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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니로’는 기아차가 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을 집약해 처음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친환경 소형 SUV로 ▲19.5km/ℓ의 국내 SUV 최고 연비 ▲취득세 감면, 보조금 등의 혜택을 통한 높은 가격경쟁력 ▲동급 최장 축거로 여유로운 실내와 넉넉한 트렁크 용량 ▲7에어백, 차선이탈경보, 자동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 등을 갖춰 경제성, 공간성, 안전성 면에서 경쟁모델을 압도하는 국산 소형 SUV 최고의 경쟁력을 갖췄다. 


‘니로(NIRO)’의 차명은 극대화된 기술력을 연상시키는 ‘니어 제로(Near Zero ; 제로에 가까운, 무결점을 지향하는)’와 한층 강화된 SUV 모델 위상을 상징하는 ‘히어로(Hero ; 영웅)’를 더해 만들어졌다. 


이날 박한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니로’는 당사의 첨단 기술력과 상상력이 어우러져 탄생한 열정의 아이콘이자 글로벌 NO.1친환경 소형 SUV로 도약할 모델” 이라고 밝히며, “미래의 다양한 성장 경로와 관련하여 당사가 세계 자동차 산업에 제시하는 미래 전략의 핵심 교두보 차량”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소형 SUV ‘니로’를 선보이며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로 이어지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해 ‘RV 명가 기아차’의 위상을 강화함과 동시에, 소형 SUV시장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실제로 ‘니로’는 지난16일 사전 계약 실시 이후 일 평균 150여대 이상의 계약대수를 기록하며 29일 현재 누적계약1,500대를 돌파해 소형 SUV 시장의 태풍으로 떠오르고 있다. 


◇19.5km/ℓ의 국내SUV 최고 연비와 우수한 주행성능 갖춘 ‘니로’ 


기아차는 ‘니로’에 기아차의 최신 친환경 기술을 대거 적용해 국내 판매중인 모든 SUV중 가장 높은 19.5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정부공동고시 신연비, 16인치 휠 기준) 


‘니로’의 높은 연비 달성을 위해 기아차는 ▲최신 독자개발 하이브리드 전용 엔진·변속기 탑재 ▲일부 부품 알루미늄 소재 적용으로 차체 경량화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디자인 ▲액티브 에어플랩, 배기열 회수장치 등 다양한 최신 친환경 기술을 적용했다. 


먼저 ‘니로’는 기아차가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최고 출력 105ps, 최대 토크 15.0kgf·m의 신형 카파 1.6 GDI 엔진과 최고 출력 43.5ps, 최대 토크 17.3kgf·m의 32kW급 모터 시스템을 적용해, 19.5km/ℓ에 달하는 높은 연비는 물론 시스템 최고 출력 141ps, 시스템 최대 토크 27.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까지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카파 1.6 GDI 엔진은 ▲폭발 행정에서 피스톤 왕복거리를 길게 늘린 ‘아킨슨 사이클 방식’ ▲엔진 헤드와 블록을 별도로 냉각하는 ‘분리냉각 기술’ ▲마찰면적 감소 및 저마찰 엔진오일 적용 등을 통한 ‘저마찰 구조 구현’ ▲배기가스의 열로 냉각수를 가열해 엔진을 적정 온도로 만드는 ‘배기열 회수장치’ 등의 신기술을 대거 적용해 연비를 높이는데 중점을 맞춰 개발됐다. 


또한 기아차는 ‘니로’에 독자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6단DCT를 적용했다. 


‘니로’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는 하이브리드 최적화 변속기로 DCT특유의 빠른 변속과 뛰어난 직결성으로 경쾌한 주행감을 제공, 운전의 즐거움과 높은 연료 효율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특히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 는 개발 단계에서 경량화 및 고효율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저마찰 베어링 및 초저점도 무교환 오일 적용 등으로 연비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 


‘니로’는 32kW급 전기모터를 움직이는1.56kWh 고전압 배터리에 과충전 전류 차단 등 4중 안전 설계로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고, 배터리 충전량 예측 및 고장진단 시스템 등을 탑재해 상시 최적 상태로 관리된다. 


아울러 ‘니로’는 뛰어난 연비와 함께 우수한 주행성능과 운전 재미를 제공한다. 


기아차는 ‘니로’의 전 모델에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DMS)’을 기본 적용, 운전자가 스포츠, 에코의 2가지 주행모드를 주행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게 함으로써 운전 편의성과 다이나믹한 운전의 즐거움까지 제공한다. 


이외에도 국산 소형 SUV 중 유일하게(2WD모델 기준) 후륜 서스펜션을 멀티링크 타입으로 적용해 우수한 승차감은 물론 뛰어난 조종안정성과 접지력으로 민첩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합리적인 트림 구성, 정부지원 혜택, 저렴한 유지비까지 … 동급 최고의 경제성 


기아차는 ‘니로’의 트림 구성을3개 트림으로 간소화하고, ▲7에어백 시스템 ▲루프랙 ▲독립제어 풀 오토 에어컨 ▲LED 주간주행등 ▲인조가죽시트 ▲앞좌석 열선시트 등 고객 선호 사양을 최저 트림부터 기본 장착했다. 


기아차는 ‘니로’의 뛰어난 상품성에도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럭셔리 2,327만원 ▲프레스티지 2,524만원 ▲노블레스 2,721만원에 가격을 책정했다. (개소세 및 교육세 세제혜택 후 기준 가격) 


특히 ‘니로’는 하이브리드 친환경 소형 SUV로 ▲취득세 감면(최대 140만원) ▲공채 매입 감면(서울시 기준 최대 200만원) ▲구매보조금(100만원) 등의 정부지원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니로’의 실 구매 가격은 ▲럭셔리2,235만원 ▲프레스티지2,445만원 ▲노블레스2,655만원 수준으로 표시가격보다 66~92만원 가량 내려가 높은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공채할인 5% 기준, 지역 및 판매조건에 따라 변동 가능) 


표시가격이 2,327 ~ 2,721만원인 니로는 표시가격이 2,093만원 ~ 2,487만원인 일반 차량과 실구매가가 2,235 ~ 2,655만원으로 동일하다. 


표시가격 기준으로 비교할 때 친환경차 혜택이 없는 일반 차량 대비 약 234만원 저렴한 셈이다. 


정확한 세제 혜택과 실 구매 가격 계산은 ‘니로’ 브랜드 사이트 (http://niro.kia.com)에서 하이브리드 계산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니로’는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지하철 환승주차장 80% 할인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면제(서울 등록 차량 한정) 등 하이브리드 차량의 추가혜택도 모두 누릴 수 있다. (차량 등록 지역 및 공영주차장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동급 최장 축거2,700mm의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427리터의 넉넉한 트렁크 용량 


‘니로’는 427리터의 트렁크 용량으로 국산 소형 SUV 중 최대의 적재공간을 확보했으며, 특히 2열 시트를 접어 적재공간으로 활용할 경우 최대 적재량이 1,425리터에 달해 최고의 실용성을 갖췄다.


이를 위해 기아차는 ‘니로’의 개발 과정에서 배터리 위치를 트렁크가 아닌 2열 시트 하단으로 배치, 하이브리드 차량이지만SUV 특유의 넓은 적재공간을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니로’는 전장 4,355mm, 전폭1,805mm, 전고1,545mm축거2,700mm의 제원을 갖췄으며, 전장과 축거는 동급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특히 상위 차급 수준인2,700mm의 축거(앞바퀴와 뒷바퀴 사이의 거리)를 바탕으로 ‘니로’는 앞뒤좌석 레그룸과 헤드룸을 여유있게 디자인 해 경쟁차종 대비 한층 쾌적한 거주성을 갖춘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53%의 초고장력 강판과 동급 유일 첨단 안전사양 적용으로 완성한 뛰어난 안전성 


‘니로’는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53% 적용했다. 


이와 함께 차체 구조간 연결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140m 사용하고 충돌 시 승객 보호를 위한 승객실 핫스템핑강을 적용하는 등 차체 연결 구조와 비틀림 강성을 높여 차량 전체의 충돌 안전성을 강화했다. 


동시에 테일게이트 및 후드, 전·후륜 서스펜션 부품 등 다양한 부분에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 안전성을 확보하면서도 차량 무게를 줄여 연비 향상에 기여했다. 


또한 ‘니로’는 첨단 안전사양들을 대거 탑재해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기아차는 ‘니로’에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과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앞좌석 사이드(2), 전복 감지 대응 커튼(2), 운전석 무릎) 시스템을 국산 소형 SUV중 최초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이외에도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를 주는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후측방 사각지대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하여 경고를 주는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방의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제동시켜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 등 다양한 첨단 안전사양을 동급 SUV 최초로 적용했다. 


◇공력 성능에 최적화되면서도 강인함과 실용성을 갖춘 SUV 디자인 


‘니로’의 외장디자인은 SUV만의 스타일을 강조하면서도 연비와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에 역점을 뒀다. 


‘니로’의 전면부는 안정감을 강조하는 와이드한 범퍼와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그릴이 적용됐다. 


특히 전면 범퍼 좌우에 적용된 ‘휠 에어커튼’과 전면 하단 그릴 내부에 장착한 ‘액티브 에어플랩’은 공기흐름과 공기 유입을 제어해 최적의 공력 성능을 구현, 뛰어난 스타일과 연비 향상의 효과를 동시에 잡았다. 


