고 5,600만 원까지 나간다.



기아 로체 어드밴스 광고에 나온 김명민의 선택
비가 많이 내리는 거리, 여자와 남자가 한 우산을 쓰고 함께 걷고 있다. 여자는 비에 맞을까봐 우선을 자신 쪽으로 기울여 옷이 젖은 남자를 보고 미소 짓고, 이런 모습에 든든함을 느꼈는지 그녀는 남자의 어깨에 기댄다. 그리고 그는 머쓱하지만 흐뭇한 미소를 보이고 화면이 바뀌면서, 기아 로체 어드밴스가 빗속을 질주하는 장면으로 이어진다. 배우 김명민을 남자 주인공으로 맞은 기아 로체 어드밴스 광고는 평소 자기 여자를 아끼고 사랑하며, 사회에서 인정받는 남자가 선택하는 차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김명민 효과로 인해 기아자동차는 광고가 방송되는 2007년 5월부터 3개월 동안 로체를 9,676대 팔아 2006년보다 29.21% 매출을 올렸다.

김명민은 KBS 사극 ‘불멸의 이순신’에서 이순신 역할을 성공적으로 소화해 주목받기 시작했고, 이후 MBC 드라마 ‘하얀거탑’에서 능력 있는 30대 외과의사 장준혁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이 두 드라마로 강함과 부드러움을 함께 갖춘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 따뜻한 카리스마를 가진 김명민이 광고에서 선택한 차는 기아 로체였지만, 실제 그가 타는 애마는 BMW X5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X5의 값은 3.0L 디젤은 8,890만 원, 4.8L 휘발유 모델은 1억2,490만 원으로, 김명민 외에 프로듀서로 성공한 가수 박진영과 스포츠 스타 최홍만 등이 X5를 탄다. 참고로 BMW X5는 미국에서도 성공의 상징처럼 여겨져 기업 CEO나 할리우드 스타들이 선호하는 차이다

 


GM대우 토스카 광고에 나온 서태지의 선택
GM대우는 얼마 전 6단 자동변속기가 올라간 토스카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이며, TV 광고 모델에 인기가수 서태지를 출현시켰다. 또한 광고의 카피를 ‘진보’와 ‘열정’으로 했는데, 서태지와 진보를 키워드로 내세워 해가 갈수록 새롭게 진화하는 토스카와 오버랩 시켰다. GM대우 토스카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직렬 4기통 엔진에 4단 자동변속기를 주로 단 국산 중형 세단과 달리, 직렬 6기통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얹은 점을 강조하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광고에는 열정적으로 피아노를 치는 서태지의 모습과 토스카의 주행 장면이 함께 나온다. 30초짜리 TV 광고 외에도, 인터넷 UCC나 유튜브(You Tube)를 통해 공개되지 않은 2분짜리 동영상을 볼 수 있다.


공식적으로 가수 서태지는 자신의 명의로 갖고 있는 차가 없다고 알려져 있다. 그가 개인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많은 재산을 모았음에도 불구하고 스포츠카나 특이한 차를 수집하는 취미는 없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그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을 때 메르세데스 벤츠 S500을 타고 움직여, 팬들과 네티즌들 사이에서 서태지가 벤츠 S클래스를 타는 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나돌았다. 그러나 곧 서태지가 탄 메르세데스 벤츠 S500은 양현석의 차로 알려졌다. 그는 한국에 있을 때 양현석의 벤츠 S500을 빌려서 탄다. 국내에 판매 중인 벤츠 S클래스의 차값은 등급과 옵션에 따라 2억660만~2억960만 원이다.


GM대우 윈스톰 광고에 나온 송일국의 선택
최근 기자폭행사건과 연루되어 상황이 썩 좋은 것은 아니지만, 송일국이야말로 잘생긴 외모와 특유의 귀여움까지 갖춘 훈남 배우다. 송일국이 CF에서 선택한 차는 GM대우의 SUV 윈스톰. GM대우는 처음 윈스톰 광고에 스타를 내세우지 않았지만, 3회 광고부터는 송일국을 등장시켰다. 광고를 통해 MBC 드라마 주몽과 그가 나온 영화에서 비춰진 송일국의 남자답고 강하며 부드러운 이미지와 윈스톰의 온ㆍ오프로드를 달리는 강하고 온화한 이미지를 하나로 묶었다.

송일국이 출연했던 첫 윈스톰의 광고를 보면 GM대우 윈스톰과 대결을 벌이는 스포츠카가 한 대 나오는데, 이 차는 GM대우 스포츠 로드스터 G2X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새턴 스카이다.

송일국은 유일하게 자신이 광고에 출현한 차를 타는 양심적(?)인 연예인이다. 그는 GM대우의 윈스톰 모델로 활동하는 동안 ‘적어도 내가 광고에 나오는 차를 타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자신의 차를 윈스톰으로 바꿨고, 심지어는 매니저의 차도 윈스톰으로 바꿔줬다.
광고 때문에 윈스톰을 타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남자다운 송일국의 이미지와 SUV 윈스톰의 이미지는 제법 잘 어울린다. GM대우의 윈스톰은 오펠 안타라, 시보레 캡티바란 이름으로 수출되고 있고, 옵션과 승차 인원에 따라 차값이 2,047만~3,028만 원이다.


현대 그랜드 스타렉스 광고에 나온 이현우의 선택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스타렉스의 2세대 모델을 선보이면서 CF 모델로 가수 이현우를 선택했다. 현대자동차의 한 관계자는 그 이유에 대해 ‘단순한 상용차의 의미를 넘어, 레저와 비즈니스에도 쓸 수 있는 다용도 자동차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현우는 실제 가수와 배우, 화가, 사업가 등과 같이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런 이현우의 이미지와 그랜드 스타렉스의 이미지를 하나로 엮어, 이 차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린다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그러나 이 광고는 오래가지 못했다. 광고가 방영되고 있는 도중 이현우가 음주운전 측정을 거부하고 도망가는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 이현우는 운전면허 취소 상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했다. 네티즌들로부터 검증되지 않은 인물을 광고 모델로 썼다는 질타가 이어지자, 현대자동차는 바로 광고를 중단했다.

이현우가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했을 때 탄 차는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였다. 자세한 모델까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연기자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이현우의 이미지와 성공하는 사람들이 타는 프리미엄 세단 벤츠 E클래스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 그래도 운전자로서의 기본 소양이 안 되었으니 쯧쯧.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벤츠 E클래스는 모두 4종류이고, 차값은 5,990만 원에서 1억590만 원까지 다양하다.


현대 투싼 광고에 나온 이효리의 선택
작년 가을 현대자동차는 인기 스타 이효리를 소형 SUV 투싼의 광고 모델로 골랐다. 이효리를 주인공으로 한 ‘질투’와 ‘십년 후’라는 두 가지 테마로 2편을 제작했고, 공중파와 케이블 TV에 방영했다.

OST로는 이효리의 노래 ‘톡!톡!톡!’(Toc, Toc, Toc)이 깔려 광고라기보다는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다. 광고에는 블랙 투싼과 검은색 레이밴 선글라스, 가죽재킷과 레깅스로 카리스마 있고 섹시하게 치장한 이효리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이 광고의 효과로 작년 8월에서 10월 사이 투싼은 1만9,739대가 팔려, 2006년보다 판매가 35.11%가 올랐다.



