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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에이수스)가 4K UHD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멀티태스킹 성능을 강화한 고성능 노트북 ‘젠북 UX535’를 공식 출시하고 오픈마켓에서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출시한 젠북 UX535는 ScreenXpert 2.0 기반의 ASUS 스크린패드를 탑재한 고성능 슬림형 15인치 노트북이다. 새로운 스크린패드는 보다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단축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4K UHD 터치 디스플레이에 프레임리스 나노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약 88%의 스크린 대 바디 비율로 생생한 몰입감을 구현한다. sRGB 100%의 넓은 색 영역을 지원하고 효과적인 냉각 시스템은 물론, 약 2kg의 무게(스크린패드 미포함 모델 1.8kg)와 약 18mm의 얇은 두께로 휴대성이 뛰어나 카페 등 외부에서 작업도 가능하다. 문서 작업뿐만 아니라 고해상도 영상 콘텐츠 편집 등 멀티태스킹 성능을 강화했다.


젠북 UX535는 인텔 10세대 코어 H 시리즈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GTX1650 Ti 그래픽 칩셋을 탑재해 고성능을 발휘한다. 최대 16GB 메모리, 512GB M.2 NVMe™ PCIe® 3.0 SSD 또는 인텔 옵테인 메모리 H10을 옵션으로 제공하며 썬더볼트 3, HDMI 2.0, USB 3.2 Gen 1 Type-A 포트 등을 탑재해 호환성을 높였다. 세계적 검증 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TÜV Rheinland)’에서 시력 보호 인증을 받았고 미국 밀리터리 등급 MIL-STD 810G 표준 테스트를 통과해 내구성을 입증했다. 공식 가격은 11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ASUS는 젠북 UX535 공식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 11번가, G마켓, 옥션에서 이벤트 기간 동안 젠북 UX535 모델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최대 10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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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감각적인 네이비 색상에 은은한 광택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갤럭시 태블릿 최초로 12GB램과 512GB 메모리를 탑재해 최상의 모바일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이로써 갤럭시 탭 S7·S7+는 기존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에 이어 미스틱 네이비의 4가지 색상 라인업을 갖추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9월 출시된 갤럭시 탭 S7·S7+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사용자경험인 원UI(One UI) 3.1 업데이트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용성을 제공한다.

특히 스마트폰, 노트 PC 간 더욱 강력해진 연결성을 지원하며 생산성과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나 작성한 메모를 복사한 후 태블릿에 바로 붙여넣기를 할 수 있다. ‘키보드 무선 공유’ 기능을 이용하면 갤럭시 탭 S7·S7+의 키보드 북커버를 스마트폰과 바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태블릿을 듀얼 모니터처럼 활용할 수 있는 ‘세컨드 스크린’을 지원해 업무나 학습 시에 PC 화면을 더욱 넓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1개 계정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동시 로그인이 가능해 사용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갤럭시 탭 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5G·LTE·Wi-Fi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5G 모델이 149만9300원, LTE 모델이 139만9200원, Wi-Fi 모델이 129만9100원이다.

갤럭시 탭 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LTE·Wi-Fi 모델로 출시되며 가격은 LTE 모델이 114만9500원, Wi-Fi 모델이 104만9400원이다.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은 삼성전자 홈페이지, 갤럭시 캠퍼스 스토어, 쿠팡, 위메프 등 온라인 오픈마켓과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 출시를 기념해 갤럭시 탭 S7·S7+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5월 31일까지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네이비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정품 북커버와 한정판 모나미 S펜 패키지 △정품 키보드 커버 50% 할인 쿠폰 △모바일 기기 토탈 케어 서비스 프로그램 ‘삼성 케어 플러스(Samsung Care+)’ 6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또한 △왓챠 6개월 이용권 △유튜브 프리미엄 4개월 이용권 △밀리의 서재 3개월 이용권 △클래스101 20만원 쿠폰팩 △폴인 100일 이용권 △세리프로 3개월 무료 이용권 등 엔터테인먼트부터 지식 교양 분야까지 다채로운 콘텐츠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7·S7+ 미스틱 블랙,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정품 북커버 5000원 구매 혜택 또는 키보드 북커버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갤럭시 캠퍼스 스토어에서 갤럭시 탭 S7·S7+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 3000명에 한해 △아디다스 로고 파우치 △아디다스 ‘스탠 스미스(Stan Smith)’ 운동화 구매 쿠폰 △나만의 개성 있는 태블릿으로 꾸밀 수 있는 ‘디즈니 스티커’ 등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7·S7+를 구매하고 기존 태블릿을 반납하면 중고가를 보상해주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 멤버스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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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스포츠&칸은 2018년 스포츠, 2019년 칸 출시 이후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통합해 탄생한 페이스 리프트(부분 변경) 모델이다. 더 익사이팅하고 강인한 이미지의 정통 픽업 스타일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채롭게 확장될 수 있도록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

◇‘Go Tough(고 터프)’ 디자인 콘셉트로 대한민국 정통 픽업 스타일 완성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은 ‘Go Tough(고 터프)’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의 아이덴티티인 거침없고 진취적이며 역동적인 강인함을 담아 대한민국 대표 픽업의 당당한 존재감을 더해 완성했다.

쌍용자동차 디자인센터 이강 상무는 “신형 스포츠&칸은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여가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즐기는 고객들이 꿈꾸던 라이프스타일에 함께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내면(주행)의 안전함에 눈으로 보이는 강인함과 튼튼함을 더해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신형 스포츠&칸의 전면부는 굵은 수평 대향의 리브를 감싸고 있는 웅장하면서도 익사이팅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적 구성의 LED 포그램프가 육중한 차체를 안정감 있게 받쳐주는 절제된 형상의 범퍼와 조화를 이뤄 정통 픽업의 터프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칸 모델은 라디에이터 그릴에 ‘KHAN’ 레터링을 각인해 차별화를 더 했다.

