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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지텍(Logitech)社에서 이번에는 기계식 키와 방수 덮개를 갖춘 무선 iOS 키보드 ‘키-투-고(Key-to-go)’를 새롭게 출시한다. 키보드에 액체를 쏟아도 문제없는 기계식 키보드다.

 

이번에 출시되는 키보드는 아이패드와의 사용은 의도적으로 배제시켰다. 덕분에 아이폰이나 애플 TV와 사용하기에는 한결 수월하다. 쉽게 연결되는 단순한 형태의 블루투스 키보드이기 때문이다. 아이패드 케이스와 키보드가 결합된 제품을 찾는 아이패드 사용자라면 다른 상품으로 눈을 돌려야할 것이다.

 

이 제품이 지닌 주된 장점은 키보드 전체를 덮는 패브릭스킨(FabricSkin)이다. 액체 흘림이나 먼지로부터 키보드를 보호해주는 덮개로 어떠한 환경에서든 키보드를 망가트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방수 키보드는 예전에도 출시되어 왔지만 이번 신제품의 매력은 기계식 키들이 방수 기능이 있는 코팅 밑으로 덮여져 있다는 점이다.

 

키보드 자판 자체는 편하게 타자를 치기에 충분히 큰 키들로 이루어졌다. 제품의 크기는 242mm(가로) x 137mm(세로) x 6mm(두께)이다. 숫자 패드는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키들과 몇 개의 iOS 단축키가 모든 공간을 넉넉하게 차지한다.

 

빨강, 청록, 검정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현재 69달러에 선주문 받고 있다. 정확한 배송 날짜는 공개된 바 없지만 오는 11월경에 시판될 예정이다.

 

www.logi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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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전륜 구동 대형 세단 ‘아슬란(ASLAN)’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30일(목)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에서 김충호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슬란(ASLAN)’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슬란’은 지난 5월 부산모터쇼에서 프로젝트명 AG로 최초 공개된 바 있으며, 그 후 터키어로 ‘사자(獅子)’를 뜻하는 ‘아슬란’이라는 차명이 확정됐다. 


차명 ‘아슬란’은 초원을 내려다보며 여유로움을 만끽하다가도 사냥을 하거나 무리를 지켜야 할 때는 맹수(猛獸)의 용맹함을 드러내는 동물의 제왕(帝王) 사자를 뜻하며, 현대차는 ▲당당하고 품격있는 외관 ▲안정적인 승차감과 최상의 정숙성을 동시에 지닌 ‘아슬란’만의 차별적 가치를 사자의 특성에 투영해 선정했다. 


김충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국내 고급차 시장에 한 획을 긋고, 새 역사를 써내려 갈 현대자동차의 전륜구동 최고급 세단 ‘아슬란’이 정식으로 데뷔하는 날”이라며, “아슬란 출시를 계기로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국내 고급차 시장에서 ‘에쿠스’, ‘제네시스’와 더불어 또 하나의 고급차 대표 브랜드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사 50주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현대차는 열린 마음과 경청하는 자세로 전 임직원이 이 순간부터 또 다른 미래 50년을 준비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슬란’은 중후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최상의 정숙성과 승차감을 갖춘 전륜 구동 프리미엄 대형 세단을 지향해 개발 됐으며, 현대차는 2012년부터 프로젝트명 ‘AG’로 개발에 착수해 완성한 차량이다. 


‘아슬란’은 기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한 차원 더 발전시킨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신형 제네시스, 신형 쏘나타에 이어 세 번째로 적용돼 중후하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슬란’의 외장 디자인은 절제와 균형을 통해 현대차만의 품격 있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균형 잡힌 비례를 통한 자신감 있고 안정적인 자세 ▲간결하고 세련된 면 처리 ▲라디에이터 그릴, 램프 등에 적용된 정교한 디테일의 세 요소가 조화를 이뤄 ‘아슬란’만의 품격을 표현했다.


외관 디자인은 ▲크롬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의 버티컬 타입(세로형) 라디에이터 그릴의 전면부 ▲후드에서 트렁크로 이어지는 매끄럽고 우아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한 측면부 ▲볼륨감을 살린 리어 범퍼 디자인과 개성 강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안정감과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한 후면부 등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아슬란’의 실내 디자인은 내부 공간을 ▲가로형 구조의 레이아웃으로 조성해 넓어 보이면서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하는 한편, ▲개방감이 강조된 슬림한 디자인의 크러쉬 패드와 우드그레인 가니쉬를 적용해 고급감을 더했으며, ▲프라임 나파(NAPPA) 가죽시트에 박음질 무늬(퀼팅패턴)를 적용해 대형 세단 오너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수준 높은 감성만족을 제공한다. 


(※퀼팅패턴 : 명품 패션브랜드의 가방을 통해 처음 선보인 것으로 가죽 사이에 솜을 넣고 마름모꼴로 박음질해 도톰하게 보이는 패턴으로 퀼팅패턴은 가방뿐만 아니라 소파, 의류 등 다양한 소품으로 확산됐음) 


(※나파(NAPPA)가죽 : 1875년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개발된 방법으로 가공된 가죽으로, 천연의 가죽결이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부드럽고 유연한게 특징. 또한 일반 가죽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오염도 쉽게 되지 않아 고급 소파와 가방에 널리 쓰이고 있음) 


이를 바탕으로 ‘아슬란’은 전장 4,970mm, 전폭 1,860mm, 전고 1,470mm의 차체 크기를 갖췄으며, 특히 실내공간을 결정짓는 휠베이스(축간 거리)는 2,845mm로 운전자는 물론 후석 탑승객에게 보다 넓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슬란’은 446ℓ의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으며, 여기에는 골프백과 보스턴백이 각각 4개까지 수납 가능해 고객에게 최고의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사용자의 편의성 및 감성만족을 극대화하는 ‘인간공학적 설계(HMI, Human-Machine Interface)’를 ‘제네시스’, ‘신형 쏘나타’에 이어 ‘아슬란’에도 적용해 완성도 높은 고품격 실내공간을 구현했다. 


이에 따라 ‘아슬란’은 주행 중 스티어링 휠 버튼 조작을 편리하게 하도록 기능별로 모아 놓는 등 조작 동선을 최소화하고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스트어링 휠 버튼의 경우 엄지손가락으로 조작이 가능한 영역에만 스위치를 배치 했으며, 왼편 버튼 모음에는 ▲음량 조절 ▲채널 변경 등 미디어 관련 버튼을, 오른편 버튼 모음에는 ▲크루즈 컨트롤 ▲주행 환경 제어 버튼 등 주행 관련 버튼을 모아놔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대차는 ‘아슬란’의 센터페시아 하단부에 위치한 버튼의 기울기 각도를 최적화하여 피아노 건반처럼 만들어 주행 중에도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운전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아슬란’은 가솔린 엔진인 ▲람다Ⅱ V6 3.0 GDi 와 ▲람다Ⅱ V6 3.3 GDi 등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특히 현대차는 ‘아슬란’을 출시하며 엔진 성능의 개선을 통해 저중속 영역에서 매끄러운 가속감을 확보하고 편안한 핸들링과 중후한 주행감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이를 위해 ‘아슬란’은 ▲가속 구간별 토크 분배를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의 가속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변속 충격 최소화 ▲변속 지연감 해소 ▲가속 일체감 확보 등 최상의 동력성능을 발휘하도록 개발했다. 


‘아슬란’에 탑재된 람다Ⅱ V6 3.0 GDi 엔진은 최고출력 270마력(ps), 최대토크 31.6kg·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9.5km/ℓ의 우수한 연비효율을 확보했다. (자동변속기, 18인치 타이어 기준) 


아울러 고배기량 선호 고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람다Ⅱ V6 3.3 GDi 엔진은 최고출력 294마력(ps), 최대토크 35.3kg·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9.5km/ℓ의 우수한 연비효율을 확보해(자동변속기, 18/19인치 타이어 기준) 강력한 동력 성능과 편안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아슬란’은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고급 세단에 걸맞는 최적화된 변속성능과 조작감을 구현한 전륜 6단 자동변속기를 가솔린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아슬란’은 강력한 동력 성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뛰어난 안전성능을 자랑한다. 


‘아슬란’은 9에어백 시스템,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의 적용으로 차량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높였다. 


먼저 ‘아슬란’은 운전자의 하체를 보호하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9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운전석 무릎, 운전석/동승석 사이드, 뒷좌석 사이드, 전복 대응 커튼)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뿐만 아니라 에어백 전개 후 에어백으로 인한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에어백 압력을 조정하는 시스템이 담긴 ‘동승석 에어백 액티브 벤트’ 시스템도 적용해 운전자 및 탑승자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 밖에도 ▲충돌시 신속하고 단단하게 앞좌석 탑승객의 골반부를 잡아주는 ‘하체상해 저감장캄 ▲보행자 충돌시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의 상해를 저감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 ▲뒷좌석 승객 시트벨트 미착용시 이를 알려 시트벨트 착용을 유도하는 ‘뒷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또 ▲급제동, 급선회시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속도 감응형 전동식파워스티어링 휠(MDPS)을 통합 제어해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을 전 모델에 기본화하는 한편,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의 다양한 안전사양을 함께 적용했다. 


