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털 이미징 솔루션 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 www.fujifilm.co.kr)은 세련된 투톤 컬러와 명함사이즈의 슬림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파인픽스 Z35’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인픽스 Z시리즈는 여성들이 손쉽게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각종 편의 기능과 스타일리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10~20대의 두터운 여성 사용자를 확보한 라인업.

이번에 출시되는 ‘파인픽스 Z35’는 기존의 Z 시리즈 제품보다 한층 작고 슬림해진 명함 사이즈의 크기에 핑크 & 화이트, 블랙 & 실버 등 펄감이 살아있는 투톤컬러를 채택해 휴대성은 물론 패션성까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뛰어난 디자인 외에도 카메라가 장면에 맞게 자동으로 모드를 선택하고 노출과 초점, 감도와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해 주는 자동장면인식 기능으로 피부 톤이 살아있는 인물사진, 야경사진, 세부묘사가 뛰어난 풍경사진, 놀라운 매크로 사진은 물론 야간의 인물사진이나 역광속의 인물 사진도 고화질로 찍을 수 있다.

또한 구도를 잡고 셔터를 누르면 자동으로 인물의 얼굴에 초점을 맞추는 얼짱나비와 자동 적목 보정 기능으로 인물 사진을 더욱 선명하고 깔끔하게 촬영할 수 있으며 흔들림 방지 기능으로 손 떨림이나 피사체의 움직임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진의 흐림 현상을 예방해 준다.

동영상 업로드 기능 지원 또한 ‘파인픽스 Z35’의 장점이다. ‘파인픽스 Z35’ 는 동영상 촬영 후 후지필름의 새로운 FinePix Viewer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기만 하면 원터치로 동영상을 유투브에 업로드 할 수 있어 미니홈피, 블로그, UCC 등 사용자가 손쉽게 동영상을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색상은 퍼플, 핑크 & 화이트, 블랙 & 실버 총 3종으로 시중 판매 가격은 20만원 중반 대.

한국 후지필름의 강신황 마케팅 실장은 “후지 파인픽스Z35는 포켓사이즈의 슬림한 유선형 디자인과 감각적인 투톤컬러, 손쉬운 촬영을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 등 Z 시리즈의 장점만을 살려 한층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라고 밝히며 “특히 스타일리쉬한 디자인, 매력적인 투톤컬러로 패션을 중시하는 여성과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후지 파인픽스 Z 35' 사양

유효화소수

 1000만화소

CCD

 1/2.3인치 CCD

기록미디어

 내장메모리(약18MB) / SD 메모리카드/SDHC 메모리카드

렌즈

 후지논 3배 광학 줌렌즈 F3.7(광각)-F4.2(망원)

렌즈초점거리

 F=6.5mm-18.1mm (35mm 카메라의 35-105mm에 해당)

조리개

 F3.7-F8.0(광각) /F4.2-F9.0(망원)

감도

 최대 ISO 1600

LCD 모니터

 2.5인치 비결정실리콘TFT 컬러 LCD 모니터

크기

 89.0(W) x 57.9 (H) x 23.9(D) mm (액세서리, 부속품 제외)

무게

 약 115g (액세서리, 배터리, 메모리카드 제외)



뉴스출처: 한국후지필름

후지 ‘이지 디카’ 파인픽스 ‘A170’

▣디카/비디오 2009.08.13 16:1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토털이미징 솔루션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 www.fujifilm.co.kr)은 복잡한 기능 대신에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아 편의를 높인 ‘이지 디카’ 파인픽스 ‘A170’ 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 파인픽스 ‘A170’은 꼭 필요한 기능만을 담아 디카 초보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보급형 라인업 A시리즈의 최신작으로 1,020만 고화소에 디테일한 클로즈업이 가능한 광학 3배줌을 채택하고 10만원대로 가격을 낮춰 소비자들의 가격 부담을 덜었다.

인물사진으로 유명한 후지필름의 얼굴인식 기능 ‘얼짱나비’ 기능 탑재로 어떤 상황에서도 인물이 돋보이는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카메라가 장면에 맞게 인물, 풍경, 야경, 접사 등 다양한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해 노출과, 초점, 감도와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해주는 자동장면인식(SR AUTO) 기능으로 디카 초보자도 손쉽게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장의 사진을 연속으로 촬영해 자동으로 저장해주는 간편한 파노라마 모드로 고급카메라에서나 즐길 수 있었던 파노라마 촬영의 재미를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손떨림 및 피사체의 움직임까지 예방해주는 흔들림방지(PS-Picture Stabilization)기능을 지원해 피사체는 물론 배경의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살리는 순간 포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LCD 액정을 통해 한 번에 100개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마이크로 썸네일뷰 기능으로 사진 확인 및 감상이 편하며,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알카라인 AA배터리를 사용하므로 배터리 충전의 압박이 없는 것 또한 장점.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가지이며 가격은 10만원 대.

