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의 2세대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2.10 22:11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포드코리아는 포드의 2세대 풀-하이브리드 시스템(Full-Hybrid System, 저속 주행 시 전기 모터)과 탁월한 주행감, 높은 품질로 정평이 난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Fusion Hybrid, 이하 퓨전 하이브리드)’를 8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퓨전 하이브리드’는 전세계 베스트셀링 모델 ‘퓨전’의 플랫폼에 포드가 지난 10년간 발전시켜온 하이브리드 기술을 결합시킨 가솔린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이다. 2010년 최초로 출시된 이후, ‘2010년 북미 올해의 차(디트로이트 오토쇼)’, ‘2010년 올해의 차(모터트렌드, 자동차 전문 매거진)’, ‘2010년 베스트 10(카앤드라이브, 자동차 전문 매거진)’, ‘2011년 하이브리드 중형 세단 분야 최고의 차(U.S 뉴스)’ 등을 수상하며 동급 최고의 하이브리드 모델로 평가 받아 왔다. 특히,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는 US뉴스가 선정한 ‘2012년 베스트 하이브리드 패밀리 카’에 선정되며, 가족을 위한 최고의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평가되고 있다.


포드코리아 정재희 대표이사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친환경·고연비의 다양한 차량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계획을 바탕으로, 포드코리아 최초로 하이브리드 모델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는 친환경과 연료효율성뿐 아니라, 기존 가솔린 차량이 제공하던 주행감을 최대한 전달해 사용자가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하는 포드의 대표적인 풀-하이브리드 세단”이라고 강조했다.

2세대 하이브리드 기술에 기반한 친환경과 연료효율성

이번에 출시되는 2012년형 퓨전 하이브리드는 직렬 4기통 2.5L 엣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 모터로 총 191마력의 최고 출력을 구현했고, 포드의 1세대 하이브리드 모델들에 비해 20% 이상 파워를 높인 2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기존 세대 대비 23% 경량화한 고압 배터리를 장착했다.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 중 최고 수준의 배터리 및 모터 기술을 바탕으로, 연료 소비 없이 전기 모터만으로 최고 시속 76km/h까지 주행(EV 모드)이 가능하며, 배터리 단독 주행 거리는 최대 3.2km까지 가능하다.

퓨전 하이브리드는 엔진과 모터 간 변환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포드만의 독자 기술 ‘파워스플릿 테크놀로지 시스템(Powersplit Technology System)’을 적용해 연비 효율을 최적화했다. 공인 연비 16.7km/l(국내)와 도심 연비 17.4km/l(미국), 고속도로 연비 15.3km/l(미국) 등 탁월한 연비 효율성을 보여준다.

퓨전 하이브리드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는 하이브리드 주행에 최적화된 인텔리전트 LCD 계기판 ‘스마트 게이지(SmartGauge™ with EcoGuide)’다. 이 계기판은 현재 주행 상태 및 차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하여 운전자가 연료효율성을 높이는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계기판에 있는 4가지 모드(Inform, Enlighten, Engage, Empower) 중 하나로 설정을 조절하면, 연료와 배터리의 상태(Inform), 일렉트릭 모드 타코메터(Enlighten), 엔진 및 배터리의 출력(Engage), 구동력 및 노트북 등 전자 기기 배터리 소모량(Empower) 등 원하는 정보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가솔린 차의 주행감을 살린 하이브리드

퓨전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특징인 친환경과 경제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가솔린 차의 편안한 주행감을 그대로 구현했다. 일반적인 하이브리드 차량들은 배터리 무게로 인한 무거운 핸들링,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 변환 시의 덜컥거림, 한 박자 늦게 제동되는 브레이크 시스템 등으로 운전에 익숙해지기 어려운 점이 있다.

반면, 퓨전 하이브리드는 기존 퓨전이 지닌 주행 감각과 민첩한 핸들링을 그대로 살릴 뿐 아니라, 무단 자동 변속기를 적용해 주행 중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엔진과 모터 사이의 전환을 부드럽게 만들었다. 브레이크를 밟는 느낌 역시 일반 가솔린 차량의 느낌을 그대로 재현했다.