‘아슬란’은 전방위적인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로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아슬란’은 ▲전면 윈드쉴드 뿐만 아니라 전/후석 도어 유리에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적용해 외부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했으며, ▲차폐구조 개선 ▲엔진룸 및 주요부위에 흡차음재 확대 적용으로 소음 및 진동을 최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엔진 및 변속기의 부품 강성을 높이고 다양한 설계 개선을 통해 공회전 진동, 가속 소음, 엔진 투과음 등에서 정숙성을 높였다. 


또한 부드러운 주행감과 함께 묵직하면서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확보해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게 설계 됐다. 


‘아슬란’은 차량의 움직임과 노면의 상태를 계측해 실시간으로 승차감 및 조종 안전성을 향상시켜주는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탑재했으며, 든든한 주행감을 위한 최적의 설계를 적용해 안락하면서 편안한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아울러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은 빠른 데이터 처리 단위를 확보해 정교한 핸들링 성능과 든든한 조타감을 구현했다. 


현대차는 ‘아슬란’에 현대차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다양한 신사양을 대거 적용해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슬란’ 전 모델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 Up Display)’가 기본 적용돼 운전자가 전방에 시선을 떼지 않고도 운행시 필요한 주요 정보(차량 속도, 길 안내 표시 등)를 앞 유리에 투영된 이미지를 통해 인지할 수 있어 안전운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각지대 차량 또는 후방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경보해주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과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 이탈시 경고등 및 스티어링 휠 진동으로 알려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을 적용해 주행시 충돌사고 예방성을 크게 높였다. 


아울러 ‘아슬란’은 차간 거리 자동 조절은 물론 자동 정지와 재출발 기능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차량 충돌 예상시 운전자에게 경보해 긴급 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시켜주는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 등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갖췄다. 


이 밖에도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 트렁크 주변에 약 3초 이상 머물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직각주차 보조기능을 더해 주차 편의성을 향상시킨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ASPAS)’ ▲핸들의 움직임에 따라 헤드램프가 자동으로 조절돼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어댑티브 헤드램프 (AFLS) ’ 등의 신기술이 적용됐다. 


현대차는 ‘아슬란’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기 위해 신기술 이외에도 다양한 멀티미디어 및 공조 시스템을 장착해 감성만족에 힘썼다. 


‘아슬란’은 ▲정전식 터치 기능을 적용하고 음성조작의 편의성을 강화한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전 모델 기본적용하고, ▲기존의 스마트컨트롤, 안전보안, 차량관리 기능에 실시간 교통 상황을 반영한 빠른 길안내와 인터넷 목적지 검색 기능을 추가한 ‘블루링크 2.0’ ▲12개의 고성능 스피커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음원을 구현하는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고객에게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현대차는 이달 초 KT와 업무 협약을 맺고 블루링크의 기본 서비스를 2년 동안 무상으로 이용하는 것 이외에 안전서비스 중 ▲에어백 전개 자동 통보 및 ▲SOS 긴급 출동 서비스에 대해 별도로 추가 3년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 ▲CO₂센서로 차량 실내 공기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내외기 변환 및 공조 기기를 작동시켜 CO₂ 농도를 조절해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하는 ‘실내 CO₂자동 조절 시스템’ ▲습도 감지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차량 앞유리의 김서림을 제거함으로써 선명한 전방 시계성을 제공하는 ‘상시 오토 디포그 시스템’을 적용해 최적의 공조시스템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노멀, 에코, 스포츠의 3가지 주행모드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 ▲공기압 저하가 발생한 타이어의 위치와 현재의 공기압까지 표시해주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TPMS)’를 비롯해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앞좌석 통풍시트 ▲뒷좌석 도어 수동커튼 ▲전동식 뒷면유리 커튼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등 다양한 고객 선호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이와 함께 ‘아슬란’의 외장 컬러는 ▲아이스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폴리시드 메탈 ▲팬텀 블랙 ▲레밍턴 레드 ▲파우더 샌드 ▲나이트 스카이 ▲다크 호스 등 8가지 색상을, 내장 컬러는 ▲블랙모노 ▲버디건 투톤 ▲크림 투톤의 3가지 색상을 각각 선택할 수 있다. 


현대차는 출시와 함께 판매에 돌입해 올해는 6천대를, 판매가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2만2천대의 ‘아슬란’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륜 구동 프리미엄 대형 세단인 아슬란이 본격 판매를 시작하면서 국내 대형차 시장이 술렁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자동차의 기본기에 더욱 충실한 신차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슬란’의 판매가격은 람다Ⅱ V6 3.0 GDi 모델이 ▲G300 모던 3천990만원이며, 3.3 모델은 ▲G330 프리미엄 4천190만원 ▲G330 익스클루시브 4천590만원이다. (이상 자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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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형 웨어러블 기기 ‘삼성 기어 서클(Gear Circle)’을 29일 출시했다. 


‘삼성 기어 서클’은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성, 강력한 휴대성, 디자인을 겸비했다. 


‘삼성 기어 서클’은 사용자가 마그넷 센서가 장착된 목걸이 체결 부분을 분리하면 통화 수락, 붙이면 통화 종료나 음악 정지가 가능한 ‘스마트 마그네틱 컨트롤’ 기능을 탑재했다. 


스마트폰으로 통화를 하다가도 ‘삼성 기어 서클’의 체결 부분을 분리하면 해당 기기로 바로 이어서 통화할 수 있다. 


또한 ‘삼성 기어 서클’은 수신 메시지나 부재중 전화, 알림, 일정, 메신저 내용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줘 스마트폰의 화면을 확인하기 힘든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삼성 기어 서클’은 화이트, 블루블랙, 블랙 3가지 색상의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패션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목에 걸어 휴대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삼성 기어 서클’은 블루투스 3.0, 180mA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판매가격은 10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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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카메라가 최근 들어 대중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예를 들어 격렬한 움직임을 요하는 레저 활동을 즐기며 느끼는 짜릿함을 한 장의 사진과 글로 표현하는 것은 힘들지만, 이를 영상으로 촬영하여 공유한다면 생생한 느낌 그대로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컨투어(Contour)社는 이러한 수요에 맞추어 최신 액션 카메라 제품인 'ROAM3'를 출시했다.

 

'ROAM3'는 다른 액션 카메라에는 없는 몇 가지 특별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우선 이 제품은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별도의 케이스 없이 최대 9미터까지 기본 방수를 지원한다. 또한 디자인 대회에서 수상한 외관과 고속 촬영 모드 기능을 통해 미적 측면과 기술적 편리함을 모두 충족시킨다. 격렬한 활동도 문제없이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자랑하는 알루미늄 재질의 외부 덮개는 방수 기능과 함께 어느 장소에서 어떤 모험 중에도 이 제품과 함께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알루미늄 덮개는 또한 내구성을 강조한 제품들에게서 흔히 보이던 투박한 외관 대신 우아한 디자인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ROAM3'는 액션 카메라에 문외한 사람이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녹화를 시작하고 싶으면 그저 전면 렌즈를 돌려 앞으로 빼기만 하면 된다. 이동 중 멋진 광경을 사진으로 촬영하고 싶다면 상태 버튼을 눌러 사진 모드로 변경할 수 있다. 'ROAM3'의 판매 가격은 199.99달러로 책정되었으며, 리튬 이온 배터리와 8GB의 내장 메모리, 거치대가 함께 제공된다. 카메라 렌즈는 270도로 회전 가능하며, 1080*30 또는 720*60 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다.

 

contour.com/roa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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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컴퓨터로써 빠른 정보 처리 속도와 뛰어난 화면 및 배터리 수명 등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나우티즈 X8’은 주로 GIS, 토지 측량, 공공 안전, 임업 및 군사 부문의 거친 현장조건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됐다. IP67의 방진 방수 등급을 획득하여 어떠한 거친 환경에서도 문제없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전반적인 내구성 및 습도, 충격, 진동, 낙하, 소금, 극단적인 온도에 대한 저항성을 평가하는 엄격한 기준인 MIL-STD-810G 군사 테스트 기준 역시 통과했다.

 

제품에는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exas Instruments)社의 4470 듀얼 코어 1.5GHz 프로세서, 1GB 용량의 RAM과 4GB iNAND 플래시 메모리가 장착되어 있다. 또한 5,200mA 리튬이온 배터리가 사용되어 완전 충전 시 최대 12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4.2.2 버전과 윈도우 임베디드 핸드헬드 6.5.3 버전 복수의 운영 체제를 지원하여 사용자에게 편의에 따라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나우티즈 X8’에는 화학 성분에 대해 내구성이 강화된 아사히 드래곤테일(Asahi Dragontrail) 유리를 바탕으로 4.7인치의 초고휘도 정전식 멀티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었다. 그 덕분에 야외에서도 뛰어난 밝기와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전용 u-blox GPS 수신기, 블루투스 2.0, 802.11b/g/n 와이파이, GSM/UMTS 또는 CDMA 폰을 통한 데이터 송수신, 자동 포커스와 LED 플래시 기능이 포함된 8 메가 픽셀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다.

