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날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국제 정보통신 박람회인 ‘씨텍(CEATEC)2008’에서 타쿠미비젼(Takumivision)사는 데스크 안내도우미의 결정판, ‘메카드로이드 타입 C3(MechaDroid TypeC3)’을 선보였다

메카드로이드 타입 C3 로봇은 얼굴인식 기술을 탑재해 방문자의 니즈를 파악하며, 터치스크린 패널을 장착해 필요한 정보와 방향을 안내해준다.
즉, 방문객이 다가가면 터치패널을 앞으로 내밀며, 방문자가 자신의 이름이나 방문대상을 입력하면 상대방에게 전해지도록 고안되었다. 또한 터치패널 위에 장착된  카메라로 접수전의 영상을 포착, 얼굴인식 기능을 이용해 내방객 정보를 저장한다. 때문에 방문 기록이 있는 내방객이 다시 방문했을 때에는 이름을 부르며 기다려달라고 인사를 건네기도 한다. 때문에 내방객은 다시 이름을 입력할 필요가 없다.


또한 로봇의 얼굴에 부착된 디스플레이로는 풍부한 감정을 표정으로 나타내며, 음성기능을 이용해 디지털 방식의 표현이 가능하다.


안내도우미 로봇은 고객의 수요에 따라 주문제작 형태로 판매되며, 가격은 3,000,000엔 정도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takumivision.co.jp/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