그렇다면 이효리가 선호하는 자동차는 무엇일까? 매끈하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는 스포츠카를 탈 것이라 예상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그녀가 타는 차는 다름 아닌 닛산 큐브다. 닛산 큐브는 1.5박스카 형태로 만들어진 패션카로 작년 인기리에 방영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김선균이 타고 나오면서 히트를 했다. 국내 수입 중고차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닛산 큐브는 1.3L 휘발유 엔진을 얹고, 넓은 공간과 많은 편의장비를 갖추고 있다. 외모가 귀여워 20대를 중심으로 불티나게 팔렸다. 덕분에 1,400만 원 내외하던 차값이 500만 원 가까이 올랐다고.
이효리는 귀여운 차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는 닛산 큐브 외에도 1,000cc급 전동식 소프트톱을 단 닛산 휘가로를 갖고 있다.


이 외의 스타들이 타는 자동차
다른 스타들은 어떤 차를 탈까? 자동차 광고를 직접 촬영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들의 자동차를 모아봤다.

● 국민 MC 유재석, 현대 그랜져 TG  차값 2,548만~3,811만 원

● 제8의 전성기 박명수, 메르세데스 벤츠 CL63 AMG, 차값 2억900만 원

● 귀티와 빈티를 모두 갖춘 배우 박신양, BMW 740i, 차값 1억3,680만 원

● 잘생기고 완벽한 장동건, 포르쉐 카이엔, 차값 7,540만~1억6,700만 원

● CF의 퀸 전지현, 폭스바겐 뉴 비틀, 차값 3,300만~3,950만 원

● 신화 전진, BMW M3, 차값 5,000만~9,300만 원(중고가)

● 플라이투더 스카이 환희, BMW M6, 차값 1억2,000만~1억7,000만 원(중고가)

● 지금은 군대 간 토니안, 페라리 F430, 차값 2억2,500만~2억3,800만 원(중고가)

● 한류열풍의 주역 배용준, 마이바흐, 차값 6억6,000만~7억8,000만 원


출처:카라이프

대한민국 No.1 자동차포털
카니아닷컴  http://www.cania.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혁신적인 산업디자인 업체인 씽크/씽(think/thing)사는 새로운 차량용 시트를 고안했다. 이 제품은 기능성뿐만 아니라 아름다움과 디자인 모든 측면이 충족되는 완벽성을 지녔다. 컬러풀한 달걀 모양의 네스트(Nestt)는 안전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유아용 차량시트이다.


네스트는 자동차의 빗장 시스템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한 손으로 시트를 회전시킬 수 있으며 차량 도어를 향하도록 돌릴 수도 있다. 꿈틀거리는 아이를 차량 시트에 앉히기 위해 고생한 적이 있던 사람이라면 이 제품의 진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시트가 회전되기 때문에 자녀를 앉히고 내리기가 편리하다.


셀 내부에 내장된 철강골조의 충격흡수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측면 충격으로부터 자녀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한 네스트는 비스듬히 기울일 수 있으며 신축성을 지닌 좌석벨트가 장착되어 있어 자녀의 안전은 보장하면서도 아이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스스로 조절되는 좌석벨트로 자녀의 성장속도에 맞춰 별도로 벨트를 늘리거나 조일 필요가 없다.


시트는 폐쇄형 셀 폴리머(cell polymer)로 제작되었으며 청소관리가 손쉬운 재질이다. 또한 공기주머니가 내장되어 있어 부드럽고 통기성이 좋다. 시트 패드는 다양한 종류의 색상과 사이즈로 출시될 예정으로 자녀의 신체 사이즈에 맞춰 교체 가능하다. 또한 구매자의 독특한 취향과 차량 인테리어에 맞춰 메모리 폼으로 제조된 시트패드는 다채로운 패턴과 색상으로 디자인하고 배치할 수 있다.


적은 작동부품과 손쉬운 설치법으로 다른 자동차 시트처럼 두꺼운 설치 가이드가 별도로 필요치 않다. 네스트는 US 연방자동차 안전에 관한 표준기준도 만족한다.


네스트는 현재 곧 생산단계에 들어갈 예정으로 올해 말경 시중에 판매될 전망이다.


출처 Gizma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첨단 LPGi시스템 적용, 강화된 배출 가스 허용 기준 충족
국내 유일 LPG 경상용차, 뛰어난 연비와 다양한 경차 혜택
3월 한달간 뉴다마스와 뉴라보 先 계약 실시, 4월 1일 판매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가 강화된 국내 배출가스 허용 기준인 KULEV(Korea Ultra Low Emission Vehicle)를 만족하는 환경 친화적인 경상용차 뉴다마스와 뉴라보를 개발, 3월 3일부터 선 계약을 받고 4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GM DAEWOO 영업, 마케팅, A/S 총괄 릭 라벨(Rick LaBelle) 부사장은 "지난 1년간 소규모 사업 및 자영업에 이상적인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 판매를 재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뉴다마스와 뉴라보는 국내 배출가스 허용기준 만족은 물론, 성능과 연비도 대폭 향상됐다"고 말했다.

뉴다마스와 뉴라보는 새롭게 개발된 두개의 ECU(Engine Control Unit)를 장착, 차량의 각종 정보를 정확히 측정, 불필요한 배기가스를 저감시켜 엔진 효율을 높이며, 각 운전상황에 필요한 정확한 연료량을 측정해 기체 형태로 연료를 엔진 연소실로 직접 분사하는 친환경 LPGi(Liquefied Petroleum Gas Injection) 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했다. 이에 따라 연료를 각 실린더 흡기포트 안으로 직접 분사해 엔진 응답성과 저온 시동성 등 엔진 성능이 대폭 향상됐으며, 이전 모델 대비 최고출력(43ps/5,000rpm) 13.2%, 최대토크(6.7kg·m/4,000rpm) 8%가 향상됐다.

아울러 뉴다마스(7인승 기준, 11.5km/ℓ)와 뉴라보(롱카고 기준, 12.2km/ℓ)는 뛰어난 연비를 실현, 이전 모델 대비 연비가 각각 8.5%와 14%가 향상됐다. 또 직접점화방식(DIS: Direct Ignition System)과 전자제어식 배출가스 재순환 장치(EEGR: Electric Exhaust Gas Recirculation)를 새롭게 적용, 엔진 점화 시기를 최적화해 엔진의 이상 연소를 방지했으며, 질소산화물과 일산화탄소의 배출량을 대폭 감소시켰다.

이로써 GM DAEWOO는 지난 2007년1월 1일부터 강화된 정부의 LPG 경상용차 배출가스 허용 기준인 일산화탄소(CO) 1.06g/km와 질소산화물(NOx) 0.031g/km, 탄화수소0.025g/km 규정을 만족하게 됐다.

GM DAEWOO는 뉴다마스와 뉴라보 출시와 함께 외부스타일 및 편의사양을 대폭 보강해 경상용차의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우선, 바디사이드 데코레이션과 휠커버, 바디컬러 사이드미러 등을 새롭게 디자인해 한층 더 고급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를 표현했다.

또한 주행중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조작을 위해 스티어링 컬럼에 위치한 비상등 스위치를 인스트루먼트 패널 중앙에 배치했으며, 파워윈도우 스위치를 도어트림에 재배치했다. 아울러 고정형 바닥 매트와 보안성이 강화된 2단계 뒷문 잠금장치(Tailgate Latch), 크기가 커진 기어노브, 오디오 커버, 계기판 하우징(Housing)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했다.

