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 는 9일 Jeep의 독보적인 4륜구동 혈통과 세련된 온로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전천후 럭셔리 SUV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기존의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Laredo)의 가솔린과 디젤 모델, 그리고 최상위급 모델인 오버랜드(Overland) 가솔린에 디젤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그랜드 체로키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송재성 상무는 “Jeep의 최상위급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는 유럽 브랜드의 그 어떠한 경쟁 SUV들과 견주어도 손색 없는 모델이다”라고 자신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온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정교한 주행성능, 그리고 연비는 물론 유럽 경쟁모델 대비 20% 이상 경쟁력있는 가격 포지셔닝 등 높은 경제성으로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현명한 국내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의 디젤 모델은 Jeep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높은 연료 효율성과 경제성을 자랑한다. 3.0ℓ DOHC CRD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241ps/4,000rpm의 최고 출력과 56.0kg.m/1,800~2,800rpm의 강력한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특히 1,800~2,800rpm의 넓은 rpm 대역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해 경쾌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가변식 터보차져와 디젤 입자 필터를 통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최고 수준인 11.9 km/ℓ 의 우수한 연비와 226g의 적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달성했으며, 이와 더불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한 엔진 설계로 정숙하고 쾌적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는 Jeep을 상징하는 날렵한 A필러, 사다리꼴 휠 하우스, 7-슬롯 그릴 등 Jeep브랜드 고유의 스타일링을 계승하고 있으며, 동시에 공기역학적인 바디라인과 크롬 도어 핸들, 스마트 안테나, 20인치 휠을 적용해 도시적인 느낌을 더했다.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인테리어는 리얼 우드와 가죽 대시보드로 이루어져 오버랜드만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느끼게 해주며,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섬세한 스티칭과 마감으로 완성도를 높혔다.

사륜구동 드라이빙의 최강자답게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 모델에는 Jeep의 독보적인 사륜 구동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다.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 콰드라 드라이브 II (Quadra-Drive II?)와 함께 후륜에 전자 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 (ELSD: Electronic Limited-Slip Differential)이 탑재되었으며, 여기에 주행 환경에 따라 차체 전고를 총 5단계로 상하향 조정할 수 있는 콰드라 리프트 (Quadra-LiftTM)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과 주행 상황에 따라 5가지의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 터레인(Selec-TerrainTM) 시스템이 결합되어 완벽에 가까운 사륜 구동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업그레이드 된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 콰드라 드라이브 II (Quadra-Drive II?)와 후륜에 탑재된 전자 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 (ELSD: Electronic Limited-Slip Differential)은 어떠한 극한 상황에서도 타이어의 접지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각 타이어에 엔진 구동력을 지속적으로 분배하며, 상황에 따라 바퀴 하나에 모든 엔진의 토크를 전달해 극한의 오프로도 조건에서도 험로 탈출에 유리하도록 설계되었다. 차체 전고를 5단계로 상하향 조정할 수 있는 콰드라 리프트 (Quadra-LiftTM)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은 차체 높이를 조절해 오프로드 노면상의 장애물을 안전하게 피하거나 낮은 차체 높이에서 편리한 승하차와 적재물 운반을 돕는다. 마지막으로, 다이얼 스위치를 통해 운전자가 주행 상황에 따라 주행 모드 5개 중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Selec-Terrain™)은 주행 모드에 따라 12가지 항목의 파워트레인, 브레이크, 서스펜션 시스템을 전자식으로 조절하여 노면 상황에 따른 최적의 트랙션을 제공해주는 Jeep만의 첨단 사륜 구동 기술이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에는 프리미엄 SUV의 명성에 걸맞은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한 45가지 이상의 다양한 첨단 사양들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개방감을 더해주는 커맨드 뷰(Command View?) 듀얼 패널 선루프, 쾌적한 운전을 위한 1열 통풍 시트, 트렁크 문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파워 리프트 게이트, 겨울철 운전을 위한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의 편의사양은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 중 오버랜드 모델에서만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일루미네이티드 도어실과 스포츠 페달 Mopar 순정 악세서리로 구성된 오버랜드 전용 패키지가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에 새롭게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블루투스 무선 핸즈프리 기능뿐만 아니라 음원을 약 6,700개까지 저장 재생할 수 있는 MyGIG™ 40GB 내장 하드디스크, DVD, MP3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Uconnect? 미디어 센터를 비롯해 5.1채널 서라운드 스피커를 포함한 9개의 스피커로 재생되는 Alpin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엔터앤고 스마트키 시스템, 1/2열 열선 시트, 앞좌석 8Way 파워 시트, 각종 차량 및 주행 정보를 알려주는 전자식 주행 정보 시스템 (EVIC) 등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또한, ESP, TCS, BAS는 물론 트레일러 진동 제어 시스템 (TSC), 전복 방지 기능 (ERM), 언덕 밀림 방지 (HAS),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 (HDC), 프리미엄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TPMS) 등이 적용되어 온 오프로드에서의 안정적인 운전을 도우며, EBD, ABS와 같은 브레이크 관련 기술도 모두 위급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전후방 주차 보조 센서인 파크센스 (ParkSense™)와 후진 시 스티어링 휠 조향 각도에 따라 예상 경로가 표시되는 스마트 가이드 라인이 추가된 파크뷰 (Park View™) 후방 카메라를 적용해 운전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계약 및 구매에 대한 문의는 공식 웹사이트 (www.jeep.co.kr)나 Jeep 고객 지원 센터 (080-365-2470)에서 할 수 있으며, 가까운 전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의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 포함 7,170만원이다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그렌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

