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5.03 22: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상품경쟁력으로 하이브리드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드디어 고객 앞을 찾아간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개성 넘치는 역동적인 디자인에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국내 최초 중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본격 출시하고 2일(월)부터 본 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프로젝트명 ‘YF HEV’로 개발에 착수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약 34개월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총 3,000여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지난 3월 ‘2011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에 성공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력과 성능을 확보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도요타와 GM 등이 사용하는 복합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비해 구조는 간단하면서 성능은 크게 개선된 현대차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이다.

특히 복합형 시스템의 구조가 상대적으로 복잡하고 큰 용량의 모터를 필요로
하는 반면,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채택된 병렬형 시스템은 엔진과 모터의 동력 단속을 담당하는 엔진 클러치와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보다 간단한 구조와 적은 모터 용량으로도 구동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순수 독자기술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누우 2.0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50ps과 최대토크 18.3kg.m로 동급 최고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아울러 엔진과 함께 출력을 담당하는 모터는 ‘30kW급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전기모터’를 적용해 최고출력 41ps(30kW), 최대토크 20.9kg.m(205Nm)의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엔진 출력 150ps, 모터 출력 41ps으로 총 191ps의 최고출력과 27.1kg.m의 최대토크를 달성했으며, 연비는 엔진과 모터의 효율적인 동력배분 및 최적의 변속 효율 확보로 21.0km/ℓ를 달성해 동급 하이브리드 모델 대비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최적의 변속 수행을 통한 연비 향상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기존 쏘나타의 역동적 디자인에 미래 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더해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물방울 모양 패턴의 ‘헥사곤(Hexagon) 타입 그릴’을 적용해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리어콤비램프에 세계 최초로 리플렉션 발광 기술을 적용하고 LED에서 발생되는 빛과 그 허상을 적절히 배열해 3차원의 고급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공력 성능의 향상을 위해 차량 측면에 에어스커트 및 에어댐을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된 16/17인치 하이브리드 전용 알로이 휠을 장착해 연비 효율을 높임은 물론,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미래 지향적인 친환경 스타일을 완성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최고의 친환경성과 동급 최고의 성능에 걸맞는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최고의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기대를 적극 충족시켰다.

특히 전기차 모드 주행 시 엔진 소리가 들리지 않아 보행자가 차량의 접근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해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 보행자의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뛰어난 항균 효과를 지닌 천연물질을 이용한 천연 항균 시트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세균과 유해 물질로부터 승객을 보호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구현함으로써 고객의 감성품질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연비 운전 정도에 따른 단계별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전용 ‘4.2인치 컬러 TFT-LCD 클러스터’ ▲가죽 시트 ▲버튼시동&스마트키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등의 고급 사양과 ▲오토 크루즈 컨트롤, ▲자외선 차단 전면 유리 등 실연비 개선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세계 최초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수입 경쟁모델 보다 더 나은 연비와 성능을 제공하는 첨단 친환경차”라며, “현대차는 2009년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로 국내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인 이래 국내 친환경차 시장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만큼 앞으로도 더욱 향상된 기술력으로 미래 그린카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카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본격 출시와 함께 최고의 상품경쟁력과 친환경성을 고객에게 적극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현대차는 ▲전국 친환경 축제 순회 전시 ▲어린이 환경 운동가 조너단 리와 함께 하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환경 학교 ▲전국 주요거점 차량 전시 및 시승회 등 고객이 직접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우수한 경제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기존 쏘나타의 무상 보증기간에 추가로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는 6년 120,000km의 무상 보증기간을 제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차량 가격은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각각 최대 100만원과 30만원을 감면 받아, ▲프리미어(PREMIER) 모델이 2,975만원 ▲로얄(ROYAL) 모델이 3,295만원이다.

또한 차량 등록 시에는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어, 실제 차량 취득 시까지의 비용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

유럽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장을 향한 열띤 경쟁!


-토요타 자동차(Toyota Motor)와 혼다 자동차(Honda Motor)가 자사의 앞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이용하여 유럽 진출을 꾀하고 있음. 반면, 다임러(Daimler)와 PSA 푸조 시트로앵(PSA Peugeot Citroen)는 이를 미리부터 저지할 계획을 세우고 있음.