한국후지필름의 조경수 마케팅실장은 “최근DSRL, 하이엔드디카 등 고급형의 수요가 늘었지만 초보자들이나 복잡한 기능을 꺼리는 소비자들은 여전히 꼭 필요한 기능은 살리고 가격 부담을 낮춘 보급형 디카를 선호한다” 고 밝히며 “A170은 1020만 고화소에 얼굴인식, 장면인식 같은 편리한 촬영 기능을 탑재하면서도 가격은 10만원대로 떨어트려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삼는 알뜰 디카족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한국후지필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필름(Fujifilm)사가 세계 최초로 고화질로 자연스런 3차원 영상을 촬영하는 3D 디지털카메라, ‘파인픽스 리얼(FinePix Real) 3D W1’과 자연스런 3D 영상을 3차원 전용 안경 없이도 감상할 수 있는 3D 뷰어, ‘파인빅스 리얼 3D V1’, 그리고 3D 영상을 사진으로 인쇄해주는 ‘3D 프린트’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른바 3D의 입력에서 출력까지 모두 제공하는 파인픽스 리얼 3D 통합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D 디지털카메라인 파인픽스 리얼 3D W1 모델은 새로 개발된 리얼 3D 렌즈 시스템이 특징으로 높은 해상도와 정밀한 묘사력을 자랑하는 두 개의 후지논(Fujinon) 광학식 3배줌 렌즈와 두 개의 1,000만 화소의 CCD를 장착했으며, 영상처리시스템인 리얼 포토엔진 3D를 채택해 세계 최초로 고화질의 자연스런 3D 영상을 촬영, 재생할 수 있다.


또한 견고한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프레임을 채용, 떨림이나 충격에도 렌즈가 보호되도록 고안했으며, 맨 눈으로도 실감나는 3D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독자적으로 개발한 디지털카메라 전용 2.8인치의 3D/2D LCD 액정을 장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D 뷰어인 파인픽스 리얼 3D V1 모델은 파인픽스 리얼 3D W1로 촬영한 영상을 실제 눈으로 보는 듯 자연스런 입체영상을 재현해준다. 8인치의 고정밀 액정 패널로는 3D 뿐만 아니라 2D의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한편, 3D 프린트 서비스로 자연스런 입체영상과 고정밀의 아름다운 영상을 인쇄할 수 있다.


오는 8월 8일 출시를 앞둔 파인픽스 리얼 3D W1 모델은 60,000엔, 파인빅스 리얼 3D V1 모델은  50,000엔, 3D 프린트 서비스는 장당 500엔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fujifilm.com/products/3d/camera/finepix_real3dw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필름(Fujifilm)이 세계 최초로 액정화면에 비치는 피사체를 터치하는 것만으로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 셔터를 작동시키는 ‘터치 샷(Touch Shot)’ 기능을 탑재한 디지털카메라, 파인픽스(FinePix) Z300 모델을 오는 6월 20일부터 출시할 계획이다.


파인픽스(FinePix) Z300 모델은 3인치의 와이드 터치패널 액정과 신기능 터치 샷 기능을 특징으로 액정화면을 보며 피사체를 손끝으로 터치하는 것으로 셔터를 작동시킬 수 있다. 따라서 따로 셔터 버튼을 누를 필요도 없어 어떤 구도라도 간단하게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파인픽스(FinePix) Z300 모델은 터치패널액정의 특징을 살려, 간편한 재생 및 편집 기능을 장착했다. 촬영한 사진을 손끝으로 드래그 및 드롭(Drag & Drop)해 2장에서 5장까지의 사진을 편집해 1장의 사진으로 제작할 수 있는 ‘레이아웃 포토’ 기능이나 촬영한 사진의 목록을 표시해 사진을 간단히 폴더에 정리할 수 있는 ‘폴더 관리’ 등이 제공된다. 그 외, 컬러풀한 움직이는 아이콘을 채용했으며, 인터페이스 디자인도 한층 개선, 조작성을 향상시켰다. 


파인픽스(FinePix) Z300 모델은 피사체와의 거리를 판단, 적절한 발광량을 조정하는 슈퍼 아이 플래시를 채용했다. 독자 개발한 발광제어 기술을 채택해 기존에 촬영이 어려웠던 어두운 장소에서의 접사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즉, 플래시가 강하게 터져 피사체가 하얗게 표현되는 현상을 방지하며 배경을 밝혀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자연스런 밝기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따라서 요리, 네일아트, 옥션에 출품할 소형 제품 및 액세서리의 마이크로 촬영 등에 유용하다.