또한, 퓨전 하이브리드는 수준 높은 안전성과 포드 SYNC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의 각종 편의 장치 역시 그대로 반영했다

2011년형 ‘포드 머스탱 GT(Ford Mustang GT)

▣자동차/자동차관련 2009.12.31 00:2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2011년형 ‘포드 머스탱 GT(Ford Mustang GT)이 나왔다. 50년 가까운 역사에 현재까지 천만대 가까이 팔린 미국인의 드림 스포츠카 머스탱이 올뉴 어드밴스드 5.0리터 V-8엔진을 달고 400마력 이상의 파워를 충전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연비도 좋아 21세기에 걸맞은 자동차라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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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리터 V-6 엔진을 얹었던 2010년형 뉴 머스탱에 비해 훨씬 향상된 사양을 갖춘 2011년형 머스탱 GT는 5.0리터 4 밸브 트윈 인디펜던트 배리어블 캠샤프트 타이밍(Twin Independent Variable Camshaft Timing (Ti-VCT)) V-8 엔진을 얹고 무려 412마력에 엔진 토크 390 ft.-lb.를 낸다. 본래 머스탱에 얹었던 5.0 리터 V-8 코요테 인디(Coyote Indy) 엔진의 기술력과 전통을 살리는 동시에 성능은 한층 업그레이드하는데 성공했다.


2011년형 머스탱 GT는  Ti-VCT와 6단 변속 기어, EPAS(Electric Power Assist Steering), 공기역학을 고려한 뒤 트렁크 덮개 등 덕분에 연비가 높아진 것이 큰 장점이다. 엔진 무게도 195kg으로 기존 5.0리터 엔진에 비해 크게 가벼워져 20%의 연료를 절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펜더에서 새로운 엔진 커버까지 머스탱 GT는 새로움을 추구하면서도 머스탱의 오랜 전통과 멋스러운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냈다. 컬러는 기존 모델의 색상에 옐로우 블레이즈, 트라이 코트, 레이스 레드, 잉고트 실버 등이 추가 되었다.


이번에 출시된 머스탱 GT는 전통적인 머스탱의 5.0리터 V-8엔진에 대한 향수를 되살리고 파워를 업그레이드 하는 동시에 취약점이었던 연비를 개선해 머스탱 매니아들에게 크게 환영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http://media.ford.com/article_display.cfm?article_id=3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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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처음 시작한 자녀를 둔 부모라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과속하지는 않는지, 안전벨트는 착용을 했는지, 음악을 너무 크게 틀어 운전에 방해가 되는 것은 아닌지 자녀가 집에 안전하게 돌아올 때까지 걱정은 계속 된다. 포드자동차(Ford Motor)가 선보인 혁신적인 시스템은 부모님의 이러한 마음을 헤아려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포드자동차는 젊은 운전자들이 연료를 절약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도록 도와주는 혁신적인 기술 ‘마이키(MyKey)'를 소개했다. 마이키는 사용자가 키에 프로그램을 입력해 자동차의 최고 속도와 오디오 볼륨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외에도 안전벨트를 착용하도록 돕고, 연료가 떨어져갈 때 미리 경고음을 울려주는 기능도 있다.

 

포드는 충돌 보호 및 충돌 방지 시스템을 제공할 뿐 아니라 안전한 운전습관을 길러주는 새로운 기술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내년부터 2010년형 포드 ‘포커스(Focus)'에 기본 사양으로 추가되는 마이키 시스템은 앞으로 ‘링컨(Lincoln)’과 ‘머큐리(Mercury)'를 비롯한 포드의 다른 모델에도 확대되어 장착될 예정이다. 


출처http://media.ford.com/article_display.cfm?article_id=2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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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자동차가 ‘에코부스트(EcoBoost)'라는 이름의 새로운 엔진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4실린더, 6실린더 엔진으로 구성된 에코부스트 엔진은 효율성이 20-30% 높고, 터보차지(turbocharge) 및 직접 분사(direct injection) 기술을 자랑한다.


이 엔진은 운전 성능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이와 동시에 연료효율성을 높이고 유해물질 방출량을 줄여, 하이브리드나 디젤 엔진을 저렴하게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9년 ‘링컨(Lincoln) MKS’ 세단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이 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다.