-토요타는 영국에서 만든 Auris 소형 하이브리드 차량을 지난 7월부터 유럽에서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2011년에는 유럽지역을 목표로 디자인된 하이브리드 해치백 렉서스 CT 200h를 추가할 계획임. 혼다는 이미 유럽지역에서 판매중인 세 종류의 가솔린-전기 모델 차량 외에 내년 Jazz 해치백 하이브리드를 출시할 예정임.


-이처럼 아시아계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유럽지역에서 배출가스 규제가 강화되면서 하이브리드 기술이 많은 관심을 끌게 되자, 하이브리드 차량 분야에서의 이점을 활용하여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한편, 디젤 엔진에 대부분 의지하는 유럽의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세계 최초로 1997년 가솔린-전기로 움직이는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우스를 출시한 도요타를 따라잡기 위해 연구를 강화하고 있음.


-2014년 발효되는 유럽의 새로운 기준에 따라 자동차 업체들은 디젤 엔진의 경우 산화질소 배출량을 56퍼센트 줄여 킬로미터당(0.62 mile) 80밀리그램(0.003 ounce)으로 낮춰야 하므로 하이브리드가 디젤엔진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음. 현재 거의 모든 디젤 차량은 새로운 규정을 충족시키지 못하며 결과적으로 개발 및 생산 비용이 높아지게 되는 반면,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 규정은 Euro 6에 명시되었듯이 수준이 강화되지는 않을 것임.


-도요타와 혼다는 이번 규정이 그동안 점유율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온 유럽시장에서의 성공에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함. 유럽에서의 아시아계 자동차 제조업체의 지난 8개월간의 시장 점유율은16.6퍼센트였던 반면, 유럽 최대 자동차 업체 폭스바겐 AG(Volkswagen AG)는 21.3퍼센트를 유지했음.


-1963년부터 유럽에서 차를 판매해 온 도요타의 경우 지난 1월 가속페달 결함으로 인해 130만 대를 리콜한 이후 8개월간의 시장 점유율이 0.6퍼센티지 포인트 하락해 4.4퍼센트로 내려갔음. 혼다의 경우도 1.7퍼센트에서 1.3퍼센트로 내려갔음.


-각국에서 제공하는 인센티브제도가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를 부추길 것으로 예상됨. 프랑스는 하이브리드 차량 구매 시 2,000유로($2,770)를 주며 영국은 가솔린-전기 차량에 대해 하루 8 파운드에 해당하는 혼잡료를 면제해 줌.


-도요타는 유럽에서 Auris 하이브리드 차량을 22,950유로에 판매하고 있음. 한편, 디젤 엔진 버전의 경우 20,500유로, 가솔린 모델은 19,500유로임.


-Euro 6 규정이 도입되는 2014년 9월부터 유럽에서의 하이브리드 및 전기 차량의 시장 점유율은 2020년까지 현재 0.1퍼센트에서 13퍼센트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유럽 자동차 제조업체들도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다임러는 BMW와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와의 제휴가 끝난 후 자사 고유의 하이브리드 기술을 개발 중임. 메르세데츠-벤츠도 ML SUV 차량 및 S-클래스 세단의 하이브리드 버전을 판매중이며 내년에는 디젤-하이브리드 E-클래스도 출시할 계획임. 지난 주 푸조는 파리에서 세계 최초의 디젤-전기 차량을 선보였음.


-강력한 국가적 브랜드와 충성심을 확보한 유럽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비교할 때 아시아 자동차 업체들은 스타일과 핸들링 면에서 뒤쳐져 있으므로 유럽 내 시장 확보를 위해서는 더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차량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출처: http://www.businessweek.com/news/2010-10-06/toyota-honda-hybrids-race-daimler-to-gain-in-europ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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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동차 업체 혼다(Honda)가 2010년 9월 개최되는 파리 모터쇼를 통해 자사의 미니승용차 '재즈(Jazz)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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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출시될 예정인 하이브리드 재즈에는 혼다의 IMA (통합 모터 지원) 평행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사용해 CVT 기어박스와 하이브리드 인사이트(Hybrid Insight)에 사용되는 1.3-리터 i-VTEC 엔진 사이에 전기 모터가 장착될 예정이다.


