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NEW 아이템 2934

압축공기를 사용하여 움직이는 에어 자동차!

관련 해외 보도자료! 십여 년 전 프랑스 Formula One 전문가는 독특한 생각을 떠올렸다. 화학 에너지인 가솔린 대신 물리 에너지인 압축공기를 사용하여 자동차를 구동시킬 수 없을까하는 생각이었다. 오늘날 이러한 비전은 거의 현실화되었다. 이미 '에어 카' 프로토타입을 거리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일부 기업은 기술 허가권을 소유하고 있다. 일반적인 에어 카의 기본원리는 차량 내 초강력 탱크에 공기를 압축해서 저장한 후 엔진에 장착된 두 개의 피스톤을 통해 배출하여 바퀴를 움직이는 것이다. 현재 나와 있는 에어 카는 1마력 이상의 힘을 보유하며 120마일을 70 mph로까지 갈 수 있다. 물론 자동차 매장에서 구매될 만큼 강력하지는 않지만 상당한 이점을 찾아볼 수 있다. 일례로, 3달러만 있으면 탱크를 ..

후지쯔! 손바닥 보안 기술을 채용한 핌시큐어((PalmSecure) 마우스 공개!

후지쯔사는 손바닥 보안 기술을 채용한 핌시큐어((PalmSecure) 마우스를 공개했다. 팜시큐어 마우스에 통합된 스캐너는 근적외선을 방사해 손바닥의 정맥 패턴 영상을 포착한다. 이렇게 촬영된 영상은 흑백형태로 보이며 사전에 사용자 인증을 위해 등록된 정맥패턴과 비교된다. 여러 생체인식 보안시스템은 지문을 기반으로 한다. 지문은 도용당할 우려가 많다. 그러나 손바닥 정맥인식 기술을 이용하면 이러한 기우도 불필요할 것이다. 혈액이 순환할 때에만 정맥패턴이 정확하게 관찰되기 때문이다. 현재 이 기술은 기업 솔루션으로 보안, 금융/은행, 의료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그러나 후지쯔 사는 가까운 시일 내에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출처 Ubergizmo

네이버, 위키피디아 검색 오픈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온라인 백과사전 서비스인 ‘위키피디아(www.wikipedia.org)’의 콘텐츠를 자사 검색결과를 통해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네이버는 ‘위키피디아’가 보유한 4만 9천여 건의 한글 자료뿐 아니라 2백 1십 2만여 건에 이르는 영문 콘텐츠를 통합검색과 사전 영역에서 아웃링크 형식으로 제공하게 된다. 특히, 네이버는 ‘위키피디아’의 방대한 영문 콘텐츠를 통해 현지 이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해외의 최신 트렌드 및 신조어, 시사정보 등 시의성 있는 생생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의의를 밝혔다. NHN 신중호 검색센터장은 “네이버는 그 동안 오픈백과, 오픈국어, 노하우 등 오픈사전..

1,000cc 미만 경차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2008년 1월 11일 00시부터 시행 배기량 800㏄ 미만에만 적용하던 것을 1,000㏄ 미만까지로 확대 1,000cc 미만 외국수입차 길이, 너비 등 초과시 할인 불가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사장 權度燁)는 오는 11일부터 현재 800cc미만 차량에 적용되던 통행료 50% 할인을 배기량 1,000cc 미만 차량으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고 경차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통행료 할인대상 경차 기준이 현행 "배기량 800cc 미만"에서 "배기량 1,000cc 미만, 길이 3.6m 이하, 너비 1.6m이하, 높이 2.0m이하" 차량으로 확대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현재 기아자동차에서 생산 판매하고 있는 승용차 '모닝'이 할인 혜택을 받게 되는데, 서울-부산 운행시 ..

사운드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Sound Entertainment Player)” 소니 롤리 Rolly

사운드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Sound Entertainment Player)” 소니 롤리 Rolly 가정용 로봇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휴대용 오디오 플레이어도 아니며, 대형 휴대용 카세트 라디오도 아니다. 롤리는 한마디로 몸체를 흔들거리며 춤을 추는 뮤직 플레이어이다. A2DP/AVRCP 블루투스를 통해서나 1기가바이트 내장 메모리를 통해 MP3와 ATRAC(오디오 신호의 고능률 부호화 데이터 압축 방식의 하나로 소니가 개발하여 미니 디스크 MD 에 사용하고 있는 방식), AAC 튠을 재생한다. 롤리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출 뿐만 아니라 안무를 만들어 입력시킨 후 인터넷으로 롤리의 움직임을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도 있다. 완전히 충전하면 연속 5시간동안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댄스와 음악을 같이 사용하..