측·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일체형 헤드램프로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새롭게 적용한 익스테리어 패키지인 휠&도어 가니시 그리고 ‘SPORTS/KHAN’ 레터링이 새겨진 테일게이트 가니시가 조화를 이뤄 와일드하고 볼드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리어 콤비램프는 면발광 LED를 적용해 후면에서도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또 오프로드(or 고정식) 사이드스텝은 스텝 폭을 간결하게 해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측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17&18인치 알로이휠(or 18인치 블랙휠) 및 스포크 디자인의 대구경 20인치 스퍼터링휠(or 블랙휠)을 새롭게 적용해 측면 디자인에서도 Go Tough 스타일을 부각했다.

운전석 전면의 각종 스위치는 인체 공학적이고 직관적으로 배열해 조작 편의성을 증대했으며 블랙 헤드라이닝을 엔트리 트림부터 기본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운전석·동승석 A필라 그립 핸들은 탑승자가 승하차 시 편리하도록 새롭게 적용했다.

외관 컬러는 △갤럭시스 그레이 △아마조니아 그린 신규 색상을 포함해 △그랜드 화이트 △실키 화이트 펄 △스페이스 블랙 △마블 그레이 △아틀란틱 블루 △인디안 레드 등 총 8가지가 있으며, 고급 나파 가죽 소재의 시트 등으로 구성된 내장 컬러는 블랙과 브라운 인테리어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여유로움을 주는 광활한 오픈형 데크와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사륜구동 시스템

쌍용자동차만의 쿼드 프레임과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뽐내는 사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월등한 견인 능력은 물론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공간 활용성을 통해 개성 넘치고 다이내믹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신형 스포츠&칸은 경쟁 모델과 달리 이용자가 용도 및 니즈에 따라 데크 스펙을 모델별로 선택할 수 있다.

칸의 데크는 스포츠(1011ℓ, VDA 기준)보다 24.8% 큰 압도적인 용량(1262ℓ, VDA 기준)과 75% 증대된 중량으로 최대 700㎏(파워 리프 서스펜션)까지 적재할 수 있으며,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까지 할 수 있다(스포츠 400㎏). 더불어 다이내믹 패키지로 특별하게 구성된 다이내믹 서스펜션은 높이를 10㎜가량 상승해 험로 주파 능력 개선은 물론 핸들링 성능과 주행 안정성을 향상해준다.

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AW) 6단 자동변속기 최적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87ps/3800rpm, 최대 토크 40.8kg·m/1400~2800rpm을 발휘하며, 칸은 확대된 적재 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고출력은 스포츠와 같으나 최대 토크는 42.8kg·m/1600~2600rpm으로 높다.

쌍용자동차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축적된 사륜구동 시스템은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 성능을 체험하게 해준다. 여기에 차동 기어 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는 슬립 발생 시 일반 차동 기어 장치가 적용된 모델과 비교해 등판능력은 5.6배, 견인 능력은 4배가량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첨단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으로 안전성 및 편리성 제공

신형 스포츠&칸은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6에어백과 초고장력 쿼드 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안전 기술은 물론 인포테인먼트 사양까지 갖춰 경쟁 모델보다 뛰어난 안전성과 편리성을 확보했다.

더불어 △AEB(긴급제동보조) △FVSW(앞차출발경고) △SHB(스마트하이빔) △LDW(차선이탈경보) △FCW(전방추돌경보) △LCW(차선변경경고) △RCTW(후측방접근경고) △BSW(후측방경고) 등 첨단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의 통합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를 통해 사고 예방 안전성을 높였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고화질의 9.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로 이를 통해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앱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3D 어라운드뷰 모니터링(AVM) △오토 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적용했다.

◇배우 이시영 등 셀럽들의 모험과 도전 영상 및 래퍼 라비·방수미 명창의 조선 픽업 뮤직비디오 공개

쌍용자동차는 신형 스포츠&칸 공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채롭게 활용 가능한 신형 스포츠&칸의 모습을 셀럽들의 모험과 도전, 체험 등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

△끊임없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영역을 확장해가는 배우 이시영은 메인 광고모델로 신형 스포츠&칸과 함께 확장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직장인의 애환과 현실을 소재로 활약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 이과장은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며 설레는 모습과 △여행·모험가로 잘 알려진 크리에이터 맹대장은 렉스턴 스포츠 오너로서 모험과 도전을 통해 자아를 찾은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래퍼 라비가 작사·작곡하고 한국의 소리꾼 방수미 명창이 피처링한 조선 픽업, 신형 스포츠&칸을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선조들의 삶 속에서 항상 같이하며 다양한 희로애락을 담아낸 달구지가 우리네 픽업의 시조일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제작된 신형 스포츠&칸 뮤직비디오는 해학과 풍자를 통해 디자인, 공간, 퍼포먼스 등 K-픽업의 가치와 특장점 등을 독특하게 소개하고 있다.

신형 스포츠&칸은 모델별 트림 재조정을 통해 고객의 니즈는 강화하고 가격부담을 최소화했다. △스포츠 모델의 판매 가격은 △와일드(M/T) 2439만원 △프레스티지 2940만원 △노블레스 3345만원이며 △칸 모델은 △와일드 2856만원 △프레스티지 3165만원 △노블레스 3649만원이다. 두 모델 모두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 가격의 10%) 등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

신차 관련 이벤트 및 자세한 정보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를 비롯해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마이크로사이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뉴 렉스턴 스포츠&칸 마이크로사이트: http://thenewrexton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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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30일 ‘EV6 디지털 월드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공개한 EV6 발표 영상에서는 ‘모든 여정에 영감을 불어넣다(Inspiring Every Journey)’를 주제로 EV6가 선사할 다채로운 고객 경험을 소개했다.