이 하이브리드 모델은 기존 모델과 다른 디자인으로 새로운 느낌까지 제공한다. 즉, 전조등, 범퍼는 물론 대시보드의 디자인까지 바꾸었으며 가죽 시트도 선택 가능하다고 혼다 측은 지적한다.


깜찍한 디자인의 미니승용차 재즈 하이브리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모터쇼가 진행되면서 공개될 예정라고 한다.


출처: http://www.honda.co.jp//

혼다(Honda)의 이토 타카노부 사장이 경쟁사 토요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프리우스(Prius)‘ 모델에 맞설 'PHEV'를 2012년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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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야심 차게 준비 중인 이 PHEV의 연료소비량은 갤런 당 약 140마일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혼다는 2012년까지 배터리로만 운행되는 전기자동차도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는데 이 모델 또한 미국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단기적으로 혼다는 리온 배터리 팩을 사용하는 시빅(Civic)과 피트(Fit) 하이브리드를 일본 시장에서 올 가을 출시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출처: http://www.hondanews.com/categories/1097/releases/5528

혼다(Honda)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01.14 02:0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10여 년 전 첫 상용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자동차 업계가 향후 나아갈 방향을 밝혔던 혼다(Honda)가 이번에는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로 진화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진면모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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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북미국제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in Detroit)에 선을 보인 미국형 CR-Z는 그동안 예고되었던 양산형 모델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서, 성능에 연비, 환경친화성까지 골고루 갖춰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CR-Z는 다방면에서 기존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차원을 달리한다. 우선 하이브리드 자동차로서는 최초로 수동 6단 기어박스를 탑재했고, 혼다의 IMA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결합한 1.5리터 i-VTEC 엔진도 1.3리터짜리를 달고 있는 하이브리드 대표 모델 인사이트(Insight)와 차별된다. 좌석은 변형이 가능한 2+2이며, 드라이브 모드는 스포츠, 이코노미, 노멀 3가지 중 운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연비는 리터당 24km로 스포츠카로서는 이례적인 수준이다.


CR-Z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인만큼 연비가 좋고 배기가스 방출량도 적으며 환경친화적이다. 여기에 스포츠카의 성능이 겸해졌다는 것이 바로 CR-Z의 매력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가솔린 차에 비해 고속을 내기가 어렵고 스포츠카의 성격을 담기가 어렵다는 벽을 완전히 허물어 버린 것이다.


혼다는 운전자가 드라이빙을 즐기도록 하는데 가장 주안점을 두고 이 차를 디자인했다. 그래서 드라이브 모드도 3가지를 선택할 수 있게 했고, 모드에 따라 연료 조절판 반응, 스티어링, 아이들 스톱 타이밍(idle stop timing), 클라이밋 컨트롤(climate control) 등이 자동으로 바뀌게 했다. 또한 하이브리드 차로서 플랫폼은 인사이트의 부품을 일부 사용하였으나 휠베이스, 트랙 너비, 셋업 등은 새로운 쿠페 하이브리드를 지향했다. IMA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결합한 1.5리터 엔진은 1.8리터 시빅(Civic) 수준의 토크를 내지만 이산화탄소 방출량은 킬로미터당 35그램이 적은 117g/km이다.


CR-Z에 얹힌 전기 모터는 자연흡기 엔진으로서는 아주 낮은 수준인 1500rpm에 이를 때까지 최대토크를 일정하게 유지해 준다. 수동 6단 변속기와 팀을 이룬 IMA 통합 엔진은 기어 변속의 유연함과 낮은 배기가스 배출, 그리고 스포티한 배기 사운드를 제공한다.


CR-Z의 유럽형 버전은 8의 LED로 구성된 주간주행전조등이 장착되는데, 혼다의 양산형 하이브리드로서는 최초이다.