측면부는 공력성능에 최적화된 유려한 루프라인을 갖추고, 루프랙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SUV의 역동성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 루프랙 : 자동차 천장에 달린 고정장치로, 여기에 별도 캐리어를 장착해 자전거, 스키 등 같은 레저 용품을 싣거나 짐을 고정할 수 있음) 


후면부는 리어글라스와 리어램프를 밀착 배치해 독창적이고 개성있는 이미지를 강조하고, 후방카메라를 리어와이퍼 장착부에 일체형으로 디자인해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후면부로 첨단 SUV 이미지를 나타냈다. 


‘니로’의 내장은 모던하고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조화로 동일 차급에서 보기 힘든 완성도 높은 실내 디자인을 구현했다. 


‘니로’는 운전자 중심으로 버튼을 배치한 인체 공학적 디자인의 센터페시아로 운전 편의성을 높였으며, 연료 및 배터리 게이지와 중앙 LCD의 연결감을 극대화 해 대형 스크린의 느낌을 강조한 니로 전용 클러스터로 주행 정보의 시인성을 높였다. 


또한 ‘니로’의 내장 컬러는 ‘블랙 원톤’과 ‘라이트 그레이 투톤’의 두 가지 컬러 패키지 중 하나를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라이트 그레이 투톤’은 에어벤트의 블루 컬러 프레임 및 시트 및 도어트림의 포인트 컬러 스티치로 하이브리드 SUV의 첨단 이미지를 나타냈다. 


동시에 스티어링 휠, 도어 트림, 기어박스 등 탑승객의 시선이 가장 많이 머무르는 곳에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연출했다. 


◇상위 차급 수준의 첨단 편의사양 적용 및 뛰어난 정숙성 확보 


‘니로’는 ▲프리미엄 세단 올 뉴 K7에 적용된 ‘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별도의 연결잭 없이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뒷좌석 220V인버터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강화된 차체 강성과 하이브리드 차량 특유의 기본 정숙성을 바탕으로 ▲대시 판넬 두께 최적화 및 3중구조 흡차음재 적용 ▲앞유리(윈드실드) 이중접합 차음유리 적용 ▲전좌석 도어글라스 두께 강화 ▲차체 밀폐 성능 개선 등의 다양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을 통해 높은 정숙성과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실현했다. 


◇‘니로’ 전용 보증·보장 프로그램 운영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 


이와 함께 기아차는 ‘니로’ 고객을 위한 4가지 특별 보증·보장 프로그램인 ‘Guarantee UP(개런티 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니로’ 최초 구매 일반 개인 고객에게 배터리를 평생 보증해주는 ‘배터리 평생 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인 모터, 전력제어모듈 등을 차량 구입 후 10년 미만이거나 운행거리가 20만km 이내인 경우 무상으로 보증해 주는 ‘10년 20만km 무상 보증’ ▲중고차 가격을 최장 3년간 최대 62%까지 보장해주는 ‘중고차 가격 보장’ ▲일반 개인 고객이 차량 구입 후 30일 이내 차량 불만족 시 기아차의 타 SUV로 교환해주는 ‘30일 차종교환’(※출고 후 30일 이내, 주행거리 500~2,000km 이하, 상급 차량 선택 시 차액 부담)등 4가지 보증 프로그램으로 ‘니로’를 선택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동시에4월 말까지 출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일반 개인 고객 출고 후 100일 이내 외부 흠집 발생 시 1회에 한해 수리비용을 최대 30만원 지원해주는 ‘스크래치 수리 지원’ ▲선수금/취득세/보험료 카드결제 시12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해 고객 만족을 높일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니로’는 최고의 연비와 상품성, 경제성까지 갖춘 가성비가 뛰어난 소형 SUV”라며 “‘니로’가 소형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기아차는 ‘니로’의 핵심 고객층을 ‘자동차의 기본기와 가성비를 중시하는 25-39 싱글/영패밀리 소비자’로 정하고,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높은 연비, 세금 혜택 등 탁월한 경제성으로 타겟층에 어필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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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헤드폰과 달리 콘셉트는 귓속으로 들어가지도귀를 덮지도 않는다사실은 이어버드나 이어패드가 아예 없다목걸이처럼 목에 거는 넥밴드 형식인데 끝에 스피커가 달려서 소리를 수직으로 귀에 쏘아 준다정밀 조준 스피커처럼 기능하는 것인데 따라서 주변 소리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이런 성능 덕분에 걷든자전거를 타든조만간 폭발할지 안 할지 알 수 없는 호버보드를 타든 이동 중에 음악을 듣기에는 이상적인 장치다.

 

콘셉트에서 나오는 소리는 착용자의 근접 범위 밖으로 벗어나지 않으므로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때처럼 주변 사람들을 방해하는 일이 없다전통적인 헤드폰처럼 음악을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어버드 방식으로 귀에 꽂을 수도 있다하지만 기존의 이어버드와 달리 중앙에 구멍이 뚫려 있어서 여전히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다카메라가 내장되어 있고 음성 제어도 지원한다.

 

콘셉트는 아직은 소니 의 퓨처 랩(Future Lab) 부서에서 개발한 프로토타입 단계에 있다.

 


 

www.sony.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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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로보틱스(Marathon Robotics) 社에서 개발한 군사 등급의 로봇을 개량한 ‘드루’는 피자와 탄산음료를 그저 단순히 배달하는 것이 아니다. 이상적인 온도를 유지한 상태로 배달한다. 즉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피자는 뜨겁게, 음료는 차갑게 배달하는 것이다.

 

드루(DRU: Domino’s Robotic Unit)’가 

‘드루’는 4바퀴 달린 로봇으로 GPS가 내장되어 있어서 자전거 도로와 보도를 가로지르는 등 자동으로 배달 장소를 찾아간다. 역시 내장된 센서는 길 위의 장애물을 감지할 수 있어서 ‘드루’는 이들을 우회하여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다. 램프가 달려서 과학 영화에서 자주 보던 번쩍거리며 소리를 내는 로봇을 닮았으며 야간 배달 시 눈에 잘 띈다.

 

‘드루’ 각각은 단열 처리된 방이 2개가 있어서 한 곳에는 뜨거운 피자를 넣고 다른 한 곳에는 차가운 음료를 넣을 수 있다. 그다음 잠그면 처음에 배달하면서 받았던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열리므로 ‘드루’가 이동 중에 할 일 없는 청소년들이 쉽게 음식을 훔쳐갈 수 없다.

 

 



www.dominos.com.a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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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안전 및 편의사양을 보강하고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한 ‘2016년형 투싼’을 15일(화) 출시했다. 


현대차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1.7 디젤의 ‘투싼 피버(Fever)’ 라인업에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를 추가해 피버 2종(1.6 터보, 1.7 디젤)과 2.0 디젤 등 총 3종의 투싼 라인업을 갖췄다. 


‘투싼 피버’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컬러를 적용해 기존 투싼 모델과 차별화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장착해 강력한 동력성능과 역동적인 주행능력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승용차 수준의 정숙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2016년형 투싼’은 어드밴스드 에어백 기본 장착, HID헤드램프/다이내믹 벤딩 라이트(DBL) 적용 등을 통해 안전 사양을 높인 한편, 기존 7인치였던 일반형 내비게이션을 8인치로 확대하고 JBL프리미엄 사운드를 적용해 고객 편의 사양도 강화했다. 


◇터보 엔진 및 7단 DCT 탑재한 ‘1.6 가솔린 터보 모델’ 신규 출시 


현대자동차는 기존의 1.7 디젤 및 2.0 디젤 모델에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추가한 ‘2016년형 투싼’을 선보였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7단 DCT를 장착해 응답성과 가속성능을 향상시켰으며 복합연비 11.5km/ℓ(정부 공동고시 연비 기준, 구연비 기준은 12.1km/ℓ)의 높은 연비 경쟁력을 갖추고 (2WD, 자동변속기, 17인치 타이어 기준) 최고출력 177마력(ps), 최고토크 27.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저중속 영역대인 1,500RPM에서부터 시작되는 최고 토크 및 높은 응답성은 역동적인 주행을 선사한다. 


◇1.6 가솔린 터보와 1.7 디젤의‘투싼 피버’, 디자인 및 컬러 차별화로 개성 살려 


현대자동차는 새로 선보인 1.6 가솔린 터보과 기존의 1.7 디젤 모델로 구성된 ‘투싼 피버’만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디자인과 컬러를 차별화했다. 


투싼 피버는 전면부에 ▲매쉬 패턴의 라디에이터그릴 ▲입체적인 조형미를 살린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후면부 디자인도 ▲다크 베젤을 적용한 리어 콤비 램프 ▲신규 적용된 스키드 플레이트 ▲싱글 머플러팁 등을 통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고객의 색상 선택의 폭도 넓혔다. 


과거 선택사양으로 제공했던 ‘피버 패키지’를 트림화해 다양한 색상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모던-피버’ 트림을 구매하면 아라 블루, 세도나 오렌지, 크레마 브라운, 라벤더 퍼플 총 4개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차량 내부에는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다. 


특히 이번에 새로 추가된 ‘크레마 브라운’과 ‘라벤더 퍼플’ 색상은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주변부에도 컬러 포인트를 적용해 차별화된 개성을 살렸다. 


◇‘2016년형 투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안전 및 편의 사양 


‘2016년형 투싼’은 한층 더 진보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췄다. 


2016년형 투싼은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운전자와 동승석 탑승객의 상해 위험성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했다. 