릭 라벨 부사장은 "경상용차만의 비교할 수 없는 장점인 연비 절감과 경차 혜택을 다시 소비자들이 누릴 수 있게 됐다"며, "뉴다마스와 뉴라보가 국내 LPG차량 시장에 새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1년 처음 출시된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는 명실상부한 최장수 GM DAEWOO 제품으로 각종 경차 혜택은 물론, 최근 국회에서 통과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따라 경차 LPG 사용에 대한 개별소비세(리터당 161원)를 할인 받게 된다.

차량가격은 뉴다마스 745만원(2인승 VAN DLX)부터 793만원(7인승 Coach SUPER), 뉴라보는 615만원(일반형 카고 STD)부터 702만원(롱카고 SUPER)
출처 : GM대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첨단의 디자인과 기능으로 무장한 미래형 무인 트랙터가 개발되어 화제다. 포도밭, 과수원, 커피 농장 등에서 경작을 비롯한 각종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이 미래형 무인 트랙터는 GPS 및 인터넷을 통해 사용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효율을 높이고, 작물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사람들 대신 위험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는 등 많은 장점을 지닌 제품이다.


25년의 경험을 가진 에스토니아의 산업 디자이너 한스 시버그(Hannes Seeberg)가 만든 이 밸트라 로보트랙 (Valtra RoboTrac) 85마력의 디젤 엔진과 후륜 구동을 결합하였으며, 원격 프로그램이 가능한 컴퓨터화된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장착, 작물을 심고, 농약을 뿌리는 등 다양한 작업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여타 부문과 마찬가지로, 농업 분야에도 많은 자동화 노력이 있어왔다. 존 디어(John Deere)의 경작지 로봇 시제품이나 켄터키 대학의 자동화 차량 등이 그 예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선보였던 어떤 제품도 로보 트랙의 디자인을 능가하지는 못했다. 제품을 디자인한 시버그에 의하면, 이 실용적이며 매력적인 디자인은 북유럽의 유명 트랙터 업체인 밸트라의 기존 제품이 가진 깔끔하고 심플한 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나온 것이며, 부분적으로는 황소의 강렬한 느낌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한다.


이 제품을 디자인한 시버그는 트랙터의 크기를 소형화함으로써 오히려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졌으며, 이로 인해 스칸디나비아 지방 및 중부 유럽 농민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Gizma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덤프트럭은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디자인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 디자이너 하이샨 덩(Haishan Deng)은 ‘수퍼 티퍼 트럭(Super Tipper Truck)’을 만들었다.


지금까지의 덤프트럭은 한쪽 방향으로만 짐을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지만, 수퍼 티퍼 트럭은 문이 네 방향으로 나 있어 어떤 방향으로든 짐을 내릴 수 있게 설계되었다.


설계뿐 아니라 파워 면에서도 강력해졌다. 수퍼 티퍼 트럭의 바퀴에는 각각의 모토와 버팀대가 달려 있어 까다로운 경사 각도에도 맞출 수 있게 되어있다.


출처 Yanko Desig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과속이며, 이러한 사고의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다. 미쉘 브라운이 개발한 '트레이서(Tracer) HUD'는 자기도 모르게 과속하는 운전자의 나쁜 습관을 고치도록 도와준다.


25세 이하의 젊은 운전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트레이서 HUD는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 형태로, GPS와 레이저 프로젝션 기술을 접목시킨 혁신적인 운전 도우미이다.


자동차 전면 유리에 현재의 속도와 위치를 투사해 알려주기 때문에 운전자는 운전하는 도중에 길에서 눈을 뗄 필요가 없으며, 설치도 매우 간편하다. 


출처 Gizmo Watch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요타가 세계 최초로 진드기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카시트 패브릭을 개발했다. TMC가 개발한 이 새로운 패브릭은 카시트 표면에 안착한 진드기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98% 정도 포위하는 항알레르기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이 항알레르기성 물질은 카시트 패브릭의 색상이나 감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앞으로 이 카시트는 일본에서 출시되는 차량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도요타는 차 안에서의 편안함을 증진시키기 위해 고치에서 뽑아낸 단백질인 세리신으로 코팅한 ‘프라이치어(Fraichir)’ 시트, 꽃가루 방지 모드를 탑재한 자동 에어컨, 차량 내 산소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세계 최초의 산소수치 컨디셔너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도요타는 차량 인테리어를 더욱 편안하게 개선하고, 사용법이 간단한 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Far East Gizmo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기 있는 마즈다2(Mazda2) 모델에 3도어 해치백 모델이 처음으로 선을 보인다. 5도어 해치백의 모든 특징을 담고 있는 3도어 모델은 더 산뜻하면서도  저렴하다. 3도어 해치백 마즈다2는 유럽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구가하려는 마즈다가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고안한 것이다. 5도어 해치백 모델과 마찬가지로 MZR 1.3리터, 1.5리터 가솔린 엔진과 MZ-CD 1.4리터 터보 디젤 엔진을 채용했다. 이 엔진들은 특히 이산화탄소를 적게 배출할 뿐 아니라 연비도 아주 높다.


3도어 해치백 마즈다2는 차체와 새시 디자인을 완전히 새로 했고 마즈다만의 감량 전략을 시행함으로써 이전 모델에 비해 거의 100Kg 정도 더 가볍게 제작됐다. 차체 중량은 1,000Kg이 되지 않는다. 더 무겁고 더 큰 차량을 선호하는 트렌드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모델이다. 마즈다는 이 모델을 3월 4일에서 16일까지 열리는 제 78회 제네바 모토쇼(2008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Far East Gizmos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세라티, 2008 디트로이트 북아메리카 인터내셔널 모터쇼 참가
단 100명을 위한 슈퍼 럭셔리 스포츠 세단

마세라티는 2008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최고급 럭셔리한 에디션 '콰트로포르테 꼴레지오네 센토(Collezione Cento)'를 선보인다.

콰트로포르테 꼴레지오네 센토는 최상의 안락함과 기술, 그리고 최고급 사양이 한데 결합되어 탄생한 모델로서, 단 100대만이 한정 생산될 예정이다. 기존의 아름다운 콰트로포르테의 측면 디자인과 함께 마세라티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새로운 아이보리 칼라는 세련된 이탈리아 의상에 맞춰 고안되었다. 외형상으로는 20인치의 바퀴들이 엘레강스하고 세련미 있는 완벽한 터치를 더해 윤이 나는 틀에 잘 맞춰졌다. 크롬 도금된 벌집모양의 앞면과 옆면의 그릴 또한 최고급 수준을 보여주는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부 인테리어는 특별한 100명의 오너를 위해 한층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바느질이 되어 있는 폴트로나 프라우(Poltrona Frau)의 가죽 시트와 함께 기어 손잡이에 새겨진 마세라티 엠블렘, 진주 세공 장식 등 내부 곳곳에서 최고급의 분위기가 풍겨난다. 이러한 인테리어 컨셉은 지난해 열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마세라티 고객들에게 독점적으로 공개되었으며, '꼴레지오네 센토'는 그들의 피드백을 기초로 하여 탄생하게 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콰트로포르테 꼴레지오네 센토에는 마세라티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하여 사진이나 비디오 시청 및, MP3/WMA 감상이 가능하다. 특히 접이식 팔걸이는 인터넷과 이메일 사용을 위해 키패드로 만들어졌으며, 중앙에 내장된 CD/DVD 플레이어와 함께 앞좌석의 뒷면에는 1.04인치의 터치스크린이 부착되어 승차 시 즐거움을 더했다.

