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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일자 확정 발표와 동시에 추가 사진 공개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최형탁: www.smotor.com)가 대한민국 프리미엄 세단을 표방하며 야심차게 개발해 온「체어맨 W」를 2월 27일(수)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당초, 2월 말에서 3월 초로 출시 시기를 조율 중이던 쌍용자동차는 사전 예약 판매 시작에 따른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순조로운 출시 준비가 진행됨에 따라 2월 27일(수)로 출시 날짜를 확정했다.

1997년 10월 「체어맨」이 출시된 지 10년 만에 대한민국 플래그십 세단으로 화려하게 거듭나게 될 「체어맨 W」는 국내 차종 중 최대 배기량인 5,000cc급 가솔린 엔진과 7단 자동 변속기, 세계적 수준의 사양들이 탑재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플래그십 세단의 위용을 갖추고 있다.

<사진설명> 쌍용자동차가 2월 27일(수)로 출시 일자를 확정함과 동시에, 지난 4일 공개한 외장 사진 외에 추가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 : 쌍용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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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는 World Class급 품질과 소비자, 'H'는 High Owner(고급 세단 자가 운전자) 상징
기존 체어맨의 사양 및 가격 합리화를 통한 「체어맨 H」선 출시로 소비층 확대 노려
「체어맨 W」와 「체어맨 H」브랜드 이원화로 대형 시장 주도 계획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사장 최형탁: www.smotor.com)가 2008년 「체어맨 W」의 출시를 앞두고, 국내 대형 세단의 선두 자리를 지켜오던 「뉴체어맨」을 새롭게 단장해 「체어맨 H」라는 브랜드 명으로 3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체어맨 H」는 최고급 세단을 직접 운전하고자 했던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사양을 운전자 중심으로 조절하고 가격 대를 합리화해 소비층을 확대 함으로써 기존 체어맨의 명성을 이어가는 동시에, 「체어맨 H」의 상위급으로 출시되는 「체어맨 W」와의 차별성을 부여해 두 차종을 동시에 고객들에게 각인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체어맨 H」의 'H'는 사회적 성취와 자신만의 세계를 동시에 소유한 하이오너(High Owner)를 상징하고 있으며, 500S(2,800cc)와 600S(3,200cc) 두 사양군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체어맨 H」의 가격은 500S급의 경우 고급형(A/T) 35,370천원, 최고급형(A/T)은 37,840천원이며, 600S 고급형은 40,440천원에 판매된다.

한편, 3월 출시 예정인 「체어맨 H」의 상위 차종인 「체어맨 W」는 '대한민국 CEO' 층을 구체적인 소비자 타켓으로 겨냥하고 최고급 사양을 장착할 계획이다.

지난 12월 12일(수) '브랜드 비전 발표회'를 통해 벤츠 S-Class, BMW 7-series, 아우디 A8 등을 경쟁상대로 하고, 5,000cc·3,600cc급 엔진과 7단 자동 미션의 파워트레인을 장착하게 될 「체어맨 W」를 공개한 바 있는 쌍용자동차는 「체어맨 W」가 전장 5,110mm(리무진 모델의 경우 5,410mm), 전폭 1,895mm, 전고 1,495mm, 축간 거리 2,970mm의 제원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체어맨 W」에는 국내 대형 세단 최초로 승용형 4륜구동 시스템인 4-Tronic이 장착되었고, 마이바흐(Maybach)등 최고급 세단에 장착되는 하만 카돈(Harman Kardon)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무릎 보호 에어백(Knee-Airbag)을 포함한 10개의 안전 에어백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또한 최신 버전인 제 3세대 액티브 크루즈 콘트롤 시스템(Active Cruise Control)이 세계 최초로 적용되었고,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파워 도어 및 파워 트렁크 등 최고급 사양들이 갖춰져 있으며, 리무진 모델의 경우 항공기 일등석 시트와 같은 느낌의 시트가 장착된다.

「체어맨 W」는 3,600cc와 5,000cc급이 판매될 예정이며, 차량 가격은 6천만원에서 1억원대이고, 안전제한 최고 속도는 230km에 이른다.

쌍용자동차 글로벌 마케팅 담당 김근탁 상무는"「체어맨 H」는 점차 세분화 되어가는 국내 대형차시장 내에서 제네시스, 오피러스 등과 경쟁할 것으로 보이며, 「체어맨 W」는 수입 대형 고급 세단과 직접 경쟁할 것"이라 하고, "이 두 차종은 경쟁차와 비교해 손색이 없는 사양, 성능, 가격, 감성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것이며, 브랜드 이원화를 통해 세분화 되어 가는 대형 승용 시장의 트랜드 메이커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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