또한 스티어링 휠의 조향 각도와 차량 속도에 따라 HID 헤드램프가 회전해 야간 주행 시 사각지대를 최소화 해주는 다이나믹 벤딩 라이트(DBL)를 적용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야간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편의사양의 경우, 스마트 트림에서만 사용됐던 기본형 내비게이션의 디스플레이를 7인치에서 8인치로 늘리고 모던 트림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프리미엄 트림에서 사용되는 8인치 고급형 내비게이션은 외장앰프, 7개의 스피커, 서브 우퍼로 구성된 JBL 프리미엄 사운드를 적용해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2016년형 투싼’의 판매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스타일 2,199만원, 스타일-피버 2,287만원, 모던 2,420만원, 모던-피버 2,498만원이고, ▲1.7 디젤은 스타일 2,297만원, 스타일-피버 2,386만원, 모던 2,518만원, 모던-피버 2,597만원, 프리미엄 2,739만원이다. 


▲2.0 디젤 모델의 가격은 스타일 2,209만원(수동변속기 기준), 스타일-스페셜 2,469만원, 모던 2,646만원, 모던-스페셜 2,729만원, 프리미엄 2,87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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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가 윈도우 OS를 위한 트래픽 무제한 웹호스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국내 최초로 리눅스 트래픽 무제한 상품을 출시하며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은데 이어, 이번에는 윈도우 웹호스팅 사용의 증가세를 반영해 윈도우 OS에도 트래픽 무제한을 적용한 것이다. 


트래픽이란 웹사이트 방문자가 주고받는 데이터의 총량을 의미하는 것으로, 텍스트/이미지/동영상 등 웹사이트에 담기는 정보와 이를 보기 위해 찾는 방문자가 많을수록 높아진다. 


이에, 이용하는 상품에 따라 쓸 수 있는 트래픽 용량이 정해져 있는 일반 웹호스팅 상품의 경우, 갑작스럽게 방문자가 폭주하게 되면 웹사이트가 차단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가비아 무제한 트래픽 상품을 이용하면 웹사이트 차단 방지는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추가 비용 없이 트래픽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가격도 웹호스팅 수준으로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가비아 윈도우 트래픽 무제한 상품은 개인형/기업형으로 나뉘며 ▲베이직무제한 ▲스탠더드무제한 ▲프리미엄무제한으로 구성, DB 용량까지 무한대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비아 사업부 조병주 팀장은 “트래픽 무제한 상품은 국내 호스팅 시장의 일반적인 상품 구조를 탈피한 새로운 시도”라며, “사용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리눅스와 윈도우 등 OS별로 트래픽 무제한을 적용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가비아 웹호스팅 페이지: http://https://webhosting.gabia.com/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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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륜차와 제트스키 하이브리드로 수륙양용이었던 인상적인 콰드스키(Quadski)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 제작사인 깁스 스포츠 앰피비언스(Gibbs Sports Amphibians) 社를 기억할지도 모르겠다. ‘깁스 비스키’의 기능이 바로 콰드스키와 같은 수륙양용인데 바퀴가 4개가 아니라 2개라는 점 때문에 더욱 특이하고 거칠며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다 광적으로 보인다.

 

‘깁스 비스키’는 수륙양용 모터사이클로 맥시 스쿠터와 시-두(Sea-Doo)를 섞어놓은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만 일반 도로 주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55마력 2기통 엔진 덕분에 길에서는 시속 128.74km까지 달릴 수 있다. 일단 물에 들어가면 뒷바퀴가 위로 올라가면서 바퀴 양쪽에 있는 제트 엔진에 공간을 내준다. 그래서 물에서도 최고 속도 59.54km로 달리고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 땅에서 물로 들어가면서 변신하는 시간은 5초 정도이므로 오랫동안 가만히 서 있을 필요가 없다.

 

물론 땅에서는 실제 스쿠터, 물에서는 일반 제트스키에 필적하는 성능을 낼 거라 보지는 않지만 ‘깁스 비스키’가 바이크 라이더들에게 신세계를 열어 보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특히 차고에서 차지하는 공간도 매우 적다. 플로리다에서 열린 아메리칸 모터사이클 박람회에서 선을 보이긴 했지만 생산이 언제 이뤄질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www.gibbs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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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장난감  만드는 3D프린터 ‘씽메이커’ 



마텔(Mattel) 社가 1960년대에 출시된 적이 있는 장난감 제조 키트인 ‘씽메이커(ThingMaker)’의 재출시


현대적으로 탈바꿈!!


300달러에 달하는 아동 전용 본격 3D 프린터를 장착한 제품!!


앱과 함께 사용하는 ‘씽메이커’만 있으면 아이들이 가정에서 직접 자신의 장난감을 설계하여 만들어 볼 수 있다.

 

마텔 社가 오토데스크(Autodesk) 社와 합작으로 생산하려는 것은 ‘씽메이커’ 3D 프린터와 ‘씽메이커 디자인 앱(ThingMaker Design App)’이다. 이 둘을 함께 이용하면 사용자는 미리 디자인된 수많은 부품과 다양한 필라멘트 물질 및 색상을 사용하여 자신의 장난감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씽메이커 디자인 앱’이 설치된 모바일 장치를 무선으로 3D 프린터에 먼저 연결하고 만들고 싶은 것이 장난감인지 보석인지를 결정한다. 미리 디자인된 장난감을 인쇄하거나 수많은 부품을 섞거나 조화시키는 옵션도 있는데 이들은 절굿공이 관절 설계가 되어 있어서 인쇄 후에는 조립할 수도 있다. 나만의 디자인이 끝난 뒤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인쇄가 시작된다.

 

‘씽메이커’ 3D 프린터가 기존의 3D 프린터보다 어린이들에게 더욱 적합한 제품인 이유로는 사용의 편리성과 자동 잠금 도어를 들 수 있다. 만들어진 장난감이 안전한 온도가 되고 뜨거운 프린터 헤드가 완전히 제자리에 돌아갈 때까지는 문이 열리지 않으므로 손에 화상을 입을 우려가 없다.

 

한계라면 장난감 하나를 인쇄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일반적인 플라스틱 피규어 제품 하나가 12시간이 걸리므로 아동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거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가동시키는 편이 낫다. 현재 공룡, 인형, 해골, 보석과 같은 여러 피규어를 인쇄할 수 있으며 나중에 브랜드 장난감들을 포함하여 추가 디자인 콘텐츠를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씽메이커’ 3D 프린터는 300달러에 올해 말부터 시판될 예정인데 ‘씽메이커 디자인 앱’은 이미 판매 중이며 다른 3D 프린터 제품들과 함께 사용가능하다.

 

 


thingmak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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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의 모터사이클 회사인 Bultaco社는 비포장 도로에서 최적화된 전기 산악자전거 'Brinco'를 출시하였다.

 

2개의 바퀴가 있기 때문에 언뜻 보면 자전거나 모터사이클처럼 보이기도 하며 스턴트맨의 자전거처럼 보이기도 한다. 심심하고 무료한 주말에 색다른 즐거움을 즐기기에는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다.

 

뒷바퀴에 2kW 모터가, 다운튜브에는 1.3kWh의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다. 최대 60km/h로 주행 가능하며 페달의 도움 없이도 최대 30km까지 이동할 수 있다.

 

총 3개의 모드 중 선택해서 운행할 수 있다. 에코(Eco)의 모터 최대 출력은 800와트, 투어(Tour)의 최대 출력은 1500와트, 스포트(Sport)의 경우는 2000와트이다. 모든 모드에서 최대 토크는 6.1kgm이다. 1kWh 리튬 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완전 충전까지 2시간이 걸린다.

 

알루미늄 프레임, 스윙암(swingarm), 24인치 타이어, 전휴륜 디스크 브레이크, 9단 기어박스 등을 특징으로 한다. 올해 안에 스페인에서 구입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예상 가격은 4,800유로이다.

 



bultacobrin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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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이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6’에서 프리미엄 필기 기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폰 ‘스타일러스(Stylus) 2’를 공개한다. 


LG전자는 ‘스타일러스 2’의 ‘스타일러스 펜’ 촉을 기존의 러버듐 대신 나노코팅된 섬유재질로 얇게 구현해, 실제 펜으로 쓰는 느낌으로 정교하게 필기할 수 있다. 특히, ‘스타일러스 2’는 만년필의 필기감까지 제공하는 ‘캘리그라피 펜 타입’을 기본 서체로 설정해 아날로그 감성을 더했다. 


스타일러스2’는 프리미엄 필기 기능으로 쉽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UX) 제공한 점이 특징이다. △ 펜을 뽑으면 자동으로 관련 메뉴가 뜨는 ‘펜 메뉴’ △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화면위에 바로 메모 가능한 ‘바로 메모’ △ 폰의 가속도 센서를 활용해 ‘스타일러스 펜’ 분실을 방지하는 ‘펜 지킴이’ 등 차별화된 프리미엄UX를 탑재했다. 




스타일러스2’는 5.7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임에도 145g 무게, 7.4mm 두께로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LG전자는 제품 후면 커버를 ‘스핀 헤어라인(Spin Hairline) 패턴’으로 적용해 디자인의 세련미를 높였다. 또, 메탈 느낌의 프레임으로 제품 테두리를 마무리해 고급스러움을 갖췄다. 


LG전자는 ‘스타일러스2’를 3월 한국,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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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화물·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가 쌍용자동차(주), 다임러트럭코리아(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볼보그룹코리아㈜트럭, 혼다코리아(주)에서 제작·수입·판매한 승용·화물·이륜자동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주)에서 제작·판매한 코란도C 승용자동차는 자동차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좌석안전띠 부착장치 강도시험에서 부적합함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자기인증적합조사란 정부에서 정한 자동차 안전기준에 따라 제작사가 스스로 인증하여 판매하되, 정부는 기준적합조사 및 시정조치(리콜)하는 제도로서 국토교통부에서 매년 계획을 수립하여 조사 시행하는 것이다. 