이밖에 차량 안 대쉬보드에는 100명의 고객을 위한 시리얼 넘버가 적혀 있어 보다 한정판에 대한 특별함을 느끼도록 했다.

콰트로포르테 꼴레지오네 센토는 유압식 6단 자동변속에 4244cc엔진(400마력)으로 주행시콰트로포르테 오토매틱과 동일한 성능을 보장한다.
출처 : FMK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라리, 2008 디트로이트 북아메리카 인터내셔널 모터쇼 참가
세계적인 트랜드 '친환경' 코드 맞춰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시키는 엔진 개발
차체 무게는 그대로, 동일 rpm에 10hp 상승 및 4% 토크 증가
430 스쿠데리아, 599 GTB 피오라노도 함께 선보여

페라리는 2008 디트로이트 북아메리카 인터내셔널 모터쇼에 '430 스쿠데리아'와 '599 GTB 피오라노'와 함께 'F430 스파이더'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 연료 탑재형 기술이 적용 된 시험용 차량을 최초로 선보였다.

페라리는 북미 지역이 대체 에너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바이오 연료 탑재형 F430 스파이더의 공개 장소로 디트로이트를 선택했다.

F430 스파이더에 탑재한 바이오 연료 E85로 가동 되는 엔진의 개발은 페라리의 6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해 6월 마라넬로에서 진행한 기술혁신 컨퍼런스(Technological Innovation Conference)에서 발표한 연구개발 프로그램과 연관된다고 할 수 있다. 당시 페라리는 차 전체의 에너지를 향상시켜서 연료 소비를 감소하여 2012년까지 배출량을 40%까지 줄이기 위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페라리 F430 스파이더의 바이오 연료는 85% 합성 에탄올로 구성되어 있으며, F1 경주에서 얻은 경험으로 개발되었다. 사실 포뮬라 1의 기술 규정은 휘발류와 5.75%의 바이오매스 성분이 합성된 연료를 허용하고 있으며, 2007년 F430 GT2가 휩쓴 FIA GT와 아메리칸 르망 시리즈(American Le Mans Series:ALMS)에서는 10%의 에탄올이 함유된 연료만 허용된다. 따라서 다음 A1GP 챔피언쉽에는 E10 바이오 연료가 요구 될 것이며, 페라리는 V8 엔진에 적용시킬 예정이다.

이 기술이 적용된 시험용 차량을 개발함으로써 마라넬로에서 생산되는 페라리의 모든 차량은 페라리 고유의 스포티함과 고성능 캐릭터, 최상의 안락함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시장 수요가 요구하는 기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430 스파이더의 바이오 연료의 경우, 연료 소모 시스템과 엔진의 CPU가 E85를 사용 할 수 있도록 일부 개조 되었다. 특히 CPU에는 엔진이 2 종류의 연료를 모두 같은 압축비로 사용 할 수 있도록 개조 되었으며, 기타 기술적인 면에서는 기존의 표준 엔진에서 변형된 점이 없다.

이러한 바이오 연료를 사용하도록 개조 되었을 때 차체 무게는 변함이 없으나, 최대 출력과 토크는 눈에 띄는 차이를 보이게 된다.(동일 rpm에 10hp 상승, 4% 증가 된 토크). 또한 환경친화적으로 5% 감량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지난해 60주년을 맞은 페라리는 2007년 그 성장세를 계속 이어가는 한 해를 보냈다. 페라리는 총 6,400대를 판매 하였으며, 2006년 대비 14% 성장률을 보였다. 특히 신흥 시장인 아태지역과 중동지역에서는 각각 50%와 32%의 놀라운 성장률을 달성했으며 중국 시장의 경우, 총 177대를 판매 하였다. 이밖에 운영실적도 15%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출처 : FMK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설명 : 시보레 비트 컨셉트카(Chevrolet Beat Concept)

미국 최대 자동차 회사인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13일(현지 시간 기준)부터 27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08 북미 국제 오토쇼’ 개막에 하루 앞선 12일 저녁, 이번 북미 오토쇼에 선보일 컨셉트카 등 주요 전시차종을 미리 공개하는 전야제 행사 ‘GM 스타일 이벤트(Style Even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GM은 금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 선보일 17종의 다양한 컨셉트카와 양산 모델을 유명 연예인들의 패션쇼와 함께 공개했으며, 새턴(Saturn) 아스트라 튜너(Astra Tuner)와 같이 지난 해 각종 모터쇼에 선보여 큰 인기를 모았던 차량도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GM이 공개한 차량중에는 GM DAEWOO 디자인팀이 디자인해 작년 4월 뉴욕모터쇼에 첫 선을 보인 미니 컨셉트카 ‘비트(Beat)’가 포함돼 전야제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비트는 뉴욕모터쇼에 ‘그루브(Groove)’, ‘트랙스(Trax)’와 함께 첫 선을 보인 미니 컨셉트 카 삼총사 중 하나이며, GM DAEWOO가 개발 중인 GM의 차세대 글로벌 경차 양산 모델로 지난해 선정된 바 있다. 비트는 GM이 뉴욕모터쇼에서 미니 컨셉트카 세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호 차량 온라인 투표에서 200만명 이상의 고객들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50%에 가까운 특표율을 차지, 세 미니 컨셉트카 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한편, 이번 GM의 2008 북미 국제 오토쇼 전야제 행사는 GM의 글로벌 본사가 있는 디트로이트 르네상스 센터 옆에 축구장 만한 크기의 대형 행사장을 별도로 마련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007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헐리우드 스타 제니퍼 허드슨(Jenifer Hudson), 여섯 번이나 그래미 상을 수상한 메리 블리지(Mary J. Blige) 등 미국 최고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GM 차량과 함께 무대에 등장했으며 1,200여명의 전세계 기자들이 참석, 취재 경쟁을 벌이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설명: 허머 H3R 컨셉트카(HUMMER H3R Concept))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형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레티넘(2008 Cadillac Escalade Platinum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형 시보레 콜벳 ZR1(2009 Chevrolet Corvette ZR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가 의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The new C-Class의 디젤 모델인 C 220 CDI아방가르드를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C-Class는 7년 만에 풀 체인지 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모델로 부상했고, 지난 2007년 11월 국내에서도 출시되었고 출시 1달 만에 500대가 계약되며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The new C-Class의 디젤 모델인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의 출시를 통해 디젤 모델에 대한 고객 선택의 폭을 한 층 넓히게 되었다. 또한 아방가르드와 엘레강스 두 가지 스타일의 디젤 모델을 포함해 The new C-Class의 총 5가지 라인 업을 국내에 소개하게 되었다.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의 가격은 49,900,000원(부가세 포함) 이다.

최첨단 기술 적용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는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메르세데스-벤츠 4기통 CDI 디젤 엔진이 장착되어 이전 C-Class 보다 더욱 강력한 파워와 월등히 향상된 토크를 발휘한다.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는 앞서 출시된 The new C-Class 와 같이 주행 및 도로 상황에 맞춰 댐핑 압력을 변화시키는 어질리티 컨트롤(Agility Control)이 적용되었다. 어질리티 컨트롤은 더욱 진화된 드라이빙 성능을 실현한다. 또한,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에는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해 어댑티브 브레이크 시스템(Adaptive Brake System), 자신의 운전 습관대로 편안히 운전할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뉴 커맨드 & 컨트롤러 (New COMAND & Controller) 등의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되었다.

