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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처럼 목에 거는 헤드폰 기존의 헤드폰과 달리 ‘콘셉트’는 귓속으로 들어가지도, 귀를 덮지도 않는다. 사실은 이어버드나 이어패드가 아예 없다. 목걸이처럼 목에 거는 넥밴드 형식인데 끝에 스피커가 달려서 소리를 수직으로 귀에 쏘아 준다. 정밀 조준 스피커처럼 기능하는 것인데 따라서 주변 소리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이런 성능 덕분에 걷든, 자전거를 타든, 조만간 폭발할지 안 할지 알 수 없는 호버보드를 타든 이동 중에 음악을 듣기에는 이상적인 장치다. ‘콘셉트’에서 나오는 소리는 착용자의 근접 범위 밖으로 벗어나지 않으므로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때처럼 주변 사람들을 방해하는 일이 없다. 전통적인 헤드폰처럼 음악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어버드 방식으로 귀에 꽂을 수도 있다. 하지만 기존의 이..
4바퀴 달린 피자 배달 로봇 마라톤 로보틱스(Marathon Robotics) 社에서 개발한 군사 등급의 로봇을 개량한 ‘드루’는 피자와 탄산음료를 그저 단순히 배달하는 것이 아니다. 이상적인 온도를 유지한 상태로 배달한다. 즉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피자는 뜨겁게, 음료는 차갑게 배달하는 것이다. 드루(DRU: Domino’s Robotic Unit)’가 ‘드루’는 4바퀴 달린 로봇으로 GPS가 내장되어 있어서 자전거 도로와 보도를 가로지르는 등 자동으로 배달 장소를 찾아간다. 역시 내장된 센서는 길 위의 장애물을 감지할 수 있어서 ‘드루’는 이들을 우회하여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다. 램프가 달려서 과학 영화에서 자주 보던 번쩍거리며 소리를 내는 로봇을 닮았으며 야간 배달 시 눈에 잘 띈다. ‘드루’ 각각은 단열 처리된 방이 2..
2016년형 투싼 현대자동차㈜가 안전 및 편의사양을 보강하고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한 ‘2016년형 투싼’을 15일(화) 출시했다. 현대차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1.7 디젤의 ‘투싼 피버(Fever)’ 라인업에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를 추가해 피버 2종(1.6 터보, 1.7 디젤)과 2.0 디젤 등 총 3종의 투싼 라인업을 갖췄다. ‘투싼 피버’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컬러를 적용해 기존 투싼 모델과 차별화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장착해 강력한 동력성능과 역동적인 주행능력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승용차 수준의 정숙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2016년형 투싼’은 어드밴스드 에어백 ..
가비아 트래픽 무제한 웹호스팅 가비아가 윈도우 OS를 위한 트래픽 무제한 웹호스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국내 최초로 리눅스 트래픽 무제한 상품을 출시하며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는 윈도우 웹호스팅 사용의 증가세를 반영해 윈도우 OS에도 트래픽 무제한을 적용한 것이다. 트래픽이란 웹사이트 방문자가 주고받는 데이터의 총량을 의미하는 것으로, 텍스트/이미지/동영상 등 웹사이트에 담기는 정보와 이를 보기 위해 찾는 방문자가 많을수록 높아진다. 이에, 이용하는 상품에 따라 쓸 수 있는 트래픽 용량이 정해져 있는 일반 웹호스팅 상품의 경우, 갑작스럽게 방문자가 폭주하게 되면 웹사이트가 차단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가비아 무제한 트래픽 상품을 이용하면 웹사이트 차단 방지는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
수륙양용 모터사이클 ‘Gibbs Biski’ 사륜차와 제트스키 하이브리드로 수륙양용이었던 인상적인 콰드스키(Quadski)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 제작사인 깁스 스포츠 앰피비언스(Gibbs Sports Amphibians) 社를 기억할지도 모르겠다. ‘깁스 비스키’의 기능이 바로 콰드스키와 같은 수륙양용인데 바퀴가 4개가 아니라 2개라는 점 때문에 더욱 특이하고 거칠며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다 광적으로 보인다. ‘깁스 비스키’는 수륙양용 모터사이클로 맥시 스쿠터와 시-두(Sea-Doo)를 섞어놓은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만 일반 도로 주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55마력 2기통 엔진 덕분에 길에서는 시속 128.74km까지 달릴 수 있다. 일단 물에 들어가면 뒷바퀴가 위로 올라가면서 바퀴 양쪽에 있는 제트 엔진에 공간을 내준다. 그래서 물에서도 최고 속..
어린이 장난감 만드는 3D프린터 ‘씽메이커’ 어린이 장난감 만드는 3D프린터 ‘씽메이커’ 마텔(Mattel) 社가 1960년대에 출시된 적이 있는 장난감 제조 키트인 ‘씽메이커(ThingMaker)’의 재출시 현대적으로 탈바꿈!! 300달러에 달하는 아동 전용 본격 3D 프린터를 장착한 제품!! 앱과 함께 사용하는 ‘씽메이커’만 있으면 아이들이 가정에서 직접 자신의 장난감을 설계하여 만들어 볼 수 있다. 마텔 社가 오토데스크(Autodesk) 社와 합작으로 생산하려는 것은 ‘씽메이커’ 3D 프린터와 ‘씽메이커 디자인 앱(ThingMaker Design App)’이다. 이 둘을 함께 이용하면 사용자는 미리 디자인된 수많은 부품과 다양한 필라멘트 물질 및 색상을 사용하여 자신의 장난감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씽메..
전기 산악자전거 'Brinco' 스페인의 모터사이클 회사인 Bultaco社는 비포장 도로에서 최적화된 전기 산악자전거 'Brinco'를 출시하였다. 2개의 바퀴가 있기 때문에 언뜻 보면 자전거나 모터사이클처럼 보이기도 하며 스턴트맨의 자전거처럼 보이기도 한다. 심심하고 무료한 주말에 색다른 즐거움을 즐기기에는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다. 뒷바퀴에 2kW 모터가, 다운튜브에는 1.3kWh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다. 최대 60km/h로 주행 가능하며 페달의 도움 없이도 최대 30km까지 이동할 수 있다. 총 3개의 모드 중 선택해서 운행할 수 있다. 에코(Eco)의 모터 최대 출력은 800와트, 투어(Tour)의 최대 출력은 1500와트, 스포트(Sport)의 경우는 2000와트이다. 모든 모드에서 최대 토크는 6.1kgm이다. 1kWh 리..
LG전자 스마트폰 ‘스타일러스(Stylus) 2’ LG전자가 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서 프리미엄 필기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폰 ‘스타일러스(Stylus) 2’를 공개한다. LG전자는 ‘스타일러스 2’의 ‘스타일러스 펜’ 촉을 기존의 러버듐 대신 나노코팅된 섬유재질로 얇게 구현해, 실제 펜으로 쓰는 느낌으로 정교하게 필기할 수 있다. 특히, ‘스타일러스 2’는 만년필의 필기감까지 제공하는 ‘캘리그라피 펜 타입’을 기본 서체로 설정해 아날로그 감성을 더했다. ‘스타일러스2’는 프리미엄 필기 기능으로 쉽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UX) 제공한 점이 특징이다. △ 펜을 뽑으면 자동으로 관련 메뉴가 뜨는 ‘펜 메뉴’ △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화면위에 바로 메모 가능한 ‘바로 메모’ △ 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