이번 리콜대상은 2015년 3월 30일부터 2015년 5월 26일까지 제작된 코란도C 승용자동차 2,637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2월 15일부터 쌍용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좌석안전띠 부착 장치의 강도 보강용 리벳 추가)를 받을 수 있다. 


다임러트럭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악트로스 화물자동차의 경우도 자동차 자기인증적합조사 결과 좌석안전띠 부착장치 강도가 자동차안전기준에 부적합하여 시정조치(리콜)할 계획이다. 


리콜대상은 2011년 09월 14일부터 2014년 04월 11일까지 제작된 악트로스(2641 LS 6X2) 365대이며 부품 수급 등의 사유로 리콜은 2016년 하반기에 실시될 예정이다. 


다임러트럭코리아(주)에서는 다임러 본사와 개선된 부품 수급 및 세부 리콜일정 등에 대하여 협의 중에 있으며, 자동차 소유자에게 리콜 전 고객안내문(사전공지)을 우선 발송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판매한 MKX 승용자동차의 경우 연료탱크가 제설제에 의해 부식되어 크랙이 생길 경우 연료 누유로 인한 화재발생 가능성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할 계획이다. 


리콜대상은 2006년 07월 20일부터 2008년 09월 22일까지 제작된 MKX 승용자동차 652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2월 15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 등)를 받을 수 있다. 


볼보그룹코리아㈜트럭에서 수입·판매한 FH트랙터/FH카고 화물자동차의 경우 차체 상단 표시장치(사인보드) 광도가 밝아서 반대편 운전자의 운행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리콜대상은 2013년 12월 20일부터 2015년 11월 18일까지 제작된 FH트랙터/FH카고 화물자동차 415대이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2월 15일부터 볼보그룹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제어 프로그램 변경 등)를 받을 수 있다. 


혼다코리아(주)에서 수입·판매한 VT750CS 등 4개 차종 이륜자동차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제작결함이 발견되었으며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016년 02월 15일부터 혼다코리아(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해당 부품 점검·교환 등)를 받을 수 있다. 


연료펌프 작동과 관련된 전기배선이 주행중 진동으로 인해 끊어져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09년 12월 23일부터 2012년 08월 09일까지 제작된 VT750CS 이륜자동차 71대이다. 


프로펠러 샤프트의 제작결함으로 가속이 불가능하거나 뒷바퀴 잠김으로 인한 급제동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발견되었으며 리콜대상은 2010년 02월 08일부터 2012년 07월 31일까지 제작된 VFR1200F(D)/VFR1200X 이륜자동차 52대이다. 


이번 리콜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쌍용자동차(주)(080-500-5582), 다임러트럭코리아(주)(080-001-1886),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1600-6003), 볼보그룹코리아(주)트럭(080-038-1000), 혼다코리아(주)(080-322-3300)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리콜사항을 우편물 외에 자동차소유자에게 SMS와 이메일로 안내하는 ‘리콜알리미 서비스’를 2013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을 하면 리콜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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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맞춤형 태블릿 삼성전자  갤럭시 뷰’와 갤럭시 탭 E

LG유플러스는 비디오 맞춤형 태블릿 삼성전자 ‘갤럭시 뷰’와 ‘갤럭시 탭 E’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갤럭시 뷰와 갤럭시 탭 E는 1GB부터 15GB까지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다양한 LTE패드 요금제 가입이 가능하다. 여기에 모바일 기본 데이터를 태블릿 기기와 공유할 수 있는 ‘LTE데이터쉐어링 500MB’도 활용할 수 있다. LTE데이터쉐어링 500MB 요금제는 태블릿 데이터 500MB가 추가로 제공되며 24개월 약정 시 월 1만원 (부가가치세 포함 1만 1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뷰와 갤럭시 탭 E 출시에 발맞춰 ‘LTE비디오포털’과 ‘유플릭스 무비’를 대화면에서 가장 최적화된 상태로 시청할 수 있도록 리뉴얼 개편하고 비디오 콘텐츠를 즐기는 고객들이 배터리로 걱정 없이 시청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360도 VR’ 동영상 역시 넓은 화면과 대용량을 바탕으로 시청할 수 있다. 


‘갤럭시 뷰’는 18.4인치 Full HD 디스플레이 화면을 갖춰 비디오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20~30대 고객들에게도 안성맞춤인 태블릿이다. 멀티미디어 재생을 위한 전용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갖추었으며 총 2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로 고화질 음향을 제공한다. 동영상 재생도 최대 8시간까지 가능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데 맞춤형 제품이다. 


갤럭시 뷰의 색상은 블랙 단일이며 출고가는 69만 9천600원이다. LTE요금제나 패드 요금제(데이터쉐어링 요금제 제외)와 상관없이 공시지원금은 10만원이다. 


이와 함께 출시된 ‘갤럭시 탭E’는 5,000mAh의 배터리를 통해 동영상 시청은 최대 13시간, 인터넷은 최대 11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비디오 콘텐츠에 최적화된 태블릿이다. 360g의 가벼운 무게와 8.9mm의 슬림 사이즈로 휴대성 역시 높아 내장돼있는 MS 오피스 프로그램으로 외부나 이동 중에도 자유롭게 문서 열람과 편집 작업을 할 수 있다. 


상은 펄 화이트이며 출고가는 29만 7천원이다. LTE요금제나 패드 요금제(데이터쉐어링 요금제 제외)와 상관없이 16만 1천원이 공시지원금으로 지원된다. 


LG유플러스는 갤럭시 탭 E를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탭 E 전용 파우치와 터치펜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갤럭시 뷰 역시 구매 고객에게 무선마우스와 키보드 세트를 선착순으로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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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블워크(WobbleWorks) 社가 아이들 전용의 3D 펜인 ‘쓰리두들러 스타트(3Doodler Start)’를 내놓았다. 친환경 플라스틱을 사용하며 뜨거운 부분이 없고 유아 장난감 안전 기준에 적합한 제품이다. 출시를 앞둔 이 제품을 최근 직접 사용해 보았다.

 

크리오팝(CreoPop)이나 폴예스 Q1(Polyes Q1)처럼 좀 더 아동 친화적인 3D 펜은 내장 자외선 혹은 LED 등을 통해 경화 작용이 일어나는 젤 잉크를 사용하는데 이런 제품들은 ‘쓰리두들러 스타트’만큼 흥미를 불러일으키지는 않는다. 이는 젤 잉크와 별도의 자외선 손전등을 갖추고 장난감 상점에서 현재 판매 중인 수많은 아동용 3D 프린팅 키트들도 마찬가지다.

 

크기가 크고 전선이 없다는 점에 더하여 단순한 파란색과 주황색의 조합으로 이뤄진 제품의 모습은 아이들이 ‘쓰리두들러 스타트’를 갖고 놀기 쉽게 해 준다. 펜의 제어는 버튼 하나로 이뤄지며 온도와 속도도 하나로 정해져 있으므로 설정을 하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다. 클릭하기만 하면 펜이 알아서 플라스틱을 방출하고 다시 클릭하면 멈추며 더블클릭하면 방출한 플라스틱을 빨아들인다.

 

사용법이 간단하므로 가장 어려운 부분은 플라스틱을 제품에 넣고 켠 뒤 충분히 덥혀서 그림을 그릴 수 있기까지 걸리는 40초의 기다리는 시간일 뿐이다. 준비가 되면 곧장 탁자 위에 모양이나 도형을 그릴 수 있으며 이것만으로도 재미있다. 그런데 ‘쓰리두들러 스타트’는 플라스틱 온도가 낮고 뜨거운 부분도 없으므로(심지어 플라스틱 분사구조차 뜨겁지 않다) 손 위에도 그릴 수 있고 아이도 화상을 입지 않는다.

 

크기는 138mm(길이) x 35mm(두께) x 41mm(폭)이고 무게는 91g인 이 제품은 작은 손에 맞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 하지만 어른들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므로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사 준 부모들도 직접 ‘쓰리두들러 스타트’를 가지고 놀 수 있다. 사용되는 친환경 플라스틱은 ABS와 비슷한 강도와 느낌인데 탄력성은 더 뛰어나다. 따라서 굽어지고 신축성이 있는 3D 그림을 그리기에 좋다. 하지만 아동들이 좋아할 밝고 강렬한 색상에서는 PLA를 더 닮았다. 펜에서 나오는 플라스틱은 따뜻한 정도이며 타는 냄새도 없다.

 

‘쓰리두들러 스타트’는 현재 친환경 플라스틱 2팩, 프로젝트 북(project book) 1권, 마이크로 USB 케이블 1개 포함하여 판촉 행사 가격 40달러에 선주문을 받고 있다. 하지만 80달러를 내면 ‘쓰리두들러’ 펜, 친환경 플라스틱 8팩, 두들블록(DoodleBlock) 8개를 받을 수 있다. 친환경 플라스틱 6팩을 추가하는 가격은 20달러이며 배송은 5월에 시작될 전망이다.

 

 

3doodlersta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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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군수업체 호앤호(Howe and Howe)社에서 만든 자가용 탱크 ‘립소 (Ripsaw) EV2’다.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이 슈퍼탱크는 원래 군용으로 개발되었으나, 이번에는 고가 시장을 공략하는 민간 버전으로 살짝 개조하고 상업화하여 출시됐다. 민간용이지만 무장한 차체와 거대한 금속 트랙 및 무광 검정색 마감 칠로 완벽한 탱크의 외관을 갖췄다.