EV6는 새롭게 재탄생한 기아의 브랜드 슬로건 ‘Movement that inspires’를 상징하는 모델이자 중장기 사업전략 ‘플랜S’에 기반한 차세대 모빌리티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최초의 전용 전기차로,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의 혁신성과 실용성을 확장해 한 차원 진보한 이동 경험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기아 대표이사 송호성 사장은 “기아의 새로운 변화를 상징하는 EV6는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진보적인 첨단 기술, 짜릿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모든 여정에 영감을 불어넣고자 설계했다”며 “아울러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제조 공정과 소재 등 미세한 부분까지 친환경성을 지향하는 기아의 의지와 노력을 담아냈다”고 말했다.

EV6는 △신규 디자인 철학을 형상화한 내·외장 디자인 △국내 최초 3.5초의 0-100km/h 가속 시간(GT 모델 기준)으로 대표되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지속가능성 의지를 담은 친환경 소재 △800V 충전이 가능한 급속 충전 시스템 △이동하는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개념의 V2L(Vehicle To Load) △고객 중심의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이 적용돼 최상의 상품성을 갖췄다.

특히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지능형 헤드램프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종이(Jong-e) 테마 클러스터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SD) 등 운전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각적·청각적 특화 사양은 탑승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고객의 모든 여정에 영감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는 요소다.

기아는 먼저 EV6의 △스탠다드 △롱 레인지 △GT-Line 모델을 연내 출시하고, 추후 EV6의 고성능 버전인 △GT 모델을 더해 총 4가지 라인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31일부터 EV6 구매를 희망하는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받는다.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형상화한 독창적 외장 디자인

EV6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에서 영감을 얻은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반영한 최초의 전용 전기차다.

오퍼짓 유나이티드는 상호 대비적인 개념을 결합해 이전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디자인을 창조한다는 뜻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서막을 열고 소비자의 기대 그 이상의 진보적 디자인을 구상해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함축한 기아의 디자인 철학이다.

EV6의 전면부는 전기차의 이미지에 맞춰 기존 타이거 노즈를 재해석한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가 주간 주행등(DRL)과 어우러져 한층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느낌을 부여한다.

전면 범퍼 하단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는 EV6를 한층 더 시각적으로 넓게 보임과 동시에 하이테크 이미지를 강조한다. 또한 전기차의 평평한 바닥으로 공기가 흐르도록 유도함으로써 공기저항을 최소화했다. 이와 함께 액티브 에어 플랩(Active Air Flap, AAF)도 적용돼 공기의 흐름을 효율적으로 제어해 공기저항을 감소해 준다.

측면부는 사이드 하단에서부터 리어 휠하우스를 관통해 테일 램프까지 이어지는 ‘다이내믹 캐릭터’가 EV6에 강력한 존재감을 부여한다. 여기에 유니크한 형상의 C필러 가니쉬 조형은 마치 차량의 루프를 떠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후면부의 리어 데크 스포일러는 LED 램프와 통합돼 다이내믹한 캐릭터를 완성하면서 윙 타입 루프 스포일러와 함께 최적의 공기역학적 성능을 구현한다.

윙 타입 루프 스포일러는 공기 흐름을 개선해 소음과 공기 저항을 낮춰줄 뿐만 아니라 공력을 이용해 리어 윈도우의 물방울을 제거하는 기능이 더해져 와이퍼 없이 깔끔한 뒷모습을 완성한다.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공간으로 거듭난 EV6의 내장 디자인

EV6의 내장 디자인은 기아의 신규 디자인 철학을 곳곳에 반영해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실내 공간성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공간을 제공하고자 설계됐다.

특히 차체 아래 낮고 넓게 자리 잡은 고전압 배터리와 준대형급 SUV 수준을 웃도는 2900mm의 축간거리로 실내 거주 공간의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운전자를 중심으로 와이드하게 배치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슬림한 대시보드와 함께 차량의 내부를 더욱더 넓어 보이게 한다. 여기에 중앙에 떠 있는 듯한 센터콘솔은 미래지향적인 감성을 전달한다.

EV6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전기차 전용 시트는 기존의 정형화된 소재와 디자인에서 탈피해 얇고 가벼우면서도 탑승객이 지속해서 쾌적함과 안락함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EV6에는 △도어 포켓 △크래시패드 무드 조명 가니쉬 △보조 매트 △친환경 공정 나파 가죽 시트 등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아마씨앗 추출물과 같은 다양한 친환경 소재와 공법을 실내 곳곳에 적용함으로써 지속가능성을 향한 기아의 의지를 반영했다.

EV6는 520ℓ(VDA 기준)의 트렁크 공간과 함께 여유로운 실내 공간성을 구현했으며, 2열 시트를 접을 경우 최대 1300ℓ까지 추가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전방 후드 안에 위치한 프론트 트렁크가 추가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

기아 디자인담당 카림 하비브 전무는 “EV6는 전기차 시대에 최적화된 인간 중심의 진보적인 디자인으로 대표될 것”이라며 “기아는 전용 전기차만의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영감을 주는 디자인을 구현한다는 목표 아래 EV6를 탄생했다”고 말했다.

◇EV6 GT, 430kW급 듀얼 모터 적용으로 0~100km/h 3.5초 역대 최고 기록

이번 행사에서는 EV6의 고성능 버전인 GT 모델도 함께 공개됐다.

EV6의 바탕을 이루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는 모듈화 구성을 기반으로 여러 가지 목적에 맞춘 다양한 모델 구성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430kW급 듀얼 모터를 적용한 고성능 버전을 개발함으로써 운전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고객들까지 만족할 수 있는 라인업을 구성했다.

이렇게 탄생한 EV6 GT 모델은 최고출력 584마력(ps)과 최대토크 740Nm(75.5kgf·m)의 동력성능을 바탕으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 가속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3.5초에 불과하고 최고속도는 260km/h로 제한한다.

이는 한국 자동차 역사상 가장 빠른 기록으로 EV6 GT 모델은 고객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뿐만 아니라 EV6 GT 모델에는 급격한 가속과 코너링 등 극한의 주행상황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기반의 전자식 차동 제한 기능(e-LSD) △전자 제어 서스펜션(ECS) △21” 퍼포먼스 휠&타이어 △대용량 디스크 브레이크 등이 추가로 탑재돼 운전의 즐거움을 한껏 끌어올렸다.

