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한 아이패드라 할 수 있는 태블릿 ‘리프패드 익스플로러(LeapPad Explorer)’가 선을 보였다. 어른들을 위한 아이패드는 아이들에게도 매우 인기가 높다. 아이들에게 아이패드를 한번 건네주면 순식간에 작동방법을 알아낸다. 그러나 아이패드는 가격이 500달러나해서 조심성 없고 지나치게 활동적인 아이들 손에 쥐어주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이러한 틈새시장을 노린 것이 바로 리프패드 익스플로러이다. 리프프로그(LeapFrog)社에서 만든 리프패드 익스플로러는 아이들 교육용으로 나온 제품 중에서 가장 혁신적인 최첨단 기기라 할 수 있다. 아이들 교육용 제품을 위한 틈새시장은 아이패드나 아이팟 터치 같은 새로운 기기들이 이제 막 잠식하기 시작한 분야다. 리프패드 익스플로러 제조업체는 자사의 제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