차별화된 2가지 디자인으로 만나는 디젤 모델

The new C-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 세단 최초로 아방가르드(Avantgarde)와 엘레강스(Elegance) 등 두 가지의 차별화 된 디자인과 사양을 갖춘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Avantgarde)의 출시를 통해 가솔린 모델과 더불어 디젤 모델에서도 아방가르드(Avantgarde)와 엘레강스(Elegance)의 2가지 스타일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게 되었다.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Avantgarde)는 진취적인 컨셉으로 날렵한 느낌의 앞 모습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의 트레이드 마크인 세꼭지별이 은색의 세줄 라인으로 장식된 라디에이터 그릴 중앙에 자리잡고 있다.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는 실내의 알루미늄 무늬 내장 장식 및 다기능 스티어링 휠이 기본 장착되었으며, 17인치 알로이 휠과 함께 AMG 스타일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더욱 역동적이고 날렵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메르세데스-벤츠CDI 엔진

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1936년 세계 최초의 디젤 승용차 ‘260D’를 출시하고, 1997년 현재 전세계 디젤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세계 최초의 커먼레일 CDI(Common-rail Direct Injection) 엔진을 개발하는 등 70년 동안 디젤 차량 기술의 선구자로 전 세계 디젤 시장을 이끌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C 220 CDI 아방가르드에는 지난 70년 동안 혁신적인 발전을 거듭해온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디젤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CDI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CDI 엔진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능과 연비를 개선해 디젤 엔진 특유의 떨림과 소음, 매연 등이 휘발유 차량에 근접한 최첨단 기술의 디젤 엔진이다. 또한 최고 속도나 가속도는 휘발유 차량 수준에 버금가고 연비는 휘발유 차량 대비 20% 이상 높으며, 높은 토크와 함께 엔진 수명도 길어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미국시장 매출액 기준으로 도요타(Toyota Motor Corp.)가 75년 동안이나 업계 2위 자리를 고수해온 포드(Ford Motor Co.)를 제쳤다. 포드를 추월하기 위해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며 공격적인 전략을 펼친 덕택이다.


최근 발표된 매출 통계를 보면 도요타는 포드보다 48,226대 더 많은 자동차를 판매했다. 도요타의 매출은 지난해 3% 성장했는데, 이는 57%나 매출이 뛴 도요타 툰드라(Tundra) 픽업과 같은 새로운 모델 덕택이다.


반면 포드의 매출은 12% 하락했다. 지난해는 소비자들의 고유가와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계속되면서 1988년 이후 업계 최악의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됐었다.


포드 전문가인 밥 크레이프케(Bob Kreipke)는 포드가 미국 내 매출에서 제너럴 모터(General Motors Corp.)에 이어 2위를 하지 못한 것은 1931년 이후 처음이라고 말했다.


2007년 포드의 승용차 매출은 24%나 하락했다. 이는 포드 머스탱(Mustang)등 구 모델과 신 모델인 포드 토러스(Taurus) 세단 모두 매출이 부진한 탓이었다. 그리고 포드의 트럭 매출은 5% 하락했다.


도요타에서 최근 포드로 자리를 옮긴 짐 팔리(Jim Farley)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는 포드의 사업 계획에 변동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 이 통계 수치를 보면 우리의 사업방식과 경쟁업체들의 사업방식에 많은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 수치를 통해 우리의 사업방식에 확신을 갖게 됐고, 현 사업계획을 그대로 밀고 나갈 것이다. 단지 새로운 모델을 개발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팔리(Farley) 포드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가 AP(The Associated Press)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팔리(Farley)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는 2007년 포드가 포드 에지(Edge)와 링컨(Lincoln) MKX 모델이 히트를 기록한 것을 지적했다. 포드의 크로스오버 부분은 지난해 업계 평균인 17%를 훨씬 뛰어넘어 62%의 성장을 기록했다.


출처 ABC New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대출력 5마력 향상으로 동급 최고수준의 동력성능 확보
MP3, AUX 등 편의사양 기본 적용으로 젊은 고객층의 요구 만족
투싼-싼타페 로드트립 이벤트 등 글로벌 프로모션 강화

현대자동차(회장 鄭夢九)는 동력성능을 강화하고 기본 상품성을 보강한 투싼 '파워-업' 모델을 3일(목)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투싼 '파워-업' 모델은 ▲5마력 향상된 엔진 출력 ▲MP3, AUX 기능이 추가된 신형 오디오 기본 적용 ▲운전석 파워시트 옵션 적용 등으로 고객의 만족도와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투싼 '파워-업' 모델은 기존 2.0 VGT 디젤엔진의 냉각기능을 강화하고 내구성을 보강, 최대출력을 146마력에서 151마력으로 향상시켜 동급 최고수준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투싼 '파워-업' 모델은 젊은 층의 사용 빈도가 높은 MP3, AUX 기능이 내장된 신형 오디오를 기본 적용해 젊은 고객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이밖에도 운전자의 편의성이 높아 선호도가 높은 운전석 파워시트를 2.0 MXL 모델에 옵션으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005380]는 투싼 '파워-업' 모델 출시로 다시 한 번 판매 붐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를 위해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성능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2007년 12월, 2008년 1월 중 투싼과 싼타페 출고 고객 중 20명을 선정, 차명이자 미국의 대표적인 휴양도시인 투싼-싼타페 로드트립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프로모션 전략도 병행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투싼은 2004년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14만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하며 젊은 층으로부터 꾸준히 인기를 받고 있는 SUV"라며, "이번 성능개선과 상품성 강화로 동급 최강 SUV 자리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투싼은 지난 11월 미국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추천차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 6월에도 미국 자동차 전문 컨설팅 업체인 오토퍼시픽의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투싼 '파워-업' 모델의 판매가격은 ▲디젤 모델은 JX 기본형 1,910만원, MX 고급형 2,163만원, MXL 고급형 2,349만원, 40주년 스페셜 팩 2,095만원 ▲가솔린 모델은 MX 1,737만원 MXL 1,948만원(2WD, 자동 변속기 기준)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보레(Chevrolet)사는 2009년 형 코베트 ZR1의 세부사항을 공개
생산기반의 파워와 퍼포먼스의 새로운 벤치마크가 될 수 있는 미국형 슈퍼카를 생산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1989년 제네바 오토 쇼에서 코베트 ZR1을 공식적으로 출시한지 거의 20년 만에 모습을 보이게 되는 2009년 형 코베트 ZR1은 다양한 특수부품들을 장착하고 있다. 우선 탄소 섬유판을 폭넓게 채용하고 있으며, 6.2L V-8의 새로운 LS9 엔진은 최대 출력 620마력과 최대 회전력82.3kg.m을 자랑한다. 비록 2008년 여름 공식 출시 전에는 완벽한 성능 스펙이 공개되지 않겠지만, 신형 ZR1은 최소 200mph의 최고 스피드를 달성하게 되는 최초의 코베트 차량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써 코베트 ZR1은 GM 사가 생산하는 차량 중에서 가장 출력이 뛰어나고 빠른 제품으로 등극하게 될 예정이며 포르쉐 911 GT2, 페라리 599, 람보르기니 LP640과의 국제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경쟁에서 다소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공개된 이미지들은 2009년 ZR1이 코베트 차량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확인시켜주고 있다. 트레이드마크인 듀얼 테일 라이트는 올라온 아웃보드 섹션의 풀 와이드 스포일러 아래 위치하고 있다. 또한 펜더, 후두, 루프,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를 폭넓게 채용하고 있다. 후드에는 투명한 폴리카보네이트를 적용해 외부에서도 엔진 커버를 볼 수 있다.


