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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 라디오 ‘그린팟(greenPod)’을 개발한 트레버 베일리스(Trevor Baylis)가 이번에는 세계 최초로 태엽 뮤직/비디오 플레이어를 선보였다. 이팟(ePod)의 공식 명칭은 이코 미디어 플레이어(Eco Media Player)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이들이라면 꼭 사야할 최신 제품이다. 한번 태엽을 감으면 음악을 20시간이나 들을 수 있고 500곡까지 저장할 수 있다. 이팟(ePod)은 FM 라디오, 램프, 음성 녹음, 비디오 플레이어도 가능하다. 1분 동안만 태엽을 감아도 무려 40분이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때문에 충전하는 것을 자주 잊어버리는 음악 애호가들에게 좋은 제품이다. 컴퓨터에 꽂아 충전할 수도 있다. 1.8인치 LCD 스크린이 있어 비디오와 사진을 즐길 수도 있다.


1992년에 출시된 태엽 라디오는 큰 스프링을 사용해 몇 시간 동안이나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특히 캠핑이나 여행을 떠나는 이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이 최신 제품은 발전기를 이용해 작지만 강력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충전한다. 가격은 275달러이다. 또한 비상시 휴대전화 충전지로 사용할 수도 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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