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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널려있는 작은 물건들을 치워주는 로봇이 나왔다. 어린이 방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장난감으로 명령에 따라 물건을 집어 화물칸에 싣고, 다시 명령에 따라 지정한 장소에 물건을 내려놓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모컨으로 로봇의 좌우 전진 후진 등을 조절하며, 정지할 때는 미끄러지는 마찰음도 나고 후진할 때는 삐 소리도 난다. 28g 정도 되는 작은 물건, 예를 들면 공, 장난감, 양말 등을 정교한 팔과 손을 이용해 들어 올린다.


이 로봇은 또한 8~12인치 내 시야에 들어오는 물건을 찾아내는 4개의 적외선 눈이 달려있어 자동으로 작동하기도 한다. “일하러 가자!(Let's get to work)”라고 말하며, 알아서 척척해낸다.


로봇이 물건을 잡으면 가슴을 축으로 몸을 돌려 뒤에 있는 화물칸에 물건을 놓는다. “더 깨끗한 세상을 향해 한 발짝 더(One step closer to a clean world)”라고 말하며, 진동을 하며 물건을 내려놓는다.


또한 물건이 너무 크면 “너무 크다(too heavy for me)”고 말하고,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을 때는 “좀 도와줘요(a little help,please)”라고 말하는 등 주변 환경을 잘 인지한다.


6개의 고무바퀴가 달려있어 부드러운 표면에서는 미끄러지듯 아주 잘 작동한다. 6개의 AA 배터리와 3개의 AAA 배터리를 사용하며, 6세 이상의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이다.


크기는 13*8.5*8 인치, 무게는 약 0.9g, 가격은 69.95달러이다.


출처: http://www.hammacher.com/Product/78568?promo=Category-NewArrivals&catid=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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