크기·중량

전장 (mm)

4,825

4,825

전폭 (mm)

1,935

1,935

전고 (mm)

1,765

1,765

축거 (mm)

2,925

2,925

윤거 전/후 (mm)

1,620/1,630

1,620/1,630

공차중량 (kg)

2,190

2,355

차대·차체 형상

5도어 SUV

5도어 SUV

트렁크 용량 (ℓ)

1028 / 1934

1028 / 1934

연료탱크 용량 (ℓ)

93

93

최소 회전 반경 (mm)

5.8

5.8

승차 정원 (명)

5

5

엔진

엔진 형식

V6 DOHC D-VVT

V6 DOHC Turbo Diesel

총배기량 (cc)

3,604

2,987

최고출력 (ps/rpm)

286/6,350

239/4,000

최대토크 (kg∙m/rpm)

35.9/4,800

56.0/1,800~2,800

보어x스트로크 (mm)

96 X 83

83 X 92

압축비

10.2:1

16.5:1

사용 연료

휘발유

디젤

표준연비 (km/ℓ)

7.8 (5등급)

11.9 (3등급)

CO2 배출량 (g/km)

302

226

변속기

변속기 형식

전자식 5 AutoStick®

전자식 5 AutoStick®

굴림방식

Quadra-Trac II / Selec-Terrain

Quadra-Drive II /Selec-Terrain

기어비

1

3.59

3.59

2

2.19

2.19

3

1.41

1.41

4

1.00

1.00

5

0.83

0.83

R

3.16

3.16

최종감속비

2.65

3.07

섀시

서스펜션 (앞/뒤)

SLA 더블 위시본 / 멀티링크

SLA 더블 위시본 / 멀티링크

브레이크 (앞/뒤)

V 디스크/ V 디스크

V 디스크/ V디스크

타이어 사이즈

265/50R 20

265/50R 20

휠 사이즈

5스포크 20인치 알루미늄 휠

5스포크 20인치 알루미늄 휠

소비자 가격 (부가세 포함)

6,790만원

7,1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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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kg 적재, 동급 최대인 3.5톤 견인력 갖춘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SUT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하는 실용성과 연간 자동차세 28,500원의 경제성 겸비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안영석)는 14일 디자인과 사양이 대폭 개선된 신형 다코타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워진 닷지 다코타는 차량 전체에 걸쳐 혁신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강렬하고도 세련된 내o외부 디자인, 넉넉한 수납공간, 탁월한 구동성능과 실용성을 자랑한다. 프리미엄 SUT(Sport Utility Truck) 이지만 화물차로 분류되어 그 성능과 외관의 독특함에 운행 시의 경제성까지 더하게 되면서 2003년 출시 당시부터 업계의 화제를 모았던 닷지 다코타는 그 동안 꾸준히 매니아 층을 늘리면서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픽업트럭으로서의 입지를 굳혀 왔다. 미국 고속도로안전관리국(NHTSA)의 충돌 테스트에서 5-스타 만점을 획득했고, ABS,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및 고강성 섀시와 운전석 요추 보호 기능으로 운전자의 안전을 확실히 책임진다.

