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두들러 스타트 3D 펜

▣PC,노트북주변기기,마우스,키보드 2016.02.16 10:01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와블워크(WobbleWorks) 社가 아이들 전용의 3D 펜인 ‘쓰리두들러 스타트(3Doodler Start)’를 내놓았다. 친환경 플라스틱을 사용하며 뜨거운 부분이 없고 유아 장난감 안전 기준에 적합한 제품이다. 출시를 앞둔 이 제품을 최근 직접 사용해 보았다.

 

크리오팝(CreoPop)이나 폴예스 Q1(Polyes Q1)처럼 좀 더 아동 친화적인 3D 펜은 내장 자외선 혹은 LED 등을 통해 경화 작용이 일어나는 젤 잉크를 사용하는데 이런 제품들은 ‘쓰리두들러 스타트’만큼 흥미를 불러일으키지는 않는다. 이는 젤 잉크와 별도의 자외선 손전등을 갖추고 장난감 상점에서 현재 판매 중인 수많은 아동용 3D 프린팅 키트들도 마찬가지다.

 

크기가 크고 전선이 없다는 점에 더하여 단순한 파란색과 주황색의 조합으로 이뤄진 제품의 모습은 아이들이 ‘쓰리두들러 스타트’를 갖고 놀기 쉽게 해 준다. 펜의 제어는 버튼 하나로 이뤄지며 온도와 속도도 하나로 정해져 있으므로 설정을 하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다. 클릭하기만 하면 펜이 알아서 플라스틱을 방출하고 다시 클릭하면 멈추며 더블클릭하면 방출한 플라스틱을 빨아들인다.

 

사용법이 간단하므로 가장 어려운 부분은 플라스틱을 제품에 넣고 켠 뒤 충분히 덥혀서 그림을 그릴 수 있기까지 걸리는 40초의 기다리는 시간일 뿐이다. 준비가 되면 곧장 탁자 위에 모양이나 도형을 그릴 수 있으며 이것만으로도 재미있다. 그런데 ‘쓰리두들러 스타트’는 플라스틱 온도가 낮고 뜨거운 부분도 없으므로(심지어 플라스틱 분사구조차 뜨겁지 않다) 손 위에도 그릴 수 있고 아이도 화상을 입지 않는다.

 

크기는 138mm(길이) x 35mm(두께) x 41mm(폭)이고 무게는 91g인 이 제품은 작은 손에 맞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 하지만 어른들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므로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사 준 부모들도 직접 ‘쓰리두들러 스타트’를 가지고 놀 수 있다. 사용되는 친환경 플라스틱은 ABS와 비슷한 강도와 느낌인데 탄력성은 더 뛰어나다. 따라서 굽어지고 신축성이 있는 3D 그림을 그리기에 좋다. 하지만 아동들이 좋아할 밝고 강렬한 색상에서는 PLA를 더 닮았다. 펜에서 나오는 플라스틱은 따뜻한 정도이며 타는 냄새도 없다.

 

‘쓰리두들러 스타트’는 현재 친환경 플라스틱 2팩, 프로젝트 북(project book) 1권, 마이크로 USB 케이블 1개 포함하여 판촉 행사 가격 40달러에 선주문을 받고 있다. 하지만 80달러를 내면 ‘쓰리두들러’ 펜, 친환경 플라스틱 8팩, 두들블록(DoodleBlock) 8개를 받을 수 있다. 친환경 플라스틱 6팩을 추가하는 가격은 20달러이며 배송은 5월에 시작될 전망이다.

 

 

3doodlerst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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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가정용 HD 3D 스테레오 솔루션인 ‘엔비디아 3D 비전(NVIDIA 3D Vision)’을 개발,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 및 홈 엔터테인먼트 PC를 위한 새로운 소비자 3D 스테레오 시스템의 기반을 이룰 엔비디아 3D 비전은 하이테크 무선 안경, 고성능 IR 방사체 및 수 백 개의 PC 게임을 완벽한 스테레오 3D 경험으로 자동 변환시켜주는 고성능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은 삼성 및 뷰소닉 (ViewSonic) 120 Hz LCD 모니터, 미츠비시 DLP HDTV, 라이트스피드 디자인(Lightspeed Design)의 뎁스Q(DepthQ) HD 3D 프로젝터와 함께 사용되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선명하고 깨끗한 3D 스테레오 이미지로 3D 게임, 3D 영화 및 3D 사진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마이크로 윈도우즈 및 다이렉트 X(DirectX)의 게임분야에서의 혁신과 더불어 엔비디아 3D 비전이 출시됨으로써 PC 게이머들은 이제 최고의 환경에서 자신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엔비디아 측은 자신한다. 완벽한 스테레오 3D 화면을 즐길 수 있게 해 줄 뿐 아니라 예전에 출시되거나 추후 출시될 게임에 대한 지원도 제공하기 때문에 3D 비전은 게임 마니아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nvidia.com/object/io_1231407843592.html

TAG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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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SLR의 취미를 새로운 영역으로 끌어올리고자 하는 사진가들이라면 로레오(Loreo) 3D 렌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존에 보유한 SLR 몸체에 장착,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로레오 3D는 한 쌍의 렌즈가 내장되어 있다. 3D렌즈는 60년대 SF영화촬영용으로 개발된 빔 분산 기술을 이용하며 두 영상의 위치를 뒤바꾼다.


렌즈는 38 mm의 초점거리를 지닌 두 개의 렌즈로 구성되어 있고 1미터에서 무한대까지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단점은 다소 느린 설정과 11의 조리개 값이다. 그러나 두 개의 렌즈 사이로 빛을 분산시키기 때문에 디지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작동방식은  간단하다. 두 개의 렌즈로 동일한 이미지에 카메라 CCD 칩을 노출시키고 3D 효과가 나도록 자동 조절한다. 이 3D 효과는 로렌의 자체 3D 뷰어 소프트웨어를 이용, 오로지 3D 뷰어 혹은 PC 모니터 상에서 감상할 수 있다. 출력물도 제작 가능하다.


로렌 3D 렌즈는 캐논 EOS & FD, 니콘, 올림푸스, 펜택스 K 마운트, 미놀타 MD 및 AF에 사용 가능하다. 제품의 가격대는 72~120달러이다.


출처 Coolest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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