 

제품은 11월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www.handheldgroup.com/en

 핸드헬드 그룹(Handheld Group)社는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휴대용 정보 단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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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이동수단 중국 기업 시크-로봇(Chic-Robot)社가 만든  개인용 전기 스쿠터  ‘Smart S1. 이 제품은 직관적인 디자인을 갖춘 일인용 스쿠터로 세그웨이 업계의 경쟁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Smart S1’은 개인용 전기 스쿠터로 최대 10km/h의 속도로 달릴 수 있고 한번 충전하면 20km는 거뜬히 갈 수 있다. 또한 15도 정도의 오르막이나 내리막길도 문제없이 달린다.

 

개인용 스쿠터 ‘Smart S1’에는 자이로스코프 제어장치와 마이크로-컨트롤러가 들어있어 사용자는 발을 사용해 어느 방향으로든 정확하게 움직일 수 있다. 즉, 20kg이 나가는 아이 또는 100kg까지 나가는 성인이 탈 수 있으므로 하나쯤 갖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또한 36V 리튬이온 건전지를 전원으로 사용하여 오랫동안 걱정 없이 타고 다닐 수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제품 출시 시기나 가격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뛰어난 성능을 고려할 때 800~1000달러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www.chic-robot.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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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K 금을 자전거의 본체에 바르고 600개의 블랙 다이아몬드(전체 6.0 캐럿)와 500개의 금색 사파이어(전체 4.5 캐럿)를 사용하여 수공으로 백만 달러짜리 자전거

 

악어가죽으로 자전거 안장을 만들고 각종 최고급 부품을 사용했다. 각각의 자전거는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으로 제작되며 단순한 자전거를 넘어선 하나의 예술작품이라고 할 만하다. 물론 자전거 고유의 기능을 수행하지만 말이다.

‘24K 골드 익스트림 산악용 자전거’는 단 13대만이 제작되며 모든 자전거에는 이를 만든 예술가의 이름으로 레이저를 통해 새겨질 것이다.

 

www.thehouseofsolidgo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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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이 자사 최초의 전기 모터사이클을 발표했다.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Project Livewire)’라고 하는 이 전기 모터사이클은 아직까지 완전히 상용화될 수 있는 제품은 아니다. 대신 할리-데이비슨은 잠재 고객들에게 이 전기 모터사이클의 시승 기회를 주며 피드백을 받아 앞으로 어떻게 상용 제품을 발전시킬 것인가 연구할 것이라고 한다.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에는 할리-데이비슨의 트레이드마크라 할 수 있는 V트윈 엔진이나 특유의 요란한 소리를 내는 크롬 파이프도 탑재되지 않았다. 대신,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에는 74마력과 8000rpm, 52파운드-피트의 최대 토크를 낼 수 있는 3 페이즈(3-phase) AC 일렉트릭 인덕션 모터를 얹었다. 이는 최고 시속 148km를 거뜬히 낼 수 있고, 시속 0에서 60마일(약100km)까지를 4초 안에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의 사양이다. 3시간 반 동안 충전하는 온보드 배터리는 약 85km 정도를 달릴 수 있는 파워를 지녔다.

 

‘프로젝트 라이브와이어’의 디자인은 네이키드 스포츠 바이크에서 힌트를 얻어 고안 되었다. 노출된 프레임, 듀얼-사이드 리어 스윙 암 서스펜션, 부분적으로 노출되어 있는 모터를 바닥 쪽에서 받치는 폴리시드 케이스 등이 그러한 느낌을 살리고 있다.

 


 

  www.harley-davids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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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V((all-terrain vehicle)로 분류되는 ‘헥스호그(HexHog)’  휠체어


 지나다닐 수 없는 지형에서도 운전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1인용 운송 장치다. 언덕이 많은 들판, 바위 산, 진흙 길, 혹은 얕은 물가에서도 이 개인용 운송기를 사용할 수 있다. 최고시속 13.7km/h에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19.3km 정도로 다소 제한적이지만, 야영지에서 타고 돌아다니기에는 충분한 성능이다.

 

6개의 바퀴가 달린 연결식 차대는 지형에 상관없이 모든 바퀴가 땅에 닿도록 유연하게 구부러진다. 도로가 아닌 곳에서도 우수한 운전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전륜 구동 방식을 채택했으며, 차량이 회전하는 데 필요한 최선의 곡선인 선회권이 전혀 없어 높은 기동성을 자랑한다. 또한 눈밭이나 습지를 비롯한 젖은 지형에서도 문제없이 운전할 수 있도록 6륜구동 변속기를 습기로부터 완전히 보호하며 모터는 높이 올렸다. 전기 구동 구조를 사용하며 모든 조작은 프로그램 가능한 조이스틱으로 작동한다.

 

이밖에도 다른 기능으로는 휠체어에서 옮겨 탈 수 있도록 높이 조절이 가능한 의자와 트레일러에 독립적으로 타기 위한 리모컨이 있다. 추가 구매 가능한 장비 세트를 사용하여 도로에서 허용되는 차량으로 개조하는 것도 가능하나, 제품의 최고시속이나 주행가능 거리를 비추어 보았을 때 실용성이 거의 없다.

 

‘헥스호그’의 가격은 18,000파운드부터 시작한다.

 

www.hexh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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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3.2Gbps 속도 지원 11ac 유무선공유기 출시

- 6개 고성능 안테나 내장, 트라이-밴드 지원 및 다양한 부가 기능 내장




6개의 고성능 안테나를 내장하고 세 개의 무선 대역폭을 활용하면서 최대 3.2Gbps 속도를 지원하는 802.11ac 무선 표준 방식의 최고급형 기가비트 유무선 공유기를 10월 7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나이트호크™ X6 AC3200 트라이-밴드 기가비트 유무선 공유기인 R8000은 최대 속도 3.2Gpbs를 지원하는 802.11ac 유무선 공유기 제품으로 2.4GHz 주파수 대역에서 한 개, 5GHz 주파수 대역에서는 두 개, 총 세 개의 전용 WiFi 밴드를 제공함으로써 주변의 모든 무선 장비에 최고의 무선 속도와 최적의 무선 커버리지를 보장해 준다. 또한 한 개의 WAN은 물론 4개의 LAN선 모두에서 기가비트 속도를 지원하고 있어 소규모 사무실 및 가정에서 고용량 동영상 및 음악, 사진, 게임 등의 실시간 스트리밍 작업을 순조롭게 도와줄 수 있다. 


넷기어 R8000 기가비트 유무선 공유기는 6개의 고성능 안테나 및 강력한 무선 증폭장치 내장으로 장거리 무선 영역을 동시에 커버하고 있으며 1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강력한 데이터 전송 및 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넷기어 고유의 빔포밍 플러스(Beam Forming+) 기술을 통해 사무실 및 가정 내에서 움직이고 있는 클라이언트를 자동으로 찾아 WiFi 시그널을 집중해서 전송함으로 기존 유무선공유기 대비 월등한 시그널 전송 거리 및 전파 강도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넷기어 R8000은 DLNA® 장비와의 호환으로 손쉬운 미디어 탐색 및 재생이 가능하며, 2개의 USB 포트를 통해 무선으로 USB 하드 드라이브 및 프린터 공유가 자유로워진다. 또한 기존 USB2.0대비 10배 빠른 USB 3.0포트를 내장하고 있으며 라우터와 연결된 USB 하드 드라이브로 자동 PC 백업이 가능한 무료 소프트웨어도 제공하고 있다. 


넷기어 트라이-밴드 11ac 유무선공유기는 편리한 사용 및 다양한 보안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태블릿 PC, 스마트폰, 컴퓨터 등을 위한 손쉬운 설정은 물론 넷기어 지니®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어디서든 손쉽게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에너지 절약을 위한 WiFi 및 전원 온/오프 버튼 내장 및 간편한 보안 접속을 위한 푸시‘N’ 버튼을 지니고 있다. 그 밖에 유해 사이트 사전 차단을 위한 웹사이트 필터링 기능, VPN 지원, 게스트 통제 접속 기능, WPA/WPA2 무선 보안 기능, 개인 FTP 서버 구축 기능 등 다양한 네트워크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넷기어코리아는 이번 R8000 출시를 기념하여 11월 중순까지 자사의 11ac 유무선 공유기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CGV 혹은 롯데시네마의 영화 관람권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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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정보가 담긴 하드 드라이브를 분실한다면 제대로 곤란해진다. 평소 유출해서는 안 될 콘텐츠를 다룬다면 일반적인 하드드라이브 사용을 중단하고 ‘오토티시스 SSD(Autothysis SSD)’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이 좋다.

 

시큐어드라이브스(SecureDrives)社에서 제작한 이 하드 드라이브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컴퓨터의 드라이브 베이에 설치하거나 보통의 외장하드처럼 외부 케이스에 넣어서 휴대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차별화된 특징은 사전에 정해 놓은 문자를 보내 자폭 장치를 작동시킬 수 있는 기능이다. 때문에 하드 드라이브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한다 해도 엉뚱한 사람 손에 들어가는 것을 손쉽게 막을 수 있다.

 

자폭 장치는 ‘오티티시스’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를 단순히 그냥 지우는 것이 아니다. 낸드(NAND) 플래시 저장매체와 보안 프로세서를 파열시켜 하드 드라이브를 수동으로 훼손시키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또한 자폭 장치 모드는 원격 작동에 제한되지 않는다. SATA 연결이 끊기거나, 물리적인 조작이 감지되거나, 동작센서가 있어 사전에 구성된 일련의 순서로 가볍게 두드리거나,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배터리를 소모시키고 있을 수 있으므로 내장 하드 드라이브 배터리가 방전되려하거나, GSM 하드웨어 신호에서 일정 기간 이상 벗어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폭 장치가 작동하도록 설정 가능하다.