EV6 GT 모델은 강력한 성능에 걸맞은 디자인도 갖췄다.

정면부 범퍼 하단 공기 흡입구 부분을 보다 역동적으로 형상화해 최첨단 느낌을 주면서도 한층 날렵한 인상을 더 했다. 이어 측면에는 차체 색과 동일한 바디 칼라 클래딩이 적용돼 보다 세련된 느낌을 선사했으며, 대쉬보드와 테일게이트에 부착된 GT 앰블럼으로 고성능 특유의 감성을 부각했다.

또한 GT 모델 전용 21” 퍼포먼스 휠과 초고성능(UHP) 타이어인 미쉘린 파일럿 스포츠 4S가 장착돼 스포츠 성능을 완성했다.

리어 범퍼의 하단 부분은 유광 블랙 하이그로시로 마감해 EV6 GT 모델의 다이내믹한 존재감을 부각하고, 범퍼 하단에 적용된 디퓨저는 전기차의 평평한 바닥을 타고 나온 공기의 유동이 최적화되도록 돕는다.

GT 모델의 실내에는 고성능을 상징하는 D컷 스티어링 휠이 적용됐으며, 시트에는 스포티 캐릭터를 강조한 스웨이드 스포츠 버킷 시트가 탑재돼 역동적인 주행 조건에서도 운전자를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도어 트림, 콘솔, 시트 등에는 네온(Neon) 컬러 스티치 포인트가 적용돼 승객에게 독특한 멋을 선사한다.

기아 연구개발본부장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EV6 GT 모델은 기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어떤 주행 조건에서도 자신감 있는 제어와 역동적인 핸들링을 가능하도록 개발됐다”며 “EV6 GT와 함께라면 친환경과 고성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객의 충전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충전 편의 시스템

EV6에는 다양한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이 적용됐다.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은 차량의 구동용 모터와 인버터를 활용해 충전기에서 공급되는 400V 전압을 차량 시스템에 최적화된 800V로 승압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신속한 충전을 가능하게 해준다.

8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18분 만에 10%에서 최대 80%까지의 초고속 충전을 할 수 있으며, 단 4분 30초의 충전만으로도 100km 이상(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할 정도로 충전효율을 끌어올렸다.

EV6는 움직이는 에너지 저장소(Energy Storage System, ESS)로도 활용할 수 있다. 차량 외부로 220V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V2L 기능 덕분인데 이를 활용하면 기존 차량으로는 경험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다.

EV6의 V2L 기능은 일반 가정의 시간당 평균 전기 소비량인 3kW보다 높은 3.6kW의 소비전력을 제공함으로써 전기 에너지로 인한 공간의 제약을 크게 넓혀주도록 돕는다. 이는 55인치 TV를 최대 24시간 동안 작동할 수 있는 전력량이며, 필요한 경우 다른 전기차를 충전할 수도 있다.

EV6는 충전 편의성도 놓치지 않았다. 충전 케이블 연결 즉시 자동으로 인증과 결제 절차가 진행돼 바로 충전을 시작할 수 있는 PnC(Plug & Charge) 기능이 적용됐다.

나아가 전기차 충전 시 탑승객이 편안하게 휴식을 돕고자 운전석과 동승석에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적용했다. 가장 편안하게 눕는 자세를 구현함으로써 체압 분포를 최적화해 마치 무중력 공간에 있는 듯한 안락함을 누릴 수 있다.

이러한 충전 편의 기능들은 EV6 고객의 충전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여유시간을 선사함으로써 일상을 더욱더 풍요롭게 누리도록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

◇전기차의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다채로운 기술 적용

EV6에는 주행성능과 거리를 극대화하는 다채로운 기술이 적용됐다.

EV6는 77.4kWh 배터리가 장착된 롱 레인지 모델과 58.0kWh 배터리가 장착된 스탠다드 모델 두 가지로 운영되며, 후륜에 기본으로 탑재되는 160kW급 전동모터와 짝을 이뤄 1회 충전 시 최대 510km 이상 주행할 수 있다(롱 레인지 모델, 2WD, 19” 휠, 유럽 인증 WLTP 기준 방식으로 측정한 당사 연구소 예상치 기준).

또한 EV6는 전륜 모터를 추가함으로써 후륜구동 방식과 사륜구동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사륜구동 옵션을 선택할 경우 전·후륜 합산 최고출력 239kW, 최대토크 605Nm의 동력성능을 갖춰 험로에서도 자신감 있는 주행을 할 수 있다.

여기에 모터와 구동축을 주행상황에 맞춰 분리 또는 연결할 수 있는 디스커넥터 구동 시스템(Disconnector Actuator System, DAS)을 탑재해 후륜과 사륜구동 방식을 자유롭게 전환함으로써 동력손실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히트펌프 시스템은 구동 모터 등과 같은 전장 부품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실내 난방으로 활용해 배터리의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는 기술로 겨울철 등 낮은 기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차의 효율 저하를 방지해준다.

스마트 회생 시스템 2.0은 전방 교통 흐름 및 내비게이션 지도 정보를 이용해 회생 제동량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술로, 교통량에 맞춰 회생 제동량을 높이거나 낮춤으로써 최적의 에너지 재생을 돕는다.

i-페달(Intelligent Pedal) 모드는 가속 페달만을 이용해 가속 및 감속, 정차까지 가능한 주행모드다. EV6는 운전자가 원하는 에너지 회복 수준에 맞춰 스티어링 휠 뒤쪽에 위치한 패들시프트 조작을 통해 6가지 회생 제동 단계(0~4단계 및 Auto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가장 강한 회생 제동 단계인 4단계 진입 시 i-페달 모드가 활성화돼 원-페달 주행을 가능하게 함과 동시에 에너지 재생을 최대로 함으로써 주행가능 거리를 극대화할 수 있다.