시속 370km까지 표시되는 부스트 게이지가 달린 게이지 클러스터 이외에 헤드 업 디스플레이도 포함되어 있다. 수동 조립된 LS9 6.2L 스몰 블록 엔진은 새로운 포-로브 로터 디자인의 루츠 타입 엔진 과급기(supercharger)를 사용한다. 또한 이 엔진은 통합 냉각시스템으로 강화되어 있으며, 이 통합 냉각시스템은 공기 흡입구 온도를 낮춰 최대 퍼포먼스를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이 6 세대 엔진과급기는 이튼(Eaton)사가 개발했으며, LS9 엔진이 최대 파워와 회전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고, 6,600rpm에서 막강한 회전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 엔진은 또한 경주용 차량 엔진에서 주로 사용되는 프로세스를 채용하고 있다.


ZR1의 뒤쪽 차축은 더 강력하며, 신중한 테스트 후 개발된 비대칭 차축 샤프트 디아미터(asymmetrical axle-shaft diameters)를 채용하여 최적 회전력을 조절하고 있다. 액슬(차축)은 좀 더 평평한 수평 플레이트 위에 장착되어 있다. 이로 인해 보다 더 넓은 뒷바퀴와 타이어를 매치할 수 있게 해준다.


출처 Gizmag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00cc 대한민국 대표 경차
뉴모닝(New MORNING) 탄생

- 연간 내수 5만대 판매…국내 경차시장 60% 점유 목표
- 올해부터 경차로 분류…차량 등록 시 최대 100만원 이상 비용 절감
- 세련된 스타일로 내외관 대폭 변경…AUX & USB 단자 등 편의사양 적용
- 국내 경차 중 최고의 엔진성능 자랑…최고출력 64마력, 연비 16.6km/ℓ
- 블랙 컬러를 테마로 한 ‘블랙프리미엄’과 여성고객을 위한 ‘뷰티’ 선봬


‘경차로 새롭게 다시 태어난 뉴모닝!’

기아자동차㈜가 올해부터 경차로 편입된 모닝의 신규 모델인 ‘뉴모닝’을 2일부터 시판한다.

‘뉴모닝’은 경차 편입에 맞춰 그간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개발한 모델로 2004년 처음 출시 이후 3년 10개월 만에 새로 선보이는 기아차의 야심작이다.

‘뉴모닝’은 역동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내•외관을 대폭 변경하였으며 높은 사양의 편의사양은 물론 동력성능과 연비를 향상시킨 엔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뉴모닝’은 올해부터 경차로 편입됨에 따라 차량 등록 시 ▲취득세와 ▲등록세, ▲도시철도채권 매입 등이 면제된다. 기아차는 이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가 94만7천원에 이른다고 밝혔다(뉴모닝 LX 기본형, 자동변속기, 에어컨 장착 기준). ※ 아래 표 참조.

또한 ▲공영 주차장 요금, ▲도심혼잡통행료, ▲고속도로 통행료 등 50% 할인과 ▲지하철 환승주차장 요금 할인이 향후 임시국회나 지역조례의 개정을 거쳐 추가로 시행될 전망이다.

기아차는 국내 유일한 1,000cc 경차 ‘뉴모닝’이 스타일과 성능, 경제성을 중시 여기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올 한해 내수 5만대를 판매해 경차 시장점유율 6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아차는 ‘뉴모닝’을 시판하면서 전장 길이를 3,535mm로 기존 모닝보다 40mm 증대시켜 안전성을 높였으며, 엔진은 성능 최적화를 통해 최고출력을 3마력 증대시킨 64마력을 확보, 경쟁 경차보다 12마력 높게 책정했다.

연비도 기존 15.5km/ℓ보다 7.1% 향상시킨 16.6km/ℓ(자동변속기 기준)로 국내 경차 중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무엇보다 ‘뉴모닝’의 가장 큰 변화는 내•외관 스타일이다.

‘뉴모닝’의 외관은 ▲라운드 이미지로 입체감을 살린 헤드램프, ▲전반적인 일체감과 볼륨감을 강조한 프런트 범퍼, ▲크롬도금을 적용해 강인함을 강조한 라디에이터 그릴, ▲전면부와 통일된 느낌을 강조한 더블 라운드 리어 램프, ▲세련된 느낌으로 입체감을 부각시킨 리어 범퍼 등 친근하면서도 기능적인 디자인으로 진화하였으며,

내관은 ▲세련된 느낌으로 시인성과 고급감을 향상시킨 계기판, ▲유러피안 감각으로 직선과 곡선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센터페시아, ▲진한 블랙과 옅은 블랙 컬러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컬러, ▲산뜻한 이미지의 오랜지 컬러 실내 조명 등을 신규로 적용해 소비자들의 선호를 적극 반영했다.

또한 ‘뉴모닝’은 실내공간의 크기를 결정하는 휠베이스(축간 거리)와 전폭이 2,370mm, 1,595mm로 경쟁 경차보다 각각 25mm, 100mm가 커 성인 5명이 탑승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2열 시트는 180도 수평으로 접을 수 있어 대형 화물의 적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밖에 ‘뉴모닝’에는 실용적인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돼 고급차 수준의 상품가치를 갖도록 했다.

경차 최초로 ▲차량 속도에 따라 조향력을 제어해주는 속도감응형 전동식 스티어링 휠(기존 유압식), ▲충돌 위험을 최소화 시켜주고 고급감을 향상 시켜주는 LED 내장형 아웃사이드 미러,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멀티미디어 AUX & USB 단자, ▲40mm까지 운전석 시트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펌핑 레버 등을 적용해 경차 이상의 가치를 실현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뉴모닝’을 시판하면서 블랙을 테마로 한 ‘블랙 프리미엄’과 여성고객을 위한 ‘뷰티’ 사양을 새롭게 추가했다.

‘블랙 프리미엄’은 차별화된 개성을 중시 여기는 고객을 위한 모델로 ▲블랙 라디에이터그릴, ▲블랙베젤 헤드램프, ▲투톤 컬러 범퍼, ▲블랙 원 톤 인테리어가 적용돼 차별성을 강조하였으며, 편의사양으로는 ▲LED 내장형 아웃사이드 미러,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고급 앞좌석 헤드레스트 등이 적용된다.

‘뷰티’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옵션들을 모아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모델로 ▲후방주차 보조장치, ▲LED 내장형 아웃사이드 미러, ▲앞좌석 열선시트, ▲인조가죽시트, ▲시트 언더 트레이, ▲뒷좌석 파워 윈도우 등이 적용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뉴모닝은 엔진 배기량과 실내공간, 편의사양,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가장 우수한 가치를 제공하기 때문에 경차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확신한다.”며 “뉴모닝의 출시를 계기로 다소 침체된 국내 경•소형차 시장의 판매가 다시 불붙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아차는 경차 뉴모닝 출시와 동시에 전국 판매점에서 대대적인 전시 및 시승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코엑스, 인사동에서 이색 전시회를 여는 등 뉴모닝 경차편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뉴모닝’의 가격은 716만원~835만원이며, VAN모델은 677만원(이상 수동변속기 기준)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도에 멋진 이동사무실 컨셉카를 출시한 닛산(Nissan)자동차는 2008년도에 가족을 위한 7인승 자동차 닛산 포럼(Nissan Forum)을 선보일 예정이다. 럭셔리 리무진을 연상시키는 포럼은 아이들에게는 매력적이고 기분좋은 공간으로 어른에게는 색다르고 편안한 공간으로 느껴지도록 하는 디자인이다. 인터콤이 장착되어 있으며 비행기 좌석 모양의 2열 시트는 180도 회전이 가능하다. 또한 슬라이딩 도어를 채택하였고 중앙 콘솔에 장착된 무선 플레이어로 DVD를 시청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보세(Bose) 오디오 시스템을 채택하여 DVD 플레이어, 네비게이션 시스템, 위성 방송 등을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음소거 버튼이 제공되며 2열과 3열을 지켜볼 수 있는 내부 카메라가 장착되어 어린 아이들을 뒷좌석에 안심하고 태울 수 있다.