 

하드 드라이브는 자폭 기능 외에도 이차적인 인증을 위해 신체적인 징표나 스마트폰 앱을 사용할 수 있는 256비트 암호화 기능을 갖췄다. 이러한 잠금 해체 장치는 호스트 머신과 인터페이스로 접속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드라이브 자체에 내장되어 있어 다른 기기에 비해 조작될 위험이 적다.

 

128GB 용량의 ‘오토티시스 SSD’는 1,665달러에 판매되며, GSM 서비스 1년이 무상 제공된다.

 

securedrives.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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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카가 아니면서 캠핑카와 같은 안락함을

스위스 룸 박스(Swiss Room Box)’ 하나만 있으면 잠자리와 식사, 샤워까지 모두 가능해 모든 고민이 해결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캠핑카가 아니면서 캠핑카와 같은 안락함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제품을 장착하기 위해서 차량을 따로 개조하거나 변화시킬 필요가 없다. 일반 차량의 트렁크에 상자 상태로 실어 두었다가 캠핑 장소에 도착하면 용도에 맞게 조립하면 된다. 조립 방법에 따라 식탁과 침대, 부엌과 샤워 시설로 변신한다. 부엌에는 2개의 스토브가 설치되어 있어 여유롭게 식사 준비가 가능하다.

 

캠핑카와 같이 캠핑만을 목적으로 특화된 차량이 아니라 캠핑이 끝난 후 제품을 트렁크에서 꺼내면 일반 차량처럼 이용할 수 있어서 더욱 매력적이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이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초보자라도 약 30분 정도면 설치가 가능하다.

 

제품을 차량 트렁크에 실은 채로 식탁과 부엌으로 변신하며, 샤워기로 씻을 수도 있다. 원한다면 차량에서 분리하여 원하는 곳에 식탁을 만들 수도 있다. 식사 후에는 침대로 조립하고 에어 매트(air mat)를 설치하여 침대로 사용하면 된다. 선루프(sunroof)가 있는 차량이라면 별을 보며 로맨틱한 밤을 지낼 수도 있다.

 

여러 가지 종류의 패키지로 출시되어서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가장 기본적인 옵션의 가격이 2,500달러부터 시작한다.

 

www.swissroombo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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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리코 WG-30W 디지털 방수 카메라를 최근 발표했다. 


WG-30 그리고 리코 WG-30W는 더욱 콤팩트하고, 경량의 방수 바디로 고감도와 풀 HD 동영상의 조건에서도 향상된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WG-30W은 다양한 Wi Fi 기능 또한 탑재하고 있다.


리코 WG-30 그리고 WG-30W는 WG-20 표준 클래스 방수 디지털 콤팩트 카메라(2014년 2월 런칭)의 후속작으로 신뢰할만한 기능과 뛰어난 작동성으로 수심 12미터 방수기능, 1.5m 낙하 파손방지, 영하 10도까지의 내한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최첨단의 기술로 이면조사형 CMOS 이미지 센서와 새롭게 디자인된 이미지 엔진이 만나 더욱 뛰어나고 저조명의 야경이나 실내 스포츠 경기 등의 열악환 환경에서도 최고 ISO 6400을 이용하여 저노이즈의 안정된 이미지가 창출이 가능하다. 


약 16.0 유효 메가 픽셀과 풀 HD (1920*1080픽셀) 동영상 기능이 탑재되어 고화질, 고감도 이미지 재현이 가능한 새로운 WG 시리즈 모델은 더욱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광범위한 촬영 세계를 즐길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리코 WG-30W는 Wi Fi 기능의 호스트가 탑재되어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이 카메라의 셔터나 촬영 기능들을 멀리서도 제어할 수 있으며 이미지나 동영상을 내려 받아 SNS을 통해서도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 


리코 이미징은 WG-30W를 12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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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와 애쉬튼 커쳐, ‘요가 태블릿 2 프로’ 신제품 발표

- 태블릿PC에 탑재된 프로젝터를 통해 사용자들이 새로운 형태의 홈 시어터를 구현할 수 있게 한다. 

- 태블릿 프로젝터가 탑재된 오락광을 위한 제품이다 

- 태블릿PC 최초의 서브우퍼를 포함하여 멋진 8와트 음향을 제공하는 13인치 미디어 태블릿이다 

- 전지 수명이 최대 15시간이고 네 번째 모드인 ‘Hang’ 모드가 있다.





레노버(Lenovo, www.lenovo.com/us/en)(SEHK: 0992) (Pink Sheets: LNVGY)는 새로운 방식으로 콘텐츠를 읽고 보며 네트워크와 연결하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요가 태블릿 2 프로’(YOGA Tablet 2 Pro, www.lenovo.com/kr/ko) 신제품을 오늘 발표했다. 1년 전 레노버에 제품 엔지니어로 합류한 애쉬튼 커쳐(Ashton Kutcher)와 함께 개발한 ‘요가 태블릿 2 프로’는 태블릿PC의 경험을 새롭게 정립했다. 이 신제품의 여러 가지 고급 기술은 사용자들을 놀라울 정도로 즐겁게 할 뿐 아니라 최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하여 혁신기술을 제공한다. 

  

‘요가 태블릿 2 프로’는 미디어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피코(Pico) 프로젝터 기능을 탑재했다. 이 프로젝터는 실내 벽을 TV나 영화 스크린으로 즉시 바꿔놓을 수 있게 한다[1]. 이러한 고급 기술에 최초의 서브우퍼 기능이 있는 8와트 음향 시스템을 결합하여 믿기 어려울 만큼 우수한 음향과 함께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게 한다. ‘요가 태블릿 2 프로’에는 이처럼 특출한 기능과 다른 기술이 많이 탑재되어 있어서 다른 태블릿PC와 차별화된다. 

  

대량 멀티미디어 사용을 위해 태블릿PC 스크린이 커지고 있다 


태블릿PC로 증가 일로에 있는 디지털 미디어 - 사진, 비디오, 게임 등 - 를 즐기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사용자들이 보다 큰 스크린을 요구하고 있다. 레노버의 조사에 따르면 태블릿PC로 집에서 대량의 디지털 콘텐츠에 탐닉하는 사람이 88%에 달하고 그 중 절반 이상이 태블릿PC[2]를 이용하여 주 2~3회 TV를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가 태블릿 2 프로’의 대형 13인치 스크린 미디어 태블릿PC는 이러한 추세와 초점집단의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탄생한 것이다. 디지털 콘텐츠를 많이 사용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처음부터 특별히 디자인된 이 제품에는 실물과 같은 이미지를 제공하는 QHD 2560x1440 스크린이 탑재되어 있다. 

  

새로운 방식으로 콘텐츠를 보고 듣는다 


‘요가 태블릿 2 프로’에는 ‘피코’ 프로젝터가 탑재되어 있어서 사용자들이 회의에서 콘텐츠를 동료들과 쉽게 공유하고 집에 누어서 영화를 볼 수 있게 한다. 사용자들은 16:9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아무 표면에나 투사하여 50인치 극장 스크린을 경험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태블릿PC를 전원 코드에 꼽지 않고 이미지를 자동 조정하고 최대 3시간까지 재생하는 등 두 가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이 태블릿PC는 일반 태블릿PC스피커의 4배에 달하는 8와트 음향을 제공하는 매혹적인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두 개의 대형 체임버 스피커가 전면에 있고 뒷면에 서브우퍼가 있어서 깊은 베이스 음을 낼 뿐 아니라 돌비 오디오(Dolby® Audio)와 울프슨 마스터 하이파이(Wolfson® Master HiFi™)를 탑재하여 영화를 볼 때와 같은 다중 채널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다양한 생활 방식에 맞게 모드와 기능 및 소프트웨어가 더 많다 


‘요가 태블릿 2 프로’에는 네 번째 모드인 ‘걸어 둘’ 수 있어서 사용자들의 생활을 다른 방식으로 더욱 편리하게 해 준다. 사용자들은 그들이 원하는 곳에 이를 걸어 두고 새로운 방식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또 기존의 3가지 모드도 사용할 수 있다: 즉, 더 잘 읽을 수 있는 각도로 ‘잡고’, 온라인 브라우징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기울이며’, 디지털 라이브러리에 있는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세워 놓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생활 방식에 맞는 유용한 기능이 많이 있을 뿐 아니라 본체의 색상이 백금색이고 두께와 무게가 각각 3.7mm 와950g으로 얇고 가볍다. 


또 ‘요가 태블릿 2 프로’ 신제품은 최신 4세대 ‘인텔 아톰’(Intel® Atom™) 프로세서로 운영되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재생과 렌더링 등의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사용자들에 매우 적합하다. 또한 이 제품은 매우 높은 해상도인 8메가픽셀 후방 카메라와 32GB의 저장매체 및 마이크로 SD를 통한 최대 64GB저장매체가 장착되어 완벽한 스냅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리고 전지 수명이 최대 15시간이고 선택 사양으로 4G[3]이어서 사용자들은 거의 하루 종일 이 제품을 모바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바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특히 각기 다른 이메일과 소셜 미디어 계정에 있는 수 많은 연락처를 관리하기 위해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이 제품에는 ‘브루스터’(Brewster) 앱이 이미 로드되어 있어서 연락처를 관리할 수 있다. ‘브루스터’ 앱은 다양한 앱에 있는 연락처를 단일 주소록에 파일하고 통합하며 중복을 가려내고 연락처에 이미지를 추가할 뿐 아니라 연락처 정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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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가 3 프로’는 멋있고 튼튼한 손목시계줄 형태의 경첩을 사용하여 종전 제품 보다 훨씬 더 얇고 가벼워졌다. 