파인픽스(FinePix) Z300의 본체 디자인은 휴대성이 뛰어난 슬림한 콤팩트형으로 색상은 핑크골드, 퍼플, 화이트, 블랙의 네 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fujifilm.co.jp/corporate/news/articleffnr_0293.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00만 화소와 고감도 ISO 6,400까지 지원 후지필름, 하이브리드 디카 ‘파인픽스 S1500’ 출시


토털이미징 솔루션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이창균 www.fujifilm.co.kr)은 DSLR와 컴팩트 디카의 장점만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디카 ‘파인픽스 S 1500’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후지필름의 하이엔드 디지털카메라 라인업인 S시리즈의 최신작인 파인픽스 S1500은 지난해 히트상품인 S100fs, S1000fd의 명성을 이어 하이엔드에서 하이브리드급으로 업그레이드된 모델.


1,000만 화소와 고감도 ISO 6,400까지 지원하는 S1500은 선명도 높은 12배줌 렌즈를 장착하고 고속으로 움직이는 피사체도 정확히 포착할 수 있는 자동 초첨 추적(모션캐치) 기능, 이중 손 떨림 방지(Dual IS)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보다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 촬영 시에도 12배줌을 가동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고급 카메라에만 탑재되어 있는 파노라마 모드와 연속촬영 모드를 활용해 다양한 촬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인물사진 촬영 시에는 대표적 인물 사진 기능인 얼짱나비와 자동 적목보정 기능으로 플래시 촬영 시 인물의 눈에 발생할 수 있는 적목현상을 자동으로 발견하고 보정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카메라가 장면에 맞게 자동으로 모드를 선택하고 노출과 초점, 감도와 화이트밸런스를 조절해주는 자동장면인식기능(SR auto)으로 피부톤이 살아있는 인물사진, 야경사진, 세부묘사가 뛰어난 풍경사진 등 6가지 모드를 고화질로 촬영할 수 있다.

이 제품은AA알카라인 배터리를 사용하며 23MB의 내장메모리를 지원한다. 외장 메모리는 SD/SDHC를 사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30만원 중반대.

한국후지필름의 최성종 마케팅 이사는 “컴팩트와 DSLR의 장점만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디카’S1500은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에 고급 카메라에 지원되는 기능들을 탑재해 DSLR로 찍은 사진 이상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라고 설명하면서 “후지필름이 지난 한해 동안 주력했던 하이엔드 라인업은 불황에도 꾸준한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S1500출시를 기점으로 하이엔드에 이은 하이브리드 카메라 열풍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한국후지필름


=>쇼핑팁! 파인픽스 - 후지 파인픽스 파격할인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필름(FUJIFILM)에서  슈퍼 CCD EXR 기술을 탑재한 ‘파인픽스(FinePix) F200EXR’을 공개했다. F200EXR은 3인치 고해상도 LCD, 28mm 광각 5배 줌 렌즈를 갖춘 최고급 디지털 카메라이다.


CCD 쉬프트 손떨림 보정기능, 640 x 480 AVI 비디오 촬영, SD/SDHC 및 xD 카드 슬롯 지원 등을 제공한다. 최대 ISO는 3 메가픽셀에서 12,800, 6 메가픽셀에서 6,400, 그리고 12 메가픽셀에서 3,200이다.


파인픽스 F200EXR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파인 캡쳐모드(Fine Capture Mode; 고해상도 지원): 1,200백만 화소 카메라로 빛이 충분하고, 고르며, 아주 섬세한 묘사도 가능하다.


픽셀 퓨전 모드(Pixel Fusion Mode; 고감도 저노이즈 지원):두 개의 인접 화소를 하나로 모아 6백만 포토다이오드를 만들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빛을 흡수해 최상의 촬영을 할 수 있다.


듀얼 캡처(Dual Capture; 와이드 다이내믹 레인지 지원): 6백만 화소로 두 번 찍은 데이터를 하나로 조합해 보여주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 찍은 것도 선명한 화질로 보여준다.


2월 중 출시 예정인 이 제품의 예상판매가격은 399.95이다.


출처 http://www.fujifilmusa.com/press/news/display_news?newsID=879728


F9ADA92FA9155D03C98627057DE2ED7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필름은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독일 쾰른(Cologne)에서 열리는 광학/영상기기 전시회인 'Photokina(포토키나) 2008'에서 세계 최초로 3D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3D 디지털카메라 시제품 '파인픽스 리얼 3D'를 공개

'파인픽스 리얼 3D'는 2개의 CCD센서와 2개 렌즈를 장착한 3D 정지영상과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카메라로 2개의 화상을 촬영할 수 있는 화상처리 프로세서 '리얼포토엔진3D'와 23만 화소 2.8인치 LCD를 탑재.

