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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들 중 대다수가 여드름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한 이 일본 기업은 음악과 여드름 치료를 결합한 제품을 개발했다. 약 34그램의 MPION MP3 플레이어는 비록 128MB의 음악(약 20분가량)만을 저장할 수 있지만, 대신 사용자는 음악을 들으면서 얼굴을 마사지할 수 있다. MPION MP3 플레이어는 음이온과 양이온을 내보내서 여드름이 급속히 번지는 것을 막아준다.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음악을 듣는 동안 플레이어를 여드름이 난 부위에 대고, 마이너스(minus) 스위치를 올린 다음 5분에서 10분간 대고 있는다. 회사 측의 설명에 따르면 이 음이온이 모공을 열어 수분을 공급한다고 한다. 그 후, 포지티브(positive) 스위치를 켜고 기름이 줄어들도록 플레이어를 대고 있으면 사용자의 피부 모공이 다시 닫히게 된다.


이 제품의 판매 가격은 21,000엔(184달러)이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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