- 지능적인 ‘하모니’ 소프트웨어를 새로 채용하여 사용자가 선택하고 원하는 앱을 제시한다. 

- QHD+스크린, 최신 ‘인텔 코어M’ 프로세서 및 JBL®오디오 등 최고의 기술을 탑재했다.




레노버(www.lenovo.com/us/en) (SEHK: 0992) (Pink Sheets: LNVGY)는 변환이 가능한 초박형PC인 ‘요가 3 프로’(YOGA 3 Pro)를 오늘 발표했다. 화면이 13인치인 ‘요가 3 프로’ 신제품은 디자인이 매우 우아하고 성능이 동종 최고 수준이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적응성이 우수하여 사용자들의 요구에 부응한다. 요가 3 프로(YOGA 3 Pro, www.lenovo.com/kr/ko)는 이 밖에도 프레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얇고 가벼우며 경첩을 손목시계줄 형태로 디자인했고 QHD+스크린 및 ‘하모니’(Harmony) 와 각기 다른 모드로 이를 사용할 때 사용자의 취향에 적응하는 레노버의 직관적인 소프트웨어 등을 갖추고 있다. 


손목시계줄 형태의 경첩을 사용하여 프레임이 더 얇고 가볍다 


‘요가 태블릿 2 프로’가 박형 및 경량의 대명사이지만 ‘요가 3 프로’ 신제품에도 이러한 신개념을 적용하여 ‘요가 태블릿 2 프로’의 프레임 보다 17% 더 얇은 12.8 mm로 줄여서 제품을 폈을 때 연필보다도 더 얇다. 이 PC는 또 무게가 먼저 것 보다 14% 낮춘 1.19kg으로 물 한병 보다 더 가볍다. 


이 제품이 이처럼 얇고 가벼운 것은 800여 개의 강철과 알루미늄 조각으로 만든 손목시계줄 경첩 형태의 디자인 덕분이다. 레노버의 엔지니어들이 본래 ‘요가 PC’의 경첩을 금속 손목시계줄처럼 유연성이 있고 편평하게 새로 디자인했다. 이 제품은 경첩의 초점(focus point)이 두 개가 아니고 6개이다. ‘요가 3 프로’의 외피 색깔은 새로 디자인한 경첩을 보완하여 눈길을 사로잡는 ‘클레먼타인 오렌지’, ‘플래티넘 실버’ 및 ‘샴페인 골드’ 등 세 가지이다. 

  

적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레노버는 적응적 컴퓨팅 개념을 발전시키고 ‘요가 PC’ 하드웨어의 반응 특성을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하모니’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하모니’는 ‘요가 PC’ 사용자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찾아서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해 준다. 예를 들면, 사용자가 전자책을 읽을 때 ‘하모니’가 주변 환경 조명에 따라 밝기와 색온도를 자동적으로 조절해 준다. 

  

‘하모니’는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때 모드에 따라 동작이나 터치를 제어할 수 있고 비디오를 볼 때에는 오디오 세팅을 최적화할 수 있다. ‘하모니’는 50개 이상의 가장 인기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경험을 인식하고 최적화 할 수 있다. 

  

또 ‘하모니’는 다른 ‘요가 PC’ 사용자들이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앱을 추천해 주고 각 모드 별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앱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어느 모드에서나 성능이 최적화되어 있다 


‘요가 3 프로’는 포장을 여는 순간부터 모든 모드에서 최고의 경험을 제공한다. 해상도가 QHD+ 3200x1800인 디스플레이는 - 노트북 모드에서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스탠드’ 모드에서 비디오 채팅을 하던가, ‘텐트’(Tent) 모드에서 영화를 보던가 또는 ‘태블릿’ 모드에서 온라인 쇼핑을 하던지 - 어떠한 경우에도 밝고 선명해서 스크린이 화려하게 보인다. 이 스크린은 내구성이 강한 ‘고릴라 글래스’를 채용하여 어디에서 사용하던지 잘 견딜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요가 3 프로’는 비디오가 굉장히 아름다울 뿐 아니라 오디오를 네 가지 모드 별로 자동적으로 조정하는 웨이브스 오디오(Waves® Audio) 기능이 있는 고급 JBL® 스피커가 탑재되어 있어서 음향이 우수하여 스피커들이 사용자 쪽을 향하지 않더라도 오디오 음향이 맑고 깨끗하다. 


이 제품은 인텔 코어 M(Intel® Core M™) 프로세서와 최대 512 GB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및 인텔 통합 그래픽 카드가 장착되어 있어서 사용자들이 마음대로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고 다량의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저장하며 비디오를 지연시간 없이 원활하게 재생할 수 있다. ‘요가 3 프로’는 사용자들이 전지를 최대 9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고[1] 고속 802.11 a/c WiFi[2] 로 연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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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여행이나 출장을 가실 때 스마트폰이나 스마트 기기의 부족한 배터리를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는 휴대용 보조배터리

 

프로미니9000은 단추형 버튼이 아닌 터치형 버튼 방식으로 아래의 사진처럼 LED 표시창에 터치로 통해 제품에 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작동 방법은 짧게 터치하면 배터리의 잔량을 확인할 수가 있으며, 길게 터치를 하면 전원은 ON/OFF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터치 기능은 일반적인 제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타입은 아니라 스마트폰의 터치에 익숙해지신 분들이라면 조작법은 간편하다고 느껴질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충전은 일반 마이크로 5핀으로도 가능하며 컴퓨터 본체와 연결해서 USB로 통한 충전도 가능합니다.

 

프로미니9000인 경우 배터리의 용량이 9,000mAh이기 때문에, 방전된 상태에서 마이크로 5핀 AC전원으로 완충하기까지 넉넉잡아서 10시간에서 12시간 정도를 예상하시면 됩니다.

 

 

 

 

 

 

 

 


보조배터리 미니프로 9000은 듀얼 충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동시에 2대의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가족끼리나 연인, 친구들끼리 여행을 갈 때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배터리 용량도 넉넉하기 때문에 동시에 2대의 스마트폰을 충전하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성 면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가 있는 제품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마이크로 5핀 충전기로 충전하는 것 이상으로 빠른 충전이 가능하다는 부분이 특징인데요, 최대 3.1A를 지원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보조배터리를 통한 충전보다 안정적이고 빠르게 충전을 할 수가 있습니다. 기존의 제품은 저전압의 충전으로 인해 충전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답답한 경우가 많으셨을 테지만, 이 제품은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는 부분에 있어서도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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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동시에 2대의 기기를 충전하기 위해서는 마이크로 5핀 usb 충전 케이블이 필요합니다.

 

프로미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대부분의 온라인 판매처에서 구매 옵션 선택란에서 8,000원을 추가하시면 구매가 가능한데, 일반적인 충전 케이블과 달리 칼국수 타입이라 줄꼬임이 덜하고 순동 재질로 인해 빠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1~2,000원대에 저렴하게 판매하는 중국산 케이블보다 가성비를 고려하더라도 현명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충전 속도도 일반적인 마이크로 5핀 충전기로 충전하는 속도와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에 기기를 충전할 때 기다리는 지루함은 덜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제품으로 지나치게 고속으로 충전되는 제품인 경우 과잉 전류로 인해 스마트폰의 배터리 수명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조배터리를 구매시 도움이 되실만한 부분과 고려를 해보아야 할 사항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젊은층에서는 주로 디자인을 살펴보기도 하고 배터리의 용량, 브랜드나 제품의 안정성에 대해서도 살펴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사실 최근 트랜드를 보면 개성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에 중점을 둔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배터리의 실효율성을 꼭 살펴보시는 것이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긴 한데, 예를 들자면 용량이 10,000mAh이고 스마트폰 배터리 용량이 2,500mAh라고 했을 경우 단순하게 "4번 정도는 충분히 충전 가능하겠구나"라는 부분은 크게 잘못된 부분입니다.  대부분의 제품은 배터리 효율성이 60~70%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실제 3번 정도 완충할 수 있는 용량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이미 보조 배터리를 장기간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느끼셨을 겁니다.

 

하지만 프로미니9000 이라는 제품은 그 효율성이 최소 80%에서 90%대(실효율 7,500mAh)로 고효율의 배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쉽게 말해 동일한 용량을 가진 배터리이더라도 더 많은 용량을 충전할 수 있다고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단순하게 배터리의 용량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효율성도 꼼꼼히 따져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 구매 시 기본 옵션으로 극세사 파우치가 기본으로 제공이 됩니다.