3D 정지영상과 동영상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으며 2개 렌즈의 설정을 바꿔 두 개의 다른 화상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다.

함께 공개된 3D 모니터는 3D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화상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게 설계돼 특수안경을 착용하지 않아도 입체화상을 즐길 수 있다

출처http://www.photokina-show.com/0605/fujifilm/digitalcamera/3d-photography/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필름은 고기능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 파인픽스(FinePix) Z200fd를 출시했다.


동영상은 640x480(30fps), 감도는 ISO 64-1600까지 지원하며, 센서 시프트 방식의 손 떨림 보정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고감도 촬영기능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피사체를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52MB 내장메모리,  SD/SDHC/xD 카드를 지원하며, 1,000만 화소의 고성능 2.7인치 LCD를 장착했다.


이 제품은 얼굴인식 기능을 응용한 셀프타이머 기능이 특징이다. ‘사랑의 타이머(Love, a timer)’는 두 사람의 얼굴이 서로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촬영되는 특별한 기능이다. 또한 거리가 가까워지는 정도에 따라, ‘친구’, ‘좋은 친구’, ‘연인’ 등 3단계로 설정해 촬영할 수 있다.


‘단체 타이머(Let's go to a timer)’ 기능은 여럿이 함께 찍을 경우(1~4명까지 가능) 사용한다. 함께 찍을 인원수를 지정하면, 카메라가 얼굴을 인식해 인원수를 확인하고 찍는다.


파인픽스 Z200fd는 분홍, 은색, 검정, 검정/빨강 혼합 등 네 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크기는 92x55.7x20mm이며, 무게는 134g이다.


출처 Akihabara New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토털 이미징 솔루션 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www.fujifilm.co.kr)은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바디에 광학 12배 줌 렌즈를 탑재한 고배율 하이엔드 디카 S1000fd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후지필름의 대표적인 하이엔드 라인업인 S 시리즈의 최신작인 파인픽스 S1000fd는 35mm환산 33-396mm의 초점거리를 확보한 광학 12배 줌 렌즈를 탑재했다. 후지필름만의 독자적인 이미지 처리기술인 리얼 포토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고배율 줌에서도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안정적으로 구현한다.

작은 손 안에도 쏙 들어가는 콤팩트한 바디가 큰 특징으로 고배율 줌 렌즈를 탑재하고도 무게가 325g에 불과, 그립감을 고려한 입체적인 디자인을 채택해 편의성과 휴대성을 두루 갖춘 제품이다.

파인픽스 S1000fd는 컴팩트 디카 최초로 ‘파노라마 기능’을 탑재했다. 기존의 가로 배율을 늘린 형태의 단순한 파노라마 기능과는 차원이 다른 기능으로, 최대 3장의 연속적인 사진을 조합하여 한 장의 파노라마 사진으로 완성, 고배율 줌으로도 포착하지 못하는 광활한 풍경을 담아낼 수 있다.

1000만 화소와 ISO3200의 고감도 기능을 지원하며, 얼굴인식기능인 ‘얼짱나비’와 고배율 줌 촬영 시 특히 유용한 흔들림 방지 기능도 탑재되었다. 기본적인 수동기능을 지원하며 연사는 최대 초당 7.5장까지 촬영 가능하다.

동영상 촬영은 압축률이 뛰어난 MPEG4 포맷을 지원하며, 음성 녹음도 가능하다. 메모리는 XD/SD/SDHC를 지원한다. 가격은 30만원 대(1GB패키지 기준).

후지필름 마케팅 팀의 최성종 이사는 “파인픽스 S1000fd는 광학 12배 줌 렌즈를 탑재한 동급 하이엔드급 카메라 중 가장 작고 가벼운 본체를 갖춘 제품” 이라고 설명하면서, “합리적인 가격대임에도 더욱 향상된 휴대성과 함께 촬영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파노라마’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부담 없이 고급 촬영 기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릭! 후지필름 파인픽스 디지털카메라

세상의 모든 얼굴을 잡아낸다!