CR-Z 유럽형 모델은 3월에 개최되는 제네바 모터쇼(Geneva Auto Show 2010)에서 첫 선을 보이고 금년 여름중 영국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에 디트로이트에서 모습을 드러낸 미국형 모델은 늦여름부터 본격 발매될 것이라고 한다.


출처: http://www.honda.com/newsandviews/article.aspx?id=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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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가 프랑크푸르트 모토 쇼에서 ‘3008 하이브리드4’의 파워트레인(자동차 동력전달장치)을 기반으로 한 ‘RCZ 컨셉 하이브리드4‘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1년 중반부터 유럽에서 판매에 들어갈 예정인 3008 하이브리드4는 앞쪽에 120kW 2리터 HDi FAP 디젤엔진이, 뒤쪽에는 27kW의 전기모터가 들어간다. 


RCZ 하이브리드4는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다른 컨셉카들과 비교했을 때 연료효율성이 매우 높고 스포츠카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파워와 토크 면에서도 뛰어나다. 파워는 147kW, 최대 토크는 전면 300Nm, 후면 200Nm이다. 연료를 적게 소모하고 (3.7리터/100km), 이산화탄소 배출량 (95g/km)도 스포츠카 중에 가장 낮기 때문에 환경 친화적인 스포츠카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출처http://www.peugeot.com/
 


현대차가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의 사전계약 실시로 국내 친환경차 시장의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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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5일(월)부터 세계 최초의 LPI 하이브리드 모델인‘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서울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청정연료인 LPG를 주연료로 이용한 국내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로 친환경성과 경제성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아반떼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전국 영업지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며 동시에 본격적인 마케팅과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연료인 LPG를 주연료로사용함으로써 가솔린을 주로 사용하는 해외 하이브리드 모델과 차별화했다”며, “특히, LPG 가격이 휘발유 가격의 1/2 수준인 만큼 휘발유 대비 경제성이 높아 수입 하이브리드 모델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 달 8일 출시 예정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1,600cc 감마 LPI HEV 엔진을 적용하고, 무단 변속기를 적용해 17.8km/ℓ의 뛰어난 연비를 달성했다.

이는 가솔린 연료 기준으로 환산하면 22.2km/ℓ에 해당하며, 가솔린 유가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에는 무려 36.2km/ℓ에 해당하는 수치다. (휘발유 1557.77원/ℓ, LPG 765.03원/ ℓ 석유정보망 6월1주 기준)

또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는 기존에 주로 사용되는 알칼리계 니켈수소(Ni-MH) 타입에 비해 가벼울 뿐만 아니라 안전성도 높은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를 세계 최초로 적용했다.

현대차는 운전시 구동력을 보조하는 모터, 전기에너지가 저장되는 배터리, 배터리의 고전압을 구동모터로 공급 및 제어하는 인버터, 배터리의 높은 전압을 차량의 오디오나 헤드램프에 사용할 12V 전원으로 바꿔주는 직류변환장치 등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4가지 핵심 전기동력부품을 독자개발 및 국산화했다.

한편, 현대차는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의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직접 체험함과 동시에 홍보대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친환경 시승단 ‘블루 드라이버’ 500명을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


뉴스출처: 현대자동차
BYD, 중국 최초의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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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배터리로 잘 알려진 중국의 신생업체 BYD는 중국 시장에서 F3DM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 판매를 시작했다. 중국 최초의 대량 생산 전기 하이브리드 차량인 F3DM은 중국 시장에서 14만 9,800 위안에 판매될 예정이며, 2010년에는 미국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5년간의 연구 개발의 성과로 이뤄낸 F3DM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세계 최초의 듀얼 하이브리드 파워 시스템을 갖추어 운전자가 EV와 HEV 모드를 원하는 데로 바꿔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F3DM은 배터리로 공급되는 전기에 의해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GM과 토요타(Toyota)의 듀얼 모드 전기 모델의 경우 충전 없이 갈 수 있는 주행거리가 25km에 불과하다고 한다.