전·후륜 모터 RPM 독립 제어 로직을 통해 눈길 및 빙판길 같은 저마찰로에서도 휠 슬립 제어 성능을 효과적으로 개선함과 동시에 회생 안정성 컨트롤(Regen Stability Control, RSC) 로직을 구현함으로써 회생 제동 중 선회 시에도 안정성을 유지하며 회생 제동량을 극대화했다.

또한 기아는 전기차 특유의 높은 토크와 고하중 조건에 최적화된 타이어 패턴 강성 증대 및 형상 최적화 등 전기차만의 주행 특성 및 주행가능 거리를 고려한 차세대 전기차 전용 타이어를 개발해 EV6에 적용함으로써 효율성을 더욱 끌어올렸다.

◇빛과 함께 어우러지는 EV6의 아름다움

EV6에는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DWL) △순차 점등 LED 턴 시그널 △지능형 헤드램프(Intelligent Front-lighting System, IFS) △바디 실루엣 램프 등 빛을 매개체로 한 다채로운 조명 기술이 적용돼 전용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한다.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는 차량에 접근하며 스마트키 잠금 해제 버튼을 누를 시 헤드램프와 리어 LED 콤비 램프 조명이 순차적으로 점등하면서 마치 운전자를 반기는 듯한 인상과 함께 EV6의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한층 배가시킨다.

또한 순차 점등 LED 턴 시그널이 적용돼 차선 변경 시에도 역동적인 방향지시등으로 앞차와 뒷차에 더욱 분명하게 차선 변경 의도를 알려 안전운전을 돕고 도로 위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능형 헤드램프 기술이 적용된 EV6의 하이빔은 카메라 시스템과 연동해 선행차와 대향차의 위치를 파악한 후 해당 영역의 LED만 선별해 소등함으로써 상대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함과 동시에 항상 밝은 전방 시야를 제공해준다. 이로써 야간 주행에도 우수한 시인성으로 한층 자신 있고 편안한 운전을 가능하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바디 실루엣 램프는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한 채로 차량에 접근 시 윙 타입 스포일러에 장착된 조명이 EV6의 측면을 밝게 비춰주는 기술이다. 밤 또는 새벽과 같이 어둡고 조명이 없는 곳에 주차된 경우에도 차량과 도로에 빛을 비춰 줌으로써 안전한 탑승을 도울 뿐만 아니라 EV6만의 독창적인 실루엣을 강조해 시각적인 만족감을 선사한다.

◇최첨단 신기술로 한 차원 높은 주행 안전 확보

기아는 EV6에 고객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최첨단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이는 고객에게 진보된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EV6의 개발 철학과도 궤를 같이한다.

EV6에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ntelligent Speed Limit Assist, 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다.

*내비게이션의 제한속도 혹은 전방 카메라로 인식한 속도 제한 표지판을 통해 주행 중인 도로의 제한속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주행 안전 기능

여기에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안전 하차 보조(SEA)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2)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EV6는 이러한 능동형 안전 사양에 더해 차량 전방부에 적용된 충돌 하중 분산구조를 통해 충돌 시 승객실 변형을 최소화함으로써 탑승자 보호를 위한 충돌 안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측면 충돌 시 탑승자들 간의 2차 충돌로 발생할 수 있는 머리 부위 상해를 약 80%(자체 실험 결과) 감소할 수 있는 앞 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해 총 8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혹시 모를 사고 상황에서도 승객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충돌 시 배터리로 인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체 하부 배터리 보호 구간에 알루미늄 보강재를 적용하고 핫스탬핑 부재를 보강함으로써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배터리 모듈과 냉각수 경로 공간을 분리함으로써 충돌 시에도 냉각수가 배터리에 흘러들지 않도록 해 잠재적인 위험 상황까지도 고려한 안전성을 확보했다.

◇고객의 여정을 풍부하게 할 인포테인먼트 편의 신기술

한편 안전을 위한 기능 외에도 △기아 디지털키 △빌트인캠 △내비게이션 무선 업데이트(OTA) △자연어 음성인식 기반 복합제어 △캘린더 연동 △블루투스 멀티커넥션 △카투홈 △차량 내 간편 결제 △발레 모드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SD) △공조 애프터 블로우 시스템 △실내 미세먼지 상태 표시 △USB C 타입 충전단자 △2열 시트백 리모트 폴딩 등 탑승객에게 진보된 경험을 선사할 편의 기능이 탑재됐다.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는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 제작사인 메리디안사가 설계한 사운드 시스템으로, 14개의 고출력 스피커와 독자적인 디지털 신호 처리(DSP) 방식을 통해 이동 중에도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는 음향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공조 애프터 블로우 시스템은 주행 중 에어컨을 사용한 이력을 감지해 시동을 끄고 일정 시간이 지난 이후 블로워를 작동시킴으로써 에어컨 내 잔류 응축수를 말려 냄새 발생을 줄이는 기능이다.

이처럼 EV6에는 승객이 탑승부터 하차까지의 모든 순간에 진보된 경험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 기능이 탑재됐다.

◇ EV6, 3월 31일부터 국내 사전예약 시작

기아는 EV6의 국내 사전예약을 31일부터 시작한다.

EV6의 사전예약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스탠다드 △롱 레인지 △GT-Line 모델을 포함해 22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GT 모델까지 전 라인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EV6의 모델별 시작 판매 가격은 △스탠다드 4000만원대 후반 △롱 레인지 5000만원대 중반 △GT-Line 5000만원대 후반 △GT 7000만원대 초반으로 책정될 예정이다(전기차 세제 혜택 전, 개별소비세 3.5% 기준/사전 계약 일정과 확정 가격 및 세제 혜택 후 가격은 추후 공개 예정).