토털 이미징 솔루션 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www.fujifilm.co.kr)은 360도로 움직이는 얼굴까지 잡아내는 얼짱나비3.0을 탑재한 파인픽스 F100fd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후지필름에서 가장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고기능 컴팩트 라인업인F 시리즈는 고감도, 얼굴인식AF 등 후지필름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며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해 출시한 파인픽스 F50fd의 후속모델인 F100fd는 기능과 모든 각도의 얼굴과 움직이는 얼굴까지 인식해 최적의 초점과 노출을 맞춰주는 얼굴인식기능 얼짱나비 3.0을 탑재했다. 기울어져 있거나, 거꾸로 뒤집어진 얼굴도0.035초 만에 인식해 잡아낼 수 있어, 경쟁 기종에 탑재된 얼굴 인식 기능 중에 최고의 속도와 정확도를 자랑한다. 또한 얼굴 인식과 동시에 촬영 즉시 눈에 빨간 점이 맺히는 '적목현상'을 수정해주는 '즉석 적목 현상 제거 기능'은 인물사진 촬영에 완성도를 높여준다.

또한 컴팩트 디카 최초로 탑재된 와이드 다이나믹 레인지 기능은 기존의 색상 선예도를 4배로 끌어올려 일반 콤팩트 카메라에서는 구별되지 않는 색상까지도 세밀하게 잡아낸다. 보통 컴팩트 카메라에서 하얗게 날아가 버리는 하늘 색상의 세밀한 표현도 눈에 보이는 표현해 낼 수 있으며 검은 배경에 검은 사물 등 구별하기 어려운 색상의 차이도 보다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어 좀더 선명하고 풍부한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200만 고화소 CCD를 지원하고 고감도와 CCD시프트 방식의 결합인 '듀얼 손떨림 방지 기능'을 탑재해, 고감도가 피사체를 고정시키고 CCD 시프트가 자동으로 손떨림을 막아주는 이중 손떨림 방지 기능을 지원한다.

후지필름의 차별화된 강점인 고감도 기능은 ISO12800으로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고감도 촬영에 나타나기 쉬운 노이즈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리얼 포토 프로세서Ⅲ(REAL PHOTO PROSESSORⅢ)를 도입하여 보다 깨끗하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해졌다.

28mm에서 140mm까지 광각 촬영을 지원하며, 640 x 480 해상도에 초당 30프레임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SD/XD 메모리 듀얼 슬롯을 탑재, 두께가 23.4mm으로 본체 디자인도 더 날렵해져 휴대성을 높였다. 색상은 다크 실버와 블랙 2가지. 가격은 40만원 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지필름 마케팅 팀의 최성종 이사는 "파인픽스 F100fd는 얼짱나비3.0, 와이드 다이나믹 레인지와 초고감도 기능 등 후지필름의 최신 기술들이 총 집결된 최고급 콤팩트 디카"라고 설명하면서, "`사진이 잘 찍히는 카메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후지 F 라인업의 명성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릭!후지 파인픽스

초슬림 디카 파인픽스 J10 출시

▣디카/비디오 2008.03.17 11:31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급형 디카의 새로운 바람!

820만 화소, 22mm 초슬림 바디로 휴대성까지 높인 생활형 디지털 카메라
20만원 후반대로 가격경쟁력 높여, 초보자들에게 안성 맞춤!

가격도 디자인도 부담 없이 슬림∼!

토털 이미징 솔루션 기업 한국후지필름(대표 유창호, www.fujifilm.co.kr)은 슬림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보급형 카메라 '파인픽스J10'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에서 이번에 출시한 파인픽스 J10은 콤팩트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가 가장 큰 장점인 J시리즈의 첫 모델로, 10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에 820만 고화소와 ISO1600의 고감도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어, 저가의 보급형 디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간단한 메뉴와 손쉽게 조작과 구동이 가능한 원형버튼으로 디지털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으며, 적목 감소 기능과 함께 디지털 흔들림 보정 기능을 탑재해 사진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J10은 필름환산 38∼113mm의 광학 3배 줌 렌즈를 장착하고, 광각접사 15cm를 지원한다. 640 × 480 / 320 × 240 두 가지 모드로 초당 30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충전 식 리튬 이온 배터리 NP-45를 채용했다.

LCD모니터는 2.5인치 15.3만 화소를 탑재, 무게도 최대한 줄여 배터리 메모리를 포함하여 110g에 불과하다. XD, SD, SDHC로 xD와 SD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슬롯 기능을 탑재했으며 가격은 20만원 대 초반.

후지필름 마케팅팀의 최성종 이사는 "파인픽스 J10은 기술 경쟁과 가격 경쟁이 심화된 디카 시장에서 간단한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하면서, "쉬운 조작법과 슬림한 디자인이 강점이 파인픽스 J 라인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향후 보급형 슬림 디카 시장을 주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한국후지필름
☞ 후지 파인픽스디카, DSLR총집합, 패키지20만원대, OK캐쉬백, 무이자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