중국 최초의 대량 생산 전기 하이브리드 자동차로서 F3DM은 BYD의 뉴-에너지 차량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새로운 블루 BYD 라벨을 부착하게 된다. 전기 하이브리드 F3DM은 생산과 판매 모두 중국 산업정보기술부에 의한 허가를 획득했다. 중국 정부는 친환경 자동차의 생산을 독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F3DM에서 DM은 전기 주행 시스템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합한 듀얼 모드(Dual Mode)를 의미한다. 이 차량의 경우, 연료가 떨어지면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연료를 추가하거나 220 볼트 전기 콘센트에 꽂아 차량의 전기 모터를 충전하면 되므로 편리하다.


BYD측은 2009년 1월 개최되는 디트로이트 자동차 쇼를 통해 이 차량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출처http://www.byd.com/news/newsmore.asp?id=51&show=media

나날이 늘어만 가는 교통량, 과밀화 되어가는 도시생활에서 시간이 곧 돈인 도시인들에게 출퇴근 등의 이동시간에 허비되는 시간을 줄이는 것만큼 절실한 과제도 없을 것이다. 또한 최근의 살인적인 유가 상승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보다 높아짐에 따라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이동수단에 대한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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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때에 화석연료 소비량을 줄여 유해가스 배출량을 최소화하는 하이브리드카 방식을 적용한 3륜 바이크가 등장하였다. 푸조(Peugeot)에서 최근에 선보인 하이모션(HYmotion)3 컴프레서(Compressor) 컨셉트 자동차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외관상의 특징으로는 스쿠터와 자동차의 중간인 3륜 바이크의 형태로 디자인 되어 도심에서의 이동을 용이하게 하였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또한 기존의 3륜 바이크와는 달리 보다 역동적이고 유선형의 슬림한 바디가 어우러져 미래형 컨셉트 자동차가 풍기는 고급스러움도 느낄 수 있다. 두 앞바퀴에는 전기모터가 부착되어 있고 후미에는 화석연료용 엔진이 부착되어 있어 보다 강력한 힘을 낼 수도 있다.


아담한 사이즈, 3륜이 주는 안전성, 편안함 외에도 하이모션3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하이브리드 형태의 자동차라는 것이다.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안전성과 운전의 편의성을 배가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친환경 기술을 구현하였다. 하이모션의 경우 전기에너지를 사용할 경우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0’이며, 화석연료를 사용할 때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단지 47 g/km에 지나지 않는다.

 

출처 http://www.peugeotscooters.com/international.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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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자동차 전문 디자인회사인 피닌파리나(Pininfarina)는 파리 모터쇼에서 전기 자동차 ‘비제로(B0)’를 선보였다. 피닌파리나 브랜드로는 첫 번째 자동차이다.


볼레로(Bollore) 그룹과의 합작으로 이태리 튜린에서 생산하게 될 ‘비제로’는 100% 전기자동차로 이산화탄소를 전혀 방출하지 않는다. 리튬-메탈 폴리머 배터리 팩을 갖추고 있다. 가정용 콘센트를 이용해 몇 시간이면 충전할 수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250km(153마일)를 주행할 수 있다. 최대 속도는 130 km/h(80mph)이며, 6.3초안에 정지 상태에서 60km/h(37mph)의 속도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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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지붕과 후드에 태양 전지판이 탑재되어 있어 주행 중에도 태양광으로 충전할 수 있기 때문에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


4시트, 4도어 해치백 자동차로 실용성, 디자인, 환경을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09년 말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며, 배터리의 생산량에 따라 생산량을 계속 늘릴 예정이다.


출처 http://www.pininfarina.com/index/storiaModelli/B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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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에는 연료가 적게 들어가는 자동차가 각광받기 마련이다.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독특한 디자인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최고 속도 80mhp을 자랑하는 'XR3 하이브리드'는 소비자들이 환영할만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디젤엔진 하나만으로는 주행거리가 125mpg (갤런당 마일), 디젤과 전기를 함께 사용하면 225mpg에 달한다.