전기차에 적용되고 있는 개별소비세 혜택(최대 300만원)과 구매보조금(1200만원/서울시 기준)을 반영할 경우, 스탠다드는 3000만원대 중반, 롱 레인지는 3000만원대 후반의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EV6를 사전예약 후 연내 출고를 하는 고객에게는 EV6의 진보된 충전 경험을 누릴 수 있는 30만원의 웰컴 차징 포인트 제공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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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Oibog1I2nag

 

 

 

 

 

대차의 새로운 MPV(다목적차량, Multi-Purpose Vehicle) 프리미엄 크루저(cruiser) ‘스타리아’의 사전계약 계약 대수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차는 2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스타리아의 첫날 계약 대수가 1만100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준중형 세단 및 SUV 시장의 현대차 대표 모델인 아반떼, 투싼 등의 사전계약 대수를 상회하는 수치로 스타리아가 기존 MPV 시장의 외연을 승용 시장까지 확대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아반떼 1만58대, 투싼 1만842대).

현대차는 스타리아가 혁신을 통해 미래형 모빌리티의 경험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부분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스타리아 라운지는 주행감 및 편의안전 사양을 극대화한 고급 모델로 고객들의 다양한 차량 라이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타리아는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 이 반영된 점이 특징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으로 스타리아는 우주선을 연상하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을 갖췄다.

또한 현대차 최초로 지능형 안전 기술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한 점도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을 탑재해 고객들의 기대 수준을 만족시켰다.

타리아의 판매가격은 디젤 및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카고 3인승 2726만원 △카고 5인승 2795만원 △투어러 9인승 3084만원(단일 트림 운영) △투어러 11인승 2932만원 △라운지 7인승 4135만원(단일 트림 운영) △라운지 9인승 3661만원부터 시작한다(라운지 7인승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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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AMD CPU를 탑재한 ‘비보북 플립 TM420’, ‘젠북 UM425’, ‘비보북 M513’ 등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노트북 6종을 공식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11번가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이수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노트북 6종은 ‘비보북 플립 TM420’, ‘젠북 UM425’, ‘비보북 S M533’, ‘비보북 S M433’ ‘비보북 M513’, ‘비보북 M413’ 모델이다. 신제품 노트북은 최신 AMD 라이젠 프로세서를 탑재한 뛰어난 성능은 물론이고 휴대성, 편의성을 강화해 데일리 노트북으로 활용성이 높다.


비보북 플립 TM420은 360도 회전되는 투인원 노트북으로 디지털 드로잉, 사진 및 영상 편집 등 크리에이티브 작업에 최적화됐다. 나노엣지 디스플레이에 슬림한 베젤로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스타일러스 펜을 기본 구성품으로 탑재해 디지털 드로잉, 디지털 필기 등이 가능하다. 최대 AMD 라이젠 7 프로세서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USB 3.2, USB-C 포트 등을 지원해 호환성을 높였다. 공식 가격은 104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젠북 UM425는 약 1.3k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좋은 14인치 슬림형 노트북이다. 디스플레이 성능은 최대 400니트(nits)의 밝은 화면을 구현하며, 약 2.5mm의 얇은 나노엣지 베젤을 적용해 최대 90%의 스크린 대 바디 비율을 제공한다. 최대 AMD 라이젠 7 5800 CPU를 탑재하고 AMD 라데온 GPU를 지원한다. 최대 16시간의 배터리 성능은 물론, MIL-STD-810H 밀리터리 인증을 받아 내구성도 갖췄다. 공식 가격은 84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이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신 AMD 프로세서를 경험할 수 있는 비보북 시리즈 4종도 함께 출시됐다. 신제품 비보북 라인업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휴대성이 특징이다. 비보북 S M433, 비보북 S M533 모델은 최대 AMD 라이젠 7 프로세서를 탑재하며 공식 가격은 각각 69만9000원, 74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비보북 M413, M513 모델의 공식 가격은 6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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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RDNA™ 2 아키텍처 기반의 ASUS Radeon RX 6700 XT 시리즈 출시
Radeon RX 6700 XT의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도록 제작된 ASUS 만의 맞춤형 디자인
ROG Strix·TUF Gaming·ASUS Dual Radeon RX 6700 XT 3종으로 선봬

ASUS의 한국 지사인 에이수스 코리아(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3월 19일 최신 ASUS Radeon RX 6700 XT GPU 기반의 새로운 ROG Strix, TUF Gaming 및 ASUS Dual 그래픽 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Radeon RX 6700 XT 시리즈는 AMD RDNA™ 2 아키텍처 기반으로 하이엔드 게이머에게 만족할 만한 성능과 훌륭한 음향, 뛰어난 오버클럭 가능성을 제공하는 여러 맞춤형 디자인을 제공한다. ROG Strix는 뛰어난 성능 및 냉각 성능을 제공하고 TUF Gaming은 내구성과 신뢰성이 높으며 ASUS Dual은 듀얼 쿨러가 제공하는 호환성 및 유연성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ROG Strix Radeon RX 6700 XT는 그래픽카드를 위한 최신의 혁신적인 기술을 모두 아우르는 외향적인 스타일을 자랑한다. 높은 쿨링 효과를 위해 7개의 히트 파이프로 구성된 촘촘한 배열의 방대한 트리플 슬롯 히트싱크로 구성됐다. 히트싱크와 GPU는 베이스 플레이트의 표면적을 늘렸으며 기판의 열 전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매끄러운 접촉면을 사용하는 MaxContact 프로세스로 마감됐다.

