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깁슨(Gibson)사가 많은 사람들의 기대 속에 혼자서 척척 튜닝하는 ‘깁슨 로봇 기타(Gibson Robot Guitar)‘를 출시한다. 이 기타는 표준 A440 튜닝에 맞춰 자동으로 튜닝해주기 때문에 음 높낮이의 차이를 감지하지 못해 애를 먹었던 기타 플레이어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이 기타에는 가장 흔히 사용되는 대여섯 가지의 프리세팅 튜닝 버튼이 장착되어 있으며, 서브 모토, 스트링의 음 높낮이를 조정하는 튠 조정 브리지 등의 기능도 있다.


초기에는 매우 한정적인 수량만이 출시되어 전 세계 약 400명의 딜러들에게 각각 10대씩 돌아갈 예정이다. 이 깁슨 로봇 기타는 올해 12월 7일부터 ‘블루 실버버스트 르 폴(Blue Silverburst Les Paul)‘ 모델로 한정 판매된다.    


출처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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