일반 자동차와 비교해 성능도 뒤처지지 않는 XR3 하이브리드는 디자인의 초점을 최신 기술에 맞추어 연료를 절약하면서도 신나고 멋지게 주행할 수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조가비 모양의 캐노피와 바퀴가 3개 달린 플랫폼은 다른 승용차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징이며, 하이브리드 파워 시스템, 디젤엔진, 가벼운 차량 전비 중량은 연료효율성과 성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조립 및 건축 기술이 있는 사람들은 XR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을 그대로 본떠 차량을 디자인하거나, 갖고 있는 자동차를 이 같은 모델로 개조해볼 수 있을 것이다. 자동차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고 실험정신이 투철하다면 연료를 절약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받아 생활에 응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출처http://www.rqriley.com/xr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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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10월 2일, 2009년에 출시 예정인 새로운 소형 하이브리드 전용차 뉴 인사이트 컨셉트카를 파리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인사이트 컨셉카는 탁월한 공기역학 디자인을 통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추구한다는 목표로 외관을 뛰어난 친환경성과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요소와 결합시켰다. 컴팩트한 인사이트 컨셉카는 전장이 4,375 mm, 전폭이 1,695 mm, 전고가 1,425 mm이며, 특별하게 디자인 된 초경량 알루미늄 휠과 205/40 R18 타이어로 구성된다. 인사이트 컨셉카의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운전석과 인테리어는 하이브리드 차량만이 주는 미래지향적인 감각이 돋보인다.

인사이트 컨셉카를 베이스로 해서 개발될 올 뉴 인사이트는 1.3리터 가솔린 엔진을 주동력원으로 하고 전기 모터가 돕는 방식의 작고 경량 소형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5도어, 5인승 해치백이다. 뉴 인사이트는 시빅 하이브리드의 연료 효율성을 달성함과 동시에 뛰어난 실용성과 새로운 전용 플랫폼으로 편안하고 산뜻한 주행성능을 겸비하였다.

혼다는 올 뉴 인사이트를 내년 봄에 일본, 유럽, 북미에서 출시하고 연간 200,000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혼다 후쿠이 다케오 사장은 파리모터쇼 현장에서 "뉴 인사이트는 오직 혼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최고 품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인사이트라는 이름은 신개념 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통찰력(insight)"를 주고자 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출처 : 혼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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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Toyota)는 고성능 연료전지 시스템인 도요타 FC 스택(stack)을 탑재해 한번 충전으로 830km까지 주행이 가능한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카 ‘FCHV-adv(Fuel Cell Hybrid Vehicle-advanced)’를 공개했다. 도요타는 일본의 국토 교통성(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으로부터 FCHV-adv의 차량 인증을 받았다고 전했다.


도요타 FC 스택은 MEA(Membrane Electrode Assembly; 분리막 전극접합체)로 이루어져 있는데, 저온의 환경에 있는 MEA에서 전기를 생산하려면 내부에서 발생한 물 때문에 문제가 됐었다. 따라서 연료 전지에서 발생하는 물의 양과 움직임을 이해하기 위한 근본적인 연구가 진행됐고, 그 결과 엔지니어들은 저온에서 시동을 걸 수 있도록 MEA 디자인을 최적화할 수 있었다. FCHV-adv는 영하 30도에서도 시동 및 주행이 가능하다.


게다가 연료전지 성능과 회생 제동 시스템(감속 시나 제동 시에 모터를 발전기로 작동시켜 차량의 운동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해, 배터리로 회수하여 재이용하는 시스템)의 개선, 보조 시스템의 에너지 저감을 통해 연비를 25% 향상시켰으며, 연료전지의 내구성도 좋아졌다.


도요타는 FCHV-adv에 자체개발한 70MPa 고압 수소 탱크를 장착해 한 번의 수소 충전으로 830km 주행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는 기존의 FCHV 모델보다 연비가 2배 이상 개선된 것이다.