신형 닷지 다코타는 강렬하고 대담한 닷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는 그대로 유지한 채, 한층 세련미를 더한 내·외부 디자인을 지니고 있다. 전면 디자인의 경우, 닷지 브랜드 특유의 십자선 크롬 그릴은 그대로이면서도 이전 모델보다 부드러운 인상으로 다듬어졌다. 또한, 강인한 느낌의 오버펜더와 군살 없이 매끈한 측면 바디라인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연상시킨다. 내부 역시 이전의 직선을 살린 남성적 디자인에서 부드러운 곡선을 가미한 대시보드 라인과 새로운 디자인의 센터 페시아 적용으로 세련미가 부각되었다.

기존의 다코타가 이미 승용차 수준에 달하는 승차감을 제공했다면, 새로워진 모델에는 더욱 강력해진 구동 성능이 추가되었다. 신형 V8 4.7L 엔진의 탑재로 이전보다 무려 70마력 높아진 305마력의 최고 출력에, 10퍼센트 이상 증가한 45.5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이 엔진은 실린더 당 스파크 플러그가 각각 두 개씩 장착되어 있는 트윈 스파크 시스템으로, 4Low 모드를 갖춘 풀타임 4WD 트랜스퍼 케이스 및 견인 모드가 기본 장착된 5단 자동 트랜스미션과 함께 600kg의 적재량과 동급 최대인 3.5 톤을 견인할 수 있는 동급 최강의 파워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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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신형 다코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공간 활용성이다. 센터 암레스트에 자리잡은 수납공간이 더욱 깊어져 가까운 곳에 두고 쓰는 물건의 수납이 편리해졌고, 센터 플로어의 수납공간 또한 새롭게 구성되었다. 짐칸에 화물을 싣기도 한결 용이해졌다. 듀얼 포지션 시스템이 적용된 테일 게이트는 긴 물품을 실을 때 고정 라인의 간단한 조작으로 45도 각도로 고정시킬 수 있으며, 픽업박스에 기본 장착된 베드 라이너와 상하로 달린 레일은 물품이 잘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 베드 라이너와 레일은 그 동안 다코타 구매 고객들이 제시한 요청사항을 직접 반영한 것으로, 크라이슬러의 고객 만족도 향상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와 함께, 신형 닷지 다코타의 공간 활용성은 세계 유일의 시스템인 '크레이트앤고(Crate 'N Go)'로 극대화된다. 이 시스템은 2열 시트 아래 원터치 조립형 박스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크기가 작은 물건들이 차 안에서 굴러다니는 것을 방지하여 쉽고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해준다. 2열 시트를 접어 올리면 간단하게 쓸 수 있어 짐을 싣고 내리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안전성 역시 신형 다코타에 맞춰 업그레이드되었다. 운전석과 조수석에는 차세대 멀티 스테이지 듀얼 에어백이 적용되었으며, 전 좌석에 사이드 커튼 에어백이 장착되어 있어 탑승자의 안전을 보장한다. 또한, 고강성 사각형 프레임 구조에 크라이슬러 그룹 특허인 8각형 프레임 팁을 장착해 충돌 사고 시에 충격을 흡수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신형 다코타에는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이 추가되어 타이어의 관리와 주행 안전성이 크게 높아졌다. 적재량에 따라 제동력을 자동으로 배분하는 EBD ABS와, 험로 탈출을 도와주는 안티 슬립 디퍼렌셜(Anti-Slip Differential) 등 주행 시 안전을 보장해주는 사양 역시 충실하다.

한편, 신형 다코타의 또 다른 주목할 점은 합리적인 가격과 세금 면제 혜택이다. 새로운 다코타는 월등해진 엔진 성능과 디자인, 다양한 수납공간과 안전 및 편의사양 등 여러 가지 개선 사항에도 불구하고 기존 모델과 똑같은 가격이 적용되었다. 또한, 다코타는 국내 기준으로 화물차로 분류되어 특별소비세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등록세율도 3%로 일반 SUV 대비 저렴하다. 특히 연간 자동차세가 28,500원에 불과해 소비자들의 유지비 부담을 덜어준다.

신형 닷지 다코타의 차량 가격은 부가세 포함 4,680만원이다.