포드그룹 세계제품개발 부문의 데릭 쿠작 부사장은 “에코부스트는 소형 자동차부터 시작해 대형 트럭까지 광범위한 차량의 다양한 엔진 형태에 적용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제품이다.”고 밝혔다.
 

쿠작 부사장은 "북미지역 소비자들이 4실린더 에코부스트 엔진을 장착하면, 연비절감효과로 인해 약 30달만에 에코부스트 엔진의 장착 비용을 회수할 수 있다. 반면에, 똑같은 운행거리와 연료비용을 적용했을 때 북미지역에서 디젤은 평균적으로 7년 반, 하이브리드의 경우에는 거의 12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포드는 2009년 링컨 MKS에 에코부스트를 장착한 뒤 포드 '플렉스(Flex)'를 비롯한 다른 차량에도 도입해 2013년에는 매년 북미에서 50만대 이상에 장착할 계획이다.


2009년 처음으로 에코부스트가 도입되는 링컨 MKS에는 3.5리터 트윈-터보차지 V-6이 장착되는데, 실질적으로는 V-6의 연료효율성을 갖춘 V-8 엔진의 파워와 토크(torque)를 갖추어 340마력, 340 lb.-ft 토크 이상의 성능을 내게 된다. 이렇게 되면 링컨 MKS는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강력하고 가장 연비가 좋은 럭셔리 세단으로 떠오르게 된다.


에코부스트는 직접 분사 방식과 터보차지 두 가지를 조합함으로써 지금까지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던 소형화 문제를 극복해 성능 향상과 연료 효율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직접 분사 방식은 소량이면서, 정확한 양의 연료를 각각의 엔진 실린더로 주입한다. 기존의 포트 분사(port injection) 방식에 비해 직접 분사 방식은 연료 효율성과 운전 성능을 개선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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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Ford)와 트럭 렌트 회사 유-홀(U-Haul)은 업계 최초로 포드의 친환경 신기술로 도색한 트럭들을 선보였다. 이 신기술 채택하면 온실 가스를 15% 감축할 수 있으며 포드는 생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친환경 신기술로 도색한 200대 이상의 포드 이-시리즈(E-Series) 트럭들이 미국 전역의 유-홀 지점에 전달됐다.


이 신기술을 이용하면 이산화탄소 감축뿐 아니라 페인트가 건조될 때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VOC; volatile organic compounds)도 10%정도 감축할 수 있다.


트럭을 도색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20%정도 단축하고, 기존의 도색공장의 규모도 15%정도 축소함으로써 트럭 한 대당 7달러 정도 비용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회사는 추산하고 있다.


이 신기술을 적용하면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도 세 겹으로 도색 할 수 있다. 또한 프라임 코트(prime-coat) 과정이 불필요하다. 따라서 기존의 대규모 도색 공장대신에 더 작은 공장으로도 효율성을 더 높일 수 있다.


이 신기술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적게 포함한 하이 솔리드(high-solids), 용제형(solvent-borne) 도료와 기존의 대형 자동화 도색 공장 대신에 더 작은 저 비용의 친환경 도색 공장으로도 가능한 혁신적인 도색 기술이 결합해 탄생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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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 재희, 이하 포드코리아)는 정통SUV의 대명사인 포드 익스플로러(Explorer) 2008년형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성능과 안전성 면에서 전세계 SUV 모델의 벤치마킹 대상이 된 독보적인 존재이다. 특히 롤 오버센서 (Roll Stability Control) 내장 어드밴스트랙(AdvanceTrac)을 비롯, 스마트 에어백 기술, 측면충격 전복 보호 등 10가지 혁신적인 안전시스템으로 미국 고속도로안전협회(NHTSA)에서 ‘5 star’급 안전성을 인증 받았으며, 컨트롤 트랙(Control Trac) 4륜구동 시스템과 독립 리어 서스펜션(IRS: Independent Rear Suspension)을 장착해 온-오프로드에서 뛰어난 주행성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시하는 2008년형 익스플로러에는 6.5인치 모니터 내장형 오디오 시스템과 뒷좌석 DVD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까지 장착되어 있다.

업그레이드 된 사양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구매 가치를 제공할 2008년형 익스플로러의 가격은 2007년형 대비 200만원 인하된 4,81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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