출처
http://www.automotive-business-revie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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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자동차 업계의 세계적인 리더 도요타 자동차(Toyota Motor Corporaion)가 지난 13일 밤 2010년까지 자사 최초의 플러그-인(plug-in)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으로 도요타가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와 정면으로 경쟁하게 되었다. 이미 GM은 2010년 중에 자사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셰브롤레 볼트(Chevrolet Volt)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는 것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일반 전원 코드를 이용하여 외부에서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현재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다르다. 기존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바퀴가 굴러가면서 발생하는 전기로 배터리가 재충전 된다.


도요타의 카추아키 와타나베 사장은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도요타의 전세계 기업 고객, 즉, 정부기관 및 공사, 기업들에게 판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물론 미국의 고객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와타나베 사장은 일반인들에게 이 자동차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언급하지는 않았다.


또한 도요타는 도요타 브랜드용 하이브리드 신차 뿐 아니라 렉서스(Lexus) 사업부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새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한다.


일부 환경단체들은 PHEV 혹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s)라고 불리는 이 자동차를 적극 지지해 왔다. 휘발유를 절약함으로써 자동차 배기가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화석연료를 태워서 전기를 만들어 사용하는 한 이 역시 궁극적인 공해 문제 해결책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의 자동차 빅 3 기업인 GM, 도요타, 그리고 포드 자동차(Ford Motor)는 모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 GM은 셰브롤레 볼트와 함께 새턴 뷰(Saturn Vue) 하이브리드의 플러그-인 버전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고, 포드의 경우 2006년에 처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대해 논한 적이 있으나 구체적인 것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진 바가 없다.


도요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전기 모드에서 자동차를 출발시킬 수 있고 휘발유 엔진을 사용해야 하는 순간까지 엔진을 작동시킨다. 플러그-인 프리우스(Prius)는 시속 62마일(약100km)까지 전기 모드를 유지시킬 수 있다. 이에 비해 기존 프리우스는 시속 30마일(약48km)까지 전기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한 관계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결정에도 불구하고 도요타는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이러한 자동차를 원하겠느냐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했다. 프리우스의 가격은 21,100달러에서 시작한다.


결국 언젠가는 도요타가 ‘사람들이 자동차를 콘센트에 연결하여 충전하고 싶어 하느냐?’를 결정해야 한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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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오토 쇼(Auto Show)에서 2008 시보레 타호 하이브리드(Chevrolet Tahoe Hybrid)가 그린 카 저널(Green Car Journal)이 정하는 2008년도 올해의 환경자동차로 선정되었다. 2008 타호는 제너럴 모터스 사 최초로 고가의 이중 모드 변속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한 모델이다. 


올해의 그린 카를 수상한 타호 모델 선정에 다소 의아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누군가 하이브리드 차량이나 연료절감에 대해 논할 때 대체로는 보통 SUV를 떠올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보트를 장착하고 캠프를 위한 용도로 혹은 대가족을 태우거나 여행목적으로 대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을 구입하고 있다. 그리고 타호 차량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SUV로 인한 환경오염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셰비 타호(Chevy Tahoe)’는 대형 타이어 접지면을 자랑하지만 많은 하이브리드 팬들이 원하는 것처럼  50 혹은 70 mpg의 마일리지 속도는 내지 못한다. 이 6.0 리터급 하이브리드 차량은 21 mpg의 속도로 주로 도시에서 운행되는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의 표준 V-8 타호 모델보다는 50%가량 성능이 개선된 모델이다. 이 모델은 도시 내에서 많이 운행되는 세단 차량에 필적한다.


일전에 올해의 환경 자동차 수상(the Green Car of the Year award)의 발표는 연료에 초점을 맞춘 모델 5개로 좁혀졌었다. 후보군으로는 새턴 아우라 하이브리드(Saturn Aura Hybrid), 시보레 말리부 하이브리드(Chevrolet Malibu Hybrid), 마즈다 트리뷰트 하이브리드(Mazda Tribute Hybrid),  닛산 알티마 하이브리드(Nissan Altima Hybrid)가 포함되었다.


출처 Slippery Brick
[기타제품] - 하이브리드 차량을 위한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
[컴퓨터/노트북] - LG전자, 휴대성 편리한 13.3인치 노트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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