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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3

발가락으로 조종해 컴퓨터에서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릴 수 있는, 발가락으로 조정하는 ‘플립플롭 마우스(Flip Flop Mouse)’

양팔을 사용하지 못하는 장애우들은 발가락을 이용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다. 이 ‘플립플롭 마우스(Flip Flop Mouse)’는 이렇게 발가락으로 조종해 컴퓨터에서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릴 수 있게 하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마우스는 플립플롭을 신을 때처럼 엄지발가락과 두 번째 발가락 사이에 끼어 넣으면 된다. 엄지발가락 아래 있는 센서가 왼쪽 클릭 버튼, 두 번째 발가락 아래 있는 센서는 오른쪽 클릭 버튼 역할을 한다. ‘발가락 마우스’는 이처럼 장애우들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제품이다. 출처: http://www.yankodesign.com/2010/04/07/flip-flop-mouse/

농사일 도와주는 로봇-슈트 ,모터가 달린 이 로봇관절 슈트 착용하면 힘이 62%나 세진다

농사일이란 많은 체력과 관절운동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일본 농업인구의 2/3가 65세 이상의 노인들이다. 관절이 좋지 않은 노인들에게 농사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도쿄 농업기술대학교(Tokyo Agriculture and Technology (TAT) University)의 시게키 토야마 교수가 농사일을 도와주는 로봇관절을 개발했다. 모터가 달린 이 로봇관절 수트를 착용하면 힘이 62%나 세진다고 한다. 이 ‘로보-수트(Robo-Suit)’에는 움직임을 감지하는 센서, 음성인식 기능, 농부의 자세를 똑바로 잡아주고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힘을 분산해주는 8개의 전자 모터가 장착되어 있다. 다리에 너무 긴장이 가해지는 자세로 서 있으면 자동으로 막대들이 펴지고, 무릎을 굽히고 쭈그리고 앉을 때도..

‘페라리 599 GTO(Ferrari 599 GTO)’ 599대만 한정 생산

몇 년 전만 해도 페라리 599 GTB(Ferrari 599 GTB)가 도로상에서 가장 빠른 차였다. 그런데 이제 더 빠른 ‘페라리 599 GTO(Ferrari 599 GTO)’가 나왔다. 이 V12 기통 베를리네타(berlinetta) 모델은 트랙전용 모델인 599XX를 기반으로 만든 도로용 버전으로, 599대만 한정 생산된다. GTO라는 이름은 ‘Gran Turismo Omologata(Great Accredited Tourism)’에서 따온 것으로 GT 경기에 적합하다는 뜻이다. 레이싱카 메이커 페라리의 명성을 그대로 보여주듯 599 GTO는 페라리 자체 테스트 서킷인 피오라노(Fiorano) 트랙에서 1분 24초의 기록을 냈다. 페라리측은 이 기록이 599 GTO의 성능 중 극히 일부만을 보여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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