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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는 엑스칼리버(Excalibur)와 함께 포켓 크기의 체스 게임기 디럭스 토킹 터치 체스(Deluxe Talking Touch Chess)를 개발했다. 단연 최고의 제품이다. 가장 좋은 점은 체스 말을 어떻게 움직일까 생각하고 있을 때 다음 움직임을 지시 해준다는 점이다.


대형 LCD까지 갖춘 이 게임기는 최신 PDA를 사용하는 것처럼 사용하면 된다. 스크린에서 체스 말을 움직이는 것도 아주 쉽고 버튼에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할 수 있다.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세 가지 언어로 지시를 해준다. 체스 초보자들을 위한 코치 기능도 있다.


저명한 뉴욕타임스 칼럼리스트 로버트 번(Robert Byrne)은 이 게임기에 5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체스 게임을 넣어 훨씬 더 재미있게 만들었다. 이 게임기는 모든 게임 상대의 99%를 이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정말 운이 좋다면 당신의 게임기가 나머지 1%에 들 수도 있다.

 

AAA배터리 2개만 있으면 작동된다. 자동 절전기능에 체스 시계도 내장돼 있고, 실수를 할 경우 다시 둘 수 있으며, 저장 공간도 있다.


89.95달러 가격의 디럭스 토킹 터치 체스는 원하는 모든 기능을 담고 있다. 전문가뿐 아니라 초보자에게도 적합한 이 체스 게임기로 놀라운 게임을 즐겨보시라.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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