 

사이즈도 넉넉하기 때문에 부가적인 악세서리를 수납해서 휴대할 수가 있으며 2중 포겟 방식으로 한쪽에는 보조배터리를, 다른 한쪽에는 케이블을 넣어도 넉넉하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 제품 구매 시 기본 옵션으로 포함된 파우치

 

 

 

 

 

 

 

 

 

 

무엇보다 가장 유용했던 건 얼마 전에 해외로 출장 갔을 때 요놈이 제몫은 톡톡히 해줬다는 점입니다.

 

참고로 현지 유심칩을 삽입하여 정상적으로 사용을 했었고, 3박 5일간의 일정에서 용량이 알차게 넉넉한 프로미니9000 보조배터리 덕분에 배터리에 대한 걱정 없이 비행기 안에서부터 현지에서도 부족함 없이 잘 사용을 했었습니다.

 

더불어 배터리가 부족한 지인에게도 배터리를 같이 충전시켜주면서 훈훈함까지 나누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보조배터리를 체험하면서 알게 된 팁을 드리자면 보조배터리를 고르실 때에는 디자인이나 배터리의 표기 용량만 보지 마시고, 실효율성이라든지 배터리의 안정성 여부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혼자가 아닌 2인이상이 여행을 가실때는 단일충전보다는 프로미니9000 제품처럼 듀얼 충전이 가능한 제품을 고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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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주변기기- 스마트폰 보조밧데리

보조배터리 용량 선택 가이드

보조배터리 용량 선택 가이드5000mAh대 제품군 - 미니큐5100, 스탠드파워팩
최신 스마트폰 2회 내외로 응급 완충하는 용도에 좋습니다.
외부에서 영화나 강의등 동영상 시청이 잦은 경우, 테이블에서 보기 좋은 각도로 거치상태에서 충전하는 스탠드파워팩을 추천합니다.
미니큐5100 시리즈의 색상과 디자인은 팬시에 가까운 간지를 자랑하지요.

6000mAh대 제품군 - 프로미니M6
아이폰5 정도면 동영상을 연속으로 10시간 이상 시청하실 수 있으며, 1박 2일 정도의 여행에 적합합니다.
잠잘때 충전 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사실상 이정도 용량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프로미니 6000의 슬림함과 알루미늄합금의 조화는 압권이지요.

8000mAh 이상 제품군 - 프로미니M8, 프로미니9000
2가지 이상의 스마트기기를 휴대하거나, 2박 수준의 여행이 잦은 경우 추천합니다.
선풍기나 LED라이트 등, 기타 USB전원을 사용하는 액세서리를 함께 사용해도 부담이 덜하지요.
정직 이상의 출력 효율은 기본, 프로미니 M8(8000)과 9000 시리즈 특유의 든든함과 단단함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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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다닐 수 있어 편리한 DIY 3D 프린터, ‘루미폴드(Lumifold)’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폴리머 수지를 사용, 소형 부품이나 완구를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루미폴드’ 본체, USB 케이블, 수지 소재의 받침 그릇, 교체 가능한 트레이 및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약 400달러이다.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오버헤드 프로젝터도 추후 출시될 예정이다

 

 

 

 

자료출처
http://www.3ders.org/articles/20130923-lumifold-foldable-and-portable-400-dollar-resin-based-3d-printer-on-indiegog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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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슬라이더(Mobislyder)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소형 DSLR 카메라, 캠코더 등 대부분의 핸드헬드 카메라 기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저렴하면서도 영화처럼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카메라 슬라이더 전문 업체인 글라이드트랙(Glidetrack)社가 만든 이 제품은 결혼식, 콘서트 및 스포츠 행사 등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www.mobisly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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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광학 10배 줌 렌즈 탑재한 '갤럭시 S4 줌' 출시

광학 10배 줌과 1,6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
고품질의 사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빠른 카메라 실행과 아날로그 사용감을 제공하는 '줌 링 (Zoom-Ring)' 인터페이스 탑재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광학 10배줌 기능을 갖고 있는 LTE 스마트폰 '갤럭시 S4 줌(GALAXY S4 zoom)'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갤럭시 S4 줌'은 원하는 피사체를 보다 더 가깝고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광학 10배줌을 지원하며,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해 디지털카메라에 버금가는 고품질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다.

카메라 경통을 돌리면 바로 카메라가 실행되는 '줌 링(Zoom Ring)'으로 찰나의 순간을 담아 낼 수 있으며, 일반 카메라와 동일한 촬영 버튼과 그립감을 제공해 마치 아날로그 카메라를 조작하는 듯한 직관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사진에 소리를 저장하는 '사운드 앤 샷', 내가 있는 장소에서 촬영한 다른 사진을 참고해 최상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도와주는 '포토 서제스트'(Photo Suggest)와 여러 가지 촬영 모드 중 가장 적합한 모드를 추천해 주는 '스마트 모드 서제스트'(Smart mode Suggest)등 '갤럭시 S4'의 카메라 기능도 즐길 수 있다.

초고속 LTE 통신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촬영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다.

'갤럭시 S4 줌'은 흰색과 검은색 두 가지 색상으로 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되며 출고가는 64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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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사이드 카’를 통해 맥북(MacBook) 옆에 직접 아이패드를 부착할 수 있다. 즉 기존과는 약간 다른 방식으로 듀얼 모니터와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내며 맥북과 아이패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사이드 카’의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일단 맥북 화면 가장자리에 ‘사이드 카’ 클립을 걸어둔다. 그러고 나서 아이패드를 클립에 밀어 넣기만 하면 된다. 이는 물리적인 연결이므로 아이패드를 외부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랩톱으로 일을 하면서 동시에 아이패드로 영화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매우 유용한 장치가 될 것이다.

이 제품은 튼튼한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으며 외부는 실리콘으로 덮여있다. 따라서 아이패드의 무게를 잘 지탱하고 외부의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 덕분에 아이패드를 연결했을 때 긁히거나 손상이 가지 않게 보호한다.

현재 이 제품은 빈티지(vintage)와 디럭스(deluxe)를 포함한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빈티지 모델은 2세대 맥북 프로(MacBook Pro), 3세대 Non-레티나(Non-retina) 디스플레이 맥북 프로와 함께 사용가능하다. 한편 디럭스는 3세대 레티나 디스플레이 맥북 프로와 맥북 에어(MacBook Air)와 호환된다. 오리지널 아이패드에는 사용할 수 없지만 아이패드 미니를 비롯한 그 외 모든 아이패드 모델과는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자료출처 www.kickstar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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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High-Premium폰 ‘갤럭시 라운드’를 10일 국내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세계 최초로 휘어지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High-Premium폰 ‘갤럭시 라운드’를 10일 국내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라운드’는 5.7인치 Super-AMOLED 곡면 디스플레이의 특징을 살려 제품 전체가 좌우로 오목하게 휘어진 모양을 하고 있다. 파지하는 손바닥의 곡선에 맞게 인체공학적으로 휘어져있어 손에 착 달라붙는 편안한 느낌을 주며, 통화 시에도 귀와 볼을 부드럽게 감싸 안정감을 준다.


사양은 2.3GHz 쿼드코어 · 3GB RAM · 1300만 화소 카메라 등 갤럭시노트3와 유사하지만, 유리 대신 플라스틱으로 된 곡면 디스플레이의 장점으로 갤럭시노트3 대비 두께가 0.4mm 얇으며, 무게도 약 10% 가볍다. (7.9mm / 154g)


‘갤럭시 라운드’는 딱딱한 평면화면의 기존 스마트폰과 확연히 구별되는 개성과 유선형 디자인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차별화된 스마트폰을 원하는 테크 프론티어 계층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SK텔레콤은 밝혔다.


더불어 ‘갤럭시 라운드’는 SK텔레콤의 LTE-A와 1.8GHz 광대역 LTE를 모두 지원해 최대 150Mbps의 빠른 무선데이터 성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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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탑(EYETOP)’이다. 아이탑은 미국 특허청에서 이미 등록상표로 지정되어 있다. 중국 오라이텍(OLiGHTEK)社에서 제작된 아이탑은 자회사의 주요 연구 개발 제품으로 이어지고 있다. 오라이텍社는 국제시장에 제품을 선보일 경우를 가만하여 새로운 사업단을 착수하고 있다.

말할 필요도 없이, 많은 사람들은 아이탑이 구글 글래스(Google Glass)의 아류작이 아닌가를 의심하고 있다. 윈썸 지(Winsum Ji) 회장의 말에 따르면, 착용 가능한 컴퓨터는 착용 가능한 기기의 한 종류일 뿐이다. 최초의 컴퓨터가 책상 위에 놓였기 때문에 데스크톱(desktops)이라고 불렸고, 노트북 컴퓨터가 출시됐을 때 랩톱(laptops)이라 불린 것과 같이, ‘아이탑’은 그러한 콘셉트를 자연스레 이어가는 것뿐이다. 이 기기는 컴퓨터 디스플레이와 컴퓨터 조작을 안경으로 통합한다. 사용자들은 이 안경을 쓰기만 하면, 인터넷 서핑이나 게임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업무도 볼 수 있게 된다.