각 열 마다 스피커가 있어 생생한 원음을 즐길 수 있으며 앞 좌석 중간에는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이 있어 손쉽게 팝콘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닛산 포럼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 오토 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출처 Born Rich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환경 고효율 디젤엔진, 연간 유류비 최대 1천만원 절감
유로-4 배기규제 대응 엔진 출시로 선진국 시장 진출 박차

두산인프라코어는 2008년부터 발효되는 유로-4(EURO-4) 배기규제를 충족하면서 연간 유류비를 최대 1,000만원 가량 절감(유로-3 엔진 장착 고속버스, 평균주행거리 10만km 기준) 할수 있는 차량용(트럭, 버스) 저공해 디젤엔진 3기종을 본격적으로 출하한다고 26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인천 엔진공장에서 열린 '유로-4 디젤엔진 1호기 인도식'에서 획기적인 연비개선으로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중형(6ℓ급) 1기종, 대형(8ℓ, 11ℓ급) 2기종 등 3기종의 상용 디젤엔진과 첨단기술 등을 소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유로-4 디젤엔진은 연소 및 연료분사 시스템을 최적화하여 최상의 연소상태 구현을 통해 획기적인 성능향상과 배출물질 저감, 그리고 뛰어난 연료경제성과 내구품질을 구비함으로써 고객수익 극대화와 대기오염 극소화를 동시에 실현한 최신형 친환경 엔진이다.

특히 기존 유로-3 엔진에 비해 출력은 10% 이상 향상시키면서도 동급 최저 연료소모율을 달성해 최대 20%까지 유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 이번에 개발된 두산 엔진을 장착하여 시험용 차량을 운행중인 부산소재 부성고속관광 관계자는 "유로-4 디젤엔진 탑재차량을 동일한 노선에 투입한 결과, 기존 유로-3 엔진차량 대비 연료가 20% 이상 절약되는 효과를 거두었으며,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경제적인 엔진이다"고 말했다.

또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배기규제에 대비해 배출가스 중의 입자상 물질 90%와 질소산화물 30%를 감소시키는 친환경적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주요 부품에 대한 공용호환성 설계로 최소의 변경만으로 유로-5 배기규제에도 대응할 수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차세대 배출물질 저감기술로서 대다수의 세계 선진 엔진업체들이 적용하고 있는 '선택적 환원촉매 저감(SCR: 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방식'을 채택했다. SCR방식은 배출가스에 '우레아(Urea)'라는 환원제를 투입해 무해한 질소와 물로 변환시킴으로써 배출가스 자체를 근원적으로 저감시키는 혁신적인 기술로서, 이미 발전소 및 공장의 배출가스 저감에 활용되고 있고 상용차에는 2005년부터 도입되기 시작한 최신 기술이다.

두산인프라코어 엔진BG장 이황렬 전무는 "유로-4 엔진개발 성공은 우리의 엔진기술이 세계 선진업체 수준임을 입증하는 쾌거이며, 향후 소형엔진 생산을 확대 강화하여 2011년에는 디젤엔진 생산을 현재의 두배인 10만대 규모로 늘려 글로벌 TOP 수준의 디젤엔진 전문업체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로-4 엔진을 국내 타타대우 상용차, 대우버스의 트럭 및 버스에 탑재하여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출고할 계획이며, 이미 해외에서 그 성능의 우수성과 경제성을 인정받아 일본, 대만, 호주, 싱가포르를 비롯한 선진국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미 1958년에 국내 최초로 디젤엔진을 생산 및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1985년 국내 최초의 독자 개발 엔진인 STORM 엔진을 출시한 이후 유로-1부터 유로-4에 이르기까지 5번째 독자 엔진개발에 성공하는 등 한국의 디젤엔진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오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이 들면서 운전하기가 겁나는 노인들에겐 똑똑한 자동차가 필요하다.


닌텐도(Nintendo)의 두뇌 트레이닝 게임 “두뇌 나이(Brain Age)” 개발에 도움을 줬던 류타 가와시마(Ryuta Kawashima) 교수는 도요타(Toyota)와 함께 노인들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


“우리는 운전자의 두뇌 활동과 감정을 모니터해 안전운전을 도와주는 미래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고  토호쿠 대학(Tohoku University)의 가와시마(Kawashima) 교수는 말했다. 가와시마(Kawashima) 교수의 웃는 얼굴 이미지는 닌텐도의 두뇌 트레이닝 게임 시리즈의 안내자로 등장한다.


운전자의 운전 패턴을 읽고 위험한 행동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 중이라고 가와시마(Kawashima) 교수는 말했다. 예를 들면 운전자가 아무 이유 없이 가속 패달을 밟을 경우 이를 감지하고 차를 서행하게 할 수 있는 기술이다.


앞으로는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운전자들이 항상 깨어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온도 조절 장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그는 말했다.


“결국, 우리는 운전 그자체가 두뇌 트레이닝이 될 수 있도록 뇌 활동을 자극할 수 있는 자동차를 개발하길 원하고 있다.”고 가와시마(Kawashima) 교수는 말했다.


도요타 관계자들은 가와시마(Kawashima) 교수의 “이동성과 노화(Mobility and Smart Aging)” 스터디 그룹에 참석하고 있다. 가와시마(Kawashima) 교수는 5월 노인들을 위한 자동차 개발을 위해 이 스터디 그룹을 만들었다.


도요타와 토호쿠 대학은 “공동 연구를 통해 노인들을 위한 이런 기술을 개발 하고 있다.”고 가와시마(Kawashima) 교수는 말했다. 그는 그 중 일부 기술은 5년 뒤에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카요 도이(Kayo Doi) 도요타 대변인은 회사 엔지니어들이 토호쿠 대학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기술을 발표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출처 ABC News


외국언론보도자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린스피드(Rinspeed)의 에스큐바(sQuba)는 물속에서 잠수함으로 변하는 제임스 본드의 로터스 에스프리(Lotus Esprit)에서 영감을 얻은 듯하다.


물속을 달리는 컨셉트카 에스큐바는 2008년 3월 6-16일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전에도 많은 수륙양용 컨셉트카가 나왔지만 10미터 깊이까지 잠수해 달릴 수 있는 자동차는 이 에스큐바 뿐이다.


지상에서는 전기모터로, 수중에서는 두 개의 프로펠러와 제트 드라이브로  운행하기 때문에 배기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수중 자동차다.


산소는 자체 공기 시스템을 통해 공급한다.


프랭크 M. 린더크네히트(Frank M. Rinderknecht) 린스피드 사장에게도 에스큐바는 오랫동안 꿈꿔왔던 꿈의 자동차다.


에스큐바는 상용화되지 않고 하나뿐인 독특한 컨셉트카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멋진 수중 생물들을 보며 바다 속에서 꿈같은 데이트를 즐기는 상상만으로도 아름답지 않은가!!!


