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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의 연구진들이 휴대전화 발신자를 알려주는 콘택트렌즈를 개발하고 있다. 물론 외부에 디스플레이가 있어야 정보를 나타낼 수 있을 것이다.


이 기술이 완전히 개발되기만 한다면, 발신자를 알려주는 정도의 기술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운전자들은 이 콘택트렌즈를 이용해 자동차의 속도를 확인하고 비행사들은 비행 중 비행기의 상태를 확인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비디오 게임 개발업자들이 이 기술을 이용한다면 우리가 현재 알고 있는 가상현실을 능가할 새로운 게임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진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 콘택트렌즈를 이용해 웹 서핑을 하는 것이다. 연구팀이 이미 프로토타입 개발에는 성공했지만 제품을 선보이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출처 Mobile W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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