‘아이탑’은 완벽한 컴퓨터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영화, 이메일과 같은 기본적인 컴퓨터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다. 제품의 하드웨어 사양 중에 0.5인치 마이크로 아몰레드(AMOLED)를 포함하고 있어 2,000ppi의 고화질을 제공한다. 한마디로 20미터 거리에서 스크린을 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화면을 3D로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자료출처  http://www.prnewswire.com/news-releases/the-first-all-in-one-wearable-computer-is-coming-225329701.html#pretty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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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구루는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최초의 전기 자동차이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자동차로 시내를 돌아다닐 수 있다. 장애인은 휠체어를 탄 채로 자동차 뒷문을 통해 운전석에 도달하면 휠체어를 고정시킨다. 버튼을 눌러 뒷문을 열면 경사로가 내려가 지면과 맞닿는다. 자동차 핸들은 오토바이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조이스틱 스타일로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켄구루는 작고 아담하여, 자동차 뒤 쪽 끝이 인도와 쉽게 닿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 키가 꽂히면 뒷문이 자동으로 닫히고, 휠체어가 바닥에 고정되고 문이 완전히 닫히지 전까지 시동이 되지 않는다.

현재 영국에서 판매중이며, 스쿠터로 분류되기 때문에 스쿠터 면허증이 필요하다. 전기 충전 한 번으로 약 96km를 운전할 수 있으며, 속력은 시속 48km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고속도로 운행은 불가하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시장에 곧 선보일 것이며 가격은 약 25,000달러이다.

 www.kengur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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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S펜 기능과 대화면 멀티 태스킹의 갤럭시 노트 3

‘갤럭시 노트 3’는 5.7형(144.3mm) 화면에 풀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 3GB 램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LTE-A로 더 빠른 LTE 속도를 즐길 수 있다.

S펜을 뽑거나 스크린 위에서 S펜의 버튼을 누르기만하면 5가지 주요 기능을 한 번에 실행시킬 수 있는 ‘에어 커맨드’는 이번 ‘갤럭시 노트 3’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기능이다.

우선 ▲S펜으로 메모하고 연결 버튼만 누르면 통화 뿐만 아니라 메시지와 이메일 보내기,지도 검색 등이 가능한 ‘액션 메모(Action Memo)’ ▲관심있는 분야의 다양한 종류의 콘텐츠를 한 곳에 쉽고 편하게 스크랩할 수 있는 ‘스크랩북(Scrapbook)’ ▲화면 전체를 캡처한 후 메모를 추가할 수 있는 ‘캡처 후 쓰기(Screen Write)’ 기능이 있다.

또, ▲내 휴대폰 안의 정보를 통합 검색할 수 있는 ‘S Finder’ ▲ S펜으로 원하는 크기를 그리면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고 간편하게 불러 올 수 있는 ‘펜 윈도우(Pen Window)’ 등 5가지 기능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액션 메모’ 의 메모장에 ‘강남역 5번 출구’라고 쓰고 연결 버튼을 누른 후 지도 아이콘을 선택하면 지도에서 위치를 바로 찾을 수 있고 중요한 내용을 적어 뒀던 메모나 S 펜으로 별도로 표시해 놓은 자료를 ‘S Finder’로 찾는 등 ‘갤럭시 노트3’의 혁신적인 기능은 실생활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144.3mm의 대화면을 이용해 여러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하는 멀티태스킹 능력은 새로워진 ‘멀티 윈도우’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새로워진 멀티 윈도우에서는 ‘드래그 앤 드롭(Drag & Drop)’ 기능을 활용해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여 텍스트, 캡처된 이미지, URL을 한 화면에서 다른 화면으로 바로 끌어 보낼 수 있고 같은 애플리케이션 두 개를 동시에 띄워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갤럭시 노트 3’로 최대 5분까지 초당 30프레임의 UHD 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촬영한 영상을 UHD TV를 통해 보면 UHD급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갤럭시 노트 3’의 활용도를 더욱 높여 줄 콘텐츠와 서비스도 보강됐다.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한 곳으로 모은 ‘삼성 허브’는 글로벌 팝과 인디 레이블을 비롯한 국내 최대 수준의 음원을 제공하는 ‘삼성 허브 뮤직’을 신규 오픈해 비디오, 북스, 게임, 러닝에 음악까지 더해 완벽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삼성 앱스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커머스 서비스 ‘삼성 월렛’은 기존에 제공되던 온라인 결제 기능 외에 티켓, 쿠폰, 멤버쉽 카드 통합 관리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한편, TV 광고를 볼 때 스마트폰을 흔들면 광고 음원을 인식해, 해당 광고와 관련된 쿠폰 정보, 이벤트 등의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스윙고(Swingo)’도 ‘갤럭시 노트 3’에 기본 탑재된다.

‘갤럭시 노트 3’ 구매 고객은 밸류 패키지의 다양한 혜택을 2013년 말까지 누릴 수 있다.

삼성 허브 뮤직 출시 기념으로 6개월간 월 정액 50% 할인된 금액으로 국내 최대 음원을 즐길 수 있고, 삼성 허브 비디오에서 1만원 이하의 영화 1편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삼성 허브 러닝에서는 3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가 제공되어 원하는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쉽고 편리한 모바일 쇼핑 애플리케이션인 ‘샵 커넥트’에서는 매월 총 80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제공 받을 수 있으며 할인 쿠폰은 결제 시 사용 가능하다.

‘갤럭시 노트 3’는 제트 블랙과 클래식 화이트로 출시될 예정이며 출고가는 106만 7,000원이다.

새로운 트렌드를 창조할 패션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 기어’

‘갤럭시 노트 3’와 연동해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더욱 높여 주는 ‘갤럭시 기어’는 1.63형(41.4mm) 디스플레이와 1.9 메가 카메라를 탑재했다.

‘S 보이스’를 활용해 음성으로 간편하게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어 다른 작업을 하면서도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일정과 알람 세팅, 날씨 확인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갤럭시 기어’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사용 설명서를 보지 않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UI도 주목 할만 하다.

기본 시계화면에서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리면 카메라를,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면 전화 다이얼을 실행할 수 있으며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손가락을 미는 동작으로 사용자가 설정한 애플리케이션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메시지, 이메일 등이 수신되면 ‘갤럭시 기어’를 통해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알림 화면이 꺼지기 전에 ‘갤럭시 노트 3’를 들면 바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릴레이’는 스마트폰과 연동으로 가능해진 유용한 기능이다.

이외에도 스트랩에 달린 1.9 메가 카메라의 ‘메모그래퍼’ 기능으로 놓치기 쉬운 일상의 순간을 휴대폰을 꺼내지 않고도 사진과 짧은 비디오로 기록할 수 있고 ‘음성 메모(Voice Memo)’ 기능을 활용하면 중요한 대화를 저장할 수 있으며, 저장된 음성은 텍스트로 변환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 기어’를 착용한 상태에서 스마트폰을 두고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약 1.5미터 이상 떨어지면 자동으로 휴대폰의 화면 보호 기능을 활성화해 개인 정보를 보호하기도 하고, 휴대폰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을 못할 때 스마트폰의 소리, 진동 기능을 실행시켜 위치를 확인할 수도 있다.

갤럭시 시리즈의 스마트한 경험을 더욱 더 소비자의 일상에 가깝게 가져올 웨어러블 기기인 ‘갤럭시 기어’는 ‘갤럭시 노트 3’ 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를 통해 갤럭시 S4, 갤럭시 S3, 갤럭시 노트 Ⅱ와도 연동해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더욱 높여 주는 완벽한 ‘스마트 컴패니언 제품’으로 자리 매김할 전망이다.

‘갤럭시 기어’는 제트 블랙, 오트밀 베이지, 와일드 오렌지, 모카 그레이, 로즈 골드, 라임 그린의 6가지 색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가격은 39만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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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크로소프트가 직접 생산하는 태블릿 PC ‘서피스’ (Surface)를 공식 출시에 앞서 사흘 먼저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태블릿 PC ‘서피스’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사전 행사로 8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하이마트 동대문점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오는 11일로 예정된 서피스 공식 출시보다 앞서 국내 처음으로 서피스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단 한정 수량 판매로 사전 예약 구매자를 대상으로 우선 제공되며 선착순 300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터치 커버를 무료로 제공한다.

인터넷 사전예약 사이트(www.e-himart.co.kr)나 하이마트 매장에서 사전 예약한 구매자들은 인터넷 구매 영수증 등을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정오부터 확인증을 배포받아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는 풀HD 해상도(1,920x,080)의 10.6인치 화면을 탑재했고, 두께 13.5mm 무게 903g의 윈도8 태블릿PC다. 인텔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아이비브릿지), 4GB 메모리(RAM)를 내장했다. 그래픽 프로서는 인텔 HD4000으로, 서든어택, 카트라이더 등 간단한 캐쥬얼 게임을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다.

외부 재질은 마그네슘 합금이며, 뒷면에는 제품을 거치할 수 있는 스탠드가 붙어있다. 또한 마이크로SD 카드 슬롯(SDXC, 64GB 이상 지원), USB 3.0 단자x1, 미니DP(Display Port), 전자펜(1,024 단계 펜 압력 감지) 등을 지원한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한번 완충해 영화 감상 시 약 3시간, 웹 서핑 시 약 5시간이다.