 

어떠한 지형에서도 운전이 가능하며 달리는 길에 걸리는 대부분의 장애물을 통과할 수 있다. 600마력 디젤 엔진을 장착하여 일반적인 탱크보다 가속력이 탁월하며 훨씬 빠르게 달릴 수 있다. 덕분에 어디든 달릴 수 있지만 속도 면에서도 아쉽지 않다. 외관도 훌륭하지만 내부는 더욱 눈길을 끈다. 마치 영화 속 슈퍼영웅이 인류를 구하기 위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사용할 것 같은 장치들로 고급스럽게 장식되어 있다. 탱크의 출입문은 날개 같이 펼쳐져 위로 열린다.

 

구입자의 주문에 따라 사양을 맞추는 주문 제작식이기 때문에 공식 웹사이트에는 사양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다. 따라서 탱크 주문 시 원하는 기능이나 사양을 자유롭게 탑재할 수 있다. ‘립소 EV2’의 판매가격은 억대로 정확한 가격은 주문한 사양에 따라 달라진다.

 

www.ripsawt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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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des-Benz 벤츠


캠핑카로 쓸 수 있는 ‘호라이즌 메르세데스 멀티 컨셉 자동차’  


 밴처럼  많은 인원을 태울 수는 없지만 자녀들을 학교와 집을 왕복해서 태우거나, 직장을 갈 때 혹은 장 보러 갈 때에 충분히 여유 있다.



주중에는 가족들을 태워 나르고 주말이나 휴가 때는 캠핑카로 이용된다



 

또한 잠자고 생활하는 데 있어서 기능과 고급스러움을 지닌 가구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전기를 이용하여 접어지는 뒷좌석과 회전이 가능한 앞좌석은 두 가지 톤의 가죽으로 씌어있으며, 주방 조리대는 석영과 화강암으로 만들었다. 부엌 쪽은 싱크대와 두 개의 버너가 있는 가스레인지가 있으며 88리터 용량의 냉장/냉동고가 뒤쪽 슬라이드 벽에 장착되어있다. 또한 접이식 테이블이 있어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자동으로 접었다 펴지는 침







대와 유압식 팝업 지붕 침대에는 어른 네 명과 아이 한 명이 잘 수 있다. 화장실은 약간 작지만, 없는 것 없이 다 갖춰있다.

 

자동차 외부에는 LED 아웃도어 전등이 달린 빌트인 차양이 있으며, 슬라이딩 문 위로 텐트를 얹을 수 있다. 부엌 쪽은 안쪽에서뿐만 아니라 바깥쪽에서도 출입이 가능해서 텐트 아래가 요리나 식사하는 곳으로 이용된다. 또한 밖에서 샤워를 하거나 바비큐를 할 수 있는 연결 장치도 포함되어 있다.

 

MCV는 6단 수동 변속기가 있는 비토(Vito)의 136-hp 2.1리터 CDI 4실린더로 운행된다. 바퀴는 16인치 합금 바퀴를 사용하며, 짧거나 긴 축간거리에 맞춰 주문할 수 있다.

 

Horizon社는 작년 10월에 모토홈(Motorhome)과 캐러밴(Caravan)쇼에서 MCV를 선보였다.가격은 73,000달러부터 시작되며, 옵션으로는 783달러 디젤 난방, 2,200달러 자동 변속기, 512달러 240V 전자레인지가 있다. 또한 지난 비토 모델을 기본으로 하여 개조할 수 있다.

 

horizonmc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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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 주차 옆으로 운전 가능한 전기자동차 . ‘EOscc2(EO smart connecting car 2)’

 

독일 인공지능연구센터의 한 개발팀이 만든 이 전기차는 대도시에서 운전하기 좋은 유연한 초소형 자동차를 목표로 설계됐다. 4개의 4kW급 바퀴 허브 모터를 구동하는 54볼트 인산철리튬 배터리로 움직인다.

 

또한 이 전기차는 사물을 입체적으로 보는 전방 및 후방 카메라, 전위차계 센서, 원격감지기술인 라이더(LiDAR) 시스템, 물체와 사람의 거리와 동작을 인식하는 6개의 3D ToF(Time of Flight) 카메라 등을 장착했다. 이러한 센서와 장치들은 차량에 내장된 컴퓨터와 연결되어 있어 무인 자동 주차기술 및 운전자 지원 기능을 실현한다.

 

향후 추가적인 기술 개발이 이뤄지면 운전자의 조작 없이도 자동차가 완전히 자동으로 운행을 하고, 장거리 운전의 경우에는 다른 ‘EOscc2’ 차량들과 연결하여 기차 같은 “소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여러 대의 차량을 연결하게 되면 서로의 배터리 전력을 나눠 쓰고 바람의 저항을 덜 겪으면서, 개별적으로 운전하는 것보다 전력 사용을 아낄 수 있다.

 

‘EOscc2’의 바퀴는 완전히 옆으로 돌아간다. 덕분에 좁은 주차 공간에서도 바로 들어가고 나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공간이 빠듯할 경우 차체가 웅크리듯이 1미터 가량 길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주차가 더욱 용이해진다. 또한 제자리에서 돌 수 있으며, 대각선 운전도 가능하다.

 

만약 원하는 용도로 사용하기에 자동차가 충분히 크지 않다거나 주행 거리가 부족하다면, 도킹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른 차와 연결하고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은 물론 확장 모듈을 추가할 수 있다. 확장모듈에는 주행거리 확장장치, 객차 모듈, 짐칸 모듈 등이 있다.

 

‘EOscc2’가 향후 시판용 버전으로 나올지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한편 이 전기차의 운전 영상은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다.

 


robotik.dfki-bremen.d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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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갤럭시 언팩 2015’를 개최하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를 공개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 시리즈의 여섯번째 모델로 공개 전부터 전 세계 미디어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날 행사에는 전 세계의 관심을 반영하듯 역대 언팩 행사 중 가장 많은 5,500명 이상의 주요 미디어와 거래선 등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완전히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준을 제시했다. 


소재 자체로 색감과 질감, 특성이 분명한 메탈과 글래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소비자들이 꿈꾸던 아름다운 디자인을 완성한 동시에 현존하는 최고 사양의 최첨단 기술을 대거 탑재해 가장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글로벌 모바일 업계가 지향해야 할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스마트폰”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로 소비자들의 일상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혁신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메탈과 글래스의 완벽한 조화로 아름다우면서도 의미 있는 디자인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아름다우면서도 사용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스마트폰의 근본적인 가치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우선 소재 면에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메탈과 글래스라는 서로 상반된 성격의 두 소재를 마치 하나의 소재처럼 자연스럽게 연결해,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디자인 자체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사용자가 손에 쥐었을 때의 그립감과 터치감, 한 손 사용시의 편리성을 높이는 등 기능적인 면도 한 단계 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메탈과 글래스는 각각 강인함과 유연함, 광택이 없는 매트함과 풍부한 광택이 나는 반짝거림의 조화를 보여주는 동시에 메탈 특유의 차가운 색상과 보는 각도와 빛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글래스가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러움을 배가시킨다. 


특히, 나노 크기의 코팅을 수 차례 입히는 가공 기법을 통해 S6만의 새로운 컬러를 구현하여 진주, 사파이어, 골드, 토파즈, 에메랄드 등 마치 보석과 같은 오묘하고 깊이감 있는 색상을 보여준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마치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사용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주로 사용하는 필수 기능을 중심으로 기능과 화면을 간소화해 쉽고 자연스러운 사용자 경험(UX)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사용자들이 고민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능을 화면에 바로 표시하고 모호한 아이콘 대신 메뉴를 문자화했으며 안내창도 꼭 필요한 경우에만 나타나도록 했다. 


무엇보다 새롭고 젊은 감성이 느껴지는 화면 디자인과 더불어 사용자 인터랙션도 매우 부드럽고 세련된 느낌으로 정리해 제품 디자인과 일관성 있게 어우러지도록 했다. 


현존하는 최고 사양의 최첨단 기술로 강력한 성능 제공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삼성 스마트폰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신기술을 대거 탑재했다. 


우선, 전후면 모두 밝고 선명하면서도 빠른 카메라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셔터만 누르면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후면 1,600만, 전면 500만의 고화소에 밝은 렌즈(조리개 값 F1.9) 카메라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빠르고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역광 상태에서도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바로 촬영할 수 있는 실시간 HDR(High Dynamic Range) 기능을 후면뿐만 아니라 전면 카메라에도 적용해 더욱 생생한 셀피를 촬영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어떤 화면에서도 홈 버튼을 2번 연속해서 누르거나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단 0.7초만에 카메라를 실행시켜주고,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으로 추적해 포커스를 맞춰 중요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게 해준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무선충전 기술을 내장해 보다 손쉽고 간편한 충전 경험을 제공한다.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현재 전 세계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무선충전 표준인 WPC(Wireless Power Consortium)와 PMA(Power Matters Alliance)의 인증을 스마트폰 최초로 모두 획득했다. 


소비자들은 별도의 무선충전 커버 없이도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무선충전 패드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전작인 갤럭시 S5 대비 1.5배 빠른 유선 충전 속도를 제공하며 소모 전력을 최적화하여 10분 충전으로 약 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모바일 업계 최초 14나노급 64비트 지원 모바일 프로세서, 최신 LPDDR4와 UFS 2.0 메모리를 탑재해 끊김 없이 빠른 속도와 강력한 성능을 지원한다.