출처 Born Rich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 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정통SUV의 대명사인 포드 익스플로러(Explorer) 2008년형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성능과 안전성 면에서 전세계 SUV 모델의 벤치마킹 대상이 된 독보적인 존재이다. 특히 롤 오버센서 (Roll Stability Control) 내장 어드밴스트랙(AdvanceTrac)을 비롯, 스마트 에어백 기술, 측면충격 전복 보호 등 10가지 혁신적인 안전시스템으로 미국 고속도로안전협회(NHTSA)에서 ‘5 star’급 안전성을 인증 받았으며, 컨트롤 트랙(Control Trac) 4륜구동 시스템과 독립 리어 서스펜션(IRS: Independent Rear Suspension)을 장착해 온-오프로드에서 뛰어난 주행성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시하는 2008년형 익스플로러에는 6.5인치 모니터 내장형 오디오 시스템과 뒷좌석 DVD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까지 장착되어 있다.

업그레이드 된 사양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구매 가치를 제공할 2008년형 익스플로러의 가격은 2007년형 대비 200만원 인하된 4,81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이어 공기압이 낮으면 연료소비가 높아져 연비가 떨어지며, 타이어 마모도 심해져 펑크 날 위험도 높아진다. 또한 브레이크 성능도 떨어지고 핸들 조작도 쉽지 않다.


이런 이유 때문에 타이어 공기압 자동감지 장치(TPMS; Tyre Pressure Monitoring System)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TPMS를 극한의 날씨에서 운행 하는 버스에 장착하는 데는 디자인상의 어려움이 발생한다. 베루(BERU)의 엔지니어들이 캐나다의 노바(Nova) 버스용 TPMS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런 어려움에 직면했다.


베루의 엔지니어들은 캐나다의 노바 버스와 LFS 아틱(Artic) 버스용 TPMS를 개발했다.


“18.9m 길이의 버스에 TPMS를 탑재하는데 많은 디자인상의 어려움이 따랐다. 버스 전체적으로 무선 주파수가 잘 잡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현명한 부품 패키징이 요구됐다.”고 제임스 싱글레톤(James Shingleton) 수석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가 말했다.


게다가 힘든 운행 여건 또한 주요 고려 대상이었다. 극한의 날씨에서 외장 부품들을 잘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통 차량에 안테나를 설치할 때는 무선 주파수를 잘 수신할 수 있는 차량의 아래쪽에 설치하게 된다. 그러나 겨울철 도로 상황으로 야기될 수 있는 피해 때문에 노바 버스 아래쪽에 안테나를 장착할 수 없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간 안테나를 캐빈 안쪽에 설치했다. 앞쪽 안테나는 다른 차량에서와 마찬가지로 튐 방지막(splash shield)에 장착했지만, 두 개의 뒤쪽 안테나는 섀시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장착했다. 악조건의 도로를 달리는 모터스포츠에서 입증된 우리 TPMS의 성능은 신뢰할 수 있다.”고 싱글레톤(Shingleton) 수석 엔지니어가 말했다.


노바 버스는 연중 내내 캐나다 전역에서 운행되며 운행 여건은 더 나빠 질 수 있다. 겨울에는 극한의 기온, 폭설, 꽁꽁 언 도로여건상 외장 부품이 심각한 파손을 입을 수 있다.


TPMS는 차량의 수명기간(최대 20년) 동안 최소한의 유지·보수만으로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 베루 f1시스템즈(f1systems)는 이미 모터스포츠용 랠리 차량으로 모든 환경에서 테스트를 거쳐 이 정도 수준의 내구성을 달성했다.


노바 LFS 아틱 버스 TPMS는 4개의 DGA+ 안테나, 8개의 바퀴 센서(뒤쪽에 4개, 앞과 중간에 2개씩), 새로운 베루 f1시스템즈 24V TPMS 버스 ECU로 구성되어있다.


출처 Gizmag




사용자 삽입 이미지

LA 오토 쇼(Auto Show)에서 2008 시보레 타호 하이브리드(Chevrolet Tahoe Hybrid)가 그린 카 저널(Green Car Journal)이 정하는 2008년도 올해의 환경자동차로 선정되었다. 2008 타호는 제너럴 모터스 사 최초로 고가의 이중 모드 변속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한 모델이다. 


올해의 그린 카를 수상한 타호 모델 선정에 다소 의아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누군가 하이브리드 차량이나 연료절감에 대해 논할 때 대체로는 보통 SUV를 떠올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보트를 장착하고 캠프를 위한 용도로 혹은 대가족을 태우거나 여행목적으로 대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을 구입하고 있다. 그리고 타호 차량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SUV로 인한 환경오염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셰비 타호(Chevy Tahoe)’는 대형 타이어 접지면을 자랑하지만 많은 하이브리드 팬들이 원하는 것처럼  50 혹은 70 mpg의 마일리지 속도는 내지 못한다. 이 6.0 리터급 하이브리드 차량은 21 mpg의 속도로 주로 도시에서 운행되는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의 표준 V-8 타호 모델보다는 50%가량 성능이 개선된 모델이다. 이 모델은 도시 내에서 많이 운행되는 세단 차량에 필적한다.


일전에 올해의 환경 자동차 수상(the Green Car of the Year award)의 발표는 연료에 초점을 맞춘 모델 5개로 좁혀졌었다. 후보군으로는 새턴 아우라 하이브리드(Saturn Aura Hybrid), 시보레 말리부 하이브리드(Chevrolet Malibu Hybrid), 마즈다 트리뷰트 하이브리드(Mazda Tribute Hybrid),  닛산 알티마 하이브리드(Nissan Altima Hybrid)가 포함되었다.


출처 Slippery Brick
[기타제품] - 하이브리드 차량을 위한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
[컴퓨터/노트북] - LG전자, 휴대성 편리한 13.3인치 노트북 출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흰색 자동차에 지루해져 클래식한 검정으로 바꾸고 싶다면? 버튼 한번만 누르면 금새 검은색으로 색깔이 바뀌는 자동차가 출시될 예정이다.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이 ‘카멜레온 자동차’는 일본의 자동차 업체 닛산이 개발 중인 기술이다. 닛산은 “상자성체(paramagnetic)” 페인트로 불리는 특수 도장기술을 개발했다. 철산화물이 함유된 특수 페인트를 자동차에 칠하는 것이다.


페인트칠된 자동차에 전기자극이 가해지면 페인트 중합체층 내의 결정체 색깔이 사람 눈에는 다른 전혀 다른 색으로 인식되는 것이다. 전기 자극의 강도나 결정체의 개수에 따라 색깔이 결정된다. 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전기자극이 필요하며, 전기자극을 중단하면 원래 색깔로 돌아오게 된다.


포드社 또한 90년대 중반에 출시됐던 머스탱(Mustang) GT와 코브라(Cobra) 모델과 2004 머스탱 코브라 모델에 이와 비슷한 페인트 옵션 기능을 추가했었는데, 보는 각도에 따라 초록이나 보라로 색이 바뀌는 것이다.


닛산은 ‘카멜레온 자동차’를 아직 개발 중에 있으며 2010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한 닛산은 주차 실수 등으로 인해 자동차 외부에 생긴 흠집을 자동적으로 없애주는 ‘스크래치 가드’ 페인트를 개발했으며, 2008 인피니티 EX35 모델에 이 페인트를 적용했다.


출처 New Launches

[기타제품] - 도심 주차 공간 확보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개념의 자동차
[기타제품] - 닛산(Nissan)의 NV200 - 2007 이동 사무실 컨셉트 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