서피스RT는 쿼드코어 ARM 프로세서(스마트폰, 태블릿PC용 모바일 프로세서)인 엔비디아 테그라3와 윈도RT를 내장한 태블릿PC다. 윈도RT는 MS가 제작한 태블릿PC용 운영체제다. 생김새는 윈도8과 유사하지만, 실은 전혀 다른 운영체제이니 주의해야 한다. 기존 윈도용 응용 프로그램은 윈도RT에서 실행할 수 없으며, 윈도RT 전용 응용 프로그램만 실행할 수 있다. 크기는 프로와 비슷하지만 훨씬 얇고 가벼우며, MS 오피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서피스 프로 64GB 모델 110만 원, 128GGB 122만 원이고, 서피스RT 32GB 모델 62만 원, 64GB 모델 74만 원이다.



‘서피스 출시 이벤트’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http://www.e-himart.co.kr/package/templet14.jsp?spcsectid=1388)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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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폰 홀더 파티 컵(Cell Phone Holder Party Cup) 

 음료를 이 컵에 담아 마시는 동시에 셀카를 찍고, 위치기반 SNS에 체크인하며, 페이스북을 업데이트 하고, 실시간으로 트윗을 올릴 수 있다.

'셀폰 홀더 파티 컵'은 멀티태스킹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빨대로 만들어진 거치대에 휴대폰을 꽂아두고 음료를 홀짝이는 동안 최신 유튜브 인기 동영상을 보거나 친구와 화상 채팅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빨대와 휴대폰 거치대 밑 부분의 텀블러는 보온, 보냉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이중구조로 제작되었다.

이 컵의 빨대 거치대는 아이폰을 비롯한 기타 스마트폰을 거치하기에 알맞은 사이즈다. 컵의 크기는 대략 높이 14cm에 폭 9cm이며 용량은 450g이다. 환경호르몬 비스페놀A가 없는 BPA Free 소재를 사용한 제품으로 손세척만 가능하다.

www.perpetualk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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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 OTG USB 메모리 Smart-G(16GB)

OTG USB 메모리는 별도의 젠더 없이 PC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한 한단계 진화된 형태의 USB 메모리다.

SMART-G에 내장된 동영상, 사진, 음악, 문서들은 스마트폰에서 바로 재생이 가능해 스마트폰을 PC로 연결해 파일을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졌다. 또한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 동영상 등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USB로 백업할 수 있어, 스마트폰 내장 메모리 확보도 용이해졌다

현재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만 사용 가능하며, 안드로이드 OS 3.1부터는 구글에서 공식 지원하고, 2.3은 ADK를 이용해 지원이 가능하다.

삼성 갤럭시 S2, S3, 노트, 노트2, LG 옵티머스 G 프로, 베가 R3 등 18개 기종이 사용 가능하며 4GB, 8GB, 16GB, 32GB 용량에 골드, 레드, 블루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아이리버 OTG USB 메모리 Smart-G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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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DA 싸이클(ONDA Cycle)’은 그 세발자전거를 매우 닮았다. 차이점은 바로 어른이 탄다는 것이다.

어린이용 세발자전거처럼 생기기는 했지만 ‘ONDA 싸이클’은 놀라울 정도로 다재다능한, 그리고 반드시 성인이 타야만 하는 스턴트 세발자전거이다. 바퀴 달린 족속들에서 느낄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개발자들은 ‘ONDA 싸이클’을 출퇴근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ONDA 싸이클’은 성인용 세발자전거와 스케이트보드가 만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일반 자전거에 달린 핸들바, 살짝 기울어진 시트 위치, 작은 뒷바퀴 등이 자전거에서 따온 부분이다. 그런데 일반 세발자전거처럼 방향을 조종하는데 핸들바를 사용하면 재미가 절반으로 감소한다. 뒤쪽에 있는 보조 핸들로 뒷바퀴 회전을 조종하면 스핀과 드리프트가 가능해지는 데 이것이 바로 ‘ONDA 싸이클’을 타는 진짜 맛이다. 안전을 위해 앞으로 향한 포지션에서는 커다란 앞바퀴를 잠글 수 있다. 따라서 고속에서 회전하다가 어딘가 부딪히는 사고로 끝날 염려는 없다.

‘ONDA 싸이클’의 프레임은 파우더 코팅이 된 스틸이며, 핸들과 테두리 알루미늄 재질, 그리고 시트는 가죽을 씌워 마감했다. 브레이크는 페달을 반대로 밟아 멈추게 하는 코스터 브레이크를 채용했다. 난이도 있는 기술을 사용하는 중 와이어가 걸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기어비는 3:1이고 코스팅을 위해 자전거 페달을 밟지 않고 가는 프리휠 허브(freewheel hub)도 적용되었다. 최고 속도는 페달을 최대한 밟았을 때 시속 약 34km 가까이 나온다. 최대 몸무게 81.6kg까지 탈 수 있는데, 이를 초과하는 사람이 타고 드리프트 등을 하다보면 사고 위험이 있다.

‘ONDA 싸이클’은 현재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프로젝트 펀딩을 진행 중이다. 가격은 350달러부터 시작한다.

www.kickstar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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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전기 차량은 무게가 가벼워 안전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지만 연료 효율성이나 작은 크기라는 점에서는 매우 매력적이다. 이번에 새로 나온 ‘캐스플-포다데라(Casple-Podadera)’도 고 효율성을 자랑하는 소형 전기차량 중의 하나다.

캐스플 포다데라’는 2인용으로 제작되었으며 뒷바퀴 부분을 접어 아래로 넣을 수 있어 오토바이를 주차시키는 좁은 공간에도 거뜬히 들어간다. 이 차량은 스페인 디자이너 프랜시스코 포다데라(Francisco Podadera)와 부르고스(Burgos) 비즈니스 그룹 캐스플(Casple)社가 합작하여 고안해낸 작품이다.

‘캐스플 포다데라’는 차량의 규모를 축소시켜 1.9미터(6.2피트) 길이의 차체로 만들었으며 식료품을 담기에는 이상적인 크기다. 그리고 때에 따라 2.3미터(7.5피트)로 길이를 최대한 확장하여 안정성과 승차감을 높일 수 있다. 뒷바퀴 부분을 접으면 좁은 공간에 수직 주차가 가능하며 닛산 베르사(Nissan Versa)보다 크기가 더 작아진다.

 

 

 

차량의 내부는 넓은 공간을 제공하도록 고안되었으며 독특한 관모양의 차체와 승객의 안전을 높여주는 충격 완화 장치를 갖추었다. 주행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캐스플 포다데라’는 대략 130킬로미터(80마일)의 도시 주행거리를 지니며 최대 속도는 110 km/h (66 mph), 에너지 등급은 95 Wh/km (153 Wh/mile)이다. 또한 단 11초안에 제로에서 100 km/h (62 mph)까지 속도를 낼 수 있는 가속도를 자랑한다. 차량의 문은 회전식이라 타고 내릴 때 안전하다.

 

 

‘캐스플 포다데라’는 작은 크기와 효율적인 기능 덕분에 대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실용성과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차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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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PC로서의 기능은 물론,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태블릿으로도 사용가능한 특별한 태블릿 PC가 선보였다.

최근 스마트 폰은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크기가 점점 커지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화면의 크기가 커지는 것은 비단 스마트 폰뿐이 아니다.

에이수스(ASUS)社는 지난 목요일 화면이 매우 큰 데스크톱/태블릿 하이브리드를 선보였다. 에이수스는 신제품의 이름을 ‘트랜스포머 AiO(Transformer AiO)'라고 붙였다. 이처럼 독창적인 이름을 단 트랜스포머 AiO는 2.2kg가 넘는 무게와 45cm(18인치) 이상의 커다란 크기의 스크린을 장착했다.

이 제품은 이름에서 미리 알 수 있듯이 윈도우즈 8로 구동되는 데스크톱에서 안드로이드 4.1 젤리 빈(Android 4.1 Jelly Bean)을 탑재한 태블릿으로 변형이 가능하다. 2사분기부터 출시할 예정이며 제품의 가격은 1,299달러부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트랜스포머 AiO(올인원)’는 별도의 두 가지 조합으로 작동한다. 즉 PC 스테이션 스탠드에 연결하면 데스크톱 모드로 바뀌고 인텔(Intel)社의 코어 i3/i5/i7 CPU를 통한 윈도우즈 8로 구동된다. 그래픽은 엔비디아 지포스(Nvidia GeForce) GT730 GPU를 사용한다.

또한 사용자는 1TB나 2TB 하드 드라이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4GB나 8GB RAM, 광학 드라이브, HDMI 포트, 4 USB 3.0 포트, 내장용 TV 튜너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장치가 하나의 독(dock) 스탠드로 가능한 것이다.

태블릿을 스탠드에서 떼어내면 윈도우즈 8로 구동되거나 버튼 하나를 눌러 안드로이드 4.1 젤리 빈으로 변경할 수 있다. 윈도우즈 8로 구동될 경우, 동일한 Wi-Fi 연결로 되어있는 한 무선으로 PC 스탠드에 저장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안드로이드 태블릿 모드로의 전환을 위해 독립적인 쿼드-코어 엔비디아 테그라 3(Nvidia Tegra 3) 프로세서와 2GB RAM, 32GB의 저장장치를 갖추었다. 10 포인트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는 46cm(18.4인치)이며 풀 HD 해상도는 1920 *1080 픽셀이다.

‘트랜스포머 AiO’의 사양과 다양성은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매우 놀랍다. 하지만 크기가 확실히 커졌으므로 기존의 태블릿 PC처럼 어디든지 가볍게 들고 다니기는 힘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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