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위(WowWee)의 로봇 뱀, 로보보아(Roboboa)


캐나다 완구 제조업체인 와우위(WowWee)사는 로보보아(Roboboa)라는 새로운 로봇 완구 제품을 출시하였다. 15인치 크기의 블랙 앤 화이트 톤의 이 제품은 와우위가 기존에 출시했던 자매 모델들의 기능을 많이 물려 받았다. 마디마디 마다 모터가 부착되어 있으며, 빛과 소리와 적외선을 감지할 수 있는 센서가 달려 있어 움직이는 모든 것을 따라 다닐 수 있다. 한 가지 흠은 크게 필요하지 않은 LED 조명과 리모트 컨트롤이 있다는 것이다.


웹사이트에 올라온 제품 소개글에 따르면 로보보아는 “스스로 생각하는” 로봇이다. 물론 이는 다소 과장된 표현일 수 있다. 와우위가 기존에 출시했던 로봇들(로보스파이엔, 로보랩터, 로보쿼드, 로보팬더)을 살펴보면, 주변환경이나 외부로부터의 자극에 반응하는 정도의 수준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로보보아가 어떤 제품인지 이해했다면, 이제는 도대체 로봇 뱀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생길 것이다. 와우위는 이 제품을 책상 램프나 방을 지켜주는 기구 또는 친근한 애완용 로봇으로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출처 Gear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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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족로봇키트]로보노바_반제품

▣로봇/'로봇공학 2007. 11. 20. 13:05 Posted by 비회원

2007문화기술(CT)전시회및컨퍼런스] 문화기술전시회및컨퍼런스에서 미니로봇의 로보노바 Robonova가 로봇댄스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을 키트로 만난다! 나도 이제 로봇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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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 로봇애견 시장동향에서 최신 필수품 기기는 드림칙(Dreamchick)이다. 세가토이즈(Segatoys) 사가 제조한 이 제품은 아담하고 귀여운 살아있는 듯한 로봇 병아리로 더 이상 못생긴 닭으로 자라지 않으며 온 집안을 배설물로 더럽히지도 않는다.


드림칙에는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잡거나 어루만지면 이를 감지해 날개  짓을 하거나 짹짹 지저귀며 반응한다. 이 점이 바로 일본 로봇 장난감이 가진 현저한 특징이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요인이다.

쌍방향성으로 애견 소유자들은 장난감이 아닌 또다른 생명체를 다루는 듯한 느낌을 전해 받을 수 있다. 한편 이러한 특징은 로봇 아기물범 ‘파로(Paro)’처럼 효과적인 치료 애견 장난감을 개발하는데 이용되어 왔다.

 출처 Trend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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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N800 인터넷 태블릿, 로봇 강아지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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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 사의 일부 연구진이 개발한 ‘N800 인터넷 태블릿(Nokia N800 Internet tablet)’의 최신판은 인터넷 태블릿과 로봇 강아지를 하나로 합친 제품이다. 로봇 강아지의 머리를 노키아 N800 인터넷 태블릿으로 대신한 이 제품은 LCD 화면을 통해 생기있고 발랄한 만화 얼굴을 표시해준다. 가장 흥미로운 것은 이 로봇 강아지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다는 점이다.


이러한 특성은 기존 로봇 애견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 노키아 관계자들은 이번 아이디어를 자사가 스폰서하고 있는 핀란드 학교의 어린이들로부터 얻었다고 밝혔다.


출처 Techchee

http://www.techchee.com/2007/10/27/a-tail-wagging-nokia-n800-internet-tablet-its-now-a-robot-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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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구가 고령화되고 수적으로도 줄어들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일본 정부가 안드로이드, 즉 사람 같은 로봇을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이들이 바라는 것은 안드로이드가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일본 전역의 생활을 지원할 만큼 똑똑해지는 것이다. 무엇보다 핵심적인 것은 인간과 로봇사이의 커뮤니케이션과 상호작용이 더 잘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다른 관계에서와 마찬가지로 사람과 사람보다 못한 상대방, 즉 로봇과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일본의 국립 정보 커뮤니케이션 기술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NICT)의 연구진이 이러한 요구를 받아들여 사람의 보디랭귀지를 인지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더 사람 같은’ 로봇 개발에 성공했다.


NICT측의 설명에 따르면 신경과학, 인지과학, 심리학의 연구 결과를 반영하여 사람과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제스처나 터치 등의 보디랭귀지를 이해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저 음성 커뮤니케이션에 의존하는 대신 이 안드로이드의 바디 랭기지는 로봇과 상호작용하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훨씬 쉽고 간단하게 해줄 것이다. 예를 들면 어린이도 로봇과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울 수 있고, 노인들의 경우 최신 기술이라면 공포를 느끼는 경우가 많으므로 바디 랭기지가 가능한 로봇이 도움이 될 것이다.


그뿐 아니라 컴맹들은 실수로 로봇을 꺼버린다던가, 잘못 만져 고장 낼 수 있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 로봇과 거리를 두려 하는데, 이번에 개발된 로봇은 이들에게 한층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에 능한 이 안드로이드 로봇 기술이 머지않아 가정이나 재난 사태시 구조 작업을 지원하는 등 일상  생활에 보다 잘, 그리고 유용하게 사용될 날이 올 것으로 기대된다.


동 안드로이드 로봇의 학습 능력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하지만 로봇이 춤을 추는 법을 배운다거나 좋은 소식을 들었을 때 하이파이브를 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로봇 세계의 진일보인 것만은 분명하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1025/android-picks-up-nonverbal-communication-sk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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