출처 : 크라이슬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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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사는 2008년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리튬 이온 충전 배터리로 구동되는 전동 자동차 콘셉트 모델 ‘도지 ZEO(Dodge ZEO)’를 공개했다. 리튬 이온 배터리의 정격 용량은 64kWh이다. 크라이슬러 도지 ZEO 콘셉트 전동 자동차는 한번 충전으로 250마일(약 402km)을 운행할 수 있다. 그러나 배터리 제조사는 아직 발표할 수 없다는 것이 크라이슬러사의 입장이다. ZEO 콘셉트 카는 후륜구동차량이며 차량 후방에 출력 200kW 모터가 장착되어 있고, 공차 중량은 1,202kg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96km에 이르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5.7초이며 최고 속도는 시속 209km이다.


크라이슬러사의 도지 ZEO는 4도어, 4인승 차량으로 B-필라가 없으며 헤드라이트에는 백색 LED를 채용하고 있다. 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방향지시기와 센터 콘솔이 계기판에 배열되어 있다. 크라이슬러사가 2008년 모터쇼에서 선보이고 있는 3종의 차량 모두 계기판의 방향지시기에 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있다.


크라이슬러사의 도지 ZEO 콘셉트 전동 차량은 4,390 (길이) x 1,743 (폭) x 1,290mm (높이)이며 휠베이스의 길이는 2,792mm이다. 모터와 배터리가 차량 중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차량의 이름 'ZEO'는 Zero Emission Operation의 약자다.


출처 Far East Gizmos


크라이슬러 코리아, 2008년형 300C 출시

- 새로워진 내 · 외부 디자인, 강화된 안전 및 편의 사양 갖춘 2008년형
  모델
- 베스트 셀링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명성 이어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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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 17)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새로워진 디자인과 한층 강화된 편의
사양을 갖춘 300C를 출시했다. 보다 품격을 높인 내, 외부 디자인과 새로운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무장한 300C는 2008년에도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출시된 2008년형 크라이슬러 300C는 새로운 디자인의 225/60R
18인치 대형 휠이 적용되었으며, 후면 디자인도 새로운 페시아와 루프에
달린 지상파 DMB용 샤크 안테나 등이 추가되어 이전 모델 보다 한층
스포티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한, 엠블럼이 각인된 차체 측면 몰딩도 기존 300C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양이다.

 
외관과 함께, 내부 디자인 역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를 주었다.
인스트루먼트 패널 디자인, 플로어 콘솔, 도어 패널 등이 새롭게 바뀌었으며, 시트를 포함한 전체적인 인테리어 색상도 중후한 진회색을 사용해 밝은 베이지 색상으로 이루어졌던 이전 모델보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이외에 발광 기능이 있는 컵 홀더와 7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갖춘 DVD와 함께 지상파 DMB 및 네비게이션 일체형 프리미엄 A/V 시스템 등의 편의 사양도 새롭게 적용되었다.

안전 사양도 대폭 강화되어 운전석과 조수석에 사이드 에어백이 추가되었으며, 시동 키는 도난 방지를 위한 센트리 키 모빌라이저 기능이 통합되어 보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새로워진 2008년형 300C의 차량 가격은 부가세 포함 2.7 모델이 4,660만원, 3.5 모델이 5,780만원, 5.7 모델이 6,980만원, 3.0 디젤 모델이 6,280만원이다. 한편, 크라이슬러 300C는 2004년 10월 국내에 처음 출시되어 2006년
5월에 1,000대, 2007년 2월에 2,000대 그리고 6개월 만인 8월에 다시
3,000대 판매를 돌파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 온 크라이슬러의 베스트
셀링 프리미엄 세단이다. 특유의 강렬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으로 한국 소비자들로부터 물론 전세계 소비자들에게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3.0리터 디젤과 2.7리터, 3.5리터와 5.7리터 가솔린 모델로 이루어진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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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크라이슬러 코리아,>

올해로 101회째를 맞는 ‘북미 국제 오토쇼(200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가 오는 1월 13일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Cobo) 컨퍼런스·전시 센터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디트로이트 모터쇼’로 더 잘 알려진 북미 국제 오토쇼는 1907년 시작되어 현재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도쿄 모터쇼와 함께 세계 3대 모터쇼 중의 하나로 자리잡았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매년 1월에 열려 그 해 세계 자동차 업계의 동향, 첨단 기술, 그리고 신차를 미리 엿볼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만남의 장이다.