또한 577ppi(인치 당 픽셀수)의 5.1형 쿼드 HD 수퍼 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로 차원이 다른 생동감 있는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최고 600cd/m2의 밝기를 지원해 밝은 야외에서도 보다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갤럭시 S6 엣지’는 업계 최초로 양측 곡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곡면 특유의 독특한 화질을 경험할 수 있으며 자연스런 입체감과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 모바일 페이먼트 ‘삼성페이’ 등 차별화된 모바일 솔루션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모바일 보안 플랫폼 ‘녹스(KNOX)’와 지문인식스캐너를 통해 기업 모바일 시장에도 최상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녹스’는 스마트 기기의 하드웨어부터 운영체계, 애플리케이션까지 각 계층별로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이 적용되는 것이 특징으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에는 실시간으로 단말과 데이터를 보호하고, 멀티 태스킹과 관리모드가 더욱 향상된 녹스 플랫폼이 탑재된다. 


또한 삼성전자는 사용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는 ‘삼성 페이(Samsung Pay)’ 서비스를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통해 처음으로 제공한다. 


‘삼성 페이’는 NFC 방식뿐 아니라 마그네틱 보안 전송(MST, Magnetic Secure Transmission), 바코드 방식을 지원한다. 한국, 미국 등에 우선 적용될 MST 기술은 보안 수준이 높고, 기존 마그네틱 신용카드 리더기에서 모바일 결제를 할 수 있어 대다수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삼성 페이’는 결제시 카드 번호 대신 임시 번호인 토큰 정보를 사용함으로써 보안을 강화했고, 거래 정보를 단말에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갤럭시 S6와 S6엣지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통해 가상현실 컨텐츠를 시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VR Innovator Edition for S6 지난 해 ‘갤럭시 노트4’와 함께 모바일 기반의 가상현실 헤드셋 ‘기어VR(Gear VR)’을 출시하며, 웨어러블 기기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삼성전자가 이번에는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와 함께 한 차원 보다 향상된 ‘기어VR Innovator Edition for S6’를 선보였다. 


가상현실 전용 콘텐츠를 재생하면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쿼드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더욱 선명한 화질의 3D 360도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기어VR Innovator Edition for S6’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로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별도의 전원 공급도 가능해 배터리 걱정 없이 가상 현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편,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등 공통 색상 외에 ‘갤럭시 S6’는 블루 토파즈, ‘갤럭시 S6 엣지’는 그린 에메랄드 등 각각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32GB, 64GB, 128GB 등 3가지 메모리 용량으로 선보이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는 4월 10일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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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4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 4월부터 본격적으로 중남미, 유럽, 아시아, 북미 등 순차 출시 

- 프리미엄급 기능과 지역 특화 옵션 두루 탑재 

- 정예화된 보급형 라인업의 매출 확대로 ‘의미있는’ 글로벌 Top3 달성

LG전자()가 MWC 2015에서 공개한 보급형 스마트폰 4종 ‘마그나(Magna), 스피릿(Spirit), 레온(Leon), 조이(Joy)’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4월부터 본격적으로 중남미, 유럽, 아시아, 북미 등에 차례로 출시할 예정이다. 


보급형 스마트폰 4종은 프리미엄급 제품에서만 적용됐던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LG전자는 ‘마그나’, ‘스피릿’의 디스플레이에 3,000R의 부드러운 곡률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인셀터치(In-cell Touch)’를 적용해 터치감을 높였다. 특히, ‘마그나’에는 프리미엄급 제품에도 잘 적용하지 않는 5백만화소 전면카메라와 2,540mAh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시켰다. 


LG전자는 이외에도 다양한 지역 특화 옵션을 보급형 스마트폰 4종에 두루 탑재했다. 지역 특화 옵션은 △DMB TV의 인기가 높은 지역 소비자를 위한 ‘Digital TV’기능 △2개의 번호를 1개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듀얼심(Dual-Sim)’기능 △같은 디자인이지만 요금제에 따라 선택 가능한 ‘3G·4G’ 버전 △다양한 색상을 원하는 지역 소비자를 위한 ‘티탄, 화이트, 골드, 블루’ 색상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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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동통신서비스를 신규 가입하는 고객들의 가입비 부담이 없어진다. 


순액요금제 출시, 단말기 출고가 인하 등 가계통신비 안정에 지속적으로 앞장서왔던 KT(회장 황창규, www.kt.com)가 이동통신 가입비를 전면 폐지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 고객이 신규 가입 시 부담하던 7,200원의 가입비가 무료로 전환되며, 이는 3월 31일부터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 적용된다. 


이동통신 가입비는 1996년 최초 도입됐으며, KT는 ‘13년과 ‘14년 두 차례에 걸친 인하로 기존 24,000원에서 7,200원까지 내린 바 있다. 이번 가입비 전면 폐지로 인한 가계통신비 절감 효과는 연간 최대 346억원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KT 마케팅전략본부장 강국현 전무는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소임을 다하기 위해 가입비 전면 폐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 및 통신 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는 31일(화)부터 휴대전화 가입비 9,000원을 완전 폐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31일부터는 LG유플러스에 신규 가입하거나 다른 통신사에서 번호이동할 경우 가입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 가입시 필요한 제반 경비 등을 반영한 휴대전화 가입비는 이로써 LG유플러스의 전신인 LG텔레콤이 출범한 1996년 도입된 이래, 19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LG유플러스는 통신비 경감 완화 및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3만원이었던 가입비를 그 동안 단계적으로 인하해 왔다. 지난 2013년 8월 3만원에서 1만8,000원으로 40%를 낮춘 데 이어, 2014년 8월에도 9,000원 수준으로 50%를 추가 인하하는 등 가입비 인하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가입비 완전 폐지를 통해 연간 367억원의 통신비가 경감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가입비가 없어진 만큼, 통신사간 이동도 자유로워져 고객들이 통신사를 고를 수 있는 선택권 또한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 김승환 요금기획팀장은 “가입비 폐지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고객들이 실질적인 가계통신비 절감효과를 꾸준히 체감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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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2015년형 ‘칸비오 커넥트2’ 외장하드 출시

- 더 새로워진 ‘디자인’과 더 강력해진 ‘안정성’으로 당신의 데이터를 확실하고 안전하게 

- 데이터 저장, 보존, 관리, 공유, 백업까지 외장하드 하나로 해결 

- 외장하드에 ‘유니크한 色’을 입히다…콤팩트한 사이즈의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 디자인 강조


시바 일렉트로닉스 코리아(이하 도시바)가 새로운 디자인과 내구성, 내충격성 등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업그레이드 설계된 2015년형 ‘CANVIO CONNECT2(이하 칸비오 커넥트2)’ 외장하드를 국내 출시했다. 


칸비오 커넥트2는 500GB부터 최대 3TB 용량을 제공, 전작의 최대 용량 2TB보다 콘텐츠 저장 용량이 50% 향상되었으며, 색상에서는 샤틴 골드(Satin Gold)가 추가되어 기존의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와 함께 총 다섯 가지 색상을 지원한다. 


더 강력해진 내부 하드웨어 


사용 중에 떨어뜨리거나 세게 건드리는 등의 돌발적 충격이 가해지면 내장된 충격센서(Shock Sensor)가 동작해 저장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램프로드 기술을 채택하여 디스크 마모를 감소시켜 플래터의 수명을 높여주며, 2중 보호막으로 설계된 4개의 댐퍼가 내부 충격을 최소화해 안정성을 더했다. 


지능을 가진 스마트한 외장하드 


PC 기반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기존 외장하드 제품들과 달리, 외장하드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 음악, 문서 등 디지털 콘텐츠를 스마트 기기에서 원격으로 액세스할 수 있다. 


칸비오 커넥트2와 연결된 PC에 포고플러그(Pogoplug)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외장하드를 휴대하지 않고도 외부에서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통해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으며, 웹 링크 전송을 통해 콘텐츠 공유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스마트기기 간에 콘텐츠를 실시간 편리하게 백업,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10GB의 저장 공간도 평생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작을 넘어선 리디자인 


칸비오 커넥트2는 피아노 외관과 동일한 마감처리를 거친 글로시 피아노(Glossy Piano) 재질로, 표면 내구성이 뛰어나 이물질이나 생활 스크래치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특수 코팅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인터페이스(WSB3.0/USB2.0) 환경에 따라 블루톤의 LED와 화이트 LED가 동작상태를 알려준다. 


실시간 자동 백업 솔루션 


일반 데이터는 물론 OS가 설치된 PC의 C드라이브까지도 통째로 백업·복원할 수 있는 시스템 전체 백업과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는 파일과 폴더 백업, 클라우드 백업, 자동 실행되는 스케줄 백업, 사용자 암호로 보호되는 보안 백업 등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편리하고 신속한 백업·복구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시간이나 날짜 등 시기를 정해 주기적으로 저장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어 자료 손실의 위험을 최소화 시켰다. 