최신 엑시얼 테크(Axial-tech) 설계를 사용하는 3개의 팬이 난류를 줄이기 위해 각각 다른 방향으로 회전해 뛰어난 냉각 성능과 적은 소음을 제공한다. 또한 최적의 공기 분산을 위해 배리어 링과 블레이드 개수를 개선했다. 오픈형 백플레이트를 통해 PCB에 직접 공기 흐름이 전달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전체 시스템 온도를 개선한다. ASUS의 독점적인 FanConnect II 헤더 한 쌍을 통해 게이머가 케이스 팬 속도를 GPU 온도에 직접 연결해 시스템에서 가장 필요할 때 냉각 공기 흐름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한다. 유휴 상태 및 낮은 부하에서의 0dB 모드는 시스템을 최대한 조용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독특한 스타일을 제공하는 ROG Strix Radeon RX 6700 XT는 금속 재질에 검은색 및 회색이 적용돼 케이스 조명과 조화를 이룬다. Aura Sync와 호환돼 주소 지정이 가능한 RGB LED 스트립을 통해 호환되는 주변 장치와 함께 사용해 화려한 RGB LED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금속 백플레이트는 강화 프레임과 함께 그래픽카드의 휘는 증상을 줄인다.

TUF Gaming Radeon RX 6700 XT는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을 제공한다. 트리플 슬롯 히트싱크는 단색의 브러시드 알루미늄 덮개와 백플레이트 사이에 끼워져 있으며 섬세한 TUF Gaming 그래픽으로 각인돼 있다. Aura RGB 백라이트 TUF Gaming 로고는 사용자가 컬러를 조정할 수 있고, RGB를 완전히 끌 수도 있다.

최신 엑시얼 테크 (Axial-tech) 설계로 제작된 3개의 역회전 팬은 주어진 RPM에서 2.9슬롯의 히트싱크를 통해 더 많은 공기를 이동시켜 적은 소음으로 더 나은 성능을 제공한다. 중앙 팬과 외부 팬 사이의 블레이드 수가 서로 다르면 히트싱크의 각 영역에 대한 공기 흐름을 최적화해 모든 구성 요소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오픈형 백플레이트는 자연스러운 공기 흐름을 형성해 냉각 성능을 향상시킨다. 유휴 상태에서의 0dB 팬 모드로 저소음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제품 라인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전자동화 기술(Auto-Extreme Technology)은 사람의 개입 없이 부품을 정확하게 배치해 신뢰성과 품질을 높인다. 144시간의 테스트 시스템과 초강력 커패시터는 신뢰성과 긴 사용 수명을 보장하며, 강력한 강화 프레임은 시스템에 설치됐을 때 그래픽카드의 휘는 증상을 최소화한다.

Dual Radeon RX 6700 XT는 최신 AMD RDNA™ 2 아키텍처 경험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제공하며, 고급 냉각 기술을 활용하는 Dual 쿨러는 균형 잡힌 빌드를 위한 완벽한 선택이다. 검증된 엑시얼 테크(Axial-tech) 설계로 제작돼 집중된 공기 흐름이 LED 액센트가 있는 2.7슬롯의 방열판을 통해 이동한다. 쿨링팬은 유휴 상태에서는 정지해 가벼운 부하에는 시스템의 소음을 최소화한다. 은은한 그래픽이 양각으로 새겨진 풀커버 알루미늄 백플레이트와 광택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마운팅 브래킷을 제공한다. Auto-Extreme 조립 공정과 144시간 유효성 검증 주기를 통해 픽셀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에이수스는 AMD RDNA™ 2 아키텍처의 성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된 맞춤형 디자인의 ASUS Radeon RX 6700 XT 시리즈가 많은 분이 훌륭한 게이밍 경험을 하는 데 있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출시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에이수스 그래픽카드 제품과 관련한 사후 지원 및 가격 문의는 그래픽카드 국내 공식 유통사인 대원씨티에스, 인텍앤컴퍼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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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MPV(다목적 차량, Multi-Purpose Vehicle), 프리미엄 크루저(cruiser) ‘스타리아’의 내·외장 이미지가 18일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스타리아는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을 반영한 차량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이다.

이를 통해 스타리아는 우주선을 연상하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을 갖췄다.

스타리아는 일반 모델과 고급 모델 ‘스타리아 라운지’로 분리 운영될 예정이다. 일반 모델은 투어러(9/11인승), 카고(3/5인승) 등 보다 다양한 트림으로 구성되며 스타리아 라운지는 7/9인승으로 운영된다.

◇인사이드 아웃 테마가 적용돼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갖춘 외관

스타리아의 외관은 우주선을 연상하는 유려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미래적 분위기를 연출한다.

 



일반 모델 전면부는 △후드와 범퍼를 가로지르는 얇고 긴 차폭등(포지셔닝 램프)과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s) △차체와 동일한 컬러의 라디에이터 그릴, 헤드램프, 범퍼를 통해 일체감 있는 이미지를 선사한다.

측면부는 인사이드 아웃 테마를 가장 잘 보여주는 부분으로 벨트라인을 최대한 낮추고 통창형인 파노라믹 윈도우를 적용해 실내에서의 개방감과 가시성을 높였다. 이는 한옥 건축에서 볼 수 있는 차경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것으로 탑승객이 차창 밖의 풍경을 실내 공간 요소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높은 전고와 낮은 지상고로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다. 후면부는 간결하고 매끈한 디자인의 수직형 리어램프와 넓은 뒷유리로 개방감을 더욱 강조했다.

고급 모델인 스타리아 라운지는 프리미엄 감성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췄다. 스타리아 라운지의 전면부는 입체적인 메쉬 패턴의 그릴과 8개 아이스 큐브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와 방향지시등으로 볼륨감을 더했다.

또한 헤드램프를 감싸는 크롬라인과 틴디드 브라스(Tinted brass) 컬러가 적용된 다이아몬드 패턴의18인치 휠 △범퍼 전·후면 하단 가니쉬 △사이드미러 △도어핸들에 적용된 틴티드 브라스 크롬을 통해 정교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파라메트릭 픽셀(Parametric Pixel) 디자인의 LED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램프 형상의 가니쉬를 램프 상단에 적용해 하이테크한 느낌을 부여했다.

◇맞춤형 이동수단과 유사한 공간성에 개방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한 인테리어

스타리아의 실내는 바다를 항해하는 크루저 라운지에서 영감을 받아 고급스러움과 여유로운 공간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스타리아는 맞춤형 이동수단(PBV, Purpose Built Vehicle)과 가장 유사한 공간성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 경험과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한다.

