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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USB 하나로 무미건조한 사무실 분위기를 확 바꿔보자.


디자이너 프레드릭 퍼먼(Fredrik Perman)이 꽃모양의 USB를 선보였다. 이 꽃 속에 향수를 넣을 수 있도록 했다. 이제 사무실에서 원하는 온갖 향기를 다 맡을 수 있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아로마 테라피도 이제 사무실 책상에서 할 수 있다.

출처



출처 http://www.coroflot.com/public/individual_file.asp?specialty=4&sort_by=1&c=1&portfolio_id=1566438&individual_id=226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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