윈도우, 맥 동시사용 


칸비오 커넥트2에 주목해야 할 점은 윈도우(Windows)와 맥(Mac)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외장하드는 윈도우 기반에서 사용할 수 있는 NTFS 포맷을 사용하는데, 맥에서는 이와 다른 HFS+ 포맷을 거쳐야만 사용할 수 있다. 즉, 일반 외장하드의 경우 윈도우와 맥 시스템 중 하나의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데 반해, 칸비오 커넥트2는 맥 호환 소프트웨어인 ‘투세라(TUXERA)’가 내장돼 있어 맥OS X 10.6/10.7/10.8/10.9 버전에서 별도의 포맷 변경 없이 윈도우와 맥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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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출시한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용 ‘850 EVO’에 이어 울트라슬림 PC용 ‘850 EVO’의 출시로 울트라슬림 PC 사용자들도 더 빠르고 큰 용량의 V낸드 SSD로 자유롭게 교체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번 ‘mSATA’와 ‘M.2’ 모델은 무게가 각각 최대 9그램과 7그램으로 기존 2.5인치 SSD의 10분의 1 수준이며 읽기·쓰기 속도는 각각 SATA SSD 최고 수준인 초당 540메가바이트·500메가바이트이다. 


특히, 터보라이트(TurboWrite) 기능으로 업계 최고 수준인 88,000IOPS(Input Output Per Second, 아이옵스)의 임의쓰기 속도와 97,000IOPS의 임의읽기 속도를 낼 수 있어 고속 데이터 저장과 복잡한 멀티태스킹 작업도 더욱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대기모드에서 최신 초절전 회로 규격을 적용해 소비전력을 기존보다 97% 줄인 2밀리와트(mW)로 크게 절감했다. 


※ 초절전 회로규격 : L1.2규격(Common-mode Keepers off) 


또한 ‘mSATA SSD’의 1테라바이트/500기가바이트 제품은 5년 간의 사용을 보증하고 매일 80기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150TBW(Total Byte Written)을 보장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대 3D V낸드 SSD 라인업으로 소비자용 SSD 


시장에서 주도권을 강화하고 업그레이드용 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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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5  레노버 모터스(Renovo Motors)社의 전기 자동차 ‘레노버 쿠페(Renovo Coupe)’

 

쿠페는 엔비디아가 새로 개발한 256 코어 슈퍼칩인 테그라 X1(NVIDIA Tegra X1)을 사용한 최초의 차로 11.6인치 터치스크린을 장착하였다. 수퍼칩은 엔진 출력 500마력의 힘의 원천이기도 하다.

 

쿠페는 2도어 2인승의 비교적 높이가 낮은 승용차를 가르키는 것으로 이번에 출시된 레노버社의 쿠페는 2인용 경주용 차량인 ‘쉘비 데이토너 CSX 90000’의 외형과 눈의 띄게 비슷하다. 또한 3D 계기판을 사용하여 주행 시 지도를 보기에 편리하게 디자인되었으며 운전석에서 최고의 주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이용하여 주행하며 고속 충전 시 30분이면 완전 충전이 가능해 한 번의 충전으로 약 161km를 달릴 수 있다. 최고 속도 193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약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인 제로백은 3.4초에 불과하다.

 

브렘보(Brembo)社의 최신식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를 사용해서 온도 저항성이 있으며 부식으로부터 보호한다. 차체 중량은 1,474kg이며 배터리를 여러 개로 분리하여 차체 무게 중심을 고르게 하였다.

 

전기차이지만 기존 슈퍼카에 뒤지지 않는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쿠페는 한정판으로 생산될 예정이며 가격은 530,000 유로이다.

 

renovomoto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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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나노 드론



‘스카이 나노 드론’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쿼드콥터로 묘사될 수 있으며, 본체의 크기가 4.3 x 4.3cm에 불과하다. 셔츠 주머니에 넣어 어디든 가지고 다닐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이며, 회전자로부터 동력을 얻는 작은 기기를 띄워 사람들을 놀래 킬 수 있다.

 

이 드론을 정말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제품의 뛰어난 비행 능력, 높은 신뢰성, 가벼운 무게, 6축을 통한 안정화로써 사용자의 조종에 놀라울 정도로 훌륭하게 반응한다. 역방향 전환, 연속 회전, 경사 선회 무엇이든 가능하다. 또한 제품은 자동 안정화 구조를 갖추고 있어서 찰나의 순간에 중심을 유지한다.

 

크기의 제약 때문에 배터리 성능은 완충 후 8분간의 비행만 가능한 정도이며, 전원을 찾기 힘든 야외에서는 휴대용 충전기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다. 조절 장치는 2.4GHz의 무선 대역을 사용하며, 최대 사용 범위는 반경 50m이다. 조절 장치의 종류는 민감도에 따라 초보자, 중급자, 전문가 3단계가 있고,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LED가 장착되어 있다. 59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www.trndlab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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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회사 푸조(Peugeot)社와 스쿠터 제조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스위스의 마이크로(Micro)社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푸조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킥 일렉트릭 스쿠터(Peugeot-Micro HYbrid Kick electric scooter)’라고 불리는 전기 스쿠터를 발표하였다.

 

디자이너 Céline Venet가 만든 이 제품은 2014년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세련되고 작은 사이즈로 도심의 출근길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며 여행용 캐리어처럼 손잡이로 끌고 이동할 수도 있다. 접었을 때는 차량 트렁크에도 충분히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성을 극도로 높였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를 끌 만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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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현존하는 이동통신 중 가장 빠른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 10.5형을 3일 출시했다.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는 초고해상도 WQXGA(2560x1600, 16:10) 슈퍼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


삼성전자가 현존하는 이동통신 중 가장 빠른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 10.5형을 3일 출시했다. 


지난 7월 출시된 ‘갤럭시 탭S’는 초고해상도 WQXGA(2560x1600, 16:10) 슈퍼아몰레드(Super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최상의 보는 경험을 제공하고, 얇고 가벼운 디자인으로 소비자와 미디어의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는 기존 LTE보다 3배 빠른 속도의 ‘광대역 LTE-A’ 서비스를 지원해 고용량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빠르게 다운받아 시간 부담을 최소화 해 즐길 수 있다. 


광대역 LTE-A는 이론적으로 최대 225Mbps의 속도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1분 동안 MP3 음악(4MB) 최대 421곡, e-북(5MB) 최대 337권, 1분짜리 동영상(40MB)은 최대 42편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의 선명한 디스플레이와 빠른 데이터 속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도 선보인다. 


20여 종의 매거진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디지털 인터랙티브 매거진 서비스 ‘페이퍼가든(Papergarden)’을 비롯해 영화와 VOD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 비디오’, 외국어 어학 강좌 서비스 ‘EBS Edu ON’, ‘아트앤스터디 인문학 365’ 등을 ‘갤럭시 기프트(Galaxy Gifts)’로 제공한다. 


또한 비즈니스, 의료, 금융, IT 등 10개의 전문 분야별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갤럭시 프로페셔널(Galaxy Professionals)’에서는 3개월 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50여 개의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해 총 100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는 멀티 태스킹 기능인 ‘드래그 앤 드롭(Drag&Drop)’을 지원해 통화를 하면서 이미지나 텍스트, 웹 주소 등을 문자 메시지로 바로 전송할 수 있다. 


또한 옥타코어(1.9GHz 쿼드코어+1.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3GB 램, 7,900mAh 용량의 배터리, 800만 화소 카메라 등 현존하는 태블릿 중 최고 사양을 갖췄다. 


티타늄 브론즈, 다즐링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는 ‘갤럭시 탭S 광대역 LTE-A’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며, 출고가는 79만 9,7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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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역㈜의 3D프린터 사업 브랜드 3Developer(쓰리디벨로퍼)는 11월 5부터 8일까지(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3D프린팅 KOREA에서 다양한 신규 3D프린터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SLA 3D프린터 Form1(폼원)을 선보인다. 기존의 Form1보다 업그레이드 된 Form1+는 전문가용 초고해상도 SLA(광경화방식) 3D프린터로, 기존의 FDM방식으로 불가능했던 더 복잡하고 정밀한 3D프린팅을 구현해준다. 현장에서 한정된 수량에 한해 Pre-order 형태로 선주문이 가능할 예정이다. 


또한, 3D프린팅을 활용함에 있어서 기존의 출력 소재 한계에 아쉬움을 느꼈던 고객들이 크게 반길 3D프린터도 등장한다. 룰즈봇 타즈4(Lulzbot TAZ4)는 ABS, PLA, HIPS, PVA, Woodfill, Flexible Filament 등 다양한 소재의 출력이 보다 안정적으로 가능하다. 특히 고무와 같이 유연한 소재인 NinjaFlex의 TPE탄성소재를 안정적으로 출력할 수 있는 모델로, 298x275x250mm의 큰 출력 사이즈와 함께 시장의 더 다양한 니즈(Needs)를 채워줄 수 있는 모델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 동안 3D프린팅 입문자 시장에서 사랑 받아왔던 프린터봇 심플이, “프린터봇 뉴 심플”이란 이름으로 재탄생되었다. 프린터봇 뉴 심플은 오토레벨링 기능이 지원되고, 출력편의성과 안정성이 더 향상됨으로써, 입문자를 위한 모델로서 더 확실하게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또한 태블릿과 같은 도구를 통해 간단히 스케치한 2D디자인을 즉시 3D로 출력할 수 있게 도와주는 Doodle3D가 함께 소개됨으로써, 보다 쉬운 3D프린팅을 지원하는 교육용 패키지로 꾸려질 예정이다. 


