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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거울 속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은 체스 세트가 등장했다. 현실세계와 거울 뒤의 세계는 다른다는 소설의 주제를 바탕으로 제작된 이 체스 말들은 불투명한 거울로 마감처리가 되어 있다. 불투명한 말이 체스 판에 닿으면, 이 말들은 투명하게 변하고 그 안에 들어 있는 말의 정체를 보여준다. 체스 판에서 말들을 치우면, 그것들은 다시 불투명해지고, 말의 정체를 숨기게 된다.



체스 말들은 체스 판 위에서 게임이 진행 중이 아닐 때는 보통의 유리제품에 불과하다. 판에서 떨어지면, 졸(pawn)이나 여왕(queen)에 상관없이 평범한 유리제품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체스판은 스콧(Schott)사가 제조한 라이트 포인트라는 재질로 만들어졌는데, 라이트 포인트는 안에 LED를 내장한 유리이다. 말들은 미로나(Mirona)라는 재질로 코팅이 되어 있으며, 이 재질은 빛이 비춰지면 투명하게 변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말이 체스 판 위에 놓이면, 그것이 회로를 채우고 그 밑에 있는 LED 불빛이 들어오게 만들어서 투명하게 변하게 만든다.



이 제품은 Schott UK 사의 유리제품으로 센트럴 세이트 마틴 컬리지 오브 아트 앤 디자인(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의 졸업생들이 만든 졸업 작품이다.



출처 http://yasminsethi.com/pd/Alice/Alic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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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는 엑스칼리버(Excalibur)와 함께 포켓 크기의 체스 게임기 디럭스 토킹 터치 체스(Deluxe Talking Touch Chess)를 개발했다. 단연 최고의 제품이다. 가장 좋은 점은 체스 말을 어떻게 움직일까 생각하고 있을 때 다음 움직임을 지시 해준다는 점이다.


대형 LCD까지 갖춘 이 게임기는 최신 PDA를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하면 된다. 스크린에서 체스 말을 움직이는 것도 아주 쉽고 버튼에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할 수 있다.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세 가지 언어로 지시를 해준다. 체스 초보자들을 위한 코치 기능도 있다.


저명한 뉴욕타임스 칼럼리스트 로버트 번(Robert Byrne)은 이 게임기에 5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체스 게임을 넣어 훨씬 더 재미있게 만들었다. 이 게임기는 모든 게임 상대의 99%를 이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정말 운이 좋다면 당신의 게임기가 나머지 1%에 들 수도 있다.

 

AAA배터리 2개만 있으면 작동된다. 자동 절전기능에 체스 시계도 내장돼 있고, 실수를 할 경우 다시 둘 수 있으며, 저장 공간도 있다.


89.95달러 가격의 디럭스 토킹 터치 체스는 원하는 모든 기능을 담고 있다. 전문가뿐 아니라 초보자에게도 적합한 이 체스 게임기로 놀라운 게임을 즐겨보시라.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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