스타리아는 높은 전고(1990mm)와 긴 전폭(1995mm) 및 전장(5255mm)으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센터페시아의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및 공조 전환 조작계를 일체형으로 구성했고, 컬러 LCD 클러스터를 대시보드 상단에 배치해 운전자 사용성을 높이면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클러스터 하단 △오버헤드콘솔 상단 △센터페시아 상·하단 등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적용해 MPV에 걸맞은 실용성을 추구했다. 이어 수납, 컵홀더, USB 포트 등 다양한 기능을 일체화한 콘솔을 통해 탑승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스타리아 라운지(7, 9인승)에는 탑승자를 위한 라운지 전용 편의 사양과 엠비언트 무드램프가 적용됐다.

7인승에는 엉덩이를 시트에 밀착시켜 척추의 균형을 바로잡는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가 탑재됐다.

9인승은 2열에 180도 회전이 가능한 스위블링 시트(Swiveling Seat)가 적용됐다. 이를 통해 2열과 3열에 탑승한 승객이 서로 마주 보고 대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90도 회전을 통해 유아 카시트를 편리하게 장착할 수 있다.

스타리아 라운지는 운전석과 조수석, 센터콘솔, 도어트림에 64색의 엠비언트 무드램프가 적용돼 고객에게 색다른 감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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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AMD CPU를 탑재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2종 ‘ROG 제피러스 듀오 GX551’, ‘ROG 제피러스 GA401’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11번가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18일 출시한 신제품 게이밍 노트북 2종은 ‘ROG 제피러스 듀오 GX551’, ‘ROG 제피러스 GA401’ 모델이다. 최대 AMD 라이젠 9 프로세서를 탑재해 고성능은 물론이고, 컨버터블 폼팩터, 듀얼 스크린 등을 탑재해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ROG 제피러스 듀오 GX551은 ROG 스크린패드 플러스를 탑재해 듀얼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는 15인치 게이밍 노트북이다. 최신 AMD Ryzen 9 5900HX CPU 및 엔비디아 지포스 RTX3080 GPU를 탑재해 고성능을 발휘하며 초고속 300Hz/3ms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 시스템 플러스(AAS Plus)로 소음은 줄이고 쿨링 성능은 강화했고, 쿼드 스피커를 탑재해 프리미엄 오디오 성능을 지원한다.

스크린패드 플러스는 터치와 스타일러스 펜을 인식해 디지털 드로잉이나 사진 및 영상 편집 등 고사양 콘텐츠 편집도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다. 게이머와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경우 스트리밍, 채팅, 게임 플레이를 동시에 멀티태스킹 작업을 할 수 있어 생산성을 높여준다. 공식 가격은 28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ROG 제피러스 GA401은 약 1.6k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강화한 14인치 게이밍 노트북이다. 전 라인업 8코어 AMD 라이젠 9 5900HS CPU 및 지포스 RTX3060 GPU를 탑재해 고성능을 자랑한다. 디스플레이는 전문가급 고해상도를 구현하는 120Hz WQHD 패널 또는 초고속 게임을 위한 144Hz FHD 패널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두 가지 패널 모두 팬톤 인증을 받아 정확한 색상을 구현한다.

셀프 클리닝 냉각 기능을 지원해 먼지 등으로 인한 성능 저하를 막고, 장기간 사용에도 쾌적한 성능을 유지한다. 배터리 수명은 최대 10.7시간 작동 가능하며 고급 양방향 AI 노이즈 캔슬링 기능 및 쿼드 스피커를 탑재해 보다 생생한 게이밍 환경을 구현한다. 노트북 상판에 마이크로 LED로 애니메이션, 텍스트 등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AniMe Matrix™ 기능이 포함된 모델과 해당 기능이 없는 모델 두 가지로 출시되며 공식 가격은 15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ASUS는 신제품 게이밍 노트북의 공식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대상 모델은 ROG 제피러스 듀오 GX551, ROG 제피러스 GA401 모델과 함께 ROG 최초의 투인원 게이밍 노트북 ROG GV301도 포함된다. 11번가에서 이벤트 기간 동안 행사 대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최대 7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는 7%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OG GV301은 ROG 최초의 투인원 게이밍 노트북으로, 15.8mm의 슬림한 두께에 1.3kg의 가벼운 무게로 뛰어난 휴대성을 갖췄으며 최대 8코어 AMD R9-5900HS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X1650 GPU, 1TB PCIe® 3.0 SSD를 탑재해 뛰어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디스플레이는 120Hz 주사율의 FHD 또는 4K UHD 패널 중 선택할 수 있고, 풀 사이즈의 엣지 투 엣지 키보드를 탑재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공식 가격은 16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신제품 게이밍 노트북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ASU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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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다양한 모바일 콘텐츠를 즐기는 Z세대에게 최적화된 기능을 갖춘 ‘갤럭시 A32(Galaxy A32)’를 12일 출시한다.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디자인의 갤럭시 A32는 90Hz 화면 주사율을 지원하는 162.1mm(6.4형)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더욱더 부드럽고 쾌적한 웹 서핑과 동영상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전면에 2000만 화소의 카메라와 함께 후면에는 6400만 화소의 메인 카메라, 800만 화소의 초광각 카메라, 500만 화소의 심도 카메라와 접사 카메라를 탑재해 셀피부터 풍경 사진까지 누구나 사진 촬영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갤럭시 A32는 5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충전 걱정 없이 온종일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15W 고속 충전도 지원한다. 삼성 페이와 온 스크린 지문 인식으로 편의성까지 높였다.

어썸 블랙(Awesome Black)과 어썸 화이트(Awesome White), 어썸 바이올렛(Awesome Violet)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7만 4000원이다. 자급제와 이동통신 3사 모델로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A32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동영상 스트리밍 멤버십 ‘유튜브 프리미엄’ 2개월 무료 체험권과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 전자책 2개월 무료 구독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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