게다가 3D프린터에 그치지 않고, 나무 느낌의 Woodfill, 야광의 Glowfill, 청동 느낌의 Bronzefill, 구리 느낌의 Copperfill, 대나무 느낌의 Bamboofill, 신규 개발된 다양한 컬러의 PETG소재 XT까지, 칼라팹(Colorfabb)의 스페셜 필라멘트를 통해 일반 PLA 출력물의 한계에 아쉬웠던 3D프린터 유저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시 특가 상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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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트 웍스(UBoat Worx)가 또 하나의 2인용 잠수정

HP 스포트 서브 2(HP Sport Sub 2)’라는 제품 발표


잠수함은   수퍼 요트 서브 3(Super Yacht Sub 3) 잠수정의 후속작이다. 현대적 디자인의 스포츠 잠수정 ‘HP 스포트 서브 2’는 높이가 1.36m, 총 무게는 2,200kg 밖에 되지 않아 요트에 싣고 바다로 나갈 수 있다. 이 잠수정은 뛰어난 기동성과 컨트롤을 위해 매우 기술적으로 설치한 6개의 반동 추진 엔진으로 움직인다. 사용자 친화적인 MANTA 컨트롤러로 누구나 운전할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잠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우보트 웍스 HP 스포트 서브 2’에는 수면 위로 올라온 부분에 올라탈 수 있는 출입문이 있어 별도의 크레인 없이도 접근이 용이하다. 혁신적인 압력 선체 덕분에 매우 컴팩트한 디자인 안에 편안함을 담을 수 있었다.

 

나아가 ‘HP 스포트 서브 2’에는 수중 음파탐지기, 수중 조명등, 초음파 측심장치, 수중 커뮤니케이션 시스템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을 장착하고 있어 미지의 세계를 안전하게 탐험할 수 있다. 추가로 더 세심한 안전을 위해 이 잠수정에는 소리와 빛으로 위치를 탐지하는 핑거 로케이터 비컨 시스템(pinger locator beacon system), 비상용 부표, 제논 플래셔(xenon flasher) 등이 탑재되어 있다.

 

에너지는 21KWh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에서 공급되는데, 꽤 긴 수중 여행 도중에 전원이 다하는 불상사는 없을 것이다. 배터리 충전 시간은 대략 4시간 정도이며 비상 모드에서는 핵심 시스템들을 최장 96시간 동안 작동시키도록 되어 있다.

 

이 잠수함은 1백만 유로라는 어마어마한 가격표를 붙이고 나온다. 양산 모델의 배송은 2015년 가을로 예정되어 있다.

 

www.uboatwor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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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게임기로 변신    ‘아이페가 블루투스 콘트롤러’ 



이 제품은 특별한 드라이버가 필요 없으며 안드로이드 및 iOS 기기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2-인치 크기의 터치패드가 장착되어 있으며, 망원경처럼 스마트폰을 위쪽에 끼워 사용하면 된다. 리튬 이온 배터리를 사용 충전 후 20시간 동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즐거운 게임을 편리하게 즐기는데 많은 도움이 될 이 제품은 44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http://shop.brando.com/iPega-Bluetooth-Controller-with-Touchpad_p12027c1645d0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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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6mm대 두께에 세련된 풀 메탈 바디 디자인 

-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와이드 셀피 등 셀피 특화 기능으로 개성 표현과 SNS 활동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층 공략 

- 슈퍼아몰레드디스플레이, 초절전모드, 멀티 스크린 등 실용적인 기능 탑재해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사용 경험 제공


삼성전자가 초슬림 풀 메탈 디자인의 스마트폰으로 젊은 소비자층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6mm대 두께에 풀 메탈 디자인과 실용적 기능을 

겸비한 스마트폰 ‘갤럭시 A5’와 ‘갤럭시 A3’를 선보인다. 

  

‘갤럭시 A5’와 ‘갤럭시 A3’는 각각 6.7mm, 6.9mm 두께로 갤럭시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젊은 감각의 화이트, 블랙, 실버, 핑크, 블루, 골드 등 6가지 색상의 풀 메탈 바디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갤럭시 스마트 기기의 편리한 사용 경험을 결합해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다. 

  

특히, 갤럭시 스마트 기기 중 최초로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하고 다양한 셀피 특화 

기능을 제공해, 젊은 소비자들이 더욱 선명한 화질로 개성을 표현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갤럭시 A5’와 ‘갤럭시 A3’는 전면 카메라로 120도의 화각으로 촬영한 것과 같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와이드 셀피(Wide Selfie)’를 비롯해 사용자의 손바닥을 감지해 자동으로 

촬영해주는 ‘팜 셀피(Palm Selfie)’, 사용자가 피부톤, 눈 크기, 얼굴 모양을 조정하며 

촬영할 수 있는 ‘뷰티 페이스(Beauty Face)’,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효과로 촬영할 수 있는 

‘애니메이티드 GIF(Animated GIF)’ 기능 등을 탑재했다. 

  

이 밖에도 ‘갤럭시 A5’와 ‘갤럭시 A3’는 각각 5.0형과 4.5형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햇빛이 쨍한 야외에서도 사용자 주변 환경에 따라 최상의 보는 경험을 제공하며 

초절전 모드, 멀티 윈도우 등 갤럭시 스마트폰의 차별화된 사용 경험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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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iPhone 6 및 6 plus 출시

- 출고가 789,800원부터… LTE 100 요금제 기준 iPhone6 64 GB지원금 18만

아이폰


SK텔레콤은 애플의 최신 LTE폰 iPhone 6와 iPhone 6 plus를 31일 출시한다. 


iPhone 6의 출고가는 16GB 789,800원, 64GB 924,000원, 128GB 1,056,000원이며, iPhone 6 plus의 출고가는 16GB 924,000원, 64GB 1,056,000원, 128GB 1,188,000원이다. 


iPhone 6와 iPhone 6 Plus는 iPhone 역사상 가장 큰 발전을 이루어낸 제품으로, 4.7인치 및 5.5인치의 놀라운 Retina H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두 가지 모델로 제공된다. 완전히 극적으로 얇고 매끄러운 새로운 디자인에 혁신적인 기술을 모두 담아냈으며, 여전히 한 손에 쥐고 사용하기 편안하다. 


두 모델은 모든 방면에서 더욱 향상되었으며, 2세대 64비트 데스크탑급 아키텍처를 적용해 엄청나게 빠른 성능과 높은 전원 효율성을 구현한 애플의 자체 개발 A8 칩과 더불어 향상된 iSight® 및 FaceTime® HD 카메라,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 기술 등을 탑재했다. 


새로운 iPhone에는 App Store℠ 런칭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출시인 iOS 8이 탑재되어 있으며, 더욱 단순하고 빠르며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의 메시지 및 사진 기능과 더불어, QuickType™, 가족 공유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iOS 8은 또한 사용자의 모든 건강 및 피트니스 데이터를 전체적으로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건강 앱과 사용자가 어디서나 파일을 저장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iCloud Drive℠를 포함한다. 


SK텔레콤 윤원영 마케팅부문장은 “iPhone 6와 6 Plus는 SK텔레콤이 준비한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으로 더욱 유용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iPhone을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고, 국내 최고 수준의 고객서비스와 통신 품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iPhone 6와 6 Plus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애플 홈페이지 (http://www.apple.com/kr/ipho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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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브로드밴드( www.skbroadband.com)는 스마트TV, 스마트폰, 태블릿 등 멀티 디바이스의 수요 증가,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대용량화 등 국내 통신시장 환경변화로 보다 빠른 인터넷을 원하는 고객 니즈(Needs)에 부합코자 ’B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의 ’B 기가인터넷’ 서비스는 기존 광랜(100Mbps) 서비스보다 10배 빠른 최대 1Gbps의 속도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1GB 용량의 콘텐츠를 다운 받는데 8초가 걸리는 속도다. 


SK브로드밴드는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속도별로 ‘B 기가인터넷 라이트(500Mbps)’, ‘B 기가인터넷(1Gbps)’를 제공하고, ‘B 기가 와이파이(표준형, 300Mbps)’를 부가서비스로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의 기가인터넷 서비스는 3년 약정 시 부가세 별도로 ‘B 기가인터넷 라이트(500Mbps)’은 월 3만원, ‘B 기가인터넷(1Gbps)’는 월 3만5천원, ‘B 기가 와이파이(표준형, 300Mbps)는 월 1,500원이다. 기가 인터넷 서비스를 B전화와 B tv와 결합 시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B 기가 인터넷’ 출시기념으로, 올해 말까지 10년 이상 장기우수 고객이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스마트다이렉트 광랜(100Mbps) 요금(2만원)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올해 말까지 기가인터넷과 B tv(스마트형 이상)를 동시에 신규 가입하면 기가 와이파이 임대료를 면제해 준다. 내년 4월말까지는 기가인터넷과 B tv(보급형 이상)을 동시 신규 가입하면 기가인터넷 요금 2천원을 추가로 할인해준다. 


이와 별도로 SK브로드밴드는 ‘속도 팡팡’ 기가서비스 신규 가입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2월 말까지 ‘B 기가 인터넷’ 서비스에 신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 55인치 UHD TV(1명), 삼성 노트북(1명), SK텔레콤 스마트 빔(3명)을 제공한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에 유선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먼저 출시하고, 조만간 SK텔레콤 이동전화 서비스와 결합한 유무선 기가인터넷 결합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8월 강남구청과 손잡고 ‘기가시티’ 시범사업을 추진해, 강남구 내 공동주택, 일반주택 및 테헤란로에 기가인터넷 망을 구축하고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또한 SK브로드밴드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실시한 기가인터넷 선도 시범사업의 ‘차세대 인터넷 시험망 구축 운용’ 사업자로 선정돼 지난 20일에 시작한 ITU 전권회의에서 전 세계 IT 업계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10기가 인터넷 기술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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