빌립 X5 시리즈 세계 최대 전자쇼 CES에서 첫 공개

세계 최초 모바일 플래시 3.0 탑재, 빠른 반응 속도, 긴 배터리 무선 인터넷 가능한 X5 AIO, 학습용 PMP X5 DIC 2008년 1월 7일, 라스베가스 - 유경테크놀로지스(대표 김삼식 www.myviliv.com)는 12.2cm(4.8인치) WVGA(800*480) LCD를 내장한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빌립 ‘X5 AIO’와 학습용 기능이 특화된 ‘X5 DIC’을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쇼인 2008 CES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CES에서 별도의 부스를 통해 선보인 ‘빌립 X5 AIO’와 ‘X5 DIC’은 빌립에서 내놓은 새로운 라인업으로 보다 향상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빌립 관계자는 “두 제품의 공통된 강점은 유지하면서 각각의 특장점을 살려 국내는 물론 해외 휴대용 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 출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 대표이사 하랄트 베렌트)가 의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The new C-Class의 디젤 모델인 C 220 CDI아방가르드를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The new C-Class는 7년 만에 풀 체인지 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링 모델로 부상했고, 지난 2007년 11월 국내에서도 출시되었고 출시 1달 만에 500대가 계약되며 폭발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The new C-Class의 디젤 모델인The new C 220 CDI 아방가르드의 출시를 통해 디젤 모델에 대한 고객 선택의 폭을 한 층 넓히게 되었다. 또한 아방가르드와 엘레강스 두 가지 스타일의 디젤 모델을 포함해 The new C-Class의 총 5가지 라..

GM, 10년 내 무인 자동차 상용화 !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을 하고 목적지에 도착하면 주차까지 알아서 하는 자동 운행 무인 자동차가 10년 내에 상용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GM 경영진들이 말했다. 릭 왜고너(Rick Wagoner) GM 최고경영자는 연설을 통해 무인 자동차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자동 운행하는 무인자동차는 공상과학 얘기가 아니다.”고 래리 번스(Larry Burns) GM R&D 담당 부사장이 최근 인터뷰에서 말했다. 무인 자동차 개발에 가장 큰 장애는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바로 인간과 관련된 문제이다. 정부 규제, 사고책임관련 법안, 사생활 침해 우려, 무인자동차에 대한 사람들의 열정 등이 문제다. 레이더 기반 순항 제어시스템, 동작 센서, 차선 변경 경고 장치, 전자 안정 제어장치, 위성 기반 디지털 매핑 등 무인자동..

울트라 모바일 PC 분야에 주목하고 있는 인텔

울트라 모바일 PC 분야에 주목하고 있는 인텔 인텔은 최근 울트라-모바일 PC 분야의 확장을 기대하며 상당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울트라 모바일 PC를 위해 인텔 측은 추후 몇 달간 기존의 표준 PC 프로세서보다 더욱 작으며 비교적 전력 소모량이 적은 프로세서 및 관련 칩셋을 출하할 계획이다. 이러한 프로세서를 사용하여 더욱 크기가 작은 컴퓨터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소위 말하는 울트라 모바일 컴퓨터, 즉 평균적인 랩톱보다는 작지만 대부분의 휴대폰보다는 사이즈가 크고 많은 기능을 갖춘 소형 컴퓨터는 지금까지 별다른 인기를 얻지 못해 왔다. 기기 가격이 1,000 달러를 넘기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이 기존의 노트북 컴퓨터나 인터넷 기능이 강화되고 있는 휴대폰을 포기할 특별한 이유를 찾지..

후지쯔(Fujitsu)가 e-페이퍼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디스플레이!

상단 그림에 보이는 것은 후지쯔(Fujitsu)가 e-페이퍼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디스플레이 개념 이미지이다. 이 디스플레이를 한 마디로 소개하자면 쇼핑몰의 점원이 빠르고 손쉽게 제품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손목에 차고 있는 디스플레이로, 쇼핑몰 직원뿐 아니라 일반 손님들의 쇼핑 문화를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주는 획기적인 제품이다. 손님들이 특정 아이템에 대해 가격이나 제품사양에 대해서 물어보면 해당 물품부를 책임지고 있는 다른 직원을 찾아다니는 것이 오늘날 쇼핑몰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그런데 이 디스플레이가 있으면 굳이 해당 직원을 찾을 필요 없이 재빨리 검색하여 손님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설명을 바탕으로 볼 때 특히 의류나 가구류 같은 아이템 매장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추측..

▣디카/비디오 2008.01.1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