<크라이슬러 >

크라이슬러는 13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08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크라이슬러와 짚, 닷지 브랜드의 최첨단 컨셉트카 3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 (ecoVoyager)와 짚 레니게이드 (Renegade) 그리고 닷지 제오 (ZEO) 가 그 주인공으로, 세 차량은 모두 우수한 연료효율성을 갖춘 ‘친환경’ 자동차란 점이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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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에코 보이저 Chrysler ecoVoyager Concept>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 컨셉트 카는 ‘자동차 여행의 낭만’을 미국적인 디자인을 통해 구현해 낸 4도어 4인승 차량이다. 에코보이저는 우아하고 심플한 차량을 원하는 현대 소비자들을 겨냥하고 있으며, 세련된 원박스(one-box) 디자인을 통해 기존 차량에서는 파워트레인이 차지하고 있던 공간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무엇보다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는 수소 연료 전지를 탑재한 리튬 이온 배터리로 작동되어 483킬로미터 이상을 달려도 수증기 외에 어떤 공해 물질도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차량이다.

*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 제원
- 전장 x 전폭 x 전고(mm):
4,856 x 1,915 x 1,600
- 휠베이스(mm): 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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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 레니게이드 Jeep Renegade Concept>

짚 레니게이드 컨셉트 카는 스포티한 매력이 돋보이는 2인승 컴팩트 카로 오프로드와 모래 언덕에서 겪을 수 있는 전천후 기상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레니게이드는 고속형 윈드쉴드(speedster windshield), 롤 바, 도어 아래 쪽의 개폐구 등의 사양을 갖추었으며, 환경과 미래를 배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소재의 사용을 최소화하였다. 특히, 단독 주행거리 64km인 리튬 이온 배터리와 소배기량 블루텍(BLUETEC) 디젤 엔진을 결합한 동력 시스템(propulsion system)을 갖춰, 1리터 당 46.4킬로미터 이상을 갈 수 있을 정도로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확보하였다.

* 짚 레니게이드 제원
- 전장 x 전폭 x 전고(mm):
3,885 x 1,598 x 1,431
- 휠베이스(mm): 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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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 제오 Dodge ZEO Concept>
닷지 제오 컨셉트 카는 4인승 스포츠 왜건으로 닷지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고 강렬한 디자인에 21세기형 머슬카(muscle car)를 연상시키는 젊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가미되었다. 제오는 드라이빙 자체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402킬로미터 이상을 달릴 수 있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 전용 동력 시스템(electric-only propulsion system)을 탑재하고 있어, 그 어떤 타 차종보다 환경친화적인 4도어 4인승 모델이다.

* 닷지 제오 제원
- 전장 x 전폭 x 전고(mm):
4,390 x 1,743 x 1,290
- 휠베이스(mm): 2,792
뉴스 출처 : 크라이슬러 코리아
크라이슬러(Chrysler)의 룩소르 카지노를 본 따 제작한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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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미니밴은 멋진 차가 될 수 없다고 말하는가? 미니밴의 창시자이자 리더인 크라이슬러(Chrysler)는 최근 라스베가스 자동차 부품 및 타이어 박람회(SEMA 2007)에 라스베가스를 주제로 한 새로운 타운&컨트리 모델을 선보였다.


타운&컨트리 블랙잭 모델은 라스베가스의 룩소르(Luxor) 카지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호박색과 검은색으로 칠을 했다.


내부 역시 대부분의 도박 애호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라운지 바 분위기를 낼 수 있는 LED 조명을 달았고, 가벼운 탄소섬유소재의 블랙잭 테이블을 설치했다. 중앙이 딜러의 자리고, 도박을 즐길 사람들은 가죽으로 된 둥근형태의 벤치에 앉는다. 물론 요즘 가족 여행용 차량이라면 다 갖추고 있는 37인치 대형 LCD 평면 스크린과 미디어 센터에 기반한 윈도 XP도 탑재했다.


그런데 이 블랙 잭 모델에서 한 가지 빠진 게 있다. 바로 보안 카메라다. 블랙잭 테이블위에 3-4개의 보안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지 않으니 여기서 도박을 하려면 칩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10/26/chrysler-town-and-country-black-jack-edition-inspired-by-the-luxor-cas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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