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몰, 국내최초 사이버 펫 '웹킨즈' 판매

놀면서 배우는 신개념 영어놀이

인터넷종합쇼핑KT몰(www.ktmall.com 대표 신동일)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물인형을 통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웹킨즈(webkinz)'를 선보였다. '웹킨즈'는 웹 상에서 어린이가 가상 동물을 키우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신개념의 사이버 펫이다. 지난 12월4일 구글이 선정한 '올해 가장 빠르게 인기를 모은 검색어'에서 웹킨즈가 2위를 차지하는 등 올해들어 세계적으로 화제를 얻고 있는 상품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KT몰이 17일부터 최초로 웹킨즈를 판매한다. 봉제인형 형태로 배송되며 화이트테리어, 요크셔테리어, 치와와, 푸들, 골든리트리버를 비롯해 11종의 다양한 동물을 고를 수 있다. 인형은 가상 현실 웹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는 고유코드와 함께 배송되는데, 이를 통해 어린이는 자신이 분양받은 애완동물을 먹이고 잠재우고 운동시키는 등 꾸준히 보살필 수 있는 사이버가상공간을 갖게 된다.

웹킨즈의 특징은 동물을 키우며 재미있게 영어학습을 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반복노출에 의한 영어학습, 영어퀴즈, 게임, 랭귀지 스쿨 참가를 통해 영어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 더불어 세계인이 접속하는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 캐나다 등지의 어린이 회원과도 가상공간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 웹킨즈(www.webkinz.com)에서 얻을 수 있는 특장점
1.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영문타자 능력을 키울 수 있다.
2. 매주 새로 게재되는 웹킨즈 신문을 통해 읽기능력을 키울 수 있다.
3. 랭기지 스쿨 등 다양한 학과별 수업을 진행하며 모든 과목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
4. 애완동물을 병원에 데려가는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책임감을 갖게 한다.
5. 어린이가 원하는 대로 직접 자신의 애완동물의 집을 꾸밀 수 있어 창의력을 높여준다.
6. 가상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상거래에는 현실과 같은 가격을 책정해 어린이에게 경제관념을 길러준다.

웹킨즈 이용 연령대는 취학전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폭이 넓다. 웹킨즈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미국과 캐나다의 동일 연령대 어린이들과도 교류할 수 있어 1석2조. KT몰은 국내 최초로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웹킨즈 동물인형을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마리당 2만8000원이다. 한편 KT몰은 웹킨즈를 비롯해 다양한 남아, 여아용 크리스마스 선물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선물매장을 운영한다. 연말 아이들에게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다
☞국내최초 사이버 펫 '웹킨즈' 판매 KT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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